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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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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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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 하나마이크론(067310): 인적분할 공시 Comment

- 하나마이크론, 1/17(금) 공시를 통해 반도체 제품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할 계획 발표

- 존속회사(가칭 하나반도체홀딩스)는 자회사·피투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 사업 등에, 신설회사(가칭 하나마이크론)는 반도체 제품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 부문에 집중할 계획.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분할 비율은 0.325:0.675로 산정

- 하나반도체홀딩스(가칭)는 분할 후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 지주회사 성립을 위한 지분율 (30% 이상) 확보를 위해 일정 시점에 신설회사 지분에 대한 공개매수 방식의 현물출자 유상증자 진행 예정. 하나머티리얼즈 투자부문과의 분할 합병 방안도 검토 중

- 분할 합병 실행 여부, 시기 및 방법, 현물출자 유상증자 일정 등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음

- 신설회사는 별도 법인에서 진행한 패키징 및 테스트 외에 Hana Micron Vietnam 및 Hana Micron Vina (이하 베트남 법인) 지분을 승계할 예정. 하나머티리얼즈(동사 지분율 32%)와 두 개의 브라질 법인(동사 지분율 100%)는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될 예정

- 동사의 브라질 법인은 우호적 정책 변화에 기반해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는 중. 주요 종속회사 중 하나머티리얼즈를 제외하고 가장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 중

- 베트남 법인은 SK하이닉스 메모리 전제품의 후공정 턴키 서비스를 수행 중. 동사 외형 성장의 핵심이지만, 단기적으로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존재

- 메모리 시황 악화로 별도 법인의 수익성이 부진한 상황(2024E OPM 2%).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하나머티리얼즈 및 브라질 법인의 존속회사 편입 결정에 따라 신설 법인의 단기적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할 전망

- 동사는 기보유한 자사주가 없어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최소 30%의 신설회사 지분 확보가 필요함. 하나머티리얼즈는 하나마이크론 지분 9.78%를 보유하고 있어 해당 지분을 포함한 하나반도체홀딩스의 신설회사 지분 확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이 경우 하나마이크론과 하나머티리얼즈의 상호 출자 관계가 해소될 수 있는 점은 긍정적

- 최근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1H25 메모리 밸류체인 내 재고 조정 종료 후 2H25 긍정적 업황 전망을 제시. 동사의 베트남 법인도 2025E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현재 펀더멘탈은 유의미하게 개선되는 시점

- 거래 정지 이전까지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향후에는 하나반도체홀딩스의 하나마이크론 지분 확보에 대한 구체적 계획에 주목

https://vo.la/iTQcu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RA 폐지는 어려워도…K-배터리 업계의 긴장감 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15657

📌한국 배터리 업계의 대응 필요성
- 미국 시장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속에서 한국 배터리 업계의 핵심 시장으로 작용.

- IRA의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는 유지 가능성이 높으나, 보조금 축소 시 시장 축소가 우려됨.

📌IRA 정책 전면 폐지 가능성 낮음
- 공화당 강세 주와 경합 주의 투자 의존도가 높고, 배터리·전기차 산업의 고용 창출 효과가 크기 때문.

- 일부 공화당원과 미국 석유 기업들조차 IRA 유지 필요성을 제기하며 트럼프 캠프에 요청.
TSMC "반도체법 보조금 2조 원 수령... 트럼프 행정부서도 지급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44989

📌TSMC 보조금 지급 상황
- TSMC는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작년 4분기에 약 15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받음.

- 애리조나주에 짓고 있는 3개의 첨단 반도체 공장을 위한 지원금.

- 전체 보조금은 66억 달러로 책정.

-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도 점진적으로 추가 지급될 전망.

