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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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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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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1/28(화) 아시아 시장 오전장 동향 : 딥시크 영향 지속

미국 장 마감 후 엔비디아 등 기술주들이 소폭 반등하긴 했지만 오늘 아시아 시장은 여전히 딥시크 여파가 이어지는 분위기네요.

반도체/전력주는 약세, 반면 게임/소프트웨어/헬스케어 강세입니다.

==============

1) 일본시장 : 반도체 약세, 소프트웨어/은행 강세

- 어제에 이어 반도체/장비, 전력설비 등 하락세 연장. 트럼프 2기 행정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참여했던 소프트뱅크 역시 약세 지속

- 반면 그간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은행/부동산, 소프트웨어/게임, 헬스케어 강세. 특히 닌텐도, 라쿠텐 등은 AI 범용화/경제성 높아지면 도입 가능성 높아져 수혜 기대

어드반테스트(-9.62%)
소프트뱅크(-4.71%)
디스코(-3.16%)
도쿄일렉트론(-3.78%)
후지쿠라(-7.44%)
후루카와전력(-6.94%)

닌텐도(+3.75%)
소니(+2.88%)
라쿠텐(+2.31%)
KDDI(+2.63%)
미쯔비시UFJ(+2.55%)
미즈호파이낸셜(+3.14%)
미쯔이부동산(+3.28%)
다이이치산쿄(+2.44%)

2) 홍콩시장 (중국 본토는 휴장인 관계로 홍콩만 브리핑해드립니다)

- 딥시크 호재 기대로 기술주/플랫폼 등 Tech 위주 강세. 은행/내수주도 동반 상승. 일본시장과의 공통점은 게임/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 이는 경제성 높은 오픈소스의 AI 모델 등장으로 수혜 기대감 높아진 것으로 판단. 원격의료 기대감이 확산되며 알리바바헬스, JD헬스도 강세

바이두(+3.48%)
킹소프트(+5.95%)
알리바바헬스(+4.05%)
JD헬스(+2.73%)
넷이즈(+1.39%)
샤오미(+2.83%)
텐센트(+2.81%)
알리바바(+1.09%)
갤럭시엔터테인먼트(+1.37%)
샌즈차이나(+1.09%)
•홍콩증시 오전 반장 마감, 춘절 연휴 돌입. 항셍테크 +0.7%, 항셍 강보합 2만 사수

•DeepSeek 충격 유지되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하드웨어 하락 마감. 반면, 샤오미, 텐센트, 알리헬스, 바이두, 샤오펑 등 중국 빅테크와 전기차 1-3%대 상승 마감

•춘절 소비 기대 유효. 쥬얼리, 택배, 의류, 외식 대형주 2-3%대 상승 마감. 반면, 부동산 관련주 약세

>因春节假期,港股交易半日。部分AI概念股走低,万国数据跌近8%,DeepSeek引发AI竞争担忧。半导体股多数下跌,上海复旦跌逾4%。热门科技股多数上涨,阿里健康涨逾4%,小米集团涨逾3%,刷新历史新高。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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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도 참여하는 생성형 영상AI 전쟁

넷플릭스에서 'Go-with-the-Flow'라는 AI도구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내용을 살펴보면,
- 키프레임을 이용한 오브젝트 애니메이션
- 모션 트랜스퍼
- 정밀한 카메라 제어방식
- 컷앤드래그 애니메이션
- 턴테이블 애니메이션

위 내용들은 아래 원문에 짧은 영상예시로 확인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들어가 보세요🙏

✍️ 개인적으로는 구글의 Veo2와 경쟁하려면 넷플릭스 정도의 플레이어가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성사되었네요👍 얼마전 영화산업에 있는 친구가 AI 영상들의 물리학적인 이해도가 너무 높아 소름 돋는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넷플리스의 고퀄리티 데이터를 가지고 어떤 영상들이 나올지 너무 기대됩니다💯💯

