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실업률 하락]
1) 1월 가계조사에서는 연례 인구 추산치 재평가를 반영. 경제활동인구 +210만, 취업자와 실업자는 각각 +200만, +10.5만명 증가
2) 실업률 분모에 해당하는 경제활동인구의 증가는 1월 실업률 하락에 기여
[시간당 임금 상승률 급등]
1)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대비 +0.5% 상승. 계절성이 반영된 일시적 효과라고 생각
2)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건설업, 소매운송, 헬스케어, 여가 등 대표적인 저임금 산업의 근로시간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 실제로 해당 업종들에서 근로시간이 감소하며 임금도 상방 압력을 받았음
3) 매년 1월 단행되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도 고려할 필요
4) 임금 상승률 재가속보다는 일시적, 계절적 효과라고 판단하는 것이 적절
1) 1월 가계조사에서는 연례 인구 추산치 재평가를 반영. 경제활동인구 +210만, 취업자와 실업자는 각각 +200만, +10.5만명 증가
2) 실업률 분모에 해당하는 경제활동인구의 증가는 1월 실업률 하락에 기여
[시간당 임금 상승률 급등]
1)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대비 +0.5% 상승. 계절성이 반영된 일시적 효과라고 생각
2)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건설업, 소매운송, 헬스케어, 여가 등 대표적인 저임금 산업의 근로시간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 실제로 해당 업종들에서 근로시간이 감소하며 임금도 상방 압력을 받았음
3) 매년 1월 단행되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도 고려할 필요
4) 임금 상승률 재가속보다는 일시적, 계절적 효과라고 판단하는 것이 적절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미국 10년 금리는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레벨이 아님. 10년 금리 상승에는 재정적자가 어느정도 일조
2. 금번 고용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4.0%라는 실업률
3. 경제는 강력하고 기업들은 낙관적. 고용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들
4. 관세정책은 그 여파를 지켜본 뒤에 판단해야 함. 연준은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놓았음
5. 고용이 강력한 상황에서 물가마저 긍정적인 수치들을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찬성할 것
6. 물가가 둔화되는데 기준금리를 내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음
7. 주거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확신(a lot of confidence)
8. 정부정책이 예상과 크게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는 이상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policy rate to be modestly lower at end of year than now)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번 고용지표는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음
2. 관세정책은 불확실성을 약간 증가시킬 뿐(add a little uncertainty). 관세는 무역에 커다란 장해물이 되지 않을 것(not being a big impediment to trade)
3. 경제는 올바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4. 소비자들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크게 걱정할만한 사안이 아님(less influential to me).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음을 반영
5. 임금상승률은 지속적인 2% 물가상승률에 부합하는 수준
6. 단발적 관세 부과 충격은 일시적. 그러나 보복 관세는 상황을 복잡하게 만듦
7. 중립금리는 기준금리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 곳에 위치
8. 당장은 기준금리 인하 이유가 없지만 12~18개월 뒤에는 꽤나(a fair bit low) 낮아져 있을 것
9. 불확실성이 증가할 수록 기준금리 인하 속도도 느려져야 함
10. 장기금리는 연준이 타게팅해야 하는 구간이 아님. 재무부의 소관
11. 중립금리로 향하는 여정은 길어질 수밖에 없고, 적어도 2025년 말까지 끝날 수는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물가 흐름은 둔화 추세가 느려지고 불규칙해진 모습.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 머물러 있음
2. 고용지표를 통해 미국 고용시장이 약하지도, 과열되지도 않은 건강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3. GDP 성장률도 견조. 1분기 수치도 강력할 것
4. 안정적인 고용시장으로 인해 연준은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
5. 물가는 2%로 복귀하지 못했음. 기준금리도 당분간 유지되어야 함
6. 4분기부터 주거물가 둔화세가 재개된 것은 긍정적인 소식
7. 중립금리는 약간 상승(risen some). 생각하는 만큼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음(not as much as some others see)
1. 미국 10년 금리는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레벨이 아님. 10년 금리 상승에는 재정적자가 어느정도 일조
2. 금번 고용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4.0%라는 실업률
3. 경제는 강력하고 기업들은 낙관적. 고용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들
4. 관세정책은 그 여파를 지켜본 뒤에 판단해야 함. 연준은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놓았음
5. 고용이 강력한 상황에서 물가마저 긍정적인 수치들을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찬성할 것
6. 물가가 둔화되는데 기준금리를 내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음
7. 주거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확신(a lot of confidence)
