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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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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트럼프 비상사태 선언 → ADP 쇼크 → 실업수당 쇼크 → FOMC 호키쉬한 의사록' 등 전일 장 시작 전부터 여러 불확실성이 이어짐에 따라 변동성이 극심한 하루를 보낸 미 증시, 결과적으로 금요일에 발표될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어느 방향으로도 확실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면서 주요 지수들은 보합권으로 마감.

- 빅테크 업체들의 선방으로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최근까지 증시에 쏟아져 온 엄청난 리테일 자금을 바탕으로 리퀴디티 랠리를 주도했던 우주, 로봇, 드론, 자율주행, AI Agent, 양자컴퓨팅 등 유동성을 상징하는 주요 신기술 테마들이 일제히 급락했던 점은 다소 거슬리는 부분. 일반적으로 이러한 리퀴디티 종목들의 가파른 랠리 이후 급락은 시장 급락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 물론 젠슨 황 발언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이는 트리거였을 뿐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것은 결국 국채금리의 급등세였다고 생각됨, 10년물이 작년 5월 고점 수준에 걸쳐서 마감했는데 이 저항선이 돌파될 경우 다음은 5.0%까지 바라봐야 하기 때문. 결국 금요일에 발표될 고용보고서 이후 국채금리의 흐름이 시장의 단기 방향성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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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12월 민간 고용 12만2000 건 증가 … 예상치 하회 – ADP
ADP비농업부문 고용(12월)

📌12월 고용 변화 데이터
고용 증가: 122,000명으로 시장 예상치(139,000명)를 하회.
이전 수치: 11월에는 146,000명 증가.

📌ADP 보고서 분석
제조업: 봄 이후 가장 약한 성과.
금융 서비스, 레저 및 접객업도 부진.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 넬라 리차드슨:
"전반적 성장세는 건전하지만 산업별로 상반된 흐름이 관찰됨."

📌시장 영향
결론: 12월 ADP 고용 데이터는 예상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금리 방향 주식시장에 긍정적

발표이후 나스닥 매수세 증가
고용지표 메인 디쉬는 금요일?

오늘 ADP 비농업 고용 변화 발표가 있었는데

사실 메인이벤트는 금요일 고용지표와 실업률 에 따라 시장이 엄청나게 변동성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올해 금리 인하 예측이 2번정도로 예정되어 있는데
(원래 4번 이였음)

1월 10일 발표가 잘 나와야
📌(Bad is Good 으로)

1월 29일에 열리는 FOMC에서 조금 금리인하의 방향성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금요일 지표발표를 기다리기 전까지는 조금 관망세 유지되지 않을까 합니다...

📌1월 8일 (오늘 발표)
ADP 비농업 고용 변화
발표 주체 : 미국 고용정보업체 (민간)

📌1월 10일 (금요일 발표)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발표 주체 : BLS 미국 노동통계국 (진짜 정부발표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관세가 물가에 커다란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don't expect tariffs to a significant impact on inflation)

2. 2025년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그 속도는 물가 진전에 달려있음

3. 데이터들이 보여주듯 단기적으로 물가 흐름은 울퉁불퉁할 수 있겠지만 기저효과로 전반적인 연내 상황은 개선될 것

4. 최근 물가 둔화 속도가 느려진 것은 주거와 서비스 물가에 기인

5. 경제는 대체로 견조한 편. 고용 시장이 급격하게 둔화될 거이라는 징후도 부재

6. 장기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연준은 이를 조정해 나갈 것

7. 무역수지 적자도 장기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8. 임금상승률-물가 간 시차를 고려할 때 서비스 물가도 결국에는 둔화될 전망

9. 관세 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매우 큰 상황. 그러나 극단적인 수준(draconian)의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은 제한적

10. 차기 정부 관련 정책이 명확해지기 전까지 내년 연준의 정책 경로도 매우 불확실할 것

12. 저금리 시대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 2010년대가 예외적인 시기였음이 드러나고 있음

13. 현재 미국 금리 레벨은 긴축적. 그러나 침체를 유발할 수준은 아님

14. 정부 정책 불확실성으로 12월 SEP 작성은 매우 힘든 일이었음
■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정책, 물가)

- 대부분(most) 구성원, 최근 물가 둔화세가 주춤하지만 근원 상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은 지속 중
(Nevertheless, most remarked that disinflationary progress continued to be apparent across a broad range of core goods and services prices.)

