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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가 WEF서 중국이 러우 전쟁 종료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오늘 일본은행이 금정위를 개최합니다. 컨센서스는 25bp 인상입니다.

(3) 여당이 올해 1분기 추경이 없을 것이며 예산을 조기집행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4.14원 (-1.1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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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1/24)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트럼프의 금리 인하 발언에 시장 활기, AI 관련주 상승

# Key Takeaways
- 미국 주요 주가지수 모두 오름세, 다우지수 0.9% 상승
- 트럼프 금리 인하 요구에 시장 긍정적 반응
- AI 관련주 강세, 넷플릭스 최고가 기록

# Summary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 발언과 AI 인프라 투자 소식에 따라 주요 지수들이 상승세로 거래를 마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92% 오르며 44,565.07에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0.53%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6,118.71에 장을 마쳤음. 나스닥 종합지수도 20,053.68로 0.22% 오름세를 보임.
이러한 상승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완화 정책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기인함. 그의 금리 인하 요구는 또한 노동시장의 압박을 해소하고 주식 시장을 부양할 가능성을 키움. 특히, 넷플릭스는 신규 구독자 증가와 요금 인상에 힘입어 23년 만의 최고가를 기록하며 주식을 뒷받침했음.
반면, 전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3,000건으로 예상을 소폭 넘었으나, 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경제지표 발표 후에도 연준의 긴축 정책 기조 불확실성은 실업 증가 우려를 상쇄시킴.
한편, 국제유가는 트럼프의 사우디와 OPEC에 유가 인하 압박 발언으로 소폭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음. 글로벌 증시는 AI 투자에 대한 높은 기대 속에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으며, 관련주들이 이에 힘입어 강세를 지속함. 트럼프 행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지지할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음. (다우 +0.92%, 나스닥 +0.22%, S&P500 +0.53%, 러셀2000 +0.4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24065233890_3533

# 특징종목
American Airlines(-8.7%)는 오늘 예상보다 저조한 1분기 실적을 경고하며 주가가 급락함. 이는 회사의 실적이 투자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시장 전반에 충격을 주었음. Nvidia(+0.1%)는 SK하이닉스의 경고 이후 반도체 주식 전반의 하락세와 AI 수요 전망의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주가가 소폭 하락함. 이는 그동안 AI 칩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던 Nvidia에도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로 판단됨. Alphabet(-0.2%)와 Apple(-0.1%) 모두 Epic Games가 자체 앱 마켓에서 타사 게임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 증가한 경쟁 압력에 따른 여파로 주가가 하락함.
Epic Games의 행보는 이 두 기업의 기존 앱 생태계를 위협하며 경쟁 구도를 심화시키고 있음. Microsoft(+0.1%)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AI 및 사이버 보안 훈련을 진행하며 향후 2026년까지 100만명을 교육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애널리스트들의 기대감을 크게 넘어서지 못하여 주가가 소폭 하락함. 각 기업들의 주가 변동은 현재 시장 내 불안 요소와 맞물리며 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65%로 상승하며 시장 참여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발표와 미 연준의 대응 가능성을 주시함에 따라 근래 최저치에서 반등함.
달러인덱스는 트럼프의 정책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108.12로 약세를 보였음. 주요
외환 시장에서는 유로가 달러 대비 1.04, 영국 파운드가 1.24를 기록하면서 각각 0.06%, 0.32% 상승했으며, 일본 엔은 155.98으로 하락함. WTI 원유 가격은 하루 동안 0.2% 하락한 74.15달러로, 트럼프 대통령의 유가 인하 촉구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였음.
천연가스는 3.94로 0.43% 하락하였고, 금값은 2,752.95달러로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함. 전체적으로 에너지 및 금속 상품은 혼조세를 보이며, 구리가 4.30으로 0.65% 상승한 반면, 은은 30.44으로 1.06% 하락함. 이는 국제 정책 불확실성과 시장의 기대 변동성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금리인하 압박한 트럼프에 반색…동반 강세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또다시 동반 강세를 보였다. 나흘 연속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무대 복귀 연설에서 기준금리와 유가가 더 내려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렸다.

트럼프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겨냥해 금리인하 압박을 넣기 시작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힘을 받는 분위기다.

트럼프는 이날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화상으로 송출한 기조연설에서 "나는 즉각 금리인하를 요구할 것"이라며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도 금리는 우리를 따라 내려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연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직접 지칭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금리인하를 공개적으로 요구함으로써 사실상 연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향한 압박이 시작된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트럼프는 이날 연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유가 인하를 요청할 계획이라는 점도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 유가도 1% 안팎으로 하락했고 단기 국채금리도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는 기술주를 비롯한 성장주에 우호적인 여건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401460000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2.3만명(직전: +21.7만명 으로 집계되면서 예상치(+22.0만명)를 상회. 연속 청구건수 역시 +186.6만명(직전: +185.3만명)으로 예상치(186.6만명)을 상회

