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산타 랠리' 끝자락에 모처럼 반등…나스닥 1.77%↑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작년 말부터 이어진 약세로 저가 매수 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미국 제조업 업황이 6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되면서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12월 제조업 업황 지수가 개선된 점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3으로 집계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이자 직전 달 수치인 48.4를 0.9포인트 상회했다.
업황 위축과 확장을 가늠하는 50에는 못 미쳤지만,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테슬라는 8.22% 급등하며 지난 며칠 간의 침체를 일부 털어냈다. 엔비디아도 4.45% 뛰며 시가총액 2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US스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신일본제철에 인수되는 것을 불허하면서 6% 넘게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올해에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800억달러를 지출한다고 밝혔다.
MS는 작년 6월에 끝난 이전 회계연도에서 500억달러 규모의 자본지출을 단행했다. 대부분 서버팜(서버 클러스터) 등에 쓰였다.
이같은 소식에 전력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였다.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비스트라는 각각 4%와 8.5% 뛰었다.
업종별로 보면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40102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작년 말부터 이어진 약세로 저가 매수 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미국 제조업 업황이 6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되면서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12월 제조업 업황 지수가 개선된 점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3으로 집계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이자 직전 달 수치인 48.4를 0.9포인트 상회했다.
업황 위축과 확장을 가늠하는 50에는 못 미쳤지만,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테슬라는 8.22% 급등하며 지난 며칠 간의 침체를 일부 털어냈다. 엔비디아도 4.45% 뛰며 시가총액 2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US스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신일본제철에 인수되는 것을 불허하면서 6% 넘게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올해에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800억달러를 지출한다고 밝혔다.
MS는 작년 6월에 끝난 이전 회계연도에서 500억달러 규모의 자본지출을 단행했다. 대부분 서버팜(서버 클러스터) 등에 쓰였다.
이같은 소식에 전력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였다.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비스트라는 각각 4%와 8.5% 뛰었다.
업종별로 보면 모든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40102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산타 랠리' 끝자락에 모처럼 반등…나스닥 1.77%↑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리비안 주가 급등
-4분기 생산과 인도 물량 가이던스 충족하며 24.5% 급등
-지난 1년간 지속되던 일부 부품 수급난 해소
트럼프 정책리스크를 극단적으로 비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amp/2025010451435
-4분기 생산과 인도 물량 가이던스 충족하며 24.5% 급등
-지난 1년간 지속되던 일부 부품 수급난 해소
트럼프 정책리스크를 극단적으로 비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amp/2025010451435
한국경제
리비안, 4분기 인도량 예상 초과…부품 부족 문제 해결
리비안, 4분기 인도량 예상 초과…부품 부족 문제 해결, 국제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주요 전력 유틸리티 업체들 주가 급등(CEG +3%, VST +7%, SMR +13%, OKLO +18%, FUEL +11%, BE +7%)
- 재무부가 금요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표적인 기후 법안에 따라 만들어진 세액 공제 관련 최종 규칙에는 Constellation Energy(CEG) 등의 회사가 요구한 예외 조항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23년 12월 초안 형태로 공개된 이 규칙은 또한 탄소 포집 시스템을 갖춘 천연가스에서 생산된 수소, 메탄 및 재생가능 천연가스에 대한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제공.
