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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반도체 수출 성패, 1월에 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6579

📌메모리 가격 하락
- D램 가격: 1분기 8~13% 하락 전망.

- 낸드 가격: 1분기 10~15% 하락 전망.

- 영향: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하락세 지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부정적 영향 예상.

📌CES 2025와 주요 발표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6년 만에 CES 기조 연설로 AI 시대 기술 비전을 제시할 예정.

- SK하이닉스와의 협력: HBM3E 제품 공급 파트너로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남 가능성 주목.

- 빅테크 발표: 구글, 아마존, 브로드컴 등이 CES에서 AI 혁신 제품 공개 가능.

- 브로드컴: 맞춤형 AI 가속기 개발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부상.

📌미국 수출 규제와 변수
-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월 20일 취임 후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가능성.

- 미국 수출통제: HBM 및 첨단 반도체 장비를 중국 등 24개 무기금수국으로 수출 시 미국 상무부 허가 필요.

- 영향: 국내 메모리 업체의 중국향 HBM 수출에 제약 예상.
삼성전자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뱀값에 거래중인 왕년의 용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동사에 대한 12개월 목표주가를 84,000원으로 유지한다. 컨벤셔널 수요의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HBM에 대한 기대 눈높이도 낮아졌다. 우려가 망라된 가격이라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다. 하향 조정한 실적과 보수적 밸류에이션을 적용해도 약 58%의 주가 상승 여력이 추산되는 만큼 ‘매수’ 관점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4Q24 메모리 가격 전망은 한 단계 더 하락했다. DDR4 -28%(기존 -17%), DDR5 -10%(기존 -8%) 등이다. 다만 위안은 DDR4 외에는 하락폭이 확대되지 않았다는 것과, 2H25에는 하락이 멈출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다. 하반기 하락이 멈춘다면 가격 감소폭 YoY 최대 시기는 5월 전후로 유지될 전망이며, 이 시점은 경험상 밸류에이션 반등에 4개월 선행한다. 지금이 매수할 만한 시점이라 여겨진다.

SOTP를 통해 도출된 목표가를 25F P/E 및 P/B로 환산할 경우 각각 12배, 1.2배로 동사의 과거 성장률과 수익성의 상대 밸류와 비교해 부담된다 여겨지지 않으며, 글로벌 동종 업계와 비교해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에 포지셔닝 되어 있다. 용의 해가 가고 뱀의 해가 온다하여 기운없는 용이라고 뱀 값에 거래할 수는 없지 않은가.

4Q24 실적 전망
동사의 4Q24 실적은 매출액 73.6조원(QoQ -6.9%), OP 7.7조원(QoQ -15.7%)로 추정한다.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0%/-13.0% 하향 조정했다. 부문별 OP는 DX 2.9조원, DS 3.8조원, SDC 0.6조원, 하만 0.3조원으로 추정한다. 기존 추정치 대비 DX는 +0.9% 상향했고, DS와 SDC는 각각 -6.8%/-58.9% 하향했다.

DS부문의 경우 DRAM 위주로 하향 조정했다. 4Q24 계약가격 하락으로 인해 동사 컨벤셔널 DRAM의 ASP 상승률을 -3.3%pt 하향했고, 재고평가 충당금 설정 가능성을 반영했다. HBM의 경우에도 기존에 제시했던 북미 고객사향 HBM3E 8단 제품 공급 이연을 고려해 B/G를 -20%pt 하향 조정했다.

SDC의 경우 북미 고객향의 24년 플래그쉽 모델에 대한 OLED 패널 이원화 경쟁의 영향을 반영했다. 수량과 M/S는 증가했으나,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DX부문의 경우 Sell thru 약세에 따른 ASP 소폭 인하를 고려한 반면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인하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일부 기대된다.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33481.pdf?attachmentId=2133481
고공행진 ‘K-방산’…“새해에 더 좋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33475

K방산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으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 우려에도 뛰어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와 신속한 납기를 강점으로 올해도 수주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등 4사의 지난해 매출을 21조3126억 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2023년(19조743억 원) 대비 11.7%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2842억 원으로 71.1%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종목 :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등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로봇관련주 리스팅 오전근황(1/2일)


■ (참고)삼성 로봇 관련주


1) 레인보우로보틱스 : 삼성이 지분 35% 보유

2) 에스비비테크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감속기 공급

3) 이랜시스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감속기 공급, 국내 로봇감속기 1위 업체

4) 에스피지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액츄에이터 공급

5) 에브리봇 : 삼성전자와 서비스로봇 공동개발.

