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KOSDAQ, 결국 소수 주도주가 전체 시장을 이끈다
금융환경은 조정 컸던 중소형주에 점차 우호적으로 작용하려 한다. 이제부터 중요한 점은 주도주 출현 여부다. KOSDAQ은 사실 주도주 출현의 역사다. 과거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에코프로비엠 등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던 기업들은 서로 자리를 바꿔가며 KOSDAQ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1위주도주는 2012년 이후 KOSDAQ150 내에서 3.5~18.0% 사이 비중을 차지하며
등락 중이다. 현재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 KOSDAQ150 내 비중은 8.8%다. 과거 평균 수준이다. 올해 KOSDAQ 상승이 나타난다면 알테오젠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다.
현재 KOSDAQ 소수 종목 집중도는 311p다. 역대 최대치는 2023년 2차전지 종목 강세 구간이었다. 따라서 현재 구간은 소수 종목 집중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뚜렷한 주도 업종군이 부재한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다. 과거KOSDAQ이 대세 상승했던 구간에서는 대체로 소수 업종군 집중도 상승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외는 2015년 헬스케어 상승 구간이다. 당시 소수 종목보다 전반적 상승세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바꿔 생각하면 KOSDAQ 상승을 위해서는 신규 주도주군이 출현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는 KOSDAQ 상승 시 주도주군이 출현해 뒷받침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의미할 수 있다.
2025년반등을 이끌 주체는 누굴까. 과거 주도주들의 공통점은 1) 신성장 산업이고 2)수출로 외연을 확장할 수 있으며 3) 세상을 널리 이롭게 했던 시대정신을 담고있었다. 현재 세계 및 한국의 시대 정신은 제조업 혁신, 생산성 개선, 인구 감소,생산 효율화다. 변혁을 주도할 수 있는 후보를 제조업에서 새로 찾아본다.
로봇은 연초 국내 확산. AI 발전과 함께 올해 주요 테마로 판단
금융환경은 조정 컸던 중소형주에 점차 우호적으로 작용하려 한다. 이제부터 중요한 점은 주도주 출현 여부다. KOSDAQ은 사실 주도주 출현의 역사다. 과거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에코프로비엠 등 시가총액 1위에 등극했던 기업들은 서로 자리를 바꿔가며 KOSDAQ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1위주도주는 2012년 이후 KOSDAQ150 내에서 3.5~18.0% 사이 비중을 차지하며
등락 중이다. 현재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 KOSDAQ150 내 비중은 8.8%다. 과거 평균 수준이다. 올해 KOSDAQ 상승이 나타난다면 알테오젠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다.
현재 KOSDAQ 소수 종목 집중도는 311p다. 역대 최대치는 2023년 2차전지 종목 강세 구간이었다. 따라서 현재 구간은 소수 종목 집중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뚜렷한 주도 업종군이 부재한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다. 과거KOSDAQ이 대세 상승했던 구간에서는 대체로 소수 업종군 집중도 상승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외는 2015년 헬스케어 상승 구간이다. 당시 소수 종목보다 전반적 상승세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바꿔 생각하면 KOSDAQ 상승을 위해서는 신규 주도주군이 출현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는 KOSDAQ 상승 시 주도주군이 출현해 뒷받침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의미할 수 있다.
2025년반등을 이끌 주체는 누굴까. 과거 주도주들의 공통점은 1) 신성장 산업이고 2)수출로 외연을 확장할 수 있으며 3) 세상을 널리 이롭게 했던 시대정신을 담고있었다. 현재 세계 및 한국의 시대 정신은 제조업 혁신, 생산성 개선, 인구 감소,생산 효율화다. 변혁을 주도할 수 있는 후보를 제조업에서 새로 찾아본다.
로봇은 연초 국내 확산. AI 발전과 함께 올해 주요 테마로 판단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외국인 8700억 매도
섬장전자와 닉스 4천억 매도
이번주 CPI 발표를 앞두고 바스켓매도가 나온것으로 추정되네요
섬장전자와 닉스 4천억 매도
이번주 CPI 발표를 앞두고 바스켓매도가 나온것으로 추정되네요
2025년 1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금융주, 다우지수를 중심으로 반등했습니다.
(2) 인민은행이 위안화 환율을 적절하고 균형잡힌 수준에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 무알콜 선호 트렌드로 글로벌 주류주식들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6.34원 (-1.56원)
원/달러 Risk-Reversal 25delta 1개월 옵션, 1.005(+0.010)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증시가 금융주, 다우지수를 중심으로 반등했습니다.
