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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금요일 미국증시 요약

1) 나스닥(-1.3%), 에스엔피(-0.95%), 다우(-0.99)

2) 트럼프는 2/10일경 다수 국가에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거라고 언급
(유럽, 일본, 베트남, 한국, 대만 등이 대상국이 될수 있음)

3) 실업률 지표가 4.1%에서 4.0%로 하락하면서 국채금리와 달러는 다소 상승

4) 소비자심리 기대인플레지표가 1%뛰면서 물가 상승우려는 투자심리에 부담을 줌

5) 트럼프는 "우리는 북한, 김정은과 관계를 맺을 것"이라며 언급하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재확인.
북한은 "핵무력, 흥정물 아닌 불변의 실전용"…비핵화 협상 거부

6) 원자재쪽에선 구리가격은 2.8%로 상승하며 상승흐름 이어감

7) 트럼프는 다음주 젤렌스키와 만날 수 있다고 언급

*다음주는 관세 키워드를 다시 메인으로 올려놔야겠습니다.
재건주, 대북주도 계속 팔로잉할 생각입니다
.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0 주간 이슈 점검: 상호무역법, 소비자물가지수 등

* 트럼프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제정
상호 무역법이란 무역 상대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미국의 관세보다 높은 경우 미국도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으로 트럼프는 이를 통과 시키겠다고 언급. 특히 2월 7일 관련 발언을 좀더 강화했으며, 2월 10일 또는 11일에 상호무역에 관련된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발표. 한국의 경우 FTA 협정에 따라 상호 낮은 관세율을 하고 있어 관련 법안에서 영향은 제한. 그렇지만, 관련 법안이 시행될 경우 무역 위축으로 한국 수출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 나아가 발표시 보편관세 도입 여부가 나오는지 주목.


* 소비자물가지수,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해 시장은 전월 대비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하고 전년 대비로는 2.9% 유지를 전망.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는 전월 대비 0.2%에서 0.3%로 상승했을 것으로 전년 대비로는 3.2%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한편,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4%, 전년대비 2.85%, 근원은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3.13%로 예측하고 있어 시장 전망 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그러나 서부 화재로 인한 자동차 가격, 조류 인플루엔자로 수백만마리가 살처분된 닭으로 인한 계란 가격의 상승 등을 반영한다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모건스탠리의 경우 전월 대비 0.35%, 근원은 0.37% 상승을 전망하고 있으며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도 0.21%에서 0.4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트럼프의 관세 부과를 선방영하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는 추세를 감안 지표 결과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이런 가운데 소매판매가 자동차 판매 부진을 반영하며 전월 대비 0.4% 증가에서 0.1%로 감소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음. 자동차를 제외한다면 0.3% 증가하겠지만, 일시적인 둔화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산업생산은 유틸리티, 자동차와 항공이 증가를 주도할 뿐 그 외의 것은 둔화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결국 미국 경제가 견고함을 보이겠지만 약화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듯.


* 보건복지부 장관 케네디 지명 표결
미 상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에 대한 지명이 속속 진행. 시장 관심이 많았고 문제되었던 보건보지부 장관인 케네디에 대한 지명이 주중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관련 결과가 지명 통과로 진행될 경우 백신 관련 종목을 비롯해 제약 바이오 업종의 변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케니디는 카놀라유, 대두유 식용유에 독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관련 종목을 비롯해 음료, 식료품 종목군의 변화도 진행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 관세 정책
화: 파월 청문회, 상호무역법
수: 소비자물가지수, 보스틱 총재
목: 생산자물가지수
금: 소매판매, 산업생산


* 주간 주요 일정

02/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02/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기대인플레이션), 고용동향지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관세: 중국의 미국산 석탄, 원유, 농기계, 자동차 등 일부 품목 10~15% 시행
실적: 맥도말드(MCD), 버텍스 파마(VRTX), 온 세미컨턱터(ON), 로이어(L), 아스테라 랩(ALAB)

