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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맷집 강해졌나…철강 관세에도 나스닥 1%↑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공표했으나 일부 전통 산업군은 보호 혜택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투자자들이 관세에 어느 정도 내성이 생긴 것으로도 보인다.

트럼프는 전날 미국 미식축구 결승전인 슈퍼볼이 열린 뉴올리언스로 가는 에어포스원(미국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는 계획을 월요일에 발표할 것"이라며 "화요일이나 수요일에는 상호 관세 조치를 발표할 예정으로 해당 조치는 즉시 발효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이미 관세에 어느 정도 내성이 생긴 듯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았다.

주가지수 선물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이내 상승세로 전환했고 뉴욕장 개장에 앞서 이미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는 트럼프가 관세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단 협상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의 세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를 불확실성 해소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트럼프의 관세 조치가 미국 전통 산업군을 보호하면서 일부 산업은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미국 철강 및 광산업체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이날 주가가 18% 급등했고 뉴코도 5.58% 상승했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중 하나인 알코아와 미국의 정통 있는 철강회사 US스틸도 강세였다.

반면 테슬라는 3.01% 하락하며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외신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이끄는 투자자 그룹이 챗GPT를 만든 오픈AI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970억달러 규모의 적대적 인수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은 테슬라에 악재가 될 수 있다. 앞서 트위터를 인수할 때도 머스크는 테슬라 지분 일부를 매도해 현금을 확보한 바 있기 때문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1011100009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나스닥 선물 기준 12월 중순 이후 저항선과 상승채널 하단을 사이에 두고 좀처럼 제대로 된 방향을 잡지 못하는 미 증시. 전일에도 저항선 돌파에 실패했는데, 수요일 발표될 CPI를 앞두고 미리 방향을 결정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라 생각됨.

- 제대로 된 방향이 설정되기 전까지는 이전 의견대로 계속해서 저항선과 지지선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트레이딩 장의 움직임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 생각됨. 지난 주를 끝으로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 발표도 모두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돌파 여부는 Macro 이벤트들이 결정하게 될 것.

- 최근 Nvidia의 가파른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Palantir는 전일에도 5일선을 지지하고 상승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재경신, AI SW가 여전히 주도섹터임을 시사하는 모습. 과거 AI HW의 센티를 Nvidia가 결정했던 것처럼, 당분간 AI SW 센티먼트는 Palantir가 결정하는 흐름이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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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의 물가 목표 인식 변화
(리치몬드 연은, The Origins of the 2 Percent Inflation Target)

1987년

- Greenspan 의장, 리치몬드 연은에 목표 물가 연구 지시. Yellen 당시 이사에게는 이에 반대되는 연구 지시

1990년대 중반

- 리치몬드 연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대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기준금리 조정 필요", "신축 물가안정목표제(Flexible Inflation Targeting) 도입이 적절"

- 비슷한 시기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목표물가제도 도입

- Yellen 당시 이사, "또 다른 정책목표인 최대고용달성도 신경써야 함. 목표물가제도를 도입하면 완전고용 책무가 물가안정 보다 후순위로 밀려날 수 있음"

1994년

- 세인트루이스 연은, "시장에 명확한 목표 물가 수준을 제시해야 함. 그저 안정적인 물가가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은 불확실성 감소에 도움이 되지 않음. 시장과 대중에게 혼란을 초래할 것"

- 연준, "취지는 동의하나 목표 수준을 명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1996년

- Yellen 당시 이사, "양대 책무 모두 동일 수준의 정책과제임은 불변. 그러나 물가상승률은 3% 아래에 위치해야 하고, 최종적으로는 2%에 도달해야 함"

- 절대다수 연준 인사들 동의

- 1996년 7월 FOMC에서 목표물가를 2%로 결정. 그러나 시장 충격, 정치적 환경 등을 고려 2%라는 수치는 비공개

* 수치 비공개 이유1: 정량적인 목표를 제시하면 연준의 재량권이 제한될 가능성, 수치 비공개 이유2: 정책적 모순에 빠질 수 있음. 예를 들면, '물가상승률이 2.5%라면 무조건 실업률 상승을 감수한 긴축이 필요한가'

