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가 관세를 핵심 수입품에만 부과할 것이라는 WP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2) MSFT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로 엔비디아 TSMC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3) 필수소비재가 내리고 리튬 관련주가 오르는 등 경기 베팅이 늘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0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1.42원 (+0.8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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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트럼프가 관세를 핵심 수입품에만 부과할 것이라는 WP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2) MSFT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로 엔비디아 TSMC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3) 필수소비재가 내리고 리튬 관련주가 오르는 등 경기 베팅이 늘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07%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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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1/7)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AI 수혜 속 기술주 강세, 나스닥 상승 주도
# Key Takeaways
- 나스닥 1.3% 상승, S&P 500 0.6% 상승, 다우 0.1% 하락
- 연준 쿡 이사 발언, 밸류에이션 높아 하락 가능성 경고
- 대만 폭스콘, AI 특수로 예상치 초과 호실적 발표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지수 변동 속에 혼조세로 마감됨. S&P 500 지수는 0.6% 상승한 5,975.38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지수는 1.3% 상승하여 19,864.98을 기록함. 그러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 하락하며 42,706.56에 마감되고, 러셀 2000 지수도 0.2% 하락함.
시장은 대만의 폭스콘이 AI 서버 특수로 역대 최고 실적을 발표한 데 영향을 받으며 기술주가 강세를 보임. 특히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의 빅테크 주식이 2% 이상 오르며 상승장을 이끈 반면, 우량주 그룹은 매도 우위 속에 힘을 잃음.
이런 가운데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주식·회사채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문제 삼으면서, 악재 또는 심리적인 변화에 따른 큰 하락 가능성을 경고함. 이는 증시에 불안 요소로 작용함. 주요 경제지표로는 S&P 글로벌의 12월 미국 서비스업 PMI가 56.8로 강한 수치를 기록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공함. 그러나 제조업은 수축세를 보이는 제조업 PMI 49.4로 여전히 개선이 필요함.
이 외에도 시장은 다가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2월 의사록 발표와 12월 비농업 고용지수 및 실업률 발표에 주목하면서, 향후 경제 및 금리 정책 변화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음. 이번 주 유럽 시장도 주요국 혼조세로 출발하였으나, 전체적인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서 추후 회복 가능성을 시사함. (다우 -0.06%, 나스닥 +1.25%, S&P500 +0.55%, 러셀2000 -0.0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07064448643_3533
# 특징종목
fuboTV(+251%)는 디즈니가 FuboTV에 대한 지분을 대폭 확대하며 Hulu + Live TV와의 전략적 통합을 발표하면서 폭발적인 시장 반응을 이끌어냄. 이는 새로운 스트리밍 경쟁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NVIDIA(+3.4%)는 차세대 인공지능 칩에 대한 기대감과 CES 행사에서의 긍정적인 발표가 주가 상승을 견인함. Microsoft(+1.1%)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와 LG와의 Xbox 클라우드 게임 협력이 시장의 가치를 높였음.
반면, Intel(-3.4%)은 Nvidia와 AMD가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는 가운데 CES에서의 발표가 큰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고 평가받으며 하락세를 보임. Micron Technology(+10%)는 인공지능 수요 증가로 메모리 칩 수요가 급증하면서 주가가 급등함. Disney(-0.1%)는 Hulu + Live TV와 FuboTV 통합 계획이 시장의 혼재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소폭 하락했음. Salesforce(-0.7%)는 Guggenheim이 등급을 하향하고 매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에 반해 American Airlines(+3.2%)는 분석가의 매수 등급 상향 조정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62%로 안정된 모습을 보임. 반면 영국과 일본의 수익률은 각각 4.61%와 1.13%로 소폭 상승함. 이는 시장이 곧 발표될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 보고서와 연준 정책 방향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함.
달러인덱스는 108.27로 0.8% 하락했으며, 유로/달러는 1.04로 0.7% 상승함. 이는 미국 내 잠재적 관세 정책 완화 및 미국 경제 지표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달러가 약세를 보인 결과임.
