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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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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을사년 새해에도 이어지는 OFF 시그널"

︎ 국내 경기 사이클은 작년 5월을 기점으로 확장 추세에서 벗어났으며, 8월에는 본격적인 수축 사이클로 전환. 그 이후 6개월 내내 지속되고 있는 현 RISK-OFF 시그널은 완만한 속도로 둔화 중인 국내 경기 모습을 대변 중 (e.g. 과거 18년 때와 유사)

︎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이러한 수축기조는 최소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곧, 국내 증시의 상방을 제한하는 부담요소로 작용할 개연성이 높아진 상황 (e.g. 횡보하며 버티는 증시와 추락하는 경기와의 "디커플링"은 결국 더 높은 변동성을 의미)

︎ KOSPI의 상방은 이러한 펀더먼털 부재로 제한적인 반면, 하방은 국내 밸류에이션 상 락바텀인 2,400P 대에서 지지하는 순환매장 지속 예상.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성장주이자 방어주 컨셉을 띄는 "NON-CYCLICAL DEFENSIVE” 업종 유망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tinyurl.com/3zbe65wd )
Forwarded from 묻따방 🐕
케어젠 : Tp up
■ 한미 디커플링 + 한중 커플링

- 한중 - 한미 국고채 상관계수 격차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벌어짐. 미국괴의 금리 흐름 차별화가 진행되는 동시에 중국과 크게 가까워진 것

- 이런 현상이 구조적인 것일지, 단기적 관점에서 한중 양국 경기 사이클 궤적이 비슷해져서일지 생각해보면... 후자 같음

- 한중 국채금리 상관관계가 크게 옅어지기 시작한 것은 2022년 초부터. 이때부터 우리나라 무역상대로서의 중국 사이즈도 가파르게 줄어들었음

- 최근 對中 교역 비중이 소폭 증가하는 모습이지만, 이걸 가지고 중국의 한국 경제 영향력이 다시 커진다고 보는 것은 무리

- 중국은 예전처럼 우리나라의 압도적 제1시장이 아님

- 연초 이후 한미중 금리 흐름을 보면, 한중 금리가 내려가고 미국 금리만 올라가는 것은 맞지만 한국의 금리 '궤적'은 미국과 유사

-> 결론: 한미 디커플링 ㅇㅇ + 한중 커플링 ㄴㄴ
마녀공장, 상한가 직행

🔺1월 6일 개장 상한가 직행🔺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을 인수

마녀공장의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보유 지분 51.87%를 19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700억 원으로 평가
마녀공장 1월 3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2,508억원 규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JTM1P3W
거래소, '불법 공매도' 감시 시스템 개발…"3월 말 공매도 재개 대비"

거래소는 이달 6일부터 주요 기관 투자자와 연계테스트를 진행하고 3월31일 공매도 재개 전까지 시스템을 안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6월 무차입 공매도 적발을 위해 공매도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이 마련되는 올해 3월 말 공매도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660
코스닥 1월 첫 주 상승률 역대 4위. 시황맨

지난주 코스닥 지수 상승률은 5.97%였습니다. 1월 첫 주 상승률로는 역대 4위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원래 12월 막판와 연초에 강한 징크스가 있긴 합니다.

배당 기준일 이 후 양도세 관련 나갔던 자금이 복귀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수급이 개선되어 재료 보다 수급만으로 강한 특성이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보면 1월 첫 주에 코스닥은 8회 상승하고 2회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4회 상승하고 6회 오른 것에 비하면 차이가 분명히 있죠.

첫 주에 강하다고 해서 1월에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첫 주 상승률 10위 이내 기록을 보면 1월에 상승한 경우는 5회, 하락한 경우 4회로 비슷했습니다.

이번주에 나올 정치 관련 뉴스, 삼성전자 실적, 연말 연초 특유의 예탁금 변동성이 정리된 이 후 개인 투자자들 자금 동향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겁니다.
외국인 3개월만에 이틀 연속 순매수? 시황맨

오늘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수를 하면 10월 15일 이 후 처음 이틀 연속 순매수가 됩니다.

8월 23일 본격적인 매도가 시작된 이 후 이틀 연속 매수는 9월 한 번, 10월에 두 번. 이렇게 딱 세 번뿐입니다.

3일 연속은 아예 없었구요.

이 기간 삼성전자 연속 순매수는 10월 말 한 번만 나왔습니다.

오늘 증시는 주말에 나온 미국의 ISM제조업지수 호조에 대한 반응, 미 증시 반도체주 강세, 위클리 만기 등이 맞물린 반응으로 보입니다.

미국 ISM제조업지수는 우리나라 수출 지표, 테크 지수와 비슷한 흐름을 보입니다. 전달 보다 낮아졌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2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보이구요.

또 주말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는데 반도체주 외 Vistra Energy, NRG 에너지도 오른 점을 주목해야합니다.

회사명은 에너지지만 실제는 전력 관련주들이죠. AI 수요 증가에 전력 소비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 사실상 주말 미 증시는 AI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한 것이 된거죠.

갖다 붙이면 다 그럴 듯하니 해석은 의미가 없고.. 증시 특히 대형주 흐름에 중요한 외국인 수급이 오후까지, 나아가 이번주 내내 일관성을 보이는지가 중요하겠죠.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로봇섹터 역사적 고점 대비 현재 위치
https://m.sedaily.com/NewsView/2GNKR6WSX1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국의 주도권을 쥔 야당이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축소하지 않으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의 국회 보고를 받지 않겠다고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원전 아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