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마감 - all about 반도체
-S&P500 +0.55%, Nasdaq +1.24%, DJIA +0.06%
-미장 시작전 트럼프의 모든 수입 물품 관세 10-20% 철회하고 특정 산업인 방산, 의료제품, 금속, 배터리와 태양광 제품등 에너지 신업 관련에만 관세를 메길 것이라는 기사로 인플레 우려 완화 -> US10YT 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하락했지만 트럼프의 부인으로 해프닝으로 끝났음
-신기한점은 금리와 달러인덱스는 반등했지만 시장은 환호: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 상승 유지되고 마감..🤔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8%: MU +10%, NVDA +3%(존고점까지 회복), ASML +7%, TSMC +5% / SMCI +9%, Vertiv +6%
-어제 MS AI Capex $80bn 효과 지속 및 팍스콘의 실적 호조 발표로 급등 지속
-빅테크 상승: META +4%, Goog +2.5%, AMZN +1.5%
-코인 상승으로 Coinbase +6%
-수소 상승 지속: 어제 세제혜택 발표이후 지속 상승 / Plug Power +19%
-Nvidia와 자율 즈행 업체들의 파트너십 발표 지속으로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 상승
-소형원전 상승: SMR +13%, OKLO +10%
-양자컴퓨팅 상승
-FunoTV +240%, 디즈니와 합병 소식
-US 12월 서비스 PMI 56.8 vs. consensus 58.5
-천연가스 +10%, 미국 snow storm 강타 및 추운 날씨로 천연가스 급등
🤔🤔
-S&P500 +0.55%, Nasdaq +1.24%, DJIA +0.06%
-미장 시작전 트럼프의 모든 수입 물품 관세 10-20% 철회하고 특정 산업인 방산, 의료제품, 금속, 배터리와 태양광 제품등 에너지 신업 관련에만 관세를 메길 것이라는 기사로 인플레 우려 완화 -> US10YT 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하락했지만 트럼프의 부인으로 해프닝으로 끝났음
-신기한점은 금리와 달러인덱스는 반등했지만 시장은 환호: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 상승 유지되고 마감..🤔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8%: MU +10%, NVDA +3%(존고점까지 회복), ASML +7%, TSMC +5% / SMCI +9%, Vertiv +6%
-어제 MS AI Capex $80bn 효과 지속 및 팍스콘의 실적 호조 발표로 급등 지속
-빅테크 상승: META +4%, Goog +2.5%, AMZN +1.5%
-코인 상승으로 Coinbase +6%
-수소 상승 지속: 어제 세제혜택 발표이후 지속 상승 / Plug Power +19%
-Nvidia와 자율 즈행 업체들의 파트너십 발표 지속으로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 상승
-소형원전 상승: SMR +13%, OKLO +10%
-양자컴퓨팅 상승
-FunoTV +240%, 디즈니와 합병 소식
-US 12월 서비스 PMI 56.8 vs. consensus 58.5
-천연가스 +10%, 미국 snow storm 강타 및 추운 날씨로 천연가스 급등
🤔🤔
뉴욕증시, AI 테마 다시 시동 걸었다…나스닥 1.24%↑ 마감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M7)'과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폭스콘의 사상 최대 실적에 반색했다. 위탁업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록적이라는 것은 발주 기업들의 실적 전망도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폭스콘은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조1천300억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2월에만 매출이 42% 늘며 시장 예상치(4분기 13%↑)를 대폭 웃돌았다.
폭스콘은 "AI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가까이 급등하며 달아올랐다.
필라델피아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코히어런트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뛰었다. 엔비디아는 3%, TSMC는 5%, ASML은 7% 이상 상승했고 AMD와 Arm,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도 4%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0% 이상 튀어 오르며 강세장을 즐겼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7015300009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M7)'과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폭스콘의 사상 최대 실적에 반색했다. 위탁업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록적이라는 것은 발주 기업들의 실적 전망도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폭스콘은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조1천300억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2월에만 매출이 42% 늘며 시장 예상치(4분기 13%↑)를 대폭 웃돌았다.
