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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1️⃣ 내각에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라고 지시 (WILL DIRECT THE CABINET TO DEFEAT RECORD INFLATION)

2️⃣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 (WILL ALSO DECLARE A NATIONAL ENERGY EMERGENCY TODAY)

3️⃣ 전략적 비축량을 다시 채우고, 미국의 에너지를 전 세계로 수출 (WILL FILL STRATEGIC RESERVES AGAIN AND EXPORT AMERICAN ENERGY ALL OVER THE WORLD)

4️⃣ 전기차 의무화를 철회 (WILL REVOKE THE EV MANDATE)

5️⃣ 우리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외국에 관세와 세금을 부과 (WILL TARIFF AND TAX FOREIGN COUNTRIES TO ENRICH OUR CITIZENS)

6️⃣ 우리는 국외수입청을 설립 (WILL ESTABLISH AN EXTERNAL REVENUE SERVICE)

7️⃣ 정부 효율성 부서를 설립 (WILL ESTABLISH A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8️⃣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 (WILL WITHDRAW FROM THE PARIS CLIMATE ACCORD)

9️⃣ 파나마 운하를 되찾을 것 (WILL TAKE BACK PANAMA CANAL)
[트럼프 취임] "미국이 돌아왔다"…'힘을 통한 평화' 등 6개 우선 의제 선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공식 취임과 함께 집권 2기 시대를 선포한 뒤 곧바로 백악관 홈페이지에는 그의 6대 우선 정책 의제가 선포됐다.

백악관 홈페이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정오를 조금 넘겨 취임 선서를 한 시점에 맞춰 새롭게 개편됐으며, 첫 화면에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미국이 돌아왔다'(America Is Back)는 문구가 실렸다.

이 문구 밑에는 "나는 매일 숨을 쉬는 순간마다 당신(미국인)을 위해 싸울 것이다. 우리 아이들과 당신이 누려야 할 강하고, 안전하고, 번영하는 미국이 실현될 때까지 쉬지 않을 것이다. 이는 진정한 미국의 황금기가 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도 함께 올라왔다.

'미국이 돌아왔다'는 문구는 공교롭게 이날 퇴임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승리 직후 선언한 것으로, 이를 다시 활용한 것은 4년간 이뤄진 바이든 정부의 정책을 사실상 모두 되돌리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홈페이지의 '이슈' 섹션에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할 6개의 정책 의제도 선포됐다.

이들 의제는 ▲ 인플레이션 종식 및 생활비 인하 ▲ 미국 노동자를 위한 감세 ▲ 국경 안전 강화 ▲ '힘을 통한 평화' 복원 ▲ 에너지 패권 ▲ 미국의 도시를 다시 안전하게 만들기 등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100620007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대통령, 무역 시스템과 현재 상황을 먼저 점검하고 관세 부과는 다음 단계에서 결정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의 무역 관계를 재검토하며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중국, 캐나다, 멕시코를 포함한 주요 교역국들과의 무역 관계를 평가하고, 무역 적자 및 불공정 관행을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는 즉시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지는 않을 예정이며, 이는 무역 파트너 국가들에게 일시적인 안도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일단 행정명령 내용에는 2026년에 예정된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재검토 주기(Revison,6년마다 진행)에 대비하여 해당 협정이 미국 노동자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평가할 것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 상기 행정명령의 주요 목적은 무역 적자 감소, 환율 조작 문제 해결, 위조 상품 차단에 있습니다.

» 또한 2020년에 체결된 중국과의 1단계 무역 합의 준수 여부를 평가하며, 중국의 미국 농산물 구매 약속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USMCA 협정을 활용해 중국을 견제하려는 목적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행정명령에는 새로운 연방 기관인 'External Revenue Service(외부 수익 서비스)' 설립 필요성에 대한 평가 요구 내용도 포함하고 있으며, 관세 징수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신규 부서로 추정됩니다.

» 상기 정책은 트럼프의 무역 공약 이행을 위한 초기 단계의 내용들로, 향후에 보다 구체적인 조치가 나올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에너지 비상 사태 선언하고 전기차 의무화 정책 철회 예고

» 파리 기후변화 협정에서도 다시 탈퇴할 것이라고 선언

» 한편 ExxonMobil과 Chevron은 정치적 배경이 아닌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량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
👉트럼프 행정명령 관련 국내 산업 영향

새로운 내용은 없었으나 관세 정책이 일단 보류 중이라는 소식에 금리 하락 기대감 커진다면, 단기 과열인 트럼프트레이드(비트코인, 테슬라) 에서는 되돌림, 금리하락 수혜 및 낙폭과대주에서 반등 나타날 가능성.

국내 업종 측면에서 트럼프 정책 선반영된 부분은 1) 조선, 피팅/강관, 전력기기, 원자력 수혜 + AI 규제완화 수혜, 2) 이차전지, 자동차, 태양광 피해 라고 판단.
👉2016년 대선과 2024년 대선 전후 미국채 10년물 금리, 달러화 궤적

미국채 10년물의 경우 트럼프 당선을 예상하지 못했던 2016년과 달리 올해는 대선 한달전인 10월부터 급등하기 시작, 70일가량 지난 현시점 2016년 대비로도 오버슈팅한 부분 존재하므로 되돌림 기대감이 우위일 것.