02/11(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미 농무부 세계 곡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A)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상원 청문회(통화정책), 윌리엄스 총재(경제 전망), 보우먼 이사(은행규제), 하맥 총재, 베일리 BOE총재
행사: 마이크론(MU), GM(GM) 등 울프리서치 컨퍼런스 참여
행사: 씰스큐(LAES)- 양자의 날
실적: 코카콜라(KO), 슈퍼 마이크로컴퓨터(SMCI), 소피파이(SHOP),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도어대시(DASH), 휴매나(HUM), 글로벌 파운드리(GFS), 리프트(LYFT), 업스타트(UPST)

02/12(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하원 청문회(통화정책), 보스틱 총재(경제전망), 월러 이사(스테이블코인)
행사: 록히드마틴(LMT), 로켓랩(RKLB), 아처항공(ACHR) 항공 우주 컨퍼런스(~14일)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실적: 시스코(CSCO), 이큐닉스(EQIX), CVS헬스(CVS), 로비후드(HOOD), 바이오젠(BIIB),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페스틀리(FSLY), 퀀텀 코퍼(QMCO)

02/13(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GDP 성장률, 산업생산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ECB 경제전망 보고서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사이버보안회사 세일포인트(SAIL) IPO
실적: AMAT(AMAT), 팔로알토(PANW), 디어(DE), 듀크(DUK),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데이터독(DDOG), 덱스콤(DXCM), 트와일로(TWLO), 로쿠(ROKU)

02/14(금)
유로존: GDP 성장률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소매판매, 산업생산
기업: 우주 및 미사일 전문기업 카르만 스페이스&디펜스(KRMN) IPO
실적: 엔브릿즈(ENB), 모더나(MRNA)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생각이 많아지는 밤 - "미국 고용시장"

간밤 미국 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트럼프가 취임한 honeymoon period라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했으나, 발표된 수치들은 이미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Payroll은 컨센 및 전달대비 크게 하락 둔화했으나, 실업률은 또 반대로 개선됐기 때문인데요. 말 그대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고민되게 만듭니다.

허나 결론을 정리하자면, 트럼프 취임 전부터 금융시장에 선반영되어 온 "관세" 관련 우려들이, 이제는 실물경기 쪽에서도 본격적인 반영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ob은 줄어드는데 Wage는 상승했다? 이는 그간 Non-US 중심의 "스테그플레이션"이 이제는 트럼프의 관세전쟁과 함께 미국 내 실물단에서도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걸 시사합니다.

미국의 관세정책 명분은 공평한 무역질서 수립이라 할지언정, 대상 국가들이 보복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MAGA 본연의 취지인 미국 투자로 귀결될지 미지수입니다.

제조업 국가들의 미국 내 투자가 없다면:

결국 물가상승 👉 기업들의 비용절감 차원에서 고용악화(동시에 고금리, 고물가, 강달라 장기화 및 QT 종료 지연 등 금융환경 추가 악화) 👉 미국마저 스테그플레이션 고착화(?)

이 난간을 헤쳐나가려면 미국 외 전세계가 더이상 "알아서 굽신"이 아닌, 보복관세로 담합하는 것 뿐일까요...? 그럼 트럼프가 결국 기권하는 모습으로 흘러가는 걸까요...?? 그러기엔 국제 안보, 결제, 기술 특허 등 미국이 들고있는 카드가 너무 많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4.3%로 기대치 크게 상회하면 4% 대까지 상승.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3.3%로 예상치 상회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67.8pt 예상치와 이전치를 모두 하회. 기대지수도 70pt선을 하회하며 향후 고물가 장기화 영향 경계 심화
2025년 기준금리 인하는 1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용지표 발표 후 2026년 인하 기대감 후퇴

더딘 국채금리 하락 및 고물가 장기화 경계 높아진 만큼 향후 트럼프 행정부 및 연준 정책 불확실성 부담도 확대
美 연준 인사 "美 노동시장 내 상당한 불확실성 존재"

쿠글러 이사는 "미국 경제는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에도 탄탄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