- 많은(many) 구성원, 소비자들이 가격에 민감해지기 시작하면서 기업들도 가격 결정에 애로를 겪고 있음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the slowing in these components of inflation corroborated reports received from their business contacts that firms were more reluctant to increase prices, as consumers appeared to be more price sensitive and were increasingly seeking discounts.)

- 대다수(majority) 구성원, 근원 서비스 물가 상승은 시장 외적인 요인에 기인. 물가 전망을 바꿀만한 정도는 아님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the slowing in these components of inflation corroborated reports received from their business contacts that firms were more reluctant to increase prices, as consumers appeared to be more price sensitive and were increasingly seeking discounts.)

- 대부분(most) 구성원, 주거 물가의 경우 신규 임대료 추세를 고려할 때 둔화 추세는 이어질 것
(Most participants also remarked that increases in housing services prices remained somewhat elevated, though they continued to slow gradually, as the pace of rent increases for new tenants continued to moderate and would eventually be reflected further in housing services prices.)

- 구성원 전원, 무역과 이민 정책 변화는 물가 안정 속도를 느리게 할 수 있음
(Effects of potential changes in trade and immigration policy, suggested that the process could take longer than previously anticipated.)

- 대다수(vast majority) 구성원, 연준의 양대 책무는 대체로 균형 잡힌 수준
(Vast majority of participants judged the risks to the attainment of the Committee's dual-mandate objectives of maximum employment and price stability to be roughly in balance.)

- 일부(Some) 구성원,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Some participants stated that there was merit in keeping the target range for the federal funds rate unchanged.)

- 구성원 전원,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조절해야 할 때
(Participants indicated that the Committee was at or near the point at which it would be appropriate to slow the pace of policy easing.)

- 일부(some) 구성원,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에 매우 근접
(Some participants observed that, the policy rate was now significantly closer to its neutral value than when the Committee commenced policy easing in September.)

- 대다수(a substantial majority) 구성원, 통화정책은 지금도 의미있는 정도로 긴축적
(A substantial majority of participants observed that, at the current juncture, with its policy stance still meaningfully restrictive.)

- 대부분(most) 구성원, 통화정책 긴축 강도가 크게 약해진 상황. 연준은 추가 정책 조정에 있어 신중할 필요
(Most participants remarked that, with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now significantly less restrictive, the Committee could take a careful approach in considering adjustments to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

- 많은(many) 구성원, 필요 시 기준금리를 긴축적인 수준에서 유지하고, 완화 속도를 더욱 늦춰야 함
(Many participants noted that the Committee could hold the policy rate at a restrictive level, or ease policy more slowly.)

- 몇몇(several) 구성원, 상황에 따라 인하 속도를 다시 빠르게 가져갈 수도 있을 것
(Several remarked that policy easing could take place more rapidly.)


■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경제, 고용)

- 구성원 전원, 낮은 해고 건수를 보면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 징후는 부재
(Participants generally noted, however, that there were no signs of rapid deterioration in labour market conditions, as layoffs remained low.)

- 구성원 전원, 현재 고용 환경은 연준의 장기 최대 고용 수준에 대체로 부합
(Participants generally judged that current labour market conditions were broadly consistent with the Committee's longer-run goal of maximum employment.)


■ 12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QT, 금융상황)

- 구성원 전원, 연준 자산은 계속해서 줄여나가는 것이 적절
(Participants judged that it was appropriate to continue the process of reducing the Federal Reserve's securities holdings.)


* vast majority > substantial majority > majority
트럼프 "연안 시추금지 뒤집을 것…멕시코만→미국만으로 개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47344

트럼프 당선인은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 가스보일러 및 가전제품의 절수 문제 등도 거론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그(바이든 대통령)는 가스보일러(gas heater)를 여러분의 집에서 없애고 그것을 전기보일러로 교체하길 원한다"면서 "이 사람은 전기를 사랑한다. 그러나 가스보일러가 저렴하고 더 낫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보편적 관세 근거 마련하려 국가 경제 비상사태 선포 검토"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적 관세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가적 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CNN은 4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국가 경제 비상사태를 선언함으로써, 국가 비상사태 시 수입을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일방적으로 부여하는 국제 경제 비상 권한법(IEEPA)을 활용해 새로운 관세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게 된다.

