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5K photos
142 videos
225 files
20.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2/4)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트럼프 관세 유예에 숨 고르기, 나스닥 1.2% 하락

# Key Takeaways
- 미국 주요 지수 일제 하락 마감, 나스닥 1.2% 하락
- 트럼프, 멕시코 관세 부과 유예 발표로 시장에 영향
- 미국 제조업 PMI 지수, 50.9로 반등하며 경기 회복 기대

# Summary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관세 계획에 대한 우려로 큰 하락을 보였음.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8% 하락한 44,421.91로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0.76% 하락하여 5,994.57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2% 하락한 19,391.96에 거래를 마침. 러셀 2000 지수 또한 1.22% 하락한 2,259.84로 마감함.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관세 협상에서 한 달 유예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낙폭이 다소 축소되었음.
이날 주요 경제 지표로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1월 제조업 PMI가 50.9로, 26개월의 수축세 끝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한 점을 기록함. 신규 주문과 생산 지표가 반등한 데 이어 고용 지수도 50.3으로 상승, 전반적인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킴.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이 단기적인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중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특히, 제너럴 모터스, 포드, 테슬라 같은 자동차 종목은 관세 영향으로 주가가 급락, 엔비디아는 딥시크 충격에서 회복 중으로 다소간 리스크 요인이 지속되고 있음.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반등세는 이러한 불확실성과 저가 매수 기회로 인해 지속 중임. 전반적으로 시장은 불확정한 미래 경제 환경 속에서 방어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을 고려하고 있음. (다우 -0.28%, 나스닥 -1.2%, S&P500 -0.76%, 러셀2000 -1.2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04070145897_3533

# 특징종목
NVIDIA(-2.8%)는 오늘 전체 기술주의 하락과 함께 주가가 하락함. 특히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 및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하며 영향을 미쳤음. 테슬라(-5.2%) 역시 우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캘리포니아에서의 자동차 등록 감소와 유럽 시장에서의 약세에 기인함.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량 부진은 투자 심리를 냉각시키고 있음. 반면, 아마존(-0.1%)은 AWS의 신제품 출시와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 덕분에 소폭 상승했음. 이러한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세는 아마존의 긍정적인 투자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음. 애플(-3.4%)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무역 관세 문제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는 글로벌 시장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쳤음. 마이크로소프트(-1.0%)는 AI 혁신 노력과 연구 개발 투자로 인해 긍정적인 장기 전망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 이는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기술혁신과 관련된 기대감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54로 0.00% 변동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한 달 연기하기로 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일시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임.
달러인덱스는 108.90으로 강세를 이어갔고, 이는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강세를 보인 영향임. 한편, 유로/달러는 1.029로 하루 동안 0.70% 하락하며 유로화 약세가 두드러졌음.
WTI 원유 가격은 72.94로 하루 동안 0.57% 상승했으며, 이는 에너지 섹터가 방어적 투자처로 주목받으면서 원유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임. 금 가격은 2816.23으로 0.68% 상승하여 안전 자산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됨. 전체적으로 투자자들은 지속되는 무역 이슈와 경제 지표를 주시하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의 전략 수립에 집중하는 모습임.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멕시코 관세 유예에 일단 안도…나스닥 1.20%↓ 마감

이날 오전 트럼프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3대 주가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줄였다.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대화했고 우리는 멕시코에 (오는 4일부터 부과할) 관세를 1개월 동안 즉시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셰인바움 대통령도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관세가 한 달 동안 보류됐다"며 "우리 팀은 안보와 상거래라는 두 분야에서 (협상)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게시했다.

이 같은 소식은 트럼프가 관세 부과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단 관세를 협상 도구로 활용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었다.

이에 관세 부과에 대한 공포감이 옅어지면서 저가 매수세가 촉발됐다.