» 다만 신규 청구건수의 6천명, 연속 청구건수의 4만명 가량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상황으로, 산불에 의한 일시적 요인 반영 가능성 시사. 시장 영향 제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파월의장보다 금리를 잘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연준에 금리인하 압박 시도

» 통화정책에 민감한 단기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중장기 구간은 상승하며 금리커브는 스티프닝 진행
트럼프 "금리 많이 내려야…적절한 시기에 연준의장과 대화할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을 만나 금리 인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한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금리를 낮추기 위해 파월 의장과 대화하겠느냐는 질문에 "적절한 시기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화상으로 참석한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유가 인하를 요청하고 이에 따라 유가가 내려오면 "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서명식에서도 "유가가 내려오면 물가가 낮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없을 것이다. 그러면 금리가 내려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연준이 그런 요구에 응할 것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자기가 "강력한 입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리가 얼마나 떨어지기를 바라냐는 질문에 "많이"(a lot)라고 답했다.

그는 중국에 부과하려는 관세(10%)가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25%)보다 왜 낮냐는 질문에는 트럼프 1기 때 부과한 대중국 관세를 언급하고서 "중국은 나 때문에 이미 많은 관세를 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는 모두 2월 1일부터 부과할 계획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4012900071
트럼프, 다보스연설서 "미국에서 제품 만들지 않으면 관세 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제무대에서 미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계 각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를 피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가 떨어지면서 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 금리가 내려야 한다. 우리를 따라 내려야 한다"고 발언

또 EU가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미국의 빅테크를 규제하면서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을 언급하고서 "여러분이 이들 기업을 좋아하든 말든 이들은 미국 기업이고, EU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내가 보기에는 일종의 세금이다. 우리는 EU에 매우 불만이 크다"는 입장

그는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유럽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보장하겠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변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4002751071
트럼프 "폭탄도 파괴 못 한다"…다보스포럼서 '석탄 연료' 칭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에너지원으로 석탄의 장점을 크게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화상으로 포럼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존보다 배 이상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신속하게 발전 시설 건립을 허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공장 바로 옆에 발전시설을 건립하는 방안을 언급하면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석탄이 (예비 연료로) 이를 백업(뒷받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만약 석유나 가스가 들어오는 파이프에 문제가 생기거나 파이프가 폭발하는 비상 상황이 생긴다면 단기적으로 매우 클린(clean)한 석탄을 사용할 수 있다"면서 "날씨는 물론 폭탄 등 어떤 것도 석탄을 파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석탄은 매우 강력한 백업"이라면서 "우리는 어느 나라보다 석탄이 많이 있고 석탄은 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 이후에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석탄 광산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4006700071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0.5%로 인상

일본은행은 24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0.25에서 0.5%로 인상

기준금리가 연 0.5%로 오른 것은 2007년 2월~2008년 10월 이후 17년만

일본에선 1995년 9월 이후 기준금리가 0.5%를 넘은 적이 없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48083i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3 트럼프, 중국에 관세 부과하고 싶지 않아 언급, 일본 금리인상

폭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가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 더불어 시진핑과 '우호적'인 회담을 진행 중이며 관련 회담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 전일 중국은 이미 자신의 1기 때 이후 관세 부과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는 완화적인 표현을 해왔던 점에서 시장에서는 관련 기대가 있었던 것은 사실. 그런데 이러한 발언 자체가 시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특히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확대했으며 한국의 달러/원 환율도 관련해서 1,430원을 하회하는 등 원화 강세도 진행. 중국 증시, 특히 홍콩 증시의 강세가 뚜렷해 한국 증시도 우호적인 모습. 그 외 러시아가 전쟁을 지속할 경우 대규모 관세 및 제재를 언급했으며, 북한의 김정은과 접촉 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일본의 BOJ가 예상과 부합된 25bp 금리를 인상한다고 발표. 위원들 중 8명이 인상, 1명이 금리 동결을 주장. 더불어 올해 근원 CPI가 1.9%에서 2.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본 잠재 성장률은 약 0.5% 추산, 올해 성장률은 1.1% 유지. 엔화는 변동성을 확대. 이에 달러화의 약세폭이 축소됐으며, 관련 영향을 일부 받아 한국과 중국, 미국 시간외 선물 등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
일본은행(BOJ)은 기준금리를 0.25%에서 0.50%로 인상. 2008년 10월 이후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BOJ 회의 코멘트

● 1월 BOJ 회의 결과 요약

- BOJ는 정책금리를 기존의 0.25%에서 0.50%로 인상

-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1%로 유지

- 반면 2025년 CPI(신선식품 제외) 상승률 전망치는 2.4%로 상향

- 지속적인 임금 인상을 기반으로 목표로 했던 2.0% 물가 상승률 도달 가능성 높게 평가

- 엔화 약세 기조 장기화로 수입 물가 상승세 이어지고 있는 점도 물가 전망치 상향 요인으로 평가

● BOJ 회의 영향

- 엔달러환율은 155엔까지 하락. 장기 국채금리는 1.22%를 상회

- 장초반 상승했던 닛케이 지수는 BOJ 회의 이후 일시적으로 하락세 전환

- 반면 국채금리 상승하며 대형 금융주와 엔화 강세 수혜주 반등. 토픽스 지수는 상승 폭 확대

● 시사점/향후 대응 전략

- BOJ는 정책금리 인상에도 완화적 금융환경 이어지고 있으며, 경제활동 지원 계획 강조 → 정책금리 인상 영향 상쇄할 수 있는 정책 발표 가능성 높게 평가

