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전일 빅이벤트였던 FOMC와 Microsoft/Meta/Tesla 등 빅테크들의 실적발표는 시장에는 거의 Neutral한 영향을 주면서 Non-Event로 마무리되는 모습(장마감 후 나스닥 선물 보합세).
- 현재 DeepSeek로 무너진 AI HW의 센티먼트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빅테크 업체들의 코멘트였는데, 다행히 Meta, Microsoft 모두 CapEx에 대해 여전히 강한 의지를 내비치면서 AI의 컴퓨팅 파워 Theme은 계속해서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다만 문제는 방향보다는 속도인데, DeepSeek가 급락을 유발한 만큼, 급등으로 갭을 메우지 못하면 센티 회복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빅테크 업체들의 긍정적인 코멘트'라는 강력한 명분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하지 못한다면, 향후 그보다 더 확실한 명분에 기댄 상승을 기대하기는 더욱 힘들어지기 때문. 본장에서 Nvidia를 비롯한 주요 AI HW의 움직임이 매우 중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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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전부터 시장 참가자들은 3월 인하 기대를 접어놓고 있었던 상황
트럼프 정부의 세부 정책 내용이 확인되는 과정에서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될 여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관련해선 "어떤 정책들이 실제로 실행될지 지켜보는 단계"라며 "관세·이민·재정정책, 규제정책과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런 정책들이 경제에 미칠 영향이 어떤지 합리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정책이 무엇인지 뚜렷하게 제시되길 기다려야 할 것"이라며 "따라서 우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 발언에 대해선 언급을 피하면서도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유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美연준 파월 "추가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어…美 경제 강해"
- 트럼프 경제 정책, 아직 알 수 없어…상황 면밀히 주시
- 트럼프 금리인하 압박엔 "논평 안할 것…묵묵히 본연 임무 수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3561?sid=104
트럼프 정부의 세부 정책 내용이 확인되는 과정에서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될 여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관련해선 "어떤 정책들이 실제로 실행될지 지켜보는 단계"라며 "관세·이민·재정정책, 규제정책과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런 정책들이 경제에 미칠 영향이 어떤지 합리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정책이 무엇인지 뚜렷하게 제시되길 기다려야 할 것"이라며 "따라서 우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 발언에 대해선 언급을 피하면서도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유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美연준 파월 "추가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어…美 경제 강해"
- 트럼프 경제 정책, 아직 알 수 없어…상황 면밀히 주시
- 트럼프 금리인하 압박엔 "논평 안할 것…묵묵히 본연 임무 수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3561?sid=104
Naver
美연준 파월 "추가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어…美 경제 강해"(종합)
"트럼프 경제 정책, 아직 알 수 없어…상황 면밀히 주시" 트럼프 금리인하 압박엔 "논평 안할 것…묵묵히 본연 임무 수행" 이지헌 특파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9일(현지시간) 미국의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연준은 1월 FOMC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4.25~4.50%로 유지하기로 결정
지난 9월, 11월, 12월 3회 연속 인하한 이후 동결을 결정한 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해 관망세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
실업률은 최근 몇 달간 낮은 수준에서 안정됐고 고용 환경은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현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인 기준금리 인하 압력 에도 동결을 결정. 기자회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방향성에 어떤식으로 대응할 지에 대한 문답들이 다수 진행
지난 9월, 11월, 12월 3회 연속 인하한 이후 동결을 결정한 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해 관망세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
실업률은 최근 몇 달간 낮은 수준에서 안정됐고 고용 환경은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현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인 기준금리 인하 압력 에도 동결을 결정. 기자회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방향성에 어떤식으로 대응할 지에 대한 문답들이 다수 진행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경제는 상당한 진전(significant)을 보였음. 2024년 GDP 성장률은 2%를 웃돌 것. 물가도 목표 수준에 매우 근접(much closer to goal)헀으나 여전히 다소 높은(somewhat elevated) 곳에 위치
2. 설비투자는 둔화, 주택시장은 안정되는 모습
3.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중. 전반적으로 고용 상황은 균형잡혀 있음(broadly balanced).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4.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well anchored)
5. 12월 PCE, Core PCE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2.6%, 2.8% 상승했을 것(11월 PCE: 2.4%, Core PCE: 2.8%)
8. 양대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roughly in balance)
9. 연준은 서둘러서 정책을 조정할 이유가 없음(do not need to be in a hurry to adjust policy rate). 앞서 나가지 않을 것(not on preset course)
10. 목표 달성 속도에 맞춰서 통화정책 조정할 것. 현재 통화정책은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이며 목표 달성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음(very well calibrated)
11.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관련 리뷰는 늦여름 즈음 발표할 예정
12.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는 기준금리 인하 전과 비교했을 때 유의미하게 완화(meaningfully less restrictive)
13. 물가의 추가 진전, 고용의 추가 약화를 확인한 뒤 추가로 기준금리 인하할 것
14. 물가 목표 달성에 추가 고용 약화는 불필요
15. 성명서 내 물가 관련 문구 단축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음
16.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있기 전까지 정책을 조정하지 않을 것(does not act until seeing much more than we see now)
17. 주거물가는 꾸준하게 둔화될 전망(coming down pretty steadily)
18. 이민자 유입이 감소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이지만 그 만큼 신규 고용 창출도 감소. 낮은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이유
19. 연준 구성원 전원은 현재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에 동의
20.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당 수준(meaningfully) 상회
21. 관세정책이 미칠 여파, 그 여파의 방향성은 매우 불확실(the range of possibilities for tariffs is very, very wide)
22. 준비금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지만 그 규모는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자산 축소 정책은 지속될 것
23.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기간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정책 또는 물가 관련 기대 때문이 아님
24. 물가가 2%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멈출 필요는 없음
25. 현재 고용 증가율은 둔화. 따라서 기업들의 해고가 증가하면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
1. 경제는 상당한 진전(significant)을 보였음. 2024년 GDP 성장률은 2%를 웃돌 것. 물가도 목표 수준에 매우 근접(much closer to goal)헀으나 여전히 다소 높은(somewhat elevated) 곳에 위치
2. 설비투자는 둔화, 주택시장은 안정되는 모습
3. 실업률은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중. 전반적으로 고용 상황은 균형잡혀 있음(broadly balanced).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
