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일라이 릴리 Eli Lilly 2024년 4분기 실적(프리장 +2.25%)
조정 EPS: $5.32 예상치 $5.06 상회
매출: $135.3억 달러, 예상치 $134.5억 달러 상회
Mounjaro 매출: $35.3억 달러
Zepbound 매출: $19.1억 달러, 전 분기 대비 +52% 증가
Trulicity 매출: $12.5억 달러, 예상치 $13.6억 달러 하회
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
조정 EPS: $22.50~$24.00, 예상치 $23.17
매출: $580억~$610억 달러, 예상치 $594.1억 달러
주요 제품 4분기 성과
Zepbound: $19.1억 달러
Mounjaro: $35.3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
Verzenio: $15.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Jardiance: $1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Trulicity: $12.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
Taltz: $9.5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Humalog: $6.1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
운영 지표
매출원가(COGS): $24억 달러 (예상: $25.1억 달러)
매출 총이익: $111.3억 달러 (예상: $111.3억 달러)
연구개발비(R&D): $30.2억 달러 (예상: $29.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
판매관리비(SG&A): $24.2억 달러 (예상: $24.1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운영비(R&D + SG&A): $54.4억 달러 (예상: $54.1억 달러)
전략 및 사업 개발
FDA, Zepbound를 비만 성인 중등도~중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치료제로 승인
FDA, Omvoh를 중등도~중증 크론병 치료제로 승인
SURMOUNT-5 임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 Zepbound가 Wegovy 대비 47% 높은 체중 감소 효과
Scorpion Therapeutics의 PI3Kα 억제제 프로그램 인수 발표
위스콘신주 케노샤 카운티 제조 시설 확장을 위한 30억 달러 투자
분기 배당금 15% 인상과 함께 1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CEO David A. Ricks의 코멘트
"2024년은 주요 데이터 발표, 제조 확장, 핵심 제품 출시 등으로 매우 성공적인 해였습니다. 2025년에도 지속적인 재무 성과와 중요한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유지할 것입니다."
조정 EPS: $5.32 예상치 $5.06 상회
매출: $135.3억 달러, 예상치 $134.5억 달러 상회
Mounjaro 매출: $35.3억 달러
Zepbound 매출: $19.1억 달러, 전 분기 대비 +52% 증가
Trulicity 매출: $12.5억 달러, 예상치 $13.6억 달러 하회
2025 회계연도 가이던스
조정 EPS: $22.50~$24.00, 예상치 $23.17
매출: $580억~$610억 달러, 예상치 $594.1억 달러
주요 제품 4분기 성과
Zepbound: $19.1억 달러
Mounjaro: $35.3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
Verzenio: $15.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Jardiance: $1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Trulicity: $12.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
Taltz: $9.5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Humalog: $6.1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
운영 지표
매출원가(COGS): $24억 달러 (예상: $25.1억 달러)
매출 총이익: $111.3억 달러 (예상: $111.3억 달러)
연구개발비(R&D): $30.2억 달러 (예상: $29.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
판매관리비(SG&A): $24.2억 달러 (예상: $24.1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운영비(R&D + SG&A): $54.4억 달러 (예상: $54.1억 달러)
전략 및 사업 개발
FDA, Zepbound를 비만 성인 중등도~중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치료제로 승인
FDA, Omvoh를 중등도~중증 크론병 치료제로 승인
SURMOUNT-5 임상시험에서 긍정적 결과: Zepbound가 Wegovy 대비 47% 높은 체중 감소 효과
Scorpion Therapeutics의 PI3Kα 억제제 프로그램 인수 발표
위스콘신주 케노샤 카운티 제조 시설 확장을 위한 30억 달러 투자
분기 배당금 15% 인상과 함께 1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
CEO David A. Ricks의 코멘트
"2024년은 주요 데이터 발표, 제조 확장, 핵심 제품 출시 등으로 매우 성공적인 해였습니다. 2025년에도 지속적인 재무 성과와 중요한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강력한 모멘텀을 유지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영란은행(BoE), 기준금리를 4.5%로 25bp 인하
» 통화정책위원회 9명의 위원 중 2명은 0.5%p 인하를 주장하며 더 큰 폭의 금리 인하를 지지. 1명은 동결 주장
» 더딘 경제성장 지표와 고착화된 인플레이션,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
» 통화정책위원회 9명의 위원 중 2명은 0.5%p 인하를 주장하며 더 큰 폭의 금리 인하를 지지. 1명은 동결 주장
» 더딘 경제성장 지표와 고착화된 인플레이션,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신규 청구건수와 연속 청구건수 모두 예상치 상회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 예상치: 21.3만건, 직전: 20.8만건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8.6만건
- 예상치: 187.0만건, 직전: 185.0만건
» 실업수당, ADP 민간고용, JOLTs, ISM 세부지표 등 고용지표의 방향성이 뒤섞인 상황. 정부 정책(공무원 감축)과 기업들의 스탠스(AI 대체) 고려한 예측 필요 시기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 예상치: 21.3만건, 직전: 20.8만건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88.6만건
- 예상치: 187.0만건, 직전: 185.0만건
» 실업수당, ADP 민간고용, JOLTs, ISM 세부지표 등 고용지표의 방향성이 뒤섞인 상황. 정부 정책(공무원 감축)과 기업들의 스탠스(AI 대체) 고려한 예측 필요 시기
2025년 2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재무장관이 10년 국채금리의 하락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2) 컨테이너선사 머스크가 올해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교역을 낙관했습니다.
