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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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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gan Stanley 선정 100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중 영구자석/희토류 업체

● Humanoid “Body” Companies


1. JL MAG (중국) : 글로벌 1위 영구자석 업체 / 테슬라 옵티머스에 네오디뮴 영구자석 공급 중

2. MP Materials (미국) : 미국 희토류 광산업체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 소유 (주로 경희토류 채굴) / Mt. Pass에서 생산된 희토류 원광은 중국에서 분리, 정제되어지고 있음. 현재 미국에 희토류 분리, 정제 시설을 건설 중에 있음.

3. Lynas Rare Earths (호주) : 호주 희토류 광산업체로 호주에 Mt. Weld 광산 소유 (주로 경희토류 채굴) / 채굴은 호주에서하며, 분리정제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

4. Northern Rare Earths (중국) : 북방희토는 중국 국영 희토류 채굴 업체로 중국희토그룹(남방희토)와 중국 희토류 산업을 과점하고 있음. 현재 중국 내 희토류 채굴 업체는 통폐합을 거쳐 북방희토와 중국희토그룹 2업체가 중국 희토류 생산을 장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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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organ Stanley 선정 100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중국은 "Body"를 주도하고, NVIDIA는 "Brain"을 목표로 하며, Tesla는 "Integrator" 역할을 수행



Morgan Stanley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체인의 핵심 세 가지 부문인 "Brain(두뇌)", "Body(신체)", "Integrator(통합자)"를 중심으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장 기업 100개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정리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에서 63%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Body" 부문에서 큰 우위를 점하고 있는 반면, Tesla와 NVIDIA 같은 기술 대기업은 각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esla의 CEO Elon Musk는 최근 어닝콜에서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업적으로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에 10조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며 회사의 주요 수익원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당한 잠재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ChatGPT의 순간"을 맞이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Morgan Stanley의 애널리스트 Adam Jonas, William J Tackett 등은 최신 리서치 보고서에서, 향후 10년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이 기술 투자에서 가장 큰 테마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총 잠재 시장 규모(TAM)가 60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제 규모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산업 체인 분류: Brain, Body, Integrator
Morgan Stanley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체인을 "Brain(두뇌)", "Body(신체)", "Integrator(통합자)" 세 가지 핵심 부문으로 나누었습니다.

Brain (22개 기업)
AI 칩, 소프트웨어, 반도체로 구성된 로봇의 지능적 핵심 역할을 합니다.
- "Brain" 부문은 주로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되며, 자율성을 위한 생성 AI 모델, 시뮬레이션 모델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이 핵심 요소입니다.
- NVIDIA, Microsoft, Google, Meta와 같은 기술 대기업 및 Arm, Synopsys와 같은 칩 설계 회사가 주요 기업으로 언급됩니다.
- 중국 기업으로는 Baidu와 Horizon Robotics가 시각 칩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Body (64개 기업)
센서, 배터리, 전기 모터, 하모닉 드라이브 등 하드웨어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의 "Body"는 센서, 액추에이터, 배선 및 커넥터 네트워크, 리튬 이온 배터리 등으로 구성됩니다.
- 주요 부품:
- 액추에이터: 스크류, 하모닉 드라이브, 전기 모터, 센서, 베어링, 엔코더로 구성. Tesla의 Optimus Gen2는 50개의 자유도를 구동하기 위해 28개의 액추에이터를 사용하며, 일본의 하모닉 드라이브와 중국의 Jiangsu Hengli Hydraulic이 공급망에 포함됨.
- 배터리: 보통 원통형 리튬 이온 배터리로 로봇 몸통 중앙부에 설치되며, CATL(중국)과 LG에너지솔루션(한국)이 주요 공급업체로 예상됨.