4.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에 큰 변화는 부재(well anchored)
5. 12월 PCE, Core PCE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2.6%, 2.8% 상승했을 것(11월 PCE: 2.4%, Core PCE: 2.8%)
8. 양대 책무 달성 관련 리스크는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roughly in balance)
9. 연준은 서둘러서 정책을 조정할 이유가 없음(do not need to be in a hurry to adjust policy rate). 앞서 나가지 않을 것(not on preset course)
10. 목표 달성 속도에 맞춰서 통화정책 조정할 것. 현재 통화정책은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이며 목표 달성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음(very well calibrated)
11. 정책 프레임워크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관련 리뷰는 늦여름 즈음 발표할 예정
12. 통화정책의 긴축 강도는 기준금리 인하 전과 비교했을 때 유의미하게 완화(meaningfully less restrictive)
13. 물가의 추가 진전, 고용의 추가 약화를 확인한 뒤 추가로 기준금리 인하할 것
14. 물가 목표 달성에 추가 고용 약화는 불필요
15. 성명서 내 물가 관련 문구 단축에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음
16.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있기 전까지 정책을 조정하지 않을 것(does not act until seeing much more than we see now)
17. 주거물가는 꾸준하게 둔화될 전망(coming down pretty steadily)
18. 이민자 유입이 감소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이지만 그 만큼 신규 고용 창출도 감소. 낮은 실업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이유
19. 연준 구성원 전원은 현재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에 동의
20.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를 상당 수준(meaningfully) 상회
21. 관세정책이 미칠 여파, 그 여파의 방향성은 매우 불확실(the range of possibilities for tariffs is very, very wide)
22. 준비금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지만 그 규모는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자산 축소 정책은 지속될 것
23.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기간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정책 또는 물가 관련 기대 때문이 아님
24. 물가가 2%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금리 인하를 멈출 필요는 없음
25. 현재 고용 증가율은 둔화. 따라서 기업들의 해고가 증가하면 실업률이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고용이 '완화(eased)되었지만' 강력, 실업률이 '상승(moved up)했지만' 여전히 낮음, 물가는 '진전(made progress)을 이루었지만' 다소 높음(somehwhat elevated)
FOMC,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늘상 따라붙던 가정이 이번 성명서에서는 삭제. 고용이 강력(solid)하다는 문구는 추가
강력한 고용과 불편한 레벨에서 안 내려오는 물가 흐름이 길게 이어진다는 전망이 조금 더 확고해졌고, 그렇기 떄문에 정채 완화에 대한 여지를 줄인 것
-> 더 이상 간 보지 않겠다
FOMC,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늘상 따라붙던 가정이 이번 성명서에서는 삭제. 고용이 강력(solid)하다는 문구는 추가
강력한 고용과 불편한 레벨에서 안 내려오는 물가 흐름이 길게 이어진다는 전망이 조금 더 확고해졌고, 그렇기 떄문에 정채 완화에 대한 여지를 줄인 것
-> 더 이상 간 보지 않겠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1월 FOMC 성명문 변화
- 연초이후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완화되고 있고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 실업률이 최근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고 고용시장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The unemployment rate has stabilized at a low level in recent months, and 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 "인플레가 2% 목표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삭제
(Inflationhas made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objective but remains somewhat elevated.)
- 연초이후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완화되고 있고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 실업률이 최근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고 고용시장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The unemployment rate has stabilized at a low level in recent months, and 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 "인플레가 2% 목표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삭제
(Inflation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파월 의장 기자회견
Q.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요구 관련?
A.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한 응답은 하지 않겠음. 트럼프와의 직접적 접촉 없었다
Q. 통화정책이 상당히 제약적(meaningfully restrictive)이라는 평가에 변화가 있는지? 25bp 추가 인하한다면 정책이 덜 제약적일 것이라고 생각하나?
A. 평가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금리인하 시작 당시보다는 덜 제약적이지만 여전히 통화정책은 제약적. 인플레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것. 인플레와 고용시장은 균형 잡혔고, 통화정책은 잘 작동하고 있다.
Q. 성명문 변화에 대해? 신행정부 하 인플레 상방 리스크?
A. 문구 삭제는 큰 시그널을 주기 위한 것은 아니었음. 두 번 연속의 좋은 인플레 데이터가 확인. 우리는 2%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 아직 FOMC는 신행정부 재정정책과 규제를 지켜보자는 스탠스
Q. 현재 경제전망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인가? 통화정책이 제약적이라는 것은 추가 인하를 열어두고 있는 것인지?
A. 현재 관세, 재정, 이민, 규제 등 고려할 때 불확실성 존재. 통화정책과 경제 모두 좋은 포지션에 위치. 우리는 조정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음.
Q. 새로운 이민 정책이 고용시장에 미칠 영향?
A. 여러가지 시나리오들을 염두에 두고는 있으나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더 많은 것이 확인돼야 할 것
Q. 추가 금리인하는 인플레 전망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12월 견해에 대해?
A. 주거비가 꽤 꾸준히(pretty steadily) 하락하고 있음. 다만 인플레의 추가 진전을 보고 싶다는 견해는 유지. 실업률 등을 고려할 때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꽤 안정적이어 보인다
Q. 이민자 유입 감소가 고용시장에 미칠 영향?
A. 이민자 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일자리수가 동반 감소하는 상황은 안정적인 실업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
Q. 중립금리와 얼마나 멀리 있나?
A. 현재 4.3%는 장기 중립금리보다 꽤 높은 수준. 우리의 통화정책은 인플레를 안정시키고 고용시장 균형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 추가 정책 조정에 서두르지는 않을 것
Q. 현재 관세 위협이 과거 무역전쟁 당시 상황과 다른 점?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칠 관세 관련 이벤트가 있다면?
A. 현재는 고인플레 상황. 소비자들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기업들의 평가가 많음. 제조업 기반이 멕시코 등으로 이동하며 예전보다는 중국에 대한 직접적 의존도가 낮아졌음. 관세가 어떻게 경제와 소비자들로의 영향으로 이어질지 불확실성 높음
Q. QT 종료에 대한 논의?
A. 준비금은 충분함(abundant). 정확한 시점을 말하기는 어려움
Q. 금리를 인하하기 위해 인플레 목표 수준으로 떨어져야 하나?
A. 금리 인하를 위해 인플레가 목표 수준으로 내려와야 할 필요는 없다. 인플레 추가 진전을 보고 싶다. 현재 정책은 상당히(not highly but meaningfully) 제약적
Q. 현재 경기전망의 리스크?
A. 고용률이 낮은 상황에서 해고율이 높아지면 실업률이 급격히 높아질 가능성. 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양호한 상황. 우리는 6개월간 견고한 상태를 유지했음
Q. 3월 인하가 테이블 위에 있나? 인플레 관련 데이터가 추가 확인돼야 하나?
A. 디스인플레가 울퉁불퉁하고 느리지만 진전되고 있다. 우리는 금리인하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결론. 꾸준한 인플레 진전이 이루어진다면 자신감이 높아질 것
Q. 2% 인플레 목표가 변경될 가능성?
A. 2% 인플레 목표는 잘 적용되어 왔음. 2% 인플레 목표 자체에는 변화가 없을 것
Q.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요구 관련?