(2) 인민은행이 위안화 환율을 적절하고 균형잡힌 수준에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 무알콜 선호 트렌드로 글로벌 주류주식들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6.34원 (-1.5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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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1/14)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모더나 쇼크에도 다우 반등, 뉴욕증시 혼조 마감
# Key Takeaways
- 다우 0.9% 상승, 주요 지수 중 가장 크게 상승
- Fed 금리 인상 가능성 거론, 시장 신중 모드
- 모더나 전망 하향, 주가 17% 급락
# Summary
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음.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 크게 상승하며 42,297.12을 기록했지만, 반면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4% 하락한 19,088.10으로 거래를 마쳤음. S&P 500 지수는 소폭 0.16% 올라 5,836.22에 장을 마쳤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0.12% 상승하며 2,191.90을 기록했음.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 결과에 따르면 3년 후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3%로 상승하여 시장의 연준(Fed) 금리 인하 기대가 감소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음. 이로 인해 기술주 투매와 함께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졌음. 특히 모더나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것이 주가에 큰 타격을 주며 17% 급락했음.
추가로 국제 유가는 미국 러시아 제재로 인한 공급 타격 우려로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78.21달러로 상승하며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번 주 주요 경제 지표로는 오는 15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감소는 단기적 시장 위험을 더욱 증가시키며 투자자들이 신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다우 +0.90%, 나스닥 -0.38%, S&P500 +0.16%, 러셀2000 +0.2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4065236307_3533
# 특징종목
NVIDIA (-2.0%)는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AI 규제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음. 이 규제는 AI 칩 수출에 대한 규제 강화로 NVIDIA 및 다른 기술 주식에 충격을 주었음. Apple (-1.0%)은 iPhone 판매 부진 소식과 마크 저커버그의 비판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며, 중국 시장에서의 도전도 부담을 주고 있음. Meta Platforms (-1.2%)는 마크 저커버그의 퀀텀 컴퓨팅 관련 발언이 주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하락함. Johnson & Johnson (+1.7%)은 Intra-Cellular Therapies를 146억 달러에 인수 결정 후 주가 상승.
반면, Moderna (-17%)는 2025년 수익 가이던스 하향으로 급락. JPMorgan Chase (+1.8%)는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에 상승, Intra-Cellular Therapies (+34%)는 Johnson & Johnson에 인수 소식으로 급등. Tesla (+2.2%)는 자율차량 개발 진전 소식에 소폭 상승. US Steel (+6.1%)은 합병설로 주가 상승했으며, 반면 Edison International (-12%)는 LA 화재 책임 소송으로 급락. Abercrombie & Fitch (-16%)는 실적 발표 후 매도세로 인해 급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79로 상승하며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하였음. 이런 상황은 강력한 고용 보고서와 연계되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제한하고 있음.
달러 인덱스는 최근 거래에서 109.85로 증가했으며 특히 영국 파운드와 유로 대비 크게 상승함.
WTI 원유는 2.7% 상승한 78.65 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몇 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이는 글로벌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 때문임. 반면, 천연가스 가격은 하루 동안 2.0% 하락했으나 장중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금과 은은 각각 0.9%와 2.6% 하락하며 금속 시장에서 조정을 보임. 이는 투자자들이 보다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반영함. 이러한 동향은 이번 주 나올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데이터를 통해 더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더나 쇼크에도 다우 반등, 뉴욕증시 혼조 마감
# Key Takeaways
- 다우 0.9% 상승, 주요 지수 중 가장 크게 상승
- Fed 금리 인상 가능성 거론, 시장 신중 모드
- 모더나 전망 하향, 주가 17% 급락
# Summary
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음.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 크게 상승하며 42,297.12을 기록했지만, 반면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4% 하락한 19,088.10으로 거래를 마쳤음. S&P 500 지수는 소폭 0.16% 올라 5,836.22에 장을 마쳤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0.12% 상승하며 2,191.90을 기록했음.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 결과에 따르면 3년 후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3%로 상승하여 시장의 연준(Fed) 금리 인하 기대가 감소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음. 이로 인해 기술주 투매와 함께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졌음. 특히 모더나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것이 주가에 큰 타격을 주며 17% 급락했음.
추가로 국제 유가는 미국 러시아 제재로 인한 공급 타격 우려로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78.21달러로 상승하며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번 주 주요 경제 지표로는 오는 15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감소는 단기적 시장 위험을 더욱 증가시키며 투자자들이 신중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다우 +0.90%, 나스닥 -0.38%, S&P500 +0.16%, 러셀2000 +0.2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4065236307_3533
# 특징종목
NVIDIA (-2.0%)는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AI 규제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음. 이 규제는 AI 칩 수출에 대한 규제 강화로 NVIDIA 및 다른 기술 주식에 충격을 주었음. Apple (-1.0%)은 iPhone 판매 부진 소식과 마크 저커버그의 비판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며, 중국 시장에서의 도전도 부담을 주고 있음. Meta Platforms (-1.2%)는 마크 저커버그의 퀀텀 컴퓨팅 관련 발언이 주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하락함. Johnson & Johnson (+1.7%)은 Intra-Cellular Therapies를 146억 달러에 인수 결정 후 주가 상승.
