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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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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올해 성장률 "잘했다" 발표

5.0%내외 달성


- 중국 PMI가 발표되는 24년 마지막날 시진핑주석은 올해 성장률 목표를 달성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리창총리의 역할이지만 소비자 신뢰회복과 정부정책에 대한 믿음을 주기위한 발표로 판단됩니다.

올해 4.9% 수준의 성장보다 내년 경제성장률이 더욱 중요합니다. 강하고 과감한 25년 정부정책을 기대해봅니다.

t.me/jkc123
□ 12월 CPI: +0.4%(mom), +1.9%(yoy)

□ 근원 CPI(Ex, 식료품 및 에너지): +0.1%(mom), +1.8%(yoy)

□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 +0.2%(mom), +1.8%(yoy)


□ 2024년 연간 CPI: +2.3%

□ 근원 CPI: +2.2%,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 +2.1%
최상목 대행 헌법재판관 2명 임명 (보수1, 진보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2 미 증시, 금리와 달러 영향 속 엔비디아, 테슬라 하락 여파로 부진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했지만, 여전히 진행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특히 국채 금리와 달러 강세가 확대되자 이를 빌미로 엔비디아(-2.33%), 테슬라(-3.25%)등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 및 양자컴퓨터 등 주요 테마주를 중심으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지수 하락 요인. 결국 주식시장은 달러 및 금리 변화를 빌미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했다고 볼 수 있음(다우 -0.07%, 나스닥 -0.90%, S&P500 -0.43%, 러셀2000 +0.1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3%)


*변화 요인: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최근 주식시장은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의 영향을 받아 변동성이 확대돼 전반적인 시장 변화는 과장될 수 있음. 외환, 채권, 상품 시장 대부분 금융시장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데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영향이 컸음. 시장은 금요일(1/3) 발표되는 ISM 제조업지수, 다음주 금요일(1/10)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에 주목. 금리 동결 확율이 90%인 1월 FOMC(1/28~29) 결과에 영향을 줘 달러화와 국채 금리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이런 가운데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금리도 상승하자 주식시장이 하락 전환. 달러화와 국채 금리는 지난 12월 FOMC 결과와 트럼프 당선 후 관세 부과에 따른 인플레 상승 우려도 반영하며 상승이 진행. 오늘도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금리가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고 달러화의 강세가 확대되자 주식시장이 하락 전환. 특히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대형주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특징

한편, 국제유가와 천연가스의 변동성 확대도 주목. 국제유가는 시진핑의 신년사와 인민은행의 연말 유동성 공급 확대 등 경기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진 점에 주목하며 상승.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석유시설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이 확대. 천연가스는 전일 1월 극심한 추위 우려로 급등했지만 오늘은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는 분석에 급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우크라이나를 통해 유럽으로 넘어가는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이 계약 종료로 1월 1일부터 차단됐다는 소식에 상승하는 차별화. 국제유가의 상승은 인플레를(금리상승), 유럽 천연가스 가격의 상승은 유럽 경제에 불안 심리를 자극(유로화약세). 이에 달러와 금리 강세가 확대되자 지수 변동성 확대가 진행.
[1/1 새해 생각, 키움 한지영]

미국 증시는 2024년 마지막 거래일에 아쉽게도 하락세로 마감했네요.

지난 금요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조정을 받은 것이긴 하지만,

2년 연속 연간 20%대 상승세를 누려왔으니, 이정도 조정은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닌듯 합니다.

이와 반대로,

2024년은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그 어느때보다 어렵고 힘들었던 한해였던거 같습니다.

위의 국장과 미장 연봉 차트(봉 하나가 1년)만 봐도 말 다했네요.

미래의 어느 순간에는 "2024년도 괜찮았지, 그립네"라는 추억보정이 들어갈 수는 있겠으나,

작년 하반기 내내 느꼈던 국내 증시의 소외감과 상실감은 쉽게 잊혀지진 않을 듯 하네요.

연말에는 정치, 사회적으로 혼란스럽고, 가슴 아픈 사건 사고들이 있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국장 투자가 조롱의 밈으로 활용될 정도로 척박했던 환경에서 투자 하시느라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도 정치 불확실성, 중앙은행 통화정책 변화, 기업 실적 변동성, 지정학 불확실성 등..여러 난제와 불확실성을 마주해야 할 듯합니다.

