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파월의장보다 금리를 잘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연준에 금리인하 압박 시도
» 통화정책에 민감한 단기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중장기 구간은 상승하며 금리커브는 스티프닝 진행
» 통화정책에 민감한 단기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중장기 구간은 상승하며 금리커브는 스티프닝 진행
트럼프 "금리 많이 내려야…적절한 시기에 연준의장과 대화할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을 만나 금리 인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한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금리를 낮추기 위해 파월 의장과 대화하겠느냐는 질문에 "적절한 시기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화상으로 참석한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유가 인하를 요청하고 이에 따라 유가가 내려오면 "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서명식에서도 "유가가 내려오면 물가가 낮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없을 것이다. 그러면 금리가 내려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연준이 그런 요구에 응할 것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자기가 "강력한 입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리가 얼마나 떨어지기를 바라냐는 질문에 "많이"(a lot)라고 답했다.
그는 중국에 부과하려는 관세(10%)가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25%)보다 왜 낮냐는 질문에는 트럼프 1기 때 부과한 대중국 관세를 언급하고서 "중국은 나 때문에 이미 많은 관세를 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는 모두 2월 1일부터 부과할 계획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40129000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을 만나 금리 인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한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금리를 낮추기 위해 파월 의장과 대화하겠느냐는 질문에 "적절한 시기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화상으로 참석한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유가 인하를 요청하고 이에 따라 유가가 내려오면 "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서명식에서도 "유가가 내려오면 물가가 낮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없을 것이다. 그러면 금리가 내려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연준이 그런 요구에 응할 것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자기가 "강력한 입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리가 얼마나 떨어지기를 바라냐는 질문에 "많이"(a lot)라고 답했다.
그는 중국에 부과하려는 관세(10%)가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25%)보다 왜 낮냐는 질문에는 트럼프 1기 때 부과한 대중국 관세를 언급하고서 "중국은 나 때문에 이미 많은 관세를 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는 모두 2월 1일부터 부과할 계획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4012900071
연합뉴스
트럼프 "금리 많이 내려야…적절한 시기에 연준의장과 대화할것"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을 만...
트럼프, 다보스연설서 "미국에서 제품 만들지 않으면 관세 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제무대에서 미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계 각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를 피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가 떨어지면서 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 금리가 내려야 한다. 우리를 따라 내려야 한다"고 발언
또 EU가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미국의 빅테크를 규제하면서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을 언급하고서 "여러분이 이들 기업을 좋아하든 말든 이들은 미국 기업이고, EU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내가 보기에는 일종의 세금이다. 우리는 EU에 매우 불만이 크다"는 입장
그는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유럽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보장하겠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변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40027510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제무대에서 미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계 각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를 피력