다만 중국에 대한 관세 향방은 여전히 불투명해 중국에 익스포저(위험 노출)가 큰 기업은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트럼프는 이날부터 24시간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대화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4015800009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보편적 관세는 물가에 영향 미칠 것. 2차 타격과 수요 충격 가능성도 존재. 미국은 대규모 관세에 대한 경험이 부족

2. 연준은 물가 반등 추이를 지켜본 뒤 대응해야 함. 인플레이션은 추가 둔화가 필요

3. 고용시장은 견조. 완전 고용 부근에 위치

4. 언젠가 추가적으로 조정되겠지만 통화정책은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조정될 필요. 서두를 이유가 없음

5. 추세적 물가 흐름은 완화

6. 최근 금리가 상승한 뒤 하락하지 않는 것에는 여러 이유들이 존재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불확실성은 유의할정도로 여러 영역에 확산. 기업들의 업황전망 변화가 중요

2. 2024년 말과 같은 견조한 경기 모멘텀을 유지해야 함

3. 미국 경제는 과거와 달리 타이트한 고용시장을 이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보유

4. 물가가 기복없이 2%로 복귀하지는 않겠지만 지속적인 둔화 전망은 유효. 고용도 계속해서 견조한 모습 보일 것

5. 주거물가가 둔화될 것이라는 여러 합리적 이유들이 있음

6. 고용은 더 이상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요인이 아님

7. 그간 기준금리 인하가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관찰할 시간이 필요

8. 중립금리는 3.0~3.5% 부근으로 추정

9. 관세는 세금과 유사한 성격. 세부적인 내용과 보복 여부 등에 따라 여파가 다르게 나타남

10. 관세정책에 대해 당장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지켜보는 것

11. 기업들은 높아질 관세를 온전히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키려는 방안을 강구 중

12. 트럼프 정부 정책이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add up)할지는 불명확

13. 기업들 역시 관망모드에 돌입

14. 추가 기준금리 인상 전에 주거물가의 추가 둔화를 확인해야 함

15. 3월까지 물가가 만족할만한 수준까지 떨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전일에는 일본, 독일, 유로존, 영국에서 제조업 PMI가 발표. 일본을 제외하고는 예상보다 양호한 제조업 지표 발표했으나, 여전히 50pt 선은 하회

반면 미국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51.2pt로 50선을 상회. 기대했던 50.1pt 대비로도 양호. ISM 제조업 PMI도 50.9pt로 기대치 상회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 이미 한차례 통화했고, 오후 3시(한국 새벽 5시경)에 다시 통화할 것이라고 언급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관세 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 멕시코, 마약 펜타닐 對美 밀수 막기 위해 국경에 軍 1만명 투입
- 미-멕시코, 오늘부터 보안·무역 분야 협상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9498?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캐나다도 관세 부과 30일 연기
- 캐나다도 국경에 13억달러 투입 + 1만명 배치 예정
미국, 캐나다·멕시코 관세 30일 연기

3일(현지시각),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30일 연기 소식이 시장의 투심을 회복시켰고, 장 마감 후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 30일 연기 소식이 전해짐.

두 국가 모두 미국과 접한 국경에 각각 1만명 이상의 병력을 보내 '불법 이민, 마약(펜타닐), 무기 밀수 등'을 보호하기로 합의.

달러 ·유가 📉, 캐나다 달러·S&P500 선물 📈
지금까지 국가별 무역분쟁 Update

🇺🇸 미국 🇺🇸
- 캐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10% 관세 부과(2/4 12:01부 발효)
- 상대국에서 보복관세로 대응 시, 추가 관세로 대응
- 캐나다산 석유, 전력 등 에너비 품목에 대해서는 10% 관세 부과

- 캐나다와 멕시코 관세부과 30일 연기

🇨🇦 캐나다 🇨🇦
- 미국산 1,070억달러 규모 품목에 25% 관세 부과
- 207억달러 상당 품목은 2/4, 나머지 863억달러 상당 품목은 2/21부터 발효
- 핵심 광물 및 에너지 등 비관세 조치도 고려

- 마약 유입 통제 강화(펜타닐 차르 임명, 마약 카르텔 테러리스트로 지정, 국경 통제에 13억달러 예산 편성 등)