Integrators (22개 기업)
완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주로 자동차 제조업체와 기술 대기업이 포함됩니다.
- Tesla, 현대자동차/Boston Dynamics, Toyota 등의 자동차 제조업체
- Apple, Xiaomi, Sony 등의 소비자 전자 회사
- Alibaba, Amazon, Tencent 등의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회사

중국의 공급망: 비용 우위와 정부 지원이 핵심
-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참여한 기업의 73%, 통합자의 77%가 아시아에 위치해 있으며, 그중 56%와 45%가 각각 중국에 속합니다.
- 중국은 공급망에서 63%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특히 "Body"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 액추에이터 부품: Jiangsu Hengli Hydraulic, Zhejiang Shuanghuan Driveline 등
- 희토류 자석: Ningbo Yunsheng, China Northern Rare Earth가 전기 모터용 핵심 자재를 공급

유럽 및 미국의 역할
유럽과 미국 기업은 주로 "Brain" 부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NVIDIA는 AI 칩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Omniverse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Tesla는 FSD(Full Self-Driving) 알고리즘을 통해 로봇 공학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EU, AI 육성에 300조 쏟는다…"美·中과 경쟁 시작"

유럽연합(EU)이 11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육성을 위해 총 2000억유로(약 300조원) 규모의 민간·공공자본 동원 계획을 공개했다. 글로벌 AI 지형도에서 미국·중국과의 경쟁에 뒤처지지 않기 위겠다는 포부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AI 행동 정상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인베스트AI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인베스트AI는 유럽 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자금 동원 규모로만 보면 AI 분야 세계 최대라고 EU는 설명했다.

계획에 따르면 2000억유로 가운데 500억 유로는 기존의 EU 기금을 활용하는 '인베스트AI 기금'으로 마련된다. 보증·금융 지원 형태가 될 전망이다. 나머지 1500억유로는 민간 투자로 채워진다. 이를 위해 유럽 내 60여개 업체는 이번 정상회의 계기 투자 등을 약속하는 '유럽 AI 챔피언 이니셔티브'라는 별도 프로젝트도 발족한다. EU는 이 계획을 통해 유럽 전역에 초대형 AI 모델 훈련에 특화된 일명 'AI 기가 팩토리'를 최소 네 곳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AI는 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보를 보호하며, 공중보건을 강화하고 지식·정보에 대한 접근을 더욱 민주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것이 우리가 꿈꾸는 'AI 대륙'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중국이 앞서 나가고 유럽은 뒤처졌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동의하지 않는다"며 "AI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미 제정된 EU의 AI법 관련해서는 유럽 전역의 일관되고 안전한 규칙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면서도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도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2959?sid=101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중국 아이폰 사용자 대상 AI 기능 개발 위해 알리바바와 협력

Apple과 Alibaba는 중국 iPhone 사용자를 위한 AI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공동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역량은 규제 승인을 위해 제출되었으며, 이는 파트너십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음을 나타낸다. 또한 Apple은 결국 Deepseek 모델을 포기했습니다. Deepseek 팀은 Apple과 같은 대규모 고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pple-partners-with-alibaba-to-develop-ai-features-for-iphone-users-in-china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닉 티미라오스:

파월의 의회 증언에서 의미있는 변화는 없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완화되었지만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며, 노동시장은 안정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Fed는 Hold 상태입니다. 인플레이션이 개선되거나 노동시장이 예상치 못하게 약화될 때까지 그대로 유지할 것입니다.
(2/12)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트럼프 관세 충격에 흔들리는 뉴욕 증시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세: 다우 +0.3%, 나스닥 -0.4%
- 파월, 금리 인하 서두르지 않는다 발언. 무역 불확실성 지속.
- 트럼프 관세, 글로벌 무역 갈등 우려 불러일으킴.