A.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한 응답은 하지 않겠음. 트럼프와의 직접적 접촉 없었다
Q. 통화정책이 상당히 제약적(meaningfully restrictive)이라는 평가에 변화가 있는지? 25bp 추가 인하한다면 정책이 덜 제약적일 것이라고 생각하나?
A. 평가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금리인하 시작 당시보다는 덜 제약적이지만 여전히 통화정책은 제약적. 인플레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것. 인플레와 고용시장은 균형 잡혔고, 통화정책은 잘 작동하고 있다.
Q. 성명문 변화에 대해? 신행정부 하 인플레 상방 리스크?
A. 문구 삭제는 큰 시그널을 주기 위한 것은 아니었음. 두 번 연속의 좋은 인플레 데이터가 확인. 우리는 2%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 아직 FOMC는 신행정부 재정정책과 규제를 지켜보자는 스탠스
Q. 현재 경제전망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인가? 통화정책이 제약적이라는 것은 추가 인하를 열어두고 있는 것인지?
A. 현재 관세, 재정, 이민, 규제 등 고려할 때 불확실성 존재. 통화정책과 경제 모두 좋은 포지션에 위치. 우리는 조정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음.
Q. 새로운 이민 정책이 고용시장에 미칠 영향?
A. 여러가지 시나리오들을 염두에 두고는 있으나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더 많은 것이 확인돼야 할 것
Q. 추가 금리인하는 인플레 전망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12월 견해에 대해?
A. 주거비가 꽤 꾸준히(pretty steadily) 하락하고 있음. 다만 인플레의 추가 진전을 보고 싶다는 견해는 유지. 실업률 등을 고려할 때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꽤 안정적이어 보인다
Q. 이민자 유입 감소가 고용시장에 미칠 영향?
A. 이민자 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일자리수가 동반 감소하는 상황은 안정적인 실업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
Q. 중립금리와 얼마나 멀리 있나?
A. 현재 4.3%는 장기 중립금리보다 꽤 높은 수준. 우리의 통화정책은 인플레를 안정시키고 고용시장 균형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 추가 정책 조정에 서두르지는 않을 것
Q. 현재 관세 위협이 과거 무역전쟁 당시 상황과 다른 점?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칠 관세 관련 이벤트가 있다면?
A. 현재는 고인플레 상황. 소비자들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기업들의 평가가 많음. 제조업 기반이 멕시코 등으로 이동하며 예전보다는 중국에 대한 직접적 의존도가 낮아졌음. 관세가 어떻게 경제와 소비자들로의 영향으로 이어질지 불확실성 높음
Q. QT 종료에 대한 논의?
A. 준비금은 충분함(abundant). 정확한 시점을 말하기는 어려움
Q. 금리를 인하하기 위해 인플레 목표 수준으로 떨어져야 하나?
A. 금리 인하를 위해 인플레가 목표 수준으로 내려와야 할 필요는 없다. 인플레 추가 진전을 보고 싶다. 현재 정책은 상당히(not highly but meaningfully) 제약적
Q. 현재 경기전망의 리스크?
A. 고용률이 낮은 상황에서 해고율이 높아지면 실업률이 급격히 높아질 가능성. 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양호한 상황. 우리는 6개월간 견고한 상태를 유지했음
Q. 3월 인하가 테이블 위에 있나? 인플레 관련 데이터가 추가 확인돼야 하나?
A. 디스인플레가 울퉁불퉁하고 느리지만 진전되고 있다. 우리는 금리인하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결론. 꾸준한 인플레 진전이 이루어진다면 자신감이 높아질 것
Q. 2% 인플레 목표가 변경될 가능성?
A. 2% 인플레 목표는 잘 적용되어 왔음. 2% 인플레 목표 자체에는 변화가 없을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SJ의 Nick Timiraos 기자, 1분기 인플레이션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
» 작년처럼 Calendar-effect에 따른 가격 인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전년대비 Core PCE 물가상승률이 3월까지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
https://www.foxbusiness.com/video/6367941989112
» 작년처럼 Calendar-effect에 따른 가격 인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전년대비 Core PCE 물가상승률이 3월까지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
https://www.foxbusiness.com/video/636794198911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Calendar Effect: 특정 시기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계절적 또는 구조적인 가격 변동을 의미
1. 연초 가격 인상 (New Year Price Hikes)
» 기업들은 연초에 가격을 조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서비스업, 보험료, 임대료 등에서 연례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패턴 존재
2. 계절적 요인(Seasonal Factors)
» 연말 연휴 소비 증가 패턴 → 연초의 서비스 가격 반등으로 연결 가능성
» 임대료, 학비, 보험료 등 연간 계약 갱신 시점이 1월인 경우가 많음
3. 기업들의 가격 책정 전략(Pricing Strategies)
» 일부 기업들은 연초에 비용 증가(임금 인상, 원자재 상승 등) 요인즐을 반영해 제품/서비스 가격을 인상
» 공급망 혼란이나 원자재 가격 변동과 맞물리면 더욱 뚜렷하게 효과
1. 연초 가격 인상 (New Year Price Hikes)
» 기업들은 연초에 가격을 조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서비스업, 보험료, 임대료 등에서 연례적으로 가격이 오르는 패턴 존재
2. 계절적 요인(Seasonal Factors)
» 연말 연휴 소비 증가 패턴 → 연초의 서비스 가격 반등으로 연결 가능성
» 임대료, 학비, 보험료 등 연간 계약 갱신 시점이 1월인 경우가 많음
3. 기업들의 가격 책정 전략(Pricing Strategies)
» 일부 기업들은 연초에 비용 증가(임금 인상, 원자재 상승 등) 요인즐을 반영해 제품/서비스 가격을 인상
» 공급망 혼란이나 원자재 가격 변동과 맞물리면 더욱 뚜렷하게 효과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트럼프 행정부, Nvidia의 중국 판매 추가 제한 논의
1. H20 칩 추가 규제 검토
- 트럼프 행정부가 Nvidia의 중국 판매 제한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H20 칩을 포함한 추가 규제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다.
