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2K photos
141 videos
221 files
20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wait and hope(torture)
더 센 트럼프 온다 "10대 그룹의 최대 걱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8640
트럼프 2기, K-제약바이오 날개 달까…CDMO·시밀러 수혜 기대감

20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의료·제약 관련 정책 기조도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정부는 약가 인하 정책을 통해 미국인들의 의료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 미국은 다른 고소득 국가보다 약가가 평균 2.6배가량 높은 실정이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는 약가 인하와 투명성 강화를 주요 정책 아젠다로 제시하며 약가 부담 경감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약가 인하 정책은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회사들에게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바이오시밀러는 일반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가격이 30% 정도 저렴하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에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트럼프 행정부 1기 시절에도 약가 인하 정책을 시행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성장한 바 있다.

또한 미국, 중국 간 갈등으로 인한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 미국 의회가 지난해 발의한 생물보안법은 미국 연방기관·기업과 중국 바이오기업의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입법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 법이 시행되면 중국 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제한된다. 제재 대상에는 위탁개발생산(CDMO) 세계 시장 점유율 2위인 중국의 우시바이오로직스도 포함돼 있다. 국내 CDMO 업체들에 반사 수혜가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지난 6월  ‘2024 바이오인터내셔널컨벤션(바이오USA)’ 기자간담회에서 “생물보안법의 영향으로 이미 새 파트너를 찾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는 곳이 있다”면서 “우리도 최근 다양한 고객사들로부터 수주 관련 문의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1170206#_enliple
Forwarded from 루팡
다이이치산쿄, 암 치료제 승인으로 5개월 만에 최대 상승

일본 제약사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 Co.)의 주가가 자사의 새로운 유방암 치료제가 미국 승인을 받은 후 5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이 치료제를 널리 사용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됩니다.

도쿄 증시에서 다이이치산쿄의 주가는 장 초반 한때 8%까지 상승하며, 지난 8월 6일 이후 가장 큰 일중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0/daiichi-sankyo-rises-most-in-five-months-on-cancer-drug-approval?utm_medium=social&utm_content=business&utm_campaign=socialflow-organic&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utm_source=twitter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투자의견 BUY로 상향

☞ 투자의견 HOLD에서 BUY로 상향. 목표주가 20만원 유지. 산업 리스크 대부분 노출된 상태

☞ 미국, 트럼프 리스크 상존하지만 전기차/배터리 성장률 낮아지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

☞ EU 탄소배출 규제도 일부 조정 수준에서 완화되고, 전기차 판매 확대 정책 추가 예상

☞ 삼원계 양극재 공장 증설(중국 내 공장 제외) 계획 축소로 2030년 생산능력 기존 예상대비 27% 축소될 것

☞ 에코프로비엠 올해부터 턴어라운드 시작, 2025년 매출 3.6조원, 2027년 7.7조원, 2030년 20.4조원으로 성장 예상

☞ 올 2분기부터 영업 흑자전환 예상. (24년 4Q -214억원, 25년 1Q -46억원, 2Q +135억원 예상)

☞ 당사 추정치는 2030년 기준 판매량, 영업이익률 각각 43만톤, 5.7%로 회사 가이던스 대비 충분히 보수적 계상

https://vo.la/UwIKU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한동안 에코프로비엠 차트를 안 봤었는데 지금보니 23년 급등 시작했던 지점까지 원위치 했네요. 이래서 최근 저가매수성 매수세가 유입 되고 있었나 보네요. 일단 이번주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전기치 보조금 축소가 담길지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에 큰 영향을 줄 듯 싶네요.
2025.01.20 10:09:18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5조 6,26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157억(예상치 : 9,897억)
영업익 : 1,662억(예상치 : 2,202억)
순이익 : 1,239억(예상치 : 1,65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8,157억/ 1,662억/ 1,239억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 변동요인
- 북미, 중동 등 주력시장 호황에 따른 매출 증가 - 글로벌 영업의 수주 이익률 상승 및 선별 수주에 따른 이익 규모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08003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현대일렉 어닝 미스로 관련 업종 전체적으로 투매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HD현대일렉트릭 증설 공시 같이
Forwarded from BUYagra
#HD현대일렉트릭

