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전일 미 증시는 하락채널 상단 돌파 이후 다시 채널 상단을 지지하며 다시 한 번 상승해, 소폭이지만 전일에 이어 채널 밖으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중. 전일에는 특별한 트리거 없이 지수 변동폭이 제한된 가운데 종목 간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되었는데, 이는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기존 포지션들에 대한 언와인딩이 나왔던 것이라 생각됨.
- 딥시크 이후 섹터 간 수급 쏠림이 한 번 정리된 뒤 기존 주도주인 IT HW -> SW로 수급이 빠르게 이동하고, 같은 CapEx 띰 안에서도 IT HW에서 빠져나온 수급이 네트워크 및 전력 인프라로 이동했었는데, 전일에는 이 같은 수급 이동이 정확히 반대로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고용보고서 이후 시장 변동성 확대에 선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현재 1) 국채금리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고, 2) 지수가 하락채널을 벗어난 상황에서 맞이하는 고용보고서 발표인 만큼,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표될 경우 다시 한 번 기존 주도 섹터(IT HW/AI Infra)로 수급이 급격히 유입될 가능성이 존재. 시장의 중요한 분기점에서 나오는 대형 매크로 이벤트인 만큼 예측에 기반한 베팅보다는 결과에 따른 대응이 보다 유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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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0.3%, Nasdaq +0.5%, DJIA -0.28%
-중소형 종목등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쏘쏘하자 대장주에 몰리는 느낌..: Palantir +9% Applovin +3%
-아마존 시간외 -4%, 이번 분기 매출 기대치
하회
-Eli Lilly +3.5%, ‘25년 비만치료제 관련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
-태양광 상승
-은행주 상승: 올해 FED의 스트레스테스트는 비교정 쉬워질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 vs. consensus 21.4만
[Earnings]
-Qualcomm, ARM, Skyworks 실적 부진에 급락
-Ford -7%, ‘25년 업황 headwinds에 하락
-Roblox -11%, 지난분기 실적 하회 / DAU 기대치 하회 (85.3mm vs. consensus 88.2mn)
-Honeywell -5%, 올해 가이단스 하회
-Philip Morris +10%, 실적 기대치 상회
-Peloton +12%, 지난 분기 매출 기대치 상회
-Tapestry +12%, 코치 매출성장률 +11% 로 지난분기 매출 고성장
🤔🤔🤔🤔🤔
-S&P500 +0.3%, Nasdaq +0.5%, DJIA -0.28%
-중소형 종목등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쏘쏘하자 대장주에 몰리는 느낌..: Palantir +9% Applovin +3%
-아마존 시간외 -4%, 이번 분기 매출 기대치
하회
-Eli Lilly +3.5%, ‘25년 비만치료제 관련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
-태양광 상승
-은행주 상승: 올해 FED의 스트레스테스트는 비교정 쉬워질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 vs. consensus 21.4만
[Earnings]
-Qualcomm, ARM, Skyworks 실적 부진에 급락
-Ford -7%, ‘25년 업황 headwinds에 하락
-Roblox -11%, 지난분기 실적 하회 / DAU 기대치 하회 (85.3mm vs. consensus 88.2mn)
-Honeywell -5%, 올해 가이단스 하회
-Philip Morris +10%, 실적 기대치 상회
-Peloton +12%, 지난 분기 매출 기대치 상회
-Tapestry +12%, 코치 매출성장률 +11% 로 지난분기 매출 고성장
🤔🤔🤔🤔🤔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we expect to be able to cur the bank rate further)
2. 인하 시점은 회의 때마다 데이터들을 보며 결정할 것(meeting-by-meeting). 앞으로의 여정도 울퉁불퉁할 것이기 때문
3. 물가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방 압력은 존재
4. 통화정책의 긴축정도 조정 필요성이 금번 인하 결정의 배경
5. 앞으로 물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 그러나 이는 영국 경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요인들일 것이고, 일시적인 요소들일 것으로 예상
6. 통화정책은 단기 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없음
7. 단기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확신이 있음
8. 고용시장은 둔화 중(cooling). 긴축 통화정책의 영향이 있었음. 현재 주된 관심사는 경기 둔화
9. 소비자들은 지출에 신중해지기 시작
10. 영국 경제 둔화가 수요 약화 때문인지 공급 측면 때문인지는 불명확
11. 점진적인 인하 속도를 유지하면서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I don't use the word 'stagflation').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
13.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이 예산안 떄문은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
2. 경제에 대한 본인의 기본 판단은 완전고용, 성장지속, 높은 물가의 2% 복귀 가능성
3. 관세에 따른 단기적 물가 영향은 우려 대비 크지 않을 수 있음