- Nvidia는 기존 수출 제한을 충족하기 위해 성능을 낮춘 제품을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
2. 정책 방향과 관련 부처 동향
- 상무장관 지명자 Howard Lutnick은 반도체 규제에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 트럼프 행정부는 정책 우선순위를 조율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
- 규제 결정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3. Nvidia의 대응과 시장 반응
- Nvidia 주가는 소식이 전해진 후 뉴욕에서 6.9% 하락했다.
- Nvidia는 정부와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 추가 제한이 시행될 경우, Nvidia의 중국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다.
4. 미중 갈등과 AI 경쟁
- 추가 규제는 미중 간 기술 경쟁 심화를 의미한다.
- 미국 기업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대응이 논의되고 있다.
- DeepSeek의 AI 모델 출시 이후 미국 기술주들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 감소했다.
5. 기존 규제와 H20 칩 개발 배경
- 바이든 행정부는 2023년 Nvidia의 H800 칩 성능을 제한하는 조치를 도입했다.
- Nvidia는 이에 대응해 H20 칩을 개발했으며, 추가 규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이전 행정부에서도 H20 칩 제한이 논의됐으나 시행되지는 않았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9/trump-officials-discuss-tightening-curbs-on-nvidia-china-sales
1. H20 칩 추가 규제 검토
- 트럼프 행정부가 Nvidia의 중국 판매 제한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H20 칩을 포함한 추가 규제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다.
- Nvidia는 기존 수출 제한을 충족하기 위해 성능을 낮춘 제품을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
2. 정책 방향과 관련 부처 동향
- 상무장관 지명자 Howard Lutnick은 반도체 규제에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 트럼프 행정부는 정책 우선순위를 조율하는 초기 단계에 있다.
- 규제 결정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3. Nvidia의 대응과 시장 반응
- Nvidia 주가는 소식이 전해진 후 뉴욕에서 6.9% 하락했다.
- Nvidia는 정부와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 추가 제한이 시행될 경우, Nvidia의 중국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다.
4. 미중 갈등과 AI 경쟁
- 추가 규제는 미중 간 기술 경쟁 심화를 의미한다.
- 미국 기업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대응이 논의되고 있다.
- DeepSeek의 AI 모델 출시 이후 미국 기술주들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 감소했다.
5. 기존 규제와 H20 칩 개발 배경
- 바이든 행정부는 2023년 Nvidia의 H800 칩 성능을 제한하는 조치를 도입했다.
- Nvidia는 이에 대응해 H20 칩을 개발했으며, 추가 규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이전 행정부에서도 H20 칩 제한이 논의됐으나 시행되지는 않았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9/trump-officials-discuss-tightening-curbs-on-nvidia-china-sales
Bloomberg.com
Trump Officials Discuss Tighter Curbs on Nvidia China Sales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are exploring additional curbs on the sale of Nvidia Corp. chips to China,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who emphasized that conversations are in very early stages as the new team works through policy prioritie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30 시간 외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 콜(MS, 메타, 테슬라)
MS는 EPS와 매출이 예상을 상회. 그러나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이익이 예상을 하회. 이런 가운데 AI 서비스 부문이 157% 성장했고, AI 부문 매출이 130억 달러를 상회. 여기에 향후 몇년간 자본지출을 크게 증가 시킬 것이라고 발표. 클라우드 매출 발표 및 지출 확대 소식에 MS는 2% 가까이 하락했으며 아마존도 부진. (딤시크 이슈에도 불구하고)자본지출 확대 소식에 엔비디아가 상승 전환. 여기에 램리서치, IBM의 실적 호전 소식에 반도체 장비 업종의 강세도 뚜렷.
컨퍼런스콜에서는 나델라 회장은 매출이 400억 달러를 초과해 전년 대비 21% 성장했다고 주장. 이번 실적은 AI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에 의에 진행. 비용은 5% 증가하고 마진율은 45%로 증가. 데이터센터 등은 차세대 AI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효율성을 창출 중이라고 언급. AMD, 인텔, 엔비디아 등의 최신 제품으로 장비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 코파일럿을 구매한 고객들은 18개월 동안 10배 이상 확장. 노바티스, 바클레이즈, 여러 대학, 서비스나우 등 많은 예가 있음. 한편, 올해 Azure 즉 클라우드 관련 계약 측면에서 지난해 강력한 성장을 보였던 만큼 연간 성장률은 대체로 평탄할 것으로 전망. 자본지출은 2분기(발표분기) 지출과 유사한 수준이 3,4분기에도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 2026년 회계년도에서 클라우드 성장률은 2025년 회계년도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발표
질의응답에서 클라우드 전망이 낮은 이유에 대해 비AI 부문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언급. 예상보다 양호한 AI 수익은 코파일럿이 더 빠르게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발표. 딥시크 관련 질문에서는 일반적인 컴퓨팅 주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다르지 않다고 언급. 소프트웨어 덕분에 사이클당 10배의 개선이 이뤄지고 딥시크도 실제 몇가지 혁신을 이루어 냈다고 생각하며 AI의 보편화를 이뤄냈다고 발표. 이러한 소프트웨어 사이클의 가장 큰 수혜는 고객이라고 언급.
시간 외 주가: 클라우드 성장 둔화 언급 후 1%대 하락에서 5%대 하락으로 확대, 엔비디아도 2% 상승에서 하락 전환, 아마존도 하락. 반면, 브로드컴은 MS와 메타가 컨퍼런스 콜에서 딥시크의 혁신을 인정한 가운데 AI 확대, 대체제 마련 등을 언급하자 4% 내외 급등
=============================
메타는 EPS와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으며 광고 매출도 예상 상회. 그러나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을 하회했으며, 올해 비용이 예상을 상회. 올해 자본지출은 핵심 사업에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기대 매출 부진으로 하락하다 재차 시간 외 상승 전환 성공. 알파벳도 강세.
컨퍼런스콜에서 주커버그가 메타 AI는 10억명 이상이 사용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리마와 오픈소스가 가장 발전되고 널리 사용되는 AI 모델이 될 것이라고 주장. 메타 AI 글래스는 큰 인기를 끌고 있고, 다음 컴ㅍ팅 플랫폼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2기가 와트의 AI 메타 센터를 건설 중이라고 발표했는데 그 규모는 매우 큰 수준이라고 언급. 여기에 페이스북의 월간 활성 사용자수가 30억명을 넘었다고 발표.