8. 정부정책이 예상과 크게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는 이상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policy rate to be modestly lower at end of year than now)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번 고용지표는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음
2. 관세정책은 불확실성을 약간 증가시킬 뿐(add a little uncertainty). 관세는 무역에 커다란 장해물이 되지 않을 것(not being a big impediment to trade)
3. 경제는 올바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4. 소비자들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크게 걱정할만한 사안이 아님(less influential to me).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음을 반영
5. 임금상승률은 지속적인 2% 물가상승률에 부합하는 수준
6. 단발적 관세 부과 충격은 일시적. 그러나 보복 관세는 상황을 복잡하게 만듦
7. 중립금리는 기준금리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 곳에 위치
8. 당장은 기준금리 인하 이유가 없지만 12~18개월 뒤에는 꽤나(a fair bit low) 낮아져 있을 것
9. 불확실성이 증가할 수록 기준금리 인하 속도도 느려져야 함
10. 장기금리는 연준이 타게팅해야 하는 구간이 아님. 재무부의 소관
11. 중립금리로 향하는 여정은 길어질 수밖에 없고, 적어도 2025년 말까지 끝날 수는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물가 흐름은 둔화 추세가 느려지고 불규칙해진 모습.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 머물러 있음
2. 고용지표를 통해 미국 고용시장이 약하지도, 과열되지도 않은 건강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3. GDP 성장률도 견조. 1분기 수치도 강력할 것
4. 안정적인 고용시장으로 인해 연준은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
5. 물가는 2%로 복귀하지 못했음. 기준금리도 당분간 유지되어야 함
6. 4분기부터 주거물가 둔화세가 재개된 것은 긍정적인 소식
7. 중립금리는 약간 상승(risen some). 생각하는 만큼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음(not as much as some others see)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최근 Goosblee의 성향: 신중하게 바뀜. 참고로 연준 입성 이래 초지일관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유지해오던 인물
- 관세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크게 걱정 안함
- 중립금리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기준금리보다 유의미하게(meaningfully) 낮다 -> 꽤나(a fair bit low) 낮다
- 지난번 자료(3.80~4.60%)에서 물가가 잡힌 뒤 연준의 정책 방향성은 1) 경제와 고용이 좋지만 어쨌든 물가가 잡혔으니 내리자, 2) 물가가 잡힌 것은 맞는데 경제와 고용이 좋으니 굳이 내릴 필요가 없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했고, 우리는 2번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음. 그런데 Kashkari는 1번에 무게를 조금 더 두고 있는 듯
- 관세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크게 걱정 안함
- 중립금리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기준금리보다 유의미하게(meaningfully) 낮다 -> 꽤나(a fair bit low) 낮다
- 지난번 자료(3.80~4.60%)에서 물가가 잡힌 뒤 연준의 정책 방향성은 1) 경제와 고용이 좋지만 어쨌든 물가가 잡혔으니 내리자, 2) 물가가 잡힌 것은 맞는데 경제와 고용이 좋으니 굳이 내릴 필요가 없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했고, 우리는 2번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음. 그런데 Kashkari는 1번에 무게를 조금 더 두고 있는 듯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트럼프는 다음주 다른 국가에 대해 동등한(reciprocal)관세율을 적용하겠다고 발표
-일례로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EU는 10%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부과하는데이를 10%로 맞추겠다는 의미
-EU는 선제적으로 자동차 관세를 2.5%로 내리는 오퍼를 준비중(FT)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무부, 무역대표부 지명자들은 인도, 브라질, 베트남을 언급
-해당 국가들은 미국보다 높은 평균 관세율을 부과
-발표 전까지 관세 불확실성 지속. Reciprocal 형태가 부과될 경우 평균 관세율이 높은 EM 국가에 타격이 집중될 전망
-일례로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EU는 10%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부과하는데이를 10%로 맞추겠다는 의미
-EU는 선제적으로 자동차 관세를 2.5%로 내리는 오퍼를 준비중(FT)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무부, 무역대표부 지명자들은 인도, 브라질, 베트남을 언급
-해당 국가들은 미국보다 높은 평균 관세율을 부과
-발표 전까지 관세 불확실성 지속. Reciprocal 형태가 부과될 경우 평균 관세율이 높은 EM 국가에 타격이 집중될 전망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트럼프, 다음주 상호관세 부과 발표 가능성
관세전쟁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초 다수의 국가를 상대로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 부과 발표를 예고하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맞춰 전 세계가 우려해온 글로벌 관세전쟁이 현실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백악관에서 진행한 미일 정상회담에서 갑작스레 '상호 관세'를 언급했다.