이어 쿠글러 이사는 물가 상황에 대해 "최근 인플레이션의 진전이 더디고 불균등해졌고, 인플레이션 수준 또한 높은 상태에 머물러 있다"라고 평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선 "새로운 정책 제안들이 경제에 미칠 영향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라고 평가

쿠글러 이사의 이 같은 발언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라고 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최근 기자회견 발언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해석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낮출 필요가 있다는 연준 인사 발언도 공개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CNBC 방송 인터뷰에서 "결국 연준의 목표는 고용 극대화와 물가 안정"이라며 "물가 지표가 좋아지고 노동시장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나로선 추가 인하를 지지할 것"이라는 입장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내려온다면 금리를 기존 수준에서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점 강조

https://biz.sbs.co.kr/article/20000216819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0일: 맥도날드, 온세미 실적(장전), 아스테라랩스 실적(장후)

11일: 쇼피파이, 코카콜라 실적(장전), 슈퍼마이크로, 업스타트 실적(장후)

12일: 미국 1월 CPI, 버티브 실적(장전), 레딧, 앱러빈, 로빈후드 실적(장후)

13일: 미국 1월 PPI, 존디어, 소니, 크록스, 데이터독 실적(장전), 코인베이스, 트윌리오, 드래프트킹스, 로쿠, 팔로알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실적(장후)

14일: 미국 1월 소매판매, 수입물가, 모더나 실적(장전)
"트럼프 대선 기간 중 강하게 외첬던 정책 2개: 관세와 종전"


우크라 종전안 공개될까…트럼프 "다음 주에 젤렌스키 만날 것" - 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남을 예고했다. 다만 이번 만남이 대면 회담인지 화상 회의인지에 대해선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고 외신은 지적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 앞서 가진 백악관 취재진과 질의응답에서 "아마 다음 주에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남에도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만남 장소를 묻는 말에는 "나는 여기(워싱턴)에 있다"며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예측해 보면 젤렌스키 대통령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를 논의하는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만남이 대면인지 화상 회의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며 그가 언급한 '만남'이 화상 회의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이뤄지면 이 자리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논의되고, 관련 내용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오는 14~16일 독일에서 개최되는 연례 국제안보포험 독일 뮌헨안보회의(MSC)에서 키스 켈로그 미국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가 종전 구상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0809022563114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Alpha and Omega Semiconductor(AOS), 엔비디아 AI 서버 GB300 NVL72 주요 공급업체로 선정

2025 회계연도 2분기(2Q25/FY25Q4) 손실 탈출 전망

핵심 내용:
1. Nvidia, GB300 NVL72 개발 가속화
- DrMOS/SPS 주문을 앞당겨 진행.
- 2025년 총 구매량 1억 5,000만 개 이상 예상.


2. AOS, GB300 NVL72의 주요 DrMOS 공급업체로 선정 (시장 점유율 70%)
- 2Q25에 5,000만~6,000만 개 DrMOS 출하 예정.
- 기존 시장 컨센서스(4Q25 대량 출하 예상)보다 조기 출하 전망.

3. AOS, Nvidia AI 서버 공급망 진입
- GB300 NVL72 도입으로 AOS의 투자 심리 및 실적에 긍정적 영향.
- 빠르면 2Q25/FY25Q4부터 손실 탈출 가능성.


업계 최신 조사 및 업데이트:
1. GB300 NVL72, 그래픽 카드급 5x5 DrMOS(SPS) 채택으로 비용 절감
- 기존 GB200 NVL72 대비 전류 사양 하향 조정, 과전류 제한(OCL) 제거, 원가 절감 효과.

2. DrMOS 사용량 증가 및 가격 인하
- GB300 NVL72 랙당 DrMOS 사용량 30% 증가.
- 단가(ASP)는 50% 감소, 전체 DrMOS 비용은 35~40% 절감.

3. Nvidia, AOS를 주요 DrMOS 공급업체로 선정 (시장 점유율 70%)
- 원활한 공급을 위해 조기 주문 진행.
- AOS는 2Q25에 5,000만~6,000만 개 출하 예정.

4. GB300 NVL72의 OCL 관리 방식 변경
- 컨트롤러가 OCL을 전적으로 관리.
- MPS가 AOS의 DrMOS와 호환되는 컨트롤러를 공급(2Q25에 약 120만 개 출하 예정).
- GB200 NVL72 대비 랙당 컨트롤러 필요량 60% 증가.