반면, Moderna (-17%)는 2025년 수익 가이던스 하향으로 급락. JPMorgan Chase (+1.8%)는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에 상승, Intra-Cellular Therapies (+34%)는 Johnson & Johnson에 인수 소식으로 급등. Tesla (+2.2%)는 자율차량 개발 진전 소식에 소폭 상승. US Steel (+6.1%)은 합병설로 주가 상승했으며, 반면 Edison International (-12%)는 LA 화재 책임 소송으로 급락. Abercrombie & Fitch (-16%)는 실적 발표 후 매도세로 인해 급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79로 상승하며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하였음. 이런 상황은 강력한 고용 보고서와 연계되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제한하고 있음.
달러 인덱스는 최근 거래에서 109.85로 증가했으며 특히 영국 파운드와 유로 대비 크게 상승함.
WTI 원유는 2.7% 상승한 78.65 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몇 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이는 글로벌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 때문임. 반면, 천연가스 가격은 하루 동안 2.0% 하락했으나 장중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금과 은은 각각 0.9%와 2.6% 하락하며 금속 시장에서 조정을 보임. 이는 투자자들이 보다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반영함. 이러한 동향은 이번 주 나올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데이터를 통해 더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우량주 위주 저가매수 유입 …혼조 마감
이날 증시는 지난주 발표된 12월 미국 고용지표의 여파가 이어진 채 개장했다. 3대 주가지수는 모두 하락세로 출발했고 나스닥 지수는 장 중 낙폭을 1.7%까지 확대하기도 했다.
12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며 개선되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꺾인 영향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6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이날 마감 무렵 47.2%까지 상승했다. 지난 10일 마감 무렵의 44.6%보다 더 올랐다.
이에 맞춰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4.8%까지 오르며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뜨거운 고용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약해져 국채금리가 뛰는 순환고리가 형성된 것이다.
고금리 환경은 통상 성장주에 불리한 환경으로 여겨진다. 이 같은 분위기에 주요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투매 흐름은 개장 후에도 한동안 지속됐다.
하지만 단기 낙폭 과대라는 인식이 강해진 듯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은 줄어들기 시작했다. 우량주 위주의 다우 지수는 개장 후 상승세로 돌아섰고 S&P500 지수도 1% 이상의 하락세를 상승세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 나스닥도 장 중 1.4%포인트나 낙폭을 줄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13100009
이날 증시는 지난주 발표된 12월 미국 고용지표의 여파가 이어진 채 개장했다. 3대 주가지수는 모두 하락세로 출발했고 나스닥 지수는 장 중 낙폭을 1.7%까지 확대하기도 했다.
12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을 크게 웃돌며 개선되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꺾인 영향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6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이날 마감 무렵 47.2%까지 상승했다. 지난 10일 마감 무렵의 44.6%보다 더 올랐다.
이에 맞춰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4.8%까지 오르며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뜨거운 고용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약해져 국채금리가 뛰는 순환고리가 형성된 것이다.
고금리 환경은 통상 성장주에 불리한 환경으로 여겨진다. 이 같은 분위기에 주요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투매 흐름은 개장 후에도 한동안 지속됐다.