4. 우려스러운 부분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것. 현재까지는 일어나지 않고 있는 일. 장기 금리는 연준 정책보다 시장 메커니즘에 의해 결정
5. 관세에 대한 영향 분석을 위해 PPI 추이를 주시 중
7. 연준은 과열 또는 위축 판단을 신중하게 내려야 함. 아직까지 경제는 순항하고 있음
8. 최근 주춤한 물가 둔화세는 기저효과에 기인
9. 불확실성의 증가로 통화정책 조정은 느려지고 연준의 행보는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음
10. 기준금리 대비 중립금리는 한참 아래(well below)에 있는 것으로 추정. 그러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점진적인 금리 조정이 필요
1.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we expect to be able to cur the bank rate further)
2. 인하 시점은 회의 때마다 데이터들을 보며 결정할 것(meeting-by-meeting). 앞으로의 여정도 울퉁불퉁할 것이기 때문
3. 물가가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방 압력은 존재
4. 통화정책의 긴축정도 조정 필요성이 금번 인하 결정의 배경
5. 앞으로 물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 그러나 이는 영국 경제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요인들일 것이고, 일시적인 요소들일 것으로 예상
6. 통화정책은 단기 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없음
7. 단기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확신이 있음
8. 고용시장은 둔화 중(cooling). 긴축 통화정책의 영향이 있었음. 현재 주된 관심사는 경기 둔화
9. 소비자들은 지출에 신중해지기 시작
10. 영국 경제 둔화가 수요 약화 때문인지 공급 측면 때문인지는 불명확
11. 점진적인 인하 속도를 유지하면서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적절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I don't use the word 'stagflation'). 디스인플레이션이 추세
13.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이 예산안 떄문은 아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
2. 경제에 대한 본인의 기본 판단은 완전고용, 성장지속, 높은 물가의 2% 복귀 가능성
3. 관세에 따른 단기적 물가 영향은 우려 대비 크지 않을 수 있음
4. 우려스러운 부분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것. 현재까지는 일어나지 않고 있는 일. 장기 금리는 연준 정책보다 시장 메커니즘에 의해 결정
5. 관세에 대한 영향 분석을 위해 PPI 추이를 주시 중
7. 연준은 과열 또는 위축 판단을 신중하게 내려야 함. 아직까지 경제는 순항하고 있음
8. 최근 주춤한 물가 둔화세는 기저효과에 기인
9. 불확실성의 증가로 통화정책 조정은 느려지고 연준의 행보는 조심스러워질 수밖에 없음
10. 기준금리 대비 중립금리는 한참 아래(well below)에 있는 것으로 추정. 그러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점진적인 금리 조정이 필요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2024년 4분기 실적(시간외 -2.8%)
EPS: 1.86달러 (예상 1.50달러) - 예상 상회
매출: 1,877.9억 달러 (예상 1,873.2억 달러) - 예상 상회;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AWS 매출: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 예상치 근접;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2025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1,510억~1,555억 달러 (예상 1,585.3억 달러) - 예상 하회
영업이익: 140억~180억 달러 (예상: 183억 달러)
부문별 매출
AWS: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북미: 1,15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인터내셔널: 43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환율 영향 제외 시 9% 증가)
영업 성과
영업이익: 21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북미 영업이익: 93억 달러 (이전 65억 달러)
인터내셔널 영업이익: 13억 달러 (이전 -4억 달러 손실)
AWS 영업이익: 106억 달러 (이전 72억 달러)
수익성과 현금흐름
순이익: 2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
영업현금흐름: 1,15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자유현금흐름: 382억 달러 (이전 368억 달러)
주요 사업 하이라이트
소매 & 이커머스: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 건수가 전년 대비 65% 증가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Nova 기반 모델, Bedrock 개선 등 AI 중심 신규 서비스 출시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내 최저가 소매업체’ 지위 달성
미디어 & 스트리밍: 영화 「Red One」 전 세계 5천만 명 시청으로 Amazon MGM Studios 사상 최대 흥행 기록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미식축구(Thursday Night Football) 평균 시청자 1,320만 명,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CEO 앤디 재시 코멘트
“연말 쇼핑 시즌이 매우 강력했고, 특히 AWS에서 Trainium2, Amazon Q, Amazon Bedrock 등 혁신이 두드러졌습니다.”