(3) 아마존의 4분기 AWS 매출이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1분기 가이던스도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4.25원 (-3.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재무장관이 10년 국채금리의 하락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2) 컨테이너선사 머스크가 올해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교역을 낙관했습니다.
(3) 아마존의 4분기 AWS 매출이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1분기 가이던스도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4.25원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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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7)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기후 변화 멈춘 연준, 나스닥 상승의 견인차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세: 다우↓, S&P500ㆍ나스닥 ↑
- Fed,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중단 결정
- 미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증가 발표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함. S&P 500 지수는 0.36% 상승하여 6,083.57에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1% 오르며 19,791.99에 마감함.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8% 하락하여 44,747.63을 기록함.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도 0.39% 하락함.
이날의 주요 뉴스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후 변화와 관련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이 있는데, 이는 대형은행을 대상으로 한 기후 시나리오 분석을 포함하여 환경 관련 규제를 축소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한편,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1,000건 증가한 219,000건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발표함. 이는 미국 노동시장의 완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음. 고용 지표의 변화와 관련해 투자자들의 시선은 곧 발표될 1월 고용 보고서로 향하고 있음.
이밖에도 시장은 아마존이 장 마감 후 발표할 실적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아마존 웹 서비스의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에 큰 관심을 가짐. 글로벌 증시는 영국 중앙은행이 0.25%p의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영향을 받았으며,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기록함. 전반적으로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와 연준의 정책 변화 등이 시장에 혼조세를 가져온 요인으로 작용함. (다우 -0.28%, 나스닥 +0.51%, S&P500 +0.36%, 러셀2000 -0.3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07065051220_3533
# 특징종목
아마존(+1.1%/시간외 -2.2%)은 월마트를 제치고 분기 매출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했음. 이는 1,87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클라우드 부문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을 초과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효했음. 일라이 릴리(+3.4%)의 주가는 2025년 매출 목표를 반복하며 투자자들의 자신감을 증대시킨 가운데 당뇨병 치료제 매출 증가와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초과한 결과로 상승. 엔비디아(+3.1%)는 최근의 주가 하락이 매수 기회로 인식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렸고, 기술 및 반도체 업종 내에서의 주도적 위치 유지로 주가가 상승했음.
반면, 로블록스(-11%)는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예상을 밑도는 실적 발표로 주가가 급락,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고 있음. 테이프스트리(+12%)는 2분기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으며 연간 수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고, 코치 브랜드의 매출 증가로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 다른 한편, 포드(-7.5%)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주가가 하락, 투자자들의 불안이 반영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44%로 약간 하락하며 금리 동결 정책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고 있음.
달러 인덱스(DXY)는 107.68로 상승, 이는 미국 경제와 무역 전쟁 관련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임. 주요 통화 중 유로 대비 달러는 1.0388로 하락, 이는 유로권 경제의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것임.