👉 원문 보기 👈
전력유틸리티사 AEP는 5개년 투자 집행 규모 +25% 상향 계획

- 총 110억 달러 증액하여 '25년-'29년 투자 계획
- 송배전 $13.4B
- 송전선로 $12.0B
그 외 송전 자회사 자본금 증액, 신재생 및 기타 신규 발전소 계획 모두 증액 예정
- AEP는 전년대비 3Q24 상용 전력 부하는 10%, YoY 증가했다고 발표.
- 향후 3개년간 연 20%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DeepSeek과 원전

-DeepSeek이 저사양 GPU로 고사양을 사용한 미국 빅테크들의 AI 플랫폼과 동일한 성능을 구현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

-DeepSeek이 사용한 NVIDIA H800의 최대 파워 소비는 350w인 반면 OpenAI 등이 사용 중인 NVIDIA H100은 700w로 두 배에 달해

-DeepSeek의 기술이 표준이 된다면, 동일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시 최대 전력 소비 규모가 기존 전망치 대비 절반으로 낮아질 수 있어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의 약 6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는 그동안 AI용 데이터센터 확대를 위한 대규모 전력 공급 증가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상존

-태양광, 풍력 위주로 신규 발전설비가 증가하고 있으나,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서 원전과 가스발전까지도 확대해야된다는 컨센서스 형성

-DeepSeek의 성과가 과장된 것이 아니라면 미국의 원전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낮아질 수 있어

-전일 미 주식시장에서 원전 발전 업체들인 Constellation, Vistra, Talen과 SMR 개발업체인 Oklo, Nuscale, Nano Nuclear Energy는 물론 Cameco 등 우라늄 공급 업체들의 주가도 급락

DeepSeek의 성공을 액면그대로 믿을수있고, 검증가능한지에 따라 원전에 대한 기대치가 정해지겠습니다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stocks/deepseek-ai-nuclear-energy-stocks-artificial-intelligence-constellation-nuscale-vistra-2025-1
👌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사의 평행이론

스푸트니크 모멘트(Sputnik Moment)는 한 국가나 조직이 특정 사건이나 충격적인 깨달음을 통해 긴급성을 느끼고 혁신과 발전을 촉진하게 되는 결정적 순간을 의미

이 용어는 1957년 10월 4일 소련이 세계 최초로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한 사건에서 유래

1. 스푸트니크 1호 발사
무게 약 83.6kg의 소형 위성으로, 지구 궤도를 돌며 간단한 신호음 전송. 기술적으로는 단순했지만, 이 성공은 소련의 기술력과 우주 개발 능력을 세계에 과시하며 우주 시대의 시작을 알림

2. 미국의 충격
미국은 소련의 기술 우위를 확인하고 큰 충격. 이는 과학, 기술, 국방에서의 뒤처짐에 대한 위기감을 불러일으킴

3. 대응과 변화
스푸트니크 쇼크로 인해 미국은 과학 및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
• 1958년 NASA 설립
• 국방교육법을 통해 과학 및 공학 교육 투자 증가
• 1969년 인간의 달 착륙을 이룬 아폴로 프로그램

4. 현대적 의미
오늘날 이 용어는 특정 사건이 혁신과 기술 발전의 계기가 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사용.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나 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중국의 급격한 발전이 다른 국가들에게 "스푸트니크 모멘트"로 여겨짐

스푸트니크 모멘트는 하나의 사건이 국가나 조직의 우선순위를 바꾸고, 과학, 교육,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변화를 이끌 수 있음

G2 : 소련 👉 중국
분야 : 우주 👉 AI (결국 패권경쟁 최종판)
주체 : NASA 👉 STARGATE
결론 : 1차 냉전 당시 미국은 경제성장을 등에 업고 막대한 우주산업 투자가 이뤄지며 유인기를 먼저 보낸 후 패권 유지. 이번 2차 냉전에도 중국 자극제를 통한 미국의 막대한 AI 투자 데자뷰(?)🤞