트럼프 대통령은 또 "유가가 떨어지면서 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 금리가 내려야 한다. 우리를 따라 내려야 한다"고 발언
또 EU가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미국의 빅테크를 규제하면서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을 언급하고서 "여러분이 이들 기업을 좋아하든 말든 이들은 미국 기업이고, EU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내가 보기에는 일종의 세금이다. 우리는 EU에 매우 불만이 크다"는 입장
그는 미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유럽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보장하겠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변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4002751071
연합뉴스
트럼프, 다보스연설서 "미국에서 제품 만들지 않으면 관세 내야"(종합)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제무대에서 미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계 ...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트럼프 대통령, 세계경제포럼 2025 연설 주요 내용 정리
https://www.whitehouse.gov/remarks/2025/01/remarks-by-president-trump-at-the-world-economic-forum/
https://www.whitehouse.gov/remarks/2025/01/remarks-by-president-trump-at-the-world-economic-forum/
트럼프 "폭탄도 파괴 못 한다"…다보스포럼서 '석탄 연료' 칭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에너지원으로 석탄의 장점을 크게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화상으로 포럼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존보다 배 이상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신속하게 발전 시설 건립을 허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공장 바로 옆에 발전시설을 건립하는 방안을 언급하면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석탄이 (예비 연료로) 이를 백업(뒷받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만약 석유나 가스가 들어오는 파이프에 문제가 생기거나 파이프가 폭발하는 비상 상황이 생긴다면 단기적으로 매우 클린(clean)한 석탄을 사용할 수 있다"면서 "날씨는 물론 폭탄 등 어떤 것도 석탄을 파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석탄은 매우 강력한 백업"이라면서 "우리는 어느 나라보다 석탄이 많이 있고 석탄은 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 이후에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석탄 광산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40067000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에너지원으로 석탄의 장점을 크게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화상으로 포럼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존보다 배 이상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신속하게 발전 시설 건립을 허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공장 바로 옆에 발전시설을 건립하는 방안을 언급하면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석탄이 (예비 연료로) 이를 백업(뒷받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만약 석유나 가스가 들어오는 파이프에 문제가 생기거나 파이프가 폭발하는 비상 상황이 생긴다면 단기적으로 매우 클린(clean)한 석탄을 사용할 수 있다"면서 "날씨는 물론 폭탄 등 어떤 것도 석탄을 파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석탄은 매우 강력한 백업"이라면서 "우리는 어느 나라보다 석탄이 많이 있고 석탄은 비용도 많이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 이후에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석탄 광산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24006700071
연합뉴스
트럼프 "폭탄도 파괴 못 한다"…다보스포럼서 '석탄 연료' 칭찬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에너지원으...
✅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0.5%로 인상
일본은행은 24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0.25에서 0.5%로 인상
