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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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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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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후 정책 미리보기>
 
보고서 링크: https://han.gl/N6A0n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1월 20일 트럼프의 취임식을 앞두고 11월 대선 이후 트럼프의 행보를 점검할 필요
 
트럼프의 행보와 발언을 통해 취임 후 아래와 같은 정책 방향 예상
 
1) 취임 직후 행정명령을 통한 이민, 에너지 분야 중심의 빠른 정책 집행
2) 관세를 외교 정책 일환으로 적극 활용하되 점진적인 형태로 부과할 가능성
3) 트럼프의 공약 실행에는 하원내 Freedom Caucus가 핵심 변수
 
1) 주식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 이민 정책 강화는 노동 공급을 위축시켜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키는 요인이기 때문
 
트럼프의 최측근 고문은 임기 초기 이민 정책부터 변화를 줄 것이라고 발언. 팬데믹 기간 활용됐던 정책 수단(Title 42)를 부활시켜 신규 이민자들을 빠르게 추방시키는 방안 탐색
 
에너지 정책에서는 천연가스 수출 증가를 기대. 트럼프는 EU에 미국산 원유, 천연가스 수입을 늘려 무역수지를 줄일 것을 요구. 또한 신규 수출 프로젝트를 정지하는 바이든 행정명령을 폐기시킬 전망
 
2) 트럼프는 당선 후 캐나다, 멕시코, EU 등에 대해 관세 부과를 위협. 또한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덴마크에도 관세 부과를 시사
 
다만 관세 부과 형태는 주식 시장에 긍정적. 재무부, 경제 담당 고문들은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을 줄이기 위해 점진적 부과를 검토. 점진적 접근 발표 이후 달러 약세 전개
 
3) 공약 실행에 필요한 예산 조정안 집행 방향에 대해 상하원 의견 불일치. 트럼프는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Freedom Caucus 의원들을 포섭하기 위해 노력 중
 
상원 의견대로 Two-track 진행 시 이민, 에너지 정책은 빠른 시일내에 더욱 강화될 전망. 하원 의견대로 One-Bill로 진행 시 당내 의견 불일치로 통과 시점 지연될 가능성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대신증권 이경민]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 트럼프 2기 정책 로드맵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지금까지 나온 정책의 기틀이 되는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의 정책 내용과 방향성을 정리하고

국내 산업/업종 영향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트럼프 2기 정책기조의 큰그림을 파악하고 투자포인트를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AFPI(미국우선정책연구소) , 트럼프 2.0 정책기조를 관통할지도, 영향 및 산업 분석

AFPI: 트럼프 1기 충성파들을 중심으로 재집권을 위한 정책과 공약을 연구하는 싱크탱크
- 시장에서 공화당 싱크탱크인 해리티지 재단이 자주 언급되지만, 트럼프 행정부 내각 구성 과정에서 AFPI의 영향력 확인
- AFPI에서 트럼프 행정명령의 초안을 작성중
- 최근 트럼프 행정부 주요 내각의 발언 방향 또한 AFPI 정책 방향성과 일맥상통하는 경향

정책 기조 주요 포인트
- 에너지 패권 확대 및 인프라 현대화
- 중국 견제 및 대중국 의존도 축소
- 작은 정부(규제완화, 감세)


https://tinyurl.com/3e84usxt
트럼프팀, Gradaul 관세 부과 검토

트럼프 2.0이 시작된다


블룸버그는 트럼프팀이 취임이후 주요 수입국에 대해서 2~5% 수입관세를 높여나가는 방식을 검토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다양합니다. 관세를 선호하는 트럼프팀은 1) 중국, 멕시코, 캐나다 즉시적인 관세 부과, 2) 한국과 나토국은 방위비 분담차원에서 50%까지 관세 부과, 3) Gradual 관세까지 제시되는 상황입니다.

즉시적인 관세부과는 중국 만이 해당됩니다. 관세협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미국 주요 수출국들은 6개월의 기간을 두고 관세 협상이 필요할 것입니다.

