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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Goldman Shacs: 2025년에도 모든 주요 경제권에서 금리 인하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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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중국 양회 일정 확정:

• 3/4 정협
• 3/5 전인대 (경제성장률/재정적자율 목표 공식화)

>> 5% 전후 경제성장률 & 4% 재정적자율 제시 예상

全国人大常委会会议12月25日表决通过了关于召开十四届全国人大三次会议的决定。根据决定,十四届全国人大三次会议于2025年3月5日在北京召开。政协第十四届全国委员会日前召开主席会议,建议全国政协十四届三次会议于2025年3月4日在北京召开。(新华社)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24678?sid=104
* 일본 금리 인상 시점 근접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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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제 선순환이 더욱 강화될 것이고, 일본 경제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2% 물가 상승률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경제 상황이 개선되면 정책 금리를 인상하고 통화 완화 정도를 조정해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620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다음 달 고별 순방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핵심 당국자의 방한을 줄줄이 취소했던 미국이 이번 국무장관 순방에서 한국을 빼놓지 않은 건 바이든 행정부 임기 종료 전 한·미 동맹이 정상화됐다는 상징적 신호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와 함께 조태열 외교부 장관의 방미는 다음 달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로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0418?sid=100
[단독]尹, 조만간 SNS로 대국민 메시지 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4970

올해가 가기 전에 그리고 앞으로 쭉 대국민 메시지를 직접 내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탄핵심판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겁니다.

대통령의 '메시지전' 참전 결정은 탄핵 국면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일회성이 아니라 신년 메시지를 포함해 국면마다 지속적으로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놓는다는 구상입니다.

헌법재판소 변론에 직접 나서는 안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박근혜 탄핵 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학습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당도 여론전 차원에서 의원들의 방송 출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측은 "박근혜 탄핵 당시 여론지형이 100대0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며 보수층 결집을 기대했습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12/26)

▶️ 미국증시: Dow (+0.91%), S&P500 (+1.10%), Nasdaq (+1.35%)
미국증시, 한산한 거래 속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3대지수 상승
- 애틀랜타 연은 GDP 나우, 미국 4분기 성장률 3.1%(qoq AR)로 제시 (이전: 3.1%)
- 우에다 BoJ 총재, 소비지출 반등 조짐 보이고 있으며, 내년 경제 상황이 개선된다면 금리인상 할 수 있다고 밝힘
- 일본 정부, 2025년에 28조 6천억엔(약 265조 5천억원) 규모의 신규 국채를 발행할 예정
- 테슬라, 현대차가 테슬라의 북미 충전 표준(NACS)으로 전기차 기본 충전 기술을 전환한다는 소식에 +7.4% 상승
- 브로드컴,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중국산 칩에 대한 추가 관세 가능성에 +3.2% 상승
- JP모건, 스트레스 테스트 관련 규제 완화 기대감에 1.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6%, 금융 +1.2%, 기술 +1.0%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96% 하락한 14.27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ikBZl
★ 2025년 1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1월 1주 : 한국 12월 수출/입(1일), 미국 ISM 제조업지수(3일)
- 1월 2주 : CES 2025(8~11일),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공개(10일)
- 1월 3주 : 미국 4Q24 어닝 시즌 시작,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3~16일), 미국 12월 CPI(15일)
- 1월 4주 :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20일), 세계경제포럼(20~24일), BOJ 통화정책회의(23~24일)
- 1월 5주 : 설 연휴(28~30일), 1월 FOMC(28~29일), ECB 통화정책회의(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FLXLEQZ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트럼프 이어 모디도 K조선에 'SOS'… "상업용 1000척 필요"

지난 3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있는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알 락슈마난 차관보, 최대 국영 조선사 코친조선소의 마두 나이르 CEO, 최대 국영 선사 인도해운공사(SCI)의 비네시 쿠마르 티아기 CEO 등 ‘인도 조선업 대표단’이었다. HD현대중공업 조민수 조선사업대표 부사장이 이들을 안내했다.

인도 조선 업계 관계자들이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직접 찾은 건 2015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방한 이후 약 10년 만이었다.

이들은 독(Dock)과 육상 야드에서 대형 선박을 연간 최대 50여 척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의 운영 체계와 친환경 선박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인도에선 모든 종류의 선박이 대규모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고 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12/26/EKV444BWI5HHPBMADD37N4KLQ4/
트럼프 취임 = 협상시작

바이든 대통령은 내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기 막바지 우크라이나에 최대한 많은 무기를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퇴임 앞둔 바이든, 미군에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속도 지시
https://m.yna.co.kr/view/AKR2024122600670007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한달도 안 남았다"…폭풍 몰고올 트럼프에 기업들 '줄대기' 속도전 - 머니투데이

내년 1월20일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격변의 시기를 앞두고 각국은 물론 기업들도 트럼프 2기 출범 대응에 속도를 내며 이른바 '줄 대기'를 하고 있다. 취임식 행사 기부금만 현 조 바이든 정부 때의 3배 수준에 달한다.

당선인과 불편한 관계를 이어오던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최고경영자)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도 회사가 각각 100만달러를 기부한다. 관계 개선을 통해 차기 행정부의 '빅테크 규제' 완화를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WSJ은 "베이조스 창업자가 저커버그 CEO 등 다른 빅테크 리더들과 함께 차기 행정부와의 관계 개선 움직임에 동참하는 것"이라며 빅테크의 '트럼프 환심 사기' 행보가 내년 1월 취임식을 앞두고 활발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22513052745852&ca=economy#_enliple
■ 오늘(26일)은 1.배당과 2.대주주양도세 주식수가 확정 되는날!!

1. 배당기준일이 12/31일(주주명부 페쇄)인 기업들에 투자해 배당을 받으려면 오늘까지 주식을 매수해야합니다

* 배당기준일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 기업의 공시를 통해 배당기준일 확인 필수

2. 대주주 양도세 50억 계산을 위한 수량(Q)이 정해지는 날입니다

50억을 계산할때 오늘 장마감 후 보유한 주식수(Q)와 12/30일 해당 주식의 종가(P)를 곱해 50억 이상이 되면 대주주 양도세 부과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 50억 계산식
12/26일 주식수(Q) x 12/30일 종가(P) >= 50억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단 3개월 만에 3000억을… 충격 상황에 기업들 절규 | 한국경제

치솟는 환율에 원재료비 급등
해외 출장비 40% 절감 '극약 처방'

환율 오르면 兆단위 손실
수출 기업들 '비상 경영'

삼성·LG, 달러로 핵심부품 구매
환율 폭등하면서 조달비용 '쑥'
신공장 등 해외 투자비도 부담

수입 원자재 비중 큰 현대제철
환율 10% 뛰면 3000억 손실
식자재 수입 식품업계도 '비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2584111
국내기업 경기전망 34개월 '역대 최장' 부진…5년만에 최대 낙폭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미국 트럼프 신정부 등 대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해 국내 정치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환율 변동성 확대, 내수 부진 장기화 등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환율 안정 노력과 산업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 등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이사 충실의무를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 등 경영 불확실성을 가중하는 입법 논의를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5038300003?section=economy/all&site=major_news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