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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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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총리, 트럼프 자택 날아가 깜짝 회동(종합)

유럽 내 트럼프 인맥으로 주목받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4일(현지시간) 예고없이 미국으로 날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회동

이탈리아 사상 첫 여성 총리이자 강경우파 정당 지도자인 멜로니 총리는 유럽 정상들 가운데 트럼프와 결이 가장 맞는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 또한 트럼프의 핵심 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돈독한 관계

이번 회동에서 두 사람이 나눈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무역 관세 문제, 중동 문제, 그리고 이란에 구금된 이탈리아 언론인 체칠리아 살라 등 다양한 사안이 논의된 것으로 파악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5022951009
美 공화당, 트럼프 공약 ‘세금 감면·국경 차단’ 법안 단일화 추진

미국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세금 감면과 불법 입국 차단을 하나의 법안으로 묶어 처리하는 방안을 논의 중

공화당은 국경 장벽 건설과 이민 당국 자금 지원을 포함한 국경 문제를 먼저 해결해 트럼프 임기 초반 성과를 내자는 의견과, 두 공약을 결합해 정치 동력이 있는 초기 단계에 처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1/06/VSYPZLLVTZE5RDATRIRZG3NGOA/
Forwarded from 루팡
CES 전시회가 곧 열립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 로봇 외에 또 무엇을 주목해야 할까요?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가 곧 개막하며, CES 전시회는 2025년 기술 트렌드의 풍향계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전시회에서 발표되는 내용은 자본 시장에서도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주제 연설에서는 엔비디아, AMD, 삼성, 도요타가 주목할 만한 주요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업계 전반적으로는 인공지능(AI)과 자동차가 계속해서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로봇, 디스플레이, 스마트 가전 역시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는 1월 7일부터 1월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며, 전 세계 150개국에서 온 4,300개 이상의 기술 회사들이 참여합니다. 이번 CES 전시회의 주제는 "연결, 해결, 발견, 탐험"입니다. 전시회가 정식으로 열리기 전에 일부 참가 업체들은 1월 5일부터 6일까지 기자회견과 소규모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동부 표준시 기준 월요일 저녁 21:30에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I 분야에서의 최신 발전 사항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기대를 모으는 GeForce RTX 50 그래픽 카드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AMD는 동부 표준시 기준 월요일 오후 14:00에 발표회를 열 예정이며, 엔비디아의 RTX 5000에 맞서 차세대 GPU를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AMD는 브랜드 리빌딩 계획의 일환으로 RDNA 4 그래픽 카드, 또는 RX 8000이나 RX 9000 시리즈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동부 표준시 기준 월요일 저녁 20:00에 발표회를 개최하며, 주제는 "모든 곳에서의 AI: 매일, 어디에서나(AI for All: Everyday, Everywhere)"입니다. 삼성은 AI와 가전 기술 발전을 계속 발표할 예정이며, 소비자용 로봇을 시연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러한 제품은 상업적 생산 단계에는 아직 진입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텔은 라스베이거스 현지 시간으로 6일 아침 "AI가 주도하는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로 발표를 시작합니다. 최신 AI PC 기술에 초점을 맞추며, 인텔이 파트너들과 협력해 성능, 보안, 소프트웨어 호환성, AI 애플리케이션 등의 다양한 도전 과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깊이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만 기업들은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추며, 광다, 컴팔, 위스트론, 인벤텍, 기가바이트, 솔로몬, ADATA, AUO 등 9개의 대만 기술 대기업들이 참여합니다. 총 11명의 이사회 의장 및 CEO가 직접 해외로 나가 비즈니스 성과를 목표로 할 예정입니다.

시장에서는 2024년 대회를 기반으로 AI가 올해 더 광범위하게 각종 제품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AI 최종 사용 사례가 이번 전시회의 핵심 주제가 될 것이며, AI 기반 기술 혁신 가속화 및 AI 적용 사례 심화가 논의될 것입니다. 또한, AI를 통해 강화된 혁신 제품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입니다.

젠슨 황이 7일 CES 연설에서 AI 트렌드를 밝힐 예정이며, SK하이닉스 회장과의 대담 소식도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 또한 이번 전시회의 중점이 될 것입니다. 도요타 외에도 소니는 혼다와 협력한 순수 전기 자동차 모델 Afeela를 발표회에서 계속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로봇은 CES에서 점점 더 주목받는 주제가 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운송 기업들이 제조업부터 전기 수직 이착륙 비행체(eVTOL)까지 포함한 이 주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등 여러 회사들이 휴머노이드 로봇과 기타 로봇 기술에 대한 비전을 발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105700467-430502
Forwarded from 루팡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 플레이어 마일스톤

1. Figure. ai

로봇: F.02

상업적 초점: O

걷기 가능: O

손: 있음

데모: 유용함

LLM+음성 통합: 있음

자율 작업: 있음

발표된 파일럿: BMW (2024년 1월)

배포: BMW (2024년 12월)