“AI 인프라, 소매,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의 지속적 리더십을 통해 아마존은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EPS: 1.86달러 (예상 1.50달러) - 예상 상회
매출: 1,877.9억 달러 (예상 1,873.2억 달러) - 예상 상회;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AWS 매출: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 예상치 근접;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2025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1,510억~1,555억 달러 (예상 1,585.3억 달러) - 예상 하회
영업이익: 140억~180억 달러 (예상: 183억 달러)
부문별 매출
AWS: 287.9억 달러 (예상 28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
북미: 1,15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인터내셔널: 43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 (환율 영향 제외 시 9% 증가)
영업 성과
영업이익: 21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북미 영업이익: 93억 달러 (이전 65억 달러)
인터내셔널 영업이익: 13억 달러 (이전 -4억 달러 손실)
AWS 영업이익: 106억 달러 (이전 72억 달러)
수익성과 현금흐름
순이익: 2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
영업현금흐름: 1,159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자유현금흐름: 382억 달러 (이전 368억 달러)
주요 사업 하이라이트
소매 & 이커머스: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 건수가 전년 대비 65% 증가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Nova 기반 모델, Bedrock 개선 등 AI 중심 신규 서비스 출시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내 최저가 소매업체’ 지위 달성
미디어 & 스트리밍: 영화 「Red One」 전 세계 5천만 명 시청으로 Amazon MGM Studios 사상 최대 흥행 기록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미식축구(Thursday Night Football) 평균 시청자 1,320만 명,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
CEO 앤디 재시 코멘트
“연말 쇼핑 시즌이 매우 강력했고, 특히 AWS에서 Trainium2, Amazon Q, Amazon Bedrock 등 혁신이 두드러졌습니다.”
“AI 인프라, 소매,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의 지속적 리더십을 통해 아마존은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Amazon Q4 FY24 실적 요약
- EPS: $1.86 (예상 $1.50)
- 매출: $187.79B (예상 $187.32B, YoY +10%)
- AWS 매출: $28.79B (예상 $28.82B, YoY +19%)
- 매출: $151.0B-$155.5B (예상 $158.53B)
- 영업이익: $14.0B-$18.0B (이전 $15.3B)
- AWS: $28.79B (예상 $28.82B, YoY +19%)
- 북미: $115.6B (YoY +10%)
- 국제: $43.4B (YoY +8%, 환율 조정 후 +9%)
- 영업이익: $21.2B (YoY +61%)
- 북미 영업이익: $9.3B (이전 $6.5B)
- 국제 영업이익: $1.3B (이전 -$0.4B 손실)
- AWS 영업이익: $10.6B (이전 $7.2B)
- 순이익: $20.0B (YoY +89%)
- 운영 현금 흐름: $115.9B (YoY +36%)
- 자유 현금 흐름: $38.2B (이전 $36.8B)
- 소매 및 전자상거래: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판매 기록 경신
-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량 YoY +65% 증가
-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Q, Amazon Bedrock 개선 등 신규 AI 서비스 출시
-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최저가 소매업체로 리더십 유지
- 미디어 및 스트리밍: "Red One" 영화, Amazon MGM Studios 역대 최대 데뷔작 (전 세계 5천만 시청)
-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풋볼 평균 시청자 13.2M (YoY +11%)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주요 실적
- EPS: $1.86 (예상 $1.50)
- 매출: $187.79B (예상 $187.32B, YoY +10%)
- AWS 매출: $28.79B (예상 $28.82B, YoY +19%)
*Q1 FY25 가이던스
- 매출: $151.0B-$155.5B (예상 $158.53B)
