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대신증권 이경민]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 트럼프 2기 정책 로드맵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지금까지 나온 정책의 기틀이 되는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의 정책 내용과 방향성을 정리하고
국내 산업/업종 영향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트럼프 2기 정책기조의 큰그림을 파악하고 투자포인트를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 , 트럼프 2.0 정책기조를 관통할지도, 영향 및 산업 분석
AFPI: 트럼프 1기 충성파들을 중심으로 재집권을 위한 정책과 공약을 연구하는 싱크탱크
- 시장에서 공화당 싱크탱크인 해리티지 재단이 자주 언급되지만, 트럼프 행정부 내각 구성 과정에서 AFPI의 영향력 확인
- AFPI에서 트럼프 행정명령의 초안을 작성중
- 최근 트럼프 행정부 주요 내각의 발언 방향 또한 AFPI 정책 방향성과 일맥상통하는 경향
정책 기조 주요 포인트
- 에너지 패권 확대 및 인프라 현대화
- 중국 견제 및 대중국 의존도 축소
- 작은 정부(규제완화, 감세)
https://tinyurl.com/3e84usxt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지금까지 나온 정책의 기틀이 되는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의 정책 내용과 방향성을 정리하고
국내 산업/업종 영향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트럼프 2기 정책기조의 큰그림을 파악하고 투자포인트를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 , 트럼프 2.0 정책기조를 관통할지도, 영향 및 산업 분석
AFPI: 트럼프 1기 충성파들을 중심으로 재집권을 위한 정책과 공약을 연구하는 싱크탱크
- 시장에서 공화당 싱크탱크인 해리티지 재단이 자주 언급되지만, 트럼프 행정부 내각 구성 과정에서 AFPI의 영향력 확인
- AFPI에서 트럼프 행정명령의 초안을 작성중
- 최근 트럼프 행정부 주요 내각의 발언 방향 또한 AFPI 정책 방향성과 일맥상통하는 경향
정책 기조 주요 포인트
- 에너지 패권 확대 및 인프라 현대화
- 중국 견제 및 대중국 의존도 축소
- 작은 정부(규제완화, 감세)
https://tinyurl.com/3e84usxt
"트럼프에 감명받았다"…MS도 '빅테크 친트럼프' 행보 합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42878
빌 게이츠, WSJ 인터뷰서 "최근 마러라고 만찬 참석"…
"글로벌 보건 문제 논의, 트럼프의 관심에 감명받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42878
빌 게이츠, WSJ 인터뷰서 "최근 마러라고 만찬 참석"…
"글로벌 보건 문제 논의, 트럼프의 관심에 감명받아"
Naver
"트럼프에 감명받았다"…MS도 '빅테크 친트럼프' 행보 합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이어진 미국 빅테크(기술 대기업)의 '트럼프 줄대기' 행보에 마이크로소프트(MS)도 합류한 것으로 보인다. MS의 빌 게이츠 창립자가 최근 트럼프 당선인과 만찬에서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트럼프팀, Gradaul 관세 부과 검토
트럼프 2.0이 시작된다
블룸버그는 트럼프팀이 취임이후 주요 수입국에 대해서 2~5% 수입관세를 높여나가는 방식을 검토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다양합니다. 관세를 선호하는 트럼프팀은 1) 중국, 멕시코, 캐나다 즉시적인 관세 부과, 2) 한국과 나토국은 방위비 분담차원에서 50%까지 관세 부과, 3) Gradual 관세까지 제시되는 상황입니다.
즉시적인 관세부과는 중국 만이 해당됩니다. 관세협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미국 주요 수출국들은 6개월의 기간을 두고 관세 협상이 필요할 것입니다.
※ 관세를 담보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제2의 플라자합의를 요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13/trump-team-studies-gradual-tariff-hikes-under-emergency-powers
t.me/jkc123
트럼프 2.0이 시작된다
블룸버그는 트럼프팀이 취임이후 주요 수입국에 대해서 2~5% 수입관세를 높여나가는 방식을 검토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다양합니다. 관세를 선호하는 트럼프팀은 1) 중국, 멕시코, 캐나다 즉시적인 관세 부과, 2) 한국과 나토국은 방위비 분담차원에서 50%까지 관세 부과, 3) Gradual 관세까지 제시되는 상황입니다.
즉시적인 관세부과는 중국 만이 해당됩니다. 관세협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미국 주요 수출국들은 6개월의 기간을 두고 관세 협상이 필요할 것입니다.
※ 관세를 담보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제2의 플라자합의를 요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13/trump-team-studies-gradual-tariff-hikes-under-emergency-powers
t.me/jkc123
[키움 퀀트/자산배분 최재원]
▶️앞으로가 더 중요한 미국의 4Q 어닝시즌
Summary
- 미국의 어닝 시즌 개막을 알린 금융주 실적은 양호. 현재까지 실적 발표가 이루어진 금융주들은 시장 EPS 컨센서스를 16.7% 상회했고, 발표 당일 주가는 평균적으로 2.7% 상승
- 한편, 미국 역시 업종별 실적 기대치가 낮아지고 있는 점은 경계 요인. S&P 500의 4Q 순이익 성장률 전망은 지난 9월 14.6%에서 11.7%로 둔화
- 커뮤니케이션서비스(17% → 20.8%)의 성장률 전망 증가폭이 가장 컸고, 금융(39.3% → 39.5%), 자유소비재(12.6% → 12.8%) 역시도 성장률이 상향. 반면, 소재(12.9% → -4.6%), 에너지(-12.6% → -26.4%), 헬스케어(20.3% → 11.4%) 그리고 IT(14.5% → 13.9%)의 성장률은 둔화
- 미국의 경우, 실적 발표 결과에 보다 민감하게 주가가 반응. 이를 감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익모멘텀의 상향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종목군을 중심으로 대응 필요.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775.pdf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앞으로가 더 중요한 미국의 4Q 어닝시즌
Summary
- 미국의 어닝 시즌 개막을 알린 금융주 실적은 양호. 현재까지 실적 발표가 이루어진 금융주들은 시장 EPS 컨센서스를 16.7% 상회했고, 발표 당일 주가는 평균적으로 2.7% 상승
- 한편, 미국 역시 업종별 실적 기대치가 낮아지고 있는 점은 경계 요인. S&P 500의 4Q 순이익 성장률 전망은 지난 9월 14.6%에서 11.7%로 둔화
- 커뮤니케이션서비스(17% → 20.8%)의 성장률 전망 증가폭이 가장 컸고, 금융(39.3% → 39.5%), 자유소비재(12.6% → 12.8%) 역시도 성장률이 상향. 반면, 소재(12.9% → -4.6%), 에너지(-12.6% → -26.4%), 헬스케어(20.3% → 11.4%) 그리고 IT(14.5% → 13.9%)의 성장률은 둔화
- 미국의 경우, 실적 발표 결과에 보다 민감하게 주가가 반응. 이를 감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익모멘텀의 상향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종목군을 중심으로 대응 필요.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7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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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0일: 트럼프 취임식 (다음주 핵심은 트럼프 취임 직후에 나올 행정명령) , 중국 LPR 금리결정
21일: 넷플릭스 실적(장후)
22일: GE 버노바 실적(장전), 미국 컨퍼런스 보드 12월 경기선행지수
23일: GE 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장전)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인튜이티브 서지컬 실적(장후)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24일: BOJ 통화정책회의, 버라이즌, 넥스트라 에너지 실적(장전)
20일: 트럼프 취임식 (다음주 핵심은 트럼프 취임 직후에 나올 행정명령) , 중국 LPR 금리결정
21일: 넷플릭스 실적(장후)
22일: GE 버노바 실적(장전), 미국 컨퍼런스 보드 12월 경기선행지수
23일: GE 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장전)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인튜이티브 서지컬 실적(장후)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24일: BOJ 통화정책회의, 버라이즌, 넥스트라 에너지 실적(장전)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자동차/전자기기/로봇 김준성, 양승수, 이지호]
CES2025
[메리츠 현장 탐방기] DIVE IN to AI 2025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양승수/이지호 입니다.