2003년

- Bernanke 당시 이사, "대중과 시장은 목표물가제도(OLIR, Optimal Long-run Inflation Rate)를 이해할 수 있음. 목표물가제도 도입은 물가 불확실성을 낮춰 장기채권 등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효율성을 제공할 것. 또한,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고, 이는 단기 물가 안정정책에도 도움이 됨. OLIR이 2%인 것은 기준금리가 용납할 수 있는 가장 낮은 곳(acceptably small)까지 내려가는 위험이 가장 낮은 수준"

- 즉, 2% 물가상승률은 이른바 'zero lower bound problem'을 피할 수 있는 최적 수준

- 연준의 공식적인 목표물가수준 공개가 아닌 Bernanke가 본인 연설에서 제안한 수치

2007년

- Bernanke 당시 의장, 2% 목표물가수준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 3월 FOMC에서 구성원들의 분위기를 보고 각을 재기 시작

- 그러나 리치몬드 연은, 2년 시계열에서 1±1% 목표물가 선호. 샌프란시스코 연은(Yellen), 장기적 시계열(특정기간 X)에서 목표 1.5% + 상, 하단 1~2% 제시. 달라스 연은, 특정 수준 설정에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서 목표물가 수치 제시를 반대

* 미국보다 이전에 목표물가를 도입한 뉴질랜드, 독일, 캐나다, 영국 등도 사실 본인들 수치 설정에 명확한 근거는 없었음. 나중에 여러 경험이 쌓이면서 2%가 적절한 레벨이라는 것이라는게 밝혀졌을 뿐

- Bernanke, 2% 목표물가 발표보다 구성원들의 SEP(2007년 11월 첫 발표) 물가 전망치는 한 곳으로 모아질테니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목표물가가 알려질 것으로 기대

-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모두가 다른 전망치를 제시

2010년

- 물가에 대한 우려가 디스인플레이션을 넘어 디플레이션으로 확산

- Bernanke, 8월 FOMC에서 연준 구성원들에게 목표 물가를 발표할 때가 왔다고 설득. 연준이 물가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려고 했으나. 이번에도 의견 통합에 실패

2011년

- 11월 FOMC, 신축 물가안정목표제(Flexible Inflation Targeting) 도입 여부 투표 실시. 14명 중 11명 찬성하면서 통과

- Bernanke, Yellen에게 초안 작성 지시

2012년

- 1월 FOMC, "Statement on Longer-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에서 2% 목표물가 발표

* 이와 함께 최대고용 책무 개념도 명확하게 해야했으나, 구체적 수치를 제시할 수는 없었음. 이에 성명서에 "최대고용 수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고 직접 측정할 수 없는 비금전적 요인에 의해 크게 결정된다"고 명시

2020년

- 2% 목표물가 유지(8월 "Statement on Longer-Run Goals and Monetary Policy Strategy" 업데이트)

- 그러나 2012년부터 물가가 2%를 크게 하회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2%를 소폭 상회(장기 평균값이 2%로 수렴할 때까지)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결정

* 고용에 대해서는 "물가 안정이 필요할 때에만 고용 위축을 용인할 수 있다"고 수정. 향후 물가와 고용에 하방압력이 증가하더라도 낮은 금리로 인해 정책 여력이 제한(constrained by the zero lower bound)될 수 있다는 점도 언급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하나 중기적으로 2%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 올해도 마찬가지

2. 무역분쟁으로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3. 임금상승률은 예상했던 대로 둔화 중

4. 높은 변동성(frequency of shocks)은 앞으로도 유지될 전망

5. 물가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에 이어 11일이나 12일에는 상호 관세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의 포함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포함될 경우 큰 타격이 우려된다.