하지만 단기 낙폭 과대라는 인식이 강해진 듯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은 줄어들기 시작했다. 우량주 위주의 다우 지수는 개장 후 상승세로 돌아섰고 S&P500 지수도 1% 이상의 하락세를 상승세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 나스닥도 장 중 1.4%포인트나 낙폭을 줄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131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우량주 위주 저가매수 유입 …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관련 코멘트(한국은행)]
▪️JP Morgan: 12월 고용보고서는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실업률이 감소하는 등 노동시장이 매우 강한 모습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 특히 민간 서비스 산업 일자리 수(+23.1만개)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영구 실업자수가 큰 폭으로 감소(-16.4만명)하는 모습을 보여줌. 연준이 1분기중 정책금리를 인하하기 위해서는 향후 매우 저조한 고용지표가 필요함. 이에 따라 당사는 금년 중 연준이 정책금리를 2분기 및 3분기에 각각 1회씩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1~3분기 각각 1회, 총 3회 75bp 인하)
▪️BofA: 12월 고용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매우 강력함을 시사. Tight한 노동시장, 견조한 경제 성장세, 연준 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등을 감안할 때 연준이 더 이상 정책금리를 인하하기 어렵다고 평가.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금리인하 사이클이 종료되었다고 판단. 오히려 Core PCE 상승률이 3% 가까이 유지되며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고착화될 경우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GoldmanSachs: 취업자수가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가운데 실업률은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이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 이후 발표된 미시간대학교 소비자심리지수 결과에서 향후 1년 및 5~10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증대. 이에 따라 당사는 연준이 정책금리를 6월 및 12월에 각각 1차례씩 인하하는 것으로 금리인하 전망을 축소 조정(기존 1~3분기 각각 1차례, 총 3차례 75bp 인하)
▪️MorganStanley: 12월 고용보고서 결과는 노동시장의 둔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킴. 서비스업이 고용지표의 강세를 주도하였으며, 운송업, 소매업 취업자수 증가는 휴가철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 노동시장의 하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크게 줄어듦에 따라 연준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춰 금리를 결정할 것으로 판단. 금번 고용 결과가 단기적으로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추겠지만 당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호적인 전망으로 3월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생각
▪️Citi: 12월 고용보고서 결과는 예상보다 호조를 보임. 다만 취업자수 증가 원인의 일부는 계절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다음달에는 취업자수가 큰 폭으로 감소할 가능성도 상존함에 따라 노동시장 둔화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 금번 고용보고서 결과로 연준이 금리인하를 재개할 이유를 찾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5년 연준의 첫 금리인하 시점은 1분기에서 5월로 연기(금년 중 총 125bp 인하 전망은 유지)
▪️Barclays: 12월 고용보고서 걸과는 노동시장이 놀라울 정도로 강한 모습임을 시사. 노동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는 사라진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둔화됨에 따라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은 많이 낮아졌다고 판단. 이에 따라 당사는 금년 중 연준이 정책금리를 6월에 한차례만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1분기, 2분기 각각 1회, 총 2차례 50bp 인하)
▪️WSJ: 12월 고용보고서 결과에 따라 노동시장이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 2024년 중 일자리수가 당초(24.1월) 예상치의 두 배가 넘는 223만개가 증가하는 등 노동시장은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임. 향후 트럼프의 이민 제한 정책 실행시 노동시장은 더 tight해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임금 및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연준이 1~3월중 정책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상당히 감소된 것으로 평가
▪️JP Morgan: 12월 고용보고서는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실업률이 감소하는 등 노동시장이 매우 강한 모습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 특히 민간 서비스 산업 일자리 수(+23.1만개)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영구 실업자수가 큰 폭으로 감소(-16.4만명)하는 모습을 보여줌. 연준이 1분기중 정책금리를 인하하기 위해서는 향후 매우 저조한 고용지표가 필요함. 이에 따라 당사는 금년 중 연준이 정책금리를 2분기 및 3분기에 각각 1회씩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1~3분기 각각 1회, 총 3회 75bp 인하)
▪️BofA: 12월 고용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매우 강력함을 시사. Tight한 노동시장, 견조한 경제 성장세, 연준 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등을 감안할 때 연준이 더 이상 정책금리를 인하하기 어렵다고 평가. 이에 따라 당사는 금번 금리인하 사이클이 종료되었다고 판단. 오히려 Core PCE 상승률이 3% 가까이 유지되며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고착화될 경우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GoldmanSachs: 취업자수가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가운데 실업률은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노동시장이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 이후 발표된 미시간대학교 소비자심리지수 결과에서 향후 1년 및 5~10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증대. 이에 따라 당사는 연준이 정책금리를 6월 및 12월에 각각 1차례씩 인하하는 것으로 금리인하 전망을 축소 조정(기존 1~3분기 각각 1차례, 총 3차례 75bp 인하)