2. Tesla

로봇: Optimus

상업적 초점: O

걷기 가능: O

손: 있음

데모: 유용함

LLM+음성 통합: 있음

자율 작업: 있음

발표된 파일럿: Tesla



3. Agility Robotics

로봇: Digit

상업적 초점: O

걷기 가능: O

손: 없음

데모: 유용함

LLM+음성 통합: 있음

자율 작업: 있음

발표된 파일럿: Amazon (2023년 10월), GXO (2024년 6월)



4. Sanctuary AI

로봇: Phoenix

상업적 초점: 연구

걷기 가능: O

손: 있음

데모: 유용함

LLM+음성 통합: 있음

자율 작업: 있음

발표된 파일럿: Canadian Tire (2023년 3월)



5. Apptronik

로봇: Apollo

상업적 초점: O

걷기 가능: O

손: 있음

데모: 유용함

LLM+음성 통합: 있음

자율 작업: 있음

발표된 파일럿: Mercedes (2024년 3월)



6. 1X Technologies

로봇: NEO

상업적 초점: 연구

걷기 가능: O

손: 있음

데모: 유용함



7. Boston Dynamics

로봇: New Atlas

상업적 초점: 연구

걷기 가능: O

손: 없음

발표된 파일럿: Hyundai (2024년 4월)
※ 휴머노이드 로봇과 액츄에이터의 중요성

AI의 발전과 함께 로봇분야도 기존 산업용 로봇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AI가 실제 비즈니스로 활발히 연결되는 분야는 현재 자율주행(전기차), 드론(+UAM),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이며 이들 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율주행, 드론, 휴머노이드 로봇은 AI를 기반으로 높은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는데, 하드웨어 적으로는 전력원인 배터리와 구동원인 모터(액츄에이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배터리와 모터(영구자석, 액츄에이터 등)와 관련된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내의 경우, AI와 같은 산업보다는 하드웨어에 속하는 부품산업(배터리, 모터 등)에 강점을 지닌 업체들이 좀 더 많은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 로봇별 능동관절 수(구동축 수, 동작의 자유도 DOF) : 액추에이터 수와 연관

1. 산업용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3 – 6개
2. 협동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6 – 7개
3. 물류 로봇(AMR) : 필요 능동관절수 2 – 12개
4. 4족보행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12개 이상
5. 휴머노이드 로봇 : 필요 능동관절수 18 – 75개


○ 초거대 AI의 등장과 액추에이터

초거대 AI의 등장으로 로봇 제어 이론이 급속도로 발전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고 있음.
기존 사업용, 협동, 물류 로봇은 통제된 상황(정형화된 환경)에서 작동하는 Model Driven 제어(모델 기반 의사결정)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양한 상황(복잡한 환경=복잡한 동작)을 스스로 인지하고 적절하게 판단, 행동해야 함으로 Data Driven 제어(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가 필요함.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AI와 결합되어야 하며 이는 로봇의 복잡한 동작을 가능하게 해야 함. 즉, 로봇 구동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기술의 발전과 다량의 정밀 액추에이터가 필요함.

산업용로봇, 협동로봇, 물류로봇의 액추에이터는 고속모터와 고감속비 감속기(하모닉 감속기)를 통해 연속적으로 힘을 가하는 것이 중요지만,
4족보행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토크모터와 저감속비 감속기(싸이클로이드, 유성기어)를 통해 순간적으로 강함 힘을 가하는 것과 충격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


○ 액추에이터의 구성

1. 서보모터 (스테이터 & 로터) : 제어신호에 의해 부하를 구동하는 장치
2. 감속기 : 모터와 기어를 연결해 원하는 힘과 속도로 바꾸는 역할
3. 엔코더 : 로봇관절 위치와 외부 충격을 검출하는 역할
4. 구동제어기


4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는 고토크의 모터, 낮은 감속비의 감속기(싸이클로이드, 유성기어), 분산제어 가능한 드라이브로 구성.

자료인용 : 하이젠RNM Ir Book.


● 삼성전자, 로봇시장 참여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시장 경쟁 치열해질 전망 (비욘드포스트, 2025. 01. 03)

○ 휴머노이드의 심장인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현재 780억 달러에서 2029년말 1,65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인간처럼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과 같은 다양한 관절의 표현이 가능한 핵심 모터기능을 하는 액추에이터가 가장 중요.
기존 산업용 로봇에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3 - 6개가 들어가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최소 18개 최대 75개 이상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은 서보모터, 구동제어기, 감속기, 엔코더로 결합되어 있음.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010316212836762aaae0046f_30
머스크의 스타링크 인터넷, 美 유나이티드항공 등으로 확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가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미 CNN 방송과 정보기술(IT)매체 테크크런치 등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지난해 9월 스타링크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발표한 유나이티드항공은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내달부터 기내 테스트를 시작하고 올봄부터 일부 지역 항공기에서 본격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6002900075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을사년 새해에도 이어지는 OFF 시그널"