# Summary
미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부과 발표로 글로벌 무역 전쟁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주요 지수들이 하락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 상승하였고, S&P 500 지수는 소폭 상승한 6,068.50에서 마감함. 나스닥 종합지수는 0.35% 하락해 19,645.17을 기록했고, 러셀2000 지수는 0.53% 하락함.
한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의회 증언에서 금리 인하에 서두르지 않겠다고 발표하여 통화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가시켰음. 파월 의장은 통화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인플레이션과 고용시장을 주의 깊게 관찰 중이라고 밝힘. 이는 시장에서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잠잠해지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은 유럽연합(EU)과 같은 주요 무역 파트너들과의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을 높이며, 특히 철강과 알루미늄 관련주에 변동성을 불러옴. 클리블랜드-클리프스, US 스틸, 뉴코어 등의 주가는 각기 다르게 반응을 보였음.
유럽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고,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기록함. 투자자들은 향후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와 같은 경제 지표에 주목하여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하고 있음. 이러한 가운데, 미국 주요 지수는 관세 및 금리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임. (다우 +0.30%, 나스닥 -0.35%, S&P500 +0.03%, 러셀2000 -0.53%)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12065930607_3533

# 특징종목
애플(+2.2%)은 알리바바와 함께 중국 iPhone 사용자를 위해 AI 기능을 개발할 예정이라는 The Information 소식에 강세를 보임. 반면, 테슬라(-6.3%)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며 주가가 16%나 떨어짐. 전일 일론 머스크 CEO가 974억 달러에 OpenAI의 지분을 인수하겠다는 소식이 투자자들에게 '잠재적 두려움'을 제공하며 약세를 보임. 또한, 최근 독일 및 중국에서의 판매 부진에 따른 매출 및 마진 감소 등도 최근 주가 하락의 요인으로 작용함.
인텔(+6.1%)은 JD 밴스 부통령은 파리에서 열린 AI 액션 서밋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인공지능이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꿀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미국에서 이 기술의 빠른 혁신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려 한다."고 밝힌 후 강세를 보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철강 및 알루미늄을 수출하는 국가들에 25% 관세 부과를 발표한 이후, 철강 관련주들의 주가 흐름은 차별활르 보임. 클리블랜드-클리프(-4.6%)는 전일 급등한 이후 차익실현에 하락한 반면, 뉴코어(+0.4%), 유나이티드 스틸(+1.5%)은 상승을 기록함.
듀폰(+7.0%), 코카콜라(+4.7%), 쇼피파이(+3.1%) 등은 4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한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임. 반면, 휴마나(-3.6%)는 4분기 주당 손실이 시장 예상보다 개선됐지만, 2025년 회계연도에 대한 가이던스는 2024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힘. 특히, 2025년 개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연간 멤버십이 약 55만 명, 24년 대비 약 10% 감소할 것이란 전망에 장중 10% 가까이 하락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4.54로 상승했음. 이는 연준이 금리 인하에 조급하지 않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임.
외환 시장에서 달러 인덱스(DXY)는 0.38% 하락한 107.91을 기록하며, 미국의 관세 정책 및 경제 지표에 대한 불확실성에 반응함. 유로/달러는 하루 동안 0.55% 상승한 1.0364로 거래됐음.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1.26% 상승한 73.24달러를 기록하며, 에너지 섹터에서 강세를 보임. 원유와 천연가스 모두 주간 및 월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 금은 0.68% 하락한 2897.88달러로,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에 따라 조정세를 보임. 이러한 추세는 경제 지표와 정책 변화에 따른 투자자들의 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관찰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파월 신중론 무난히 소화…보합권 혼조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의회 증언에 나섰으나 기존대로 신중한 입장을 내비치면서 시장은 이를 무난하게 소화했다. 12일로 예정된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큰 폭의 움직임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이날은 파월의 발언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만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전한 입장과 거의 차이가 없어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다.

파월은 미국 상원 의회의 은행, 주택, 도시문제 위원회에 출석해 "(통화)정책 기조를 조정하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우리의 정책은 이전보다 상당히 덜 제약적이고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책 제약을 너무 빠르게, 또는 너무 많이 줄이면 인플레이션 진전을 방해할 수 있다"면서 "동시에 정책 제약을 너무 느리게 또는 너무 적게 줄이면 경제 활동과 고용이 지나치게 약화할 수 있다"고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다.