상품 중 WTI 원유는 70.56달러로 0.67% 하락했으며, 이는 에너지 시장의 수요 약세와 공급 증가 우려 때문임. 천연가스는 3.39 USD/MMBtu로 0.78% 상승했으며, 이는 겨울철 수요 증가 때문임. 금은 2855.82 USD/oz로 0.46% 하락, 이는 채권 수익률 상승에 대한 효과로 보임. 이러한 시장 변화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통화 정책 전망에 크게 영향을 받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후 변화 멈춘 연준, 나스닥 상승의 견인차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세: 다우↓, S&P500ㆍ나스닥 ↑
- Fed,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중단 결정
- 미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증가 발표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함. S&P 500 지수는 0.36% 상승하여 6,083.57에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1% 오르며 19,791.99에 마감함.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8% 하락하여 44,747.63을 기록함.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도 0.39% 하락함.
이날의 주요 뉴스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후 변화와 관련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이 있는데, 이는 대형은행을 대상으로 한 기후 시나리오 분석을 포함하여 환경 관련 규제를 축소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한편,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1,000건 증가한 219,000건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발표함. 이는 미국 노동시장의 완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음. 고용 지표의 변화와 관련해 투자자들의 시선은 곧 발표될 1월 고용 보고서로 향하고 있음.
이밖에도 시장은 아마존이 장 마감 후 발표할 실적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아마존 웹 서비스의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에 큰 관심을 가짐. 글로벌 증시는 영국 중앙은행이 0.25%p의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영향을 받았으며,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기록함. 전반적으로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와 연준의 정책 변화 등이 시장에 혼조세를 가져온 요인으로 작용함. (다우 -0.28%, 나스닥 +0.51%, S&P500 +0.36%, 러셀2000 -0.3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07065051220_3533
# 특징종목
아마존(+1.1%/시간외 -2.2%)은 월마트를 제치고 분기 매출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했음. 이는 1,87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클라우드 부문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을 초과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효했음. 일라이 릴리(+3.4%)의 주가는 2025년 매출 목표를 반복하며 투자자들의 자신감을 증대시킨 가운데 당뇨병 치료제 매출 증가와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초과한 결과로 상승. 엔비디아(+3.1%)는 최근의 주가 하락이 매수 기회로 인식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렸고, 기술 및 반도체 업종 내에서의 주도적 위치 유지로 주가가 상승했음.
반면, 로블록스(-11%)는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예상을 밑도는 실적 발표로 주가가 급락,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고 있음. 테이프스트리(+12%)는 2분기 실적이 예상을 뛰어넘으며 연간 수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고, 코치 브랜드의 매출 증가로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 다른 한편, 포드(-7.5%)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주가가 하락, 투자자들의 불안이 반영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44%로 약간 하락하며 금리 동결 정책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고 있음.
달러 인덱스(DXY)는 107.68로 상승, 이는 미국 경제와 무역 전쟁 관련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임. 주요 통화 중 유로 대비 달러는 1.0388로 하락, 이는 유로권 경제의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것임.
상품 중 WTI 원유는 70.56달러로 0.67% 하락했으며, 이는 에너지 시장의 수요 약세와 공급 증가 우려 때문임. 천연가스는 3.39 USD/MMBtu로 0.78% 상승했으며, 이는 겨울철 수요 증가 때문임. 금은 2855.82 USD/oz로 0.46% 하락, 이는 채권 수익률 상승에 대한 효과로 보임. 이러한 시장 변화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통화 정책 전망에 크게 영향을 받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급반등 후 숨 고르기…혼조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최근 급반등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듯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매크로 변수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기술주를 매수하고 우량주를 매도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아마존은 이날 장 마감 후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천877억9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86달러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EPS는 큰폭으로 상회했다.
하지만 아마존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1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아마존은 1천510억~1천555억달러 사이의 매출 전망치를 제시한 반면 시장 예상치 평균은 1천585억달러였다.
포트자동차도 올해 실적이 약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7% 이상 떨어졌다.
담배회사 필립모리스는 작년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10% 이상 뛰어올랐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70160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최근 급반등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듯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매크로 변수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기술주를 매수하고 우량주를 매도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아마존은 이날 장 마감 후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천877억9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86달러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EPS는 큰폭으로 상회했다.
하지만 아마존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1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아마존은 1천510억~1천555억달러 사이의 매출 전망치를 제시한 반면 시장 예상치 평균은 1천585억달러였다.
포트자동차도 올해 실적이 약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7% 이상 떨어졌다.
담배회사 필립모리스는 작년 4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10% 이상 뛰어올랐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70160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급반등 후 숨 고르기…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최근 급반등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듯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전일 미 증시는 하락채널 상단 돌파 이후 다시 채널 상단을 지지하며 다시 한 번 상승해, 소폭이지만 전일에 이어 채널 밖으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중. 전일에는 특별한 트리거 없이 지수 변동폭이 제한된 가운데 종목 간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이는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기존 포지션들에 대한 언와인딩이 나왔던 것이라 생각됨.
