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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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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로봇관련주 리스팅 오전근황(1/2일)


■ (참고)삼성 로봇 관련주


1) 레인보우로보틱스 : 삼성이 지분 35% 보유

2) 에스비비테크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감속기 공급

3) 이랜시스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감속기 공급, 국내 로봇감속기 1위 업체

4) 에스피지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액츄에이터 공급

5) 에브리봇 : 삼성전자와 서비스로봇 공동개발.

6) 인탑스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에 부품조달 및 생산조립 과정을 제공하는 위탁생산 협력사

7) 아진엑스텍 : 삼삼성에 산업용로봇 초도 납품

8) 우림피티에스 : 삼성중공업과 로봇용 정밀감속기 개발완료

9) 이삭엔지니어링 : 삼성엔지니어링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독점계약을 체결한적 있음

10) 드림텍 : 삼성 웨어러블로봇 봇핏 주요 부품공급업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4589?sid=101

새해를 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시이에스(CES) 2025’가 오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연다. 10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전시회에는 160개국 4500여개 기업이 전시 부스를 차린다. 한국에서도 삼성전자, 엘지(LG)전자 등 900여개 기업이 출동한다. 미국,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코스닥도 PBR 바닥권. 시황맨

코스닥 시장 PBR은 연말 1.52배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2013년 이 후 코스닥 시장은 1.53배 부근이 대부분 바닥을 만든 자리였습니다.

그 이하로 내려간 것은 코로나 때로 당시 월 종가 기준으로 1.49배까지 하락한 적이 있습니다.

금융위기 때까지 확장하면 2008년에 0.7배까지 하락한 것이 가장 낮게 내려간 기록입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특성상 PBR을 아주 중요하게 보는 편은 아닙니다. 또 올려드린 데이터는 월말 기준이라 그 이하를 찍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만 이 지표상으로는 최근 바닥을 만들었던 자리라는 점과 그만큼 코스닥 시장이 많이 하락했다는 점은 확인되는 거죠.
미국 선물 상승 이유? 시황맨

나스닥 선물이 제법 올랐는데. 연말에 연속 하락에 따른 반등 기대감이 작용했을 겁니다.

나스닥과 S&P500 지수는 막판 4일 연속 하락했는데. 4일 연속은 1966년 이 후 처음이었습니다.

마지막 3거래일 이상 연속 하락한 경우는 1966년 이 후 총 5회있었는데 모두 일주일 후 지수를 보면 연말 종가 보다는 올랐습니다.
•상해종합 장중 3,300선 하회. 11/29 이후 최저. 소비주 제외 전체 지수/업종 하락
**금일 국내에 중국 바이러스 확산 등 루머가 있는데 중국언론과 SNS에 유사 보도는 없으며, 중국증시 급락 불구하고 섹터 추이가 크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금일 중국 소매유통, 백화점, 여행, 음식료 등이 주도주

**중화권 증시 급락은 수급 연관 추정. 국채가격 급등도 악재로 작용
[중국 바이러스 비상사태 선포 관련 Fact Check]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최설화입니다.

오후에 중국 바이러스 확산과 더불어 비상사태 선포했다는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관련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최근 중국 질별관리센터에서 HMPV이라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특히 아동과 65세 이상 노인들 사이에서 발병 확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질병센터는 새로운 바이러스인지 여부는 좀 더 관찰을 해봐야 하지만, 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았습니다.

현지인들의 반응도 이번 감기가 쎄서 힘들지만, 국가 차원에서 비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라는 반응입니다.

만약 정말 비상사태였다면 오늘 중국장에서 유통 등 소비재주 좋은 것이 설명이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아래 HMPV에 관한 질병센터 기사 원문 공유드립니다. https://weibo.com/ttarticle/x/m/show#/id=2309405118072506679656&_wb_client_=1
2025년 주목해야 할 7대 우주 임무

1. 달 탐사 임무
2. 스타십 시험 비행
3. 궤도 진입 중인 해븐-1
4. 주노의 종말
5. 강력한 새 우주 관측소 발사
6. 중국 톈원 2호 소행성 샘플 수집 임무
7. 인도 유인 우주비행 ‘가가니안’

https://naver.me/GRoq9K1A
💫'갤럭시S25, 마이크론 '1차 벤더' 선정…삼성 DS '주춤'

올해 2월 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1차 공급사로서 모바일 D램(LP DDR5)을 전격 공급하게 됐다. 그동안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에 2차 공급사로 D램을 납품했으나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1차 공급사로 지위가 올라갔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무래도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제품을 대거 쓰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기존에 일부 공급 받던 마이크론을 선택해 물량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쪽에서는 이미 삼성전자 MX 사업부가 삼성DS의 제품 성능이 나오지 않아 마이크론의 물량을 늘린다는 이야기가 이미 한 차례 돌았고 최근 구체화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갤럭시S25에 마이크론을 1차 공급사로 선정한 이유는 신제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1b LPDDR5X의 수율(양품 비율) 및 발열 문제를 잡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갤럭시S25에 들어가는 모바일D램은 10나노 5세대 1b D램으로 통상 80% 이상의 수율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양산이 가능하지만 현재 수율과 품질, 발열 등에서 기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34327
작년 약세장에 선방한 중소형株…새해도 "대형주 비켜라"

증권가에서는 새해에도 공매도 재개와 이익 둔화 등에 중소형주 장세가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3월 공매도 재개와 이익 둔화로 중소형주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며 "통상 공매도 거래대금이 많을수록 코스피 중형주 수익률이 코스피 대비 높은데, 주로 지수 및 대형주 위주로 숏포지션(가격 하락을 예상한 매도)이 증가하고, 그 외 종목에는 롱포지션(가격 상승을 기대한 매수)이 포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국내 기업의 이익 증가율 둔화가 예상되는데, 과거 전년 대비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는 연도의 중소형주 수익률이 시장 수익률 대비 높았던 점을 근거로 들었다. 통상 대형주 위주로 실적이 부진해 대형주를 헤지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상대적으로 중소형주가 선방한다는 설명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31119200008
유럽 점령한 K바이오시밀러…시장점유율 50% 돌파 | 한국경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바이오시밀러 대표 주자들의 유럽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어섰다.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6대 블록버스터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이룬 성과다.

1일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업체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유럽 주요 6대 바이오시밀러(인플릭시맙·리툭시맙·아달리무맙·트라스투주맙·베바시주맙·에타너셉트) 시장에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기업 점유율은 지난해 3분기 53.5%를 기록했다. 2022년 45.0%, 2023년 48.9%로 꾸준히 상승세를 탔다.

바이오시밀러 시장 우호 정책을 펴는 유럽은 한국에 ‘기회의 땅’이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30년 107조7000억원으로 연평균 17.3% 커질 전망이다. 유럽은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미국보다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101501
전일과 오늘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변화)

2025년 1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 다만 2025년 연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1회가 아닌 2회에 걸쳐 진행될 가능성 확산

매크로 지표 및 이슈 발표가 추가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크게 영향 미치는 중. 해당요인에 따른 증시 민감도도 확대
Goldman Sachs의 2025 US conviction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