Tesla Engineering HQ 탐방 및 CES 참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Part I. 모빌리티: 물리 인공지능의 시대, 개막
- 인공지능 로봇 시장 개화를 위한 선결조건, 자율 이동 소프트웨어 개발
- Tesla, 자사의 자율 이동 소프트웨어 FSD 개발 완성
- 향후 1-2년간 승차/하차/호출/배차/무인 승객관리/무인 차량관리 기능 추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운전 로봇 비즈니스 (Robotaxi) 상용화 예고
- Nvidia · Huawei, Tesla의 FSD 완성에 발맞춰 빠르게 협력 개발업체 확장 중
- 운전 로봇으로 시작될 물리 인공지능 시장, 다종 노동 로봇 빠르게 확산될 것
- 물리 인공지능 로봇 시장의 가치는 노동 제거로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자본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가에 비례할 것. 전세계 GDP $105tn의 53%가 노동
- CES 2025, Tesla · Nvidia · Huawei 외 업체들의 물리 인공지능 개발 연합 장소
- 기술적 진전을 이루지 못한 기업들의 참여 감소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상용화 가시성이 높은 영역 내 기업들의 참여 확대 또한 목격되었음
1) 개발을 완성해 서비스 전개를 시작할 선도 업체
2) 후발 주자들을 위해 개발 도구를 제공할 솔루션 업체
3) 다종 로봇 위한 액츄에이터 공급 업체에 주목
▶️ Part II. 전기전자/IT부품: AI와 생산성 혁명: 새로운 접근법의 시대
- CES 2025에도 AI Everywhere 지속. 다수의 기업들이 AI의 광범위한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통합하는 사례를 전시
- AI로 인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고 있으며, 이는 세트업체들에게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
- 다만 소비자들은 AI를 더 이상 ‘신기한 경험’으로 취급하지 않음. 소비자 잔류 + 수익화를 위해서는 AI 탑재 그 이상의 +α가 필요
1) CES 2025에서의 새로운 AI 활용법은 ‘실생활에서의 생산성 향상’
2) 이를 위해 Personal과 Automation에 초점을 맞춘 AI Agent 등장
- AI Agent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입증될 경우, 구독 모델로의 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갖춘 서비스 사업자로의 변화 기대
- CES2025, 이전과 다르게 HMD 제품이 아닌 AI + AR 글래스 제품이 주류로 부상
- AI Agent와 결합된 AR 글래스는 사용자의 일상과 업무에서의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디바이스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
- 하드웨어적으로는 LEDoS+ Waveguide 방식의 확산 예상
▶️ Part III. 로봇/방위산업: 방향성 vs. 현실성
- AI의 제품화 & 적용 범위의 확대가 강조되었던 반면 로봇의 성장은 정체
- 방향성은 명확, 그러나 이를 실현하기 위한 로봇 기술의 더딘 성장
1) Physical AI 달성의 높은 난이도 = 물리데이터 수집의 어려움
2) 로봇 하드웨어 기술력의 한계 = 높은 생산원가 & 부족한 부품 성능
- Nvidia는 생성형 AI의 다음 단계를 공유, Agent AI to Physical AI → 로봇은 Agent AI의 실체화,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력이 Physical AI
- Physical AI의 최종 디바이스 휴머노이드, 산업 → 상업 → 가정의 순서로 확산
- 올해는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원년: 다수의 기업이 연중 도입 계획을 공유
-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는 곧 새로운 물리 데이터 수집 창구 확보로 연결 → Physical AI 성장의 가속화 국면 돌입
- CES 2025 Robot Booth Implication:
1) 중국 로봇의 약진: 지원 & 규제 완화의 중요성 재차 확인
2) 부품제조/설계의 내재화 필요성: 가격 경쟁력 및 전력 소비 효율화
3) Vision or Lidar: 방향성은 Vision Only
4) Nvidia 단기 의존도 심화: AI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바탕의 헤게모니
상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본) https://han.gl/yomZQ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ES2025
[메리츠 현장 탐방기] DIVE IN to AI 2025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양승수/이지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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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I. 모빌리티: 물리 인공지능의 시대, 개막
- 인공지능 로봇 시장 개화를 위한 선결조건, 자율 이동 소프트웨어 개발
- Tesla, 자사의 자율 이동 소프트웨어 FSD 개발 완성
- 향후 1-2년간 승차/하차/호출/배차/무인 승객관리/무인 차량관리 기능 추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운전 로봇 비즈니스 (Robotaxi) 상용화 예고
- Nvidia · Huawei, Tesla의 FSD 완성에 발맞춰 빠르게 협력 개발업체 확장 중
- 운전 로봇으로 시작될 물리 인공지능 시장, 다종 노동 로봇 빠르게 확산될 것
- 물리 인공지능 로봇 시장의 가치는 노동 제거로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자본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가에 비례할 것. 전세계 GDP $105tn의 53%가 노동
- CES 2025, Tesla · Nvidia · Huawei 외 업체들의 물리 인공지능 개발 연합 장소
- 기술적 진전을 이루지 못한 기업들의 참여 감소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상용화 가시성이 높은 영역 내 기업들의 참여 확대 또한 목격되었음
1) 개발을 완성해 서비스 전개를 시작할 선도 업체
2) 후발 주자들을 위해 개발 도구를 제공할 솔루션 업체
3) 다종 로봇 위한 액츄에이터 공급 업체에 주목
▶️ Part II. 전기전자/IT부품: AI와 생산성 혁명: 새로운 접근법의 시대
- CES 2025에도 AI Everywhere 지속. 다수의 기업들이 AI의 광범위한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통합하는 사례를 전시
- AI로 인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고 있으며, 이는 세트업체들에게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
- 다만 소비자들은 AI를 더 이상 ‘신기한 경험’으로 취급하지 않음. 소비자 잔류 + 수익화를 위해서는 AI 탑재 그 이상의 +α가 필요
1) CES 2025에서의 새로운 AI 활용법은 ‘실생활에서의 생산성 향상’
2) 이를 위해 Personal과 Automation에 초점을 맞춘 AI Agent 등장
- AI Agent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입증될 경우, 구독 모델로의 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갖춘 서비스 사업자로의 변화 기대
- CES2025, 이전과 다르게 HMD 제품이 아닌 AI + AR 글래스 제품이 주류로 부상
- AI Agent와 결합된 AR 글래스는 사용자의 일상과 업무에서의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디바이스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
