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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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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와...이거 맞지요...?? 👀

물론 올라서 너무 좋긴한데,

정석 POST모델에서도 "No Postion" 이긴 했으나, 닉스 컨센보다도 2조원 낮게 나온 실적쇼크 날 3%대의 상승은 다 털었다고 시장이 판단하는 걸까요?

환 효과도 단기적으로 지금을 고점 부근으로 봐야할 것 같긴한데...

코스피 지수의 현 롹바텀 레벨을 삼전 반등의 프록시로 봐야하는 걸까요...

뭐가 됐든 이해하기 힘든 금일 수급이었습니다...

FYI, 다행이 오늘은 지난 2일간 지속됐던 패시브 외국인 유출 시그널이 부재했습니다.
무기수출을 비롯한 방위산업은 특성 상 자금 융자 등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보증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대통령, 국무총리, 국방장관이 모두 공석인 현 상황에서는 어떠한 의사결정을 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취재 결과 폴란드 무기수출에 데드라인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취재 과정에서 폴란드 현지 소식통 등에 확인해 본 결과 폴란드 정부가 잠정적으로 잡은 잔여 무기 계약 데드라인은 3개월 뒤입니다.

https://naver.me/x9BS1RJn
2025년 1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내일 12월 고용지표를 앞두고 주식시장이 보합에서 움직였습니다.

(2) 젠슨 황이 상용화에 15~30년 걸린다는 발언에 미 양자컴퓨터 중소형주가 40% 내렸습니다.

(3) 원/달러 옵션 변동성이 과거 평균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60원 (-1.95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9)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고용 지표 부진, 혼조세 속 출구 전략 압박

# Key Takeaways
- 다우 +0.3%, 나스닥 -0.1% 하락, 주요 지수 혼조세
- ADP 민간고용 12.2만 건 증가, 시장 예상을 하회
- FOMC 의사록, 통화완화 속도 조절 신중론 강조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FOMC 의사록 대기 속에 혼조세로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5% 상승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0.07% 하락함. S&P500 지수도 0.16% 오르며 다소 견조함.
주요 경제지표로는 ADP의 12월 민간고용이 발표되었으며, 12만 2천 건 증가로 시장 예상치인 13만 9천 건을 밑돌았음. 이는 미국 노동시장이 냉각되고 있음을 시사함. 또한,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 1천 건으로 감소하며 노동시장의 혼조된 모습을 드러냄.
FOMC 의사록에서는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커졌다는 평가와 함께 통화완화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신중론이 강조되었음. 이 같은 소식에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게 되며 혼조된 모습을 보였음. 기술주 가운데 엔비디아는 관세 우려와 양자컴퓨터 관련 부정적 발언 속에 하락세였고, AMD 역시 하락함.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함. 전체적으로 오늘 시장은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변동성을 보였음. (다우 +0.25%, 나스닥 -0.07%, S&P500 +0.16%, 러셀2000 -0.4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09065311070_3533

# 특징종목
AMD(-4.3%)는 AI 수익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주가가 급락함. HSBC가 AMD의 주가를 이중 하향 평가하면서 미래 성과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을 자극했음. 이와 대조적으로, 테슬라(+0.2%)는 노조와의 보상 합의 및 미국 관세 문제의 해결로 인해 주가가 소폭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함. 메타(-1.2%)는 기술주 전반의 하락세와 함께 Facebook Marketplace의 기능 변화에 대한 법적 이슈 가능성으로 하락세를 보임.
엑슨모빌(-1.7%)은 4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골드만삭스가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에 따라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는 원유 및 화학 부문에서의 수익 악화가 주된 원인이었음. 마이크로소프트(+0.5%)는 인도에서의 Azure 클라우드 및 AI 기술 확장을 위한 30억 달러 투자 발표로 소폭 상승했음.
구글(-0.7%)은 엔비디아 CEO의 양자 컴퓨팅 기술에 대한 부정적 발언으로 양자 컴퓨팅 관련 주식 전반의 하락세에 영향을 받음. 또한, 아마존(+0.01%)은 조지아주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 발표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함. 이는 전체 시장의 불안정성과 함께 투자자들이 장기 전망에 대한 잠정적인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임.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 시장에서 미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68로 전일과 변동이 거의 없었음. 이는 최근 30년물 국채 발행이 성공적이었고, 연준이 점진적인 금리 인하를 신중히 접근한다는 기조와 연관됨.
외환 시장에서 달러 인덱스(DXY)는 109.01로 전일 대비 0.31% 상승했으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제안한 광범위한 관세 조치에 대한 우려가 달러를 지지함. 이와 함께, 연준이 연내 추가 금리 인하를 단 한 차례로 예상하면서 달러 강세로 이어짐.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73.32로 하루 동안 1.25% 하락하였는데,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금 가격은 2662.94로 소폭 상승하며 0.5%의 상승률을 기록, 이는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보여줌. 전체적으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맞물려 주요 자산군에서 혼재된 반응이 나타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재료는 많은데 먹을 게 없다…보합권 마감

개장 전 시장을 움직인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관세를 강행하기 위해 비상사태 선포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보편관세 부과를 정당화하고자 1977년 제정된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을 근거로 경제 비상 상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해당 법률은 미국의 안보나 경제 등에 위협이 되는 국가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외국과의 무역 등 경제 활동을 광범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한다.