나바로는 최우선 순위인 적색 구역 국가는 중국과 인도라고 지목했다. 그 다음으로 심각한 곳은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큰 유럽연합(EU)과 미국와의 관세 차이가 큰 태국, 대만, 베트남으로 꼽혔다. 세번째 타깃에 일본과 말레이시아가 포함된다. 한국의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 상호 관세 대상국?…중국·인도 최우선
- 나바로 무역수석고문 "대미 무역흑자 크고,미국산 관세 높은 곳 우선"
- EU·태국·대만·베트남 등 거론
- "캐나다 ·멕시코 국경 조치 불만족" 관세 위협 재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2388?sid=10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철강 관세 정책으로 인해 가장 큰 충격을 받게 되는 캐나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1 트럼프, 철강, 알루미늄에 이어 자동차, 제약, 칩 관세 시사

전일 언급됐던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에 서명. 관련해 백악관은 그동안 면제를 남발했다며 예외는 없다고 발표. 트럼프도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언급. 다만, 호주 총리는 트럼프가 호주에 대해서는 면제를 고려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 피터 나바로 무역 고문은 이번 관세로 철강, 알루미늄과 같은 필수 산업을 외국에 의존할 필요가 없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언급.

더 나아가 향후 4주 동안 자동차, 제약, 반도체 칩에 대한 회의를 개최해 관련 품목에도 관세 부과를 검토할 예정임을 시사(참고로 한국의 대 미 수출 1위는 자동차, 반도체, 자동차 부품 순). 이와 함께 48시간 안에 상호 관세를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 관련 소식에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 중이며 달러는 강세
트럼프 관세 발언에도 지수 오르는 이유. 시황맨

철강, 알루미늄 25% 관세 부과하는 서명. 또 반도체, 자동차에도 관세 부과 검토한다는 발언에도 증시는 상승 중

이유는 두 가지로 해석. 우선 발효 시점은 3월 4일. 즉시가 아니라는 점

또 하나는 관세 발표하면서 호주산 철강 제품에 대해 면제해 주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시사.

최근 호주가 미국산 항공기 구입을 했고 이 점에 트럼프는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즉, 이번에도 실제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 보다 몇몇 경제적 이익 취하고 실제는 낮은 수준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매수 유입
TSMC 1월 매출: 293,288NTD mn
(+5.4%MoM, +35.9%YoY)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5년 1월 매출 발표 및 지진 영향 보고

TSMC는 2025년 1월 연결 기준 매출이 약 2,932억 9천만 대만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 대비 5.4% 증가, 2024년 1월 대비 35.9%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5년 1월 21일, 대만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음력 설 연휴 기간 동안 여러 차례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 TSMC의 공장 구조물에는 피해가 없었으며,
- 수도 및 전력 공급,
- 작업장 안전 시스템,
- 운영 전반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하지만 생산 중이던 웨이퍼 일부가 지진과 여진으로 인해 폐기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은 기존 가이던스 범위(미화 250억~258억 달러)의 하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진 관련 손실
- 지진으로 인한 손실: 초기 평가에 따르면, 보험 청구 금액을 제외하고 약 53억 대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1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익률 전망
- 1분기 예상 매출총이익률: 57%~59%
- 1분기 예상 영업이익률: 46.5%~48.5%


TSMC는 손실된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연간 전망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콜라보_죽느냐 사느냐 2025ver 배틀로얄_250211.pdf
8.4 MB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
Analyst 이수림 / Analyst 최태용 / Analyst 안주원 / RA 김대성 / RA 김진형

죽느냐 사느냐: 2025 Ver. 배틀로얄

전체 자료링크: https://bit.ly/3WWGkAy


Part.1 [반도체] 커스텀 HBM으로 미중 AI 전쟁 돌파

· Top Picks: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 추론 AI의 비용 절감에 따른 연산 수요 증가로 추론용 서버 ASIC 칩 시장 2027년까지 CAGR 89%로 성장 전망

· 추론 ASIC칩에서 HBM의 성능 향상과 커스텀 HBM 설계 필요성 대두

· 2027년 HBM4E에서 커스텀 HBM 본격화 시 진입장벽 확대되고 공급업체의 협상력 증가할 것

자료링크: https://bit.ly/42JPPGX
Beta 말고 Alpha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안녕하세요, 금번에 인뎁스 보고서를 작성했고, 2025년 Capex와 생산, 메모리반도체 기술의 변화 등을 다뤄봤습니다.
 
