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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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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유리기판 벨류체인

유리기판 고객사 현황


삼성전자가 직접 유리기판사업 추진할 경우 계열사간 이해 상충을 고려해 글라스 패키징은 삼성전기, 글라스 인터포저는 삼성전자가 맡는 구조가 형성될 수도 있다

(25.2.7 미래)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자] 25년 1분기 DS 저점일 것

https://buly.kr/1RDiYz9

삼성전자 24년 4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지난 잠정실적 발표 코멘트와 비교하면 매출액에서는 세부적으로 차이가 좀 있었고, 영업이익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사업부별 매출액은 DS는 예상 수준인 30.1조원, 디스플레이는 예상보다 0.8조원 적었습니다. MX 역시 예상보다 부진했고, 가전과 하만이 예상보다 매출액이 더 컸습니다.

영업이익은 DS가 0,2조 적게 나왔고 디스플레이는 0.1조 많았고, 하만도 0,2조 많았습니다.

DS 데이타는 이전 전망과 큰 차이가 없었고, 0,2조 차이는 비메모리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HBM은 거의 예상치에 준하는 수준인 24억 Gb을 출하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량 기준으로 전 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HBM 외에도 DDR5 비중이 높아진 것과 128GB 모듈 비중이 3분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25년 1분기는 DS가 여전히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전체 매출액은 70,85조원, 영업이익은 4.78조원으로 예상합니다.

DS 영업이익은 950억원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에 버텼던 DRAM 영업이익이 반토막 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DRAM Bit Growth는 회사 가이던스 대로 9% 감소로 추정했습니다 문제는 ASP인데 제 추정치로는 -20%입니다. PC, Mobile, Server 모두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HBM 비중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1분기 HBM을 얼마를 할 지에 대한 회사측의 구체적인 언급은 없는 상황입니다만 지난 4분기 절반으로 가정했습니다. 고객 상황을 보면 이 마저도 그리 쉬워 보이진 않습니다. 절반 수준을 반영한 ASP 하락이 20%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수익성도 크게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NAND도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 영업적자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소폭이나마 영업적자를 가정했습니다.

비메모리도 좋지 않은 상황인데 가동률이 현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분기 대비 더 악화될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지난 해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딱히 좋아 보이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바일은 그나마 나은 상황입니다. 물량도 지난 해 대비 소폭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지난 수준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DRAM 가격 하락도 긍정적 변수입니다.

VD/가전, 하만은 지난 해 수준으로 예상합니다. 지난 4분기가 수익성 확보가 어려웠던 것에 비해서 1분기는 계절적으로는 실적이 나쁘지 않을 시기입니다.

DS가 여전히 올 해 실적에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상저하고로 보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HBM이 잘 해결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실적 발표 때 언급한 HBM 물량은 지난 해 2배 출하는 것입니다. 제 계산으로는 100억 Gb인데 가능할까 싶습니다. 참고로 하이닉스가 120억 Gb 수준입니다.

캐파로야 가능하겠지만 어디에 팔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NVIDIA 관련 뉴스도 양산인지 샘플 대응인지도 여전히 불투명하고 이미 물량 확보를 마친 NVIDIA가 퀄 통과한다고 해도 얼마나 더 살 지에 대한 전망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조금 의아했던 점은 256GB를 2분기에 양산하겠다고 한 점인데 이걸 위해서는 32Gb 제품을 TSV를 이용해서 적층해야 만들 수 있습니다. 128GB에서는 안하다가 256GB는 하겠다는거 보면 TSV가 예전 보다는 좋아졌나..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지난 컨콜때 아무도 묻지도 않고 언급도 안했지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DDR4 재고인데 어떤 식으로 처리될 지가 의문입니다. Server 용으로 팔 수 있을 지 아님 험한 PC 현물 시장으로 튀어 나올지...후자라면 현물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도 있어 보입니다.