- 반도체법이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어 정책 유지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2.0 시대 정책 수혜 업종 , 수혜주 및 ETF (25.1.20 한투)
바이든, 밀리·체니·파우치 등 트럼프 '보복1호'들에 사전 사면령(종합)

조 바이든 대통령은 퇴임 5시간 전인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9시)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 재입성 즉시 보복을 위협해온 트럼프 비판 인사들인 마크 밀리 전 합참의장, 리즈 체니 전 공화당의원 포함의 의회난입폭도 특별조사위원회 소속 의원 10명 그리고 코로나19 특별자문역 안토니 파우치 전 감염병연구소장에 대해 '사전' 사면을 결정

이들의 이전 직무와 관련해 어떤 법적 보복도 불가능하게 하는 '선제적' 사면의 보호벽을 쳐준 것이다. 사면 대상에는 의회난입 사건 의회조사 때 증언에 나선 경찰관 등도 포함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120_0003039437#_PA
"트럼프, 푸틴과 며칠 내 통화 조율 지시"…3월 이후 회담 전망(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뒤 수일 내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 일정을 잡으라고 참모들에게 지시

CNN에 따르면 트럼프 측 국가안보팀은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당선인의 통화를 위한 조율 작업을 몇 주 전 시작한 것으로 파악

조만간 이뤄질 통화의 주요 목적은 우크라이나 상황의 출구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정상회담 조율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0106551009
2025년 1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 취임 첫날 보편적 관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역외 원/달러가 1,434원까지 내렸습니다.

(2) 트럼프가 중국과 인접국가들의 교역 정책 및 관계를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3) 트럼프가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되돌린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0%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4.89원 (-5.36원)
원/달러 Risk-Reversal 25delta 1개월 옵션, 0.625(-0.160)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21)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

# Key Takeaways
- 트럼프 취임식, 빅테크 영향력 주목
- 테슬라 10주 만에 순매도 전환
- 달러 약세, 비트코인 강세

# Summary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함. 이날 트럼프는 취임식에서 아메리카 퍼스트를 강조하며 불법이민자 추방과 화석연료 시추 등 강경한 정책을 발표했음. 특히, 빅테크 기업들의 취임식 참석이 주목받았으며, 이로 인해 실리콘밸리와 백악관의 관계 변화 가능성이 투자의 주요 변수로 작용함.
또한, 지난 금요일까지 테슬라의 주가가 큰 변동 없이 400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자 서학개미들은 10주 만에 처음으로 테슬라를 (주간) 순매도하며 반도체 및 엔비디아 등의 기술주 매수에 집중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나타날 정책 변화를 앞두고 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들은 이를 주시하고 있음.
특히, 미국 달러인덱스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첫 날 관세 관련 행정명령을 내리지 않자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인 108을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은 트럼프 트레이드 기대감 지속되며 한 달 만에 이전 장중 최고치인 108,364 달러를 상회한 109,356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현재는 24시간 전 대비 2.5% 상승한 10만 4천 달러 수준을 기록 중임. (미니선물, 다우 +0.38%, S&P500 +0.36%, 나스닥100 +0.41%)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21065750727_3533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채권 시장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함.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로 주요국의 10년 국채 수익률은 최근 고점에서 소폭 하락하며 향후 중앙은행의 지속적 금리 인하 추세를 반영함.
달러 인덱스는 대통령 취임 이후 발표된 행정 명령에도 불구하고 108.09로 1.09% 하락하며 약세를 지속함. 이는 초기 관세 부재 소식과 맞물리며 외환 시장에서 주요 통화 대비 달러 약세가 심화된 결과임. 달러/원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18원 넘게 하락하며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고, 유로화, 역외 위안화 등은 달러 대비 1% 넘게 상승함.
상품시장에서 WTI 원유 가격은 최근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하루 동안 1.83% 하락한 76.45 달러를 기록했음. 이와 동시에 금값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라 0.18% 상승하여 온스당 2705.85 달러에 거래됨. 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주식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경제 지표와 글로벌 정세에 더욱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뉴욕타임스, ABC 뉴스
미국 제47대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연설
- The Golden Age of America


1. 미국 주권 및 안보 강화
① 국경 보호
- 남부 국경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불법 이민 차단 및 "멕시코에 머무르기(Remain in Mexico)" 정책 부활.
- 외국 범죄 조직과 카르텔을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고, 이들의 활동을 강력히 단속.
② 군사력 강화
- 미군을 세계 최강으로 재건하며, "전쟁 예방"을 주요 목표로 설정.
- 군 내부의 정치적 실험 중단과 효율적인 군사 임무 수행 강조.
③ 외교 독립성
- 미국의 주권 회복과 국제적 자주성 강화.
- 해외 군사 및 재정적 개입 최소화.

