📮[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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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이웃나라 잘 나가는데…韓 증시 '최악의 해'
-대만 29% 오를 때 코스피 8% 내려
-블룸버그 집계 아태 주가지수 87개 중 76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461955
내년에도 매크로모멘텀이 만만치 않겠지만 지독했던 짝수해를 보내고 희망의 홀수해를 기대해보겠습니다.
-대만 29% 오를 때 코스피 8% 내려
-블룸버그 집계 아태 주가지수 87개 중 76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461955
내년에도 매크로모멘텀이 만만치 않겠지만 지독했던 짝수해를 보내고 희망의 홀수해를 기대해보겠습니다.
한국경제
이웃나라 잘 나가는데…韓 증시 '최악의 해'
이웃나라 잘 나가는데…韓 증시 '최악의 해', 대만 29% 오를 때 코스피 8% 내려 블룸버그 집계 아태 주가지수 87개 중 76위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미국 대통령 임기 1년차 코스피, S&P500. 시황맨
조지 H W 부시 이 후 미국 대통령 임기 첫 해 증시는 대부분 올랐습니다.
S&P500 지수는 2001년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고 평균 20%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도 같은 해에 외환 위기 조짐이 있었던 1997년을 제외하면 모두 오르긴 했습니다.
아마도 미국 내 경기를 끌어 올리는 과정에서 돈이 많이 풀리고 이 영향으로 상승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번의 경우 트럼프라는 것이 변수인데. 지난 트럼프 1기 때도 미 증시, 우리 증시 다 오르긴 했습니다.
조지 H W 부시 이 후 미국 대통령 임기 첫 해 증시는 대부분 올랐습니다.
S&P500 지수는 2001년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고 평균 20%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도 같은 해에 외환 위기 조짐이 있었던 1997년을 제외하면 모두 오르긴 했습니다.
아마도 미국 내 경기를 끌어 올리는 과정에서 돈이 많이 풀리고 이 영향으로 상승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번의 경우 트럼프라는 것이 변수인데. 지난 트럼프 1기 때도 미 증시, 우리 증시 다 오르긴 했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윤쎈님의 코멘트에서 평소 생각을 잘 정리해주셨는데
한국 : 싸기는 한데 배팅할 모멘텀이 없다
미국 : 비싸긴 한데 배팅할 모멘텀이 많다
지금으로서 국장 최대 모멘텀은 반도체도 아니고 바이오도 아니고,
내년이 홀수해라는 것.
한국 : 싸기는 한데 배팅할 모멘텀이 없다
미국 : 비싸긴 한데 배팅할 모멘텀이 많다
지금으로서 국장 최대 모멘텀은 반도체도 아니고 바이오도 아니고,
내년이 홀수해라는 것.
Forwarded from 묻따방 🐕
알테오젠 : 보롱이와 달리 반등의 움직임이 없음. 수급은 장 끝나고 확인해봐야겠지만 안봐도 큰 손 개미들이 대주주 이슈 때문에 팔고 있을거임. 그걸 누군가 받아주고 있는거고...
대주주들도 주가가 오르길 원하지 않음. 매수대기자들도 올려서 사고싶지 않음. 그래서 목요일 오전까지 이 흐름이 유지될거임. 먼저 선빵쳐서 사고 싶다고 목요일 오전에 질러서 주가 올라봐야 대주주들이 50억원 넘어가면 또 팔아야 되니깐 다시 눌릴거임.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26일 오후 2시 이후"
대주주들도 주가가 오르길 원하지 않음. 매수대기자들도 올려서 사고싶지 않음. 그래서 목요일 오전까지 이 흐름이 유지될거임. 먼저 선빵쳐서 사고 싶다고 목요일 오전에 질러서 주가 올라봐야 대주주들이 50억원 넘어가면 또 팔아야 되니깐 다시 눌릴거임.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26일 오후 2시 이후"
'자사주 마법' 내년부터 사라진다... 상장사 인적분할시 신주배정 금지
https://v.daum.net/v/20241224182042505?x_trkm=t
https://v.daum.net/v/20241224182042505?x_trkm=t
다음 - 파이낸셜뉴스
'자사주 마법' 내년부터 사라진다... 상장사 인적분할시 신주배정 금지
상장사 인적분할 시 자사주 신주배정을 제한하는 제도가 본격 시작된다. 대주주가 인절분할을 통해 새로 만들어진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장치다. 2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 자사주는 기업이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에너지 저장 공장, 상하이에서 연말 완공 예정 – 2025년 1분기 생산 시작
테슬라의 상하이에 위치한 에너지 저장공장이 2024년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2025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 공장은 연간 10,000개의 메가팩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총 40GWh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제공합니다.
