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하나 중기적으로 2%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 올해도 마찬가지
2. 무역분쟁으로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3. 임금상승률은 예상했던 대로 둔화 중
4. 높은 변동성(frequency of shocks)은 앞으로도 유지될 전망
5. 물가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음
1. 물가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하나 중기적으로 2%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 올해도 마찬가지
2. 무역분쟁으로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3. 임금상승률은 예상했던 대로 둔화 중
4. 높은 변동성(frequency of shocks)은 앞으로도 유지될 전망
5. 물가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에 이어 11일이나 12일에는 상호 관세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의 포함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포함될 경우 큰 타격이 우려된다.
나바로는 최우선 순위인 적색 구역 국가는 중국과 인도라고 지목했다. 그 다음으로 심각한 곳은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큰 유럽연합(EU)과 미국와의 관세 차이가 큰 태국, 대만, 베트남으로 꼽혔다. 세번째 타깃에 일본과 말레이시아가 포함된다. 한국의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 상호 관세 대상국?…중국·인도 최우선
- 나바로 무역수석고문 "대미 무역흑자 크고,미국산 관세 높은 곳 우선"
- EU·태국·대만·베트남 등 거론
- "캐나다 ·멕시코 국경 조치 불만족" 관세 위협 재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2388?sid=101
나바로는 최우선 순위인 적색 구역 국가는 중국과 인도라고 지목했다. 그 다음으로 심각한 곳은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큰 유럽연합(EU)과 미국와의 관세 차이가 큰 태국, 대만, 베트남으로 꼽혔다. 세번째 타깃에 일본과 말레이시아가 포함된다. 한국의 포함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 상호 관세 대상국?…중국·인도 최우선
- 나바로 무역수석고문 "대미 무역흑자 크고,미국산 관세 높은 곳 우선"
- EU·태국·대만·베트남 등 거론
- "캐나다 ·멕시코 국경 조치 불만족" 관세 위협 재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2388?sid=101
Naver
트럼프 상호 관세 대상국?…중국·인도 최우선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에 이어 11일이나 12일에는 상호 관세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의
트럼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
이날 오후 트럼프 대통령은 예고대로 미국에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관세에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강조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2/11/2025021100014.htm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
이날 오후 트럼프 대통령은 예고대로 미국에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관세에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강조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2/11/2025021100014.html
뉴데일리
트럼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예고대로 미국에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 집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포고문에 서명했다.그는 이번 관세에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4일부터 10%의 추가 관세를 적용한 데 이어 국가를 가리지 않는 보편관세 성격의 관세를 일부 품목에 도입함에 따라 '트럼프발(發)...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1 트럼프, 철강, 알루미늄에 이어 자동차, 제약, 칩 관세 시사
전일 언급됐던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에 서명. 관련해 백악관은 그동안 면제를 남발했다며 예외는 없다고 발표. 트럼프도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언급. 다만, 호주 총리는 트럼프가 호주에 대해서는 면제를 고려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 피터 나바로 무역 고문은 이번 관세로 철강, 알루미늄과 같은 필수 산업을 외국에 의존할 필요가 없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언급.
더 나아가 향후 4주 동안 자동차, 제약, 반도체 칩에 대한 회의를 개최해 관련 품목에도 관세 부과를 검토할 예정임을 시사(참고로 한국의 대 미 수출 1위는 자동차, 반도체, 자동차 부품 순). 이와 함께 48시간 안에 상호 관세를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 관련 소식에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 중이며 달러는 강세
전일 언급됐던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에 서명. 관련해 백악관은 그동안 면제를 남발했다며 예외는 없다고 발표. 트럼프도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언급. 다만, 호주 총리는 트럼프가 호주에 대해서는 면제를 고려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 피터 나바로 무역 고문은 이번 관세로 철강, 알루미늄과 같은 필수 산업을 외국에 의존할 필요가 없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언급.
더 나아가 향후 4주 동안 자동차, 제약, 반도체 칩에 대한 회의를 개최해 관련 품목에도 관세 부과를 검토할 예정임을 시사(참고로 한국의 대 미 수출 1위는 자동차, 반도체, 자동차 부품 순). 이와 함께 48시간 안에 상호 관세를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 관련 소식에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 중이며 달러는 강세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트럼프 관세 발언에도 지수 오르는 이유. 시황맨
철강, 알루미늄 25% 관세 부과하는 서명. 또 반도체, 자동차에도 관세 부과 검토한다는 발언에도 증시는 상승 중
이유는 두 가지로 해석. 우선 발효 시점은 3월 4일. 즉시가 아니라는 점
또 하나는 관세 발표하면서 호주산 철강 제품에 대해 면제해 주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시사.
