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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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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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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인수에 관심보이는 오라클·아마존·M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0727

오라클·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MS)가 틱톡의 미국 사업권 인수에 비공식적으로 관심을 보임.

틱톡 CEO 츄 쇼우즈는 미국 투자자와의 합작법인 구상을 백악관에 제안했으며, 미국 본사와 미국 측 이사회 과반수를 골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관련된 협상을 부통령 JD 밴스에게 일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oberg Ludvig)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여현석]

애플(
AAPL.US); AI(Apple Intelligence) 기대감 강화

▶️ 하이엔드 모델의 약진, AI 확산 본격화 시점은 4월부터

- 최근 부각된 iPhone 중국 판매 부진은 우려대비 양호
- 4월 애플 인텔리전스 확산 적용 본격화 예상
- 판매 촉진 효과 확인 필요하나 중국 내 AI 지연 우려 완화는 투심 회복 요인

▶️ FY1Q25 Review: ① Products 판매 양호, ② 서비스 매출 성장 지속

- 서비스 매출 신규 사용자 유입 지속
- 비우호적 환율 환경에도 전사 매출 전년대비 1~3% 성장 예상
- 세트 판매량 성장 둔화 우려 해소 가능성에 주목

▶️ AI 확산 적용되는 4월 이후 기대감은 6월 WWDC까지 이어질 가능성
- H/W 폼펙터 변화보다는 AI 기능이 소비자 구매욕구 자극
- 현재 출시된 애플 인텔리전스 경쟁사와 차별화 기능 제한적
- 6월 WWDC까지 AI 신기능 공개 기대감 유효 전망

※ URL: https://alie.kr/7FQj3CQ

위 내용은 2025년 2월 3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Ford CEO on FSD
:"We'll make a practical decision."

- 전일 4Q24컨콜에서 포드 ceo는 "자율주행에 대해 진짜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사실상 FSD를 사용할 계획임을 시사. 해당 대화의 전개는 아래와 같음

1. 현재 포드의 Blue Cruise는 상당히 우수. Level2 부분에서 온갖 수상을 다 차지하고 있고, Level2+도 임박

2. 그러나 이미 Level4에 임박한 외부의 기술을 완전히 외면하고 자사의 기술에 대해 과신하고 있진 않으며,

3. Argo AI(포드가 2022년 10월 청산한 로보택시 사업)의 청산을 선택했듯, 앞으로도 실용적인 의사결정을 할 예정

4. 특히 포드의 자체 자율주행 팀을 Level4 개발에 투입 하기보다는 외부와의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킬 계획. 자사 엔지니어들은 FSD와 Waymo 시스템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임을 시사
📌 올릭스(시가총액: 3,79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2025.02.07 16:17:31 (현재가 : 20,550원, +18.17%)

제목 :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 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일자 : 1876.05.10
- 최근사업연도(2023) 매출액 : USD 34,124M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는 OLX75016에 대한 임상 1상 활동을 계속하여 완료하고 릴리는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를 수행함.
- 계약체결 후 올릭스는 릴리에게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 2025년 2월 7일

4)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제품 로열티 기간 만료일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총 USD 630,000,000 (911,673,000,000원)
- 계약체결로 인해 받는 선급금 및 이후 라이선스 계약에서 발생하는 개발 마일스톤 금액과 상업화 마일스톤 금액을 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79009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국내 바이오텍 올릭스가 연초부터 글로벌 빅파마와 9000억원 규모의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OLX75016/OLX702A)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올릭스는 개발 중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과 비만(Obesity) 치료제 후보물질인 'OLX75016(개발코드명)'을 다국적 제약사인 일라이릴리(이하 릴리)에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술수출 계약은 총 6억3000만달러(약 9117억원) 규모의 딜이며, 이는 업프론트(선급금)와 라이선스 계약에서 발생하는 개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금액, 전 세계 상업화 마일스톤 등이 합쳐진 규모입니다.

