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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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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주요국 증시 상승률. 시황맨

작년에 증시가 하락한 국가는 우리나라 외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억지로 찾아 갖다 붙이면 브라질, 프랑스, 멕시코, 인도네시아 정도입니다.

특히 코스닥 하락폭 -21.7%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든 수준이었습니다.

그나마 원화 기준이고 달러 기준으로 바꾸면 코스피는 -21%, 코스닥은 -31.5% 하락했습니다.

2000년 이 후 코스피가 달러 기준 -20% 이상 하락한 경우는 2000년, 2008년, 2018년, 2022년, 2024년 총 5회입니다.

이전 4회의 경우 모두 다음해에 코스피는 상승 마감하긴 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2025년 주요 일정 및 이벤트(미래에셋)
Forwarded from 루팡
KOSDAQ 관심종목 (3요소 중 2개 이상 중첩)

1) 한국시장에서 장기로 꾸준한 성과를 내왔던 실적모멘텀 상위 종목

2) 3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종목

3) 최근 주가모멘텀 상위 종목

(24.12.31 KB)
Forwarded from 루팡
-25년 1월 주요일정

-한국 증시 3가지 생존 전략

1) 美정책의 수혜가 명확하거나(조선/방산),

2) 성장에 대한 차별적 모멘텀이 있는기업

3) 한국만의 강점을 보유한 기업

25년은 지수보다 종목, 밸류에이션 매력보다 실적 성장을 증명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24.12.31 삼성)
2025년 1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12월 수출이 11월말 폭설의 반사작용으로 6.6% 증가하며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2) 국내 주요 은행들이 연초 실수요자 주담대를 완화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시진핑이 올해 중국 성장률이 5%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6.17원 (+4.22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BUYagra
‘24년 화려했던 미국 증시 이틀연속 조정 마감

-12/30 급락이후 12/31 S&P500 -0.43, Nasdaq -0.9%, DJIA -0.07%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9%: NVDA -2.3%, MU -1.3%, AVGO -1.5%

-빅테크 하락
-작년 상승률 높았던 종목들 하락 마감
-최근 급등 주도했던 앵자컴, 드론 하락

-바이오 상대적 강세

-US Steel +9%, Nippon Steel이 미 정부에 업데이트된 인수 제안서 제출 (생산 캐파 감축관련 미정부에 거부권 부여)
Forwarded from BUYagra
오늘 10시 관전포인트

(1)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 '24/12/31 삼성전자의 레인보우 로보틱스 최대주주의 지분 양수로 지분율 35%까지 확대 (이전 17%) / '23년 연초의 데자뷰 인가.. 흠..

(2) #tesla #사이버트럭 라스베가스 트럼프 호텔 로비 정문에서 폭발 - 테러 여부 조사중인데.. 시장의 영향 관련.. 미국 선물 지수는 강보합으로 영향 없어 보임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미국 기반 메모리 생산 확대 위해 21억 7천만 달러 투자

마이크론(Micron)은 버지니아주 매너사스에 위치한 반도체 시설 확장을 위해 21억 7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3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의 반도체 생산 역량을 강화한다고 글렌 영킨(Glenn Youngkin) 주지사가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 자동차,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용 특수 DRAM 메모리 생산을 위해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CHIPS 법안 및 연방 지원
이달 초, 마이크론은 CHIPS 및 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에 따라 2억 7,500만 달러의 연방 자금을 받아 매너사스의 장기 수명 DRAM 팹을 업그레이드하고, 자동차 산업용 DRAM 생산을 대만에서 미국으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회사는 매너사스 공장에서 약 1,23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번 확장으로 950개의 건설 일자리와 400개 이상의 제조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 지원 및 확장 계획
마이크론은 버지니아 일반 의회의 최종 승인을 조건으로, MEI 위원회에서 승인된 최대 7천만 달러의 특별 자금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지원은 회사가 21억 달러 이상의 투자와 34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제공됩니다.

시설 업그레이드의 세부 사항
마이크론은 팹 업그레이드 방식이나 추가 제조 용량을 얼마나 확보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산업, 자동차,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용 장기 수명 DRAM은 일반적으로 소량 생산되므로, 이러한 특수 메모리 제조 시설은 크지 않습니다.
또한, 특수 DRAM은 첨단 공정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초고가의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2억 7,500만 달러로 가격이 3천만~5천만 달러인 DUV 리소그래피 시스템을 대량 구매할 수 있습니다.