최근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오른 것에 대해 연방 부채 문제가 기간 프리미엄을 밀어 올린 이유일 수 있다고 진단했지만, 채권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파월은 12일에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증언에 나선다.

다만 파월 증언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던 주요 주가지수는 낙폭을 상당 부분 줄여나갔다.

트럼프가 전날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에 25%의 관세가 부과되기 시작하는 가운데 발효 시점은 엇갈렸다.

백악관은 3월 4일이라고 밝혔으나 행정명령에는 3월 12일이라고 명시돼 있어 협상 기간을 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2015700009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CPI를 앞두고 절대로 미리 방향을 결정하지 않으려 하는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느껴졌던 하루. 특히 전일에는 CPI를 앞두고 섹터나 종목의 성격과 무관하게 최근 급등했던 종목들에 대한 전반적인 차익실현이 나오는 모습.

- 이처럼 CPI를 앞두고 시장이 좀처럼 방향을 결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양상이나 많이 오른 종목들에 대한 언와인딩이 나오는 모습은 이번 CPI가 지수 방향성과 장 색깔 모두에 있어서 커다란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임을 시사.

-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늘어날수록 시장에서 조금씩 멀어져야 할 필요가 있음. CPI 발표 이후 설정될 시장의 방향성이나 장 색깔에 편견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지금은 한 발짝 물러서야 할 때. 언제나 그랬듯, 변곡에서의 매크로 이벤트는 예측보다는 대응이 우월전략으로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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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보합 마감

-S&P500 +0.03%, Nasdaq -0.36%, DJIA +0.28%
-거의 모든 성장주 나락감..

-파월 FED의장, 경제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다는 발언
-트럼프, 미국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에 싸인
-내일 CPI 데이터에 주목
-US10YT +4bps 4.536%
-US2YT +2bps 4.290%

-Intel +6%, 트럼프가 AI칩 생산을 미국 본토에서 하길 원한다는 소식에 급등
-Global Foundry +6%

-Apple +2.2%, 중국 아이폰 판매 회복울 위한 전략으로 AI관련 알리바바와 협업이라는 기사

-Tesla -6%, 머스크가 본업에 집중하지 읺으면서 흘러내리는중…📉
-Amkor -11%, 지난분기 및 이번분기 가이던스 기대치 하회
-Fluence Energy -46%, 실적 기대치 히회 및 부정적인 코멘트

😰😰😰😰😰
Jerome Powell 연준의장 하원 증언

1. 실업률은 낮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 중. 그러나 강력한 고용시장이 물가 압력으로 작용하지는 않고 있음

2. 강력한 경제가 유지되는 가운데 물가도 2%로 복귀 중이나 아직은 높은 수준

3. 고용과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위축되거나 둔화될 경우 긴축 강도의 완화가 적절. 그러나 준수한 경기 모멘텀이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경우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긴축 정책 유지할 것

4. 현재 통화정책은 양방향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적절한 곳에 위치

5. 늦은 여름 즈음 통화정책 리뷰 발표를 예상하지만 물가목표수준은 유지될 것

6. 물가의 추가 진전을 보고싶음. 서두를 이유가 없음

7. 높은 모기지 금리는 통화정책이 아닌 국채금리 상승에 기인. 금리가 급락하더라도 주택 공급 부족 상황은 바뀌지 않을 것. 낮은 금리가 낮은 주거물가로 반드시 귀결되지는 않을 것

8. 시장의 재정적자 전망과 기대인플레이션이 장기 금리 흐름을 주도

9. 법적으로 대통령은 연준 이사 해임권한이 없음(it's clearly not allowed under the law)

10. 개인적으로 자유무역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 연준의 공식 입장은 아님

1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한(abundant) 수준. 대차대조표 축소는 지속될 것

12. 양적완화는 제로금리 환경에서나 선택지에 올려질 수 있는 정책

13. 관세정책의 여파는 현 시점에서 예상 불가

14. 중립금리는 코로나 이전 매우 낮은 수준 대비 상승했을 것

15. 제조업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중요한 산업

16. 급격한 M2 증가가 인플레이션에 일부 기인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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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파월 의장의 발언 요약

1. 금리 정책:

금리 조정을 서두를 필요는 없으며, 현재 정책은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처할 수 있는 적절한 위치에 있음.