- 영업이익: $14.0B-$18.0B (이전 $15.3B)
부문별 매출
- AWS: $28.79B (예상 $28.82B, YoY +19%)
- 북미: $115.6B (YoY +10%)
- 국제: $43.4B (YoY +8%, 환율 조정 후 +9%)
*영업 성과
- 영업이익: $21.2B (YoY +61%)
- 북미 영업이익: $9.3B (이전 $6.5B)
- 국제 영업이익: $1.3B (이전 -$0.4B 손실)
- AWS 영업이익: $10.6B (이전 $7.2B)
*수익성 및 현금 흐름
- 순이익: $20.0B (YoY +89%)
- 운영 현금 흐름: $115.9B (YoY +36%)
- 자유 현금 흐름: $38.2B (이전 $36.8B)
*주요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 소매 및 전자상거래: 블랙 프라이데이 및 사이버 먼데이 판매 기록 경신
- 아마존 프라임: 미국 내 당일/익일 배송량 YoY +65% 증가
- AWS 확장: Trainium2 AI 칩, Amazon Q, Amazon Bedrock 개선 등 신규 AI 서비스 출시
- 광고 성장: 8년 연속 미국 최저가 소매업체로 리더십 유지
- 미디어 및 스트리밍: "Red One" 영화, Amazon MGM Studios 역대 최대 데뷔작 (전 세계 5천만 시청)
- 스포츠 스트리밍: 목요일 밤 풋볼 평균 시청자 13.2M (YoY +11%)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Amazon Q4 FY24 어닝콜 요약
- 아마존은 향후 비용 절감 기회가 있으며, 재고 배치 개선 및 같은 날 배송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객들이 AI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2025년 1분기 매출은 1510억 달러에서 1555억 달러로 예상되며, 환율 변동의 영향을 감안할 때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이익은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사이로 예상되며, 자산의 유용한 수명 변경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CEO 앤디 제시가 매출 성장과 고객 경험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 광고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과 AI 기술의 발전이 미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질문: CapEx에 대한 전망은 어떤가요?
- 답변: AI 관련 CapEx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질문: 공급망 제약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 답변: 현재 공급망 제약이 있지만, 2025년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질문: AI가 비용 절감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 답변: AI의 발전으로 인한 비용 절감은 고객과 우리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업황 전망
- 아마존은 향후 비용 절감 기회가 있으며, 재고 배치 개선 및 같은 날 배송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객들이 AI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가이던스
- 2025년 1분기 매출은 1510억 달러에서 1555억 달러로 예상되며, 환율 변동의 영향을 감안할 때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영업이익은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사이로 예상되며, 자산의 유용한 수명 변경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영진 별 커멘트
- CEO 앤디 제시가 매출 성장과 고객 경험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공유했습니다.
- 광고 부문에서의 강력한 성장과 AI 기술의 발전이 미래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Q&A 요약
- 질문: CapEx에 대한 전망은 어떤가요?
- 답변: AI 관련 CapEx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질문: 공급망 제약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 답변: 현재 공급망 제약이 있지만, 2025년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질문: AI가 비용 절감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 답변: AI의 발전으로 인한 비용 절감은 고객과 우리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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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Global Macro & Sector Data support.
행복한 데에는 가족만 한 것이 없고 즐거운 데에는 친구만 한 것이 없으며, 돈 버는 데는 주식소리통만 한 데가 없다.