+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 2025년 1월 모델Y 주니퍼 대량 생산 시작 예정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는 모델 Y 주니퍼 시범 생산을 마무리하고 2025년 1월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
현재 일일 생산용량 확대중 -하루 생산능력 200대 초과
테슬라의 상하이에 위치한 에너지 저장공장이 2024년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2025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 공장은 연간 10,000개의 메가팩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총 40GWh의 에너지 저장 용량을 제공합니다.
+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 2025년 1월 모델Y 주니퍼 대량 생산 시작 예정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는 모델 Y 주니퍼 시범 생산을 마무리하고 2025년 1월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
현재 일일 생산용량 확대중 -하루 생산능력 200대 초과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6 미 증시, 테슬라 주도 속 산타랠리 기대 심리 부각되며 상승
미 증시는 조기 종료를 앞두고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대부분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가 지속. 시장에 영향을 줄 이슈가 크지 않았지만, 테슬라(+7.36%)등 일부 개별 종목이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크게 상승하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시장은 기술주가 주도하며 소위 산타랠리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상승. 여기에 장 후반 상승하던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지수 상승폭이 좀더 확대하며 마감(다우 +0.91%, 나스닥 +1.35%, S&P500 +1.10%, 러셀2000 +1.0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7%)
*변화 요인과 특징 종목: 대부분 상승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테슬라, 금융주, 소비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
테슬라(+7.36%)는 현대차가 테슬라의 북미 충전 표준(NACS)으로 전기차 기본 충전 기술을 전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상승. 2024년 4분기부터 현대차의 모든 전기차는 무료로 제공되는 NACS 충전 커넥터와 함께 판매가 진행. 이는 이미 판매된 11만대의 아이오닉 사용자를 비롯해 추가적으로 수만명의 신규 고객이 탄생돼 테슬라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무역법 301조에 따라 시작된 이 조사는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중국산 칩에 대한 추가 관세로 이어질 수 있음. 관련 소식에 브로드컴(+3.18%), AMD(+1.36%), 인텔(+0.99%) 등은 상승했지만, 엔비디아(+0.39%)는 등락을 보이다 소폭 상승을, 마이크론(-0.71%), TSMC(-0.49%) 등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7% 상승.
금융주는 대형 은행들 관련 단체에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연준이 시행한 스트레스 테스트의 시나리오가 비현실적이라라며 투명성 강화를 위해 소송을 제기하자 상승. 연준은 모든 모델을 공개하고 은행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등 변경사항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발표. 관련 내용이 시행될 경우 스트레스 테스트 관련 규제 완화 기대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JP모건(+1.62%), BOA(+1.19%), 씨티그룹(+1.85%), 웰스파고(+1.49%) 등은 물론 모건스탠리(+2.10%), 골드만삭스(+1.75%) 등도 상승.