최근 호주가 미국산 항공기 구입을 했고 이 점에 트럼프는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즉, 이번에도 실제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 보다 몇몇 경제적 이익 취하고 실제는 낮은 수준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매수 유입
철강, 알루미늄 25% 관세 부과하는 서명. 또 반도체, 자동차에도 관세 부과 검토한다는 발언에도 증시는 상승 중
이유는 두 가지로 해석. 우선 발효 시점은 3월 4일. 즉시가 아니라는 점
또 하나는 관세 발표하면서 호주산 철강 제품에 대해 면제해 주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시사.
최근 호주가 미국산 항공기 구입을 했고 이 점에 트럼프는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즉, 이번에도 실제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 보다 몇몇 경제적 이익 취하고 실제는 낮은 수준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매수 유입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5년 1월 매출 발표 및 지진 영향 보고
TSMC는 2025년 1월 연결 기준 매출이 약 2,932억 9천만 대만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 대비 5.4% 증가, 2024년 1월 대비 35.9%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5년 1월 21일, 대만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음력 설 연휴 기간 동안 여러 차례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 TSMC의 공장 구조물에는 피해가 없었으며,
- 수도 및 전력 공급,
- 작업장 안전 시스템,
- 운영 전반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하지만 생산 중이던 웨이퍼 일부가 지진과 여진으로 인해 폐기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은 기존 가이던스 범위(미화 250억~258억 달러)의 하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진 관련 손실
- 지진으로 인한 손실: 초기 평가에 따르면, 보험 청구 금액을 제외하고 약 53억 대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1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익률 전망
- 1분기 예상 매출총이익률: 57%~59%
- 1분기 예상 영업이익률: 46.5%~48.5%
TSMC는 손실된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연간 전망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TSMC는 2025년 1월 연결 기준 매출이 약 2,932억 9천만 대만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 대비 5.4% 증가, 2024년 1월 대비 35.9%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5년 1월 21일, 대만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음력 설 연휴 기간 동안 여러 차례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습니다.
- TSMC의 공장 구조물에는 피해가 없었으며,
- 수도 및 전력 공급,
- 작업장 안전 시스템,
- 운영 전반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하지만 생산 중이던 웨이퍼 일부가 지진과 여진으로 인해 폐기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은 기존 가이던스 범위(미화 250억~258억 달러)의 하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진 관련 손실
- 지진으로 인한 손실: 초기 평가에 따르면, 보험 청구 금액을 제외하고 약 53억 대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1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익률 전망
- 1분기 예상 매출총이익률: 57%~59%
- 1분기 예상 영업이익률: 46.5%~48.5%
TSMC는 손실된 생산량을 회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연간 전망에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콜라보_죽느냐 사느냐 2025ver 배틀로얄_250211.pdf
8.4 MB
DS투자증권 리서치센터
Analyst 이수림 / Analyst 최태용 / Analyst 안주원 / RA 김대성 / RA 김진형
죽느냐 사느냐: 2025 Ver. 배틀로얄
전체 자료링크: https://bit.ly/3WWGkAy
Part.1 [반도체] 커스텀 HBM으로 미중 AI 전쟁 돌파
· Top Picks: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 추론 AI의 비용 절감에 따른 연산 수요 증가로 추론용 서버 ASIC 칩 시장 2027년까지 CAGR 89%로 성장 전망
· 추론 ASIC칩에서 HBM의 성능 향상과 커스텀 HBM 설계 필요성 대두
· 2027년 HBM4E에서 커스텀 HBM 본격화 시 진입장벽 확대되고 공급업체의 협상력 증가할 것
자료링크: https://bit.ly/42JPPGX
Analyst 이수림 / Analyst 최태용 / Analyst 안주원 / RA 김대성 / RA 김진형
죽느냐 사느냐: 2025 Ver. 배틀로얄
전체 자료링크: https://bit.ly/3WWGkAy
Part.1 [반도체] 커스텀 HBM으로 미중 AI 전쟁 돌파
· Top Picks: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 추론 AI의 비용 절감에 따른 연산 수요 증가로 추론용 서버 ASIC 칩 시장 2027년까지 CAGR 89%로 성장 전망
· 추론 ASIC칩에서 HBM의 성능 향상과 커스텀 HBM 설계 필요성 대두
· 2027년 HBM4E에서 커스텀 HBM 본격화 시 진입장벽 확대되고 공급업체의 협상력 증가할 것
자료링크: https://bit.ly/42JPPGX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Beta 말고 Alpha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안녕하세요, 금번에 인뎁스 보고서를 작성했고, 2025년 Capex와 생산, 메모리반도체 기술의 변화 등을 다뤄봤습니다.