올릭스는 이번 기술수출 계약을 통해 릴리로부터 업프론트를 수령하고, OLX702A의 호주 임상1상 연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후 릴리는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 등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올릭스는 지난해 11월 호주에서 진행 중인 OLX702A의 임상1상 중간 결과 발표를 통해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전망했습니다. 무작위 배정과 이중 맹검 방식으로 진행된 해당 임상시험에서 BMI가 27 이상인 건강한 자원자 투여 그룹 내 어떠한 식이나 운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내장 지방의 축적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복부둘레'가 평균 약 1인치(2.5㎝)가량 감소하는 데이터들이 확인됐습니다(p=0.057, n=12).

최대 감량치를 보인 한 피험자는 투여 약 3개월 후 BMI는 -6.62%, 복부둘레는 -15.3%가 감소됐습니다. 이는 위약(가짜약)군을 포함한 평균 수치로, 향후 실제 약물 투여군만 분석할 경우 더 높은 감소폭이 예상 가능하다는 게 올릭스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625
왜 일라이릴리는 올릭스(Olix)와 계약했을까?(2편 계속)

📌이번 올릭스 일라이릴리 계약은 MASH/비만 치료제 OLX75016(OLX702A 물질)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노보노디스크 GLP-1 유사체가 사용하는 Semaglutide(세마글루타이드)와 병용투여 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점이 핵심입니다.

GLP-1 계열 약물이 이미 비만,당뇨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올릭스 OLX75016이 해당 계열과 병용 투여 하게 되면 추가적인 체중 감량,

대사 개선 효과를 기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속 올릭스 데이터는

1. 단독 투여군에서 OLX702A 2주 1회 투여만으로도 최대 26% 체중 감소 확인(마우스 모델 기준).

2. 노보노디스크 계열 Semaglutide와의 병용 투여 시 단독 투여 대비 체중 감소율이 추가로 높아짐(마우스 10%, 원숭이 5% 수준 추가 감소).

3. 즉, OLX702A가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고, GLP-1 계열 약물(semaglutide)은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

4. Semaglutide의 가장 큰 효과는 주로 식욕 및 섭취량 억제인데 비해, OLX702A 단독군에서는 에너지 대사가 약 8% 증가

5. 병용 투여 시 섭취량 억제 + 에너지 대사 증가를 동시에 노릴 수 있어 단독 투여보다 효과가 더 큼.

6. 일라이릴리는 세마글루타이드쪽보다 티얼제파타이드(Tirzepatide)쪽을 쓰고 있음.

7. 노보노쪽 세마글루타이드가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릴리의 GLP-1/GIP 이중작용 약물 티얼제파타이드(Tirzepatide)와의 병용에서도 유사하거나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할 가능성이 있음.

8. GLP-1 단독으로도 시장성을 충분히 확인하였지만 기술발전 진행하면서 병용 요법도 발전하고 있음.

9. RNAi 기반 신약(OLX702A) + 단백질 기반 호르몬제(GLP-1/GIP)는 작용 기전이 달라 부작용 최소화와 효과 가능할수도 있음.

10. 즉, 일라이릴리 입장에서 커져가는 GLP-1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파이프라인을 더 강화하고 차별화 할수 있는 OLX702A를 사용하려는 전략임.
(2편) 왜 일라이릴리는 올릭스(Olix)와 계약했을까?

📌이번 올릭스 일라이릴리 계약은 MASH/비만 치료제 OLX75016(OLX702A 물질)입니다.

📍11. OLX702A가 M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섬유화) 쪽에도 응용 가능성이 있는 만큼, 비만, 당뇨, 간질환 등

대사성 질환 포트폴리오를 가진 글로벌 제약사가 큰 관심을 가질 가능성도 있음
>> 이거도 중요하게 지켜봐야함.

📍12. 향후 임상단계로 진입하여 사람대상으로 안전성, 유효성 입증되면 더 큰 기대감을 가져갈수 있음.

📍13. 위 사진에 보면 일라이릴리가 사용하는 티얼제파타이드(Tirzepatide)와 병용투여 했을 때 시너지 발생 전 임상임.