여전히 DS는 HBM을 통한 돌파구를 마련하지 않으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모두의 바램 대로 Conventional 제품들의 가격 반등이 시작되면 주가 움직임 가장 부진했던 삼성전자가 최선호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낮춰진 실적을 고려해서 목표주가도 75,000원으로 하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삼성전자
- 끝나야 끝난다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현 시점에서 우선 실적 추정치(컨센서스) 하향세가 멈추는 것이 필요한데, 1Q25와 2Q25 중 연중 실적 저점 시점에 대해 판단하기에 가시성이 낮은 상황입니다.
LSI/파운드리에 대한 물음표가 1Q25를 지나면서 해소될 수 있을 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불확실성이 지속됨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적정주가를 7.2만원으로 하향합니다.
경기 방향성에 연동된 좁은 폭의 박스권 트레이딩이 유효한 구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4분기 리뷰
- 영업이익 6.5조원, 컨센서스 8.0조원 하회
- 배경: 범용 수요 약세에 따른 메모리 실적 둔화 및 LSI/파운드리 적자폭 확대

▶️ 1Q25? or 2Q25?
» 1Q25 전망
- 계절적 비수기 영향 + 고부가 HBM, eSSD 실적 기여도 미미 → 부진한 실적 흐름 지속
- 이미 주가에 반영된 부진한 분기 실적

» LSI/파운드리 불확실성 → 실적 저점에 대한 낮은 가시성
- 파운드리 가동률 저점은 4Q24 수준, 대규모 비용 인식 역시 기반영
- 다만, 2분기부터 수주 확대가 동반되지 않을 경우, 유의미한 실적 개선은 어려울 가능성
→ 1분기부터 관련 동향 포착될 경우, 실적 컨센서스 하향 종료 전망

» 25년 전망
- 영업이익 30.0조원(-8%) 전망
- 24년과 유사한 수요 환경(=AI 수요 중심 견조)
→ 1) HBM3E 12단의 1H25 중 진입 확정, 2) QLC 기반 고용량 eSSD 경쟁력 확보, 3) LSI/파운드리 적자 개선 구체화 필요


📑 자료: https://buly.kr/5UH97Xb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삼성 ‘갤S25 시리즈’ 전 세계 본격 출시…S 시리즈 판매 신기록 도전

-갤S25 시리즈 7일부터 전세계 순차 출시
-제미나이 지원 언어 46개로 확대
-11일간 진행한 국내 사전판매에서 총 130만대 판매로 역대 최다 기록
-갤S7 시리즈 이후 역대 최다 판매 달성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5237
[단독] 최태원의 AI 특명 "휴머노이드 키워라"

SK 그룹이 SK텔레콤을 주축으로 한 인공지능(AI) 로봇 사업을 본격화한다. 그룹 계열사의 ‘인텔리전트 팩토리(지능형 공장)’ 구축에 투입될 로봇 기술을 상용화하고, 나아가 향후 범용인공지능(AGI) 기반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사업에 진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동안 여러 차례 AI 로봇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낸 만큼 앞으로 그룹 내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련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올해 1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ICT기술센터 내 AI 로봇 연구 조직을 서울 을지로 본사 사업부로 이전했다. 연구 조직의 사업부 편입 조치는 AI 로봇 관련 상용 서비스 출시가 임박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해당 조직은 10명 안팎으로 구성된 팀 단위급인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인력이 추가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VLYEI8N
Forwarded from 루팡
Onto는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HBM 확장을 확인했으며, 삼성은 NVIDIA에서 보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월 23만 개의 HBM 웨이퍼 스타트가 추가되었고, 2025년에는 월 11만 5천 개의 HBM 웨이퍼 스타트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HBM 측면에서는 지난 분기에 설명한 대로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oWoS 성장 지원을 위한 HBM 용량을 보면, 예상했던 수준의 확장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주로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즉, 고객들이 본질적으로 주요 촉진자인 NVIDIA의 할당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상황이 명확해졌으므로 이러한 고객들이 확장하기 시작하고 주문을 하고, 배송 일정 등을 협의하기 시작하는 것이 보입니다. 이는 올해 중반부터 하반기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중 하나는 HBM 수요를 이해하려면 2024년에 얼마나 많은 용량이 추가되었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월간 약 23만 개의 웨이퍼 스타트(wafers starts)가 2024년에 추가되었다고 추정합니다. 그 중 절반 정도가 시장에서 요구되었던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이 중 절반이 추가되어 시장이 CoWoS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K실트론의 남은 과제는 ‘점유율 확보’다. SiC 웨이퍼는 기술 장벽이 높고 투자 비용도 높은 탓에 소수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이다. 모르도르 인텔리전스는 지난해 기준 SiC 웨이퍼 시장의 상위 5개 기업으로 중국 울프스피드, 미국 코히어런트, 일본 사이크리스털, 중국 샤먼 파워웨이, 스위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을 꼽았다. SK실트론CSS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기준 6%다.

https://v.daum.net/v/20250207050026192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SK하이닉스(000660 KS):
질적 성장 모멘텀 기대


- 1월 23일 목요일, SK하이닉스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시작 후 동사 주가는 장중 4% 이상 하락.