2. 경제 재건과 에너지 독립
① 에너지 정책
-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을 통해 국내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 확대.
- 그린 뉴딜(Green New Deal) 폐지 및 전기차 의무화 정책 철회.
- 에너지 가격 안정화와 전략 비축유 재충전.
② 제조업 부흥
- 미국 내 제조업 생산 확대 및 자동차 산업 재건.
- 해외 제조업체에 대한 관세 부과로 자국 산업 보호.
③ 무역 정책
- 무역 시스템 전면 개편과 관세 수입 전용 외부 수익 서비스(External Revenue Service) 설립.
④ 물가 안정
-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강력한 조치 시행.

3. 정부 개혁과 효율성 제고
① 정부 효율성 향상
- 새로운 "정부 효율성 부서(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설립.
② 공정성 복원
- 정부의 정치적 무기화 중단 및 사법 정의의 공정성 회복.
- 언론 및 표현의 자유 보장.

4. 사회 및 문화
① 교육 개혁
- "애국적 교육" 도입으로 학생들에게 미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 공교육에서 "급진적 정치 이론" 제거.
② 사회적 공정성
- 성별은 남성과 여성 두 가지로만 구분하는 정부 정책 시행.
- 인종과 성별에 기반한 사회 공학 중단.
③보건 정책
- 공중보건 시스템 개혁 및 만성질환 퇴치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

5. 국가 정체성과 세계적 위상
① 애국주의 및 통합 강조
- 국민 단합과 미국인의 자긍심 회복.
- 종교적 자유와 미국 헌법에 대한 충성 재확인.
② 우주 개발
- 미국 우주 탐사의 부흥, 특히 화성 유인 탐사 추진.

③ 역사적 복원
- 윌리엄 매킨리 대통령의 이름 복원 및 "미국적 정체성" 강화.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5/01/president-trumps-america-first-priorities/
[다올 시황 김지현]
★ 1/21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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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월) 미국 증시 휴장, 유럽증시는 트럼프 취임 경계심리 속 관세정책 보류 발언, 달러 약세 및 유로화 강세 영향에 상승 (EURO STOXX 50 +0.31%, DAX 30 +0.42%, FTSE 100 +0.18%)

달러인덱스 108.10(-1.1%), WTI 76.89달러(-1.3%), NDF 달러/원 1개월물 1,43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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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식 연설진행, 이번주 내로 트럼프가 행정부 고위직으로 지명한 인사들의 상원 인준 청문회 진행 예정.

언론보도 상 확인된 내용은 1) 남부 국경에 국가 비상상태 선언 및 대규모 불법이민자 추방, 2)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석유·천연가스 시추 등 허가절차 간소화, 3) 정부관료제 개혁, 4) 성소수자 권리 축소.

관세정책, 전쟁 종식, 감세안에 대한 내용은 부재. 관세 정책의 경우 트럼프 1기 막바지였던 2020년 1월 체결한 1단계 미중 무역협정의 이행 상황과 미국-멕시코-캐나다 자유무역협정(USMCA)의 현황을 평가, 무역적자 및 교역상대국의 불공정 무역관행을 조사하는 지시를 내릴 예정. 1기 행정부 때보다 상대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으로 해석.

외국 기업에서 관세를 걷을 대외수입청 신설하여 보편관세 매월 약 2~5%씩 점진적으로 인상, 국가비상사태시 대통령이 무역을 광범위하게 통제하는 권한인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을 근거로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 고려중.

새로운 내용은 없었으나 관세 정책이 일단 보류 중이라는 소식에 달러화는 약세. 2016년 대선과 2024년 대전 전후 미국채 10년물 금리, 달러화 궤적을 그려보면, 미국채 10년물의 경우 트럼프 당선을 예상하지 못했던 2016년과 달리 올해는 대선 한달전인 10월부터 급등하기 시작, 70일가량 지난 현시점 2016년 대비로도 오버슈팅한 부분 존재하므로 되돌림 기대감이 우위일 것. 달러화는 2016년, 올해 비슷한 궤적 보이고 있으며 선반영 인식속 우하향 예상. 결론적으로 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행정명령 선반영 인식속 금리, 달러 하락 기대감을 반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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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내 증시는 트럼프 취임을 앞둔 경계심리에 관망세 유입, 외국인 순매도 확대, 기업실적 부진에 보합권에서 혼조세 마감 (KOSPI -0.14%, KOSDAQ +0.41%)

금일에는 관세 리스크 일시적 해소, 달러화 약세 및 원달러 환율 안정, 금리 레벨 다운 기대감 유입되며 강세 보일 것으로 예상.