- "이 최종 규칙에서 우리가 한 광범위한 개정은 수소 생산자가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미국을 진정한 녹색 수소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만드는 데 필요한 확실성을 제공합니다." - John Podesta, 바이든행정부 수석 기후 고문
https://www.bnnbloomberg.ca/investing/commodities/2025/01/03/biden-loosens-rules-for-hydrogen-subsidies-worth-b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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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ms 미국 nvidia 포함 IT급등 원인중 하나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8%
-Nvidia +4%, Micron +3%, AMD +4%, ARM +10%, Broadcom +0.2%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636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8%
-Nvidia +4%, Micron +3%, AMD +4%, ARM +10%, Broadcom +0.2%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636
연합인포맥스
마이크로소프트, 올해 AI 데이터센터에 800억달러 투자
마이크로소프트(NAS:MSFT)가 올해에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800억달러를 지출한다.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은 3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이 담긴 게시글을 블로그에 올렸다.내년 6월까지 지속되는 투자금의 절반 이상은 미국에서 쓰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연도는 6월을 기점으로 1년 단위로 이뤄진다.스미스는 최근 AI에 대한 진전을 언급하며 "AI 혁신과 활용에 필수적인 기반이 되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 덕분"이라고 평가했다.마이크로소프트…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와의 협력으로 에이전틱 AI 솔루션 전환을 추진하는 세런스(Cerence) (cerence 주가 +143%)
자동차 부문을 대상으로 AI 음성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 세런스(Cerence Inc.)가 엔비디아(Nvidia)와의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이 협력은 세런스의 차량 음성 지원 기술에 사용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세런스는 2019년 뉴앙스 커뮤니케이션스(Nuance Communications)에서 분사해 설립된 회사로, 뉴앙스는 2년 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197억 달러에 인수되었습니다. 세런스는 운전자가 차량과 더 나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가상 비서를 개발하며, 전 세계 60개 이상의 자동차 제조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70개 이상의 언어와 방언을 인식할 수 있으며, 얼굴 인식 기능과 구글 및 애플의 음성 비서와의 호환성도 제공합니다.
세런스의 음성 지원 기술은 BMW, 피아트(Fiat), 메르세데스(Mercedes)를 포함한 다양한 자동차 제조사의 차량 운영 체제와 통합됩니다. 회사의 최신 제품인 CaLLM Edge는 지연 시간을 줄여 다양한 차량 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 기술은 로컬 프로세서에서 실행되어 클라우드 연결 의존도를 줄이며, 이를 통해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운전자에게 더 나은 음성 인식을 제공합니다.
이번 엔비디아와의 협력 역시 CaLLM 기술과 관련이 있습니다. CaLLM은 이제 엔비디아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컴퓨팅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회사의 부사장 닐스 샨츠(Nils Schanz)는 운전자들 사이에서 생성형 AI 기반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이 이를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세런스는 어제 재규어 랜드로버(JLR)와 다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며 대규모 고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기술 개선뿐만 아니라 이러한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nvda-power-cerence-crnc-153910519.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JZWIGz8lWcqzw2mkJhDg7FazyUCaDhGRbhwzzgjuA2gtNoPhy9lRdqxNm5nFzwgvtfjoazmZnv_Bz0L0pULEZyxK-TKtupzBem6kVNu7JfIV1zcjO5Iq8ZKxwn2E6vj1B2f_EvjEmRbGShWgxpkGljzyQxtUmElNmN3TZ7juS7D
자동차 부문을 대상으로 AI 음성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 세런스(Cerence Inc.)가 엔비디아(Nvidia)와의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이 협력은 세런스의 차량 음성 지원 기술에 사용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세런스는 2019년 뉴앙스 커뮤니케이션스(Nuance Communications)에서 분사해 설립된 회사로, 뉴앙스는 2년 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197억 달러에 인수되었습니다. 세런스는 운전자가 차량과 더 나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가상 비서를 개발하며, 전 세계 60개 이상의 자동차 제조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70개 이상의 언어와 방언을 인식할 수 있으며, 얼굴 인식 기능과 구글 및 애플의 음성 비서와의 호환성도 제공합니다.
세런스의 음성 지원 기술은 BMW, 피아트(Fiat), 메르세데스(Mercedes)를 포함한 다양한 자동차 제조사의 차량 운영 체제와 통합됩니다. 회사의 최신 제품인 CaLLM Edge는 지연 시간을 줄여 다양한 차량 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 기술은 로컬 프로세서에서 실행되어 클라우드 연결 의존도를 줄이며, 이를 통해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운전자에게 더 나은 음성 인식을 제공합니다.