한편, WTI 원유가격은 0.7% 하락한 73.45달러로, 국제 시장의 공급 불안정성에 따른 요동치는 유가 움직임을 보여줌. 금 가격은 0.1% 하락한 2635.96달러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제한적인 상황임. 이와 함께 천연가스는 하루 동안 10.3% 상승하며 3.70달러가 되는데, 이는 기온 하락에 따른 수요 증가와 공급망 제약이 원인임. 시장 전반적으로는 대형 기술주의 반등과 반도체 지표 개선이 추가적인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I 수혜 속 기술주 강세, 나스닥 상승 주도
# Key Takeaways
- 나스닥 1.3% 상승, S&P 500 0.6% 상승, 다우 0.1% 하락
- 연준 쿡 이사 발언, 밸류에이션 높아 하락 가능성 경고
- 대만 폭스콘, AI 특수로 예상치 초과 호실적 발표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지수 변동 속에 혼조세로 마감됨. S&P 500 지수는 0.6% 상승한 5,975.38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지수는 1.3% 상승하여 19,864.98을 기록함. 그러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1% 하락하며 42,706.56에 마감되고, 러셀 2000 지수도 0.2% 하락함.
시장은 대만의 폭스콘이 AI 서버 특수로 역대 최고 실적을 발표한 데 영향을 받으며 기술주가 강세를 보임. 특히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의 빅테크 주식이 2% 이상 오르며 상승장을 이끈 반면, 우량주 그룹은 매도 우위 속에 힘을 잃음.
이런 가운데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주식·회사채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문제 삼으면서, 악재 또는 심리적인 변화에 따른 큰 하락 가능성을 경고함. 이는 증시에 불안 요소로 작용함. 주요 경제지표로는 S&P 글로벌의 12월 미국 서비스업 PMI가 56.8로 강한 수치를 기록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공함. 그러나 제조업은 수축세를 보이는 제조업 PMI 49.4로 여전히 개선이 필요함.
이 외에도 시장은 다가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2월 의사록 발표와 12월 비농업 고용지수 및 실업률 발표에 주목하면서, 향후 경제 및 금리 정책 변화 가능성을 예의 주시하고 있음. 이번 주 유럽 시장도 주요국 혼조세로 출발하였으나, 전체적인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서 추후 회복 가능성을 시사함. (다우 -0.06%, 나스닥 +1.25%, S&P500 +0.55%, 러셀2000 -0.0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07064448643_3533
# 특징종목
fuboTV(+251%)는 디즈니가 FuboTV에 대한 지분을 대폭 확대하며 Hulu + Live TV와의 전략적 통합을 발표하면서 폭발적인 시장 반응을 이끌어냄. 이는 새로운 스트리밍 경쟁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NVIDIA(+3.4%)는 차세대 인공지능 칩에 대한 기대감과 CES 행사에서의 긍정적인 발표가 주가 상승을 견인함. Microsoft(+1.1%)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와 LG와의 Xbox 클라우드 게임 협력이 시장의 가치를 높였음.
반면, Intel(-3.4%)은 Nvidia와 AMD가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는 가운데 CES에서의 발표가 큰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고 평가받으며 하락세를 보임. Micron Technology(+10%)는 인공지능 수요 증가로 메모리 칩 수요가 급증하면서 주가가 급등함. Disney(-0.1%)는 Hulu + Live TV와 FuboTV 통합 계획이 시장의 혼재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소폭 하락했음. Salesforce(-0.7%)는 Guggenheim이 등급을 하향하고 매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에 반해 American Airlines(+3.2%)는 분석가의 매수 등급 상향 조정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62%로 안정된 모습을 보임. 반면 영국과 일본의 수익률은 각각 4.61%와 1.13%로 소폭 상승함. 이는 시장이 곧 발표될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 보고서와 연준 정책 방향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함.
달러인덱스는 108.27로 0.8% 하락했으며, 유로/달러는 1.04로 0.7% 상승함. 이는 미국 내 잠재적 관세 정책 완화 및 미국 경제 지표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달러가 약세를 보인 결과임.