■ 투자 전략
- 올해도 Edge 있는 종목 중심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월의 시작점에선 주가가 크게 빠져 있었기에 전체적인 반등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1차 반등에 성공한 현 주가 수준에선 Edge 있는 종목 중심으로 가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입니다.
- AI와 범용 시장의 Key Word를 뽑아보았습니다. AI에선 CoWoS-L로의 전환, HBM3e 전환 및 HBM4 초기 투자, SO-CAMM에 주목하고 있고, 범용에선 DRAM 1b/1c, NAND V9/V10과 같은 최선단 공정 기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AI 반도체
- 올해도 만드는 만큼 팔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 딥시크 사태 이후, 수요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다툼 (수요의 추가 성장), 급격히 늘어나기 힘든 AI 반도체의 생산 구조, 신제품이 가져올 Capa의 추가 잠식 효과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SO-CAMM과 같은 신형 구조도 등장합니다. AI를 맞아, 더 빠른 속도를 지원하기 위함이고, 모듈 단에서 기술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돈을 더 다양하게 벌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범용 반도체
- 선단공정이 핵심입니다. DRAM의 경우, DRAM 1b와 1c에 주목합니다. 중국 CXMT의 추격 영향도 분명 있지만, 고객 수요도 그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더 빠른 DRAM에 대한 필요성이 응용처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고, 이러한 반도체 양산에는 최선단 공정이 필요합니다.
- NAND는 올해도 투자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 제어에 집중하고 있고, 그만큼 하반기 가격 반등의 퍼즐은 맞춰져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낮은 주가가 NAND 주식들의 최대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40TFbe5
(2025/02/11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안녕하세요, 금번에 인뎁스 보고서를 작성했고, 2025년 Capex와 생산, 메모리반도체 기술의 변화 등을 다뤄봤습니다.
■ 투자 전략
- 올해도 Edge 있는 종목 중심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월의 시작점에선 주가가 크게 빠져 있었기에 전체적인 반등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1차 반등에 성공한 현 주가 수준에선 Edge 있는 종목 중심으로 가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입니다.
- AI와 범용 시장의 Key Word를 뽑아보았습니다. AI에선 CoWoS-L로의 전환, HBM3e 전환 및 HBM4 초기 투자, SO-CAMM에 주목하고 있고, 범용에선 DRAM 1b/1c, NAND V9/V10과 같은 최선단 공정 기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AI 반도체
- 올해도 만드는 만큼 팔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 딥시크 사태 이후, 수요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다툼 (수요의 추가 성장), 급격히 늘어나기 힘든 AI 반도체의 생산 구조, 신제품이 가져올 Capa의 추가 잠식 효과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SO-CAMM과 같은 신형 구조도 등장합니다. AI를 맞아, 더 빠른 속도를 지원하기 위함이고, 모듈 단에서 기술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AI 시대를 맞아, 돈을 더 다양하게 벌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범용 반도체
- 선단공정이 핵심입니다. DRAM의 경우, DRAM 1b와 1c에 주목합니다. 중국 CXMT의 추격 영향도 분명 있지만, 고객 수요도 그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더 빠른 DRAM에 대한 필요성이 응용처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고, 이러한 반도체 양산에는 최선단 공정이 필요합니다.
- NAND는 올해도 투자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 제어에 집중하고 있고, 그만큼 하반기 가격 반등의 퍼즐은 맞춰져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낮은 주가가 NAND 주식들의 최대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https://bit.ly/40TFbe5
(2025/02/11 공표자료)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마치 감산의 주가 로직과 같이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이구환신 효과가 나타나도 25년은 여전히 보여지는 숫자의 버거움이 이어질 환경으로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마치 감산이 바닥을 만드는 것과 같은 논리가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월은 Valuation 트레이딩(순환 상승)이 활발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및 레거시 소부장들의 Valuation 반등이 예상됩니다.
다만, 펀더멘털 관점에서 주가 상단은 Cycle 내 Valuation Band 중단 수준까지로 감안이 필요합니다.
25년 총 상승여력 측면에서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합니다."
📑 자료: https://buly.kr/7QLWoXc
반도체/소부장
- 마치 감산의 주가 로직과 같이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이구환신 효과가 나타나도 25년은 여전히 보여지는 숫자의 버거움이 이어질 환경으로 예상합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마치 감산이 바닥을 만드는 것과 같은 논리가 작동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월은 Valuation 트레이딩(순환 상승)이 활발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및 레거시 소부장들의 Valuation 반등이 예상됩니다.