📍14. 왼쪽 지표에서 세로축을 보면 고지방 식이를 한 동물(HFD VC 군)을 기준(100%로 설정)으로 상대적인 체중 변화

📍15. 왼쪽 차트에서 컬러를 보면
1) 검정색 HFD VC: 고지방 식이를 하면서 치료제를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
2) 밝은 파랑색 Tirzepatide low-dose: 티얼제파타이드 저용량 단독 투여군
3) 파랑색 Tirzepatide high-dose: 티얼제파타이드 고용량 단독 투여군
4) 노랑색 OLX702A + Tirzepatide low-dose: OLX702A와 티제파타이드 저용량 병용 투여군
» 노랑색이 올릭스 병용 투여군임!!!

📍16. 노랑색 올릭스와 병용 투여 시 최대 44.4% 체중감소 (Day24 시점)
- Tirzepatide 저용량 단독: 29.4% 체중감소
- Tirzepatide 고용량 단독: 39.8% 체중감소
즉, 티제파타이드 고용량 단독보다도 병용 투여군의 체중 감소 폭이 더 큼을 확인

📍17. 오른쪽 사진을 보면 (투여군 별 식이량) 각 군별로 마우스 한 마리가 평균 섭취하는 사료

📍18. 올릭스와 병용 투여군은 식사량 억제가 Tirzepatide 단독 투여군과 큰차이 없는데?
>> 체중 감소 효과는 더 크게 나타남.
>> 즉, 올릭스 OLX702A는 식욕억제보다 칼로리 소모(에너지 대사)더 촉진시켜서 추가 시너지냄

📍19. MASH 분야에서, 체중 감량은 치료에 매우 중요한 요소.

📍20. 고지방 식이 비만 마우스 모델에서 티제파타이드(TZP)와 OLX702A를 병용 투여했을 때 단독 투여 대비 체중 감소 시너지가 분명히 확인
Forwarded from 바이오 탐색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0615273285717

보로노이는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협의해 임상 1상에서 VRN11 최대 투약 용량을 160밀리그램(mg)에서 320mg으로 늘렸다. 최대 480mg까지 늘릴 수 있도록 임상 구조를 설계했다. 통상적으로 고용량일수록 더 뛰어난 장기 치료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투약 용량이 늘수록 약물의 부작용 우려가 커질 수 있다. VRN11의 최대 투약 용량을 늘린 배경엔 그만큼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임상 환자 수도 더 늘 예정이다. 원래 투약 용량별 3명씩 환자를 모집하는 구조였는데, 최대 12명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용량별 최대 1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할 수 있게 바뀐 셈이다. 임상 1상 환자 수는 약 100명까지 늘 것으로 관측된다. 임상 환자 추가 모집은 임상 담당 의사의 동의와 환자 반응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VRN11 임상 1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단 신호로 읽을 수 있는 사안이다.
신테카바이오, AI 플랫폼·ABS센터 기술력으로 미국 스타게이트 수혜 기대

1. AI 기반 신약 개발 협업
- DDC(DeepMatcher Drug Candidate)를 통해 국내 제약사 및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 논의 중이다.
- 미국법인 신테카바이오 USA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 신약 유효물질 발굴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크며, 독자적인 클라우드컴퓨팅 기반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를 보유하고 있다.

2. AI 기술 경쟁력
- 합성신약, 암백신, 항체신약 등 유효물질 발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최근 론칭한 언어모델 LM-VS(Language Model Virtual Screening)를 통해 SaaS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SaaS에 탑재해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3.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수혜 기대
- 암백신 개발을 위한 NEO-ARS 플랫폼과 저전력, 고효율, 친환경 ABS(AI Bio Supercom)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 미국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50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4. AI 신약개발 시장 전망
- AI 기반 조기 암 진단, 환자 맞춤형 암 백신 개발, 데이터 센터 건설 등에 대한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은 연평균 28.8%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7년까지 시장 규모가 35억 486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0711044067091
금감원, 공매도 가이드라인 최종안 발표

▲공매도 법인 내부통제기준
▲공매도 주문 수탁 증권사 확인 의무
▲대규모 공매도 거래법인 등록번호 발급
▲대규모 공매도 거래법인 잔고 등 정보 제출 등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11913354585662
Forwarded from 루팡
유리기판 벨류체인