CHIPS 법안의 중요성 강조
마크 워너(Mark Warner) 상원 의원과 팀 케인(Tim Kaine) 상원 의원은 이번 투자를 가능하게 한 CHIPS 법안을 높이 평가하며, 이 법안이 국가 안보, 경제 경쟁력 및 국내 공급망 강화에 있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의원은 칩 제조가 미국의 기술적 미래를 확보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마이크론 사장 겸 CEO인 산제이 메흐로트라(Sanjay Mehrotra)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미국 내 유일한 메모리 제조업체로서, 마이크론은 최첨단 메모리 제조를 미국에 가져와 국가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고급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독특한 위치에 있습니다. [...] 우리는 버지니아에서 장기 수명 DRAM 제품을 생산하며 미국 방위, 항공우주, 자동차, 산업 고객의 미래 메모리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dram/micron-to-invest-usd2-17-billion-to-expand-u-s-based-memory-production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생태계의 각 비즈니스 및 주요 Milestone에 대한 정리 (다올)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목표주가
2025년: 976달러
2026년: 1,370달러
2027년: 1,833달러


Tesla가 현재 지배하고 있는 다양한 생태계를 감안해 우리는 2025년 이후에도 동사의 고 멀티플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FSD에 대한 수익인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결국 Cybercab 등 후속 차량의 양산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는 아래와 같은 가정하에, 2025년과 2026년, 그리고 2027년에 동사 주가는 976달러, 1,370달러, 그리고 1,833달러로 폭발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쟁점은 적용하는 P/E Multiple로, 빅테크 업체들 중 대표적으로 아마존의 멀티플 궤적이 동사와 유사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2015년 전후 아마존 주식은 AWS의 매출인식이 본격화로 기존 E-Commerce 사업의 매출가속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강력한 데이터센터 1위 사업자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시총 1위 업체인 애플의 경우, 2001년 iPod 출시 이후 약 6년동안 20배 이상의 주가상승 흐름이 나왔는데, 동사의 자동차판매가 아닌 다른 사업부들의 수익화가 이와 같은 흐름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25.1.2 다올)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여전히 5%만 AI 도구를 사용 - DB

12월 도이치방크(DB) 리포트에 따르면 근로자의 AI 도구의 광범위한 사용이 7월 조사 결과와 동일한 5%에 불과했다고 보고

종종 AI 도구를 사용한다는 응답은 반년 만에 46% → 59%로 13%p 증가. AI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48% → 36%

AI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48% → 36%로 12%p 감소. AI 도구의 침투가 상당히 제한적인 모습

개인적인 견해로는 AI 도구가 여전히 수동적인 어시스턴스에 국한돼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캘린더 플레이 용 1월 주요 일정 관전 포인트
[1/2, 장 시작 전 생각: 첫 단추, 키움 한지영]

1.

2025년 첫 거래일이 시작됩니다(오늘 국장은 10시 개장)

한국이나 미국 작년 마지막 거래일은 아쉬운 하락세로 종결되긴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출발을 둘러싼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는데, CNN Fear & Greed index의 경우 지난 12월 FOMC 이후 계속해서 Fear 영역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심리는 주가에 의해 좌우되고, 최근 미국 증시 조정은 연말 포트폴리오 재조정, 절세 전략, 차익실현 등 일시적인 수급 영향이 개입된 측면이 있는 만큼, 조정의 지속력은 오늘부터 검증을 받는 시기가 될거 같네요.

참, 주요 외국계 투자은행들의 2025년 S&P500 전망치 컨센서스가 6600pt 정도 나오는데, 작년말 종가가 5880pt였으니 대략 기대수익률이 12%정도 나오네요.

2년 연속 20%대 상승한 이후 10%대 상승을 실현할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겠습니다.

2.

올해 코스피 전망을 보니 하단 컨센서스는 2,300pt 부근, 상단 컨센서스는 2,900pt 부근으로 사실상 지금 레벨이 하단 영역에 도달해있는 셈입니다.

“미국은 뭘 해도 올라가니까 그렇다치고, 국장은 너무 낙관적인 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들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낙관적이라기보다는 여기서 얼마나 더 나빠질 수 있을까의 시각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또 컨센대로 결코 가지 않는 게 주식시장이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시장참여자들이 컨센을 보고 각자의 전망을 수정하고,

데이터를 보고 예측을 바꾸는 과정에서 연초의 컨센서스가 크게 의미없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컨센서스는 참고만 하는 것이고, 각 증권사들이 어떤 데이터와 논리로 전망을 하는지에 주안점을 두는게 적절합니다.

3.

그리고 다행히도(?) 새해 첫 단추는 잘 꿴거 같습니다.

12월 한국 수출이 6.6%(YoY)로 컨센(4.0%), 11월(1.4%)에 비해 높게 나왔네요.

반도체 수출이 캐리한 측면도 있지만, 자동차, 화학, 가전, 기계, 디스플레이 등 다른 품목들도 선방한 모습이었습니다.

원화 표시로 환산한 수출이 17.3%로 11월 7.8%에 비해 크게 늘어 났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환율 효과도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이렇게 데이터가 잘 나와도 국내 증시는 순탄치 않은 비포장도로 위에 놓여 있기 때문에, 변동성은 계속 출현할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그 길의 각도는 내리막이 아닌 오르막으로 상정하고 1월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달도 거를 타선이 없는 이벤트들이 많은데, 위에 공유한 <그림>도 같이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2025년 첫 거래일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오늘자 시황 이성훈 위원의 데일리 코멘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