아마존(+1.77%)과 월마트(+2.55%)는 JP모건이 임금 상승이 견고하기에 2025년에 광범위한 소매업체들의 주식에 대해 더 낙관적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스타벅스(+2.83%)는 최근 바리스타 파업으로 폐쇄 매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12월들어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오늘도 관련 파업의 확대 소식에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그 외에도 맥도날드(+0.96%),치포슬 멕시칸 그릴(+1.17%), 다든 레스토랑(+1.01%) 등은 물론 TJX(+1.93%), 로스스토어(+1.21%)등 소비 관련 종목군 대부분 강세.
비트코인이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6% 넘게 상승하며 장 중 9만 8천 달러를 상회. 새로운 내용 보다는 연말 수급적인 요인이 컸다고 볼 수 있음. 이에 코인베이스(+4.28%), 마이크로스트레티지(+7.81%), 갤럭시디지털 홀딩스(+2.34%), 라리엇 플랫폼(+8.06^) 등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은 혼재된 모습을 보임. 아이온큐(+7.89%)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될림이 유입되며 상승. 리게티 컴퓨팅(+3.56%), 씻스큐(+11.63%) 등도 상승한 반면, 디웨이브 퀀텀(-2.45%)는 1억 2,500만 달러 공모 제출로하락하고, 퀀텀 컴퓨팅(-6.02%)도 하락. 한편, 디피어인스 퀀텀 ETF(QTUM)가 1.74% 상승. 최근 관련 ETF에 자금 유입이 확대되고 있는데 알파벳(+0.81%)이 양자칩 윌로우를 발표 이후에는 자금 유입이 더욱 확대. 이에 관련 종목군의 상승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자금 흐름을 좀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도 상승. 인튜이티브 머신(+14.20%)은 전일 나사와의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 후 일부 반납했는데 오늘은 재차 상승을 이어감. 관련 소식에 로켓랩(+3.95%), 새텔로직(+6.13%), 플래닛 랩(+2.99%), 라드웨어(+7.18%), AST 스페이스 모바일(+1.03%) 등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진행.
아처항공(+15.14%)는 최근 상승세가 확대되고 있는데 조지아주에 대량 생산 시설의 건설을 공식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된 이후 상승 변동성이 확대. 내년 말까지 매달 두대의 항공기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 조비(+8.40%),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20.75%)가 크게 상승한 반면, 그 외 관련 종목군은 하락하는 차별화
미 증시는 조기 종료를 앞두고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대부분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가 지속. 시장에 영향을 줄 이슈가 크지 않았지만, 테슬라(+7.36%)등 일부 개별 종목이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크게 상승하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시장은 기술주가 주도하며 소위 산타랠리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상승. 여기에 장 후반 상승하던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지수 상승폭이 좀더 확대하며 마감(다우 +0.91%, 나스닥 +1.35%, S&P500 +1.10%, 러셀2000 +1.0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7%)
*변화 요인과 특징 종목: 대부분 상승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테슬라, 금융주, 소비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뚜렷
테슬라(+7.36%)는 현대차가 테슬라의 북미 충전 표준(NACS)으로 전기차 기본 충전 기술을 전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상승. 2024년 4분기부터 현대차의 모든 전기차는 무료로 제공되는 NACS 충전 커넥터와 함께 판매가 진행. 이는 이미 판매된 11만대의 아이오닉 사용자를 비롯해 추가적으로 수만명의 신규 고객이 탄생돼 테슬라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산 반도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무역법 301조에 따라 시작된 이 조사는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중국산 칩에 대한 추가 관세로 이어질 수 있음. 관련 소식에 브로드컴(+3.18%), AMD(+1.36%), 인텔(+0.99%) 등은 상승했지만, 엔비디아(+0.39%)는 등락을 보이다 소폭 상승을, 마이크론(-0.71%), TSMC(-0.49%) 등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7% 상승.