다만, 펀더멘털 관점에서 주가 상단은 Cycle 내 Valuation Band 중단 수준까지로 감안이 필요합니다.
25년 총 상승여력 측면에서 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합니다."
📑 자료: https://buly.kr/7QLWoXc
이낸셜타임스(FT)는 10일(현지시간) 중국 컨설팅업체 첸잔 자료를 인용해 900억 달러(약 130조원) 규모인 D램 시장에서 CXMT 점유율이 2020년만 해도 제로에 가까웠지만 지난해 5%로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CXMT는 창사 당시인 2016년만 해도 D램 자체 생산 역량이 거의 없었지만, 2019년 알리바바 등 중국 대기업과 중국 정부의 투자 하에 당시 기준으로 최신 D램 제품이던 더블데이터레이트(DDR)4를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다.
CXTM은 AI 분야에서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AI 모델 발표 후 관련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중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시 필요한 HBM을 CXTM이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7387
CXMT는 창사 당시인 2016년만 해도 D램 자체 생산 역량이 거의 없었지만, 2019년 알리바바 등 중국 대기업과 중국 정부의 투자 하에 당시 기준으로 최신 D램 제품이던 더블데이터레이트(DDR)4를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다.
CXTM은 AI 분야에서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AI 모델 발표 후 관련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중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시 필요한 HBM을 CXTM이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7387
Naver
"中 D램 제조사 CXMT, 지난해 점유율 5% 기록"
중국 D램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지난해 D램 시장점유율 5%를 기록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한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점유율 96%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D램 시장에서
11일 업계에 따르면, 레노버는 이달 초부터 딥시크의 AI 모델를 AI PC에 통합 적용하고 있다. 레노버의 AI 어시스턴트 ‘샤오텐’에 딥시크를 통합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PC에서 딥시크 AI 서비스를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은 작년 10월 레노버 테크데이에서 “회사의 전략은 하드웨어에 맞춤형 AI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전략에 따라 레노버는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제품에 딥시크를 통합한 AI 어시스턴트를 확대 도입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2868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은 작년 10월 레노버 테크데이에서 “회사의 전략은 하드웨어에 맞춤형 AI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전략에 따라 레노버는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제품에 딥시크를 통합한 AI 어시스턴트를 확대 도입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2868
Naver
레노버, AI PC에 ‘딥시크’ 도입… 中 기술 굴기 가속
레노버, AI PC에 딥시크 탑재… 中 시장 공략 딥시크, 비용 절감 강점… AI 산업 전반에 확산 中, AI 기술 자립 강조... 제조업 중심 딥시크 도입 확대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미국 제재를
딥시크 충격에도… 4대 빅테크, AI 인프라에 466조 투자
-1년새 40% ↑… 데이터센터 등 구축
-아마존 146조 최대, 메타는 74% 늘려
-딥시크로 ‘투자회의론’ 불거졌지만
-AI 기회 잡기 위해 ‘군비 경쟁’ 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4215
-1년새 40% ↑… 데이터센터 등 구축
-아마존 146조 최대, 메타는 74% 늘려
-딥시크로 ‘투자회의론’ 불거졌지만
-AI 기회 잡기 위해 ‘군비 경쟁’ 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4215
Naver
딥시크 충격에도… 4대 빅테크, AI 인프라에 466조 투자
‘저비용 고효율’을 내세운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 속에서도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전년 대비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등 AI 군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 엔비디아 '블랙웰' 수요에 딥시크 영향 제한적, "빅테크 인공지능 투자 가속화"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809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809
비즈니스포스트
엔비디아 '블랙웰' 수요에 딥시크 영향 제한적, "빅테크 인공지능 투자 가속화"
엔비디아 '블랙웰' 수요에 딥시크 영향 제한적, "빅테크 인공지능 투자 가속화"
Forwarded from 루팡
세 가지 관찰 (Three Observations)
- 샘 알트먼
우리의 사명은 AGI(인공지능 일반,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가 인류 전체에게 혜택을 주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AGI에 가까운 시스템들이 점점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우리는 지금의 시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GI는 엄밀한 정의가 내려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인간 수준에서 다양한 분야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도구를 만드는 존재이며, 이해하고 창조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각 세대는 이전 세대의 발견을 기반으로 더욱 강력한 도구를 만들어 왔습니다. 전기, 트랜지스터, 컴퓨터, 인터넷, 그리고 이제 AGI가 그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인류의 혁신은 오랜 시간 동안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의 번영과 삶의 질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AGI는 이러한 인간 발전의 연속적인 도구 중 하나일 뿐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새로운 시작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경제 성장의 규모는 경이로울 것이며,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창의적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하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10년 후에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보다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AI 경제에 대한 세 가지 관찰
AI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AI의 경제적 특성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1. AI 모델의 지능은 훈련과 실행에 사용된 자원의 로그 값과 대략적으로 일치합니다.