※ 관세를 담보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제2의 플라자합의를 요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13/trump-team-studies-gradual-tariff-hikes-under-emergency-powers

t.me/jkc123
[키움 퀀트/자산배분 최재원]
▶️앞으로가 더 중요한 미국의 4Q 어닝시즌

Summary
- 미국의 어닝 시즌 개막을 알린 금융주 실적은 양호. 현재까지 실적 발표가 이루어진 금융주들은 시장 EPS 컨센서스를 16.7% 상회했고, 발표 당일 주가는 평균적으로 2.7% 상승

- 한편, 미국 역시 업종별 실적 기대치가 낮아지고 있는 점은 경계 요인. S&P 500의 4Q 순이익 성장률 전망은 지난 9월 14.6%에서 11.7%로 둔화

- 커뮤니케이션서비스(17% → 20.8%)의 성장률 전망 증가폭이 가장 컸고, 금융(39.3% → 39.5%), 자유소비재(12.6% → 12.8%) 역시도 성장률이 상향. 반면, 소재(12.9% → -4.6%), 에너지(-12.6% → -26.4%), 헬스케어(20.3% → 11.4%) 그리고 IT(14.5% → 13.9%)의 성장률은 둔화

- 미국의 경우, 실적 발표 결과에 보다 민감하게 주가가 반응. 이를 감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익모멘텀의 상향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종목군을 중심으로 대응 필요.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7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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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키차트(키움 차주 트렌드) 1월 4주차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A251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0일: 트럼프 취임식 (다음주 핵심은 트럼프 취임 직후에 나올 행정명령) , 중국 LPR 금리결정

21일: 넷플릭스 실적(장후)

22일: GE 버노바 실적(장전), 미국 컨퍼런스 보드 12월 경기선행지수

23일: GE 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장전)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인튜이티브 서지컬 실적(장후)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24일: BOJ 통화정책회의, 버라이즌, 넥스트라 에너지 실적(장전)
[메리츠증권 자동차/전자기기/로봇 김준성, 양승수, 이지호]

CES2025
[메리츠 현장 탐방기] DIVE IN to AI 2025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양승수/이지호 입니다.

Tesla Engineering HQ 탐방 및 CES 참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Part I. 모빌리티: 물리 인공지능의 시대, 개막

- 인공지능 로봇 시장 개화를 위한 선결조건, 자율 이동 소프트웨어 개발

- Tesla, 자사의 자율 이동 소프트웨어 FSD 개발 완성

- 향후 1-2년간 승차/하차/호출/배차/무인 승객관리/무인 차량관리 기능 추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운전 로봇 비즈니스 (Robotaxi) 상용화 예고

- Nvidia · Huawei, Tesla의 FSD 완성에 발맞춰 빠르게 협력 개발업체 확장 중

- 운전 로봇으로 시작될 물리 인공지능 시장, 다종 노동 로봇 빠르게 확산될 것

- 물리 인공지능 로봇 시장의 가치는 노동 제거로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자본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가에 비례할 것. 전세계 GDP $105tn의 53%가 노동

- CES 2025, Tesla · Nvidia · Huawei 외 업체들의 물리 인공지능 개발 연합 장소

- 기술적 진전을 이루지 못한 기업들의 참여 감소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상용화 가시성이 높은 영역 내 기업들의 참여 확대 또한 목격되었음

1) 개발을 완성해 서비스 전개를 시작할 선도 업체

2) 후발 주자들을 위해 개발 도구를 제공할 솔루션 업체

3) 다종 로봇 위한 액츄에이터 공급 업체에 주목

▶️ Part II. 전기전자/IT부품: AI와 생산성 혁명: 새로운 접근법의 시대

- CES 2025에도 AI Everywhere 지속. 다수의 기업들이 AI의 광범위한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통합하는 사례를 전시

- AI로 인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지고 있으며, 이는 세트업체들에게 새로운 서비스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