기준금리가 연 0.5%로 오른 것은 2007년 2월~2008년 10월 이후 17년만
일본에선 1995년 9월 이후 기준금리가 0.5%를 넘은 적이 없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48083i
일본은행은 24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0.25에서 0.5%로 인상
기준금리가 연 0.5%로 오른 것은 2007년 2월~2008년 10월 이후 17년만
일본에선 1995년 9월 이후 기준금리가 0.5%를 넘은 적이 없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48083i
한국경제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0.5%로 인상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0.5%로 인상, 김일규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3 트럼프, 중국에 관세 부과하고 싶지 않아 언급, 일본 금리인상
폭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가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 더불어 시진핑과 '우호적'인 회담을 진행 중이며 관련 회담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 전일 중국은 이미 자신의 1기 때 이후 관세 부과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는 완화적인 표현을 해왔던 점에서 시장에서는 관련 기대가 있었던 것은 사실. 그런데 이러한 발언 자체가 시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특히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확대했으며 한국의 달러/원 환율도 관련해서 1,430원을 하회하는 등 원화 강세도 진행. 중국 증시, 특히 홍콩 증시의 강세가 뚜렷해 한국 증시도 우호적인 모습. 그 외 러시아가 전쟁을 지속할 경우 대규모 관세 및 제재를 언급했으며, 북한의 김정은과 접촉 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일본의 BOJ가 예상과 부합된 25bp 금리를 인상한다고 발표. 위원들 중 8명이 인상, 1명이 금리 동결을 주장. 더불어 올해 근원 CPI가 1.9%에서 2.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본 잠재 성장률은 약 0.5% 추산, 올해 성장률은 1.1% 유지. 엔화는 변동성을 확대. 이에 달러화의 약세폭이 축소됐으며, 관련 영향을 일부 받아 한국과 중국, 미국 시간외 선물 등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
폭스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가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 더불어 시진핑과 '우호적'인 회담을 진행 중이며 관련 회담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 전일 중국은 이미 자신의 1기 때 이후 관세 부과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는 완화적인 표현을 해왔던 점에서 시장에서는 관련 기대가 있었던 것은 사실. 그런데 이러한 발언 자체가 시장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특히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확대했으며 한국의 달러/원 환율도 관련해서 1,430원을 하회하는 등 원화 강세도 진행. 중국 증시, 특히 홍콩 증시의 강세가 뚜렷해 한국 증시도 우호적인 모습. 그 외 러시아가 전쟁을 지속할 경우 대규모 관세 및 제재를 언급했으며, 북한의 김정은과 접촉 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일본의 BOJ가 예상과 부합된 25bp 금리를 인상한다고 발표. 위원들 중 8명이 인상, 1명이 금리 동결을 주장. 더불어 올해 근원 CPI가 1.9%에서 2.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본 잠재 성장률은 약 0.5% 추산, 올해 성장률은 1.1% 유지. 엔화는 변동성을 확대. 이에 달러화의 약세폭이 축소됐으며, 관련 영향을 일부 받아 한국과 중국, 미국 시간외 선물 등도 상승폭을 일부 반납.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BOJ 회의 코멘트
● 1월 BOJ 회의 결과 요약
- BOJ는 정책금리를 기존의 0.25%에서 0.50%로 인상
-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1%로 유지
- 반면 2025년 CPI(신선식품 제외) 상승률 전망치는 2.4%로 상향
- 지속적인 임금 인상을 기반으로 목표로 했던 2.0% 물가 상승률 도달 가능성 높게 평가
- 엔화 약세 기조 장기화로 수입 물가 상승세 이어지고 있는 점도 물가 전망치 상향 요인으로 평가
● BOJ 회의 영향
- 엔달러환율은 155엔까지 하락. 장기 국채금리는 1.22%를 상회
- 장초반 상승했던 닛케이 지수는 BOJ 회의 이후 일시적으로 하락세 전환
- 반면 국채금리 상승하며 대형 금융주와 엔화 강세 수혜주 반등. 토픽스 지수는 상승 폭 확대
● 시사점/향후 대응 전략
- BOJ는 정책금리 인상에도 완화적 금융환경 이어지고 있으며, 경제활동 지원 계획 강조 → 정책금리 인상 영향 상쇄할 수 있는 정책 발표 가능성 높게 평가
- BOJ의 전망치에 부합하는 환경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정책금리 인상을 지속하고 금융완화 기조도 조정할 가능성도 함께 시사 → 추가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한 것으로 평가
- 1월 BOJ 회의 전부터 정책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높게 평가된 만큼 인상 결정에도 금융 시장 영향은 제한적