이러한 자원에는 주로 훈련 컴퓨팅 파워, 데이터, 그리고 추론에 사용되는 컴퓨팅 파워가 포함됩니다. 현재까지는 무제한의 돈을 투자하면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 향상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를 예측하는 스케일링 법칙이 여러 차원에서 정확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2.AI의 사용 비용은 매년 10배씩 감소하며, 비용이 낮아질수록 활용도는 극적으로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2023년 초 GPT-4의 토큰당 비용과 2024년 중반 GPT-4o의 비용을 비교하면, 약 150배 감소했습니다. 과거 무어의 법칙은 18개월마다 성능이 2배 증가하는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AI의 비용 감소 속도는 이보다 훨씬 더 가파릅니다.
3.지능의 선형적 증가가 가져오는 사회·경제적 가치는 초지수적(super-exponential)입니다.
즉, AI에 대한 투자가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로서는 이러한 투자 흐름이 멈출 이유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세 가지 관찰이 계속 유지된다면, 사회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것입니다.
AI 에이전트의 등장
우리는 점차 AI 에이전트(agent)를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가상의 동료(worker)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를 생각해 봅시다.
이 에이전트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서 몇 년의 경험을 쌓은 엔지니어 수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지는 못할 것입니다.
많은 인간 감독과 방향 설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어떤 일에는 뛰어나지만,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실제로 존재하는 "비교적 주니어급"의 가상 동료와 같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에이전트가 1,000개, 100만 개가 있다면? 그리고 모든 지식 노동 분야에 이런 에이전트가 있다면?
AI는 경제적으로 트랜지스터(transistor)와 비슷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랜지스터는 과학적 혁신이었으며,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경제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켰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트랜지스터 자체를 의식하지 않지만, 컴퓨터, TV, 자동차, 장난감 등에서 그 효과를 매일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
세상은 한순간에 변화하지 않습니다.
2025년의 사람들은 2024년과 마찬가지로 사랑에 빠지고, 가족을 만들고, 온라인에서 논쟁하고, 자연을 탐험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미래는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며, 장기적인 사회·경제적 변화는 엄청날 것입니다.
새로운 일자리, 새로운 역할, 새로운 경쟁 방식이 등장할 것입니다.
기존의 일자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결단력과 적응력(resilience)이 중요한 역량이 될 것입니다.
AGI는 인간의 "의지(willfulness)" 를 강화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영향력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질 것입니다.
AGI가 가져올 경제적 변화
AGI의 영향력은 균등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산업은 거의 변화하지 않겠지만, 과학적 발전 속도는 급격히 빨라질 것입니다.
많은 재화의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많은 것들이 지능과 에너지 비용에 의해 제한받고 있습니다.
반면, 사치품 및 토지와 같은 희소 자원의 가격은 급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 비교적 명확하지만, 공공 정책과 사회적 합의가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AGI를 조기에 출시하고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AI의 민주화와 안전성
AI는 점차 모든 경제와 사회 영역에 스며들 것이며, 우리는 모든 것이 "스마트"해질 것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AI에 대한 더 많은 통제권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픈소스 확대, 안전과 개인의 자유 간 균형 유지 등의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모한 결정을 피하려 하지만, AGI 안전성에 대한 몇 가지 주요 결정은 다소 비인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반대로, AGI가 권위주의 정부의 감시와 통제를 위한 도구로 활용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결론
AGI의 혜택을 모두에게 공평하게 분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역사적으로 기술 발전은 평균적으로 더 나은 삶을 만들어 왔지만, 불평등을 줄이는 것은 기술적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해결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컴퓨팅 예산(compute budget)"을 제공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는, 지능 비용을 극적으로 낮추는 것 자체가 해결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35년에는 모든 사람이 2025년 전 세계 인류의 총 지적 능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지금은 자원이 부족해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많은 인재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혜택을 가져올 것입니다.