한편, WTI 원유가격은 0.7% 하락한 73.45달러로, 국제 시장의 공급 불안정성에 따른 요동치는 유가 움직임을 보여줌. 금 가격은 0.1% 하락한 2635.96달러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제한적인 상황임. 이와 함께 천연가스는 하루 동안 10.3% 상승하며 3.70달러가 되는데, 이는 기온 하락에 따른 수요 증가와 공급망 제약이 원인임. 시장 전반적으로는 대형 기술주의 반등과 반도체 지표 개선이 추가적인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마감 - all about 반도체
-S&P500 +0.55%, Nasdaq +1.24%, DJIA +0.06%
-미장 시작전 트럼프의 모든 수입 물품 관세 10-20% 철회하고 특정 산업인 방산, 의료제품, 금속, 배터리와 태양광 제품등 에너지 신업 관련에만 관세를 메길 것이라는 기사로 인플레 우려 완화 -> US10YT 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하락했지만 트럼프의 부인으로 해프닝으로 끝났음
-신기한점은 금리와 달러인덱스는 반등했지만 시장은 환호: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 상승 유지되고 마감..🤔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8%: MU +10%, NVDA +3%(존고점까지 회복), ASML +7%, TSMC +5% / SMCI +9%, Vertiv +6%
-어제 MS AI Capex $80bn 효과 지속 및 팍스콘의 실적 호조 발표로 급등 지속
-빅테크 상승: META +4%, Goog +2.5%, AMZN +1.5%
-코인 상승으로 Coinbase +6%
-수소 상승 지속: 어제 세제혜택 발표이후 지속 상승 / Plug Power +19%
-Nvidia와 자율 즈행 업체들의 파트너십 발표 지속으로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 상승
-소형원전 상승: SMR +13%, OKLO +10%
-양자컴퓨팅 상승
-FunoTV +240%, 디즈니와 합병 소식
-US 12월 서비스 PMI 56.8 vs. consensus 58.5
-천연가스 +10%, 미국 snow storm 강타 및 추운 날씨로 천연가스 급등
🤔🤔
-S&P500 +0.55%, Nasdaq +1.24%, DJIA +0.06%
-미장 시작전 트럼프의 모든 수입 물품 관세 10-20% 철회하고 특정 산업인 방산, 의료제품, 금속, 배터리와 태양광 제품등 에너지 신업 관련에만 관세를 메길 것이라는 기사로 인플레 우려 완화 -> US10YT 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하락했지만 트럼프의 부인으로 해프닝으로 끝났음
-신기한점은 금리와 달러인덱스는 반등했지만 시장은 환호: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 상승 유지되고 마감..🤔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8%: MU +10%, NVDA +3%(존고점까지 회복), ASML +7%, TSMC +5% / SMCI +9%, Vertiv +6%
-어제 MS AI Capex $80bn 효과 지속 및 팍스콘의 실적 호조 발표로 급등 지속
-빅테크 상승: META +4%, Goog +2.5%, AMZN +1.5%
-코인 상승으로 Coinbase +6%
-수소 상승 지속: 어제 세제혜택 발표이후 지속 상승 / Plug Power +19%
-Nvidia와 자율 즈행 업체들의 파트너십 발표 지속으로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 상승
-소형원전 상승: SMR +13%, OKLO +10%
-양자컴퓨팅 상승
-FunoTV +240%, 디즈니와 합병 소식
-US 12월 서비스 PMI 56.8 vs. consensus 58.5
-천연가스 +10%, 미국 snow storm 강타 및 추운 날씨로 천연가스 급등
🤔🤔
뉴욕증시, AI 테마 다시 시동 걸었다…나스닥 1.24%↑ 마감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M7)'과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폭스콘의 사상 최대 실적에 반색했다. 위탁업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록적이라는 것은 발주 기업들의 실적 전망도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폭스콘은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조1천300억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2월에만 매출이 42% 늘며 시장 예상치(4분기 13%↑)를 대폭 웃돌았다.
폭스콘은 "AI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가까이 급등하며 달아올랐다.
필라델피아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코히어런트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뛰었다. 엔비디아는 3%, TSMC는 5%, ASML은 7% 이상 상승했고 AMD와 Arm,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도 4%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0% 이상 튀어 오르며 강세장을 즐겼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7015300009
거대 기술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M7)'과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폭스콘의 사상 최대 실적에 반색했다. 위탁업체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록적이라는 것은 발주 기업들의 실적 전망도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폭스콘은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조1천300억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2월에만 매출이 42% 늘며 시장 예상치(4분기 13%↑)를 대폭 웃돌았다.
폭스콘은 "AI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 덕분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가까이 급등하며 달아올랐다.