▪️MorganStanley: 12월 고용보고서 결과는 노동시장의 둔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킴. 서비스업이 고용지표의 강세를 주도하였으며, 운송업, 소매업 취업자수 증가는 휴가철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 노동시장의 하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크게 줄어듦에 따라 연준은 다시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춰 금리를 결정할 것으로 판단. 금번 고용 결과가 단기적으로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추겠지만 당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호적인 전망으로 3월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생각
▪️Citi: 12월 고용보고서 결과는 예상보다 호조를 보임. 다만 취업자수 증가 원인의 일부는 계절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다음달에는 취업자수가 큰 폭으로 감소할 가능성도 상존함에 따라 노동시장 둔화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 금번 고용보고서 결과로 연준이 금리인하를 재개할 이유를 찾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5년 연준의 첫 금리인하 시점은 1분기에서 5월로 연기(금년 중 총 125bp 인하 전망은 유지)
▪️Barclays: 12월 고용보고서 걸과는 노동시장이 놀라울 정도로 강한 모습임을 시사. 노동시장 침체에 대한 우려는 사라진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둔화됨에 따라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은 많이 낮아졌다고 판단. 이에 따라 당사는 금년 중 연준이 정책금리를 6월에 한차례만 인하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기존 1분기, 2분기 각각 1회, 총 2차례 50bp 인하)
▪️WSJ: 12월 고용보고서 결과에 따라 노동시장이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 2024년 중 일자리수가 당초(24.1월) 예상치의 두 배가 넘는 223만개가 증가하는 등 노동시장은 전반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임. 향후 트럼프의 이민 제한 정책 실행시 노동시장은 더 tight해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임금 및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연준이 1~3월중 정책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상당히 감소된 것으로 평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12월 CPI
» Headline CPI: 11월대비 상승 전망
- 전월대비 상승률: +0.38%, 11월 +0.31%
- 전년대비 상승률: +2.9%, 11월 +2.7%
» Core CPI: 11월 수준 유지 전망
- 전월대비 상승률: +0.26%, 11월 +0.31%
- 전년대비 상승률: +3.3%, 11월 +3.3%
» Headline CPI의 전월대비 상승폭이 소폭 높아질 전망. 여전히 물가지표의 하방경직성이 유지되는 흐름 예상
» 1월 FOMC(1/28~29, 동결 전망)를 앞두고 경제지표와 금리의 금융시장 영향이 확대되었고, 견고한 고용보고서를 확인한 이후 CPI 관련 경계가 크게 높아진 상황. 최근 유가 상승에 의해 Headline CPI의 역기저 효과 기대도 훼손
※ 12월 CPI는 현지 기준 15일 오전 8시30분(한국 15일 밤 10시30분)에 발표
» Headline CPI: 11월대비 상승 전망
- 전월대비 상승률: +0.38%, 11월 +0.31%
- 전년대비 상승률: +2.9%, 11월 +2.7%
» Core CPI: 11월 수준 유지 전망
- 전월대비 상승률: +0.26%, 11월 +0.31%
- 전년대비 상승률: +3.3%, 11월 +3.3%
» Headline CPI의 전월대비 상승폭이 소폭 높아질 전망. 여전히 물가지표의 하방경직성이 유지되는 흐름 예상
» 1월 FOMC(1/28~29, 동결 전망)를 앞두고 경제지표와 금리의 금융시장 영향이 확대되었고, 견고한 고용보고서를 확인한 이후 CPI 관련 경계가 크게 높아진 상황. 최근 유가 상승에 의해 Headline CPI의 역기저 효과 기대도 훼손
※ 12월 CPI는 현지 기준 15일 오전 8시30분(한국 15일 밤 10시30분)에 발표
러 석유제재 후폭풍에 유가 5개월만에 최대…WTI 2.9%↑
WTI 종가는 지난해 8월 12일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브렌트유도 지난해 8월 26일 이후 4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 기업 제재 발표 이후 중국 및 인도 정유회사들이 대체 원유 공급처를 모색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미 정부가 지난 10일 러시아 석유 회사 및 러시아산 석유를 수송하는 유조선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이후 국제유가는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09200072
WTI 종가는 지난해 8월 12일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브렌트유도 지난해 8월 26일 이후 4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 기업 제재 발표 이후 중국 및 인도 정유회사들이 대체 원유 공급처를 모색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미 정부가 지난 10일 러시아 석유 회사 및 러시아산 석유를 수송하는 유조선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이후 국제유가는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09200072
연합뉴스
러 석유제재 후폭풍에 유가 5개월만에 최대…WTI 2.9%↑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기업 제재 여파로 13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2% 넘게 상승했다.
LA에 또 강풍 경보…대형 산불 2건 추가 확산 위협에 '비상'
15일까지 최대 풍속 113㎞/h 예보…美기상청 "특히 위험한 상황" 강조
미 기상청(NWS)은 13일(현지시간) LA 카운티와 벤투라 카운티에 화재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특별히 위험한 상황"(Particularly Dangerous Situation ; PDS)이라고 강조했다.
NWS는 월요일인 이날부터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으며, 다음날인 14일(화요일) 오전 4시부터 15일(수요일) 정오까지 일부 지역에서 시속 89∼113㎞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산불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추가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도 작지 않다.
LA 카운티 소방국장 앤서니 머론은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수요일(15일)까지 화재에 심각한 기후 여건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03800075
15일까지 최대 풍속 113㎞/h 예보…美기상청 "특히 위험한 상황" 강조
미 기상청(NWS)은 13일(현지시간) LA 카운티와 벤투라 카운티에 화재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특별히 위험한 상황"(Particularly Dangerous Situation ; PDS)이라고 강조했다.