경제가 강력하게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이동하지 않는다면, 긴축 정책을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 있음.

반대로, 노동 시장이 예상보다 약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더 빠르게 하락할 경우, 정책 완화를 고려할 수 있음.


2. 경제 및 인플레이션: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2% 목표에 근접했지만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

실업률은 낮고 안정적이며, 노동 시장은 견고해 인플레이션 압력의 주요 원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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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우크라 지원 美에 전략적·경제적 이익"

젤렌스키 대통령은 "안보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돈에 관한 것도 있다"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데 경제적 유인책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천연자원이 있다. 이것은 우리 파트너들에게 이전에는 없었던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에겐 일자리를, 미국 기업에는 이윤을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미국 기업에 재건 사업이나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면서 "우크라이나를 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들은 우크라이나 기업과 함께 우크라이나를 혁신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2007900085
"애플, 中 알리바바 손잡고 AI 기능 아이폰 개발" - 머니투데이

애플이 중국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에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하기 위해 중국 IT업체 알리바바와 협력하고 있다고 미국 IT 전문대체 디인포메이션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인포메이션은 또 애플과 알리바바가 공동 개발한 AI 기능을 아이폰 등에 탑재하기 위해 중국 규제 당국에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해 중국 최대 포털업체 바이두를 주요 파트너로 선정했지만 바이두의 AI 기술이 애플의 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 구동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자 알리바바를 대안으로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알리바바가 이용자의 쇼핑과 결제 습관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AI 모델을 훈련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데 주목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 매체는 또 알리바바와 협력을 통해 최근 중국에서 아이폰 판매가 부진한 이유 중 하나로 꼽혔던 AI 전략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애플이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1206202350906&ca=economy#_enliple
테슬라 삼중고, BYD 도전+오픈 AI 인수 실패+관세(종합) - 뉴스1

테슬라의 강력한 경쟁자 중국의 비야디(BYD)가 자율주행차(로보택시) 대중화를 선언하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픈 AI 인수에 실패했으며, 관세 등으로 11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가 6% 이상 급락하는 등 테슬라가 삼중고를 겪고 있다.

◇ BYD 딥시크와 협력, 로보택시 대중화 선언 : 일단 전일 BYD는 로보택시 대중화를 선언했다.

BYD는 최근 월가에 큰 충격을 준 생성형 AI 업체 딥시크와 협력, 로보택시 대중화를 선언했다. BYD가 자율주행 시스템인 '천신의 눈'을 1000만 원대 보급형 전기차에도 탑재한 것.

이렇게 되면 비야디가 판매하는 차량 가운데 20만위안(약 4000만원) 이상은 물론이고 15만~20만위안, 10만~15만위안의 수준의 차량에도 거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러한 BYD의 움직임은 아직 중국에서 완전 자율 주행(FSD) 소프트웨어 승인을 받지 못한 테슬라에 큰 도전이다.

◇ 머스크 오픈 AI 인수 실패 : 이뿐 아니라 머스크는 월가에 생성형 AI 열풍을 일으킨 오픈 AI 인수에 실패했다.

◇ 관세도 테슬라엔 큰 악재 : 이뿐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도 테슬라에는 큰 악재다.

트럼프는 멕시코와 캐나다에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테슬라는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부품을 수입, 전기차를 조립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관세 부과는 공급망을 크게 흔들 전망이다.

더욱이 캐나다는 미국이 관세를 부과하자 테슬라의 전기차에 보복 관세를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다. 테슬라가 무역전쟁의 최대 희생양이 될 수 있는 것.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86856#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