폭스콘은 "AI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가까이 급등하며 달아올랐다.
필라델피아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코히어런트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뛰었다. 엔비디아는 3%, TSMC는 5%, ASML은 7% 이상 상승했고 AMD와 Arm,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도 4%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0% 이상 튀어 오르며 강세장을 즐겼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70153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AI 테마 다시 시동 걸었다…나스닥 1.24%↑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쿡 연준 이사 "금리 더 내리겠지만, 더욱 신중히 진행해야"
그는 연준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현재 금리 4.25~4.50%)한 사실을 상기하며 "통화정책의 제약성은 현저히 낮아진 상태"라고 부연
쿡 이사는 "한동안 인플레이션 수치는 매월 변동이 심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2%로 돌리는 과정은 당분간 계속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예상
그는 인플레이션 외에 사모신용, 암호화폐, 사이버공격, 인공지능(AI) 등이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과 새로운 충격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는 입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799
그는 연준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현재 금리 4.25~4.50%)한 사실을 상기하며 "통화정책의 제약성은 현저히 낮아진 상태"라고 부연
쿡 이사는 "한동안 인플레이션 수치는 매월 변동이 심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2%로 돌리는 과정은 당분간 계속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예상
그는 인플레이션 외에 사모신용, 암호화폐, 사이버공격, 인공지능(AI) 등이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과 새로운 충격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는 입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799
연합인포맥스
쿡 연준 이사 "금리 더 내리겠지만, 더욱 신중히 진행해야"
김 현 통신원 = 리사 쿡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적절한 시기에 금리 추가 인하 조치가 있겠지만, 현재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인플레이션이 재가열 조짐을 보임에 따라 연...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연준은 조금 더 신중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 시간을 가지고 중립금리 수준으로 복귀하는 것이 적절
2. 물가와 고용 위험은 대체로 균형잡혀 있음
3. 최근 몇 년 동안 고용시장이 냉각되었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
*Michael Barr는 후임자 확정 시 2월 28일 금융감독 부의장직에서 내려올 것
1. 연준은 조금 더 신중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 시간을 가지고 중립금리 수준으로 복귀하는 것이 적절
2. 물가와 고용 위험은 대체로 균형잡혀 있음
3. 최근 몇 년 동안 고용시장이 냉각되었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
*Michael Barr는 후임자 확정 시 2월 28일 금융감독 부의장직에서 내려올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미국의 국가적 난제로 떠오른 해군 함정 건조 문제와 관련, "동맹국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79599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795997
한국경제
"해군에 좋은 일 발표"…트럼프 '조선업 대국' 韓에 또 러브콜?
"해군에 좋은 일 발표"…트럼프 '조선업 대국' 韓에 또 러브콜? , 美 보수성향 라디오 인터뷰 "함정 건조 동맹국 활용해야"
공화당 과반의 의회와 함께하는 트럼프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과 태평양, 멕시코만 등에서 한반도 면적(22만3천617㎢)의 약 11배에 달하는 해역에 걸쳐 신규 원유·가스 시추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시추 확대를 공약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이 조치를 뒤집겠다고 공언함에 따라 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이 정면충돌하는 양상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조처는 제정된 지 72년 된 연방 법률인 '외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기반하고 있다.
이 법은 미국의 특정 수역을 석유 및 가스 개발로부터 영구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재량을 대통령에게 주고, 개발금지 지역 지정을 철회할 수 있는 명확한 권한은 대통령에게 부여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차후에 이번 조치를 뒤집으려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CNN은 보도했다.