NWS는 월요일인 이날부터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으며, 다음날인 14일(화요일) 오전 4시부터 15일(수요일) 정오까지 일부 지역에서 시속 89∼113㎞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산불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추가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도 작지 않다.
LA 카운티 소방국장 앤서니 머론은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수요일(15일)까지 화재에 심각한 기후 여건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03800075
연합뉴스
LA에 또 강풍 경보…대형 산불 2건 추가 확산 위협에 '비상'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강풍 ...
美 AI칩 수출통제 비난한 엔비디아…트럼프에 구애 | 한국경제
엔비디아가 트럼프 당선자에게 바이든 정부가 발표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규제를 거부할 것을 호소했다.
13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 날 "바이든 정부가 적절한 입법 검토 없이 200페이지가 넘는 규제 늪으로 미국의 리더십을 훼손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전세계의 AI칩 흐름을 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 더 엄격한 AI반도체 수출 규제를 발표했다. 상무부에 따르면, AI반도체는 한국 일본 서유럽국가 등 19개 동맹국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미국산을 수입할 수 있지만 중국을 포함, 러시아, 이란 이라크 등 티어 3에 포함된 20개 국가에는 수출이 사실상 금지된다. 또 인도와 일부 유럽국가 등 티어2 국가의 경우 컴퓨팅 파워 및 미국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아야만 수입이 가능하다.
이 규정은 입법 예고 과정에서 이미 반도체 업계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미국 반도체 산업협회는 트럼프의 새 행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준비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로서는 AI반도체 최대 수출 기업이 주로 미국 기업이기 때문에 가장 타격이 큰 엔비디아가 반발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트럼프가 더 엄격해진 칩 수출 규제 시행을 막아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 규칙은 120일간 시행할 수 없지만 이미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 1기가 보여주었듯이 미국은 혁신과 경쟁,그리고 기술을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승리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정책으로의 복귀를 기대했다.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칩은 이미 중국에 대한 수출 등 일련의 수출 통제를 받고 있지만, 이번에는 수출 통제국가도 확대됐고, 수출에 사전 승인이 필요한 국가도 확대돼 타격이 있을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33685i
엔비디아가 트럼프 당선자에게 바이든 정부가 발표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규제를 거부할 것을 호소했다.
13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 날 "바이든 정부가 적절한 입법 검토 없이 200페이지가 넘는 규제 늪으로 미국의 리더십을 훼손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전세계의 AI칩 흐름을 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 더 엄격한 AI반도체 수출 규제를 발표했다. 상무부에 따르면, AI반도체는 한국 일본 서유럽국가 등 19개 동맹국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미국산을 수입할 수 있지만 중국을 포함, 러시아, 이란 이라크 등 티어 3에 포함된 20개 국가에는 수출이 사실상 금지된다. 또 인도와 일부 유럽국가 등 티어2 국가의 경우 컴퓨팅 파워 및 미국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아야만 수입이 가능하다.
이 규정은 입법 예고 과정에서 이미 반도체 업계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미국 반도체 산업협회는 트럼프의 새 행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준비할 것을 제안했다. 현재로서는 AI반도체 최대 수출 기업이 주로 미국 기업이기 때문에 가장 타격이 큰 엔비디아가 반발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트럼프가 더 엄격해진 칩 수출 규제 시행을 막아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 규칙은 120일간 시행할 수 없지만 이미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 1기가 보여주었듯이 미국은 혁신과 경쟁,그리고 기술을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승리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정책으로의 복귀를 기대했다.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칩은 이미 중국에 대한 수출 등 일련의 수출 통제를 받고 있지만, 이번에는 수출 통제국가도 확대됐고, 수출에 사전 승인이 필요한 국가도 확대돼 타격이 있을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33685i
한국경제
엔비디아,美정부 AI칩 수출통제 비난하며 트럼프에 구애
엔비디아,美정부 AI칩 수출통제 비난하며 트럼프에 구애, '바이든정부,관료적 통제로 미국의 AI 리더십 훼손"주장 AI칩 수출 통제국가 및 승인절차로 수출 타격 우려 트럼프 정부가 칩 수출규제 시행 막아주기 기대
모더나 '백신회의론자' 美보건수장에 매출전망 하향…주가 17%↓(종합)
코로나19 백신 개발사로 유명한 신약 개발사 모더나의 매출 성장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13일(현지시간) 모더나 주가가 급락했다.
모더나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맞아 수정해 발표한 사업 전망에서 2025년도 매출이 15억∼2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매출 전망치 25억∼35억 달러 대비 10억 달러 하향 조정된 수치다.