1Q25 Bit Shipment 가이던스가(DRAM QoQ 10% 초반대 감소, NAND QoQ 10% 후반대 감소) 계절적 비수기임을 감안한 시장 컨센서스를 감안해도 낮았기 때문으로 추정.

- 1Q25 전사기준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4조원(YoY +40%, QoQ -12%), 6.3조원(OPM 36%, YoY +118%, QoQ -22%)으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8.2조원, 영업이익 7.0조원)를 하회하고, NAND 사업부문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극히 제한적일 것.

이 중 DRAM 예상 영업이익은 6.2조원(OPM 47%, YoY +166%, QoQ -14%)으로 추정.

1)HBM의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2)중국 내수 부양책의 제한적인 효과로 Conventional 메모리반도체 중심의 가격/출하량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3)동사 2024년 추가 성과급 지급 등으로 일회성 비용이 2,000억 수준 추가로 반영될 것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 당사 리서치센터는 1Q25 DRAM ASP 및 Bit Shipment를 각각 QoQ 기준 +2%, -11%로 추정.

- 한편, 글로벌 주요 AI Tech 기업들의 최근 1주간 주가 수익률은 각각, Nvidia -16%, SK하이닉스 +3%, TSMC +5%. 한국/대만 증시가 연휴로 각각 1월 30일/1월 31일까지 휴장 중인 가운데, 중국 스타트업 DeepSeek 이슈로 Nvidia를 포함한 글로벌 AI Hardware 관련주의 하락 폭이 컸던 바.

- DeepSeek가 미국 경쟁사 대비 더 적은 AI GPU를 활용하여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이는 글로벌 GPU 수요가 기대 대비 낮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 때문으로 추정.

- 금번 DeepSeek 쇼크는 단기적으로 AI GPU를 포함한 Hardware 업체에 대한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맞춤형 LLM 모델 보급속도 확대, 글로벌 기업/국가 차원에서 AI Capex 중요성 증가, 그리고 Computing power 확보를 위한 IT Hardware 고도화에 대한 당위성은 재차 강조될 것. 동시에 AI 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하드웨어 교체주기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판단임.

- 결과적으로 SK하이닉스의 ‘수익성 위주 공급/투자 기조’와 ‘HBM 고객 다변화 전략’은, 과거 대비 낮은 실적 변동성 기반의 고성장을 추구할 것.

특히 1H25 지나면서 차기연도 HBM 공급 및 Server ASIC향 고객 가시성 확보는 중장기 실적 및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6만원(2025년 예상 BPS, PBR 1.8배 적용)을 유지하는 바.