이번 엔비디아와의 협력 역시 CaLLM 기술과 관련이 있습니다. CaLLM은 이제 엔비디아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컴퓨팅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회사의 부사장 닐스 샨츠(Nils Schanz)는 운전자들 사이에서 생성형 AI 기반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이 이를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세런스는 어제 재규어 랜드로버(JLR)와 다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며 대규모 고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기술 개선뿐만 아니라 이러한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nvda-power-cerence-crnc-153910519.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JZWIGz8lWcqzw2mkJhDg7FazyUCaDhGRbhwzzgjuA2gtNoPhy9lRdqxNm5nFzwgvtfjoazmZnv_Bz0L0pULEZyxK-TKtupzBem6kVNu7JfIV1zcjO5Iq8ZKxwn2E6vj1B2f_EvjEmRbGShWgxpkGljzyQxtUmElNmN3TZ7juS7D
Yahoo Finance
Nvidia (NVDA) To Power Cerence’s (CRNC) Transition To Agentic AI Solutions
Cerence Inc., an AI voice technology company that serves the automotive sector, just announced a partnership with Nvidia. The partnership involves improving the Large Language Models (LLMs) that the company uses in the voice assistance technology in vehicles.…
엔비디아가 1조 원을 들여 AI 하드웨어 인프라 관리 및 최적화를 지원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런AI(Run:ai)의 인수를 완료했다.
런AI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의 재능 있는 팀을 확장하고 제품과 시장 도달 범위를 성장시키기를 열망한다”면서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화함으로써 전체 AI 생태계로 그 가용성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16816?cds=news_my
런AI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의 재능 있는 팀을 확장하고 제품과 시장 도달 범위를 성장시키기를 열망한다”면서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화함으로써 전체 AI 생태계로 그 가용성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16816?cds=news_my
Naver
엔비디아, 1조 AI 인프라 최적화 ‘런AI’ 인수 완료…오픈소스화
엔비디아가 1조 원을 들여 AI 하드웨어 인프라 관리 및 최적화를 지원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런AI(Run:ai)의 인수를 완료했다. 테크크런치는 지난 30일(현지시간) 합병의 일환으로, 런AI는 현재 엔비디아 제품
Forwarded from 루팡
UBS - AI랠리 끝나지 않은 이유 3가지
투자자 일부는 지난해 높은 수익률과 잠재적인 헤드라인 위험을 고려해 지금 차익을 실현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AI의 손쉬운 상승세는 끝났을 수 있지만, 이 랠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 빅테크의 AI 지출 증가
지난해 빅테크 4개사는 계속 AI 지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AI 랠리가 지속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런 지출 상향 조정이 단기적으로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들의 총지출이 2024년 전년 대비 51% 증가한 2240억 달러에서 2025년 25% 늘어난 2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본다. 이는 특히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더 큰 투자 계획이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2. AI 투자의 수익화 진전
2025년 AI 매출은 여전히 자본 지출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가능성이 있지만, AI 수익화는 올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플랫폼의 성장이 가속하고 있으며, 밀려있는 많은 백로그가 이런 기대를 뒷받침. AI 채택은 산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유용한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ROI가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3. AI 밸류에이션의 건전성
지난 2년간 AI 주식의 상승은 대부분 인상적 실적 개선에서 기반했으며, P/E의 확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실제 많은 AI 주식은 주가 급등에도 P/E 비율이 하락했다. 이는 비교적 건강한 시장 역학을 나타낸다. 2025년에도 약 25% 견고한 실적 성장률을 예상하며, 실적 중심의 랠리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AI 테마에 대한 긍정적 전망 유지. 특히 AI 반도체와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다. 앞으로 수출 통제 등 지정학,규제 위험을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이로 인한 조정은 매력적 매수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투자자 일부는 지난해 높은 수익률과 잠재적인 헤드라인 위험을 고려해 지금 차익을 실현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AI의 손쉬운 상승세는 끝났을 수 있지만, 이 랠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 빅테크의 AI 지출 증가
지난해 빅테크 4개사는 계속 AI 지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AI 랠리가 지속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런 지출 상향 조정이 단기적으로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들의 총지출이 2024년 전년 대비 51% 증가한 2240억 달러에서 2025년 25% 늘어난 2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본다. 이는 특히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더 큰 투자 계획이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2. AI 투자의 수익화 진전
2025년 AI 매출은 여전히 자본 지출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가능성이 있지만, AI 수익화는 올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플랫폼의 성장이 가속하고 있으며, 밀려있는 많은 백로그가 이런 기대를 뒷받침. AI 채택은 산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유용한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ROI가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3. AI 밸류에이션의 건전성
지난 2년간 AI 주식의 상승은 대부분 인상적 실적 개선에서 기반했으며, P/E의 확대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실제 많은 AI 주식은 주가 급등에도 P/E 비율이 하락했다. 이는 비교적 건강한 시장 역학을 나타낸다. 2025년에도 약 25% 견고한 실적 성장률을 예상하며, 실적 중심의 랠리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AI 테마에 대한 긍정적 전망 유지. 특히 AI 반도체와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다. 앞으로 수출 통제 등 지정학,규제 위험을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이로 인한 조정은 매력적 매수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AI를 위한 황금 같은 기회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 겸 사장
미래 4년간 기술 성공을 위한 비전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4년 동안 미국이 기술과 경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전망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1.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 및 인프라
- AI는 모든 경제 부문에서 혁신과 생산성을 촉진하는 범용 기술(GPT)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 미국은 민간 기업의 투자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강화하려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FY 2025년까지 800억 달러를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할 계획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미국에 투자됩니다.