-위의 CAPEX 공시 2100억원은 미국 투자건만: 상기 투자건 이외에 당사의 해외 계열회사인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Inc.에서 약 1,850억원의 알라바마 변압기공장 증설 투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제 기사에 내용은 4,000억원 투자였는데 미국 + 울산 모두 포함이었음: (참고로 기사내용)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앨라배마와 울산 변압기 공장 증설을 위해 4천억원가량을 투자하기로 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HD현대일렉트릭 IR자료

북미 매출 납기이연으로 실적 일시적 하락
수주잔고는 지속 성장중

트럼프 당선으로 에너지 투자, 리쇼어링 증가로 전력수요 증가

울산 본사, 알라바마 증설

→ 북미매출 1천억 이상이 1Q에 붙는 그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VDC 건설 수요 증가, 변압기 공급 부족 지속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재생에너지 배치가 가속화됨에 따라 고압 직류(HVDC)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북미 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해외 변압기 제조업체들이 HVDC 변압기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며 생산 능력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교류 변압기 생산 능력이 압박을 받으며 2025~2026년에도 변압기 공급 부족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대만의 변압기 제조사인 화성(1519), 사전(1503), 대동(2371), 동원(1504) 등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러 국가가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설정하며 해상풍력, 육상풍력, 태양광, 수력 등 에너지를 국가 전력망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HVDC 시스템은 높은 효율성과 낮은 손실률 덕분에 장거리 전송 및 해저 케이블 전송의 우선 기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존의 교류 전송 시스템에 비해 HVDC는 더 많은 전력을 전송할 수 있고 손실이 적어 장거리 응용에서 명확한 비용 우위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단거리 전송에서는 교류 전송의 인프라 및 운영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아 경제적으로 더 유리한 선택이 됩니다. 따라서 전송 시스템 선택은 거리에 따라 효율성과 비용을 균형 있게 평가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은 290GW의 HVDC 설비 용량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인도는 33GW, 한국은 10GW, 일본은 7.3GW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중국 국영 전력망은 19개의 초고압(1,000kV) 교류 전송 프로젝트와 여러 직류 전송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여기에는 1,100kV 직류 전송 프로젝트 1건과 800kV 직류 전송 프로젝트 15건이 포함되어 국내 수요를 충족하고 브라질 2,084km 길이의 800kV 수력 전력망 구축 등 해외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독일이 북해의 재생에너지를 도시로 송전하기 위해 송전 시스템 운영사 Amprion이 약 30억 유로 규모의 송전 프로젝트를 스미토모 전기에 부여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뒤셀도르프를 연결하는 300km의 HVDC 송전선이 포함됩니다. 호주의 345km 풍력, 태양광 및 수력 전력망 균형 계획도 2029~2033년까지 지속될 예정으로, HVDC 프로젝트가 글로벌 주요 변압기 생산 능력을 장기적으로 점유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북미 시장에서도 HVDC 인프라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약 11%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미국은 2022년부터 2032년까지 약 4,640억 달러를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는 재생에너지 통합, 전력망 현대화 및 상호 연결, 정책 및 투자 촉진 등 HVDC 프로젝트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세계 각국이 재생에너지 통합과 전력망 현대화를 추진함에 따라 HVDC 인프라에 대한 장기 수요는 변압기 생산 능력에 압박을 가하는 동시에 관련 기업에 막대한 시장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https://www.moneydj.com/kmdj/news/newsviewer.aspx?a=28c776ad-7a47-458a-9724-3ed31fc6aee8&c=MB00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AI 성장 모멘텀 재점화

▶️ 금주 주요 Tech 기업들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있음

- 한국 시간기준 예상 일정은, 1월 23일 오전 9시 SK하이닉스, 1월 31일 오전 10시 삼성전자. 기업들의 4Q24 실적보다는 향후 방향성이 보다 중요할 것이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AI 업종을 여전히 선호.