- 다만 소비자들은 AI를 더 이상 ‘신기한 경험’으로 취급하지 않음. 소비자 잔류 + 수익화를 위해서는 AI 탑재 그 이상의 +α가 필요

1) CES 2025에서의 새로운 AI 활용법은 ‘실생활에서의 생산성 향상’ 

2) 이를 위해 Personal과 Automation에 초점을 맞춘 AI Agent 등장

- AI Agent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입증될 경우, 구독 모델로의 전환을 통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갖춘 서비스 사업자로의 변화 기대

- CES2025, 이전과 다르게 HMD 제품이 아닌 AI + AR 글래스 제품이 주류로 부상

- AI Agent와 결합된 AR 글래스는 사용자의 일상과 업무에서의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디바이스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

- 하드웨어적으로는 LEDoS+ Waveguide 방식의 확산 예상

▶️ Part III. 로봇/방위산업: 방향성 vs. 현실성

- AI의 제품화 & 적용 범위의 확대가 강조되었던 반면 로봇의 성장은 정체

- 방향성은 명확, 그러나 이를 실현하기 위한 로봇 기술의 더딘 성장

1) Physical AI 달성의 높은 난이도 = 물리데이터 수집의 어려움

2) 로봇 하드웨어 기술력의 한계 = 높은 생산원가 & 부족한 부품 성능

- Nvidia는 생성형 AI의 다음 단계를 공유, Agent AI to Physical AI → 로봇은 Agent AI의 실체화,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력이 Physical AI

- Physical AI의 최종 디바이스 휴머노이드, 산업 → 상업 → 가정의 순서로 확산

- 올해는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원년: 다수의 기업이 연중 도입 계획을 공유

-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는 곧 새로운 물리 데이터 수집 창구 확보로 연결 → Physical AI 성장의 가속화 국면 돌입

- CES 2025 Robot Booth Implication:

1) 중국 로봇의 약진: 지원 & 규제 완화의 중요성 재차 확인

2) 부품제조/설계의 내재화 필요성: 가격 경쟁력 및 전력 소비 효율화

3) Vision or Lidar: 방향성은 Vision Only

4) Nvidia 단기 의존도 심화: AI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바탕의 헤게모니


상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본) https://han.gl/yomZQ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Nvidia details hardware affected by 'AI Diffusion' rule

- Nvidia가 'AI 확산 규제'(AI Diffusion Rule)의 영향을 받는 하드웨어 목록을 공개

- 이 규제는 첨단 AI 칩의 수출과 사용을 제한하여 기술 남용을 방지하려는 목적으로 시행

- Nvidia는 규제에 따른 생산 및 수출 조정이 필요하며, 관련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

https://seekingalpha.com/news/4396361-nvidia-details-hardware-affected-by-ai-diffusion-rule#source=first_level_url%3Amarket-news%7Csection_asset%3Amain%7Csection%3Aai-tech-stocks%7Cline%3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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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미국의 반도체 위탁생산 제한 신규 규정에 대한 입장: "중국 내 사업이나 제품 판매에 영향 없음"

1월 18일 소식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미국의 중국 대상 반도체 위탁생산 제한 신규 규정에 대해 자사의 중국 내 사업이나 제품 판매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최근 수출 관리 규정(EAR)을 개정하며, 고성능 컴퓨팅 통합 회로(IC)와 관련한 추가적인 실사 절차를 요구하고, 승인된 IC 설계 기업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이 설계한 칩은 추가적인 제한을 받지 않게 됩니다.

엔비디아는 제출한 문서에서, 자사가 이미 승인된 IC 설계 기업으로 분류되어 추가 실사 절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finance.sina.com.cn/jjxw/2025-01-18/doc-inefkcpz5006093.shtml
Forwarded from 루팡
Baillie Gifford: 5가지 필연적이고 투자할 가치가 있는 장기 성장 동력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알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위대한 성장 기업을 찾는 한 가지 방법은 세부 사항이나 시점이 확실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발생할 발전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Baillie Gifford의 ‘Short Briefings on Long Term Thinking’ 팟캐스트에서 파트너 Stuart Dunbar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변화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려 합니다. 이는 하루하루 바뀌는 정부 정책, 단기 경제 정책, 또는 금리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10년 동안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들입니다.”