2. AI 기술 교육(Skilling)
- AI는 일자리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 미국은 전국적인 AI 인재 전략을 개발해 모든 연령과 배경의 사람들이 AI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커뮤니티 칼리지 및 비영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별 인력 수요를 충족하는 AI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250만 명의 학생과 근로자들에게 AI 기술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3. AI 수출 촉진
- 미국은 AI 기술 수출을 통해 중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합니다.
- 미국 기업은 신뢰성과 보안성이 높은 AI 기술을 전 세계에 제공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제 규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민간 부문의 대규모 투자를 지원하고 실용적인 수출 통제 정책을 통해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낙관적 전망
미국은 혁신적인 민간 부문, 강력한 교육 시스템,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향후 4년간 정부와 민간, 교육 및 비영리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경제적 번영과 글로벌 리더십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 겸 사장
미래 4년간 기술 성공을 위한 비전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 4년 동안 미국이 기술과 경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전망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1.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 및 인프라
- AI는 모든 경제 부문에서 혁신과 생산성을 촉진하는 범용 기술(GPT)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 미국은 민간 기업의 투자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강화하려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FY 2025년까지 800억 달러를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할 계획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미국에 투자됩니다.
2. AI 기술 교육(Skilling)
- AI는 일자리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 미국은 전국적인 AI 인재 전략을 개발해 모든 연령과 배경의 사람들이 AI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커뮤니티 칼리지 및 비영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별 인력 수요를 충족하는 AI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250만 명의 학생과 근로자들에게 AI 기술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3. AI 수출 촉진
- 미국은 AI 기술 수출을 통해 중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합니다.
- 미국 기업은 신뢰성과 보안성이 높은 AI 기술을 전 세계에 제공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제 규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민간 부문의 대규모 투자를 지원하고 실용적인 수출 통제 정책을 통해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낙관적 전망
미국은 혁신적인 민간 부문, 강력한 교육 시스템,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향후 4년간 정부와 민간, 교육 및 비영리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경제적 번영과 글로벌 리더십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Microsoft On the Issues
The Golden Opportunity for American AI
A golden opportunity lies ahead for America to harnes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I—today’s electricity—to revolutionize the economy, secure global leadership, and build a foundation for prosperity through innovation, skilling, and international collaboration.
Forwarded from 루팡
블룸버그: TSMC, 24년 4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 16일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야 할 4대 분야
블룸버그 정보 분석가들은 TSMC의 2024년 4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및 스마트폰 칩에 대한 3나노미터(N3)와 5나노미터(N5) 공정 노드의 높은 수요 덕분입니다.
4분기 실적 기대치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TSMC의 4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인 약 8,523억 신타이완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TSMC는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의 매출로 이미 분석가 예상치의 69.3%에 도달한 바 있습니다. 또한, 4분기 영업 이익률은 58.2%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큽니다. TSMC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26%에서 약 30%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TSMC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4대 분야
TSMC는 오는 1월 16일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실적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블룸버그 분석가들은 발표회에서 다음 네 가지 주요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1. CoWoS 첨단 패키징 기술의 생산 능력과 매출 진행 상황
-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 기술은 TSMC가 향후 12~18개월간의 AI 칩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TSMC는 지난해 4분기에 CoWoS 생산 능력을 월 3.5만 개 웨이퍼로 두 배 이상 늘렸으며, 2025년에는 이를 다시 두 배로 증가시킬 계획입니다.