■ 투자 전략
 
- 올해도 Edge 있는 종목 중심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월의 시작점에선 주가가 크게 빠져 있었기에 전체적인 반등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1차 반등에 성공한 현 주가 수준에선 Edge 있는 종목 중심으로 가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입니다.
 
- AI와 범용 시장의 Key Word를 뽑아보았습니다. AI에선 CoWoS-L로의 전환, HBM3e 전환 및 HBM4 초기 투자, SO-CAMM에 주목하고 있고, 범용에선 DRAM 1b/1c, NAND V9/V10과 같은 최선단 공정 기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AI 반도체
 

- 올해도 만드는 만큼 팔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 딥시크 사태 이후, 수요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다툼 (수요의 추가 성장), 급격히 늘어나기 힘든 AI 반도체의 생산 구조, 신제품이 가져올 Capa의 추가 잠식 효과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SO-CAMM과 같은 신형 구조도 등장합니다. AI를 맞아, 더 빠른 속도를 지원하기 위함이고, 모듈 단에서 기술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돈을 더 다양하게 벌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범용 반도체
 

- 선단공정이 핵심입니다. DRAM의 경우, DRAM 1b와 1c에 주목합니다. 중국 CXMT의 추격 영향도 분명 있지만, 고객 수요도 그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더 빠른 DRAM에 대한 필요성이 응용처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고, 이러한 반도체 양산에는 최선단 공정이 필요합니다.
 
- NAND는 올해도 투자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 제어에 집중하고 있고, 그만큼 하반기 가격 반등의 퍼즐은 맞춰져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낮은 주가가 NAND 주식들의 최대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40TFbe5

(2025/02/11 공표자료)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마치 감산의 주가 로직과 같이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이구환신 효과가 나타나도 25년은 여전히 보여지는 숫자의 버거움이 이어질 환경으로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마치 감산이 바닥을 만드는 것과 같은 논리가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월은 Valuation 트레이딩(순환 상승)이 활발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및 레거시 소부장들의 Valuation 반등이 예상됩니다.

다만, 펀더멘털 관점에서 주가 상단은 Cycle 내 Valuation Band 중단 수준까지로 감안이 필요합니다.
25년 총 상승여력 측면에서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합니다."



📑 자료: https://buly.kr/7QLWoXc
이낸셜타임스(FT)는 10일(현지시간) 중국 컨설팅업체 첸잔 자료를 인용해 900억 달러(약 130조원) 규모인 D램 시장에서 CXMT 점유율이 2020년만 해도 제로에 가까웠지만 지난해 5%로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CXMT는 창사 당시인 2016년만 해도 D램 자체 생산 역량이 거의 없었지만, 2019년 알리바바 등 중국 대기업과 중국 정부의 투자 하에 당시 기준으로 최신 D램 제품이던 더블데이터레이트(DDR)4를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다.

CXTM은 AI 분야에서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AI 모델 발표 후 관련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중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시 필요한 HBM을 CXTM이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7387
11일 업계에 따르면, 레노버는 이달 초부터 딥시크의 AI 모델를 AI PC에 통합 적용하고 있다. 레노버의 AI 어시스턴트 ‘샤오텐’에 딥시크를 통합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PC에서 딥시크 AI 서비스를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은 작년 10월 레노버 테크데이에서 “회사의 전략은 하드웨어에 맞춤형 AI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전략에 따라 레노버는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제품에 딥시크를 통합한 AI 어시스턴트를 확대 도입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2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