필라델피아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코히어런트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뛰었다. 엔비디아는 3%, TSMC는 5%, ASML은 7% 이상 상승했고 AMD와 Arm,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도 4%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0% 이상 튀어 오르며 강세장을 즐겼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70153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AI 테마 다시 시동 걸었다…나스닥 1.24%↑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쿡 연준 이사 "금리 더 내리겠지만, 더욱 신중히 진행해야"
그는 연준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현재 금리 4.25~4.50%)한 사실을 상기하며 "통화정책의 제약성은 현저히 낮아진 상태"라고 부연
쿡 이사는 "한동안 인플레이션 수치는 매월 변동이 심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2%로 돌리는 과정은 당분간 계속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예상
그는 인플레이션 외에 사모신용, 암호화폐, 사이버공격, 인공지능(AI) 등이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과 새로운 충격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는 입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799
그는 연준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인하(현재 금리 4.25~4.50%)한 사실을 상기하며 "통화정책의 제약성은 현저히 낮아진 상태"라고 부연
쿡 이사는 "한동안 인플레이션 수치는 매월 변동이 심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2%로 돌리는 과정은 당분간 계속 평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예상
그는 인플레이션 외에 사모신용, 암호화폐, 사이버공격, 인공지능(AI) 등이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과 새로운 충격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는 입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799
연합인포맥스
쿡 연준 이사 "금리 더 내리겠지만, 더욱 신중히 진행해야"
김 현 통신원 = 리사 쿡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적절한 시기에 금리 추가 인하 조치가 있겠지만, 현재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인플레이션이 재가열 조짐을 보임에 따라 연...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연준은 조금 더 신중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 시간을 가지고 중립금리 수준으로 복귀하는 것이 적절
2. 물가와 고용 위험은 대체로 균형잡혀 있음
3. 최근 몇 년 동안 고용시장이 냉각되었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
*Michael Barr는 후임자 확정 시 2월 28일 금융감독 부의장직에서 내려올 것
1. 연준은 조금 더 신중하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 시간을 가지고 중립금리 수준으로 복귀하는 것이 적절
2. 물가와 고용 위험은 대체로 균형잡혀 있음
3. 최근 몇 년 동안 고용시장이 냉각되었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준
*Michael Barr는 후임자 확정 시 2월 28일 금융감독 부의장직에서 내려올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미국의 국가적 난제로 떠오른 해군 함정 건조 문제와 관련, "동맹국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79599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795997
한국경제
"해군에 좋은 일 발표"…트럼프 '조선업 대국' 韓에 또 러브콜?
"해군에 좋은 일 발표"…트럼프 '조선업 대국' 韓에 또 러브콜? , 美 보수성향 라디오 인터뷰 "함정 건조 동맹국 활용해야"
공화당 과반의 의회와 함께하는 트럼프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과 태평양, 멕시코만 등에서 한반도 면적(22만3천617㎢)의 약 11배에 달하는 해역에 걸쳐 신규 원유·가스 시추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시추 확대를 공약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이 조치를 뒤집겠다고 공언함에 따라 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이 정면충돌하는 양상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조처는 제정된 지 72년 된 연방 법률인 '외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기반하고 있다.
이 법은 미국의 특정 수역을 석유 및 가스 개발로부터 영구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재량을 대통령에게 주고, 개발금지 지역 지정을 철회할 수 있는 명확한 권한은 대통령에게 부여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차후에 이번 조치를 뒤집으려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CNN은 보도했다.
바이든, 한반도 11배 해역 "신규 시추금지"…트럼프 "해제할 것"
- 바이든, 기후위기 강조…"환경보호와 저유가 놓고 택일 불필요"
- 현직-차기 대통령, 환경보호-에너지 자립 사이에서 갈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45025?sid=104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과 태평양, 멕시코만 등에서 한반도 면적(22만3천617㎢)의 약 11배에 달하는 해역에 걸쳐 신규 원유·가스 시추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시추 확대를 공약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이 조치를 뒤집겠다고 공언함에 따라 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이 정면충돌하는 양상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조처는 제정된 지 72년 된 연방 법률인 '외대륙붕법'(Outer Continental Shelf Lands Act)에 기반하고 있다.
이 법은 미국의 특정 수역을 석유 및 가스 개발로부터 영구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재량을 대통령에게 주고, 개발금지 지역 지정을 철회할 수 있는 명확한 권한은 대통령에게 부여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차후에 이번 조치를 뒤집으려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CNN은 보도했다.