자신의 집무실(오벌오피스) 벽난로 앞에서 이시바 총리와 회담을 시작하기 직전 취재진이 "상호 교역(reciprocal trade)에 대한 행정명령에 오늘 서명할 것이냐"라고 묻자 "상호 교역에 대해 다음 주에 발표할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이 우리를 동등하게 대우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우리는 더 많이도 더 적게도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문답에서 오간 표현은 관세가 아니라 교역이었지만, 미국 언론들은 이를 모두 '상호 관세'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Trump Says He Plans Reciprocal Tariffs, Will Affect ‘Everyone’ - Trump Says He Plans Reciprocal Tariffs, Will Affect ‘Everyon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07/trump-says-he-will-announce-reciprocal-tariffs-next-week
t.me/jkc123
관세전쟁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초 다수의 국가를 상대로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 부과 발표를 예고하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맞춰 전 세계가 우려해온 글로벌 관세전쟁이 현실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백악관에서 진행한 미일 정상회담에서 갑작스레 '상호 관세'를 언급했다.
자신의 집무실(오벌오피스) 벽난로 앞에서 이시바 총리와 회담을 시작하기 직전 취재진이 "상호 교역(reciprocal trade)에 대한 행정명령에 오늘 서명할 것이냐"라고 묻자 "상호 교역에 대해 다음 주에 발표할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이 우리를 동등하게 대우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우리는 더 많이도 더 적게도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문답에서 오간 표현은 관세가 아니라 교역이었지만, 미국 언론들은 이를 모두 '상호 관세'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Trump Says He Plans Reciprocal Tariffs, Will Affect ‘Everyone’ - Trump Says He Plans Reciprocal Tariffs, Will Affect ‘Everyon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07/trump-says-he-will-announce-reciprocal-tariffs-next-week
t.me/jkc123
트럼프에 선물 안긴 이시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진행
이시바 총리는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미 투자 금액을 1조 달러로 확대하고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계획 발표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와 관련해서도 한 발 물러나 인수가 아닌 투자를 하기로 방향을 수정. 또한 2027년까지 방위비를 트럼프 1기 때보다 2배로 늘리기로 약속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83576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진행
이시바 총리는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미 투자 금액을 1조 달러로 확대하고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계획 발표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와 관련해서도 한 발 물러나 인수가 아닌 투자를 하기로 방향을 수정. 또한 2027년까지 방위비를 트럼프 1기 때보다 2배로 늘리기로 약속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83576
뉴스1
트럼프에 선물 안긴 이시바…日언론 "두 정상 간 가까워지는 첫 걸음"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다…트럼프 가혹한 통상 요구 제기 안해" 자동차 관세 등으로 추가 압박 가능성 여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이시바 총리가 방위비 인상과 미국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금요일 미국증시 요약
1) 나스닥(-1.3%), 에스엔피(-0.95%), 다우(-0.99)
2) 트럼프는 2/10일경 다수 국가에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거라고 언급
(유럽, 일본, 베트남, 한국, 대만 등이 대상국이 될수 있음)
3) 실업률 지표가 4.1%에서 4.0%로 하락하면서 국채금리와 달러는 다소 상승
4) 소비자심리 기대인플레지표가 1%뛰면서 물가 상승우려는 투자심리에 부담을 줌
5) 트럼프는 "우리는 북한, 김정은과 관계를 맺을 것"이라며 언급하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재확인.
북한은 "핵무력, 흥정물 아닌 불변의 실전용"…비핵화 협상 거부
6) 원자재쪽에선 구리가격은 2.8%로 상승하며 상승흐름 이어감
7) 트럼프는 다음주 젤렌스키와 만날 수 있다고 언급
*다음주는 관세 키워드를 다시 메인으로 올려놔야겠습니다.
재건주, 대북주도 계속 팔로잉할 생각입니다.