https://blog.samaltman.com/three-observations
- 샘 알트먼
우리의 사명은 AGI(인공지능 일반,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가 인류 전체에게 혜택을 주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AGI에 가까운 시스템들이 점점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우리는 지금의 시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GI는 엄밀한 정의가 내려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인간 수준에서 다양한 분야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도구를 만드는 존재이며, 이해하고 창조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각 세대는 이전 세대의 발견을 기반으로 더욱 강력한 도구를 만들어 왔습니다. 전기, 트랜지스터, 컴퓨터, 인터넷, 그리고 이제 AGI가 그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인류의 혁신은 오랜 시간 동안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의 번영과 삶의 질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AGI는 이러한 인간 발전의 연속적인 도구 중 하나일 뿐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새로운 시작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경제 성장의 규모는 경이로울 것이며,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며, 창의적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하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10년 후에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보다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AI 경제에 대한 세 가지 관찰
AI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AI의 경제적 특성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1. AI 모델의 지능은 훈련과 실행에 사용된 자원의 로그 값과 대략적으로 일치합니다.
이러한 자원에는 주로 훈련 컴퓨팅 파워, 데이터, 그리고 추론에 사용되는 컴퓨팅 파워가 포함됩니다. 현재까지는 무제한의 돈을 투자하면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 향상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를 예측하는 스케일링 법칙이 여러 차원에서 정확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2.AI의 사용 비용은 매년 10배씩 감소하며, 비용이 낮아질수록 활용도는 극적으로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2023년 초 GPT-4의 토큰당 비용과 2024년 중반 GPT-4o의 비용을 비교하면, 약 150배 감소했습니다. 과거 무어의 법칙은 18개월마다 성능이 2배 증가하는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AI의 비용 감소 속도는 이보다 훨씬 더 가파릅니다.
3.지능의 선형적 증가가 가져오는 사회·경제적 가치는 초지수적(super-exponential)입니다.
즉, AI에 대한 투자가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로서는 이러한 투자 흐름이 멈출 이유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세 가지 관찰이 계속 유지된다면, 사회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것입니다.
AI 에이전트의 등장
우리는 점차 AI 에이전트(agent)를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가상의 동료(worker)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를 생각해 봅시다.
이 에이전트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서 몇 년의 경험을 쌓은 엔지니어 수준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지는 못할 것입니다.
많은 인간 감독과 방향 설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어떤 일에는 뛰어나지만,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실제로 존재하는 "비교적 주니어급"의 가상 동료와 같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에이전트가 1,000개, 100만 개가 있다면? 그리고 모든 지식 노동 분야에 이런 에이전트가 있다면?
AI는 경제적으로 트랜지스터(transistor)와 비슷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랜지스터는 과학적 혁신이었으며,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경제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켰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트랜지스터 자체를 의식하지 않지만, 컴퓨터, TV, 자동차, 장난감 등에서 그 효과를 매일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
세상은 한순간에 변화하지 않습니다.
2025년의 사람들은 2024년과 마찬가지로 사랑에 빠지고, 가족을 만들고, 온라인에서 논쟁하고, 자연을 탐험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미래는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며, 장기적인 사회·경제적 변화는 엄청날 것입니다.
새로운 일자리, 새로운 역할, 새로운 경쟁 방식이 등장할 것입니다.
기존의 일자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결단력과 적응력(resilience)이 중요한 역량이 될 것입니다.
AGI는 인간의 "의지(willfulness)" 를 강화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영향력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질 것입니다.
AGI가 가져올 경제적 변화
AGI의 영향력은 균등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산업은 거의 변화하지 않겠지만, 과학적 발전 속도는 급격히 빨라질 것입니다.
많은 재화의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많은 것들이 지능과 에너지 비용에 의해 제한받고 있습니다.
반면, 사치품 및 토지와 같은 희소 자원의 가격은 급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 비교적 명확하지만, 공공 정책과 사회적 합의가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AGI를 조기에 출시하고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AI의 민주화와 안전성
AI는 점차 모든 경제와 사회 영역에 스며들 것이며, 우리는 모든 것이 "스마트"해질 것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AI에 대한 더 많은 통제권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픈소스 확대, 안전과 개인의 자유 간 균형 유지 등의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모한 결정을 피하려 하지만, AGI 안전성에 대한 몇 가지 주요 결정은 다소 비인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반대로, AGI가 권위주의 정부의 감시와 통제를 위한 도구로 활용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결론
AGI의 혜택을 모두에게 공평하게 분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역사적으로 기술 발전은 평균적으로 더 나은 삶을 만들어 왔지만, 불평등을 줄이는 것은 기술적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해결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이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컴퓨팅 예산(compute budget)"을 제공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는, 지능 비용을 극적으로 낮추는 것 자체가 해결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35년에는 모든 사람이 2025년 전 세계 인류의 총 지적 능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지금은 자원이 부족해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많은 인재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혜택을 가져올 것입니다.
https://blog.samaltman.com/three-observations
Sam Altman
Three Observations
Our mission is to ensure that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benefits all of humanity.