5. Nvidia,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GB300 개발 가속화


분석 및 결론:
1. Nvidia의 조기 주문으로 AOS의 2025년 매출 성장 전망 상향 조정
- 기존 시장 전망(연간 성장률 2~4%)을 크게 상회하는 10% 성장 예상.
- 빠르면 2Q25에 손실 탈출 가능, 이후 2025년 하반기(2H25) 실적 개선 전망.

2. AOS의 향후 성장 동력:
- 2026년 GB200 NVL72 출하량 증가.
- GB300 저가형 모델 및 HGX/DGX B300 납품 확대.
- Rubin DrMOS 수요 증가.

3. AOS, Nvidia RTX 50 시리즈 GPU 컨트롤러 공급업체로 유리한 위치 차지
- GB300 NVL72 컨트롤러 공급 가능성 높음.

4. 최근 Nvidia 및 공급망 주가 조정 배경
- DeepSeek 이슈로 GB200 NVL72 출하량 기대치 하락.
- Nvidia의 GB200→GB300 전환 가속화로 공급업체 내 경쟁 구도 변화.
- 기존 GB200 공급업체가 반드시 불리한 것은 아니지만, GB300 신규 공급업체(AOS 등) 주목도 상승.

5. 단기적으로 AOS 출하량과 GB300 NVL72 랙 출하량의 직접적 연계 없음
- AOS의 2Q25 출하는 Nvidia의 조기 발주에 따른 것.
- 본격적인 랙 출하는 추후 진행될 가능성.

https://mingchikuo.craft.me/uR7eTcgEa1hWEB
머스크, 틱톡 인수전 철수…"곧 딥시크 넘는 모델 출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동영상 플랫폼 틱톡 인수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독일 일간 디벨트가 8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머스크는 "나는 틱톡에 입찰한 적이 없다"며 "만일 내가 틱톡을 인수하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당시 트위터를 인수해 엑스(X)로 이름을 바꾼 머스크는 "틱톡을 인수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머스크는 지난달 독일에서 한 언론사 주최로 열린 행사에 화상으로 참여해 이같은 발언을 내놨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전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중국 당국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머스크에게 틱톡의 미국 사업을 넘기는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며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는 엑스가 틱톡 미국 사업을 장악해 함께 운영하는 방안이라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 있다.

틱톡은 바이트댄스가 미국의 '틱톡금지법'이 지정한 지난달 19일까지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매각하지 않음에 따라 미국 내 서비스가 일시 중단됐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틱톡 금지를 75일간 유예하는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나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이 인수하는 방안에 열려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안보 위기로 금지될 위기인 틱톡 미국 영업을 허용하되 지분 50%를 미국 측에 넘기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바이트댄스는 공개적으로 틱톡 매각을 거부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머스크는 당시 화상 인터뷰에서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과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것(딥시크)이 AI 혁명인가? 아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xAI와 다른 회사들이 곧 딥시크보다 더 나은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97832?rc=N&ntype=RANKING&sid=001
틱톡 인수에 관심보이는 오라클·아마존·M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0727

오라클·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가 틱톡의 미국 사업권 인수에 비공식적으로 관심을 보임.

틱톡 CEO 츄 쇼우즈는 미국 투자자와의 합작법인 구상을 백악관에 제안했으며, 미국 본사와 미국 측 이사회 과반수를 골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된 협상을 부통령 JD 밴스에게 일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oberg Ludvig)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여현석]

애플(
AAPL.US); AI(Apple Intelligence) 기대감 강화

▶️ 하이엔드 모델의 약진, AI 확산 본격화 시점은 4월부터

- 최근 부각된 iPhone 중국 판매 부진은 우려대비 양호
- 4월 애플 인텔리전스 확산 적용 본격화 예상
- 판매 촉진 효과 확인 필요하나 중국 내 AI 지연 우려 완화는 투심 회복 요인