바이든, 한반도 11배 해역 "신규 시추금지"…트럼프 "해제할 것"
- 바이든, 기후위기 강조…"환경보호와 저유가 놓고 택일 불필요"
- 현직-차기 대통령, 환경보호-에너지 자립 사이에서 갈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45025?sid=104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과 태평양, 멕시코만 등에서 한반도 면적(22만3천617㎢)의 약 11배에 달하는 해역에 걸쳐 신규 원유·가스 시추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시추 확대를 공약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이 조치를 뒤집겠다고 공언함에 따라 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이 정면충돌하는 양상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조처는 제정된 지 72년 된 연방 법률인 '외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기반하고 있다.
이 법은 미국의 특정 수역을 석유 및 가스 개발로부터 영구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재량을 대통령에게 주고, 개발금지 지역 지정을 철회할 수 있는 명확한 권한은 대통령에게 부여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차후에 이번 조치를 뒤집으려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CNN은 보도했다.
바이든, 한반도 11배 해역 "신규 시추금지"…트럼프 "해제할 것"
- 바이든, 기후위기 강조…"환경보호와 저유가 놓고 택일 불필요"
- 현직-차기 대통령, 환경보호-에너지 자립 사이에서 갈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45025?sid=104
Naver
바이든, 한반도 11배 해역 "신규 시추금지"…트럼프 "해제할 것"
바이든, 기후위기 강조…"환경보호와 저유가 놓고 택일 불필요" 현직-차기 대통령, 환경보호-에너지 자립 사이에서 갈등 조준형 특파원 =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과 태평양, 멕시코만 등에서 한반도
"15년 내 세계 어디서든 英 타격 가능"…나토, 방공망 강화 촉구
영국 방공망의 잠재적 취약성이 영국과 유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적국의 탄도 미사일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공개
나토는 '2025 역량 목표' 보고서에서 영국 미사일 방공망의 잠재적인 취약성을 매우 우려. 집단 방위 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방위비 증액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영국 더타임스가 5일(현지시각) 보도
나토 회원국 일부도 영국이 장거리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유럽을 보호하는데 충분히 기여하지 않는다고 실망감을 표명
이에 나토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영국의 원자력발전소와 군사 기지 등 핵심 인프라를 방어하기 위해 지상기반방공체계(SBAD)에 대한 지출을 크게 늘릴 것을 요구하기로 결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6_0003022526
영국 방공망의 잠재적 취약성이 영국과 유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적국의 탄도 미사일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공개
나토는 '2025 역량 목표' 보고서에서 영국 미사일 방공망의 잠재적인 취약성을 매우 우려. 집단 방위 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방위비 증액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영국 더타임스가 5일(현지시각) 보도
나토 회원국 일부도 영국이 장거리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유럽을 보호하는데 충분히 기여하지 않는다고 실망감을 표명
이에 나토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영국의 원자력발전소와 군사 기지 등 핵심 인프라를 방어하기 위해 지상기반방공체계(SBAD)에 대한 지출을 크게 늘릴 것을 요구하기로 결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6_0003022526
뉴시스
"15년 내 세계 어디서든 英 타격 가능"…나토, 방공망 강화 촉구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영국 방공망의 잠재적 취약성이 영국과 유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적국의 탄도 미사일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나토는 '2025 역량 목표' 보고서에서 영국 미사일 방공망의 잠재적인 취약성을 매우 우려했으며 집단 방위 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방위비 증액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영..