- 하드웨어적으로는 LEDoS+ Waveguide 방식의 확산 예상
▶️ Part III. 로봇/방위산업: 방향성 vs. 현실성
- AI의 제품화 & 적용 범위의 확대가 강조되었던 반면 로봇의 성장은 정체
- 방향성은 명확, 그러나 이를 실현하기 위한 로봇 기술의 더딘 성장
1) Physical AI 달성의 높은 난이도 = 물리데이터 수집의 어려움
2) 로봇 하드웨어 기술력의 한계 = 높은 생산원가 & 부족한 부품 성능
- Nvidia는 생성형 AI의 다음 단계를 공유, Agent AI to Physical AI → 로봇은 Agent AI의 실체화,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력이 Physical AI
- Physical AI의 최종 디바이스 휴머노이드, 산업 → 상업 → 가정의 순서로 확산
- 올해는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원년: 다수의 기업이 연중 도입 계획을 공유
-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는 곧 새로운 물리 데이터 수집 창구 확보로 연결 → Physical AI 성장의 가속화 국면 돌입
- CES 2025 Robot Booth Implication:
1) 중국 로봇의 약진: 지원 & 규제 완화의 중요성 재차 확인
2) 부품제조/설계의 내재화 필요성: 가격 경쟁력 및 전력 소비 효율화
3) Vision or Lidar: 방향성은 Vision Only
4) Nvidia 단기 의존도 심화: AI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바탕의 헤게모니
상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본) https://han.gl/yomZQ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 Nvidia가 'AI 확산 규제'(AI Diffusion Rule)의 영향을 받는 하드웨어 목록을 공개
- 이 규제는 첨단 AI 칩의 수출과 사용을 제한하여 기술 남용을 방지하려는 목적으로 시행
- Nvidia는 규제에 따른 생산 및 수출 조정이 필요하며, 관련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
https://seekingalpha.com/news/4396361-nvidia-details-hardware-affected-by-ai-diffusion-rule#source=first_level_url%3Amarket-news%7Csection_asset%3Amain%7Csection%3Aai-tech-stocks%7Cline%3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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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ing Alpha
Nvidia details hardware affected by 'AI Diffusion' rule
Nvidia details hardware affected by new AI diffusion rule in the U.S., emphasizing national security and economic strength in the AI industry.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미국의 반도체 위탁생산 제한 신규 규정에 대한 입장: "중국 내 사업이나 제품 판매에 영향 없음"
1월 18일 소식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미국의 중국 대상 반도체 위탁생산 제한 신규 규정에 대해 자사의 중국 내 사업이나 제품 판매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최근 수출 관리 규정(EAR)을 개정하며, 고성능 컴퓨팅 통합 회로(IC)와 관련한 추가적인 실사 절차를 요구하고, 승인된 IC 설계 기업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이 설계한 칩은 추가적인 제한을 받지 않게 됩니다.
엔비디아는 제출한 문서에서, 자사가 이미 승인된 IC 설계 기업으로 분류되어 추가 실사 절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finance.sina.com.cn/jjxw/2025-01-18/doc-inefkcpz5006093.shtml
1월 18일 소식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미국의 중국 대상 반도체 위탁생산 제한 신규 규정에 대해 자사의 중국 내 사업이나 제품 판매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최근 수출 관리 규정(EAR)을 개정하며, 고성능 컴퓨팅 통합 회로(IC)와 관련한 추가적인 실사 절차를 요구하고, 승인된 IC 설계 기업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이 설계한 칩은 추가적인 제한을 받지 않게 됩니다.
엔비디아는 제출한 문서에서, 자사가 이미 승인된 IC 설계 기업으로 분류되어 추가 실사 절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finance.sina.com.cn/jjxw/2025-01-18/doc-inefkcpz5006093.shtml
Forwarded from 루팡
Baillie Gifford: 5가지 필연적이고 투자할 가치가 있는 장기 성장 동력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알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위대한 성장 기업을 찾는 한 가지 방법은 세부 사항이나 시점이 확실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발생할 발전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Baillie Gifford의 ‘Short Briefings on Long Term Thinking’ 팟캐스트에서 파트너 Stuart Dunbar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변화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려 합니다. 이는 하루하루 바뀌는 정부 정책, 단기 경제 정책, 또는 금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10년 동안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들입니다.”
1. 더 똑똑하고 민첩한 로봇
Dunbar는 고령화 사회를 겪고 있는 많은 선진국들에서 스마트하고 더 유능한 로봇의 개발 및 채택이 필연적이라고 설명합니다.
“노동 연령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노동력 부족으로 임금이 상승하기 때문에 가능한 모든 것을 자동화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로봇은 모든 수작업에서 인간과 동등한 수준에 도달하려면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잠재력은 이미 보이고 있습니다.
예시:
- Deere & Co의 자율주행 트랙터와 정밀 분무 장비
- Amazon과 쿠팡의 물류 창고에서 물건을 운반하는 다양한 로봇들
NVIDIA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챗봇을 강화했던 것처럼 ‘물리적 AI(Physical AI)’의 물결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실 세계’의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지능형 기계를 탄생시키며, 고급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더욱 증가시킬 것입니다.
Dunbar는 “영국의 훌륭한 기업 Renishaw”를 예로 들어, 이 회사가 정교한 센서를 장착한 자체 기계를 제작하거나 다른 제품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로봇이 환경을 인식할 수 있도록 물리적 세계를 디지털화한다고 설명합니다.