CFO는 페이스북, 인스타, 왓츠앱 일일 활성 사용자가 크게 증가. 특히 크리에이터들이 릴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창의적인 도구로 활용할 새로운 앱인 '애디츠'를 출시할 것. 스레드는 2024년 엄청난 발전을 이뤘고, 자리매김에 성공. 메타AI는 7천만명 이상의 월간 활성 사용자와 함께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 수익화에 대해서는 광고에 활용해 광고의 개인화 성과를 더욱 개선 시킬 것. 엔비디아와 협력해서 안드로메다라는 새로운 머신 러닝 시스템을 도입. 관련 시스템은 수천만개의 광고를 몇개로 압축할 수 있어 더욱 개인화에 성공할 것이라고 주장. 올해 전체 비용은 1천억 달러에서 1,190억 달러 사이로 예상. 자본지출은 600~650억 달러.
질의 응답에서는 리마4 등에 대한 유용성 제공에 대해서는 품질 개선이 계속 확산 될 것이라고 발표. 오픈소스에 대해서는 독점적으로 갖는것보다 오픈해서 많은 산업이 이를 활용해 혁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특히 이롤 통해 표준화되면서 가격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 딥시크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을 갖기에는 이르지만, 새로운 기술은 배울 점이 많다고 언급. 여기에 관련 경쟁은 기술 발전을 촉진 시킬 것이라고 주장. 자본지출 구성은 서버, 메타센터, 네트워킹 장비 모두에서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
시간 외 주가 흐름: 페이스북 등 많은 앱의 활성 사용자 급증, 스마트글라스 등의 성장 등을 언급했을 당시 시간 외 5% 넘게 급등하기도 했지만, 컨퍼런스 콜 이후 상승분 대부분 반납. 상승을 유지시킬 새로운 내용이 없었기 때문으로 추정.
============================
테슬라는 EPS, 매출, 마진율이 예상을 하회. 그런 가운데 올해 자동차 사업은 성장세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발표. 사이버캡은 2026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발표. 더불어 올해 유럽과 중국에서 FSD(감독형)가 출시 될 것이라고 발표. 보급형 모델은 상반기에 출시 될 것이가고 발표. 부진한 실적에 크게 하락하다 여러 내용을 발표하자 3%대 상승으로 전환.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에 연율로 2백만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 모델Y는 단순히 최고의 전기차일뿐 아니라 지구상 모든 종류의 차량 중에서 1위. 자율주행 기술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 발전 속도는 10배로 증가하고 있는것과 같다고 주장. 2024년에는 AI와 로봇 기술에 더 많은 투자를 진행해 미래에는 엄청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발표. 테슬라는 다음 순위 5대 기업보다 몇배나 더 높은 가치를 가질 것이며 이는 자율주행과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 때문이라고 주장. 이를 위한 기초를 2024년에 다졌으며 2025년에도 그 기초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2026, 27년 28년에는 엄청날 것이며 그 준비를 하고 싶다고 언급. (늑대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함). FSD에 회의적인 사람들은 이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주장. 휴머노이드 로봇은 차량에 비해 1000배 더 많은 용도와 기능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2025년은 테슬라에 정말로 중대한 해라고 주장했는데 비감독 완전 자율주행 출시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테슬라만큼 현실세계의 인공지능을 잘 다루는 회사가 없다고 본다고 주장. 거의 대부분 테스라, 머스크 자랑에 할애.
질의 응답에서는 비감독 FSD 관련 출시 관련해서 올해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등에서 출시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주장. 다른 회사들과 FSG 라이센스 논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자동차들이 완전자율주행 기술 라이센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세미트럭 관련 대량 생산 현황에 대해서는 지붕과 벽은 완료 됐고, 2026년 초부터 생산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미국 교통수단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글로벌 교통수단은 자율 전기차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발표.
시간외 주가: 부진한 실적에 크게 하락하기도 헀지만, FSD 등의 내용 등을 기반으로 현재 4~5% 내외 상승 전환 후 등락 중.
MS는 EPS와 매출이 예상을 상회. 그러나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이익이 예상을 하회. 이런 가운데 AI 서비스 부문이 157% 성장했고, AI 부문 매출이 130억 달러를 상회. 여기에 향후 몇년간 자본지출을 크게 증가 시킬 것이라고 발표. 클라우드 매출 발표 및 지출 확대 소식에 MS는 2% 가까이 하락했으며 아마존도 부진. (딤시크 이슈에도 불구하고)자본지출 확대 소식에 엔비디아가 상승 전환. 여기에 램리서치, IBM의 실적 호전 소식에 반도체 장비 업종의 강세도 뚜렷.
컨퍼런스콜에서는 나델라 회장은 매출이 400억 달러를 초과해 전년 대비 21% 성장했다고 주장. 이번 실적은 AI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에 의에 진행. 비용은 5% 증가하고 마진율은 45%로 증가. 데이터센터 등은 차세대 AI 작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효율성을 창출 중이라고 언급. AMD, 인텔, 엔비디아 등의 최신 제품으로 장비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 코파일럿을 구매한 고객들은 18개월 동안 10배 이상 확장. 노바티스, 바클레이즈, 여러 대학, 서비스나우 등 많은 예가 있음. 한편, 올해 Azure 즉 클라우드 관련 계약 측면에서 지난해 강력한 성장을 보였던 만큼 연간 성장률은 대체로 평탄할 것으로 전망. 자본지출은 2분기(발표분기) 지출과 유사한 수준이 3,4분기에도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 2026년 회계년도에서 클라우드 성장률은 2025년 회계년도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발표
질의응답에서 클라우드 전망이 낮은 이유에 대해 비AI 부문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언급. 예상보다 양호한 AI 수익은 코파일럿이 더 빠르게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발표. 딥시크 관련 질문에서는 일반적인 컴퓨팅 주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다르지 않다고 언급. 소프트웨어 덕분에 사이클당 10배의 개선이 이뤄지고 딥시크도 실제 몇가지 혁신을 이루어 냈다고 생각하며 AI의 보편화를 이뤄냈다고 발표. 이러한 소프트웨어 사이클의 가장 큰 수혜는 고객이라고 언급.
시간 외 주가: 클라우드 성장 둔화 언급 후 1%대 하락에서 5%대 하락으로 확대, 엔비디아도 2% 상승에서 하락 전환, 아마존도 하락. 반면, 브로드컴은 MS와 메타가 컨퍼런스 콜에서 딥시크의 혁신을 인정한 가운데 AI 확대, 대체제 마련 등을 언급하자 4% 내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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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EPS와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으며 광고 매출도 예상 상회. 그러나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을 하회했으며, 올해 비용이 예상을 상회. 올해 자본지출은 핵심 사업에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기대 매출 부진으로 하락하다 재차 시간 외 상승 전환 성공. 알파벳도 강세.