행복한 데에는 가족만 한 것이 없고 즐거운 데에는 친구만 한 것이 없으며, 돈 버는 데는 주식소리통만 한 데가 없다.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 텍사스를 비롯해 10여개 주에서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지난 21일 일본 투자 기업 소프트뱅크 및 미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과 함께 5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 '스타게이트'를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픈AI, 텍사스 등 美 15개주에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96991?sid=104
오픈AI는 지난 21일 일본 투자 기업 소프트뱅크 및 미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과 함께 5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 '스타게이트'를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픈AI, 텍사스 등 美 15개주에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96991?sid=104
Naver
"오픈AI, 텍사스 등 美 15개주에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검토"
김태종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 텍사스를 비롯해 10여개 주에서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지난 21일 일본 투자 기업 소프트뱅크 및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이 인력 감축을 위해 연방 공무원들에게 제안한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에 약 5만 명 이상의 직원이 사임 의사를 표명. 정부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를 절감하기 위한 조치
» 연방 판사는 이 프로그램의 합법성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해당 계획의 일시 중지(2/10까지)를 명령. 프로그램이 법적 권한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노동 조합과 일부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 직원들은 오는 월요일(2/10) 심리일까지 사직서 제출(프로그램 참여) 가능
» 동시에 정부는 각 연방 기관에 지난 3년간 '충분히 성공적'이지 못한 성과 평가를 받은 직원들의 명단을 제출하도록 지시(3/7 기한). 이는 성과가 저조한 직원들을 신속하게 해고하기 위한 조치로 추정
» 연방 판사는 이 프로그램의 합법성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해당 계획의 일시 중지(2/10까지)를 명령. 프로그램이 법적 권한이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노동 조합과 일부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 직원들은 오는 월요일(2/10) 심리일까지 사직서 제출(프로그램 참여) 가능
» 동시에 정부는 각 연방 기관에 지난 3년간 '충분히 성공적'이지 못한 성과 평가를 받은 직원들의 명단을 제출하도록 지시(3/7 기한). 이는 성과가 저조한 직원들을 신속하게 해고하기 위한 조치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는 연방 공무원의 10% 감축을 목표로 설정 중. 달성시 공무원 수가 2015년 수준으로 복귀
Forwarded from CTT Research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종전 계획 유출: 부활절(4월 20일) 공식 휴전 선언 | Daily Mail
'Trump peace plan for Ukraine' is 'leaked': Talks with Putin, ceasefire by Easter and an end to Zelensky's NATO dream among details in report | Daily Mail Online
푸틴과의 회담
부활절까지의 휴전
젤렌스키의 NATO 꿈의 종식 등
한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부활절 까지 러시아와의 평화 협상에 합의하도록 강요할 예정이다 .
우크라이나 언론인 스트라나가 보도한 미확인 계획은 우크라이나의 '정치 및 외교계'에서 회자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꾸준한 진격을 동결시킬 4월 20일까지의 휴전,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금지, 키이우가 합병된 땅에 대한 러시아의 주권을 수용하라는 요구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에 더해 우크라이나 군대는 8월에 반격을 개시한 러시아의 쿠르스크 지역에서 철수해야 하며, 영국군을 포함할 수 있는 유럽군 파병대는 비무장 지대를 순찰하도록 요청받을 것입니다. 미군은 이 파병에 참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독일 마셜 펀드 싱크탱크 에 따르면 EU는 우크라이나의 재건 노력에 지원을 요청받을 예정이며, 이에 따른 비용은 향후 10년간 최대 4,860억 달러(3,920억 파운드)에 달할 수 있다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휴전 계획의 존재를 부인했고 백악관은 아직 이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인된다면, 젤렌스키와 블라디미르 푸틴은 2월 말이나 3월 초에 전쟁을 벌이는 두 사람이 만나기 며칠 전에 전화 통화를 나눌 것입니다. 그러면 공식적인 휴전 선언은 4월 20일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전쟁 종식을 위한 합의된 사항에 대한 선언문은 5월 9일까지 발표될 예정이며, 그 후에는 키이우에 계엄령을 연장하거나 군대를 동원하지 말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
보도된 계획의 많은 조건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양보가 포함되어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군대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우크라이나가 EU에 가입할 수 있는 경로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러시아는 수년에 걸쳐 러시아 에너지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득을 얻을 수 있으며, 에너지에 대한 특별 관세에서 얻은 돈은 우크라이나의 재건 노력에 자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14367923/Trump-peace-plan-Ukraine-Putin-ceasefire-Easter-Zelensky-NATO.html
'Trump peace plan for Ukraine' is 'leaked': Talks with Putin, ceasefire by Easter and an end to Zelensky's NATO dream among details in report | Daily Mail Online
푸틴과의 회담
부활절까지의 휴전
젤렌스키의 NATO 꿈의 종식 등
한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부활절 까지 러시아와의 평화 협상에 합의하도록 강요할 예정이다 .