“로봇이 어떻게 사용될지는 명확하지 않더라도, 이러한 구성 요소에 대한 수요가 클 것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2. 혁신적인 헬스케어
Dunbar는 새로운 의약품의 “지능적 설계(intelligent design)”를 두 번째 필연적이며 투자 가능한 테마로 강조합니다.
대량 유전자 시퀀싱,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머신러닝이 결합되어 연구자들에게 약물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시:
- Illumina: 유전자 시퀀싱 비용을 급격히 낮추며 엄청난 데이터 세트를 생성.
- Recursion Pharmaceuticals: 수백만 개의 테스트를 수행해 치료 불가능했던 질환에 대한 신약을 개발.
이러한 발전은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Dunbar는 “헬스케어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언젠가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더 저렴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3. 에너지 전환
재생 가능 에너지와 전기화는 세 번째로 논의된 멈출 수 없는 성장 동력입니다.
화석 연료와 핵분열 에너지는 여전히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제공하는 데 이점이 있지만, Dunbar는 간헐성 문제(Intermittency Issues)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태양광과 풍력을 통해 전기를 생성하는 것이 더 저렴하지만, 이를 저장하는 기술이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는 놀라운 회사들이 있습니다.”
예시:
- 중국의 CATL: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배터리 제조업체.
- 미국의 Redwood Materials: 재활용 및 회수된 폐기물에서 핵심 배터리 부품을 제작.
- Prysmian과 Nexans: 초고압 해저 및 지하 케이블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육지와 연결.
Dunbar는 또한 미국 주택 및 사업체에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하는 Enphase를 좋아하는 회사로 언급하며, 분산형 전력망(distributed grid)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4. 결제 시스템
에너지 전환이 새로운 물리적 인프라 수요를 창출하는 것처럼, 상거래도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Dunbar는 현금 없는 거래의 금융 시스템 의존도가 앞으로 수년 동안 더욱 커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시:
- Adyen: Netflix, Booking.com, McDonald’s와 같은 기업들이 다국적 결제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
- Nubank(브라질 핀테크), Wise 및 Remitly(국제 송금 서비스)도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
Dunbar는 기존 은행들이 무수수료 환전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0%에 달하는 스프레드를 부과한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문제를 핀테크 앱들이 해결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5. 자율주행 기술
자율주행차는 많은 제조업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엔지니어링 도전 과제로 밝혀졌지만, 다른 곳에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시:
- Aurora Innovation: 2025년 4월부터 댈러스와 휴스턴 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 Zipline: 2024년 100만 번째 상업용 드론 배송을 달성하며 Walmart와 협력.
Dunbar는 자율주행 기술이 상업적으로 주류에 편입되려면 높은 배송 밀도와 규제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혁신은 멀지 않았습니다.
결론
Dunbar는 장기 성장 투자자로서 “고집스러운 낙관주의(stubborn optimism)”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변혁은 수년이 걸릴 수 있지만, 진보가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필연적인 것’을 가이드로 삼으면 강력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변화하고 있는지,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위대한 기업가들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것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방법입니다.”
https://www.bailliegifford.com/en/uk/individual-investors/insights/ic-article/2025-q1-five-long-term-growth-drivers-10052482/?utm_campaign=SBLTT-43-0125&utm_medium=email&utm_source=marketo&utm_content=growth-drivers-article-cta&mkt_tok=MTM4LVhJSi04NjcAAAGYF8Z29uzBu3grSJHIuZn-0vF8jaHNVVStg15P3WbJVyqaTLUwzWF560najvVadKqn0PAOVw6Jga52dX3n7PncCPjp_yPgwcy-CIohZ42_zw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알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위대한 성장 기업을 찾는 한 가지 방법은 세부 사항이나 시점이 확실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발생할 발전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Baillie Gifford의 ‘Short Briefings on Long Term Thinking’ 팟캐스트에서 파트너 Stuart Dunbar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변화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려 합니다. 이는 하루하루 바뀌는 정부 정책, 단기 경제 정책, 또는 금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10년 동안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들입니다.”
1. 더 똑똑하고 민첩한 로봇
Dunbar는 고령화 사회를 겪고 있는 많은 선진국들에서 스마트하고 더 유능한 로봇의 개발 및 채택이 필연적이라고 설명합니다.
“노동 연령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노동력 부족으로 임금이 상승하기 때문에 가능한 모든 것을 자동화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로봇은 모든 수작업에서 인간과 동등한 수준에 도달하려면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잠재력은 이미 보이고 있습니다.
예시:
- Deere & Co의 자율주행 트랙터와 정밀 분무 장비
- Amazon과 쿠팡의 물류 창고에서 물건을 운반하는 다양한 로봇들
NVIDIA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챗봇을 강화했던 것처럼 ‘물리적 AI(Physical AI)’의 물결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실 세계’의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지능형 기계를 탄생시키며, 고급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더욱 증가시킬 것입니다.
Dunbar는 “영국의 훌륭한 기업 Renishaw”를 예로 들어, 이 회사가 정교한 센서를 장착한 자체 기계를 제작하거나 다른 제품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로봇이 환경을 인식할 수 있도록 물리적 세계를 디지털화한다고 설명합니다.
“로봇이 어떻게 사용될지는 명확하지 않더라도, 이러한 구성 요소에 대한 수요가 클 것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2. 혁신적인 헬스케어
Dunbar는 새로운 의약품의 “지능적 설계(intelligent design)”를 두 번째 필연적이며 투자 가능한 테마로 강조합니다.
대량 유전자 시퀀싱,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머신러닝이 결합되어 연구자들에게 약물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시:
- Illumina: 유전자 시퀀싱 비용을 급격히 낮추며 엄청난 데이터 세트를 생성.
- Recursion Pharmaceuticals: 수백만 개의 테스트를 수행해 치료 불가능했던 질환에 대한 신약을 개발.
이러한 발전은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Dunbar는 “헬스케어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언젠가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더 저렴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3. 에너지 전환
재생 가능 에너지와 전기화는 세 번째로 논의된 멈출 수 없는 성장 동력입니다.
화석 연료와 핵분열 에너지는 여전히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제공하는 데 이점이 있지만, Dunbar는 간헐성 문제(Intermittency Issues)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태양광과 풍력을 통해 전기를 생성하는 것이 더 저렴하지만, 이를 저장하는 기술이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는 놀라운 회사들이 있습니다.”
예시:
- 중국의 CATL: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배터리 제조업체.
- 미국의 Redwood Materials: 재활용 및 회수된 폐기물에서 핵심 배터리 부품을 제작.
- Prysmian과 Nexans: 초고압 해저 및 지하 케이블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육지와 연결.