지난주 TSMC 실적 호조 및 CAPEX 증가 수혜 기대되는 반도체 부품, 장비주 강세 보인 반면 전일에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소재, 애플 폴더블 출시 앞두고 전기전자 소형주 강세. 반도체 하드웨어 내에서도 낙폭과대 순환매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또한 단기 과열인 트럼프트레이드(비트코인, 테슬라) 에서는 되돌림, 금리하락 수혜 및 낙폭과대주에서 반등 나타날 가능성. 국내 업종 측면에서 트럼프 정책 선반영된 부분은 1) 조선, 피팅/강관, 전력기기, 원자력 수혜 + AI 규제완화 수혜, 2) 이차전지, 자동차, 태양광 피해. 틱톡 금지법 유예 관련해서 틱톡과 같은 바이럴 이용하는 소비재(의료기기, 음식료, 화장품) 피해 예상되며 전일 관련주 하락했으나 틱톡은 정상적으로 서비스 재개되었으며 일시적인 노이즈일 것으로 예상.
🇺🇸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1️⃣ 내각에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라고 지시 (WILL DIRECT THE CABINET TO DEFEAT RECORD INFLATION)

2️⃣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 (WILL ALSO DECLARE A NATIONAL ENERGY EMERGENCY TODAY)

3️⃣ 전략적 비축량을 다시 채우고, 미국의 에너지를 전 세계로 수출 (WILL FILL STRATEGIC RESERVES AGAIN AND EXPORT AMERICAN ENERGY ALL OVER THE WORLD)

4️⃣ 전기차 의무화를 철회 (WILL REVOKE THE EV MANDATE)

5️⃣ 우리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외국에 관세와 세금을 부과 (WILL TARIFF AND TAX FOREIGN COUNTRIES TO ENRICH OUR CITIZENS)

6️⃣ 우리는 국외수입청을 설립 (WILL ESTABLISH AN EXTERNAL REVENUE SERVICE)

7️⃣ 정부 효율성 부서를 설립 (WILL ESTABLISH A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8️⃣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 (WILL WITHDRAW FROM THE PARIS CLIMATE ACCORD)

9️⃣ 파나마 운하를 되찾을 것 (WILL TAKE BACK PANAMA CANAL)
[트럼프 취임] "미국이 돌아왔다"…'힘을 통한 평화' 등 6개 우선 의제 선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공식 취임과 함께 집권 2기 시대를 선포한 뒤 곧바로 백악관 홈페이지에는 그의 6대 우선 정책 의제가 선포됐다.

백악관 홈페이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정오를 조금 넘겨 취임 선서를 한 시점에 맞춰 새롭게 개편됐으며, 첫 화면에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미국이 돌아왔다'(America Is Back)는 문구가 실렸다.

이 문구 밑에는 "나는 매일 숨을 쉬는 순간마다 당신(미국인)을 위해 싸울 것이다. 우리 아이들과 당신이 누려야 할 강하고, 안전하고, 번영하는 미국이 실현될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다. 이는 진정한 미국의 황금기가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도 함께 올라왔다.

'미국이 돌아왔다'는 문구는 공교롭게 이날 퇴임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승리 직후 선언한 것으로, 이를 다시 활용한 것은 4년간 이뤄진 바이든 정부의 정책을 사실상 모두 되돌리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홈페이지의 '이슈' 섹션에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할 6개의 정책 의제도 선포됐다.

이들 의제는 ▲ 인플레이션 종식 및 생활비 인하 ▲ 미국 노동자를 위한 감세 ▲ 국경 안전 강화 ▲ '힘을 통한 평화' 복원 ▲ 에너지 패권 ▲ 미국의 도시를 다시 안전하게 만들기 등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10062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