더군다나,

"모든 시나리오를 다 고려한 후에도 남아있는 것이 리스크"라는 말처럼,

올해 어떤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주식투자는 "예측보다 대응"이라는 이야기가 생긴 것이지만,

다들 올해에도 잘 대응하면서 성공 투자할 수 있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저도 자료와 코멘트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을 1순위로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작년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올해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12/31)

▶️ 미국증시: Dow (-0.97%), S&P500 (-1.07%), Nasdaq (-1.19%)
미국증시, 모멘텀 부재, 거래량 제한적인 가운데 연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트럼프, 2023년 부채 한도 연장을 ‘수년래 내려진 가장 멍청한 정치적 결정'이라고 비난
- 그리스 중앙은행 총재, ECB 인하 속도는 점진적이어야 한다 언급하며 데이터에 따라 더 큰 인하를 배제할 순 없다고 첨언
-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 무역전쟁으로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유럽으로 들어올 수 있다고 우려
- 테슬라, 4분기 인도량 발표를 앞두고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3.3% 하락
- 애플, 최근 AI 아이폰 슈퍼사이클 기대로 시가 총액 4조 달러 근접 후 매물 출회되며 -1.3% 하락
- 엔비디아, 런에이아이 인수 완료 소식과 로봇 산업 진출 소식에 +0.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6%, 소재 -1.3%, 헬스케어 -1.2%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9.09% 상승한 17.4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tSORl
테슬라 중국 상하이 ESS 메가팩토리 12월 27일 완공 승인

테슬라 중국 상하이 ESS 메가팩토리 12월 27일 완공 승인

시험생산 시작함

대량생산은 2025년 1분기 시작될 예정이며

캘리포니아 라쓰럽 이후에 처음으로 글로벌에서 생산하는 것

최대 CAPA는 연간 최대 10,000개의 메가팩 생산 가능하며

40GWh 에너지 저장 가능함.

7개월만에 완공되었음
반도체 덕에 작년 수출 역대 최대치 찍었다…무역수지도 흑자 전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92296

산업부, 2024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동향 발표
수출 8.2% 증가한 6838억불로 2년 만에 경신
수입 1.6% 준 6329억불…무역흑자 518억불
반도체 1419억弗 역대치 경신…14개월째 ↑
전기차 수출 감소에도 내연·하이브리드 '선방'
12월 수출 15개월째 플러스…19개월째 흑자
2024년 수출 관련 내용 정리

📌1. 연간 수출·수입·무역수지 현황

- 지난해(보고 기준 연도) 수출 6838억 달러로 전년 대비 8.2% 증가
(2년 만에 역대 최대치(2022년 6836억 달러)를 경신)

- 무역수지는 518억 달러 흑자로 2년 연속 적자를 벗어남. 2018년 이후 최대 흑자 규모.

📌2.주요 품목별 실적
- 반도체: 전년 대비 43.9% 증가(1419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 기록.
>> DDR5·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출이 견인.

- 자동차: 하반기 일부 파업 등의 영향으로 전년과 비슷한 708억 달러(-0.1%).
>>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호조로 2년 연속 700억 달러대 유지.

- 선박: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본격 수출로 18% 증가(256억 달러).

- 석유화학: 유가 하락에도 물량 확대 등으로 5% 증가(480억 달러).

- 바이오헬스: 의약품 중심으로 13.1% 증가(151억 달러).

- 농수산식품·화장품: 각각 117억 달러, 102억 달러로 처음 100억 달러 돌파.

📌3. 지역별 수출 동향
- 대중국: 6.6% 증가(1330억 달러), 반도체·석유화학·무선통신 호조.

- 대미국: 1278억 달러(10.5% 증가)로 7년 연속 사상 최대치.
» 반도체 대미 수출 123% 증가로 세 자릿수 성장세 기록.

- 대아세안: 4.5% 증가(1140억 달러), 반도체·석유제품 호조.

- 대중남미: 17.8% 증가(290억 달러),

- 대인도: 187억 달러(역대 2위 실적),

- 대중동: 197억 달러(4년 연속 플러스).

📌4. 월별 동향
- 12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613.8억 달러)
>> 15개월 연속 플러스.

- 12월 수입은 3.3% 증가(548.9억 달러), 무역수지 64.9억 달러 흑자로 19개월 연속 흑자.

📌5. 종합 평가
- 2022년·2023년 연속 무역적자 후, 2년 만에 흑자 전환.

- 글로벌 악재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노력 덕분에 사상 최대 수출과 흑자를 달성
🇰🇷 한국 12월 무역수지 🇰🇷

수출: 전년동기대비 +6.6%
(컨센 +3.8%, 이전 +1.4%)

수입: 전년동기대비 +3.3%
(컨센 +2.7%, 이전 -2.4%)

무역수지: +65억달러
(컨센 +43억달러, 이전 +56억달러)
2024년 주요국 증시 상승률. 시황맨

작년에 증시가 하락한 국가는 우리나라 외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억지로 찾아 갖다 붙이면 브라질, 프랑스, 멕시코, 인도네시아 정도입니다.

특히 코스닥 하락폭 -21.7%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든 수준이었습니다.

그나마 원화 기준이고 달러 기준으로 바꾸면 코스피는 -21%, 코스닥은 -31.5% 하락했습니다.

2000년 이 후 코스피가 달러 기준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2000년, 2008년, 2018년, 2022년, 2024년 총 5회입니다.

이전 4회의 경우 모두 다음해에 코스피는 상승 마감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