Systems that start to point to AGI* are coming into view, and so we think it’s important to...
Systems that start to point to AGI* are coming into view, and so we think it’s important to...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머스크를 포함한 투자자 그룹이 오픈AI를 974억에 인수하겠다고 제안 > 이는 소뱅이 오픈AI에 200억달러를 투자하며 형성된 밸류에이션 2,400억달러 대비 매우 할인된 수준 > 샘 알트만 거절 + 우리가 X를 97.4억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코멘트 남김
올트먼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3가지 관찰(Three Observations)'이라는 글에서 "우리의 목표는 AGI가 인류 전체에 혜택을 주도록 하는 것"이라며 "AGI로 향하는 시스템들이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GI 덕분에) 10년 내 아마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AI 개발은 계속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AI 발전 속도는 '무어의 법칙'보다 훨씬 빠르다"고 강조했다.
올트먼은 그러면서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의 등장으로 AI 과잉 투자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듯 AI의 경제성을 3가지 관점으로 제시했다.
그는 "AI 모델 지능은 훈련하고 실행하는 데 사용된 자원만큼 발전한다"며 "현재까지는 비용을 지출할수록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 향상을 얻으며,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은 정확하게 들어맞고 있다"고 말했다.
또 매년 AI 사용 비용이 크게 감소한다며 "AI 사용 비용은 12개월마다 10분의 1로 줄어들며, 비용이 낮아지면 훨씬 더 많은 사용량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는 "2023년 초 GPT-4부터 2024년 중반 GPT-4o까지의 토큰(데이터 단위) 비용이 150분의 1 수준으로 하락했다"며 "무어의 법칙은 18개월마다 두 배씩 세상을 변화시켰는데, 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수치"라고 언급했다.
이어 "AI 성능이 조금만 발전해도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는 훨씬 크다"며 "이는 AI에 대한 기하급수적인 투자를 멈추면 안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3911?sid=104
이어 "(AGI 덕분에) 10년 내 아마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AI 개발은 계속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AI 발전 속도는 '무어의 법칙'보다 훨씬 빠르다"고 강조했다.
올트먼은 그러면서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의 등장으로 AI 과잉 투자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듯 AI의 경제성을 3가지 관점으로 제시했다.
그는 "AI 모델 지능은 훈련하고 실행하는 데 사용된 자원만큼 발전한다"며 "현재까지는 비용을 지출할수록 지속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 향상을 얻으며,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은 정확하게 들어맞고 있다"고 말했다.
또 매년 AI 사용 비용이 크게 감소한다며 "AI 사용 비용은 12개월마다 10분의 1로 줄어들며, 비용이 낮아지면 훨씬 더 많은 사용량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그는 "2023년 초 GPT-4부터 2024년 중반 GPT-4o까지의 토큰(데이터 단위) 비용이 150분의 1 수준으로 하락했다"며 "무어의 법칙은 18개월마다 두 배씩 세상을 변화시켰는데, 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수치"라고 언급했다.
이어 "AI 성능이 조금만 발전해도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는 훨씬 크다"며 "이는 AI에 대한 기하급수적인 투자를 멈추면 안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3911?sid=104
Naver
오픈AI CEO "AI 발전, 컴퓨터 발전보다 빨라…10년내 AGI 등장"
"AI 모델, 비용 많이 지출할수록 성능 향상…투자 멈추면 안돼" "AI 사용비용 1년마다 10분의 1로 감소…AI 부작용 막기 위해 개입해야" 김태종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지배지분을 974억 달러(141조원)에 인수하고 싶다는 제안을 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즉각 인수 제안을 거절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4013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즉각 인수 제안을 거절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04013
Naver
머스크 등 투자컨소시엄 "141조원에 오픈AI 인수하겠다" 제안
올트먼 오픈AI CEO "사양한다…14조원에 우리가 트위터 사겠다" 이지헌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지배지분을 974억 달러(141조원)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머스크의 시간
트럼프 + 머스크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 일등공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백악관 집무실의 대통령 전용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의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표지 사진이 논란이다. CNN,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주요 매체가 7일(현지시간) 타임지의 표지사진을 일제히 보도했다.