한 소식통은 "이 법은 국가 안보상의 이유로 관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등 엄격한 요건 없이도 관세 시행에 대해 대통령에게 광범위한 관할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트럼프 당선인은 이 법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정권인수팀은 국가 경제 비상사태 선포 외에도 보편적 관세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를 모색 중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55494
트럼프, 그린란드·파나마운하 자꾸 거론 이유는? | 한국경제

외신들 "안보와 희토류 관심에 주의분산 목적 커보여"

NATO 동맹국 국방비 증액 압박 목적

금주 자신의 형사사건 선고 앞두고 '주제 전환'의도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652i
양자컴퓨터 급락에 관하여

양자컴퓨터 관련주들이 상당히 크게 상승하면서

12월 27일에 한번 급등한 주가에 대한 적정한 밸류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어떨까 라는 내용으로 메세지를 전달드렸습니다.

어제 젠슨황이 CES 2025에서 양자컴퓨터는 최소 15 ~ 30년이 걸릴것이라고 언급함.

📌양자컴퓨터쪽에서 의미있는 기업은 아이온큐가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이온트랩 방식)

아이온큐의 64AQ 템포가 어느정도의 성과를 내는지가 현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훈을 얻을수 있는 것은

“숫자(실적)이 받쳐주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민감한 이슈가 나오게 되면 조정을 세게 맞을수 있다는 것.”

지금은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아이온큐의 템포가 어떤 성능을 갖추고

과연 고객사들 (퀀텀바젤, 에어버스 등) 수많은 계산 속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냐가 중요할것으로 보입니다.
美, 中군사기업에 '텐센트' 추가..."불똥 튈라" 국내 게임사들 긴장 - 머니투데이

미국이 중국 최대 IT(정보기술)기업 텐센트를 중국군과 깊은 관계를 맺은 '중국 군사기업'으로 지정한 가운데 텐센트와 협업 중인 국내 게임사들은 불똥이 튈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전날 '중국 군사기업' 업데이트 명단을 공개하며 텐센트 등 중국 기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명단엔 총 134개 기업이 포함됐다. 명단에 오른다고 당장 거래제한 등 조치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 투자가 금지돼 미국 기관 및 회사와 거래가 어려워질 수 있다.

텐센트와 협업 중인 국내 게임사들은 이번 제재가 미중갈등에 따른 만큼 당장 국내 기업에 영향을 미치진 않겠지만 과거 '화웨이 제재' 분위기와 다르지 않다며 우려한다. 당시 미국과 동맹국들은 보안문제를 이유로 화웨이 장비사용을 제한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10817013287382&ca=#_enliple
SKC 유리기판 엔비디아에 공급되나…최태원의 의미심장한 미소 [CES 2025]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CES 2025에서 SKC 유리기판의 엔비디아 공급 가능성을 암시

▪️현장 발언: 최 회장은 SKC 전시관에서 유리기판을 들어 올리며 "방금 팔고 왔다"고 발언.

▪️젠슨 황 만남: 부스 방문 전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회동.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MJKEVEG
바이든 행정부, AI 칩 수출 제한 추가 추진

미국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는 Nvidia와 같은 기업의 인공지능(AI) 칩 수출에 대한 추가 제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임기를 마치기 전, 중국과 러시아의 첨단 기술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마지막 노력의 일환입니다.

미국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되는 AI 칩의 판매를 국가 및 기업 단위로 제한하려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개발을 우호적인 국가로 집중시키고 전 세계 기업들이 미국의 기준을 따르도록 유도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08/biden-to-further-limit-nvidia-amd-ai-chip-exports-in-final-push
[속보] "美, AI칩 수출통제 전세계로 확대…한국 등 동맹은 예외"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인공지능(AI) 개발에 필요한 반도체를 동맹국에만 제한 없이 수출하고 나머지 국가에는 구매할 수 있는 양을 한정하는 새로운 수출통제를 계획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AI 반도체의 판매를 국가별, 그리고 기업별로 제한하려고 한다.

국가는 3개 등급으로 나눈다. 소수의 미국 동맹으로 구성된 최상위층은 미국산 반도체를 지금처럼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동맹과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 주요 서방국 등이다.

반면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벨라루스, 이라크, 시리아 등 적대국들은 미국산 반도체 수입이 실질적으로 막히게 된다.

나머지 세계 대부분 국가는 수입할 수 있는 총 연산력(computing power)에 상한이 설정된다.

이번 수출규제는 이르면 오는 10일 발표될 전망이다.

블룸버그는 이를 두고 AI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 시기에 반도체 수출통제를 세계 대부분으로 확대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블룸버그에 보낸 성명에서 "세계 대부분에 대한 수출을 제한하는 막판 규정은 (AI 반도체) 남용 위험을 줄이기는커녕 경제 성장과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는 중대한 정책 전환이 될 것"이라며 반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회원사인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도 "전례없는 범위와 복잡함"이라며 우려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9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