우크라이나 언론인 스트라나가 보도한 미확인 계획은 우크라이나의 '정치 및 외교계'에서 회자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꾸준한 진격을 동결시킬 4월 20일까지의 휴전,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금지, 키이우가 합병된 땅에 대한 러시아의 주권을 수용하라는 요구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에 더해 우크라이나 군대는 8월에 반격을 개시한 러시아의 쿠르스크 지역에서 철수해야 하며, 영국군을 포함할 수 있는 유럽군 파병대는 비무장 지대를 순찰하도록 요청받을 것입니다. 미군은 이 파병에 참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독일 마셜 펀드 싱크탱크 에 따르면 EU는 우크라이나의 재건 노력에 지원을 요청받을 예정이며, 이에 따른 비용은 향후 10년간 최대 4,860억 달러(3,920억 파운드)에 달할 수 있다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휴전 계획의 존재를 부인했고 백악관은 아직 이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인된다면, 젤렌스키와 블라디미르 푸틴은 2월 말이나 3월 초에 전쟁을 벌이는 두 사람이 만나기 며칠 전에 전화 통화를 나눌 것입니다. 그러면 공식적인 휴전 선언은 4월 20일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전쟁 종식을 위한 합의된 사항에 대한 선언문은 5월 9일까지 발표될 예정이며, 그 후에는 키이우에 계엄령을 연장하거나 군대를 동원하지 말 것을 요구할 예정이다.
보도된 계획의 많은 조건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양보가 포함되어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군대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우크라이나가 EU에 가입할 수 있는 경로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러시아는 수년에 걸쳐 러시아 에너지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득을 얻을 수 있으며, 에너지에 대한 특별 관세에서 얻은 돈은 우크라이나의 재건 노력에 자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14367923/Trump-peace-plan-Ukraine-Putin-ceasefire-Easter-Zelensky-NATO.html
Mail Online
'Trump peace plan for Ukraine' is 'leaked'
US president Donald Trump will reportedly try to force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to agree to a ceasefire with Russia by Easter, according to a report.
안타깝지만 우크라이나는 트럼프와 미국이 지원을 멈추면, 더 이상 할수 있는게 없어짐...
우크라이나가 전후 개발 파트너들의 참여를 희망한다는 어제자 뉴스도 다 일맥상통한 흐름
트럼프 정부, '우크라이나 지원' 협의체 좌장 영국에 넘겨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설립한 다국적 우크라이나 지원 공조 협의체에 참석하되 이를 주도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오는 1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 그룹'(UDCG) 회의에 참석하지만, 회의를 주재하지는 않을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UDCG는 미국과 유럽 동맹 등 50여개국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협의체로 정기적으로 모여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조율해왔다.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주도로 2022년 4월 설립됐으며 그동안은 바이든 행정부의 로이드 오스틴 당시 국방장관이 매번 UDCG 회의를 주재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온 가운데 지원을 공조하는 협의체의 좌장 역할을 내려놓으면서 향후 지원이 불투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UDCG 회의는 처음으로 미국 대신 영국이 주재한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존 힐리 국방장관이 이번 UDCG 회의를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영국이 계속 회의를 이끌지는 불확실하며 미국이 차기 회의를 주재할 가능성도 있다고 폴리티코는 관측했다.
