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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내 기존 모델 Y 차량 5년 무이자 금융 기간 1월 31일까지 연장

📌재고차량 10,000위안 할인

Model Y RWD / 롱레인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종 결제 금액에서 10,000위안(약 1,370달러)을 할인 정책 발표

시승용 차량·공식 중고차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

기존에는 12월 31일까지 차량 인도를 마쳐야 했으나, 이번 발표에서 프로모션 만료일은 명시되지 않음.
» 주문량 폭주로 1월까지 인도량 밀렸을 가능성이 높음.

📌5년 무이자 금융 혜택 연장

Model 3 및 Model Y의 가장 저렴한 두 가지 트림(RWD / 롱레인지)대상으로,

» 최대 5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2025년 1월 31일까지 한 달 더 연장

테슬라가 2024년 1월부터 상하이 공장에서 ‘페이스리프트 Model Y’의 양산을 시작

📌결론 : 중국에서 테슬라 판매량 프로모션으로 인한 폭주

12월이 일주일 밖에 안남아서 현재 배송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1~3주임.

따라서 1월 말까지 모든 재고차량 다 밀어낼 작정.
“中, 내년 사상 최대 600조원 규모 특별국채 발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07628

작년 중국 GDP 대비 2.4% 수준

📌발행 목적
- 1조 3000억 위안: 노후 자동차·가전제품 교체 지원, 기업 설비투자 촉진

- 1조 위안: 전기차·로봇·반도체·녹색에너지 등 첨단 제조업 투자

- 7000억 위안: 재정난에 직면한 국유은행 자본 확충

“정부가 적극적인 재정지원을 통해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려 한다는 의지를 보여줬다”는 분석
화웨이 '지니어스 유스' 출신 창업자가 설립한 스타트업 아기봇(Agibot)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체제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 로봇 산업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받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5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을 달성하고, 2027년까지 이를 "경제 성장의 중요한 새로운 엔진"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412250839519545fbbec65dfb_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Goldman Shacs: 2025년에도 모든 주요 경제권에서 금리 인하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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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중국 양회 일정 확정:

• 3/4 정협
• 3/5 전인대 (경제성장률/재정적자율 목표 공식화)

>> 5% 전후 경제성장률 & 4% 재정적자율 제시 예상

全国人大常委会会议12月25日表决通过了关于召开十四届全国人大三次会议的决定。根据决定,十四届全国人大三次会议于2025年3月5日在北京召开。政协第十四届全国委员会日前召开主席会议,建议全国政协十四届三次会议于2025年3月4日在北京召开。(新华社)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4678?sid=104
* 일본 금리 인상 시점 근접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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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제 선순환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일본 경제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2% 물가 상승률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경제 상황이 개선되면 정책 금리를 인상하고 통화 완화 정도를 조정해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620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 달 고별 순방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핵심 당국자의 방한을 줄줄이 취소했던 미국이 이번 국무장관 순방에서 한국을 빼놓지 않은 건 바이든 행정부 임기 종료 전 한·미 동맹이 정상화됐다는 상징적 신호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와 함께 조태열 외교부 장관의 방미는 다음 달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로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0418?sid=100
[단독]尹, 조만간 SNS로 대국민 메시지 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4970

올해가 가기 전에 그리고 앞으로 쭉 대국민 메시지를 직접 내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탄핵심판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겁니다.

대통령의 '메시지전' 참전 결정은 탄핵 국면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일회성이 아니라 신년 메시지를 포함해 국면마다 지속적으로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놓는다는 구상입니다.

헌법재판소 변론에 직접 나서는 안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박근혜 탄핵 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학습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당도 여론전 차원에서 의원들의 방송 출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측은 "박근혜 탄핵 당시 여론지형이 100대0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며 보수층 결집을 기대했습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12/26)

▶️ 미국증시: Dow (+0.91%), S&P500 (+1.10%), Nasdaq (+1.35%)
미국증시, 한산한 거래 속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3대지수 상승
-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미국 4분기 성장률 3.1%(qoq AR)로 제시 (이전: 3.1%)
- 우에다 BoJ 총재, 소비지출 반등 조짐 보이고 있으며, 내년 경제 상황이 개선된다면 금리인상 할 수 있다고 밝힘
- 일본 정부, 2025년에 28조 6천억엔(약 265조 5천억원) 규모의 신규 국채를 발행할 예정
- 테슬라, 현대차가 테슬라의 북미 충전 표준(NACS)으로 전기차 기본 충전 기술을 전환한다는 소식에 +7.4% 상승
- 브로드컴,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중국산 칩에 대한 추가 관세 가능성에 +3.2% 상승
- JP모건, 스트레스 테스트 관련 규제 완화 기대감에 1.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6%, 금융 +1.2%, 기술 +1.0%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96% 하락한 14.2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ikBZl
★ 2025년 1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월 1주 : 한국 12월 수출/입(1일), 미국 ISM 제조업지수(3일)
- 1월 2주 : CES 2025(8~11일),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공개(10일)
- 1월 3주 : 미국 4Q24 어닝 시즌 시작,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3~16일), 미국 12월 CPI(15일)
- 1월 4주 :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20일), 세계경제포럼(20~24일), BOJ 통화정책회의(23~24일)
- 1월 5주 : 설 연휴(28~30일), 1월 FOMC(28~29일), ECB 통화정책회의(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FLXLEQZ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트럼프 이어 모디도 K조선에 'SOS'… "상업용 1000척 필요"

지난 3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있는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알 락슈마난 차관보, 최대 국영 조선사 코친조선소의 마두 나이르 CEO, 최대 국영 선사 인도해운공사(SCI)의 비네시 쿠마르 티아기 CEO 등 ‘인도 조선업 대표단’이었다. HD현대중공업 조민수 조선사업대표 부사장이 이들을 안내했다.

인도 조선 업계 관계자들이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직접 찾은 건 2015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방한 이후 약 10년 만이었다.

이들은 독(Dock)과 육상 야드에서 대형 선박을 연간 최대 50여 척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의 운영 체계와 친환경 선박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인도에선 모든 종류의 선박이 대규모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고 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12/26/EKV444BWI5HHPBMADD37N4KLQ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