2. 미국 애리조나주 웨이퍼 공장의 증산 진행 상황
- 이 공장은 애플(Apple), 엔비디아(NVIDIA) 등 주요 고객사의 미국 내 생산 요구를 충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만, TSMC 경영진은 미국 공장 운영과 대만 전기 요금 인상이 이익률을 2~3%가량 희석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3. 7nm 및 16nm 이상의 성숙 공정 노드 수요 감소
- 성숙한 공정 노드의 수요 둔화가 잠재적으로 이익에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2025년 자본 지출 계획
- 자본 지출 계획은 차세대 2나노(N2) 공정 채택에 대한 TSMC의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현재 시장은 TSMC의 올해 자본 지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35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전망
미국 시장조사 기관 IDC는 2025년 TSMC의 순수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이 64%에서 66%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글로벌 집적회로(IC) 시장은 AI 응용과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증가로 인해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467686?from=edn_maintab_index
블룸버그 정보 분석가들은 TSMC의 2024년 4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및 스마트폰 칩에 대한 3나노미터(N3)와 5나노미터(N5) 공정 노드의 높은 수요 덕분입니다.
4분기 실적 기대치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TSMC의 4분기 매출은 시장 기대치인 약 8,523억 신타이완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TSMC는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의 매출로 이미 분석가 예상치의 69.3%에 도달한 바 있습니다. 또한, 4분기 영업 이익률은 58.2%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큽니다. TSMC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4~26%에서 약 30%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TSMC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4대 분야
TSMC는 오는 1월 16일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실적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블룸버그 분석가들은 발표회에서 다음 네 가지 주요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1. CoWoS 첨단 패키징 기술의 생산 능력과 매출 진행 상황
- CoWoS(Chip on Wafer on Substrate) 기술은 TSMC가 향후 12~18개월간의 AI 칩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TSMC는 지난해 4분기에 CoWoS 생산 능력을 월 3.5만 개 웨이퍼로 두 배 이상 늘렸으며, 2025년에는 이를 다시 두 배로 증가시킬 계획입니다.
2. 미국 애리조나주 웨이퍼 공장의 증산 진행 상황
- 이 공장은 애플(Apple), 엔비디아(NVIDIA) 등 주요 고객사의 미국 내 생산 요구를 충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만, TSMC 경영진은 미국 공장 운영과 대만 전기 요금 인상이 이익률을 2~3%가량 희석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3. 7nm 및 16nm 이상의 성숙 공정 노드 수요 감소
- 성숙한 공정 노드의 수요 둔화가 잠재적으로 이익에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2025년 자본 지출 계획
- 자본 지출 계획은 차세대 2나노(N2) 공정 채택에 대한 TSMC의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현재 시장은 TSMC의 올해 자본 지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35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전망
미국 시장조사 기관 IDC는 2025년 TSMC의 순수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이 64%에서 66%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글로벌 집적회로(IC) 시장은 AI 응용과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증가로 인해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467686?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彭博:台積上季營收超預期 16日法說關注四大領域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彭博資訊分析師認為,台積電去年第4季營收可望超越市場預期,受惠於其人工智慧(AI)與智慧手機晶片的3奈米(N3)製程與5...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6일: CES- 엔비디아 CEO 젠슨황 기조연설
7-10일: CES
7일: ISM 12월 서비스업 PMI
8일: FOMC 회의록
9일: 지미 카터 애도의 날 - 미국 휴장, 중국 CPI
10일: 12월 고용보고서
6일: CES- 엔비디아 CEO 젠슨황 기조연설
7-10일: CES
7일: ISM 12월 서비스업 PMI
8일: FOMC 회의록
9일: 지미 카터 애도의 날 - 미국 휴장, 중국 CPI
10일: 12월 고용보고서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6 주간 이슈 점검: 고용보고서, FOMC 의사록, CES, 삼성전자 실적