🇲🇽 멕시코 🇲🇽
- 경제부 비관세 조치 포함 대응책 마련 중
- 미국산 수입품에 관세 부과 조치 발표(세부내용 부재)

- 마약 유입 통제 강화 및 불법이민자 퇴출 협력(국경지역 1만명 병력 배치 등)

🇨🇳 중국 🇨🇳
- 상무부 성명서, "WTO 소송 제기 및 관세 부과에 상응하는 조치 취할 것"

미국이 원하는 것
🇨🇦: 마약 통제 강화(수용), 미국 은행 진출(불명확)
🇲🇽: 마약 통제 강화(수용), 불법이민자 추방 협력(수용)
🇨🇴: 콜롬비아 출신 불법이민자 받기(수용)
🇵🇦: 파나마 운하 중국 영향력 차단(수용)
🇿🇦: 백인 토지몰수 중단(불명확)
🇨🇳: 그냥 죽어라
트럼프 "중국과 24시간 내 대화할 것…합의 못하면 관세 올라가"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서는 "아마 24시간 내로 대화할 것"이라며 "중국이 파나마 운하에 오래는 개입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對)중국 관세는 개시 사격(opening salvo)이었다"며 "우리가 합의(deal)하지 못하면 중국 관세는 더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오는 4일부터 중국에 부과하기로 한 10% 관세는 시작일뿐이며 중국과 펜타닐 및 파나마 운하 문제 등에 대해 만족할만한 협상을 하지 못하면 관세율을 높이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더 많은 국가에 상호(reciprocal)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4006200071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 시진핑 주석과도 곧 통화 예정. 중국에는 4일부터 관세 부과를 예고했던 상황

트럼프, 멕시코 이어 對캐나다 25% 관세도 한 달간 전격 보류
- 관세 부과 시행 직전에 결단…트럼프, '10% 관세' 중국과도 통화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9614?sid=104
중국은 어떤 딜인가?

24시간내 합의 요구

트럼프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부과에 대해서 한달 유예를 발표했습니다. 명확해진 것은 관세가 합의(Make a deal)의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멕시코와 캐내다는 합의조건이 "펜타닐과 국경"입니다. 그렇다면 중국은 무엇일까요? 표면적으로는 펜타닐과 파나마 운하입니다.

- 중국은 24시간 내 펜타닐 유통단속과 파나마 간섭에 대해서 잠정합의를 요구하고 1개월 내 통상합의에 도달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2기는 확실히 더 속도가 빠릅니다. 100일내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전략으로 보이는 만큼 3월이 중요한 미줌 분쟁의 변곡점이 되겠습니다.

트럼프 "중국과 24시간 내 대화할 것…합의 못하면 관세 올라가"(종합)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 https://naver.me/Fpx59Tna

t.me/jkc123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2025년 들어 미 증시는 주요 지지선을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중. 전일에 그런 변동성을 만들어냈던 가장 큰 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뉴스. 해당 소식에 나스닥 선물 지수는 월요일 장 개장과 동시에 -3% 가까이 급락하면서 12월 이후부터 이어져 온 저항선 라인(빨간색 대각선)까지 하락.

- 게다가 전일의 하락은 트럼프 당선 이후 자산시장 Risk On/Off의 척도라 생각되는 비트코인의 급락까지 동반하여 자산시장 내 투자자들의 투심을 극도로 악화시키는 모습. 다행히 오전 장에서부터 멕시코를 필두로 관세 이슈가 해결되기 시작하면서 나스닥 선물은 전일에 다시 한 번 상승채널 안으로 복귀하는 데 성공. 비트코인도 주요 지지선을 지키고 반등하는 데 성공하여 아직까지 Risk-On 전환의 불씨는 살아있다 생각됨.