바이든, 한반도 11배 해역 "신규 시추금지"…트럼프 "해제할 것"
- 바이든, 기후위기 강조…"환경보호와 저유가 놓고 택일 불필요"
- 현직-차기 대통령, 환경보호-에너지 자립 사이에서 갈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45025?sid=104
Naver
바이든, 한반도 11배 해역 "신규 시추금지"…트럼프 "해제할 것"
바이든, 기후위기 강조…"환경보호와 저유가 놓고 택일 불필요" 현직-차기 대통령, 환경보호-에너지 자립 사이에서 갈등 조준형 특파원 = 퇴임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서양과 태평양, 멕시코만 등에서 한반도
"15년 내 세계 어디서든 英 타격 가능"…나토, 방공망 강화 촉구
영국 방공망의 잠재적 취약성이 영국과 유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적국의 탄도 미사일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공개
나토는 '2025 역량 목표' 보고서에서 영국 미사일 방공망의 잠재적인 취약성을 매우 우려. 집단 방위 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방위비 증액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영국 더타임스가 5일(현지시각) 보도
나토 회원국 일부도 영국이 장거리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유럽을 보호하는데 충분히 기여하지 않는다고 실망감을 표명
이에 나토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영국의 원자력발전소와 군사 기지 등 핵심 인프라를 방어하기 위해 지상기반방공체계(SBAD)에 대한 지출을 크게 늘릴 것을 요구하기로 결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6_0003022526
영국 방공망의 잠재적 취약성이 영국과 유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적국의 탄도 미사일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공개
나토는 '2025 역량 목표' 보고서에서 영국 미사일 방공망의 잠재적인 취약성을 매우 우려. 집단 방위 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방위비 증액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영국 더타임스가 5일(현지시각) 보도
나토 회원국 일부도 영국이 장거리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유럽을 보호하는데 충분히 기여하지 않는다고 실망감을 표명
이에 나토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영국의 원자력발전소와 군사 기지 등 핵심 인프라를 방어하기 위해 지상기반방공체계(SBAD)에 대한 지출을 크게 늘릴 것을 요구하기로 결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6_0003022526
뉴시스
"15년 내 세계 어디서든 英 타격 가능"…나토, 방공망 강화 촉구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영국 방공망의 잠재적 취약성이 영국과 유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적국의 탄도 미사일 위험에 노출되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나토는 '2025 역량 목표' 보고서에서 영국 미사일 방공망의 잠재적인 취약성을 매우 우려했으며 집단 방위 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방위비 증액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영..
‘애플 최대 협력사’ 대만 폭스콘, AI 서버 수요에 역대 최고 매출
애플의 최대 위탁생산 협력사인 대만 폭스콘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10∼12월) 역대 최고 매출 기록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106/130801267/2
애플의 최대 위탁생산 협력사인 대만 폭스콘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10∼12월) 역대 최고 매출 기록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106/130801267/2
동아일보
‘애플 최대 협력사’ 대만 폭스콘, AI 서버 수요에 역대 최고 매출
애플의 최대 위탁생산 협력사인 대만 폭스콘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10∼12월) 역대 최고 매출을 나타냈다. 5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CES 현장 리포트: Day-0, 이미 와버린 미래]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입니다.
드디어 CES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 CES Unveiled(미디어 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주행 불신지옥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처음 한일은 바로 자율주행 체험이었습니다(사이버트럭 FSD v13.2, 웨이모 로보택시).
결론은 충격과 놀라움, 소비자로서 기대, 그리고 한국기업들에 대한 걱정이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찾아왔으며 단지 경험해 본 사람이 소수일 뿐이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유튜브, 기사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작년 11월에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인뎁스 자료도 발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체험이 주는 놀라움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에게 주는 임플리케이션 또한 명확합니다. 아직 테슬라 FSD 최신 버전과 웨이모를 경험한 사람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AGI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는 자율주행전기차이며, 테슬라, 웨이모, 화웨이가 이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국 업체는 무조건 자율주행 밸류체인에 탑승해야 합니다. 우선 생존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2. 모든 것이 AI
CES Unveiled 에는 혁신상을 수상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이 AI를 탑재했으며(청소기, 체온계, 헬스기구, 등등) 오히려 AI를 탑재하지 않은 제품을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AI의 시대에 효용이 커지는 휴머노이드, AR 글라스 등 새로운 하드웨어에 대한 열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제품을 업그레이드(데이터 -> AI -> 개인화 등) 하려는 시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화는 빅테크들이 굵직한 카테고리(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인 키노트와 전시가 시작됩니다. 현장 곳곳을 누비며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6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