1. 더 똑똑하고 민첩한 로봇
Dunbar는 고령화 사회를 겪고 있는 많은 선진국들에서 스마트하고 더 유능한 로봇의 개발 및 채택이 필연적이라고 설명합니다.
“노동 연령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노동력 부족으로 임금이 상승하기 때문에 가능한 모든 것을 자동화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로봇은 모든 수작업에서 인간과 동등한 수준에 도달하려면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잠재력은 이미 보이고 있습니다.

예시:
- Deere & Co의 자율주행 트랙터와 정밀 분무 장비
- Amazon과 쿠팡의 물류 창고에서 물건을 운반하는 다양한 로봇들

NVIDIA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챗봇을 강화했던 것처럼 ‘물리적 AI(Physical AI)’의 물결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실 세계’의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지능형 기계를 탄생시키며, 고급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더욱 증가시킬 것입니다.

Dunbar는 “영국의 훌륭한 기업 Renishaw”를 예로 들어, 이 회사가 정교한 센서를 장착한 자체 기계를 제작하거나 다른 제품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로봇이 환경을 인식할 수 있도록 물리적 세계를 디지털화한다고 설명합니다.
“로봇이 어떻게 사용될지는 명확하지 않더라도, 이러한 구성 요소에 대한 수요가 클 것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2. 혁신적인 헬스케어
Dunbar는 새로운 의약품의 “지능적 설계(intelligent design)”를 두 번째 필연적이며 투자 가능한 테마로 강조합니다.
대량 유전자 시퀀싱,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머신러닝이 결합되어 연구자들에게 약물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시:
- Illumina: 유전자 시퀀싱 비용을 급격히 낮추며 엄청난 데이터 세트를 생성.
- Recursion Pharmaceuticals: 수백만 개의 테스트를 수행해 치료 불가능했던 질환에 대한 신약을 개발.

이러한 발전은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Dunbar는 “헬스케어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언젠가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더 저렴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3. 에너지 전환
재생 가능 에너지와 전기화는 세 번째로 논의된 멈출 수 없는 성장 동력입니다.
화석 연료와 핵분열 에너지는 여전히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제공하는 데 이점이 있지만, Dunbar는 간헐성 문제(Intermittency Issues)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태양광과 풍력을 통해 전기를 생성하는 것이 더 저렴하지만, 이를 저장하는 기술이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는 놀라운 회사들이 있습니다.”

예시:
- 중국의 CATL: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배터리 제조업체.
- 미국의 Redwood Materials: 재활용 및 회수된 폐기물에서 핵심 배터리 부품을 제작.
- Prysmian과 Nexans: 초고압 해저 및 지하 케이블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육지와 연결.

Dunbar는 또한 미국 주택 및 사업체에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하는 Enphase를 좋아하는 회사로 언급하며, 분산형 전력망(distributed grid) 구축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4. 결제 시스템

에너지 전환이 새로운 물리적 인프라 수요를 창출하는 것처럼, 상거래도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Dunbar는 현금 없는 거래의 금융 시스템 의존도가 앞으로 수년 동안 더욱 커질 것
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시:
- Adyen: Netflix, Booking.com, McDonald’s와 같은 기업들이 다국적 결제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
- Nubank(브라질 핀테크), WiseRemitly(국제 송금 서비스)도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

Dunbar는 기존 은행들이 무수수료 환전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0%에 달하는 스프레드를 부과한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문제를 핀테크 앱들이 해결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5. 자율주행 기술
자율주행차는 많은 제조업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엔지니어링 도전 과제로 밝혀졌지만, 다른 곳에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예시:
- Aurora Innovation: 2025년 4월부터 댈러스와 휴스턴 간의 자율주행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 Zipline: 2024년 100만 번째 상업용 드론 배송을 달성하며 Walmart와 협력.