- 장 종료 후 발표한 Palantir의 실적/가이던스 서프라이즈는 딥시크 이슈로 인해 AI HW가 애매해진 구간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AI SW로 이동시키기에 충분한 모멘텀을 제시해줌. AI SW 섹터는 AI HW 섹터 대장주인 Nvidia에 대한 투심이 살아나기 전까지는 큰 틀에서 AI 테마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섹터라 생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팔란티어, 놀라운 성장세에 깜짝 실적…시간외 주가 17% 급등 - 머니투데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가 3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과 향후 매출액 가이던스를 발표해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17% 이상 급등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이날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에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4센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치 11센트를 상회하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8억2800만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치 7억7600만달러를 웃돌았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29%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 팔란티어의 미국 상업용 매출액은 2억1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4% 급증했고 미국 정부용 매출액은 3억4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 늘었다.

팔란티어는 향후 실적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을 넘어섰다. 팔란티어는 올 1분기 매출액이 8억5800만달러에서 8억6200만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가이던스 하단조차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치 7억99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올해 1년간 매출액에 대해서는 37억4000만달러에서 37억6000만달러를 예상해 역시 시장 컨센서스 35억2000만달러를 웃돌았다.

팔란티어는 주로 미국 국방부와 방산업체에 소프트웨어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실적 성장이 AI(인공지능)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비즈니스 성과는 계속해서 놀라움을 선사하며 AI 혁명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며 "우리가 초기에 가졌던 대규모 언어 모델의 상용화에 관한 통찰력이 이론에서 현실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0406452191187&ca=economy#_enlipl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Palantir 4분기 실적
-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 상회

» 주요 실적 지표
- EPS: $0.14 (예상 $0.11) 🟢
- Revenue: $827.5M, 전년대비 +36% (예상 $775.9M) 🟢

» 25년 1분기 가이던스
- Revenue: $858M~$862M (예상 $802.9M) 🟢
- Adjusted Operating Profit: $354M~$358M (예상 $300.4M) 🟢

» 2025년 연간 가이던스
- Revenue: $3.74B~$3.76B (예상 $3.54B) 🟢
- Adjusted Operating Profit: $1.55B~$1.57B (예상 $1.37B) 🟢
- Adjusted Free Cash Flow: $1.5B~$1.7B
- U.S. Commercial Revenue: $1.08B 이상

» 부문별 실적
- U.S. Revenue: $558M (전년대비 +52%)
- U.S. Commercial Revenue: $214M (전년대비 +64%)
- U.S. Government Revenue: $343M (전년대비 +45%)
- Total Contract Value (TCV): $803M (전년대비 +134%)
- Remaining Deal Value (RDV): $1.79B (전년대비 +99%)
- Customer Count: 전년 대비 +43%

» 운영 지표
- 계약 체결 현황
1) $1M 이상 계약: 129건
2) $5M 이상 계약: 58건
3) $10M 이상 계약: 32건
- Cash from Operations: $460M (마진 56%)
- GAAP Net Income: $79M (마진 10%)
- Adjusted Net Income: $342M

🔹CEO 코멘트

» 우리의 비즈니스 성과는 계속해서 놀라움을 주고 있으며, AI 혁신의 중심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예측했던 LLM의 상품화가 이제는 이론이 아닌 현실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 해석 및 시사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EPS, Revenue, Adjusted Operating Profit 등 모든 핵심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
미국 상업 부문 성장 가속: U.S. Commercial Revenue +64% YoY, AI•데이터 관련 기업 수요 증가 반영
강한 수주 성장: TCV +134% YoY, RDV +99% YoY, 장기 성장 가능성 시사
AI 및 LLM 시장 내 입지 강화: CEO 코멘트에서도 AI 산업 내 경쟁력 유지 강조

🧐 투자 포인트

- 강력한 성장 지속, AI•데이터 분석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 연간 가이던스 상향, 기관 수요 증가 반영 → 긍정적 모멘텀 유지
- 단기적으로 주가 긍정적 반응 예상 (EPS & Revenue 서프라이즈)
- 주가 리레이팅 여부는 지속적인 상업 부문 성장과 AI 수요 확대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