금융주는 대형 은행들 관련 단체에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연준이 시행한 스트레스 테스트의 시나리오가 비현실적이라라며 투명성 강화를 위해 소송을 제기하자 상승. 연준은 모든 모델을 공개하고 은행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등 변경사항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발표. 관련 내용이 시행될 경우 스트레스 테스트 관련 규제 완화 기대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JP모건(+1.62%), BOA(+1.19%), 씨티그룹(+1.85%), 웰스파고(+1.49%) 등은 물론 모건스탠리(+2.10%), 골드만삭스(+1.75%) 등도 상승.
아마존(+1.77%)과 월마트(+2.55%)는 JP모건이 임금 상승이 견고하기에 2025년에 광범위한 소매업체들의 주식에 대해 더 낙관적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스타벅스(+2.83%)는 최근 바리스타 파업으로 폐쇄 매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12월들어 지속적으로 하락했지만 오늘도 관련 파업의 확대 소식에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그 외에도 맥도날드(+0.96%),치포슬 멕시칸 그릴(+1.17%), 다든 레스토랑(+1.01%) 등은 물론 TJX(+1.93%), 로스스토어(+1.21%)등 소비 관련 종목군 대부분 강세.
비트코인이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6% 넘게 상승하며 장 중 9만 8천 달러를 상회. 새로운 내용 보다는 연말 수급적인 요인이 컸다고 볼 수 있음. 이에 코인베이스(+4.28%), 마이크로스트레티지(+7.81%), 갤럭시디지털 홀딩스(+2.34%), 라리엇 플랫폼(+8.06^) 등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은 혼재된 모습을 보임. 아이온큐(+7.89%)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될림이 유입되며 상승. 리게티 컴퓨팅(+3.56%), 씻스큐(+11.63%) 등도 상승한 반면, 디웨이브 퀀텀(-2.45%)는 1억 2,500만 달러 공모 제출로하락하고, 퀀텀 컴퓨팅(-6.02%)도 하락. 한편, 디피어인스 퀀텀 ETF(QTUM)가 1.74% 상승. 최근 관련 ETF에 자금 유입이 확대되고 있는데 알파벳(+0.81%)이 양자칩 윌로우를 발표 이후에는 자금 유입이 더욱 확대. 이에 관련 종목군의 상승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자금 흐름을 좀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도 상승. 인튜이티브 머신(+14.20%)은 전일 나사와의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 후 일부 반납했는데 오늘은 재차 상승을 이어감. 관련 소식에 로켓랩(+3.95%), 새텔로직(+6.13%), 플래닛 랩(+2.99%), 라드웨어(+7.18%), AST 스페이스 모바일(+1.03%) 등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진행.
아처항공(+15.14%)는 최근 상승세가 확대되고 있는데 조지아주에 대량 생산 시설의 건설을 공식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된 이후 상승 변동성이 확대. 내년 말까지 매달 두대의 항공기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 조비(+8.40%),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20.75%)가 크게 상승한 반면, 그 외 관련 종목군은 하락하는 차별화
뉴욕증시, 저가 매수에 힘 실린 '산타 랠리'…동반 강세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안팎의 강세를 구가하며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 랠리'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뉴욕증시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다. 단축 거래에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도 많지만, 주요 주가지수는 얇아진 거래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산타 랠리를 즐겼다.
통상 산타 랠리는 성탄절 직전부터 연말을 지나 이듬해 초까지 미국 주가지수가 오르는 현상을 가리킨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회의 결과로 강하게 조정을 받았던 만큼 저가 매수세가 부지런히 유입되는 모습이다. 지난주 말부터 시작된 반등 흐름은 성탄절 연휴 기간에 들어서도 이어졌다.
브로드컴은 이날도 3% 이상 오르며 사흘 연속 반등했다. 지난주 FOMC 충격파로 급락하기 전 시총 1조달러를 돌파하며 기세를 높이던 브로드컴은 가파른 조정 분위기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다시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테슬라는 이날도 7% 넘게 뛰면서 시가총액이 1조4천억달러에 육박했고 메타플랫폼스의 시총을 앞질렀다.