@자료링크: https://bit.ly/3WAeYjd
테크윙(086390)
BUY/TP 100,000(유지/유지)
글로벌 최고의 기술력 증명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 2024년 4분기 잠정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477억원(YoY +16%, QoQ +2%), 영업이익 41억원(YoY +38%, QoQ -32%)으로 당사 추정치를 하회
- 4분기 Handler 매출은 증가하였으나, COK 매출과 SOC 핸들러 매출이 감소하며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보임
- 당기순손실에는 파생상품평가관련 손실 311억원, 파생상품거래관련 손실 188억원 반영됨
- 다만 동사의 주가는 당장의 실적보다는 HBM용 프로브스테이션인 Cube Prober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있음
- 금년 1월을 기점으로 동사는 첫번째 고객사의 퀄리피케이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였으며 수대의 테스터를 수주
- 동 장비는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의 프로브스테이션인만큼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 장비인지에 대해 많은 의심을 받아왔음
- 하지만 동사는 모든 우려를 불식시키고 양산 퀄리피케이션에 통과했으며 이는 비단 HBM 뿐만 아니라 반도체 테스트 공정을 진일보시키는 이벤트로 판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ube Prober의 퀄리피케이션 통과로 동사는 HBM과 같은 메모리뿐만 아니라 향후 AI GPU와 같은 비메모리 칩을 위한 Cube Prober(가칭 DLP 장비)를 납품할 가능성까지 열렸다고 판단
- 테크윙의 Cube Prober가 일반적인 프로브스테이션과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은 ‘다이싱 이후 원형으로 재배열’하여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점
- 일반적인 프로브스테이션은 다이싱 하기 전 웨이퍼를 검사하기 때문에 다이싱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량을 포착할 수 없음
- 즉 웨이퍼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하더라도 다이싱 과정에서 불량이 발생했다면 해당 다이는 포착되지 않은 채로 곧바로 패키징 과정으로 넘어가게 됨
- 패키징 비용이 비싸지 않은 칩들의 경우 불량 다이가 패키징 되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2.5D 패키징(CoWoS) 및 3D 패키징과 같이 첨단 패키징이 적용되는 칩의 경우 이는 큰 비용을 초래할 수 있음
- 그렇기에 GPU 및 CPU 업계에서는 계속해서 이러한 Bare Die(다이싱 직후 패키징 되지 않은 다이) 테스트에 대한 수요가 있어왔음
- 동사는 올해 중 해당 장비의 시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GPU 및 CPU 팹리스인 N사, A사, I사향으로 프로모션을 진행중
- 이 중 일부 고객사의 경우 가시적 진전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비메모리 장비 산업의 시장 규모가 메모리 장비 산업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Cube Prober 이후 차세대 장비로서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또한 해당 장비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향으로 납품될 시 메모리와 비메모리 장비를 모두 제조하는 종합장비사로서 동사의 멀티플 리레이팅도 기대됨(메모리 장비사와 종합장비사의 평균 멀티플은 2배 이상 차이가 있음)
- 반면 시장에는 동사의 2025년도 실적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임
- 당사 또한 메모리 3사향 퀄리피케이션이 모두 연초에 마무리된다는 가정하에 Cube Prober는 올해 300대 가량 납품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나머지 2개사의 퀄리피케이션이 예상 대비 소폭 지연됨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였음
- 다만 이러한 하향조정은 기존에 1년 온기로 반영될 것이라 예상했던 매출이 그러지 못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조정된 것일뿐 내년도에는 기존에 예상했던대로 300대 가량의 물량이 납품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동사의 올해 실적은 이러한 조정에도 불구하고 작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금년 장비 납품 대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그 어떤 테스트 장비 업체도 개발하지 못했던 장비를 개발해 양산 퀄리피케이션을 통과했다는 점과 동 장비가 가진 확장성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글로벌 최고의 프로브스테이션 제조 기술을 가진 테크윙에 대해 목표주가를 100,000원(‘26F EPS
5,094원에 목표 멀티플 20배를 적용, ‘26년 Valuation 감안 WACC 할인)으로 유지하며 BUY&HOLD
의견 제시

*URL: https://url.kr/d8fod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주성엔지니어링
- 해외 고객사 확대 시그널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4분기 일회성 비용이 펀더멘털 훼손 요인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25년 신규 고객사 확대를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을 주목합니다.
25년은 글로벌 증착 장비사로의 본격 발돋움할 시점으로 판단하며, 리레이팅의 원년이 될 전망입니다.
적정주가 5.1만원 및 소부장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 4분기 리뷰
- 영업손익 -19억원, 컨센서스 274억원 크게 하회하는 쇼크
- 배경: 일회성 비용(충당금+인센티브)

» 충당금① 해외 태양광 장비
- 과거 공급 완료
- 최근 지정학적 이슈로 환입 시점 측면에서의 불확실성 존재, 충당금 반영

» 충당금② 국내외 반도체 선제작 장비
- 1Q25 출하 예정된 선제작 재고에 대한 보수적 충당금 설정
- 단기에 환입될 수 있는 부분
- 선제작 장비 중 해외 메모리/비메모리 4개 신규 고객사향 일부 장비도 포함
→ 1H25 중 신규 고객사향 장비 공급 시작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시그널