1) 나스닥(-1.3%), 에스엔피(-0.95%), 다우(-0.99)
2) 트럼프는 2/10일경 다수 국가에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거라고 언급
(유럽, 일본, 베트남, 한국, 대만 등이 대상국이 될수 있음)
3) 실업률 지표가 4.1%에서 4.0%로 하락하면서 국채금리와 달러는 다소 상승
4) 소비자심리 기대인플레지표가 1%뛰면서 물가 상승우려는 투자심리에 부담을 줌
5) 트럼프는 "우리는 북한, 김정은과 관계를 맺을 것"이라며 언급하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재확인.
북한은 "핵무력, 흥정물 아닌 불변의 실전용"…비핵화 협상 거부
6) 원자재쪽에선 구리가격은 2.8%로 상승하며 상승흐름 이어감
7) 트럼프는 다음주 젤렌스키와 만날 수 있다고 언급
*다음주는 관세 키워드를 다시 메인으로 올려놔야겠습니다.
재건주, 대북주도 계속 팔로잉할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0 주간 이슈 점검: 상호무역법, 소비자물가지수 등
* 트럼프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제정
상호 무역법이란 무역 상대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미국의 관세보다 높은 경우 미국도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으로 트럼프는 이를 통과 시키겠다고 언급. 특히 2월 7일 관련 발언을 좀더 강화했으며, 2월 10일 또는 11일에 상호무역에 관련된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발표. 한국의 경우 FTA 협정에 따라 상호 낮은 관세율을 하고 있어 관련 법안에서 영향은 제한. 그렇지만, 관련 법안이 시행될 경우 무역 위축으로 한국 수출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 나아가 발표시 보편관세 도입 여부가 나오는지 주목.
* 소비자물가지수,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해 시장은 전월 대비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하고 전년 대비로는 2.9% 유지를 전망.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는 전월 대비 0.2%에서 0.3%로 상승했을 것으로 전년 대비로는 3.2%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한편,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4%, 전년대비 2.85%, 근원은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3.13%로 예측하고 있어 시장 전망 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그러나 서부 화재로 인한 자동차 가격, 조류 인플루엔자로 수백만마리가 살처분된 닭으로 인한 계란 가격의 상승 등을 반영한다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모건스탠리의 경우 전월 대비 0.35%, 근원은 0.37% 상승을 전망하고 있으며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도 0.21%에서 0.4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트럼프의 관세 부과를 선방영하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는 추세를 감안 지표 결과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이런 가운데 소매판매가 자동차 판매 부진을 반영하며 전월 대비 0.4% 증가에서 0.1%로 감소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음. 자동차를 제외한다면 0.3% 증가하겠지만, 일시적인 둔화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산업생산은 유틸리티, 자동차와 항공이 증가를 주도할 뿐 그 외의 것은 둔화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결국 미국 경제가 견고함을 보이겠지만 약화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듯.
* 보건복지부 장관 케네디 지명 표결
미 상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에 대한 지명이 속속 진행. 시장 관심이 많았고 문제되었던 보건보지부 장관인 케네디에 대한 지명이 주중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관련 결과가 지명 통과로 진행될 경우 백신 관련 종목을 비롯해 제약 바이오 업종의 변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케니디는 카놀라유, 대두유 식용유에 독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관련 종목을 비롯해 음료, 식료품 종목군의 변화도 진행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 관세 정책
화: 파월 청문회, 상호무역법
수: 소비자물가지수, 보스틱 총재
목: 생산자물가지수
금: 소매판매, 산업생산
* 주간 주요 일정
02/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02/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기대인플레이션), 고용동향지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관세: 중국의 미국산 석탄, 원유, 농기계, 자동차 등 일부 품목 10~15% 시행
실적: 맥도말드(MCD), 버텍스 파마(VRTX), 온 세미컨턱터(ON), 로이어(L), 아스테라 랩(ALAB)
02/11(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미 농무부 세계 곡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A)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상원 청문회(통화정책), 윌리엄스 총재(경제 전망), 보우먼 이사(은행규제), 하맥 총재, 베일리 BOE총재
행사: 마이크론(MU), GM(GM) 등 울프리서치 컨퍼런스 참여