미국은 통상 UDCG 회의 계기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운 지원을 약속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7010300071
우크라이나가 전후 개발 파트너들의 참여를 희망한다는 어제자 뉴스도 다 일맥상통한 흐름
트럼프 정부, '우크라이나 지원' 협의체 좌장 영국에 넘겨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설립한 다국적 우크라이나 지원 공조 협의체에 참석하되 이를 주도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오는 1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 그룹'(UDCG) 회의에 참석하지만, 회의를 주재하지는 않을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UDCG는 미국과 유럽 동맹 등 50여개국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협의체로 정기적으로 모여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조율해왔다.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주도로 2022년 4월 설립됐으며 그동안은 바이든 행정부의 로이드 오스틴 당시 국방장관이 매번 UDCG 회의를 주재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추가 지원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온 가운데 지원을 공조하는 협의체의 좌장 역할을 내려놓으면서 향후 지원이 불투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UDCG 회의는 처음으로 미국 대신 영국이 주재한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존 힐리 국방장관이 이번 UDCG 회의를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영국이 계속 회의를 이끌지는 불확실하며 미국이 차기 회의를 주재할 가능성도 있다고 폴리티코는 관측했다.
미국은 통상 UDCG 회의 계기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운 지원을 약속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7010300071
연합뉴스
트럼프 정부, '우크라이나 지원' 협의체 좌장 영국에 넘겨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설립한 다국적 우크라이나 지원 공조 협의체에 참석하되 ...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미국 노동부 1월 비농업 고용 +143K; 컨센서스 +169K
🔸 미국 1월 실업률 4%, 컨센서스 4.1%
🔸 미국 1월 평균 시간당 소득 +0.48% 또는 +$0.17 증가하여 $35.87; 연간 +4.06%
🔸 미국 1월 민간 부문 임금 명세 +111K, 정부 임금 명세 +32K
🔸 미국 1월 평균 근무시간 -0.1시간 ~ 34.1시간
🔸 미국 1월 노동력 참여율 62.6%
🔸 미국 12월 임금대장 +307K로 수정, 11월 임금대장 +261K로 수정
🔸 미국 1월 실업률 4%, 컨센서스 4.1%
🔸 미국 1월 평균 시간당 소득 +0.48% 또는 +$0.17 증가하여 $35.87; 연간 +4.06%
🔸 미국 1월 민간 부문 임금 명세 +111K, 정부 임금 명세 +32K
🔸 미국 1월 평균 근무시간 -0.1시간 ~ 34.1시간
🔸 미국 1월 노동력 참여율 62.6%
🔸 미국 12월 임금대장 +307K로 수정, 11월 임금대장 +261K로 수정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월 비농업 일자리는 14.3만 개 증가했고, 실업률은 4.0%로 소폭 하락
정규직을 원하지만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사람(불완전 고용)은 450만 명으로 변동이 없었음.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은 550만 명
이 중 최근 12개월 내 구직 경험이 있으나 최근 4주간은 구직하지 않은 간신히 소속된 사람은 160만 명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5% 상승
평균 주당 근무 시간은 34.1시간으로 0.1시간 감소
📌고용증가
의료(+44,000)
소매업(+34,000)
사회 지원(+22,000)
📌정부(+32,000)
» DOGE 출범으로 정부쪽 해고 상황 봐야할듯
2월달 고용지표 주목
정규직을 원하지만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사람(불완전 고용)은 450만 명으로 변동이 없었음.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은 550만 명
이 중 최근 12개월 내 구직 경험이 있으나 최근 4주간은 구직하지 않은 간신히 소속된 사람은 160만 명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5% 상승
평균 주당 근무 시간은 34.1시간으로 0.1시간 감소
📌고용증가
의료(+44,000)
소매업(+34,000)
사회 지원(+22,000)
📌정부(+32,000)
» DOGE 출범으로 정부쪽 해고 상황 봐야할듯
2월달 고용지표 주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전월치가 더 큰 폭으로 상향 수정되었고, 실업률이 4.0%(예상치:4.1%)로 하락
» 경제활동참가율이 62.6%,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4.1%/전월대비 +0.5%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와 전월치를 모두 상회
» 경제활동참가율이 62.6%,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4.1%/전월대비 +0.5%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와 전월치를 모두 상회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7, 미국 1월 고용 : 에메하다, 그냥 다음 턴으로?, 키움 한지영]
1.