Dunbar는 또한 미국 주택 및 사업체에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하는 Enphase를 좋아하는 회사로 언급하며, 분산형 전력망(distributed grid)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4. 결제 시스템
에너지 전환이 새로운 물리적 인프라 수요를 창출하는 것처럼, 상거래도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Dunbar는 현금 없는 거래의 금융 시스템 의존도가 앞으로 수년 동안 더욱 커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시:
- Adyen: Netflix, Booking.com, McDonald’s와 같은 기업들이 다국적 결제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
- Nubank(브라질 핀테크), Wise 및 Remitly(국제 송금 서비스)도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
Dunbar는 기존 은행들이 무수수료 환전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0%에 달하는 스프레드를 부과한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문제를 핀테크 앱들이 해결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5. 자율주행 기술
자율주행차는 많은 제조업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엔지니어링 도전 과제로 밝혀졌지만, 다른 곳에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시:
- Aurora Innovation: 2025년 4월부터 댈러스와 휴스턴 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 Zipline: 2024년 100만 번째 상업용 드론 배송을 달성하며 Walmart와 협력.
Dunbar는 자율주행 기술이 상업적으로 주류에 편입되려면 높은 배송 밀도와 규제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혁신은 멀지 않았습니다.
결론
Dunbar는 장기 성장 투자자로서 “고집스러운 낙관주의(stubborn optimism)”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변혁은 수년이 걸릴 수 있지만, 진보가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필연적인 것’을 가이드로 삼으면 강력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변화하고 있는지,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위대한 기업가들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것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방법입니다.”
https://www.bailliegifford.com/en/uk/individual-investors/insights/ic-article/2025-q1-five-long-term-growth-drivers-10052482/?utm_campaign=SBLTT-43-0125&utm_medium=email&utm_source=marketo&utm_content=growth-drivers-article-cta&mkt_tok=MTM4LVhJSi04NjcAAAGYF8Z29uzBu3grSJHIuZn-0vF8jaHNVVStg15P3WbJVyqaTLUwzWF560najvVadKqn0PAOVw6Jga52dX3n7PncCPjp_yPgwcy-CIohZ42_zw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 TD Cowen이 Salesforce(NYSE: CRM)의 주식 등급을 Hold에서 Buy로 상향 조정
- 목표 주가를 기존 $380에서 $400으로 상향 조정하며, Salesforce 주가는 2% 상승
https://seekingalpha.com/news/4396191-salesforce-rises-after-td-cowen-upgr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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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ing Alpha
Salesforce rises after TD Cowen upgrades to Buy
TD Cowen upgraded Salesforce (CRM) to Buy from Hold and raised the price target to $400 from $380.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117_트럼프 트레이드 재개.pdf
1 MB
[DS 글로벌전략/시황 우지연] DS Weekly Insight 01/17(금)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 디스인플레이션 재확인
-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안 진정되며 투자심리 개선
- 1)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 진정, 2) 미 금융주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3)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등이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권고
- 다음 주 글로벌 주식시장은 트럼프 정책 수혜주 중심으로 상승 전망
- S&P500의 강세 지속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이 최근 조정에 대한 기술적 반등보다 더 높은 수준의 추가 확장 나타나는 것이 중요
- 이익 성장 프리미엄이 중요한 국면
-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을 앞둔 만큼 단기적으로 트럼프 트레이드를 재개할 것을 권고. 신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재부각으로 인한 이익 모멘텀 강화 가능성 존재
-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 직후 행정명령 발표가 예상되는 분야는 금융 시스템 규제 완화와 전통에너지 부흥. 관련 업종 중심의 대응을 권고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 디스인플레이션 재확인
-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안 진정되며 투자심리 개선
- 1)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 진정, 2) 미 금융주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3)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등이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권고
- 다음 주 글로벌 주식시장은 트럼프 정책 수혜주 중심으로 상승 전망
- S&P500의 강세 지속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이 최근 조정에 대한 기술적 반등보다 더 높은 수준의 추가 확장 나타나는 것이 중요
- 이익 성장 프리미엄이 중요한 국면
-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을 앞둔 만큼 단기적으로 트럼프 트레이드를 재개할 것을 권고. 신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재부각으로 인한 이익 모멘텀 강화 가능성 존재
-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 직후 행정명령 발표가 예상되는 분야는 금융 시스템 규제 완화와 전통에너지 부흥. 관련 업종 중심의 대응을 권고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주식/퀀트 강민석]
KOSPI+KSQ+KTB| [MINT-1월] 이익의 그늘과 기관의 등불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주식/퀀트 강민석입니다. <이익의 그늘과 기관의 등불> 2024년 글로벌 증시는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선진국인 미국, 일본, 유럽 증시뿐 아니라 신흥국인 대만, 중국, 인도도 좋은 수익률을 시현했습니다. 반면 KOSPI는 ‘24년 7월 이후 이익 모멘텀이 둔화하면서 6개월 연속 하락해 2024년 상반기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화는 국내 경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절하됐습니다. 특히, 12월 FOMC에서 연준의 ’25년 금리인하 횟수 조정과 한국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른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과 한국의 금리가 디커플링되었고, 그 결과 원달러 환율은 1,470원을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연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진행되면서 1)낮은 밸류에이션의 KOSPI와 2)상단으로 예상되는 원달러 환율로, 향후 ‘자본차익(Capital Gain)’과 ‘환차익(FX Gain)’을 기대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매수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증시에 외국인 투자자가 밸류에이션 관점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대부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국내 증시는 밸류에이션(낙폭과대)보다는 이익(모멘텀)이 중요한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단기 수급을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의 장기 수급 유입에 가장 중요한 팩터는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KOSPI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4년 7월 고점을 찍은 이후 12.3% 가량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이는 아직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25년 이익 컨센서스는 높은 수준입니다.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더라도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25조원으로, ‘21년(197조원)과 ‘22년(209조원)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도 8.7%로 과도한 수준으로 향후 조정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조정이 진행된다면 현재 8.6배인 KOSPI 12MF PER도 9 ~ 9.5배 사이로 상승해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밸류에이션에 따른 외국인 수급을 기대하기보다는 현재 증시를 이끌어가는 수급에 관심을 둬야합니다. 국내 증시는 ’24년 상반기에는 외국인 영향력이 컸지만, ‘24년 11월 이후 기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강도가 높은 업종들의 상대성과가 우수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KOSPI 지수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상대성과가 좋을 수 있는 전략을 취해야할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내 상장기업들의 이익 하향조정이 지속되고 있으며, 기관 영향력이 강한 시기입니다. 감익 가능성이 낮고, 기관 순매수강도가 높은 업종인 철강, 미디어/교육, 화장품,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을 비중 확대하는 것을 권고합니다(15페이지 Long, Neutral, Short 업종 참고) 감사합니다.