Dunbar는 자율주행 기술이 상업적으로 주류에 편입되려면 높은 배송 밀도와 규제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혁신은 멀지 않았습니다.

결론
Dunbar는 장기 성장 투자자로서 “고집스러운 낙관주의(stubborn optimism)”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변혁은 수년이 걸릴 수 있지만, 진보가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필연적인 것’을 가이드로 삼으면 강력한 수익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변화하고 있는지, 문제를 해결하며 더 나은 방법을 찾는 위대한 기업가들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것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방법입니다.”

https://www.bailliegifford.com/en/uk/individual-investors/insights/ic-article/2025-q1-five-long-term-growth-drivers-10052482/?utm_campaign=SBLTT-43-0125&utm_medium=email&utm_source=marketo&utm_content=growth-drivers-article-cta&mkt_tok=MTM4LVhJSi04NjcAAAGYF8Z29uzBu3grSJHIuZn-0vF8jaHNVVStg15P3WbJVyqaTLUwzWF560najvVadKqn0PAOVw6Jga52dX3n7PncCPjp_yPgwcy-CIohZ42_zw
📱 Salesforce rises after TD Cowen upgrades to Buy

- TD Cowen이 Salesforce(NYSE: CRM)의 주식 등급을 Hold에서 Buy로 상향 조정

- 목표 주가를 기존 $380에서 $400으로 상향 조정하며, Salesforce 주가는 2% 상승

https://seekingalpha.com/news/4396191-salesforce-rises-after-td-cowen-upgr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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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117_트럼프 트레이드 재개.pdf
1 MB
[DS 글로벌전략/시황 우지연] DS Weekly Insight 01/17(금)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 디스인플레이션 재확인
-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안 진정되며 투자심리 개선
- 1)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 진정, 2) 미 금융주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3)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등이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트럼프 트레이드 재개 권고
- 다음 주 글로벌 주식시장은 트럼프 정책 수혜주 중심으로 상승 전망
- S&P500의 강세 지속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이 최근 조정에 대한 기술적 반등보다 더 높은 수준의 추가 확장 나타나는 것이 중요
- 이익 성장 프리미엄이 중요한 국면
-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을 앞둔 만큼 단기적으로 트럼프 트레이드를 재개할 것을 권고. 신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재부각으로 인한 이익 모멘텀 강화 가능성 존재
-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 직후 행정명령 발표가 예상되는 분야는 금융 시스템 규제 완화와 전통에너지 부흥. 관련 업종 중심의 대응을 권고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교보증권 주식/퀀트 강민석]

KOSPI+KSQ+KTB| [MINT-1월] 이익의 그늘과 기관의 등불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주식/퀀트 강민석입니다. <이익의 그늘과 기관의 등불> 2024년 글로벌 증시는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선진국인 미국, 일본, 유럽 증시뿐 아니라 신흥국인 대만, 중국, 인도도 좋은 수익률을 시현했습니다. 반면 KOSPI는 ‘24년 7월 이후 이익 모멘텀이 둔화하면서 6개월 연속 하락해 2024년 상반기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화는 국내 경기 하방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절하됐습니다. 특히, 12월 FOMC에서 연준의 ’25년 금리인하 횟수 조정과 한국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른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미국과 한국의 금리가 디커플링되었고, 그 결과 원달러 환율은 1,470원을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연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진행되면서 1)낮은 밸류에이션의 KOSPI와 2)상단으로 예상되는 원달러 환율로, 향후 ‘자본차익(Capital Gain)’과 ‘환차익(FX Gain)’을 기대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매수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증시에 외국인 투자자가 밸류에이션 관점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대부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국내 증시는 밸류에이션(낙폭과대)보다는 이익(모멘텀)이 중요한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단기 수급을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의 장기 수급 유입에 가장 중요한 팩터는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KOSPI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4년 7월 고점을 찍은 이후 12.3% 가량 하향 조정됐습니다. 그러나 이는 아직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25년 이익 컨센서스는 높은 수준입니다.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더라도 ‘25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25조원으로, ‘21년(197조원)과 ‘22년(209조원)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도 8.7%로 과도한 수준으로 향후 조정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조정이 진행된다면 현재 8.6배인 KOSPI 12MF PER도 9 ~ 9.5배 사이로 상승해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밸류에이션에 따른 외국인 수급을 기대하기보다는 현재 증시를 이끌어가는 수급에 관심을 둬야합니다. 국내 증시는 ’24년 상반기에는 외국인 영향력이 컸지만, ‘24년 11월 이후 기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관 순매수 강도가 높은 업종들의 상대성과가 우수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KOSPI 지수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상대성과가 좋을 수 있는 전략을 취해야할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내 상장기업들의 이익 하향조정이 지속되고 있으며, 기관 영향력이 강한 시기입니다. 감익 가능성이 낮고, 기관 순매수강도가 높은 업종인 철강, 미디어/교육, 화장품,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을 비중 확대하는 것을 권고합니다(15페이지 Long, Neutral, Short 업종 참고) 감사합니다.  
 
