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5K photos
143 videos
225 files
20.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AI 무장' 팔란티어 시총, 록히드마틴 제쳤다… 美 방산 카르텔 붕괴 위기

트럼프 당선 후 가장 많이 오른 기업 중 하나가 아마 팔란티어일텐데요. 관련하여 잘 정리된 기사가 있어 공유해드립니다.

Anduril 등은 비상장이라 exposure 구축하기 어렵지만, 어쨌거나 AI가 industry-targeted 되어 진화 중이라는 증거네요.

반도체 자체보다는 software와 sector-specific 한 방향으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수십 년간 과점 체제로 유지돼 온 미국 방산 시장에 균열이 발생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드론, 무인 전함 등을 생산하는 미국의 대표적 방산 테크 기업 12곳이 연간 8500억달러에 달하는 미 국방 예산을 공략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팔란티어는 AI로 방대한 양의 군사 데이터를 분석, 이에 맞는 전략 수립을 돕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창업 7년 된 안두릴은 적의 무인 항공기를 탐지·추적하는 방어 체계와 AI로 실시간 지형·지물을 분석하며 비행하는 드론을 만든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12/24/D72DY4OXPBHPJC5OR62WWFCLQ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테슬라를 초라하게 만드는 주식들
• 12/13 종가 기준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2025년 완성차별 유럽 CO2 배출량 목표치 및 2024년 추정 배출량 비교 (aka: VW의 구조조정 배경)

1. 최근 VW이 인력감축안 합의 등 구조조정을 하는 근본적 원인은 CO2 규제 강화 등 EV 확대로 인한 수익성 / 물량 감소 예정

2. VW은 유럽 CO2 규제 대응이 가장 느린 완성차로 결국 가장 쉬운 방법은 생산량 축소로 ICE 물량을 조절하는 방법.

소형 ICE 세단 등 수익성 낮은 차량이 단산 대상이 될 전망

3. 현대차와 기아의 2024년 추정 CO2 배출량은 각각 111g/km / 104g/km로 BEV 물량 확대 시 2025년 CO2 규제는 충분히 달성 가능

※ VW 등 유럽 완성차들의 ICE 중심 물량 축소, 혼다-닛산 합병 시, 원가절감 위주의 수익성 개선 나타날 가능성 높아 역시 물량 축소하며 판매량 감소 나타날 가능성.

EV전환에 준비가 잘 된, 지역별 판매 다변화가 잘 된 (중국 의존도가 낮은) 회사의 차이가 2025년 드러날 전망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애플, 폴더블 아이폰 로드맵 업데이트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H26 출시 전망>

- 애플의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2Q26부터 양산 시작 후 2H26 출시 전망. 일부 언론에서는 클램쉘 타입의 폴더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나 1) 클램쉘 타입의 크리즈(주름)와 내구성 측면에서의 단점 2) 기존 아이폰 대비 높은 북 타입 폴더블 제품의 높은 ASP 3) 중국 시장 내 클렘쉘 대비 북 타입의 흥행 성공 등의 이유로 북 타입 폴더블 아이폰 출시 예상

- 삼성의 Z폴드보다 넓은 화면비를 가진 인폴딩 형태로 7.6~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5.3~5.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탑재가 예상되며 LTPO, CoE, UTG 기술 적용 기대

- 2026년 세트 기준 1,500만대~2,000만대 출하가 예상되며 1세대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전량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 2028년 이후에는 다수의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BOE의 공급망 합류 예상

- LG디스플레이의 경우 대면적 폴더블 제품(18.8인치 아이패드 추정)의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다만 OLED 탑재 아이패드의 흥행 실패로 인해 출시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며 높은 가격대로 인해 출시 초기 생산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디스플레이 패널 외 밸류체인 변화 감지>

- 기존 삼성전자 MX향 폴더블 모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공정까지 담당. 패널 위에 붙는 UTG, 폴더블용 보호필름과 패널 아래 붙는 메탈플레이트 공급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밸류체인을 직접 관리

- 다만 애플은 1) 디스플레이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2) 폴더블 OLED 제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폴더블 핵심 소재/부품 별로 자체 공급망 구성을 시도 중. 이에 따라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벤더가 아닌 다수의 중국 소재/부품 업체들의 애플 폴더블 공급망 신규 합류 예상