유리기판 고객사 현황


삼성전자가 직접 유리기판사업 추진할 경우 계열사간 이해 상충을 고려해 글라스 패키징은 삼성전기, 글라스 인터포저는 삼성전자가 맡는 구조가 형성될 수도 있다

(25.2.7 미래)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자] 25년 1분기 DS 저점일 것

https://buly.kr/1RDiYz9

삼성전자 24년 4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지난 잠정실적 발표 코멘트와 비교하면 매출액에서는 세부적으로 차이가 좀 있었고, 영업이익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사업부별 매출액은 DS는 예상 수준인 30.1조원, 디스플레이는 예상보다 0.8조원 적었습니다. MX 역시 예상보다 부진했고, 가전과 하만이 예상보다 매출액이 더 컸습니다.

영업이익은 DS가 0,2조 적게 나왔고 디스플레이는 0.1조 많았고, 하만도 0,2조 많았습니다.

DS 데이타는 이전 전망과 큰 차이가 없었고, 0,2조 차이는 비메모리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HBM은 거의 예상치에 준하는 수준인 24억 Gb을 출하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량 기준으로 전 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HBM 외에도 DDR5 비중이 높아진 것과 128GB 모듈 비중이 3분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25년 1분기는 DS가 여전히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전체 매출액은 70,85조원, 영업이익은 4.78조원으로 예상합니다.

DS 영업이익은 950억원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에 버텼던 DRAM 영업이익이 반토막 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DRAM Bit Growth는 회사 가이던스 대로 9% 감소로 추정했습니다 문제는 ASP인데 제 추정치로는 -20%입니다. PC, Mobile, Server 모두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HBM 비중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1분기 HBM을 얼마를 할 지에 대한 회사측의 구체적인 언급은 없는 상황입니다만 지난 4분기 절반으로 가정했습니다. 고객 상황을 보면 이 마저도 그리 쉬워 보이진 않습니다. 절반 수준을 반영한 ASP 하락이 20%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수익성도 크게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NAND도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 영업적자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소폭이나마 영업적자를 가정했습니다.

비메모리도 좋지 않은 상황인데 가동률이 현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분기 대비 더 악화될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지난 해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딱히 좋아 보이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바일은 그나마 나은 상황입니다. 물량도 지난 해 대비 소폭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지난 수준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DRAM 가격 하락도 긍정적 변수입니다.

VD/가전, 하만은 지난 해 수준으로 예상합니다. 지난 4분기가 수익성 확보가 어려웠던 것에 비해서 1분기는 계절적으로는 실적이 나쁘지 않을 시기입니다.

DS가 여전히 올 해 실적에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상저하고로 보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HBM이 잘 해결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실적 발표 때 언급한 HBM 물량은 지난 해 2배 출하는 것입니다. 제 계산으로는 100억 Gb인데 가능할까 싶습니다. 참고로 하이닉스가 120억 Gb 수준입니다.

캐파로야 가능하겠지만 어디에 팔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NVIDIA 관련 뉴스도 양산인지 샘플 대응인지도 여전히 불투명하고 이미 물량 확보를 마친 NVIDIA가 퀄 통과한다고 해도 얼마나 더 살 지에 대한 전망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조금 의아했던 점은 256GB를 2분기에 양산하겠다고 한 점인데 이걸 위해서는 32Gb 제품을 TSV를 이용해서 적층해야 만들 수 있습니다. 128GB에서는 안하다가 256GB는 하겠다는거 보면 TSV가 예전 보다는 좋아졌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지난 컨콜때 아무도 묻지도 않고 언급도 안했지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DDR4 재고인데 어떤 식으로 처리될 지가 의문입니다. Server 용으로 팔 수 있을 지 아님 험한 PC 현물 시장으로 튀어 나올지...후자라면 현물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도 있어 보입니다.