> 전체 보고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KOSPI+KSQ+KTB| [MINT-1월] 이익의 그늘과 기관의 등불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주식/퀀트 강민석입니다. <이익의 그늘과 기관의 등불> 2024년 글로벌 증시는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선진국인 미국, 일본, 유럽 증시뿐 아니라 신흥국인 대만, 중국, 인도도 좋은 수익률을 시현했습니다. 반면 KOSPI는 ‘24년 7월 이후 이익 모멘텀이 둔화하면서 6개월 연속 하락해 2024년 상반기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화는 국내 경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절하됐습니다. 특히, 12월 FOMC에서 연준의 ’25년 금리인하 횟수 조정과 한국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른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과 한국의 금리가 디커플링되었고, 그 결과 원달러 환율은 1,470원을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연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진행되면서 1)낮은 밸류에이션의 KOSPI와 2)상단으로 예상되는 원달러 환율로, 향후 ‘자본차익(Capital Gain)’과 ‘환차익(FX Gain)’을 기대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매수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증시에 외국인 투자자가 밸류에이션 관점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대부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국내 증시는 밸류에이션(낙폭과대)보다는 이익(모멘텀)이 중요한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단기 수급을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의 장기 수급 유입에 가장 중요한 팩터는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KOSPI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4년 7월 고점을 찍은 이후 12.3% 가량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이는 아직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25년 이익 컨센서스는 높은 수준입니다.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더라도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25조원으로, ‘21년(197조원)과 ‘22년(209조원)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도 8.7%로 과도한 수준으로 향후 조정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조정이 진행된다면 현재 8.6배인 KOSPI 12MF PER도 9 ~ 9.5배 사이로 상승해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밸류에이션에 따른 외국인 수급을 기대하기보다는 현재 증시를 이끌어가는 수급에 관심을 둬야합니다. 국내 증시는 ’24년 상반기에는 외국인 영향력이 컸지만, ‘24년 11월 이후 기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강도가 높은 업종들의 상대성과가 우수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KOSPI 지수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상대성과가 좋을 수 있는 전략을 취해야할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내 상장기업들의 이익 하향조정이 지속되고 있으며, 기관 영향력이 강한 시기입니다. 감익 가능성이 낮고, 기관 순매수강도가 높은 업종인 철강, 미디어/교육, 화장품,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을 비중 확대하는 것을 권고합니다(15페이지 Long, Neutral, Short 업종 참고) 감사합니다.
> 전체 보고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비만 치료제 인뎁스(기업: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로슈)와 삼천당제약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 In-depth: 약으로 살 빼는 시대
보고서: https://vo.la/CxKWhQ
올해 비만 치료제 화두는 ‘접근성 확대’
- 일론 머스크의 체중 감량 사례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 높아짐. 미국 정부의 보험 적용 확대 논의될 예정인 만큼 실행 여부는 올해의 화두가 될 것
1,200억달러 시장 형성 중. 다중 작용제/경구형 인크레틴 개발 활발
- 인크레틴 작용제: 체중 감량 및 동반 질환 개선으로 의약품 시장 성장에 주요 역할 할 것. 효과적인 체중 감량, 복용 편의성 제공 가능한 신약 개발 활발
-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효능의 다중 작용제는 레타트루타이드(48주 만에 24% 감량) , 경구형은 올포글리프론(36주 만에 15% 감량). 초기 데이터 기준으로 VK2735
효능의 장기 지속성, 비용 효용성, 조제약 이슈에 대한 리스크도 있음을 인지할 필요
투자 기회는 ‘더 잘 빠지는 신약 보유 기업’에 있다
- 조제약 이슈로 단기간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음. 우려 해소 시점은 2Q25 전망
- 올해 상반기 비만 학회, 개별 기업의 임상 결과 발표 집중된 만큼 우수한 결과 발표할 기업에 투자 기회 있다고 판단
- 한미약품: 상반기 삼중 작용제 HM15275 1상 결과 발표 전망. 작용 기전상 좋을 수밖에 없는 조합. 비임상에서 터제 대비 우수한 결과 확보. 25F PER 18X
- 디앤디파마텍: 상반기 두 건의 임상 결과 발표 전망. 경구형 인크레틴 플랫폼 가치 상향 이벤트 4월 전망. 대사이상지방간염 임상 2상 결과 발표 6월 전망
- 일라이 릴리: 다중 작용제, 경구형 3상 결과 우수하지만 현재는 단기간 터제 실적에 대한 우려 존재. 조제약 우려 해소될 2Q25부터 실적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한투증권 위해주] 삼천당제약: 올해 기대할 게 많다
보고서:https://vo.la/TcMxlh
올해 삼천당제약에 기대할 게 많습니다. 경구제형 플랫폼 S-PASS는 리벨서스 제네릭 개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생동성 임상 기간이 짧아 올해 연말이면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중국 당뇨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와 S-PASS 기술 수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별로 S-PASS 적용 권리를 양도하는 게 사업 전략이라 복수의 기술 수출이 가능합니다.
한편 하반기부터 아일리아 시밀러 북미 판매에 의한 매출 증가도 전망됩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안과학 치료제는 시밀러의 침투율이 빠르게 나타나는 적응증 영역이라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투증권 위해주] In-depth: 약으로 살 빼는 시대
보고서: https://vo.la/CxKWhQ
올해 비만 치료제 화두는 ‘접근성 확대’
- 일론 머스크의 체중 감량 사례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 높아짐. 미국 정부의 보험 적용 확대 논의될 예정인 만큼 실행 여부는 올해의 화두가 될 것
1,200억달러 시장 형성 중. 다중 작용제/경구형 인크레틴 개발 활발
- 인크레틴 작용제: 체중 감량 및 동반 질환 개선으로 의약품 시장 성장에 주요 역할 할 것. 효과적인 체중 감량, 복용 편의성 제공 가능한 신약 개발 활발
-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효능의 다중 작용제는 레타트루타이드(48주 만에 24% 감량) , 경구형은 올포글리프론(36주 만에 15% 감량). 초기 데이터 기준으로 VK2735
효능의 장기 지속성, 비용 효용성, 조제약 이슈에 대한 리스크도 있음을 인지할 필요
투자 기회는 ‘더 잘 빠지는 신약 보유 기업’에 있다
- 조제약 이슈로 단기간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음. 우려 해소 시점은 2Q25 전망
- 올해 상반기 비만 학회, 개별 기업의 임상 결과 발표 집중된 만큼 우수한 결과 발표할 기업에 투자 기회 있다고 판단
- 한미약품: 상반기 삼중 작용제 HM15275 1상 결과 발표 전망. 작용 기전상 좋을 수밖에 없는 조합. 비임상에서 터제 대비 우수한 결과 확보. 25F PER 18X
- 디앤디파마텍: 상반기 두 건의 임상 결과 발표 전망. 경구형 인크레틴 플랫폼 가치 상향 이벤트 4월 전망. 대사이상지방간염 임상 2상 결과 발표 6월 전망
- 일라이 릴리: 다중 작용제, 경구형 3상 결과 우수하지만 현재는 단기간 터제 실적에 대한 우려 존재. 조제약 우려 해소될 2Q25부터 실적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한투증권 위해주] 삼천당제약: 올해 기대할 게 많다
보고서:https://vo.la/TcMxlh
올해 삼천당제약에 기대할 게 많습니다. 경구제형 플랫폼 S-PASS는 리벨서스 제네릭 개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생동성 임상 기간이 짧아 올해 연말이면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중국 당뇨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와 S-PASS 기술 수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별로 S-PASS 적용 권리를 양도하는 게 사업 전략이라 복수의 기술 수출이 가능합니다.