컨퍼런스콜에서 주커버그가 메타 AI는 10억명 이상이 사용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리마와 오픈소스가 가장 발전되고 널리 사용되는 AI 모델이 될 것이라고 주장. 메타 AI 글래스는 큰 인기를 끌고 있고, 다음 컴ㅍ팅 플랫폼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2기가 와트의 AI 메타 센터를 건설 중이라고 발표했는데 그 규모는 매우 큰 수준이라고 언급. 여기에 페이스북의 월간 활성 사용자수가 30억명을 넘었다고 발표.
CFO는 페이스북, 인스타, 왓츠앱 일일 활성 사용자가 크게 증가. 특히 크리에이터들이 릴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창의적인 도구로 활용할 새로운 앱인 '애디츠'를 출시할 것. 스레드는 2024년 엄청난 발전을 이뤘고, 자리매김에 성공. 메타AI는 7천만명 이상의 월간 활성 사용자와 함께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 수익화에 대해서는 광고에 활용해 광고의 개인화 성과를 더욱 개선 시킬 것. 엔비디아와 협력해서 안드로메다라는 새로운 머신 러닝 시스템을 도입. 관련 시스템은 수천만개의 광고를 몇개로 압축할 수 있어 더욱 개인화에 성공할 것이라고 주장. 올해 전체 비용은 1천억 달러에서 1,190억 달러 사이로 예상. 자본지출은 600~650억 달러.
질의 응답에서는 리마4 등에 대한 유용성 제공에 대해서는 품질 개선이 계속 확산 될 것이라고 발표. 오픈소스에 대해서는 독점적으로 갖는것보다 오픈해서 많은 산업이 이를 활용해 혁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특히 이롤 통해 표준화되면서 가격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 딥시크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을 갖기에는 이르지만, 새로운 기술은 배울 점이 많다고 언급. 여기에 관련 경쟁은 기술 발전을 촉진 시킬 것이라고 주장. 자본지출 구성은 서버, 메타센터, 네트워킹 장비 모두에서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
시간 외 주가 흐름: 페이스북 등 많은 앱의 활성 사용자 급증, 스마트글라스 등의 성장 등을 언급했을 당시 시간 외 5% 넘게 급등하기도 했지만, 컨퍼런스 콜 이후 상승분 대부분 반납. 상승을 유지시킬 새로운 내용이 없었기 때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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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EPS, 매출, 마진율이 예상을 하회. 그런 가운데 올해 자동차 사업은 성장세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발표. 사이버캡은 2026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발표. 더불어 올해 유럽과 중국에서 FSD(감독형)가 출시 될 것이라고 발표. 보급형 모델은 상반기에 출시 될 것이가고 발표. 부진한 실적에 크게 하락하다 여러 내용을 발표하자 3%대 상승으로 전환.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에 연율로 2백만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 모델Y는 단순히 최고의 전기차일뿐 아니라 지구상 모든 종류의 차량 중에서 1위. 자율주행 기술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 발전 속도는 10배로 증가하고 있는것과 같다고 주장. 2024년에는 AI와 로봇 기술에 더 많은 투자를 진행해 미래에는 엄청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발표. 테슬라는 다음 순위 5대 기업보다 몇배나 더 높은 가치를 가질 것이며 이는 자율주행과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 때문이라고 주장. 이를 위한 기초를 2024년에 다졌으며 2025년에도 그 기초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2026, 27년 28년에는 엄청날 것이며 그 준비를 하고 싶다고 언급. (늑대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함). FSD에 회의적인 사람들은 이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주장. 휴머노이드 로봇은 차량에 비해 1000배 더 많은 용도와 기능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2025년은 테슬라에 정말로 중대한 해라고 주장했는데 비감독 완전 자율주행 출시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테슬라만큼 현실세계의 인공지능을 잘 다루는 회사가 없다고 본다고 주장. 거의 대부분 테스라, 머스크 자랑에 할애.
질의 응답에서는 비감독 FSD 관련 출시 관련해서 올해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등에서 출시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주장. 다른 회사들과 FSG 라이센스 논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자동차들이 완전자율주행 기술 라이센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세미트럭 관련 대량 생산 현황에 대해서는 지붕과 벽은 완료 됐고, 2026년 초부터 생산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 미국 교통수단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글로벌 교통수단은 자율 전기차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발표.
시간외 주가: 부진한 실적에 크게 하락하기도 헀지만, FSD 등의 내용 등을 기반으로 현재 4~5% 내외 상승 전환 후 등락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 Meta, Microsoft의 After-Market 주가 차별화. 실적 발표 이후 Tesla가 +4.14%, Meta는 +2.29% 상승한 반면, Microsoft는 -4.64% 하락
» Tesla의 Elon Musk는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자율주행과 새로운 계획(무인 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 AI 등)을 강조. 당장 텍사스의 오스틴에서 6월부터 자율주행서비스(unsupervised Full Self-Driving)를 시작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여러 다른 지역들에서도 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 Cybercab도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
» 전기차 판매 둔화 부분에 대해서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가운데, 미래 성장에 관한 자신감 피력에 집중. 트럼프 정부에서 규제 완화와 관련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새로운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데 있어 시장의 신뢰를 증폭시킨 요인
» Meta 역시 CEO인 Mark Zuckerberg가 오픈소스 기반의 AI 서비스인 Llama가 비용 효율화 가운데 시장을 선도하며 큰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 2025년이 AI 산업에 있어 ‘really big year’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
» Microsoft의 경우 AI 수요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DataCenter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가. 고객 요구를 충족시킬 만큼 DataCenter 용량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클라우드 매출에 타격이 있다고 설명하였고, 회계 연도 말에 용량 제약히 해소될 것이라고 언급