- 특히 HBM 12/16단 중심의 공급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자로서, DRAM 시장 내 점유율이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는 SK하이닉스(BUY, 목표주가 26만원)를 Top Pick으로 유지. 2025년 일부 업체의 DRAM 기술 리더십 약화 이슈로 선단공정 기반의 DRAM 공급이 제한적일 것.


▶️ Nvidia GB Series, 공급 스케줄 조정은 불가피 할 것

- 금번 공급 지연 이슈는 ‘수요’가 아닌 ‘대만 Downstream 기업의 공급 차질’ 때문. 2025년 연간 기준 Non-TSMC 중심의 CoWoS-S Capa는 (기존) 50K에서 (신규) 30~40K 수준으로 약 30% 이상 하향 조정된 것으로 파악.

- 반면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미국 Cloud Service Providers향 HGX 시리즈 및 B200 주문이 늘어나고 있음. Nvidia GB200 초도 양산은 1Q25 시작되고, Ramp up은 2Q25일 것. 한편, GB300 중심의 고객 수요가 높아지는데 이는 4Q25 양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에, 1)국내 SK하이닉스(000660 KS)의 HBM3e 12Hi 공급 비중 확대 시점은 소폭 늦춰질 것. 다만 오히려 2H25 HB3e 12Hi 제품의 공급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이 보다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또한 2)대만 TSMC CoWoS Capa는 2025년 기준 CoWoS-S에서 CoWoS-L로 빠르게 전환되고, Mainstream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 2025년 연간기준 TSMC의 CoWoS-L Capa는 전체에서 약 90% 수준에 육박할 것.


▶️ 미국 제재, AI 반도체 시장 내 중국 기업의 성장을 지연시킬 것

- 미국 차기 대통령 트럼프 정권 내 반도체 규제는 강화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중국 반도체 규제 범위를 기존 7nm 이하에서 10nm 중반 수준(TSMC 매출액 기준 약 10% 내외)의 Legacy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추가적으로 2025년 1월 20일 취임식 이후 캐나다/멕시코에서 수입되는 상품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구체화한 바 있음.

- 글로벌 Tech 기업들의 탈중국 및 생산 거점 다변화가 1~2년 전에 본격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미국의 제재는 기업들의 중장기 수익성에 다소 부정적일 것. 특히 AI GPU 유통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싱가폴은 2단계 규제권에 속하게 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에 향후 2년간 GPU 공급 가능 물량이 45K로 제한됨.

- Nvidia 매출액 중 2023/2024년말 싱가폴향 비중이 각각 15%에서 22%로 높아진 것을 고려하면 금번 규제의 영향은 불가피 할 것. 다만 1)신규 중국 로컬 AI Chip 플레이어들의 AI GPU 시장 진입 속도가 지연되고 2)Nvidia와 주요 북미 ASIC 업체들 위주의 공급이 우선 시 될 것.


@자료링크: https://bit.ly/3WoIw3k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여현석]

SK하이닉스(000660.KS); 기술 경쟁 우위 지속


▶️ 변함 없는 HBM 대장주, 메모리 업종 Top-pick 유지

- 레거시 업황 부진에도 가장 양호한 실적 기대
- ASIC 시장 내 고객사 선호도 높을 것으로 예상
- 4Q24 추정치 하향하나 수익성 차별화 지속되는 점에 주목

▶️ 4Q24 Preview: 레거시 부진 영향 있겠으나 비교적 양호한 실적 예상

- 4Q24 매출 19.8조원, 영업이익 7.9조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HBM3E 출하 확대로 DRAM 내 HBM 매출 비중 40% 상회 추정
- 1Q25 매출 18.1조원, 영업이익 7.3조원 전망
- 세트 업체 재고조정 1분기 내 완료 기대
- 1분기 실적 저점 형성 후 2분기부터 PC 교체 수요, 신형 서버렉 출하 모멘텀 반영
- 2025년 연간 실적 최대치 갱신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 HBM 수요처 확산(GPU+ASIC)되는 가운데 HBM3E 12단 시장 선점으로 경쟁 우위 지속
- HBM4 조기 양산 가능성도 기대감 높이는 요인

※ URL: https://alie.kr/AljnYRt

위 내용은 2025년 1월 20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