이 같은 소식에 국채금리가 다시 튀어 오르면서 주가지수 선물은 약세를 보였다. 무위험 고정금리가 높을수록 기술주의 매력도는 낮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민간 고용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약화했다는 소식에 국채금리는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주가지수 선물도 보합권으로 돌아왔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월 민간 고용은 12만2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달 증가 폭 14만6천명과 시장 예상치 14만명을 모두 밑돌았다.

연준 내 대표적 매파인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디스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 둔화)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물가에 진전이 있으면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힌 점도 주가를 지탱했다.

다만 12월 FOMC 의사록은 금리인하 기대감을 다시 누그러뜨리는 재료가 됐다. 대부분의 위원은 이미 통화정책이 상당히 완화했다며 점진적 금리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금리인하 속도가 느려진 배경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9012300009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트럼프 비상사태 선언 → ADP 쇼크 → 실업수당 쇼크 → FOMC 호키쉬한 의사록' 등 전일 장 시작 전부터 여러 불확실성이 이어짐에 따라 변동성이 극심한 하루를 보낸 미 증시, 결과적으로 금요일에 발표될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어느 방향으로도 확실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면서 주요 지수들은 보합권으로 마감.

- 빅테크 업체들의 선방으로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최근까지 증시에 쏟아져 온 엄청난 리테일 자금을 바탕으로 리퀴디티 랠리를 주도했던 우주, 로봇, 드론, 자율주행, AI Agent, 양자컴퓨팅 등 유동성을 상징하는 주요 신기술 테마들이 일제히 급락했던 점은 다소 거슬리는 부분. 일반적으로 이러한 리퀴디티 종목들의 가파른 랠리 이후 급락은 시장 급락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 물론 젠슨 황 발언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이는 트리거였을 뿐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은 결국 국채금리의 급등세였다고 생각됨, 10년물이 작년 5월 고점 수준에 걸쳐서 마감했는데 이 저항선이 돌파될 경우 다음은 5.0%까지 바라봐야 하기 때문. 결국 금요일에 발표될 고용보고서 이후 국채금리의 흐름이 시장의 단기 방향성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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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12월 민간 고용 12만2000 건 증가 … 예상치 하회 – ADP
ADP비농업부문 고용(12월)

📌12월 고용 변화 데이터
고용 증가: 122,000명으로 시장 예상치(139,000명)를 하회.
이전 수치: 11월에는 146,000명 증가.

📌ADP 보고서 분석
제조업: 봄 이후 가장 약한 성과.
금융 서비스, 레저 및 접객업도 부진.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넬라 리차드슨:
"전반적 성장세는 건전하지만 산업별로 상반된 흐름이 관찰됨."

📌시장 영향
결론: 12월 ADP 고용 데이터는 예상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금리 방향 주식시장에 긍정적

발표이후 나스닥 매수세 증가
고용지표 메인 디쉬는 금요일?

오늘 ADP 비농업 고용 변화 발표가 있었는데

사실 메인이벤트는 금요일 고용지표와 실업률 에 따라 시장이 엄청나게 변동성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올해 금리 인하 예측이 2번정도로 예정되어 있는데
(원래 4번 이였음)

1월 10일 발표가 잘 나와야
📌(Bad is Good 으로)

1월 29일에 열리는 FOMC에서 조금 금리인하의 방향성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금요일 지표발표를 기다리기 전까지는 조금 관망세 유지되지 않을까 합니다...

📌1월 8일 (오늘 발표)
ADP 비농업 고용 변화
발표 주체 : 미국 고용정보업체 (민간)

📌1월 10일 (금요일 발표)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 주체 : BLS 미국 노동통계국 (진짜 정부발표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커다란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don't expect tariffs to a significant impact on inflation)

2. 2025년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그 속도는 물가 진전에 달려있음

3. 데이터들이 보여주듯 단기적으로 물가 흐름은 울퉁불퉁할 수 있겠지만 기저효과로 전반적인 연내 상황은 개선될 것

4. 최근 물가 둔화 속도가 느려진 것은 주거와 서비스 물가에 기인

5. 경제는 대체로 견조한 편. 고용 시장이 급격하게 둔화될 거이라는 징후도 부재

6. 장기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연준은 이를 조정해 나갈 것

7. 무역수지 적자도 장기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8. 임금상승률-물가 간 시차를 고려할 때 서비스 물가도 결국에는 둔화될 전망

9. 관세 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 그러나 극단적인 수준(draconian)의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은 제한적

10. 차기 정부 관련 정책이 명확해지기 전까지 내년 연준의 정책 경로도 매우 불확실할 것

12. 저금리 시대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 2010년대가 예외적인 시기였음이 드러나고 있음

13. 현재 미국 금리 레벨은 긴축적. 그러나 침체를 유발할 수준은 아님

14. 정부 정책 불확실성으로 12월 SEP 작성은 매우 힘든 일이었음
■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대부분(most) 구성원, 최근 물가 둔화세가 주춤하지만 근원 상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은 지속 중
(Nevertheless, most remarked that disinflationary progress continued to be apparent across a broad range of core goods and services prices.)