︎ 국내 경기 사이클은 작년 5월을 기점으로 확장 추세에서 벗어났으며, 8월에는 본격적인 수축 사이클로 전환. 그 이후 6개월 내내 지속되고 있는 현 RISK-OFF 시그널은 완만한 속도로 둔화 중인 국내 경기 모습을 대변 중 (e.g. 과거 18년 때와 유사)

︎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이러한 수축기조는 최소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곧, 국내 증시의 상방을 제한하는 부담요소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아진 상황 (e.g. 횡보하며 버티는 증시와 추락하는 경기와의 "디커플링"은 결국 더 높은 변동성을 의미)

︎ KOSPI의 상방은 이러한 펀더먼털 부재로 제한적인 반면, 하방은 국내 밸류에이션 상 락바텀인 2,400P 대에서 지지하는 순환매장 지속 예상.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성장주이자 방어주 컨셉을 띄는 "NON-CYCLICAL DEFENSIVE” 업종 유망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tinyurl.com/3zbe65wd )
Forwarded from 묻따방 🐕
케어젠 : Tp up
■ 한미 디커플링 + 한중 커플링

- 한중 - 한미 국고채 상관계수 격차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벌어짐. 미국괴의 금리 흐름 차별화가 진행되는 동시에 중국과 크게 가까워진 것

- 이런 현상이 구조적인 것일지, 단기적 관점에서 한중 양국 경기 사이클 궤적이 비슷해져서일지 생각해보면... 후자 같음

- 한중 국채금리 상관관계가 크게 옅어지기 시작한 것은 2022년 초부터. 이때부터 우리나라 무역상대로서의 중국 사이즈도 가파르게 줄어들었음

- 최근 對中 교역 비중이 소폭 증가하는 모습이지만, 이걸 가지고 중국의 한국 경제 영향력이 다시 커진다고 보는 것은 무리

- 중국은 예전처럼 우리나라의 압도적 제1시장이 아님

- 연초 이후 한미중 금리 흐름을 보면, 한중 금리가 내려가고 미국 금리만 올라가는 것은 맞지만 한국의 금리 '궤적'은 미국과 유사

-> 결론: 한미 디커플링 ㅇㅇ + 한중 커플링 ㄴㄴ
마녀공장, 상한가 직행

🔺1월 6일 개장 상한가 직행🔺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을 인수

마녀공장의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보유 지분 51.87%를 19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700억 원으로 평가
마녀공장 1월 3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2,508억원 규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JTM1P3W
거래소, '불법 공매도' 감시 시스템 개발…"3월 말 공매도 재개 대비"

거래소는 이달 6일부터 주요 기관 투자자와 연계테스트를 진행하고 3월31일 공매도 재개 전까지 시스템을 안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6월 무차입 공매도 적발을 위해 공매도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이 마련되는 올해 3월 말 공매도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660
코스닥 1월 첫 주 상승률 역대 4위. 시황맨

지난주 코스닥 지수 상승률은 5.97%였습니다. 1월 첫 주 상승률로는 역대 4위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원래 12월 막판와 연초에 강한 징크스가 있긴 합니다.

배당 기준일 이 후 양도세 관련 나갔던 자금이 복귀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수급이 개선되어 재료 보다 수급만으로 강한 특성이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보면 1월 첫 주에 코스닥은 8회 상승하고 2회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4회 상승하고 6회 오른 것에 비하면 차이가 분명히 있죠.

첫 주에 강하다고 해서 1월에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첫 주 상승률 10위 이내 기록을 보면 1월에 상승한 경우는 5회, 하락한 경우 4회로 비슷했습니다.

이번주에 나올 정치 관련 뉴스, 삼성전자 실적, 연말 연초 특유의 예탁금 변동성이 정리된 이 후 개인 투자자들 자금 동향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겁니다.
외국인 3개월만에 이틀 연속 순매수? 시황맨

오늘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수를 하면 10월 15일 이 후 처음 이틀 연속 순매수가 됩니다.

8월 23일 본격적인 매도가 시작된 이 후 이틀 연속 매수는 9월 한 번, 10월에 두 번. 이렇게 딱 세 번뿐입니다.

3일 연속은 아예 없었구요.

이 기간 삼성전자 연속 순매수는 10월 말 한 번만 나왔습니다.

오늘 증시는 주말에 나온 미국의 ISM제조업지수 호조에 대한 반응, 미 증시 반도체주 강세, 위클리 만기 등이 맞물린 반응으로 보입니다.

미국 ISM제조업지수는 우리나라 수출 지표, 테크 지수와 비슷한 흐름을 보입니다. 전달 보다 낮아졌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2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보이구요.

또 주말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는데 반도체주 외 Vistra Energy, NRG 에너지도 오른 점을 주목해야합니다.

회사명은 에너지지만 실제는 전력 관련주들이죠. AI 수요 증가에 전력 소비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 사실상 주말 미 증시는 AI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한 것이 된거죠.

갖다 붙이면 다 그럴 듯하니 해석은 의미가 없고.. 증시 특히 대형주 흐름에 중요한 외국인 수급이 오후까지, 나아가 이번주 내내 일관성을 보이는지가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