- 딥시크 이후 섹터 간 수급 쏠림이 한 번 정리된 뒤 기존 주도주인 IT HW -> SW로 수급이 빠르게 이동하고, 같은 CapEx 띰 안에서도 IT HW에서 빠져나온 수급이 네트워크 및 전력 인프라로 이동했었는데, 전일에는 이 같은 수급 이동이 정확히 반대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고용보고서 이후 시장 변동성 확대에 선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현재 1) 국채금리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고, 2) 지수가 하락채널을 벗어난 상황에서 맞이하는 고용보고서 발표인 만큼,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표될 경우 다시 한 번 기존 주도 섹터(IT HW/AI Infra)로 수급이 급격히 유입될 가능성이 존재. 시장의 중요한 분기점에서 나오는 대형 매크로 이벤트인 만큼 예측에 기반한 베팅보다는 결과에 따른 대응이 보다 유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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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3%, Nasdaq +0.5%, DJIA -0.28%
-중소형 종목등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쏘쏘하자 대장주에 몰리는 느낌..: Palantir +9% Applovin +3%
-아마존 시간외 -4%, 이번 분기 매출 기대치
하회
-Eli Lilly +3.5%, ‘25년 비만치료제 관련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
-태양광 상승
-은행주 상승: 올해 FED의 스트레스테스트는 비교정 쉬워질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 vs. consensus 21.4만
[Earnings]
-Qualcomm, ARM, Skyworks 실적 부진에 급락
-Ford -7%, ‘25년 업황 headwinds에 하락
-Roblox -11%, 지난분기 실적 하회 / DAU 기대치 하회 (85.3mm vs. consensus 88.2mn)
-Honeywell -5%, 올해 가이단스 하회
-Philip Morris +10%, 실적 기대치 상회
-Peloton +12%, 지난 분기 매출 기대치 상회
-Tapestry +12%, 코치 매출성장률 +11% 로 지난분기 매출 고성장
🤔🤔🤔🤔🤔
-S&P500 +0.3%, Nasdaq +0.5%, DJIA -0.28%
-중소형 종목등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쏘쏘하자 대장주에 몰리는 느낌..: Palantir +9% Applovin +3%
-아마존 시간외 -4%, 이번 분기 매출 기대치
하회
-Eli Lilly +3.5%, ‘25년 비만치료제 관련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
-태양광 상승
-은행주 상승: 올해 FED의 스트레스테스트는 비교정 쉬워질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 vs. consensus 21.4만
[Earnings]
-Qualcomm, ARM, Skyworks 실적 부진에 급락
-Ford -7%, ‘25년 업황 headwinds에 하락
-Roblox -11%, 지난분기 실적 하회 / DAU 기대치 하회 (85.3mm vs. consensus 88.2mn)
-Honeywell -5%, 올해 가이단스 하회
-Philip Morris +10%, 실적 기대치 상회
-Peloton +12%, 지난 분기 매출 기대치 상회
-Tapestry +12%, 코치 매출성장률 +11% 로 지난분기 매출 고성장
🤔🤔🤔🤔🤔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we expect to be able to cur the bank rate further)
2. 인하 시점은 회의 때마다 데이터들을 보며 결정할 것(meeting-by-meeting). 앞으로의 여정도 울퉁불퉁할 것이기 때문
3. 물가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방 압력은 존재
4. 통화정책의 긴축정도 조정 필요성이 금번 인하 결정의 배경
5. 앞으로 물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 그러나 이는 영국 경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요인들일 것이고, 일시적인 요소들일 것으로 예상
6. 통화정책은 단기 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없음
7. 단기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확신이 있음
8. 고용시장은 둔화 중(cooling). 긴축 통화정책의 영향이 있었음. 현재 주된 관심사는 경기 둔화
9. 소비자들은 지출에 신중해지기 시작
10. 영국 경제 둔화가 수요 약화 때문인지 공급 측면 때문인지는 불명확
11. 점진적인 인하 속도를 유지하면서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I don't use the word 'stagflation').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
13.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이 예산안 떄문은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
2. 경제에 대한 본인의 기본 판단은 완전고용, 성장지속, 높은 물가의 2% 복귀 가능성
3. 관세에 따른 단기적 물가 영향은 우려 대비 크지 않을 수 있음
4. 우려스러운 부분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것. 현재까지는 일어나지 않고 있는 일. 장기 금리는 연준 정책보다 시장 메커니즘에 의해 결정
5. 관세에 대한 영향 분석을 위해 PPI 추이를 주시 중
7. 연준은 과열 또는 위축 판단을 신중하게 내려야 함. 아직까지 경제는 순항하고 있음