*고용보고서
12월 미국 비농업 고용자수에 대해 시장은 11월 발표된 22.7만 건보다 감소한 15.3만 건으로 전망. 실업률 4.2% 유지, 시간간 임금은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 대체로 이번 고용보고서는 허리케인과 파업등이 해소돼 시장 전망에서 크게 벗어날 가능성은 제한. 다만, 지난해 여름 이후 이민자가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점, 연말 쇼핑 시즌을 감안 소매업 고용이 증가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음. 이런 가운데 ISM 제조업지수에서 고용지수가 둔화되었기에 제조업 고용은 악화가 예상되며, ISM 서비스업지수에서의 고용지수 내용에 따라 고용보고서 예측이 달라 질 수 있어 관련 지수도 중요. 결과에 따른 달러와 금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FOMC 의사록 공개
연준이 지난 12월 FOMC를 통해 금리를 인하했으나 2025년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해 2번의 금리인하(50bp)할 것이라고 발표. 파월 연준 의장은 연준이 이중 위임 즉 고용과 물가 안정에 집중하고 있는데 경제는 강하고 고용시장은 안정돼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2%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주장. 시장은 이러한 연준 정책의 변화에 대해 무엇을 보고 있는지, 그리고 트럼프 당선 후 관세 부과 등 정책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주목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연준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2025년 여전히 3번의 금리인하 전망을 바꾸지 않고 있는데 이번 회의록에서 관련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낼지 주목. 연준 정책 발표 후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진행돼 왔던 점을 감안 세부 내용 해석 여부에 따라 되돌림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
*CES
7일(화)~10일(금)에 CES가 개최. 시장에서는 AI 산업의 확대, 자율주행, 전기차,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등을 주목.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의 기조연설, AMD의 신규 제품 발표, 혼다의 새로운 전기차 라인업, 도요타의 스마트시티, 현대차의 풀 윈드실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BMW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샤오펑의 모듈식 비행자동차, 모빌아이의 자율주행 시스템, 구글의 웨이모요 부스도 있어 이들에 주목. 이외 LG전자의 새로운 TV, 퀄컴의 차세대 자동차 기술, 에봇의 새로운 생체 웨어러블 제품, SES AI의 로봇 및 드론을 위한 새로운 AI 기술 등도 주목
*삼성전자 실적
시장에서는 8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이 8.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미래에셋 전망 7.7조원). 여전히 DRAM 가격 하락 추세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다만, 환율 효과와 트럼프 당선 후 변화 등이 실적 결과에 반영이 된 것인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아 세밀하게 봐야 할 것으로 판단. 한편, 한국기업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된 둔화가 진행. 2025년 전망도 지난 해 9월 이후 하향 조정이 지속되고 있음. 이러한 이익 둔화가 한국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태인데 삼성전자 실적 결과 이후 이 추세가 좀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은 불안 요인. 이에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실적 결과가 개별 종목과 함께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주요 지표 및 일정
01/06(월)
중국: 차이신서비스업PMI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공장주문
발언: 쿡 이사(경제 전망)
01/07(화)
한국: 외환 보유고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수출입동향, ISM 서비스업지수,JOLTs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행사: CES(~10일), 기조연설-젠슨 황 엔비디아 CEO
01/08(수)
독일: 소매판매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월러 이사(경제전망)
기업: 코스트코(CSCO) 12월 매출
실적: 삼성전자(잠)
01/09(목)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소매판매
발언: 하커, 바킨, 슈미트 총재, 보우만 이사(2024 리뷰)
실적: 월그린부츠, KB홈
휴장: 미국
01/10(금)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심리지수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WASDE)
기업: TSMC(TSM) 12월 매출, 지스케일러(ZS) 주주총회
실적: 델타항공
정치: 트럼프 형사사건 선고, 대법원 틱톡 사건 심리
*고용보고서