> 전체 보고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비만 치료제 인뎁스(기업: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로슈)와 삼천당제약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위해주] In-depth: 약으로 살 빼는 시대
보고서: https://vo.la/CxKWhQ

올해 비만 치료제 화두는 ‘접근성 확대’
- 일론 머스크의 체중 감량 사례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 높아짐. 미국 정부의 보험 적용 확대 논의될 예정인 만큼 실행 여부는 올해의 화두가 될 것

1,200억달러 시장 형성 중. 다중 작용제/경구형 인크레틴 개발 활발
- 인크레틴 작용제: 체중 감량 및 동반 질환 개선으로 의약품 시장 성장에 주요 역할 할 것. 효과적인 체중 감량, 복용 편의성 제공 가능한 신약 개발 활발
- 현재까지 가장 우수한 효능의 다중 작용제는 레타트루타이드(48주 만에 24% 감량) , 경구형은 올포글리프론(36주 만에 15% 감량). 초기 데이터 기준으로 VK2735

효능의 장기 지속성, 비용 효용성, 조제약 이슈에 대한 리스크도 있음을 인지할 필요

투자 기회는 ‘더 잘 빠지는 신약 보유 기업’에 있다
- 조제약 이슈로 단기간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음. 우려 해소 시점은 2Q25 전망
- 올해 상반기 비만 학회, 개별 기업의 임상 결과 발표 집중된 만큼 우수한 결과 발표할 기업에 투자 기회 있다고 판단
- 한미약품: 상반기 삼중 작용제 HM15275 1상 결과 발표 전망. 작용 기전상 좋을 수밖에 없는 조합. 비임상에서 터제 대비 우수한 결과 확보. 25F PER 18X
- 디앤디파마텍: 상반기 두 건의 임상 결과 발표 전망. 경구형 인크레틴 플랫폼 가치 상향 이벤트 4월 전망. 대사이상지방간염 임상 2상 결과 발표 6월 전망
- 일라이 릴리: 다중 작용제, 경구형 3상 결과 우수하지만 현재는 단기간 터제 실적에 대한 우려 존재. 조제약 우려 해소될 2Q25부터 실적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

[한투증권 위해주] 삼천당제약: 올해 기대할 게 많다
보고서:https://vo.la/TcMxlh

올해 삼천당제약에 기대할 게 많습니다. 경구제형 플랫폼 S-PASS는 리벨서스 제네릭 개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생동성 임상 기간이 짧아 올해 연말이면 임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중국 당뇨 시장 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와 S-PASS 기술 수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품별로 S-PASS 적용 권리를 양도하는 게 사업 전략이라 복수의 기술 수출이 가능합니다.
한편 하반기부터 아일리아 시밀러 북미 판매에 의한 매출 증가도 전망됩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안과학 치료제는 시밀러의 침투율이 빠르게 나타나는 적응증 영역이라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