행사: 씰스큐(LAES)- 양자의 날
실적: 코카콜라(KO), 슈퍼 마이크로컴퓨터(SMCI), 소피파이(SHOP),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도어대시(DASH), 휴매나(HUM), 글로벌 파운드리(GFS), 리프트(LYFT), 업스타트(UPST)
02/12(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하원 청문회(통화정책), 보스틱 총재(경제전망), 월러 이사(스테이블코인)
행사: 록히드마틴(LMT), 로켓랩(RKLB), 아처항공(ACHR) 항공 우주 컨퍼런스(~14일)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실적: 시스코(CSCO), 이큐닉스(EQIX), CVS헬스(CVS), 로비후드(HOOD), 바이오젠(BIIB),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페스틀리(FSLY), 퀀텀 코퍼(QMCO)
02/13(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GDP 성장률, 산업생산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ECB 경제전망 보고서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사이버보안회사 세일포인트(SAIL) IPO
실적: AMAT(AMAT), 팔로알토(PANW), 디어(DE), 듀크(DUK),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데이터독(DDOG), 덱스콤(DXCM), 트와일로(TWLO), 로쿠(ROKU)
02/14(금)
유로존: GDP 성장률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소매판매, 산업생산
기업: 우주 및 미사일 전문기업 카르만 스페이스&디펜스(KRMN) IPO
실적: 엔브릿즈(ENB), 모더나(MRNA)
* 트럼프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제정
상호 무역법이란 무역 상대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미국의 관세보다 높은 경우 미국도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으로 트럼프는 이를 통과 시키겠다고 언급. 특히 2월 7일 관련 발언을 좀더 강화했으며, 2월 10일 또는 11일에 상호무역에 관련된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발표. 한국의 경우 FTA 협정에 따라 상호 낮은 관세율을 하고 있어 관련 법안에서 영향은 제한. 그렇지만, 관련 법안이 시행될 경우 무역 위축으로 한국 수출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 나아가 발표시 보편관세 도입 여부가 나오는지 주목.
* 소비자물가지수,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해 시장은 전월 대비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하고 전년 대비로는 2.9% 유지를 전망.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는 전월 대비 0.2%에서 0.3%로 상승했을 것으로 전년 대비로는 3.2%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한편,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4%, 전년대비 2.85%, 근원은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3.13%로 예측하고 있어 시장 전망 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그러나 서부 화재로 인한 자동차 가격, 조류 인플루엔자로 수백만마리가 살처분된 닭으로 인한 계란 가격의 상승 등을 반영한다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모건스탠리의 경우 전월 대비 0.35%, 근원은 0.37% 상승을 전망하고 있으며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도 0.21%에서 0.4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트럼프의 관세 부과를 선방영하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는 추세를 감안 지표 결과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이런 가운데 소매판매가 자동차 판매 부진을 반영하며 전월 대비 0.4% 증가에서 0.1%로 감소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음. 자동차를 제외한다면 0.3% 증가하겠지만, 일시적인 둔화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산업생산은 유틸리티, 자동차와 항공이 증가를 주도할 뿐 그 외의 것은 둔화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결국 미국 경제가 견고함을 보이겠지만 약화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듯.
* 보건복지부 장관 케네디 지명 표결
미 상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에 대한 지명이 속속 진행. 시장 관심이 많았고 문제되었던 보건보지부 장관인 케네디에 대한 지명이 주중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관련 결과가 지명 통과로 진행될 경우 백신 관련 종목을 비롯해 제약 바이오 업종의 변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케니디는 카놀라유, 대두유 식용유에 독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관련 종목을 비롯해 음료, 식료품 종목군의 변화도 진행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 관세 정책
화: 파월 청문회, 상호무역법
수: 소비자물가지수, 보스틱 총재
목: 생산자물가지수
금: 소매판매, 산업생산
* 주간 주요 일정