12월 미국 비농업 고용자수에 대해 시장은 11월 발표된 22.7만 건보다 감소한 15.3만 건으로 전망. 실업률 4.2% 유지, 시간간 임금은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 대체로 이번 고용보고서는 허리케인과 파업등이 해소돼 시장 전망에서 크게 벗어날 가능성은 제한. 다만, 지난해 여름 이후 이민자가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점, 연말 쇼핑 시즌을 감안 소매업 고용이 증가세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음. 이런 가운데 ISM 제조업지수에서 고용지수가 둔화되었기에 제조업 고용은 악화가 예상되며, ISM 서비스업지수에서의 고용지수 내용에 따라 고용보고서 예측이 달라 질 수 있어 관련 지수도 중요. 결과에 따른 달러와 금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FOMC 의사록 공개
연준이 지난 12월 FOMC를 통해 금리를 인하했으나 2025년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해 2번의 금리인하(50bp)할 것이라고 발표. 파월 연준 의장은 연준이 이중 위임 즉 고용과 물가 안정에 집중하고 있는데 경제는 강하고 고용시장은 안정돼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2%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주장. 시장은 이러한 연준 정책의 변화에 대해 무엇을 보고 있는지, 그리고 트럼프 당선 후 관세 부과 등 정책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주목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연준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2025년 여전히 3번의 금리인하 전망을 바꾸지 않고 있는데 이번 회의록에서 관련 기대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낼지 주목. 연준 정책 발표 후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진행돼 왔던 점을 감안 세부 내용 해석 여부에 따라 되돌림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
*CES
7일(화)~10일(금)에 CES가 개최. 시장에서는 AI 산업의 확대, 자율주행, 전기차,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등을 주목.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의 기조연설, AMD의 신규 제품 발표, 혼다의 새로운 전기차 라인업, 도요타의 스마트시티, 현대차의 풀 윈드실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BMW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샤오펑의 모듈식 비행자동차, 모빌아이의 자율주행 시스템, 구글의 웨이모요 부스도 있어 이들에 주목. 이외 LG전자의 새로운 TV, 퀄컴의 차세대 자동차 기술, 에봇의 새로운 생체 웨어러블 제품, SES AI의 로봇 및 드론을 위한 새로운 AI 기술 등도 주목
*삼성전자 실적
시장에서는 8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이 8.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미래에셋 전망 7.7조원). 여전히 DRAM 가격 하락 추세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다만, 환율 효과와 트럼프 당선 후 변화 등이 실적 결과에 반영이 된 것인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아 세밀하게 봐야 할 것으로 판단. 한편, 한국기업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된 둔화가 진행. 2025년 전망도 지난 해 9월 이후 하향 조정이 지속되고 있음. 이러한 이익 둔화가 한국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태인데 삼성전자 실적 결과 이후 이 추세가 좀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은 불안 요인. 이에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실적 결과가 개별 종목과 함께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주요 지표 및 일정
01/06(월)
중국: 차이신서비스업PMI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공장주문
발언: 쿡 이사(경제 전망)
01/07(화)
한국: 외환 보유고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수출입동향, ISM 서비스업지수,JOLTs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행사: CES(~10일), 기조연설-젠슨 황 엔비디아 CEO
01/08(수)
독일: 소매판매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월러 이사(경제전망)
기업: 코스트코(CSCO) 12월 매출
실적: 삼성전자(잠)
01/09(목)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산업생산
유로존: 소매판매
발언: 하커, 바킨, 슈미트 총재, 보우만 이사(2024 리뷰)
실적: 월그린부츠, KB홈
휴장: 미국
01/10(금)
미국: 고용보고서, 소비자심리지수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WASDE)
기업: TSMC(TSM) 12월 매출, 지스케일러(ZS) 주주총회
실적: 델타항공
정치: 트럼프 형사사건 선고, 대법원 틱톡 사건 심리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12월 미국 ISM 제조업_최규호 연구원>
- 49.3로 전월대비 0.9 상승
- 신규 주문과 생산 개선 vs. 고용 둔화
- 산업별로 엇갈린 수요 전망
-> 운송장비, 기계, 금속: 주문, 매출 감소
-> 가전, 플라스틱/고무: 수요 반등
-> 컴퓨터: 수주 늘었지만 기술 인력 부족
- 49.3로 전월대비 0.9 상승
- 신규 주문과 생산 개선 vs. 고용 둔화
- 산업별로 엇갈린 수요 전망
-> 운송장비, 기계, 금속: 주문, 매출 감소
-> 가전, 플라스틱/고무: 수요 반등
-> 컴퓨터: 수주 늘었지만 기술 인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