- 미국 기준금리 인하 속도 둔화되며 엔달러환율 하락 속도가 우려보다 더디게 진행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 일본은 7월 참의원 선거 앞두고 정책금리 부담 상쇄할 수 있는 대응 정책 함께 공개될 가능성 높음
- 전체 닛케이 지수의 상승 속도는 2024년 대비 더딜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 IT/산업재 기업과 동조화 기조 이어지는 점은 상반기 지수 상승 동력 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일본 투자 시에는 환율, 미국/일본 정책 방향성 등을 고려할 경우 전체 지수 대비 정책 부담 제한적인 업종 중심의 선별적 대응 필요
- 일본 금융주(은행, 보험 등), 엔화강세 수혜주(음식료 등), 글로벌 수요 개선 기업(장비 등) 선호 입장 유지
* 3시 반부터 진행될 기자회견에서는 향후 일본 정책금리 인상 속도, 미국 연준 정책에 대한 BOJ의 대응 방향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후 자료를 통해 추가 내용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 1월 BOJ 회의 결과 요약
- BOJ는 정책금리를 기존의 0.25%에서 0.50%로 인상
-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1%로 유지
- 반면 2025년 CPI(신선식품 제외) 상승률 전망치는 2.4%로 상향
- 지속적인 임금 인상을 기반으로 목표로 했던 2.0% 물가 상승률 도달 가능성 높게 평가
- 엔화 약세 기조 장기화로 수입 물가 상승세 이어지고 있는 점도 물가 전망치 상향 요인으로 평가
● BOJ 회의 영향
- 엔달러환율은 155엔까지 하락. 장기 국채금리는 1.22%를 상회
- 장초반 상승했던 닛케이 지수는 BOJ 회의 이후 일시적으로 하락세 전환
- 반면 국채금리 상승하며 대형 금융주와 엔화 강세 수혜주 반등. 토픽스 지수는 상승 폭 확대
● 시사점/향후 대응 전략
- BOJ는 정책금리 인상에도 완화적 금융환경 이어지고 있으며, 경제활동 지원 계획 강조 → 정책금리 인상 영향 상쇄할 수 있는 정책 발표 가능성 높게 평가
- BOJ의 전망치에 부합하는 환경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정책금리 인상을 지속하고 금융완화 기조도 조정할 가능성도 함께 시사 → 추가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한 것으로 평가
- 1월 BOJ 회의 전부터 정책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높게 평가된 만큼 인상 결정에도 금융 시장 영향은 제한적
- 미국 기준금리 인하 속도 둔화되며 엔달러환율 하락 속도가 우려보다 더디게 진행되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 일본은 7월 참의원 선거 앞두고 정책금리 부담 상쇄할 수 있는 대응 정책 함께 공개될 가능성 높음
- 전체 닛케이 지수의 상승 속도는 2024년 대비 더딜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 IT/산업재 기업과 동조화 기조 이어지는 점은 상반기 지수 상승 동력 될 것으로 예상
- 2025년 일본 투자 시에는 환율, 미국/일본 정책 방향성 등을 고려할 경우 전체 지수 대비 정책 부담 제한적인 업종 중심의 선별적 대응 필요
- 일본 금융주(은행, 보험 등), 엔화강세 수혜주(음식료 등), 글로벌 수요 개선 기업(장비 등) 선호 입장 유지
* 3시 반부터 진행될 기자회견에서는 향후 일본 정책금리 인상 속도, 미국 연준 정책에 대한 BOJ의 대응 방향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후 자료를 통해 추가 내용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ovo Nordisk, 새로운 비만치료제 기대로 주가 급등]
» Novo Nordisk가 새로운 비만치료제인 아미크레틴(Amycretin)의 초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후, 주가가 +13% 가량 급등(덴마크 증시)하고 있습니다.
» 임상 결과, 주 1회 주사로 투여되는 이 약물은 36주 동안 평균 22% 체중 감소의 효과를 보였습니다.
» 아미크레틴은 Wegovy와 유사하게 장 호르몬인 GLP-1과 더불어, 아밀린(Amylin)이라는 췌장 호르몬을 함께 타겟으로 하여 식욕 억제 효과를 강화합니다.
» Novo Nordisk는 주사형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경구(알약) 아미크레틴도 개발 중인데, 초기 테스트에서 12주간 평균 13.1%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 Novo Nordisk가 새로운 비만치료제인 아미크레틴(Amycretin)의 초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후, 주가가 +13% 가량 급등(덴마크 증시)하고 있습니다.
» 임상 결과, 주 1회 주사로 투여되는 이 약물은 36주 동안 평균 22% 체중 감소의 효과를 보였습니다.
» 아미크레틴은 Wegovy와 유사하게 장 호르몬인 GLP-1과 더불어, 아밀린(Amylin)이라는 췌장 호르몬을 함께 타겟으로 하여 식욕 억제 효과를 강화합니다.
» Novo Nordisk는 주사형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경구(알약) 아미크레틴도 개발 중인데, 초기 테스트에서 12주간 평균 13.1%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노보 노디스크는 중기 임상이 진행 중인 신규 다이어트약 Amycretin이 36주간 22%의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사가 현재판매하고 있는 제품인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대비 우수한 효용이다.
상기 체중감량 효과는 Amycretin 20mg 도즈 투약의 결과로, 연구 중인 Amycretin 용량 중 최대용량에 해당한다.