- BOJ의 전망치에 부합하는 환경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정책금리 인상을 지속하고 금융완화 기조도 조정할 가능성도 함께 시사 → 추가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한 것으로 평가

- 1월 BOJ 회의 전부터 정책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높게 평가된 만큼 인상 결정에도 금융 시장 영향은 제한적

- 미국 기준금리 인하 속도 둔화되며 엔달러환율 하락 속도가 우려보다 더디게 진행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 일본은 7월 참의원 선거 앞두고 정책금리 부담 상쇄할 수 있는 대응 정책 함께 공개될 가능성 높음

- 전체 닛케이 지수의 상승 속도는 2024년 대비 더딜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 IT/산업재 기업과 동조화 기조 이어지는 점은 상반기 지수 상승 동력 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일본 투자 시에는 환율, 미국/일본 정책 방향성 등을 고려할 경우 전체 지수 대비 정책 부담 제한적인 업종 중심의 선별적 대응 필요

- 일본 금융주(은행, 보험 등), 엔화강세 수혜주(음식료 등), 글로벌 수요 개선 기업(장비 등) 선호 입장 유지

* 3시 반부터 진행될 기자회견에서는 향후 일본 정책금리 인상 속도, 미국 연준 정책에 대한 BOJ의 대응 방향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후 자료를 통해 추가 내용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ovo Nordisk, 새로운 비만치료제 기대로 주가 급등]

» Novo Nordisk가 새로운 비만치료제인 아미크레틴(Amycretin)의 초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후, 주가가 +13% 가량 급등(덴마크 증시)하고 있습니다.

» 임상 결과, 주 1회 주사로 투여되는 이 약물은 36주 동안 평균 22% 체중 감소의 효과를 보였습니다.

» 아미크레틴은 Wegovy와 유사하게 장 호르몬인 GLP-1과 더불어, 아밀린(Amylin)이라는 췌장 호르몬을 함께 타겟으로 하여 식욕 억제 효과를 강화합니다.

» Novo Nordisk는 주사형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경구(알약) 아미크레틴도 개발 중인데, 초기 테스트에서 12주간 평균 13.1%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노보 노디스크는 중기 임상이 진행 중인 신규 다이어트약 Amycretin이 36주간 22%의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사가 현재판매하고 있는 제품인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대비 우수한 효용이다.

상기 체중감량 효과는 Amycretin 20mg 도즈 투약의 결과로, 연구 중인 Amycretin 용량 중 최대용량에 해당한다.

한편 동사가 연구 중인 다른 다이어트약인 CagriSema의 경우, 68주간 22.7%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 발표 이후,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24일 프리마켓에서 11.5% 급등하고 있다.

또한 노보 노디스크는 오는 2월 5일에 ‘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도 M7만 가니 매번 M7을 대체할 아이디어를 시장이 고민함 하지만 여전히 M7에 대한 믿음이 가장 강함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2
테슬라 웨드부시

The Golden Age of Autonomous, FSD, and Optimus is Here; Raising PT to $550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RBC Capital, $TSLA, PT $440에 대한 아웃퍼폼 등급을 재확인하며 FSD 채택 및 로봇택시 시장의 잠재력을 언급.

애널리스트 코멘트: '대선 이후 Tesla 주가는 70% 이상 상승했습니다. 새 행정부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정부의 규제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로봇택시에 대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야망의 성공 여부는 완전자율주행(FSD)이 얼마나 잘 개발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소프트웨어가 레벨 2+ 수준의 우수한 제품(아마도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만, 단기간 내에 레벨 4 카메라 전용 로보택시용으로 준비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곧 마이애미에서 자체 앱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배포할 예정인 Waymo는 특히 미국에서 폐쇄 루프 로봇택시 서비스의 상당한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기적인 촉매제로는 FSD 채택이 증가하여 마진이 높아지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가격 인하로 뒷받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440달러와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합니다.'

$TSLA

애널리스트: 톰 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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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테슬라와 기아차, BYD(비야디) 등이 줄줄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

테슬라는 스티어링(조향장치) 문제로 2022년 1월 3일부터 2023년 9월 23일 중국에서 생산된 모델3와 모델Y 87만1천87대를 리콜한다.

또 후방 카메라 문제로 2023년 7월 16일부터 2024년 12월 14일 생산된 수입 모델S와 모델X, 중국 생산 모델3와 모델Y 등 33만5천716대를 리콜한다.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067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