미국 1월 고용은 "신규고용 컨센 하회 vs 실업률 컨센 하회 + 시간당 평균임금 컨센 상회"로 나왔네요.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은 보합권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으며,
10년물 금리와 달러는 순식간에 장대 음봉을 만들면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곧바로 원위치로 복귀하는 등
시장 참여자들간 셈법을 분주하게 만들고 있네요.
2.
물론,
"신규고용 둔화는 계절성, 일시적인 충격때문에 둔화된 거 아닐까? 이전 수치들은 상향됐는데?"
"실업률, 임금은 상승했으니 여전히 고용시장 좋다. 그러니까 연준 금리 얼마 안내릴 거다. 달러랑 금리 지금 다시 위로 올라가는거 봐라"
이런식으로 해석해볼 수는 있겠습니다(Good is bad).
그렇지만 DOGE 부서의 공무원 인력감축, 트럼프 관세 정책 불확실성, 12월 JOLTS 구인건수 급감 등을 미루어보아,
고용시장도 모멘텀은 갈수록 약화되는 쪽에 개인적으로 무게 중심을 더 싣고 있습니다(Bad is good)
3.
본장 주가를 봐야겠지만,
일단 1월 고용은 매크로 상 증시 분위기를 뒤엎을 게임체인저는 아닌듯 하고,
다음 턴(1월 CPI, 2월 CPI&고용, 3월 FOMC 등)에 대한 중요성을 높인 역할에 그친 것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트럼프 정책이나 M7 주가 향방도 계속 살펴봐야하는 것도 있구요.
----
주말 내내 계속 영하 10도권을 머문다고 합니다.
감기랑 안전에 유의하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미국 1월 고용은 "신규고용 컨센 하회 vs 실업률 컨센 하회 + 시간당 평균임금 컨센 상회"로 나왔네요.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은 보합권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으며,
10년물 금리와 달러는 순식간에 장대 음봉을 만들면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곧바로 원위치로 복귀하는 등
시장 참여자들간 셈법을 분주하게 만들고 있네요.
2.
물론,
"신규고용 둔화는 계절성, 일시적인 충격때문에 둔화된 거 아닐까? 이전 수치들은 상향됐는데?"
"실업률, 임금은 상승했으니 여전히 고용시장 좋다. 그러니까 연준 금리 얼마 안내릴 거다. 달러랑 금리 지금 다시 위로 올라가는거 봐라"
이런식으로 해석해볼 수는 있겠습니다(Good is bad).
그렇지만 DOGE 부서의 공무원 인력감축, 트럼프 관세 정책 불확실성, 12월 JOLTS 구인건수 급감 등을 미루어보아,
고용시장도 모멘텀은 갈수록 약화되는 쪽에 개인적으로 무게 중심을 더 싣고 있습니다(Bad is good)
3.
본장 주가를 봐야겠지만,
일단 1월 고용은 매크로 상 증시 분위기를 뒤엎을 게임체인저는 아닌듯 하고,
다음 턴(1월 CPI, 2월 CPI&고용, 3월 FOMC 등)에 대한 중요성을 높인 역할에 그친 것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트럼프 정책이나 M7 주가 향방도 계속 살펴봐야하는 것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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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계속 영하 10도권을 머문다고 합니다.
감기랑 안전에 유의하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