Stargate™️ 탑재한 AI 로봇이 SpaceX™️ 타고 화성에 가서 성조기 꽂고 오면 이번 신냉전의 패권 유지 그림 나오겠네요 🤣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kero, MASH 치료제 2b상 성공으로 주가 +96.77% 급등

‘23년에 2b상 SYMMETRY 1차 지표 달성 실패 후, 이번에 96주차 MASH로 인한 간경변증(F4) 환자에서 위약 대비 섬유화(fibrosis) 감소 24% 이점 확인

50mg 최고 용량에서는 efruxifermin(FGF21) 투여 환자 간 섬유증 39% 개선 vs 위약 15% 개선

’24.3월 FDA 첫 MASH 승인 받은 Madrigal의 Resdiffra는 간 질환(F2~3) 환자 대상으로 한 반면, Akero의 efruxifermin은 더 진행된 F4 환자를 대상으로 함.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akero-rebounds-as-benefit-deepens-in-key-mid-stage-mash-trial

1. 지난 ’23.10월 발표한 36주 데이터보다 이번 96주 데이터의 개선 효과가 더욱 높아 진 것.

2. 시장에서는 이번 임상 결과로 3상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

3. Efruxifermin은 FGF21 아날로그 타겟으로 국내 유사 타겟 보유한 업체로는 유한양행/베링거인겔하임의 BI3006337(GLP-1/FGF21 이중 작용제).

베링거인겔하임 1b상 지난 ’24.10월 완료. 4개월 연구기간 감안하면 ’25.1Q내에 탑라인 발표 예상.

*최고 용량을 찾고, 안전성/내약성을 찾는 1b상이며, 4개월 관찰 기간이라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다만, 앞선 타겟의 성공은 리스크 분석에 참고 가능

1/20일 발간한 <유한양행: 생명 연장 최소 1년+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자료 참고 ->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1115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 Pre-Market 거래에서 +3.5% 가량 반등 중
Forwarded from 루팡
Citi, 엔비디아에 대해 매수 등급 유지, 목표 주가 $175

"최근 중국에서 개발된 LLM(Local Language Model)인 DeepSeek의 R1이 미국 경쟁사들에 비해 극히 적은 비용으로 최고 성능을 달성했다고 발표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컴퓨팅 비용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습니다. DeepSeek의 성과가 혁신적일 수는 있지만, 이 성과가 고급 GPU를 사용하지 않고 이루어졌다는 주장에는 의문이 있습니다. 특히, Distillation 기법을 통해 최종 모델이 기반하는 기본 LLM을 구축하거나 미세 조정(fine-tuning)을 위해 고급 GPU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미국 기업들이 가장 진보된 AI 모델에서의 우위를 잠재적으로 도전받을 수는 있겠지만, 더 제한적인 환경이 불가피해지는 가운데, 미국이 더 진보된 칩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평가합니다. 따라서 주요 AI 기업들이 더 매력적인 $/TFLOPs(테라플롭스당 비용)를 제공하는 고급 GPU에서 벗어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Stargate와 같은 AI 설비 투자는 고급 칩의 필요성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 등급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카드 수요 폭발, 가격 상승 전망 - ASUS, GIGABYTE 등 제조사 수혜

NVIDIA의 최신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이미 큰 인기를 끌며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고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들은 RTX 5090의 실제 판매 가격이 권장 소비자 가격보다 50%에서 최대 2배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SUS(2357), GIGABYTE(2376), MSI(2377) 등 주요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래픽 카드와 게이밍 PC 사업 전망이 밝습니다.