▶️ 25년 전망
- 영업이익 1,302억원(+39%) 전망
- SK하이닉스의 전공정 투자는 25년에도 강하게 지속
→ 최선단 High-K Cap 공정 내 독보적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실적 가시성↑
- 중화권 고객사향 매출, 24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 해외 메모리/비메모리 신규 고객사 진입이 1H25부터 시작, 26년 대규모 매출 인식
- 유리기판 등 차세대 기술 도입 과정에서 글로벌 1-Tier 업체들이 선택한 것
→ 해외 대형 증착 장비사들과 비견될 경쟁력 및 ALD 기술력이 입증됐음을 의미


📑 자료: https://buly.kr/7bGEtMI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한화정밀기계, SK하이닉스에 HBM용 TC본더 이르면 이달 공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2746

한화정밀기계가 공급할 장비는 HBM3E 16단에까지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TC본더 한 대의 가격은 약 20~25억원으로 추정된다. 한화정밀기계는 이번 계약 수주로 약 400억~500억원 규모의 신규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올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현재 HBM 생산 라인을 최대치로 가동, 올해 총 60~80대의 TC본더 장비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한화정밀기계의 TC본더 공급량은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또 한 번 관세 이슈에 발목을 잡히면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하락채널을 벗어난 지 하루 만에 하락채널로 재복귀, 1월 중순 이후 형성된 지지선 라인까지 하락. 작년 12월 중순 이후부터 계속해서 산발적으로 증시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하는 이슈들이 터지면서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음.

- 다만 전일의 하락은 빅테크 업체들 및 일부 IT HW 업체들을 중심으로 크게 나왔고 이외 업종, 종목들에서는 지수하락폭 대비 체감적인 하락폭은 크지 않았으며, 신고가 개수 자체도 여전히 많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전일의 하락으로 인해 아직 시장 센티가 다시금 망가졌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됨.

- 다만 트럼프 시대에 접어들면서 관세는 사실상 상수로 바라봐야 할 것이며, 이것이 미치는 영향이 1기 때보다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점에서 최근 3주 연속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나오는 것과 같은 시장의 급작스러운 방향성 전환 등은 항상 염두에 두고 리스크 관리에 보다 더 신경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 지난 주까지 빅테크의 실적발표도 모두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이번 주부터는 CPI, PPI 등을 소화하면서 도래할 본격적인 Macro 장세에 대비해야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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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호 반도체/소부장] 딥시크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빅테크 Capex

- CY4Q24 실적 발표에서 빅테크들이 2025년 Capex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2025E +14%, 2026E +13%로 크게 상향 조정.

- 실적 발표 속 주요 언급들은 동사의 '딥시크로 인해 빅테크 업체들의 Computing Power 축소보다는 가격 대비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ASIC 도입이 강조될 것'이라는 예상과 대부분 부합.

- 실적 Q&A에서 구글이 '훈련 대비 추론에 대한 지출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AI가 비즈니스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ROI(Return on Investment)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한 것과 같이 딥시크로 인한 비용 효율화가 AI 추론 시장의 개화를 가속화하며 AI Server에 대한 투자가 견조할 것.

URL: https://buly.kr/CWtRGqv
[다올 시황 김지현]
👉 이번주에도 관세에 따른 변동성 확대 예고
주말 간 나온 내용

- 일본, 2027년까지 방위비를 지난 1기 때와 비교해 2배 늘리기로 합의
- 트럼프 1기때 한국이 5배 많은 방위비를 분담해야 한다고 주장
- 한미는 지난해 2026~2030년 적용될 방위비분담금을 정하는 제12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을 체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파기할 것이라는 우려

- 미국, 10일(현지시간)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 및 알루미늄에 25% 관세율을 부과 예고
- 한국의 경우 트럼프 1기때 2015~2017년 평균 수출량의 70%까지는 무관세로 수출, 그 이상을 초과하면 25% 관세를 부과하는 조건으로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면제

- 미국, 11일 또는 12일 상호 관세 발표 예고
- 중국, 10일 0시부터 미국산 석탄과 액화천연가스, LNG에 15%, 원유·농기계·대형차·픽업트럭에는 10% 보복관세 부과 시작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63656?sid=100

https://v.daum.net/v/20250210065034786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12143
[2보] 트럼프 "10일 모든 철강·알루미늄에 25% 관세 발표"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수입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 보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1일이나 12일에 상호관세를 발표할 계획이며 상호관세는 거의 즉시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000555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