» Tesla의 Elon Musk는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자율주행과 새로운 계획(무인 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 AI 등)을 강조. 당장 텍사스의 오스틴에서 6월부터 자율주행서비스(unsupervised Full Self-Driving)를 시작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여러 다른 지역들에서도 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 Cybercab도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
» 전기차 판매 둔화 부분에 대해서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가운데, 미래 성장에 관한 자신감 피력에 집중. 트럼프 정부에서 규제 완화와 관련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새로운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데 있어 시장의 신뢰를 증폭시킨 요인
» Meta 역시 CEO인 Mark Zuckerberg가 오픈소스 기반의 AI 서비스인 Llama가 비용 효율화 가운데 시장을 선도하며 큰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 2025년이 AI 산업에 있어 ‘really big year’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
» Microsoft의 경우 AI 수요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DataCenter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가. 고객 요구를 충족시킬 만큼 DataCenter 용량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클라우드 매출에 타격이 있다고 설명하였고, 회계 연도 말에 용량 제약히 해소될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icrosoft Q2 FY25 실적
(2024년 10월~12월)
- 매출과 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Azure 부문의 성장과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소폭 하회
- 시장에서는 지난 분기 +31.5% 수준, 다음 분기 +33%의 성장을 기대했으나 MSFT는 다음분기 성장이 +31%~+32%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Azure +31% Y/Y fx neutral (vs. 34% in Q1)
🤖 AI revenue annual rate +175% Y/Y to $13B
• Revenue +12% Y/Y to $69.6B ($0.8B beat)
• Gross margin 69% (+1pp Y/Y)
• Operating margin 45% (+2pp Y/Y)
• EPS $3.13 ($0.13 beat)
(2024년 10월~12월)
- 매출과 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Azure 부문의 성장과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소폭 하회
- 시장에서는 지난 분기 +31.5% 수준, 다음 분기 +33%의 성장을 기대했으나 MSFT는 다음분기 성장이 +31%~+32%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 Azure +31% Y/Y fx neutral (vs. 34% in Q1)
🤖 AI revenue annual rate +175% Y/Y to $13B
• Revenue +12% Y/Y to $69.6B ($0.8B beat)
• Gross margin 69% (+1pp Y/Y)
• Operating margin 45% (+2pp Y/Y)
• EPS $3.13 ($0.13 beat)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Q2 FY25 실적(시간외 -1.5%)
- EPS: $3.23 (예상 $3.13) / 전년 대비 +10% 증가
- 매출: $69.6B (예상 $68.92B) / 전년 대비 +12% 증가
- 순이익: $24.1B (예상 $23.4B) / 전년 대비 +10% 증가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25.5B (예상 $26.06B) / 전년 대비 +19% 증가
부문별 매출 세부 내역
-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출: $29.4B (예상 $28.45B) / 전년 대비 +14% 증가
- Microsoft 365 커머셜 매출: 전년 대비 +15% 증가
- Microsoft 365 컨슈머 매출: 전년 대비 +8% 증가
- 링크드인 매출: 전년 대비 +9% 증가
- 다이내믹스 매출: 전년 대비 +15% 증가
- 다이내믹스 365 매출: 전년 대비 +19% 증가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25.5B (예상 $26.06B) / 전년 대비 +19% 증가
- 서버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전년 대비 +21% 증가
-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전년 대비 +31% 증가
- 모어 퍼스널 컴퓨팅 매출: $14.7B (예상 $14.41B) / 전년 대비 변화 없음
-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전년 대비 +4% 증가
- Xbox 콘텐츠 및 서비스 매출: 전년 대비 +2% 증가
- 검색 및 뉴스 광고 매출(TAC 제외): 전년 대비 +21%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실적
- 총 클라우드 매출: $40.9B (예상 $41.1B) / 전년 대비 +21% 증가
주주 환원
- 주주 환원 규모: $9.7B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 포함)
CEO & CFO 발언
- 사티아 나델라 CEO:
"우리는 기술 스택 전반에서 혁신을 지속하며 고객이 AI의 ROI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AI 사업은 연간 매출 13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 175% 성장했습니다."
- 에이미 후드 CFO:
"이번 분기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은 40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습니다. 우리는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병행할 것입니다."
- EPS: $3.23 (예상 $3.13) / 전년 대비 +10% 증가
- 매출: $69.6B (예상 $68.92B) / 전년 대비 +12% 증가
- 순이익: $24.1B (예상 $23.4B) / 전년 대비 +10% 증가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25.5B (예상 $26.06B) / 전년 대비 +19% 증가
부문별 매출 세부 내역
-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출: $29.4B (예상 $28.45B) / 전년 대비 +14% 증가
- Microsoft 365 커머셜 매출: 전년 대비 +15% 증가
- Microsoft 365 컨슈머 매출: 전년 대비 +8% 증가
- 링크드인 매출: 전년 대비 +9% 증가
- 다이내믹스 매출: 전년 대비 +15% 증가
- 다이내믹스 365 매출: 전년 대비 +19% 증가
-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25.5B (예상 $26.06B) / 전년 대비 +19% 증가
- 서버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전년 대비 +21% 증가
-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전년 대비 +31% 증가
- 모어 퍼스널 컴퓨팅 매출: $14.7B (예상 $14.41B) / 전년 대비 변화 없음
-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전년 대비 +4% 증가
- Xbox 콘텐츠 및 서비스 매출: 전년 대비 +2% 증가
- 검색 및 뉴스 광고 매출(TAC 제외): 전년 대비 +21%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실적
- 총 클라우드 매출: $40.9B (예상 $41.1B) / 전년 대비 +21% 증가
주주 환원
- 주주 환원 규모: $9.7B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 포함)
CEO & CFO 발언
- 사티아 나델라 CEO:
"우리는 기술 스택 전반에서 혁신을 지속하며 고객이 AI의 ROI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AI 사업은 연간 매출 13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 175% 성장했습니다."