RTX 50 시리즈 출시 일정 및 가격
NVIDIA는 1월 미국 CES 2025에서 RTX 50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는 RTX 5090, 5090D, 5080, 5070Ti, 5070 등 다양한 모델이 포함되며, 가격은 1,999달러에서 549달러까지 다양합니다. RTX 5090과 5080은 1월 30일 출시될 예정이며, 5070과 5070 Ti는 2월에 판매가 시작됩니다.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전망
유통망에 따르면 RTX 50 시리즈의 첫 번째 물량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특히 RTX 5090과 5090D의 공급은 긴장 상태입니다. NVIDIA는 유통량을 조정해 게임 유저의 수요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일부 유통업체는 RTX 5090의 초기 수요가 공급량을 훨씬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초기 실제 판매 가격이 권장 소비자 가격인 1,999달러보다 50%에서 최대 2배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급 부족 원인

생산 초기 단계: 새 제품의 생산량이 아직 초기 단계로, 예상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춘절 연휴 영향: 중국 춘절 연휴로 인해 공급망 및 브랜드 제조사의 공장이 일시적으로 생산을 중단하며 생산량이 줄었습니다.

관련 제조사 및 시장 전망

ASUS는 RTX 50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적극적으로 준비 중이며, CES 2025에서 공개된 ROG Astral 고급 그래픽 카드는 판매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RTX 50 시리즈 GPU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도 CES에서 공개되었으며, 올해 게이밍 사업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MSI 역시 RTX 50 시리즈 신제품의 초기 판매량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며, 새로운 그래픽 카드 출시로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MSI는 이번 분기 비수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NVIDIA RTX 50 시리즈의 높은 수요와 초기 공급 부족으로 인해 주요 제조사들의 1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전망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8516205?from=edn_subcatelist_cate
Forwarded from 루팡
Cantor Fitzgerald, 엔비디아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과 목표 주가 $200를 제시

DeepSeek의 V3 대규모 언어 모델은 NVIDIA($NVDA)와 컴퓨팅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며, GPU 수요에 대한 우려와 정점 투자에 대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이라는 의견을 Cantor Fitzgerald가 투자자들에게 전했습니다.

이 회사는 DeepSeek의 발전이 범용 인공지능(AGI)의 실현에 더 가까워졌음을 의미하며, 사전 훈련, 사후 훈련, 시간 기반 추론/추론 작업이 계속 진행될 것이며, 대규모 클러스터에 대한 향후 투자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모든 요소는 AI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됩니다.

Cantor Fitzgerald는 NVIDIA 주식의 약세가 발생할 경우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하며, NVIDIA 주식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과 목표 주가 $200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댄 아이브스

DeepSeek은 소비자용 사례에서 경쟁력 있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입니다. 그러나 더 광범위한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며, DeepSeek과 관련된 어떤 것도 이를 다르게 믿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것은 빅테크의 AGI(범용 인공지능)와 DeepSeek의 소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이 기술을 사용하는 미국 기술 기업은 없습니다.

지난 2년 동안 기술주 역사적 랠리를 놓친 비관론자들은 앞으로 2년 동안도 계속해서 AI 혁명 거래가 끝날 블랙스완(예상치 못한 위기)을 기다리며 기회를 놓칠 것입니다.

과거에는 연준(Fed) 회의, Nvidia 블랙웰(Blackwell) 지연 소문, 도쿄 블랙 먼데이 등과 같은 일이 있었고, 오늘날에는 DeepSeek이 이에 해당됩니다.

미국의 글로벌 2000 기업 중 어느 곳도 중국 스타트업인 DeepSeek을 사용해 AI 인프라와 관련된 활용 사례를 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자율주행, 로봇 공학, 그리고 더 넓은 AI 활용 사례를 실행하는 전 세계 유일한 반도체 회사는 Nvidia입니다.

이는 매수 기회
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ofa,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블 매수등급

DeepSeek 과도한 우려

미국 반도체: 1주 차 EPS - DeepSeek, 과도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며, 비AI 반도체는 여전히 1분기에 혼조세

산업 개요
반도체 상황은 변함이 없다: AI 대 비AI
SOX(반도체 지수)는 SPX 대비 약세를 보였으며, 자동차/산업 회복이 더딘 가운데 삼성/하이닉스의 비AI 메모리 전망도 부진한 상황입니다. 비AI 부문의 회복 시기는 1~2분기 늦춰질 가능성이 있으나, 긍정적인 면에서는 클라우드 기업들의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AI 관련 발표(Stargate, Meta, Reliance)와 OpenAI 및 DeepSeek(중국)의 모델 발전을 강조하며, AI 관련 추진력은 지난주보다 더욱 강해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DeepSeek의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과 짧은 훈련 시간(R1 모델)은 인상적이지만, 미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투자 예산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Think Tank 보고서 참고).