- 많은(many) 구성원,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지기 시작하면서 기업들도 가격 결정에 애로를 겪고 있음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the slowing in these components of inflation corroborated reports received from their business contacts that firms were more reluctant to increase prices, as consumers appeared to be more price sensitive and were increasingly seeking discounts.)

- 대다수(majority) 구성원, 근원 서비스 물가 상승은 시장 외적인 요인에 기인. 물가 전망을 바꿀만한 정도는 아님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the slowing in these components of inflation corroborated reports received from their business contacts that firms were more reluctant to increase prices, as consumers appeared to be more price sensitive and were increasingly seeking discounts.)

- 대부분(most) 구성원, 주거 물가의 경우 신규 임대료 추세를 고려할 때 둔화 추세는 이어질 것
(Most participants also remarked that increases in housing services prices remained somewhat elevated, though they continued to slow gradually, as the pace of rent increases for new tenants continued to moderate and would eventually be reflected further in housing services prices.)

- 구성원 전원, 무역과 이민 정책 변화는 물가 안정 속도를 느리게 할 수 있음
(Effects of potential changes in trade and immigration policy, suggested that the process c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anticipated.)

- 대다수(vast majority) 구성원, 연준의 양대 책무는 대체로 균형 잡힌 수준
(Vast majority of participants judged the risks to the attainment of the Committee's dual-mandate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to be roughly in balance.)

- 일부(Some) 구성원,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Some participants stated that there was merit in keeping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unchanged.)

- 구성원 전원,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조절해야 할 때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 Committee was at or near the point at which it would b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policy easing.)

- 일부(some) 구성원,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매우 근접
(Some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 policy rate was now significantly closer to its neutral value than when the Committee commenced policy easing in September.)

- 대다수(a substantial majority) 구성원, 통화정책은 지금도 의미있는 정도로 긴축적
(A substantial majority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at the current juncture, with its policy stance still meaningfully restrictive.)

- 대부분(most) 구성원, 통화정책 긴축 강도가 크게 약해진 상황. 연준은 추가 정책 조정에 있어 신중할 필요
(Most participants remarked that, with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now significantly less restrictive, the Committee could take a careful approach in considering adjustments to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 많은(many) 구성원, 필요 시 기준금리를 긴축적인 수준에서 유지하고, 완화 속도를 더욱 늦춰야 함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the Committee could hold the policy rate at a restrictive level, or ease policy more slowly.)

- 몇몇(several) 구성원, 상황에 따라 인하 속도를 다시 빠르게 가져갈 수도 있을 것
(Several remarked that policy easing could take place more rapidly.)


■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낮은 해고 건수를 보면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 징후는 부재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however, that there were no signs of rapid deterioration in labour market conditions, as layoffs remained low.)

- 구성원 전원, 현재 고용 환경은 연준의 장기 최대 고용 수준에 대체로 부합
(Participants generally judged that current labour market conditions were broadly consistent with the Committee's longer-run goal of maximum employment.)


■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QT, 금융상황)

- 구성원 전원, 연준 자산은 계속해서 줄여나가는 것이 적절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appropriate to continue the process of reducing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 vast majority > substantial majority > majority
트럼프 "연안 시추금지 뒤집을 것…멕시코만→미국만으로 개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47344

트럼프 당선인은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 가스보일러 및 가전제품의 절수 문제 등도 거론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그(바이든 대통령)는 가스보일러(gas heater)를 여러분의 집에서 없애고 그것을 전기보일러로 교체하길 원한다"면서 "이 사람은 전기를 사랑한다. 그러나 가스보일러가 저렴하고 더 낫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보편적 관세 근거 마련하려 국가 경제 비상사태 선포 검토"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적 관세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가적 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CNN은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국가 경제 비상사태를 선언함으로써, 국가 비상사태 시 수입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일방적으로 부여하는 국제 경제 비상 권한법(IEEPA)을 활용해 새로운 관세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게 된다.

한 소식통은 "이 법은 국가 안보상의 이유로 관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등 엄격한 요건 없이도 관세 시행에 대해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관할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트럼프 당선인은 이 법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정권인수팀은 국가 경제 비상사태 선포 외에도 보편적 관세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를 모색 중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55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