02/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02/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기대인플레이션), 고용동향지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관세: 중국의 미국산 석탄, 원유, 농기계, 자동차 등 일부 품목 10~15% 시행
실적: 맥도말드(MCD), 버텍스 파마(VRTX), 온 세미컨턱터(ON), 로이어(L), 아스테라 랩(ALAB)
02/11(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미 농무부 세계 곡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A)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상원 청문회(통화정책), 윌리엄스 총재(경제 전망), 보우먼 이사(은행규제), 하맥 총재, 베일리 BOE총재
행사: 마이크론(MU), GM(GM) 등 울프리서치 컨퍼런스 참여
행사: 씰스큐(LAES)- 양자의 날
실적: 코카콜라(KO), 슈퍼 마이크로컴퓨터(SMCI), 소피파이(SHOP),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도어대시(DASH), 휴매나(HUM), 글로벌 파운드리(GFS), 리프트(LYFT), 업스타트(UPST)
02/12(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하원 청문회(통화정책), 보스틱 총재(경제전망), 월러 이사(스테이블코인)
행사: 록히드마틴(LMT), 로켓랩(RKLB), 아처항공(ACHR) 항공 우주 컨퍼런스(~14일)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실적: 시스코(CSCO), 이큐닉스(EQIX), CVS헬스(CVS), 로비후드(HOOD), 바이오젠(BIIB),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페스틀리(FSLY), 퀀텀 코퍼(QMCO)
02/13(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GDP 성장률, 산업생산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ECB 경제전망 보고서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사이버보안회사 세일포인트(SAIL) IPO
실적: AMAT(AMAT), 팔로알토(PANW), 디어(DE), 듀크(DUK),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데이터독(DDOG), 덱스콤(DXCM), 트와일로(TWLO), 로쿠(ROKU)
02/14(금)
유로존: GDP 성장률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소매판매, 산업생산
기업: 우주 및 미사일 전문기업 카르만 스페이스&디펜스(KRMN) IPO
실적: 엔브릿즈(ENB), 모더나(MRNA)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생각이 많아지는 밤 - "미국 고용시장"
간밤 미국 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트럼프가 취임한 honeymoon period라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했으나, 발표된 수치들은 이미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Payroll은 컨센 및 전달대비 크게 하락 둔화했으나, 실업률은 또 반대로 개선됐기 때문인데요. 말 그대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고민되게 만듭니다.
허나 결론을 정리하자면, 트럼프 취임 전부터 금융시장에 선반영되어 온 "관세" 관련 우려들이, 이제는 실물경기 쪽에서도 본격적인 반영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ob은 줄어드는데 Wage는 상승했다? 이는 그간 Non-US 중심의 "스테그플레이션"이 이제는 트럼프의 관세전쟁과 함께 미국 내 실물단에서도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걸 시사합니다.
미국의 관세정책 명분은 공평한 무역질서 수립이라 할지언정, 대상 국가들이 보복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MAGA 본연의 취지인 미국 투자로 귀결될지 미지수입니다.
제조업 국가들의 미국 내 투자가 없다면:
결국 물가상승 👉 기업들의 비용절감 차원에서 고용악화(동시에 고금리, 고물가, 강달라 장기화 및 QT 종료 지연 등 금융환경 추가 악화) 👉 미국마저 스테그플레이션 고착화(?)
이 난간을 헤쳐나가려면 미국 외 전세계가 더이상 "알아서 굽신"이 아닌, 보복관세로 담합하는 것 뿐일까요...? 그럼 트럼프가 결국 기권하는 모습으로 흘러가는 걸까요...?? 그러기엔 국제 안보, 결제, 기술 특허 등 미국이 들고있는 카드가 너무 많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간밤 미국 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트럼프가 취임한 honeymoon period라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했으나, 발표된 수치들은 이미 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Payroll은 컨센 및 전달대비 크게 하락 둔화했으나, 실업률은 또 반대로 개선됐기 때문인데요. 말 그대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고민되게 만듭니다.
허나 결론을 정리하자면, 트럼프 취임 전부터 금융시장에 선반영되어 온 "관세" 관련 우려들이, 이제는 실물경기 쪽에서도 본격적인 반영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ob은 줄어드는데 Wage는 상승했다? 이는 그간 Non-US 중심의 "스테그플레이션"이 이제는 트럼프의 관세전쟁과 함께 미국 내 실물단에서도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걸 시사합니다.
미국의 관세정책 명분은 공평한 무역질서 수립이라 할지언정, 대상 국가들이 보복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MAGA 본연의 취지인 미국 투자로 귀결될지 미지수입니다.
제조업 국가들의 미국 내 투자가 없다면:
결국 물가상승 👉 기업들의 비용절감 차원에서 고용악화(동시에 고금리, 고물가, 강달라 장기화 및 QT 종료 지연 등 금융환경 추가 악화) 👉 미국마저 스테그플레이션 고착화(?)