8. 최근 주춤한 물가 둔화세는 기저효과에 기인
9. 불확실성의 증가로 통화정책 조정은 느려지고 연준의 행보는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음
10. 기준금리 대비 중립금리는 한참 아래(well below)에 있는 것으로 추정. 그러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점진적인 금리 조정이 필요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we expect to be able to cur the bank rate further)
2. 인하 시점은 회의 때마다 데이터들을 보며 결정할 것(meeting-by-meeting). 앞으로의 여정도 울퉁불퉁할 것이기 때문
3. 물가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방 압력은 존재
4. 통화정책의 긴축정도 조정 필요성이 금번 인하 결정의 배경
5. 앞으로 물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 그러나 이는 영국 경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요인들일 것이고, 일시적인 요소들일 것으로 예상
6. 통화정책은 단기 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없음
7. 단기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확신이 있음
8. 고용시장은 둔화 중(cooling). 긴축 통화정책의 영향이 있었음. 현재 주된 관심사는 경기 둔화
9. 소비자들은 지출에 신중해지기 시작
10. 영국 경제 둔화가 수요 약화 때문인지 공급 측면 때문인지는 불명확
11. 점진적인 인하 속도를 유지하면서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I don't use the word 'stagflation').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
13.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이 예산안 떄문은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
2. 경제에 대한 본인의 기본 판단은 완전고용, 성장지속, 높은 물가의 2% 복귀 가능성
3. 관세에 따른 단기적 물가 영향은 우려 대비 크지 않을 수 있음
4. 우려스러운 부분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것. 현재까지는 일어나지 않고 있는 일. 장기 금리는 연준 정책보다 시장 메커니즘에 의해 결정
5. 관세에 대한 영향 분석을 위해 PPI 추이를 주시 중
7. 연준은 과열 또는 위축 판단을 신중하게 내려야 함. 아직까지 경제는 순항하고 있음
8. 최근 주춤한 물가 둔화세는 기저효과에 기인
9. 불확실성의 증가로 통화정책 조정은 느려지고 연준의 행보는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음
10. 기준금리 대비 중립금리는 한참 아래(well below)에 있는 것으로 추정. 그러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점진적인 금리 조정이 필요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2024년 4분기 실적(시간외 -2.8%)
EPS: 1.86달러 (예상 1.50달러) - 예상 상회
매출: 1,877.9억 달러 (예상 1,873.2억 달러) - 예상 상회;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AWS 매출: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 예상치 근접;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2025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1,510억~1,555억 달러 (예상 1,585.3억 달러) - 예상 하회
영업이익: 140억~180억 달러 (예상: 183억 달러)
부문별 매출
AWS: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북미: 1,15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인터내셔널: 43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환율 영향 제외 시 9% 증가)
영업 성과
영업이익: 21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북미 영업이익: 93억 달러 (이전 65억 달러)
인터내셔널 영업이익: 13억 달러 (이전 -4억 달러 손실)
AWS 영업이익: 106억 달러 (이전 72억 달러)
수익성과 현금흐름
순이익: 2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
영업현금흐름: 1,15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자유현금흐름: 382억 달러 (이전 368억 달러)
주요 사업 하이라이트
소매 & 이커머스: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 건수가 전년 대비 65% 증가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Nova 기반 모델, Bedrock 개선 등 AI 중심 신규 서비스 출시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내 최저가 소매업체’ 지위 달성
미디어 & 스트리밍: 영화 「Red One」 전 세계 5천만 명 시청으로 Amazon MGM Studios 사상 최대 흥행 기록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미식축구(Thursday Night Football) 평균 시청자 1,320만 명,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CEO 앤디 재시 코멘트
“연말 쇼핑 시즌이 매우 강력했고, 특히 AWS에서 Trainium2, Amazon Q, Amazon Bedrock 등 혁신이 두드러졌습니다.”