애플이 1% 이상 오르며 어느새 시총이 4조달러에 가까워졌고 아마존과 메타도 1% 이상 올랐다.
최근 인공지능(AI) 관련주 중 각광을 받는 팔란티어는 이날 주가가 4% 이상 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주가가 390% 이상 뛰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50031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안팎의 강세를 구가하며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 랠리'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뉴욕증시는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다. 단축 거래에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도 많지만, 주요 주가지수는 얇아진 거래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산타 랠리를 즐겼다.
통상 산타 랠리는 성탄절 직전부터 연말을 지나 이듬해 초까지 미국 주가지수가 오르는 현상을 가리킨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회의 결과로 강하게 조정을 받았던 만큼 저가 매수세가 부지런히 유입되는 모습이다. 지난주 말부터 시작된 반등 흐름은 성탄절 연휴 기간에 들어서도 이어졌다.
브로드컴은 이날도 3% 이상 오르며 사흘 연속 반등했다. 지난주 FOMC 충격파로 급락하기 전 시총 1조달러를 돌파하며 기세를 높이던 브로드컴은 가파른 조정 분위기가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다시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테슬라는 이날도 7% 넘게 뛰면서 시가총액이 1조4천억달러에 육박했고 메타플랫폼스의 시총을 앞질렀다.
애플이 1% 이상 오르며 어느새 시총이 4조달러에 가까워졌고 아마존과 메타도 1% 이상 올랐다.
최근 인공지능(AI) 관련주 중 각광을 받는 팔란티어는 이날 주가가 4% 이상 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주가가 390% 이상 뛰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50031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저가 매수에 힘 실린 '산타 랠리'…동반 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안팎의 강세를 구가하며 성탄절을 앞두고 '산타 랠리'에 시...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 중국 내 기존 모델 Y 차량 5년 무이자 금융 기간 1월 31일까지 연장
📌재고차량 10,000위안 할인
Model Y RWD / 롱레인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종 결제 금액에서 10,000위안(약 1,370달러)을 할인 정책 발표
시승용 차량·공식 중고차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
기존에는 12월 31일까지 차량 인도를 마쳐야 했으나, 이번 발표에서 프로모션 만료일은 명시되지 않음.
» 주문량 폭주로 1월까지 인도량 밀렸을 가능성이 높음.
📌5년 무이자 금융 혜택 연장
Model 3 및 Model Y의 가장 저렴한 두 가지 트림(RWD / 롱레인지)대상으로,
» 최대 5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2025년 1월 31일까지 한 달 더 연장
테슬라가 2024년 1월부터 상하이 공장에서 ‘페이스리프트 Model Y’의 양산을 시작
📌결론 : 중국에서 테슬라 판매량 프로모션으로 인한 폭주
12월이 일주일 밖에 안남아서 현재 배송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1~3주임.
따라서 1월 말까지 모든 재고차량 다 밀어낼 작정.
📌재고차량 10,000위안 할인
Model Y RWD / 롱레인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종 결제 금액에서 10,000위안(약 1,370달러)을 할인 정책 발표
시승용 차량·공식 중고차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
기존에는 12월 31일까지 차량 인도를 마쳐야 했으나, 이번 발표에서 프로모션 만료일은 명시되지 않음.
» 주문량 폭주로 1월까지 인도량 밀렸을 가능성이 높음.
📌5년 무이자 금융 혜택 연장
Model 3 및 Model Y의 가장 저렴한 두 가지 트림(RWD / 롱레인지)대상으로,
» 최대 5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2025년 1월 31일까지 한 달 더 연장
테슬라가 2024년 1월부터 상하이 공장에서 ‘페이스리프트 Model Y’의 양산을 시작
📌결론 : 중국에서 테슬라 판매량 프로모션으로 인한 폭주
12월이 일주일 밖에 안남아서 현재 배송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1~3주임.
따라서 1월 말까지 모든 재고차량 다 밀어낼 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