이 난간을 헤쳐나가려면 미국 외 전세계가 더이상 "알아서 굽신"이 아닌, 보복관세로 담합하는 것 뿐일까요...? 그럼 트럼프가 결국 기권하는 모습으로 흘러가는 걸까요...?? 그러기엔 국제 안보, 결제, 기술 특허 등 미국이 들고있는 카드가 너무 많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4.3%로 기대치 크게 상회하면 4% 대까지 상승.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3.3%로 예상치 상회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67.8pt 예상치와 이전치를 모두 하회. 기대지수도 70pt선을 하회하며 향후 고물가 장기화 영향 경계 심화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67.8pt 예상치와 이전치를 모두 하회. 기대지수도 70pt선을 하회하며 향후 고물가 장기화 영향 경계 심화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2025년 기준금리 인하는 1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용지표 발표 후 2026년 인하 기대감 후퇴
더딘 국채금리 하락 및 고물가 장기화 경계 높아진 만큼 향후 트럼프 행정부 및 연준 정책 불확실성 부담도 확대
더딘 국채금리 하락 및 고물가 장기화 경계 높아진 만큼 향후 트럼프 행정부 및 연준 정책 불확실성 부담도 확대
美 연준 인사 "美 노동시장 내 상당한 불확실성 존재"
쿠글러 이사는 "미국 경제는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에도 탄탄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
이어 쿠글러 이사는 물가 상황에 대해 "최근 인플레이션의 진전이 더디고 불균등해졌고, 인플레이션 수준 또한 높은 상태에 머물러 있다"라고 평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선 "새로운 정책 제안들이 경제에 미칠 영향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라고 평가
쿠글러 이사의 이 같은 발언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라고 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최근 기자회견 발언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해석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낮출 필요가 있다는 연준 인사 발언도 공개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CNBC 방송 인터뷰에서 "결국 연준의 목표는 고용 극대화와 물가 안정"이라며 "물가 지표가 좋아지고 노동시장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나로선 추가 인하를 지지할 것"이라는 입장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내려온다면 금리를 기존 수준에서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점 강조
https://biz.sbs.co.kr/article/20000216819
쿠글러 이사는 "미국 경제는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에도 탄탄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망
이어 쿠글러 이사는 물가 상황에 대해 "최근 인플레이션의 진전이 더디고 불균등해졌고, 인플레이션 수준 또한 높은 상태에 머물러 있다"라고 평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선 "새로운 정책 제안들이 경제에 미칠 영향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라고 평가
쿠글러 이사의 이 같은 발언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라고 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최근 기자회견 발언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 해석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추가로 낮출 필요가 있다는 연준 인사 발언도 공개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CNBC 방송 인터뷰에서 "결국 연준의 목표는 고용 극대화와 물가 안정"이라며 "물가 지표가 좋아지고 노동시장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나로선 추가 인하를 지지할 것"이라는 입장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내려온다면 금리를 기존 수준에서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점 강조
https://biz.sbs.co.kr/article/20000216819
biz.sbs.co.kr
美 연준 인사 "美 노동시장 내 상당한 불확실성 존재"
[아드리아나 쿠글러연준이사 (AFP=연합뉴스)]미국의 노동시장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미 연방준비제도 주요 인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는 현지시간 7일,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 경제포럼 연설에서 앞서 발표된 1월 고용지표에 대해 "약화하지도, 과열의 징후도 보이지 않는 건…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10일: 맥도날드, 온세미 실적(장전), 아스테라랩스 실적(장후)
11일: 쇼피파이, 코카콜라 실적(장전), 슈퍼마이크로, 업스타트 실적(장후)
12일: 미국 1월 CPI, 버티브 실적(장전), 레딧, 앱러빈, 로빈후드 실적(장후)
13일: 미국 1월 PPI, 존디어, 소니, 크록스, 데이터독 실적(장전), 코인베이스, 트윌리오, 드래프트킹스, 로쿠, 팔로알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실적(장후)
14일: 미국 1월 소매판매, 수입물가, 모더나 실적(장전)
10일: 맥도날드, 온세미 실적(장전), 아스테라랩스 실적(장후)
11일: 쇼피파이, 코카콜라 실적(장전), 슈퍼마이크로, 업스타트 실적(장후)
12일: 미국 1월 CPI, 버티브 실적(장전), 레딧, 앱러빈, 로빈후드 실적(장후)
13일: 미국 1월 PPI, 존디어, 소니, 크록스, 데이터독 실적(장전), 코인베이스, 트윌리오, 드래프트킹스, 로쿠, 팔로알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실적(장후)
14일: 미국 1월 소매판매, 수입물가, 모더나 실적(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