팬데믹 이후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감소하고, 모더나의 두 번째 제품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도 아직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게 매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백신 회의론자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차기 트럼프 행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내정된 것도 모더나 등 백신 개발사에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00751072
코로나19 백신 개발사로 유명한 신약 개발사 모더나의 매출 성장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13일(현지시간) 모더나 주가가 급락했다.
모더나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맞아 수정해 발표한 사업 전망에서 2025년도 매출이 15억∼2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매출 전망치 25억∼35억 달러 대비 10억 달러 하향 조정된 수치다.
팬데믹 이후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감소하고, 모더나의 두 번째 제품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도 아직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게 매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백신 회의론자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차기 트럼프 행정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내정된 것도 모더나 등 백신 개발사에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 되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4000751072
연합뉴스
모더나 '백신회의론자' 美보건수장에 매출전망 하향…주가 17%↓(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코로나19 백신 개발사로 유명한 신약 개발사 모더나의 매출 성장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들이 META의 저커버그 CEO 발언 영향으로 재차 하락
» 저커버그는 양자컴퓨팅 기술이 유용하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와 유사한 맥락의 의견을 제시
» 최근 금리상승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추가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 저커버그는 양자컴퓨팅 기술이 유용하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와 유사한 맥락의 의견을 제시
» 최근 금리상승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추가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 구글 등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들이 과열 문제로 최신 AI 칩 '블랙웰' 랙(rack) 주문을 연기하고 있다고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랙웰 칩이 장착된 랙의 첫 번째 출하분에 과열이 발생하고 칩 간 연결 방식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부 주문은 연기되고 취소됐다.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랙은 칩, 케이블 및 기타 필수 장비를 안전하게 담고 서로 연결하는 필수 장치다.
주요 고객사인 MS와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메타 플랫폼 등은 엔비디아의 블랙웰 GB200 랙 주문 일부를 취소했다.
MS·아마존·구글, 엔비디아 블랙웰 주문 연기…결함 탓
- 디인포메이션 보도…"이후 버전 또는 기존 AI 칩 구매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7328?sid=104
보도에 따르면 블랙웰 칩이 장착된 랙의 첫 번째 출하분에 과열이 발생하고 칩 간 연결 방식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부 주문은 연기되고 취소됐다.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랙은 칩, 케이블 및 기타 필수 장비를 안전하게 담고 서로 연결하는 필수 장치다.
주요 고객사인 MS와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메타 플랫폼 등은 엔비디아의 블랙웰 GB200 랙 주문 일부를 취소했다.
MS·아마존·구글, 엔비디아 블랙웰 주문 연기…결함 탓
- 디인포메이션 보도…"이후 버전 또는 기존 AI 칩 구매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7328?sid=104
Naver
"MS·아마존·구글, 엔비디아 블랙웰 주문 연기…결함 탓"
디인포메이션 보도…"이후 버전 또는 기존 AI 칩 구매 계획" 김태종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 구글 등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들이 과열 문제로 최신 AI 칩 '블랙웰' 랙(rack) 주문을 연기하고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엔비디아, 블랙웰 또 지연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Blackwell GPU 기반 서버랙의 첫 출하를 앞두고 또 다른 과열과 칩커넥트 결함에 직면했다고 보도
이에 따라 Microsoft, AWS, Google, Meta는 GB200 서버랙 주문을 일부 줄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들 각각 $10b씩 주문)
이 고객사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GB200을 기다리거나 구형 GPU(Hooper)를 구매할 계획
MSFT의 경우 애리조나주 피닉스 데이터센터 중 한곳에 올 3월까지 당초 계획의 1/4 수준인 12,000개의 GPU를 포함한 GB200을 설치할 계획. 나머지 3/4은 H200으로 이미 메우고 있는 중
더 이상 GB200 주문은 없으며 올해 말 GB300이 출시해야 신규 주문을 신청할 것이라고 함
NVDA -4.3% in Pre-Market
Source :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Blackwell GPU 기반 서버랙의 첫 출하를 앞두고 또 다른 과열과 칩커넥트 결함에 직면했다고 보도
이에 따라 Microsoft, AWS, Google, Meta는 GB200 서버랙 주문을 일부 줄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들 각각 $10b씩 주문)
이 고객사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GB200을 기다리거나 구형 GPU(Hooper)를 구매할 계획
MSFT의 경우 애리조나주 피닉스 데이터센터 중 한곳에 올 3월까지 당초 계획의 1/4 수준인 12,000개의 GPU를 포함한 GB200을 설치할 계획. 나머지 3/4은 H200으로 이미 메우고 있는 중
더 이상 GB200 주문은 없으며 올해 말 GB300이 출시해야 신규 주문을 신청할 것이라고 함
NVDA -4.3% in Pre-Market
Source :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Nvidia’s Top Customers Face Delays From Glitchy AI Chip Racks
Some of Nvidia’s biggest customers are facing new delays in getting its most advanced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up and running in data centers. The first shipments of racks equipped with Nvidia’s newest chips, Blackwell, have been plagued by overheating…