여전히 DS는 HBM을 통한 돌파구를 마련하지 않으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모두의 바램 대로 Conventional 제품들의 가격 반등이 시작되면 주가 움직임 가장 부진했던 삼성전자가 최선호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낮춰진 실적을 고려해서 목표주가도 75,000원으로 하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삼성전자
- 끝나야 끝난다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현 시점에서 우선 실적 추정치(컨센서스) 하향세가 멈추는 것이 필요한데, 1Q25와 2Q25 중 연중 실적 저점 시점에 대해 판단하기에 가시성이 낮은 상황입니다.
LSI/파운드리에 대한 물음표가 1Q25를 지나면서 해소될 수 있을 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불확실성이 지속됨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적정주가를 7.2만원으로 하향합니다.
경기 방향성에 연동된 좁은 폭의 박스권 트레이딩이 유효한 구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4분기 리뷰
- 영업이익 6.5조원, 컨센서스 8.0조원 하회
- 배경: 범용 수요 약세에 따른 메모리 실적 둔화 및 LSI/파운드리 적자폭 확대

▶️ 1Q25? or 2Q25?
» 1Q25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영향 + 고부가 HBM, eSSD 실적 기여도 미미 → 부진한 실적 흐름 지속
- 이미 주가에 반영된 부진한 분기 실적

» LSI/파운드리 불확실성 → 실적 저점에 대한 낮은 가시성
- 파운드리 가동률 저점은 4Q24 수준, 대규모 비용 인식 역시 기반영
- 다만, 2분기부터 수주 확대가 동반되지 않을 경우, 유의미한 실적 개선은 어려울 가능성
→ 1분기부터 관련 동향 포착될 경우, 실적 컨센서스 하향 종료 전망

» 25년 전망
- 영업이익 30.0조원(-8%) 전망
- 24년과 유사한 수요 환경(=AI 수요 중심 견조)
→ 1) HBM3E 12단의 1H25 중 진입 확정, 2) QLC 기반 고용량 eSSD 경쟁력 확보, 3) LSI/파운드리 적자 개선 구체화 필요


📑 자료: https://buly.kr/5UH97Xb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삼성 ‘갤S25 시리즈’ 전 세계 본격 출시…S 시리즈 판매 신기록 도전

-갤S25 시리즈 7일부터 전세계 순차 출시
-제미나이 지원 언어 46개로 확대
-11일간 진행한 국내 사전판매에서 총 130만대 판매로 역대 최다 기록
-갤S7 시리즈 이후 역대 최다 판매 달성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5237
[단독] 최태원의 AI 특명 "휴머노이드 키워라"

SK 그룹이 SK텔레콤을 주축으로 한 인공지능(AI) 로봇 사업을 본격화한다. 그룹 계열사의 ‘인텔리전트 팩토리(지능형 공장)’ 구축에 투입될 로봇 기술을 상용화하고, 나아가 향후 범용인공지능(AGI) 기반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사업에 진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동안 여러 차례 AI 로봇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낸 만큼 앞으로 그룹 내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련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올해 1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ICT기술센터 내 AI 로봇 연구 조직을 서울 을지로 본사 사업부로 이전했다. 연구 조직의 사업부 편입 조치는 AI 로봇 관련 상용 서비스 출시가 임박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해당 조직은 10명 안팎으로 구성된 팀 단위급인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인력이 추가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VLYEI8N
Forwarded from 루팡
Onto는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HBM 확장을 확인했으며, 삼성은 NVIDIA에서 보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월 23만 개의 HBM 웨이퍼 스타트가 추가되었고, 2025년에는 월 11만 5천 개의 HBM 웨이퍼 스타트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HBM 측면에서는 지난 분기에 설명한 대로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oWoS 성장 지원을 위한 HBM 용량을 보면, 예상했던 수준의 확장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주로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즉, 고객들이 본질적으로 주요 촉진자인 NVIDIA의 할당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상황이 명확해졌으므로 이러한 고객들이 확장하기 시작하고 주문을 하고, 배송 일정 등을 협의하기 시작하는 것이 보입니다. 이는 올해 중반부터 하반기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중 하나는 HBM 수요를 이해하려면 2024년에 얼마나 많은 용량이 추가되었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월간 약 23만 개의 웨이퍼 스타트(wafers starts)가 2024년에 추가되었다고 추정합니다. 그 중 절반 정도가 시장에서 요구되었던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이 중 절반이 추가되어 시장이 CoWoS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