타임지가 이날 공개한 이달 24일자 발행본 표지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머스크가 커피를 손에 든 채 미국 국기와 대통령 깃발을 배경으로 백악관 대통령 전용 책상, 이른바 '결단의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았다.
타임지는 커버스토리에 "수백만명의 정부 직원들이 머스크의 자비에 맡겨졌다", "머스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람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뿐인 것으로 보인다"고 실었다.
머스크는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미국 연방정부 예산 삭감과 공무원 해고 등을 주도하고 있다.
CNN은 이날 "타임지 표지가 트럼프 대통령이 아닌 머스크가 사실상 권력의 중심에 있다는 암시를 준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타임지는 지난해 11월에도 머스크를 표지 사진으로 게재하면서 '시민 머스크'를 '킹메이커'로 묘사했다. 머스크는 지난해 대선에서 막대한 기부금 등으로 대선 승리에 공헌하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새로운 실세로 등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진행된 공동 기자회견에서 '타임지 표지를 봤냐'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없다"고 답했다가 "타임지가 아직도 영업중이냐? 아직도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
뉴욕타임스는 통역사가 이시바 총리에게 관련 질문 내용을 통역하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한참 바닥을 쳐다보다가 타임지를 비꼬는 듯한 발언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달 전인 지난해 타임지의 '올해의 인물'에 선정돼 기념 행사에 직접 참석하는 등 그동안 타임지 표지를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내세웠다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취임식 다음날에도 "타임지 표지에 14~15번 나왔다"며 "타임지 역사상 전대미문의 기록"이라고 자랑했지만 당시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타임 표지에 등장한 횟수는 11차례였다고 짚었다.
평소 사소한 일에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던 머스크는 이번 타임지 표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달 2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오라클, 일본 소프트뱅크를 앞세워 최대 5000억달러(약 710조원) 규모의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한 직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그들은 실제로는 돈이 없다"며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해 트럼프 대통령 측근과 지지자들로부터 반발을 샀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나서 "신경 쓰지 않는다"며 머스크의 손을 들어줬지만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때때로 어색하고 불편한 역학관계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심재현 기자 (urme@mt.co.kr)
t.me/jkc123
트럼프 + 머스크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 일등공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백악관 집무실의 대통령 전용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의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표지 사진이 논란이다. CNN,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주요 매체가 7일(현지시간) 타임지의 표지사진을 일제히 보도했다.
타임지가 이날 공개한 이달 24일자 발행본 표지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머스크가 커피를 손에 든 채 미국 국기와 대통령 깃발을 배경으로 백악관 대통령 전용 책상, 이른바 '결단의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을 담았다.
타임지는 커버스토리에 "수백만명의 정부 직원들이 머스크의 자비에 맡겨졌다", "머스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람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뿐인 것으로 보인다"고 실었다.
머스크는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미국 연방정부 예산 삭감과 공무원 해고 등을 주도하고 있다.
CNN은 이날 "타임지 표지가 트럼프 대통령이 아닌 머스크가 사실상 권력의 중심에 있다는 암시를 준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타임지는 지난해 11월에도 머스크를 표지 사진으로 게재하면서 '시민 머스크'를 '킹메이커'로 묘사했다. 머스크는 지난해 대선에서 막대한 기부금 등으로 대선 승리에 공헌하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새로운 실세로 등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진행된 공동 기자회견에서 '타임지 표지를 봤냐'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없다"고 답했다가 "타임지가 아직도 영업중이냐? 아직도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
뉴욕타임스는 통역사가 이시바 총리에게 관련 질문 내용을 통역하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한참 바닥을 쳐다보다가 타임지를 비꼬는 듯한 발언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달 전인 지난해 타임지의 '올해의 인물'에 선정돼 기념 행사에 직접 참석하는 등 그동안 타임지 표지를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내세웠다고 뉴욕타임스는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취임식 다음날에도 "타임지 표지에 14~15번 나왔다"며 "타임지 역사상 전대미문의 기록"이라고 자랑했지만 당시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타임 표지에 등장한 횟수는 11차례였다고 짚었다.
평소 사소한 일에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던 머스크는 이번 타임지 표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달 2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 오라클, 일본 소프트뱅크를 앞세워 최대 5000억달러(약 710조원) 규모의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한 직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그들은 실제로는 돈이 없다"며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해 트럼프 대통령 측근과 지지자들로부터 반발을 샀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나서 "신경 쓰지 않는다"며 머스크의 손을 들어줬지만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때때로 어색하고 불편한 역학관계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심재현 기자 (urme@mt.co.kr)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