“AI 인프라, 소매,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의 지속적 리더십을 통해 아마존은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EPS: 1.86달러 (예상 1.50달러) - 예상 상회
매출: 1,877.9억 달러 (예상 1,873.2억 달러) - 예상 상회;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AWS 매출: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 예상치 근접;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2025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1,510억~1,555억 달러 (예상 1,585.3억 달러) - 예상 하회
영업이익: 140억~180억 달러 (예상: 183억 달러)
부문별 매출
AWS: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북미: 1,15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인터내셔널: 43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환율 영향 제외 시 9% 증가)
영업 성과
영업이익: 21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북미 영업이익: 93억 달러 (이전 65억 달러)
인터내셔널 영업이익: 13억 달러 (이전 -4억 달러 손실)
AWS 영업이익: 106억 달러 (이전 72억 달러)
수익성과 현금흐름
순이익: 2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
영업현금흐름: 1,15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자유현금흐름: 382억 달러 (이전 368억 달러)
주요 사업 하이라이트
소매 & 이커머스: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 건수가 전년 대비 65% 증가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Nova 기반 모델, Bedrock 개선 등 AI 중심 신규 서비스 출시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내 최저가 소매업체’ 지위 달성
미디어 & 스트리밍: 영화 「Red One」 전 세계 5천만 명 시청으로 Amazon MGM Studios 사상 최대 흥행 기록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미식축구(Thursday Night Football) 평균 시청자 1,320만 명,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CEO 앤디 재시 코멘트
“연말 쇼핑 시즌이 매우 강력했고, 특히 AWS에서 Trainium2, Amazon Q, Amazon Bedrock 등 혁신이 두드러졌습니다.”
“AI 인프라, 소매,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의 지속적 리더십을 통해 아마존은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Amazon Q4 FY24 실적 요약
- EPS: $1.86 (예상 $1.50)
- 매출: $187.79B (예상 $187.32B, YoY +10%)
- AWS 매출: $28.79B (예상 $28.82B, YoY +19%)
- 매출: $151.0B-$155.5B (예상 $158.53B)
- 영업이익: $14.0B-$18.0B (이전 $15.3B)
- AWS: $28.79B (예상 $28.82B, YoY +19%)
- 북미: $115.6B (YoY +10%)
- 국제: $43.4B (YoY +8%, 환율 조정 후 +9%)
- 영업이익: $21.2B (YoY +61%)
- 북미 영업이익: $9.3B (이전 $6.5B)
- 국제 영업이익: $1.3B (이전 -$0.4B 손실)
- AWS 영업이익: $10.6B (이전 $7.2B)
- 순이익: $20.0B (YoY +89%)
- 운영 현금 흐름: $115.9B (YoY +36%)
- 자유 현금 흐름: $38.2B (이전 $36.8B)
- 소매 및 전자상거래: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판매 기록 경신
-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량 YoY +65% 증가
-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Q, Amazon Bedrock 개선 등 신규 AI 서비스 출시
-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최저가 소매업체로 리더십 유지
- 미디어 및 스트리밍: "Red One" 영화, Amazon MGM Studios 역대 최대 데뷔작 (전 세계 5천만 시청)
-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풋볼 평균 시청자 13.2M (YoY +11%)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주요 실적
- EPS: $1.86 (예상 $1.50)
- 매출: $187.79B (예상 $187.32B, YoY +10%)
- AWS 매출: $28.79B (예상 $28.82B, YoY +19%)
*Q1 FY25 가이던스
- 매출: $151.0B-$155.5B (예상 $158.53B)
- 영업이익: $14.0B-$18.0B (이전 $15.3B)
부문별 매출
- AWS: $28.79B (예상 $28.82B, YoY +19%)
- 북미: $115.6B (YoY +10%)
- 국제: $43.4B (YoY +8%, 환율 조정 후 +9%)
*영업 성과
- 영업이익: $21.2B (YoY +61%)
- 북미 영업이익: $9.3B (이전 $6.5B)
- 국제 영업이익: $1.3B (이전 -$0.4B 손실)
- AWS 영업이익: $10.6B (이전 $7.2B)
*수익성 및 현금 흐름
- 순이익: $20.0B (YoY +89%)
- 운영 현금 흐름: $115.9B (YoY +36%)
- 자유 현금 흐름: $38.2B (이전 $36.8B)
*주요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 소매 및 전자상거래: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판매 기록 경신
-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량 YoY +65% 증가
-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Q, Amazon Bedrock 개선 등 신규 AI 서비스 출시
-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최저가 소매업체로 리더십 유지
- 미디어 및 스트리밍: "Red One" 영화, Amazon MGM Studios 역대 최대 데뷔작 (전 세계 5천만 시청)
-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풋볼 평균 시청자 13.2M (YoY +11%)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Amazon Q4 FY24 어닝콜 요약
- 아마존은 향후 비용 절감 기회가 있으며, 재고 배치 개선 및 같은 날 배송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객들이 AI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2025년 1분기 매출은 1510억 달러에서 1555억 달러로 예상되며, 환율 변동의 영향을 감안할 때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이익은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사이로 예상되며, 자산의 유용한 수명 변경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CEO 앤디 제시가 매출 성장과 고객 경험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 광고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과 AI 기술의 발전이 미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질문: CapEx에 대한 전망은 어떤가요?