- 또한 주름 해결을 위해 기존 삼성전자의 Z시리즈에 사용되는 UTG가 아닌 두꺼운 유리를 사용, 접히는 부위만 식각하여 특수 Polymer 소재를 채우는 신규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었으나 양산 과정에서 이종 물질간의 접합 및 내구성 문제로 인해 1세대 제품은 기존 UTG 공법 적용 예상

- 다만 올해 출시된 갤럭시Z폴드SE 처럼 Z폴드에 사용되는 30마이크로미터(um)보다 두꺼운 형태의 UTG 적용과 보호필름 내 신규 소재 적용을 통해 주름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

<세경하이테크 Top-Pick, 유티아이, 덕산네오룩스 관심종목으로 제시>

- 중화권 업체들의 약진 속에서 이번 애플 폴더블 공급망에 합류하는 국내 부품/소재 업체는 아직 중국 업체가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 및 원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관련해서 당사 커버리지 중 최근 베트남 자회사향 자금대여 공시를 통해 신규 시설 투자를 진행한 세경하이테크 대한 탑픽 의견 유지. 세경하이테크의 MDD 방식을 통한 BM 인쇄는 품질 및 원가 측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 퍼스트 벤더로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며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 보호필름으로 기존 PET(폴리에스터) → 투명 PI(폴리이미드)로 소재 변경이 검토되고 있어 단가 상승에 대한 수혜 가능성 또한 상존

- 그 외 당사 비커버리지 종목 중에는 유티아이와 덕산네오룩스의 수혜 예상. 유티아이의 경우 1세대 제품은 UTG 벤더로 중국 업체와 함께 공급망 합류가 예상되나 향후 VTG 제품으로 전환될 경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또한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애플 폴더블 내 CoE 기술 구현을 위한 블랙 PDL 확대 적용의 수혜를 기대. 그 외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아이폰은 외부, 내부 디스플레이 포함 기존 아이폰 대비 면적이 2~3배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면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도 플러스 요인

https://vo.la/Prpnl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텐렙
권한대행순서
원/달러 환율, 달러 강세에 상승…나흘째 1,450원대

https://naver.me/G8s99ygs
이웃나라 잘 나가는데…韓 증시 '최악의 해'
-대만 29% 오를 때 코스피 8% 내려
-블룸버그 집계 아태 주가지수 87개 중 76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461955

내년에도 매크로모멘텀이 만만치 않겠지만 지독했던 짝수해를 보내고 희망의 홀수해를 기대해보겠습니다.
미국 대통령 임기 1년차 코스피, S&P500. 시황맨

조지 H W 부시 이 후 미국 대통령 임기 첫 해 증시는 대부분 올랐습니다.

S&P500 지수는 2001년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고 평균 20%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도 같은 해에 외환 위기 조짐이 있었던 1997년을 제외하면 모두 오르긴 했습니다.

아마도 미국 내 경기를 끌어 올리는 과정에서 돈이 많이 풀리고 이 영향으로 상승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번의 경우 트럼프라는 것이 변수인데. 지난 트럼프 1기 때도 미 증시, 우리 증시 다 오르긴 했습니다.
윤쎈님의 코멘트에서 평소 생각을 잘 정리해주셨는데

한국 : 싸기는 한데 배팅할 모멘텀이 없다
미국 : 비싸긴 한데 배팅할 모멘텀이 많다


지금으로서 국장 최대 모멘텀은 반도체도 아니고 바이오도 아니고,

내년이 홀수해라는 것.
Forwarded from 묻따방 🐕
알테오젠 : 보롱이와 달리 반등의 움직임이 없음. 수급은 장 끝나고 확인해봐야겠지만 안봐도 큰 손 개미들이 대주주 이슈 때문에 팔고 있을거임. 그걸 누군가 받아주고 있는거고...

대주주들도 주가가 오르길 원하지 않음. 매수대기자들도 올려서 사고싶지 않음. 그래서 목요일 오전까지 이 흐름이 유지될거임. 먼저 선빵쳐서 사고 싶다고 목요일 오전에 질러서 주가 올라봐야 대주주들이 50억원 넘어가면 또 팔아야 되니깐 다시 눌릴거임.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26일 오후 2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