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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3대 교역 국가: 멕시코, 중국, 캐나다
<트럼프가 취임연설에서 시사한 행정명령>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트럼프는 취임 연설에서 처음으로 집행할 행정명령들을 제시. 이민, 에너지 규제 완화, EV 규제 완화, 무역 관련 내용을 제시

첫날에 약 100개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예고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서명하지는 않은 상태. 실제 서명된 행정명령 내용을 확인해야겠지만, 연설문을 통해 집행 예정인 첫 행정명령 방향은 짐작해 볼 있음
 
종합적으로 대선 이후 트럼프가 제시한 정책 방향과 대부분 일치하는 내용. 특히 예상대로 이민 관련 내용을 강조했는데 우선적으로는 추가 이민자들의 유입을 최대한 차단하는 조치를 집행할 예정.

추후 미국내 거주하는 이민자들 중 범죄자, 마약상 등 문제가 되는 인원들을 시작으로 순차적인 추방 조치 내릴 전망. 노동 정책 강화는 노동 공급을 위축시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
 
연설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분야는 관세. 트럼프는 연설에서 관세를 총 3번 언급하는데 그쳤고 대상 국가, 관세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 첫날부터 관세 부과는 지양하겠지만 주요 무역국(캐나다, 멕시코, 중국)과의 무역 현황에 대한 조사를 지시해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또한 External Revenue Service 설립을 시사한 것으로 보아 관세 부과를 통해 재정 수입을 확보할 생각을 표출
 
관세 관련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전날 달러 인덱스(-1.2%), 달러-월 환율(전날 종가 대비 18.5원 하락, 1,440원) 큰 폭으로 하락. 원화 변동성 완화는 외국인 수급 개선 요인으로 긍정적 증시 흐름 기대. 스타일로 보면 외국인 주도 대형주가 중소형주 대비 유리한 국면으로 진행될 전망
FT: 틱톡 관련 딜 성사 여부에 따라 대중 관세 부과도 가능. 미국 회사로의 매각을 위해 압박하는 모습. 틱톡 금지 효력을 75일 연장하는 행정명령에도 서명
EU에 대해서도 관세 부과 시사. 미국산 에너지 수입을 촉구. 다만 보편적 관세 부과에는 준비가 안됐다는 입장 표명
美 가상자산 업계 "트럼프 취임으로 CBDC 도입 가능성 사라져...대안은 스테이블 코인"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부터 "CBDC의 생성을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며 이를 통해 정부가 국민의 돈을 통제할 위험성을 경고했다.

또한 취임 이후에도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내각, 공화당이 지배하는 의회 모두 CBDC에 대한 강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121074633
젠슨 황 중국, 위대한 시장…취임식 불참하고 베이징行 | 한국경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기간 중국을 방문해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시장”이라고 치켜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60% 징벌적 관세 부과까지 언급하고 빅테크 수장들이 앞다퉈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몰려간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으로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는 것을 제한했지만 여전히 중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20일 중국 제일재경과 펑파이신문에 따르면 황 CEO는 지난 19일 엔비디아 베이징지사의 연례 춘제(음력 설) 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그가 중국을 찾은 건 지난해 1월 이후 1년 만이다. 이날 행사에서 황 CEO는 AI 발전을 주제로 연설했다.

업계에선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과 맞물린 황 CEO의 중국 방문에 큰 의미를 둔다. 미·중 무역 갈등의 중심에 있는 엔비디아 CEO가 취임식 대신 중국 방문을 택한 건 중국 사업에 그만큼 힘을 싣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082041
'대미 메시지' 준비하는 北…"'북미대화' 재개 확률, '200%'"