전망 요약

LRCX/KLAC: 강한 TSMC 투자 및 AI 관련 수요로 인해 하락 위험이 제한적.
INTC: PC 및 제한적인 2025년 TAM(총 주소 가능한 시장) 전망.
WOLF: 약한 자동차 트렌드로 하락 가능성.
QRVO, TER: 약세지만 반등 가능성 존재.
Microsoft와 Meta의 클라우드 관련 보고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DeepSeek, AI 반도체 시장에서 과도한 우려를 야기하다
1월 20일, 중국 기업 DeepSeek은 AI 반도체 시장에서 소규모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서구의 주요 AI 모델(OpenAI의 LLM 등)을 능가하는 오픈소스 R1 모델을 발표했으며, 모델 훈련에는 단 2개월과 500만 달러 이하의 비용만 소요되었습니다. 그러나 DeepSeek의 발전은 효율성이 높아진 점을 고려하더라도 컴퓨팅/메모리/네트워킹 수준과 비례하여 확장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DeepSeek의 성과는 주목할 만하지만, 기존 AI 칩에 대한 필요성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이를 AI 확장 속도에 영향을 미칠 요인으로 평가합니다. 현재 가용 데이터에 따르면, DeepSeek의 R1 모델은 "디스틸레이션(distilled)"된 모델의 사례로, 이는 기존의 대규모 기초 모델(예: Meta의 오픈소스 Llama 모델)을 기반으로 발전된 것입니다.


자동차/산업: 회복을 기다리는 중
Texas Instruments(TXN)는 여전히 자동차 및 산업 시장 가시성이 제한적입니다. 일부 기업은 2분기 내 긍정적인 신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나, 비AI 부문은 여전히 혼조된 신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견해로는 대규모 기반 모델(독점 및 오픈소스), 파생 모델(지식 증류, 희소 어텐션, 저순위 인수분해 등의 기법 사용) 및 다양한 클라우드, 기업, 국가 AI 고객을 위한 대규모 추론에서 지속적으로 컴퓨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VDA, AVGO, MRVL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UBS, DeepSeek 우려 속에서도 Nvidia "매수" 유지 , 목표주가 185달러

Nvidia는 지난 실적 발표 이후, 공급망 잡음과 Blackwell 서버 랙 확장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UBS는 Nvidia가 4분기(FQ4, 1월) 실적과 1분기(FQ1, 4월) 가이던스에서 강력한 성과를 낼 것이라 확신하며, 단기적인 "공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요 내용
1. Blackwell 칩셋 및 컴퓨팅 보드 전환 가속화
- UBS는 Blackwell 칩셋 및 컴퓨팅 보드의 생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FQ4(1월)와 FQ1(4월) 모두에서 Hopper에서 Blackwell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수익 인식과 공급망 모델
- Nvidia는 ODM(주문자 설계 제조업체) 및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업체)이 컴퓨팅 보드 소유권을 인수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은 ODM 또는 공급업체의 운영 자금을 활용하기 위해 구매-판매 모델을 사용하며, 일부는 이 재고를 위한 브릿지 파이낸싱을 제공하고 있다고 UBS는 분석합니다.

3. 하드웨어 문제 개선
- 주요 하드웨어 문제였던 커넥터 카트리지(주 공급업체 Amphenol)가 최근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UBS 아시아 팀은 다른 하드웨어 구성 요소의 추가적인 개선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망
- Nvidia는 계획에 따라 B200/GB200을 OEM/ODM에 지속적으로 공급할 것입니다.
- 일부 구성 요소 공급업체가 수율을 개선하는 동안 OEM/ODM에서 일정 기간 동안 재고가 쌓일 수 있습니다.
- OEM/ODM이 랙 조립을 빠르게 확장하고 랙 배치 문제를 해결한 후 최종 고객에게 배송할 것입니다.