- 에이미 후드 CFO:
"이번 분기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은 40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습니다. 우리는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병행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MSFT) 전망
2024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총 매출: $67.7B~$68.7B (예상: $69.8B)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25.9B~$26.2B (예상: $27.0B)
모어 퍼스널 컴퓨팅: $12.4B~$12.8B (예상: $13.0B)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29.4B~$29.7B (예상: $29.7B)
매출원가(COGS): $21.65B~$21.85B (예상: $22.3B)
영업비용: $16.4B~$16.5B (예상: $17.2B)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총 마진: 약 69%
핵심 요점 (Key Takeaways)
환율 변동(FX)이 모든 부문에서 매출 성장률을 약 2%포인트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
Microsoft 365 및 Copilot 구독 성장 둔화 예상
기업 고객 수주(Commercial Bookings) 전년 대비 정체될 것으로 전망
Azure 매출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31~32%로 예상되며, 시장 기대치보다 소폭 낮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한 자릿수 초반~중반대 감소 예상
모어 퍼스널 컴퓨팅(More Personal Computing) 부문 또 한 분기 약세 전망
2025 회계연도 연간 가이던스 (FY25 Full-Year Guide)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예상, 하지만 마진 증가폭은 크지 않을 전망
영업비용 한 자릿수 증가 예상
CapEx(자본 지출) 증가: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으로 인해 분기별 증가 예상
2024 회계연도 3분기 가이던스 (Q3 Guide)
총 매출: $67.7B~$68.7B (예상: $69.8B)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25.9B~$26.2B (예상: $27.0B)
모어 퍼스널 컴퓨팅: $12.4B~$12.8B (예상: $13.0B)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29.4B~$29.7B (예상: $29.7B)
매출원가(COGS): $21.65B~$21.85B (예상: $22.3B)
영업비용: $16.4B~$16.5B (예상: $17.2B)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총 마진: 약 69%
핵심 요점 (Key Takeaways)
환율 변동(FX)이 모든 부문에서 매출 성장률을 약 2%포인트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
Microsoft 365 및 Copilot 구독 성장 둔화 예상
기업 고객 수주(Commercial Bookings) 전년 대비 정체될 것으로 전망
Azure 매출 성장률 (고정 환율 기준) 31~32%로 예상되며, 시장 기대치보다 소폭 낮음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 한 자릿수 초반~중반대 감소 예상
모어 퍼스널 컴퓨팅(More Personal Computing) 부문 또 한 분기 약세 전망
2025 회계연도 연간 가이던스 (FY25 Full-Year Guide)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예상, 하지만 마진 증가폭은 크지 않을 전망
영업비용 한 자릿수 증가 예상
CapEx(자본 지출) 증가: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으로 인해 분기별 증가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 Q4 FY24 실적
- 매출과 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판매가격 하락(할인 판매 등)으로 인해 자동차 부문에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둔 영향이 크게 작용
• Revenue +2% Y/Y to $25.7B ($1.4B miss)
• Gross margin 16% (-1pp Y/Y)
• Operating margin 6% (-2pp Y/Y)
• Capex +21% Y/Y to $2.8B
• Free cash flow -2% Y/Y to $2.0B
• EPS $0.73 ($0.04 miss)
- 매출과 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판매가격 하락(할인 판매 등)으로 인해 자동차 부문에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둔 영향이 크게 작용
• Revenue +2% Y/Y to $25.7B ($1.4B miss)
• Gross margin 16% (-1pp Y/Y)
• Operating margin 6% (-2pp Y/Y)
• Capex +21% Y/Y to $2.8B
• Free cash flow -2% Y/Y to $2.0B
• EPS $0.73 ($0.04 miss)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2024년 4분기 실적(시간외 +1.6%)
조정 EPS: $0.73 (예상: $0.75)
매출: $25.71B (예상: $27.21B)
총 마진: 16.3% (예상: 18.96%) - 전년 대비 138bp 하락
영업 마진: 6.2% - 전년 대비 204bp 하락
부문별 매출
자동차 부문 매출: $19.8B (예상: $21.51B) - 전년 대비 8% 감소
에너지 생성 및 저장 부문 매출: $3.06B (예상: $2.68B) - 전년 대비 113% 증가
서비스 및 기타 부문 매출: $2.85B (예상: $2.80B) - 전년 대비 31% 증가
운영 지표
총 인도량: 495,570대 (전년 대비 +2%)
모델 3/Y 인도량: 471,930대 (전년 대비 +2%)
기타 모델 인도량: 23,640대 (전년 대비 +3%)
총 생산량: 459,445대 (전년 대비 -7%)
차량당 매출원가(COGS): 원자재 비용 절감으로 사상 최저 수준인 $35,000 이하 달성
에너지 저장 배치량: 11GWh 기록 (전년 대비 +244%)
현금 흐름 및 유동성
영업 현금 흐름: $4.81B (전년 대비 +10%)
자유 현금 흐름(FCF): $2.03B (전년 대비 -2%)
현금 및 현금성 자산: $36.6B (전년 대비 +26%)
가이던스 및 전망
자율주행 로보택시(Cybercab), "언박싱" 제조 방식 적용하여 2026년 대량 생산 목표
차량 출하량 증가, 2025년부터 회복 전망 (자율주행 개발 가속, 공장 생산 확대, 거시경제 상황에 따라 결정)
에너지 저장 배치량, 2025년 최소 50% 성장 전망
사이버트럭, IRA 소비자 세액 공제 대상 예상
FSD(완전자율주행, 감독 필요) 지속 개선 중,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 수준 초과 목표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일론 머스크 CEO: "테슬라는 생산 확대 및 자율주행 기술에 지속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영향을 받았지만, AI, 에너지, 차세대 차량 혁신이 장기적인 성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조정 EPS: $0.73 (예상: $0.75)
매출: $25.71B (예상: $27.21B)
총 마진: 16.3% (예상: 18.96%) - 전년 대비 138bp 하락
영업 마진: 6.2% - 전년 대비 204bp 하락
부문별 매출
자동차 부문 매출: $19.8B (예상: $21.51B) - 전년 대비 8% 감소
에너지 생성 및 저장 부문 매출: $3.06B (예상: $2.68B) - 전년 대비 113% 증가
서비스 및 기타 부문 매출: $2.85B (예상: $2.80B) - 전년 대비 31% 증가
운영 지표
총 인도량: 495,570대 (전년 대비 +2%)
모델 3/Y 인도량: 471,930대 (전년 대비 +2%)
기타 모델 인도량: 23,640대 (전년 대비 +3%)
총 생산량: 459,445대 (전년 대비 -7%)
차량당 매출원가(COGS): 원자재 비용 절감으로 사상 최저 수준인 $35,000 이하 달성
에너지 저장 배치량: 11GWh 기록 (전년 대비 +244%)
현금 흐름 및 유동성
영업 현금 흐름: $4.81B (전년 대비 +10%)
자유 현금 흐름(FCF): $2.03B (전년 대비 -2%)
현금 및 현금성 자산: $36.6B (전년 대비 +26%)
가이던스 및 전망
자율주행 로보택시(Cybercab), "언박싱" 제조 방식 적용하여 2026년 대량 생산 목표
차량 출하량 증가, 2025년부터 회복 전망 (자율주행 개발 가속, 공장 생산 확대, 거시경제 상황에 따라 결정)
에너지 저장 배치량, 2025년 최소 50% 성장 전망
사이버트럭, IRA 소비자 세액 공제 대상 예상
FSD(완전자율주행, 감독 필요) 지속 개선 중,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 수준 초과 목표
CEO 및 경영진 코멘트
일론 머스크 CEO: "테슬라는 생산 확대 및 자율주행 기술에 지속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영향을 받았지만, AI, 에너지, 차세대 차량 혁신이 장기적인 성장을 주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