북한이 최고인민회의 일정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틀 후로 잡으면서, 이 자리에서 어떤 대미 메시지를 내놓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긍정적인 신호를 보낼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북미 정상회담' 재개가 사실상 임박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북한이 최고인민회의 일정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로 잡은 것은 의도적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 연설과 외교·안보 라인의 대북 정책 방향을 주시한 후 대미 메시지를 조정하려는 의도가 담겼단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과거 "핵무기를 가진 김정은과 잘 지내는 것이 좋다"는 발언을 하는 등 김 위원장과의 친분을 수 차례 과시했으나, 북한은 현재까지 이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통일부도 이번 최고인민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대외 전략을 구체화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 회의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 열린다는 점에서 북한이 미국을 겨냥한 새로운 메시지를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453681/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화성에 성조기 꽂겠다는 트럼프 취임사에 일단 우주항공이 반응하네요. 계속 말씀 드리지만 우주항공은 계속 관심 가지셔야 합니다.
1_250121_보도자료_IPO,_상장폐지_제도개선_공동세미나_verF최종.pdf
613.1 KB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발표

금융위원회 21일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 발표

🔺 주요 내용(상장폐지 핵심요건)
1) 시가총액 요건 코스피 500억원 이하, 코스닥 300억원 이하
2) 매출액 코스피 300억원 이하, 코스닥 100억원 이하

상장폐지 요건 미충족시 즉시 상장폐지
최대 4년 걸리던 심의절자, 2년으로 줄여 퇴출 속도 높일 계획

26년~29년까지 3년동안 강화된 요건 3단계 걸쳐 올릴 예정
2029년부터 강화된 요건 적용

🔺 감사의견 미달 요건 강화
감사의견 미달시 다음 사업연도에도 동일하게 감사의견 미달시
즉시 상장폐지

➡️첨부자료 다운로드 받아서 확인하세요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0년물 미 국채금리 야무지게 하락 중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1 시장의 변화2: 트럼프 발언과 달러 강세 축소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시장은 장 초반 트럼프의 행정명령에서 관세 인상이 없었다는 점에 반응을 보이며 상승 출발. 그렇지만, 트럼프가 행정명령에 대한 서명 후 기자들과의 회담에서 멕시코와 캐나다에 2월 1일 25%의 관세 부과 검토 중이라고 언급하자 달러화가 급격하게 강세를 보였으며, 주식시장도 하락 전환.

그러나 캐나다 외무장관은 관련 발언에 대해 놀라운 일은 없다며 기자들과의 회담에서 언급하며 우려가 확대되는 경향을 제한.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시장이 가장 큰 우려를 하고 있던 보편적 관세에 대해 아직 시행할 준비가 안돼 있다고 언급하는 등 무역분쟁 관련 불안감이 일부 완화되자 주식시장은 재차 상승 전환.

특히 한국 시장은 최 권한 대행이 추가 재정 투입 필요성에 대한 제기한 점이 영향을 준 가운데 중국 증시, 특히 홍콩 증시가 강한 모습을 보인점도 우호적. 이는 트럼프가 기자회견에서 취임 후 100일 이내에 중국을 방문하겠다고 언급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번 방문이 성상될 경우 1989년 부시가 취임 직후 중국 방문한 이후 처음 있는 사례

결국 중국과 미국간의 무역분쟁, 미국의 보편적 관세 부과 지연 등 여러 긍정적인 내용이 복합적으로 유입되자 달러 강세폭은 축소됐으며, 달러/원 환율은 다시 1,440원 미만으로 하락(원화 강세). 이에 주식시장도 긍정적.
"트럼프 2기, 통신장비 中 배제 시도 거세질 듯"

"21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의 ‘트럼프 2.0 시대와 이동통신 네트워크 전략’ 보고서는 미국이 중국 중심의 이동통신 네트워크 생태계가 바뀌지 않으면 국가 안보를 담보할 수 없다는 전제 아래 펴고 있는 중국 배제 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시도는 트럼프 1기 정부의 5G 이동통신 때부터 시작돼 바이든 정부에서도 지속됐지만, 지금까지는 성공적이라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은 6G 설계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개입하려는 중”이라고 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1/21/M7YQWJMYYFE4VMQ5JUK3YHEL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