▶️ FY1Q25 Review: ① Products 판매 양호, ② 서비스 매출 성장 지속

- 서비스 매출 신규 사용자 유입 지속
- 비우호적 환율 환경에도 전사 매출 전년대비 1~3% 성장 예상
- 세트 판매량 성장 둔화 우려 해소 가능성에 주목

▶️ AI 확산 적용되는 4월 이후 기대감은 6월 WWDC까지 이어질 가능성
- H/W 폼펙터 변화보다는 AI 기능이 소비자 구매욕구 자극
- 현재 출시된 애플 인텔리전스 경쟁사와 차별화 기능 제한적
- 6월 WWDC까지 AI 신기능 공개 기대감 유효 전망

※ URL: https://alie.kr/7FQj3CQ

위 내용은 2025년 2월 3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Ford CEO on FSD
:"We'll make a practical decision."

- 전일 4Q24컨콜에서 포드 ceo는 "자율주행에 대해 진짜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사실상 FSD를 사용할 계획임을 시사. 해당 대화의 전개는 아래와 같음

1. 현재 포드의 Blue Cruise는 상당히 우수. Level2 부분에서 온갖 수상을 다 차지하고 있고, Level2+도 임박

2. 그러나 이미 Level4에 임박한 외부의 기술을 완전히 외면하고 자사의 기술에 대해 과신하고 있진 않으며,

3. Argo AI(포드가 2022년 10월 청산한 로보택시 사업)의 청산을 선택했듯, 앞으로도 실용적인 의사결정을 할 예정

4. 특히 포드의 자체 자율주행 팀을 Level4 개발에 투입 하기보다는 외부와의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킬 계획. 자사 엔지니어들은 FSD와 Waymo 시스템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임을 시사
📌 올릭스(시가총액: 3,79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2025.02.07 16:17:31 (현재가 : 20,550원, +18.17%)

제목 :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 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일자 : 1876.05.10
- 최근사업연도(2023) 매출액 : USD 34,124M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는 OLX75016에 대한 임상 1상 활동을 계속하여 완료하고 릴리는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를 수행함.
- 계약체결 후 올릭스는 릴리에게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5년 2월 7일

4)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제품 로열티 기간 만료일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총 USD 630,000,000 (911,673,000,000원)
- 계약체결로 인해 받는 선급금 및 이후 라이선스 계약에서 발생하는 개발 마일스톤 금액과 상업화 마일스톤 금액을 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국내 바이오텍 올릭스가 연초부터 글로벌 빅파마와 9000억원 규모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OLX75016/OLX702A)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올릭스는 개발 중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과 비만(Obesity) 치료제 후보물질인 'OLX75016(개발코드명)'을 다국적 제약사인 일라이릴리(이하 릴리)에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술수출 계약은 총 6억3000만달러(약 9117억원) 규모의 딜이며, 이는 업프론트(선급금)와 라이선스 계약에서 발생하는 개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금액, 전 세계 상업화 마일스톤 등이 합쳐진 규모입니다.

올릭스는 이번 기술수출 계약을 통해 릴리로부터 업프론트를 수령하고, OLX702A의 호주 임상1상 연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후 릴리는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 등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올릭스는 지난해 11월 호주에서 진행 중인 OLX702A의 임상1상 중간 결과 발표를 통해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전망했습니다. 무작위 배정과 이중 맹검 방식으로 진행된 해당 임상시험에서 BMI가 27 이상인 건강한 자원자 투여 그룹 내 어떠한 식이나 운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내장 지방의 축적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복부둘레'가 평균 약 1인치(2.5㎝)가량 감소하는 데이터들이 확인됐습니다(p=0.057, n=12).

최대 감량치를 보인 한 피험자는 투여 약 3개월 후 BMI는 -6.62%, 복부둘레는 -15.3%가 감소됐습니다. 이는 위약(가짜약)군을 포함한 평균 수치로, 향후 실제 약물 투여군만 분석할 경우 더 높은 감소폭이 예상 가능하다는 게 올릭스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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