Forwarded from 루팡
AWS와 General Catalyst, 헬스케어 AI 도구 개발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 발표
핵심 요점
- Amazon Web Services(AWS)와 벤처 캐피털 회사 General Catalyst가 헬스케어 AI 도구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 General Catalyst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Aidoc과 Commure가 AWS 서비스를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재정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AWS의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총괄 Dan Sheeran은 "헬스케어 시스템 리더들이 AI의 이점을 실현하는 더 쉬운 방법을 가지게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Amazon Web Services(AWS)와 General Catalyst는 헬스케어의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다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협력을 통해 General Catalyst 포트폴리오 기업들은 AWS 서비스를 활용하여 AI 도구를 보다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예정입니다. 의료 이미징에 AI를 적용하는 Aidoc과 AI로 공급자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Commure가 첫 번째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협력은 병원들이 직면한 인력 부족, 직원 번아웃, 그리고 얇은 이익률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AWS의 컴퓨팅 파워를 활용해 신속한 개발 및 시장 진출 과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General Catalyst는 2020년 이후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60건 이상의 거래를 체결하며 헬스케어 분야에서 상당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작년에 헬스 시스템 변혁을 위해 오하이오 기반 헬스 시스템 인수를 발표해 업계를 놀라게 한 바 있습니다.
AWS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부문에서 GE HealthCare, Philips와 같은 기업들과 협력하며 이미 강력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새로운 AI 도구의 개발을 통해 헬스 시스템 리더들이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Aidoc은 병리학, 심장학, 유전체학 및 기타 분자 정보를 아우르는 데이터 활용을 위해 클라우드 기술을 탐구 중이며, Commure는 AWS 고객의 주요 우선 과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eneral Catalyst와 AWS는 향후 몇 년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번 협력이 헬스케어 AI 도구에 대한 시장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WS의 Dan Sheeran은 "AI의 이점을 실현하고자 하는 헬스 시스템 리더들에게 더 쉬운 방법이 마련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1/13/health-care-ai-aws-and-general-catalyst-partner-to-speed-development.html
핵심 요점
- Amazon Web Services(AWS)와 벤처 캐피털 회사 General Catalyst가 헬스케어 AI 도구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 General Catalyst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Aidoc과 Commure가 AWS 서비스를 활용해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재정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AWS의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총괄 Dan Sheeran은 "헬스케어 시스템 리더들이 AI의 이점을 실현하는 더 쉬운 방법을 가지게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Amazon Web Services(AWS)와 General Catalyst는 헬스케어의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다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협력을 통해 General Catalyst 포트폴리오 기업들은 AWS 서비스를 활용하여 AI 도구를 보다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할 예정입니다. 의료 이미징에 AI를 적용하는 Aidoc과 AI로 공급자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Commure가 첫 번째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협력은 병원들이 직면한 인력 부족, 직원 번아웃, 그리고 얇은 이익률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AWS의 컴퓨팅 파워를 활용해 신속한 개발 및 시장 진출 과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General Catalyst는 2020년 이후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60건 이상의 거래를 체결하며 헬스케어 분야에서 상당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작년에 헬스 시스템 변혁을 위해 오하이오 기반 헬스 시스템 인수를 발표해 업계를 놀라게 한 바 있습니다.
AWS는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부문에서 GE HealthCare, Philips와 같은 기업들과 협력하며 이미 강력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새로운 AI 도구의 개발을 통해 헬스 시스템 리더들이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Aidoc은 병리학, 심장학, 유전체학 및 기타 분자 정보를 아우르는 데이터 활용을 위해 클라우드 기술을 탐구 중이며, Commure는 AWS 고객의 주요 우선 과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General Catalyst와 AWS는 향후 몇 년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이번 협력이 헬스케어 AI 도구에 대한 시장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WS의 Dan Sheeran은 "AI의 이점을 실현하고자 하는 헬스 시스템 리더들에게 더 쉬운 방법이 마련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1/13/health-care-ai-aws-and-general-catalyst-partner-to-speed-development.html
CNBC
AWS and General Catalyst partner to speed up development of health-care AI tools
General Catalyst's portfolio companies, starting with Aidoc and Commure, will use AWS' services to build new artificial intelligence sol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