한편 동사가 연구 중인 다른 다이어트약인 CagriSema의 경우, 68주간 22.7%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 발표 이후,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24일 프리마켓에서 11.5% 급등하고 있다.
또한 노보 노디스크는 오는 2월 5일에 ‘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동사가 현재판매하고 있는 제품인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대비 우수한 효용이다.
상기 체중감량 효과는 Amycretin 20mg 도즈 투약의 결과로, 연구 중인 Amycretin 용량 중 최대용량에 해당한다.
한편 동사가 연구 중인 다른 다이어트약인 CagriSema의 경우, 68주간 22.7%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 발표 이후,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24일 프리마켓에서 11.5% 급등하고 있다.
또한 노보 노디스크는 오는 2월 5일에 ‘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애널리스트 코멘트: '대선 이후 Tesla 주가는 70% 이상 상승했습니다. 새 행정부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정부의 규제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로봇택시에 대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야망의 성공 여부는 완전자율주행(FSD)이 얼마나 잘 개발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소프트웨어가 레벨 2+ 수준의 우수한 제품(아마도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만, 단기간 내에 레벨 4 카메라 전용 로보택시용으로 준비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곧 마이애미에서 자체 앱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배포할 예정인 Waymo는 특히 미국에서 폐쇄 루프 로봇택시 서비스의 상당한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기적인 촉매제로는 FSD 채택이 증가하여 마진이 높아지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가격 인하로 뒷받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440달러와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합니다.'
$TSLA
애널리스트: 톰 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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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테슬라와 기아차, BYD(비야디) 등이 줄줄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
테슬라는 스티어링(조향장치) 문제로 2022년 1월 3일부터 2023년 9월 23일 중국에서 생산된 모델3와 모델Y 87만1천87대를 리콜한다.
또 후방 카메라 문제로 2023년 7월 16일부터 2024년 12월 14일 생산된 수입 모델S와 모델X, 중국 생산 모델3와 모델Y 등 33만5천716대를 리콜한다.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0670?sid=104
테슬라는 스티어링(조향장치) 문제로 2022년 1월 3일부터 2023년 9월 23일 중국에서 생산된 모델3와 모델Y 87만1천87대를 리콜한다.
또 후방 카메라 문제로 2023년 7월 16일부터 2024년 12월 14일 생산된 수입 모델S와 모델X, 중국 생산 모델3와 모델Y 등 33만5천716대를 리콜한다.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0670?sid=104
Naver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중국에서 테슬라와 기아차, BYD(비야디) 등이 줄줄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회사를 포함한 주요 자동차 회사의 리콜 계획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esla, 신형 모델 Y 판매 시작]
» 테슬라는 2024년 3월부터 테슬라 신형 모델Y SUV(Juniper)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미 캐나다, 유럽, 중국에서 사전 주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59,990달러의 가격(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7,500달러 제외)으로 출시됩니다.
» 테슬라는 인도량 감소 우려와 브랜드 이미지 하락의 도전적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신형 모델 Y의 출시를 통해 입지를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를 시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세액공제 폐지는 테슬라보다 다른 경쟁사들에 더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테슬라는 개량형 모델 Y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려 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전기차 산업의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로 테슬라의 평판이 악화되었다고 분석되고 있고, 연방 세액공제 폐지 이슈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신형 모델의 등장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테슬라는 2024년 3월부터 테슬라 신형 모델Y SUV(Juniper)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미 캐나다, 유럽, 중국에서 사전 주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59,990달러의 가격(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7,500달러 제외)으로 출시됩니다.
» 테슬라는 인도량 감소 우려와 브랜드 이미지 하락의 도전적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신형 모델 Y의 출시를 통해 입지를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를 시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세액공제 폐지는 테슬라보다 다른 경쟁사들에 더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테슬라는 개량형 모델 Y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려 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전기차 산업의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로 테슬라의 평판이 악화되었다고 분석되고 있고, 연방 세액공제 폐지 이슈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신형 모델의 등장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