‘애플 최대 협력사’ 대만 폭스콘, AI 서버 수요에 역대 최고 매출
애플의 최대 위탁생산 협력사인 대만 폭스콘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10∼12월) 역대 최고 매출 기록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106/130801267/2
애플의 최대 위탁생산 협력사인 대만 폭스콘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10∼12월) 역대 최고 매출 기록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106/130801267/2
동아일보
‘애플 최대 협력사’ 대만 폭스콘, AI 서버 수요에 역대 최고 매출
애플의 최대 위탁생산 협력사인 대만 폭스콘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10∼12월) 역대 최고 매출을 나타냈다. 5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CES 현장 리포트: Day-0, 이미 와버린 미래]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단독] AI 고객사 러브콜 쇄도…'증설공간 확보'가 관건
SK하이닉스, HBM 캐파 월 17만장까지 확대
엔비디아 HBM3E 사실상 독점
높은 수율·생산성에 주문 몰려
中·청주서 기존 설비 전환 검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 증설에 공격적으로 나선 것은 회사의 HBM 성능·제품 수율에 대한 인공지능(AI) 고객사들의 신뢰가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HBM D램을 증설하기 위한 새로운 공간을 적기에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를 극복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쌓아 올린 칩이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AI 컴퓨터에서 연산장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조할 수 있어서 각광받는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상위 AI 반도체인 ‘블랙웰’에 필요한 최고급 5세대 HBM(HBM3E) 공급망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회동 가능성이 점쳐지는 것도 양사의 굳건한 HBM 동맹 때문이다.
또한 SK하이닉스의 공정 수율은 엔비디아를 포함한 AI 고객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최첨단 HBM인 HBM3E 8·12단 기술을 가진 회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이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HBM3E의 안정적인 생산성이 보장되는 회사는 SK하이닉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만 타이중 공장을 위주로 HBM 증설에 나선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HBM3E 수율이 10% 미만에 그치면서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에 문의를 늘리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HBM용 D램 증설에서 맞닥트린 과제는 ‘공간’이다. 현재 본사가 있는 이천 사업장에는 HBM용 D램을 증설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다. 신규 설비인 청주 M15X가 빨라도 올 4분기부터 장비 반입이 시작되는 것을 고려하면 그 사이 시간을 벌 수 있는 증설 계획이 필요하다.
SK하이닉스는 두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부터 10㎚(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4세대(1a) D램으로 전환한 중국 우시 공장의 일부를 5세대 생산 설비로 전환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미국의 대중(對中) 압박으로 현지에 극자외선(EUV) 노광 설비를 들일 수 없는 것이 위기 요인이다. 5세대 D램 공정에는 EUV 적용이 전작 대비 늘어나는데 비용·제조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문제를 감당해야 한다. 다른 하나는 청주 사업장의 낸드플래시 설비를 HBM용 D램 설비로 전환하는 방안이다. 이미 회사는 이미지센서(CIS) 라인 등을 HBM용으로 변경한 이력이 있다. 지난해 11월 양산을 발표한 321단 낸드플래시 양산 계획 등과 함께 증설 계획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K하이닉스의 증설에 따라 이 회사에 HBM 제조용 소재·부품·장비 회사들의 수혜도 전망된다. HBM용 TC본더 제조사인 한미반도체는 장비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인천에 7공장 건립에 들어갔다. HBM용 소재인 슬러리를 공급하는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 D램 검사 장비인 넥스틴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L7Y321R
SK하이닉스 경영진은 지난해 월 10만 장이었던 HBM용 D램 생산 능력을 올해 말까지 70%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4분기 중반께만 해도 올해 14만 장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였으나 최근 3만 장을 추가 증설하는 전략을 택한 셈이다. 연도별 생산 능력을 보면 2023년 3만 장→2024년 10만 장→올해 17만 장으로 매년 7만 장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엔비디아·브로드컴 외에도 다수의 AI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와의 거래를 타진하고 있다”며 “올해 공격적인 증산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L88I97R
SK하이닉스, HBM 캐파 월 17만장까지 확대
엔비디아 HBM3E 사실상 독점
높은 수율·생산성에 주문 몰려
中·청주서 기존 설비 전환 검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 증설에 공격적으로 나선 것은 회사의 HBM 성능·제품 수율에 대한 인공지능(AI) 고객사들의 신뢰가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HBM D램을 증설하기 위한 새로운 공간을 적기에 마련해야 한다는 과제를 극복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쌓아 올린 칩이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AI 컴퓨터에서 연산장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보조할 수 있어서 각광받는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상위 AI 반도체인 ‘블랙웰’에 필요한 최고급 5세대 HBM(HBM3E) 공급망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회동 가능성이 점쳐지는 것도 양사의 굳건한 HBM 동맹 때문이다.