출하 일정
- 폭스콘: GB200 랙 시스템 출하가 1월 하반기에 시작되었으며(UBS 추정 시장 점유율 약 40%), 대부분의 출하가 3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Quanta: GB200 랙 출하량의 약 40%를 담당하며, 2월 말 또는 3월에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적 및 목표 주가

- UBS는 Blackwell 관련 매출이 1월 분기에서 약 90억 달러(이전 전망 약 5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Hopper 매출은 감소할 것으로 봅니다.
- 4분기(FQ4, 1월) 예상 매출은 약 420억 달러(Data Center 약 380억 달러), 1분기(FQ1, 4월) 매출은 약 470억 달러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는 변동이 없습니다.
- 목표 주가는 185달러를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AIRD: DeepSeek 매도세 속에서 엔비디아와 AMD 매수 추천

DeepSeek 출시로 AI 성능과 복잡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강력한 AI 수요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지속

GPU 발전은 하드웨어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며, 우회적 접근법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

Nvidia는 Broadcom($AVGO)보다 가격 부담이 적고, AMD는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

Nvidia와 AMD, 하락 시 매수 추천

반도체 섹터 최선호 종목: Nvidia($NVDA), Micron($MU), Semtech($SMTC), Himax($HIMX)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9 미 증시, 딥시크 여파로 크게 하락했던 대형주 중심으로 반등

미 증시는 전일 큰 폭으로 하락에 이어 딥시크 여파에 대한 해석이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특히 주요 경제지표 둔화에 따른 경기 불안도 부정적. 그러나 전일 크게 하락했던 엔비디아(+8.93%)가 상승 전환 후 상승을 확대하는 등 대형주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자 지수는 강세로 전환. 이후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을 확대하며 마감(다우 +0.31%, 나스닥 +2.03%, S&P500 +0.92%, 러셀2000 +0.2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1%)

*변화 요인: 딥시크 사태의 진화, 고용시장 우려

딥시크 사태가 AI 산업의 진화 즉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경향이 강조되고 있음을 보여줌. 딥시크의 오픈소스를 활용할 경우 많은 기업들이 저가로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내 AI 활용이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현재 AI 산업이 소프트웨어, 더 나아가 자동차, 헬스케어, 교육 등 수많은 산업에 적용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 딥시크가 관련 흐름을 더욱 증가 시킬 것으로 기대. 즉 딥시크는 AI 산업의 확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고 볼 수 있음.

그동안 AI 하드웨어 지출의 대부분이 반도체 및, 네트웍, 컴퓨팅 등 인프라 구축이 대부분이었다면 딥시크 사태는 이러한 기업들의 자본지출이 합당한지 여부에 주목하게 만듬. 기업들이 자본 지출을 재평가 하기 위해 잠시 멈출지, 아니면 개발을 위해 더욱 가속화할지 여부에 따라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산업의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이번주 있을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규모, 방향성과 내용이 중요해짐.

주목할 부분은 이런 인프라투자 부분은 뒤로하고 AI 모델 경쟁과 비용 감소는 결국 이를 활용한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이라는 부분. 가격 하락에 따라 진입장벽이 낮아져 AI 적용 확대가 진행되고, 관련 지출이 전 산업으로 확대될 수 있기 때문. 이 결과 추론 기능의 강화로의 전환이 진행돼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업종에는 긍정적이지만, 인프라투자 관련 수익화 논란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짐.

한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109.5에서 104.1로 둔화된 가운데 풍부한 일자리는 37.1%에서 33.0%로 감소, 구직의 어려음은 14.9%에서 16.8%로 증가. 이에 노동 격차는 22.2%에서 16.2%로 크게 감소해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관련 결과에도 달러와 금리는 FOMC를 앞두고 상승. 주식시장은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에 전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일부 대형 기술주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대부분 종목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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