한편 하반기부터 아일리아 시밀러 북미 판매에 의한 매출 증가도 전망됩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안과학 치료제는 시밀러의 침투율이 빠르게 나타나는 적응증 영역이라 주목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2025년 반도체 소부장: HBM4 양산을 위한 이원화 벤더들을 찾을볼 때
■ 반도체 소부장 업종 주가 하락 사이클 종료,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때
- 2025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종은 연중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먼저 반도체 소부장 업종에는 산업 사이클과 별개로 주가 사이클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사이클은 상승과 하락 사이클을 반복해왔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된 반도체 소부장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 사이클은 11월로 마무리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번 주가 하락 사이클은 이례적으로 짧고 강하게 진행되었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사이클의 종료 여부를 판단하는 세가지 기준은 1) 삼성전자의 당해 P/B 배수가 1배를 하회했는지, 2) 메모리 감산이 시작되었는지, 3) 애널리스트 집단의 목표주가 최상단값이 급격히 떨어지며 애널리스트 간 목표주가 괴리가 좁혀졌는지이며 지난 11월을 기준으로 세가지 지표가 모두 조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한다. 이후 일반적으로 주가 상승 사이클은 21개월 정도의 주기성을 가지고 반복되어 왔으며 주가 상승 사이클의 초입부에서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 HBM4 양산을 위한 이원화 벤더에 주목
- 먼저 반도체 소부장 업종은 주가 상승 사이클마다 그 사이클을 주도하는 응용처가 있고 그 응용처 내에서도 특히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을 주가 상승 사이클의 초반부에 잘 찾아서 투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직전 주가 상승 사이클도 그러하지만 이번 주가 상승 사이클도 결국 주도 응용처는 AI이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종 내에서 AI 산업 발전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테마는 HBM이다. 이를 반영하듯 2024년 12월부터 시작된 상승 사이클의 초반부를 곱씹어 보았을 때 지난 상승 사이클을 주도했던 HBM 장비사들 위주로 또다시 상승하는 패턴이 두드러졌다. 다만 이러한 종목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새로운 내러티브가 발생할 확률이 적으며, 현재 주가에서 밸류에이션이 아주 저렴하다고 보기도 힘들다. 따라서 이러한 1등주들에서 2등주들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효과적인 전략일 수 있다고 판단하며 HBM 관련 2등주들은 HBM4 생산과 함께 이원화 벤더가 될 수 있는 종목들이라 판단한다. 23년 하반기부터 24년 상반기까지 상승 사이클을 주도했던 종목들(지금의 1등주)을 보면 HBM 장비사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할 때부터 매우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었다. 현재 H사 기준으로 10월 HBM4 양산이 예상되며 관련 장비주들을 선정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HBM4를 위한 장비사 선정 과정에서는 기존 장비 벤더 이외에 이원화 벤더들을 찾아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은 연중 지속적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메모리 장비사에서 HBM 장비사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는 종목들에 투자하는 전략을 권고한다.
*URL: https://url.kr/wel3u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2025년 반도체 소부장: HBM4 양산을 위한 이원화 벤더들을 찾을볼 때
■ 반도체 소부장 업종 주가 하락 사이클 종료,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때
- 2025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종은 연중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먼저 반도체 소부장 업종에는 산업 사이클과 별개로 주가 사이클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사이클은 상승과 하락 사이클을 반복해왔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된 반도체 소부장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 사이클은 11월로 마무리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번 주가 하락 사이클은 이례적으로 짧고 강하게 진행되었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업종 주가 하락 사이클의 종료 여부를 판단하는 세가지 기준은 1) 삼성전자의 당해 P/B 배수가 1배를 하회했는지, 2) 메모리 감산이 시작되었는지, 3) 애널리스트 집단의 목표주가 최상단값이 급격히 떨어지며 애널리스트 간 목표주가 괴리가 좁혀졌는지이며 지난 11월을 기준으로 세가지 지표가 모두 조건을 충족했다고 판단한다. 이후 일반적으로 주가 상승 사이클은 21개월 정도의 주기성을 가지고 반복되어 왔으며 주가 상승 사이클의 초입부에서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 HBM4 양산을 위한 이원화 벤더에 주목
- 먼저 반도체 소부장 업종은 주가 상승 사이클마다 그 사이클을 주도하는 응용처가 있고 그 응용처 내에서도 특히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을 주가 상승 사이클의 초반부에 잘 찾아서 투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직전 주가 상승 사이클도 그러하지만 이번 주가 상승 사이클도 결국 주도 응용처는 AI이다.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종 내에서 AI 산업 발전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테마는 HBM이다. 이를 반영하듯 2024년 12월부터 시작된 상승 사이클의 초반부를 곱씹어 보았을 때 지난 상승 사이클을 주도했던 HBM 장비사들 위주로 또다시 상승하는 패턴이 두드러졌다. 다만 이러한 종목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새로운 내러티브가 발생할 확률이 적으며, 현재 주가에서 밸류에이션이 아주 저렴하다고 보기도 힘들다. 따라서 이러한 1등주들에서 2등주들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효과적인 전략일 수 있다고 판단하며 HBM 관련 2등주들은 HBM4 생산과 함께 이원화 벤더가 될 수 있는 종목들이라 판단한다. 23년 하반기부터 24년 상반기까지 상승 사이클을 주도했던 종목들(지금의 1등주)을 보면 HBM 장비사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할 때부터 매우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었다. 현재 H사 기준으로 10월 HBM4 양산이 예상되며 관련 장비주들을 선정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HBM4를 위한 장비사 선정 과정에서는 기존 장비 벤더 이외에 이원화 벤더들을 찾아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은 연중 지속적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메모리 장비사에서 HBM 장비사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는 종목들에 투자하는 전략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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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윙, 삼성전자 큐브프로버 수주 IR공지
https://techwing.irpage.co.kr/#ir-news
테크윙 IR팀입니다.