6) 인탑스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부품조달 및 생산조립 과정을 제공하는 위탁생산 협력사

7) 아진엑스텍 : 삼삼성에 산업용로봇 초도 납품

8) 우림피티에스 : 삼성중공업과 로봇용 정밀감속기 개발완료

9) 이삭엔지니어링 : 삼성엔지니어링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독점계약을 체결한적 있음

10) 드림텍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 주요 부품공급업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4589?sid=101

새해를 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시이에스(CES) 2025’가 오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연다. 10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전시회에는 160개국 4500여개 기업이 전시 부스를 차린다. 한국에서도 삼성전자, 엘지(LG)전자 등 900여개 기업이 출동한다. 미국,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코스닥도 PBR 바닥권. 시황맨

코스닥 시장 PBR은 연말 1.52배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2013년 이 후 코스닥 시장은 1.53배 부근이 대부분 바닥을 만든 자리였습니다.

그 이하로 내려간 것은 코로나 때로 당시 월 종가 기준으로 1.49배까지 하락한 적이 있습니다.

금융위기 때까지 확장하면 2008년에 0.7배까지 하락한 것이 가장 낮게 내려간 기록입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특성상 PBR을 아주 중요하게 보는 편은 아닙니다. 또 올려드린 데이터는 월말 기준이라 그 이하를 찍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이 지표상으로는 최근 바닥을 만들었던 자리라는 점과 그만큼 코스닥 시장이 많이 하락했다는 점은 확인되는 거죠.
미국 선물 상승 이유? 시황맨

나스닥 선물이 제법 올랐는데. 연말에 연속 하락에 따른 반등 기대감이 작용했을 겁니다.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막판 4일 연속 하락했는데. 4일 연속은 1966년 이 후 처음이었습니다.

마지막 3거래일 이상 연속 하락한 경우는 1966년 이 후 총 5회있었는데 모두 일주일 후 지수를 보면 연말 종가 보다는 올랐습니다.
•상해종합 장중 3,300선 하회. 11/29 이후 최저. 소비주 제외 전체 지수/업종 하락
**금일 국내에 중국 바이러스 확산 등 루머가 있는데 중국언론과 SNS에 유사 보도는 없으며, 중국증시 급락 불구하고 섹터 추이가 크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금일 중국 소매유통, 백화점, 여행, 음식료 등이 주도주

**중화권 증시 급락은 수급 연관 추정. 국채가격 급등도 악재로 작용
[중국 바이러스 비상사태 선포 관련 Fact Check]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오후에 중국 바이러스 확산과 더불어 비상사태 선포했다는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관련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최근 중국 질별관리센터에서 HMPV이라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특히 아동과 65세 이상 노인들 사이에서 발병 확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질병센터는 새로운 바이러스인지 여부는 좀 더 관찰을 해봐야 하지만, 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았습니다.

현지인들의 반응도 이번 감기가 쎄서 힘들지만, 국가 차원에서 비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라는 반응입니다.

만약 정말 비상사태였다면 오늘 중국장에서 유통 등 소비재주 좋은 것이 설명이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아래 HMPV에 관한 질병센터 기사 원문 공유드립니다. https://weibo.com/ttarticle/x/m/show#/id=2309405118072506679656&_wb_client_=1
2025년 주목해야 할 7대 우주 임무

1. 달 탐사 임무
2. 스타십 시험 비행
3. 궤도 진입 중인 해븐-1
4. 주노의 종말
5. 강력한 새 우주 관측소 발사
6. 중국 톈원 2호 소행성 샘플 수집 임무
7. 인도 유인 우주비행 ‘가가니안’

https://naver.me/GRoq9K1A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 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에 2차 공급사로 D램을 납품했으나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1차 공급사로 지위가 올라갔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무래도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제품을 대거 쓰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존에 일부 공급 받던 마이크론을 선택해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쪽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MX 사업부가 삼성DS의 제품 성능이 나오지 않아 마이크론의 물량을 늘린다는 이야기가 이미 한 차례 돌았고 최근 구체화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의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갤럭시S25에 들어가는 모바일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34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