달러화는 2016년, 올해 비슷한 궤적 보이고 있으며 선반영 인식속 우하향 예상. 결론적으로 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행정명령 선반영 인식속 금리, 달러 하락 기대감을 반영할 것.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Trump to sign executive order ending EV ‘mandate,’ though tariffs will wait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 EV 의무화 규정(EV Mandate)을 폐지할 예정. 다만 수입 EV 배터리 광물에 대한 관세 부과는 연기

뉴스: https://www.teslarati.com/trump-order-ev-mandate-tariffs/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트럼프 바이든정부의 전기차 의무화 철회 발언과 전기차 시장

트럼프 대톨령은 그린뉴딜 정책을 종료하고 전기차 의무화를 철회하겠다고 언급함.

📌여기서 중요한점.

트럼프가 전기차 의무화를 철폐하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업체는 EV 보조금에 가장 의존하는 업체임.

리비안은 미국에서 EV보조금에 가장 의존하고 있음.

EV보조금이 없어지면 R1T / R1S 수요가 침체될 뿐만 아니라 R2 수요 또한 감소할것으로 보임.

테슬라는 EV 보조금이 없어지면 도움이 될것으로 보임.

📌단기적 : 전체적인 하락으로 인한 조정 나올수 있음.
📌장기적 : 전기차 시장 점유율 늘리면서 점유율 자체를 가져가는 효과


과거 일론의 발언을 보면

"테슬라는 EV보조금을 위해 로비한적이 없었고"

"테슬라를 시작할 때 EV보조금은 전혀 없었고 휘발유 차량은 엄청 저렴했다."

"IRA에서 7,500달러 세액공제는 테슬라가 로비한 것이 아니고 제너럴 모터스의 로비활동의 결과임."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일론은

“석유와 가스에 대한 세금 인센티브도 없애는 조건으로 EV에 대한 세금 인센티브를 없애는데 찬성한다“

즉, 계급장 떼고 다이다이 뜨면 이긴다는 자신감....

we did not anticipate any subsidies
"우리는 보조금을 기대하지 않았음"
트럼프 취임 즉시 국가에너지 비상사태 선포…알래스카 LNG 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43742

📌취임 직후 몇 시간 내에 약 50개 안팎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됨.

트럼프는 조 바이든 대통령 재임 중 시행된 재생 에너지 관련 정책 IRA를 종료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암호화폐 업계는 트럼프가 첫 임기 때부터 주장해온 규제 개혁을 첫날에 단행할 것으로 기대.
코스닥은 와 저라누
#반도체
- 닉스 티피업, 이노텍/삼전/엘지전자/에스디아이 티피다운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트럼프 2월 1일 멕시코,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 검토

관련 내용 이후 달러 강세 진행 중
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해 25% 관세 부과를 검토 중
-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2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

시장 반응

가) 달러 지수
-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인해 달러 지수가 0.3% 상승.

나) 엔화
-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

다) 멕시코 페소와 캐나다 달러
- 멕시코 페소와 캐나다 달러가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하락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1 시장의 변화: 트럼프, 관세 인상 언급

장 초반 트럼프의 초기 행정명령에 관세 부과 관련 내용이 없다는 부분 등이 유입되며 강한 상승을 보임. 특히 유럽 증시와 마찬가지로 자동차 등이 상승을 주도. 이와 함께 달러/원 환율도 1,433원까지 하락하는 등 원화 강세도 특징

그러나 트럼프가 첫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2월 1일에 멕시코와 캐나다에 25%의 관세 부과를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

관련 내용이 보도되자 약세를 보이던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하고, 유로화와 엔화, 더불어 위않화등이 약세로 전환. 미 주식 선물시장이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

현재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나온 내용은 푸틴과 회동을 할 것이라는 부분, 틱톡 지분 50%를 미국에 넘겨야 한다고 제안한 점 등이 나오고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3대 교역 국가: 멕시코, 중국, 캐나다
<트럼프가 취임연설에서 시사한 행정명령>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트럼프는 취임 연설에서 처음으로 집행할 행정명령들을 제시. 이민, 에너지 규제 완화, EV 규제 완화, 무역 관련 내용을 제시

첫날에 약 100개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예고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서명하지는 않은 상태. 실제 서명된 행정명령 내용을 확인해야겠지만, 연설문을 통해 집행 예정인 첫 행정명령 방향은 짐작해 볼 있음
 
종합적으로 대선 이후 트럼프가 제시한 정책 방향과 대부분 일치하는 내용. 특히 예상대로 이민 관련 내용을 강조했는데 우선적으로는 추가 이민자들의 유입을 최대한 차단하는 조치를 집행할 예정.

추후 미국내 거주하는 이민자들 중 범죄자, 마약상 등 문제가 되는 인원들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추방 조치 내릴 전망. 노동 정책 강화는 노동 공급을 위축시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
 
연설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분야는 관세. 트럼프는 연설에서 관세를 총 3번 언급하는데 그쳤고 대상 국가, 관세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 첫날부터 관세 부과는 지양하겠지만 주요 무역국(캐나다, 멕시코, 중국)과의 무역 현황에 대한 조사를 지시해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또한 External Revenue Service 설립을 시사한 것으로 보아 관세 부과를 통해 재정 수입을 확보할 생각을 표출
 
관세 관련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전날 달러 인덱스(-1.2%), 달러-월 환율(전날 종가 대비 18.5원 하락, 1,440원) 큰 폭으로 하락. 원화 변동성 완화는 외국인 수급 개선 요인으로 긍정적 증시 흐름 기대. 스타일로 보면 외국인 주도 대형주가 중소형주 대비 유리한 국면으로 진행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