테크윙이 삼성전자로부터 HBM검사장비인 Cube Prober 첫 양산 수주를 받았습니다.
그간 거래가 없었던 삼성전자로부터 첫 양산 수주를 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초도 물량 공급 이후 추가 공급이 지속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1. 테크윙, 삼성전자 HBM 검사 장비 ′큐브 프로버′ 첫 양산 수주…추가 공급 기대
- 기사 바로가기 >>>
2. 테크윙, HBM 검사장비 ′큐브프로버′…삼성전자 첫 양산 수주
- 기사 바로가기 >>>
3. "테크윙, 삼성전자 첫 수주로 HBM 테스트장비 시장 선점...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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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신속하게 IR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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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도 물량 공급 이후 추가 공급이 지속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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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크윙, 삼성전자 HBM 검사 장비 ′큐브 프로버′ 첫 양산 수주…추가 공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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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테크윙, HBM 검사장비 ′큐브프로버′…삼성전자 첫 양산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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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전기전자 산업(NEUTRAL)
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단기 모멘텀은 부재하나, 고성장 응용처에 주목
■ Samsung Galaxy S 25 Series 출시 임박, Vendor들에게는 그리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 Galaxy S 25 Series 1월 22일 출시 예정. Samsung Galaxy S25 Series는 약 3,800만대(YoY +2%, FE 포함) 수준으로 예상. 다만, 이번 Series에서는 Chipset을 비롯해 기판 등 외산 부품들이 많이 채용될 것. 약수요 상황 속 On-device AI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국내 Vendor들이 후발주자로 공급. 국내 Vendor들은 P, Q 모두 비우호적인 상황으로 판단됨
■ Apple iPhone 중국 M/S는 우려되나 라인업 확장과 AI 전략으로 성장할 것
- iPhone은 2024년 출하량 2.22억대를 기록하며 YoY Flat 추정. 이는 중국 부진과 더불어 신작 판매가 예상치 대비 하회했기 때문. 다만, 2025년 iPhone 판매는 2가지 근거로 YoY 5% 성장한 2.32억대를 예상
1) iPhone SE4 Series 출시 및 중국 내 추가적인 하방 압력은 제한적: iPhone SE Series는 3년만에 출시되는 Apple의 중저가 라인업. Panel, Chipset에서의 명확한 Spec Upgrade가 이어질 예정. 예상 물량은 약 1,500만대로 전체 물량의 약 6% 수준. iPhone SE4 Series는 특히 중국 및 신흥국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가 기대됨. 중국의 보조금 지급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중국 내 M/S 회복이 쉽진 않겠지만, Huawei의 성장세가 둔화됐다는 점과 중저가 출시는 중국 시장에서의 Apple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
2) Apple Intelligence: 지난해 iOS 18.2 Update를 통해 English에 한해 AI 기능이 지원됐지만, 올해는 언어 지원의 확장 및 WWDC에서 공개했던 성능들을 더욱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17 Series의 수요 증가분은 크지 않겠지만 전작 대비 감소하진 않을 것으로 보임. Apple은 AI 기능 강화를 위해 AP, DRAM에서의 Upgrade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부품에서의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이 지속될 것
■ Valuation보다는 모멘텀을 찾아야할 때
- 우호적인 환율에도 불구하고 4분기 실적 및 지속되는 IT 수요 부진 등으로 이미 전기/전자 업종 Valuation은 5개년 저점 수준이지만, 단기적인 반등은 어렵다고 판단됨. 향후 Robotics, AR/VR 등 새로운 응용처가 적극 개화되기 전까지 성장할 수 있는 AI, OLED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IT H/W 중 AI 모멘텀이 있는 삼성전기, OLED 모멘텀이 있는 덕산네오룩스를 최선호주로 제시
*URL: https://url.kr/g22x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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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산업(NEUTRAL)
디스플레이 산업(OVERWEIGHT)
단기 모멘텀은 부재하나, 고성장 응용처에 주목
■ Samsung Galaxy S 25 Series 출시 임박, Vendor들에게는 그리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 Galaxy S 25 Series 1월 22일 출시 예정. Samsung Galaxy S25 Series는 약 3,800만대(YoY +2%, FE 포함) 수준으로 예상. 다만, 이번 Series에서는 Chipset을 비롯해 기판 등 외산 부품들이 많이 채용될 것. 약수요 상황 속 On-device AI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국내 Vendor들이 후발주자로 공급. 국내 Vendor들은 P, Q 모두 비우호적인 상황으로 판단됨
■ Apple iPhone 중국 M/S는 우려되나 라인업 확장과 AI 전략으로 성장할 것
- iPhone은 2024년 출하량 2.22억대를 기록하며 YoY Flat 추정. 이는 중국 부진과 더불어 신작 판매가 예상치 대비 하회했기 때문. 다만, 2025년 iPhone 판매는 2가지 근거로 YoY 5% 성장한 2.32억대를 예상
1) iPhone SE4 Series 출시 및 중국 내 추가적인 하방 압력은 제한적: iPhone SE Series는 3년만에 출시되는 Apple의 중저가 라인업. Panel, Chipset에서의 명확한 Spec Upgrade가 이어질 예정. 예상 물량은 약 1,500만대로 전체 물량의 약 6% 수준. iPhone SE4 Series는 특히 중국 및 신흥국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가 기대됨. 중국의 보조금 지급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중국 내 M/S 회복이 쉽진 않겠지만, Huawei의 성장세가 둔화됐다는 점과 중저가 출시는 중국 시장에서의 Apple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
2) Apple Intelligence: 지난해 iOS 18.2 Update를 통해 English에 한해 AI 기능이 지원됐지만, 올해는 언어 지원의 확장 및 WWDC에서 공개했던 성능들을 더욱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17 Series의 수요 증가분은 크지 않겠지만 전작 대비 감소하진 않을 것으로 보임. Apple은 AI 기능 강화를 위해 AP, DRAM에서의 Upgrade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부품에서의 원가절감을 위한 노력이 지속될 것
■ Valuation보다는 모멘텀을 찾아야할 때
- 우호적인 환율에도 불구하고 4분기 실적 및 지속되는 IT 수요 부진 등으로 이미 전기/전자 업종 Valuation은 5개년 저점 수준이지만, 단기적인 반등은 어렵다고 판단됨. 향후 Robotics, AR/VR 등 새로운 응용처가 적극 개화되기 전까지 성장할 수 있는 AI, OLED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IT H/W 중 AI 모멘텀이 있는 삼성전기, OLED 모멘텀이 있는 덕산네오룩스를 최선호주로 제시
*URL: https://url.kr/g22xu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