- 답변: AI 관련 CapEx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질문: 공급망 제약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 답변: 현재 공급망 제약이 있지만, 2025년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질문: AI가 비용 절감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 답변: AI의 발전으로 인한 비용 절감은 고객과 우리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업황 전망
- 아마존은 향후 비용 절감 기회가 있으며, 재고 배치 개선 및 같은 날 배송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객들이 AI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가이던스
- 2025년 1분기 매출은 1510억 달러에서 1555억 달러로 예상되며, 환율 변동의 영향을 감안할 때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이익은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사이로 예상되며, 자산의 유용한 수명 변경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영진 별 커멘트
- CEO 앤디 제시가 매출 성장과 고객 경험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 광고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과 AI 기술의 발전이 미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Q&A 요약
- 질문: CapEx에 대한 전망은 어떤가요?
- 답변: AI 관련 CapEx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질문: 공급망 제약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 답변: 현재 공급망 제약이 있지만, 2025년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질문: AI가 비용 절감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 답변: AI의 발전으로 인한 비용 절감은 고객과 우리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Telegra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Global Macro & Sector Data support.
행복한 데에는 가족만 한 것이 없고 즐거운 데에는 친구만 한 것이 없으며, 돈 버는 데는 주식소리통만 한 데가 없다.
행복한 데에는 가족만 한 것이 없고 즐거운 데에는 친구만 한 것이 없으며, 돈 버는 데는 주식소리통만 한 데가 없다.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 텍사스를 비롯해 10여개 주에서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지난 21일 일본 투자 기업 소프트뱅크 및 미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과 함께 5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 '스타게이트'를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픈AI, 텍사스 등 美 15개주에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96991?sid=104
오픈AI는 지난 21일 일본 투자 기업 소프트뱅크 및 미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과 함께 5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 '스타게이트'를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픈AI, 텍사스 등 美 15개주에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96991?sid=104
Naver
"오픈AI, 텍사스 등 美 15개주에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검토"
김태종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 텍사스를 비롯해 10여개 주에서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지난 21일 일본 투자 기업 소프트뱅크 및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이 인력 감축을 위해 연방 공무원들에게 제안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에 약 5만 명 이상의 직원이 사임 의사를 표명. 정부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조치
» 연방 판사는 이 프로그램의 합법성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해당 계획의 일시 중지(2/10까지)를 명령. 프로그램이 법적 권한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노동 조합과 일부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 직원들은 오는 월요일(2/10) 심리일까지 사직서 제출(프로그램 참여) 가능
» 동시에 정부는 각 연방 기관에 지난 3년간 '충분히 성공적'이지 못한 성과 평가를 받은 직원들의 명단을 제출하도록 지시(3/7 기한). 이는 성과가 저조한 직원들을 신속하게 해고하기 위한 조치로 추정
» 연방 판사는 이 프로그램의 합법성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해당 계획의 일시 중지(2/10까지)를 명령. 프로그램이 법적 권한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노동 조합과 일부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 직원들은 오는 월요일(2/10) 심리일까지 사직서 제출(프로그램 참여) 가능
» 동시에 정부는 각 연방 기관에 지난 3년간 '충분히 성공적'이지 못한 성과 평가를 받은 직원들의 명단을 제출하도록 지시(3/7 기한). 이는 성과가 저조한 직원들을 신속하게 해고하기 위한 조치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는 연방 공무원의 10% 감축을 목표로 설정 중. 달성시 공무원 수가 2015년 수준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