또한 SK하이닉스의 공정 수율은 엔비디아를 포함한 AI 고객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최첨단 HBM인 HBM3E 8·12단 기술을 가진 회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이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HBM3E의 안정적인 생산성이 보장되는 회사는 SK하이닉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만 타이중 공장을 위주로 HBM 증설에 나선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HBM3E 수율이 10% 미만에 그치면서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에 문의를 늘리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HBM용 D램 증설에서 맞닥트린 과제는 ‘공간’이다. 현재 본사가 있는 이천 사업장에는 HBM용 D램을 증설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다. 신규 설비인 청주 M15X가 빨라도 올 4분기부터 장비 반입이 시작되는 것을 고려하면 그 사이 시간을 벌 수 있는 증설 계획이 필요하다.
SK하이닉스는 두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부터 10㎚(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4세대(1a) D램으로 전환한 중국 우시 공장의 일부를 5세대 생산 설비로 전환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미국의 대중(對中) 압박으로 현지에 극자외선(EUV) 노광 설비를 들일 수 없는 것이 위기 요인이다. 5세대 D램 공정에는 EUV 적용이 전작 대비 늘어나는데 비용·제조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문제를 감당해야 한다. 다른 하나는 청주 사업장의 낸드플래시 설비를 HBM용 D램 설비로 전환하는 방안이다. 이미 회사는 이미지센서(CIS) 라인 등을 HBM용으로 변경한 이력이 있다. 지난해 11월 양산을 발표한 321단 낸드플래시 양산 계획 등과 함께 증설 계획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K하이닉스의 증설에 따라 이 회사에 HBM 제조용 소재·부품·장비 회사들의 수혜도 전망된다. HBM용 TC본더 제조사인 한미반도체는 장비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인천에 7공장 건립에 들어갔다. HBM용 소재인 슬러리를 공급하는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 D램 검사 장비인 넥스틴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L7Y321R
SK하이닉스 경영진은 지난해 월 10만 장이었던 HBM용 D램 생산 능력을 올해 말까지 70% 늘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4분기 중반께만 해도 올해 14만 장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였으나 최근 3만 장을 추가 증설하는 전략을 택한 셈이다. 연도별 생산 능력을 보면 2023년 3만 장→2024년 10만 장→올해 17만 장으로 매년 7만 장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엔비디아·브로드컴 외에도 다수의 AI 고객사들이 SK하이닉스와의 거래를 타진하고 있다”며 “올해 공격적인 증산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L88I97R
서울경제
[단독] AI 고객사 러브콜 쇄도…'증설공간 확보'가 관건
산업 > 기업 뉴스: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 증설에 공격적으로 나선 것은 회사의 HBM 성능·제품 수율에 대한 인공지능(AI) 고...
“K바이오, 미국서 일 낸다”…기업 수장들 이 도시로 몰려가는 이유 - 매일경제
세계최대 제약바이오 행사
‘JP모건 콘퍼런스’ 13일 개막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13~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한다. JP모건은 매년 열리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바이오 기업 수장들은 올해도 직접 현장에 나서 해외 투자 유치와 협력 강화를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https://m.mk.co.kr/news/it/11211242
세계최대 제약바이오 행사
‘JP모건 콘퍼런스’ 13일 개막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13~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5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한다. JP모건은 매년 열리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바이오 기업 수장들은 올해도 직접 현장에 나서 해외 투자 유치와 협력 강화를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https://m.mk.co.kr/news/it/11211242
매일경제
“K바이오, 미국서 일 낸다”…기업 수장들 이 도시로 몰려가는 이유 - 매일경제
세계최대 제약바이오 행사 ‘JP모건 콘퍼런스’ 13일 개막 삼바 ADC생산시설 관심 집중 셀트리온 ADC 신약계획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