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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디, 자체 자율주행시스템 '天神之眼(천신의 눈)' 공식 발표

'천신의 눈'은 기능과 가격에 따라 3가지 버전으로 나뉘며
A) 트리플 라이다 버전(DiPilot600): Yangwang 시리즈 탑재,
B) 라이다 버전(DiPilot300): Denza (腾势) 시리즈, 비야디 브랜드 탑재
C) 트리플 카메라 버전(3개의 눈/DiPilot100) : 비야디 브랜드 (왕조, 해양시리즈) 탑재

비야디 왕촨푸(王传福) CEO 는
"2025년에는 차량 구매 시 지능형 주행(智驾)이 핵심 요소가 될 것이며, 향후 2~3년 내에 지능형 주행 기능이 필수 옵션이 될 것"이라고 언급

또한 비야디의 Xuanji 아키텍처에 DeepSeek가 연계될 것이라고 밝힘

+ 고가 모델 뿐만 아니라 10만위안대 저가모델까지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하는 것이 비야디의 전략이자 목표
삼성전자가 올해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물량을 지난해보다 1.6배 늘려 918만 개를 공급할 계획이다.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구글, 인텔, AMD, 아마존, 테슬라 등에도 HBM3E 및 HBM4 제품을 확대 공급하며, 2026년까지 총 1,671만 개 수준으로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다.

HBM은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증가로 핵심 반도체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삼성은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구글 TPU 및 아마존 ASIC 반도체 등 다양한 업체에 맞춤형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763
[단독] 정부 방산펀드 조성…2027년까지 600억 투입

정부가 중소 방산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정책펀드를 조성한다. 해외 수출 가능성이 있는 벤처 기업들을 지원, 이들의 외형 성장을 유도해 국내 방산 업계의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제고를 노린다는 취지다.

3년간 600억 투입으로 ‘풍요 속 빈곤’ 방산中企 지원

1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올해 방산 벤처기업을 위한 정책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200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정책 펀드란 국가 차원의 육성이 필요한 특정 산업에 정부 주도로 조성해 자금을 제공하는 정책 금융의 일종이다.

이번 정책펀드의 대상은 수출 역량이 있는 벤처 기업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수출실적 보유기업 ▷수출유망기업 ▷해외업체 공급망 편입 기업 등이다.

기존에도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주관하는 ‘방산기술혁신펀드’가 있었으나 방산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까지 포함돼 대상 범위가 넓은 편이었다. 또 이 펀드의 자금은 금융기관 출연금 및 민간 투자금으로 마련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부가 국가 예산을 직접 투입해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이번 펀드는 방산 호황에 매년 수출 규모가 커지고 있지만 몇몇 기업에게만 수주가 쏠리고 있고, 중소 업체들의 수출을 뒷받침할 금융지원은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방산 수출이 대기업 위주로 이뤄지다 보니까 중소 기업들은 되레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방산 수출이 커지고 있지만 중소 기업 수출은 전체의 5% 수준”이라며 “중소기업으로의 낙수 효과가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수은법 ‘캡’ 열어 방산 대기업 금융지원도 확대해야”

더 나아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체계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표적으로 수출입은행이 자기 자본의 40%까지만 특정 법인에 신용 공여를 할 수 있도록 한도를 정하고 있는 수출은행법(수은법)이다.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과 K-9 자주포 등에 대한 2차 계약을 맺을 당시, 자금 마련에 난항을 겪었던 부분이 이 대목이다. 수은법 제한으로 인해 수출입은행은 당시 폴란드에 7조원대까지만 금융 지원이 가능했다. 그런데 폴란드와 추가 계약 규모는 이를 훨씬 뛰어넘었다.

국내에서는 시중은행들을 통한 공동 조달(신디케이트론)을 제안했지만 폴란드가 높은 금리를 이유로 거절, 수출 무산 위기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폴란드 측이 한국 정부 금융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자금을 마련하면서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수 있었다. 방산 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방산 수출 규모가 수십조 단위로 커지면서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방산 수출이 24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도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방사청 관계자는 “국방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방산 수출을 위한 효과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7569?rc=N&ntype=RANKING&sid=001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美데이터센터 수주 임박…관세는 기회"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12일 "보안상 구체적인 업체를 밝힐 순 없지만 미국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거의 수주 단계에 와 있으며 올해 말 또는 내년쯤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 2025' 행사 현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유명한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LS일렉트릭 청주공장 찾고 있고, 고객 니즈에 맞춰 제품 개발도 열심히 하는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북미 중심으로 배전사업과 초고압 사업 호조로 연간 매출 4조5천518억원, 영업이익 3천89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6%, 19.96%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올해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빅테크 기업의 수주 가능성도 점쳐지면서 LS일렉트릭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LS일렉트릭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서비스 업체 xAI에 배전반(전력 배분 장치)를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 센터로도 배전반을 납품할 것으로 전해진다.

구 회장은 또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고 봤다.

아직 전력 제품과 관련해 미 정부의 관세 정책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설령 '상호관세'에 따라 회사의 주력 제품인 변압기 등에 관세가 부과돼도 미국 내 변압기 매출 비중이 크지 않은 데다 전체 전력 기업에 매겨질 가능성이 커 가격 경쟁력에서도 밀리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관세로 인해 미국 내 공장을 지으려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면 그에 따라 전력 수요도 커질 것이라는 게 구 회장의 설명이다.

구 회장은 "관세 정책으로 미국 시장에 나가는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분야의 한국 업체들 사이에서 미국에 공장을 지으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전력 수요 폭발로 이어질 것이고 회사는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의 사업 영업력을 강화해 미국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이번 행사에서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450㎡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초전도 전류제한기, 스마트배전반, 반도체 변압기(SST), 반도체 차단기(SSCB), 공조시스템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2083400003?input=1195m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1. CrowdStrike, Palo Alto Networks, Fortinet, Rubrik 등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업 Cloudflare => 상승 추세
2. 델타 에어라인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등 프리미엄 항공 주식 => 횡보
3. 세일즈포스, 데이포스, 페이콤 소프트웨어 등 인적 자원 AI 소프트웨어 기업 => 주가 성과 둔화
4. 비스트라, 블룸에너지, 타르가 리소시스, NRG, GE Vernova, ONEOK, EQT 등 에너지 관련 기업 => 주가 성과 둔화
5. 아리스타 네트웍스, 시에나 등 네트워크 장비/통신 관련주 => 주가 성과 둔화
6. 익스피디아, 부킹홀딩스, 로얄 캐리비안, 카니발, 호텔 체인 등 여행 관련 주식등 경험에 대한 소비 관련주 =>익스피디아만 상승
7.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소프트웨어 기업, 오로라, 헤사이, 모빌아이 등 자율주행 => 횡보
[Nobody voted for Musk: 테슬라, 오너 리스크를 어찌할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연일 하락세입니다. 전일(2월 11일)에는 -6.34% 하락하여, 대선 이후 Peak 대비 -28% 하락입니다.

1월에 미국(-7.9%YoY), 중국(-11%YoY), 유럽(-50%YoY)의 판매 대수가 부진한 가운데, 어제는 Open AI 인수 의지 표명으로, 트위터 인수 악몽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사면서부터 정치에 깊숙이 개입하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된 상황에서, 테슬라 주가는 정치 이슈와 분리될 수 없습니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 캐나다, 유럽에서는 테슬라 불매 운동도 진행 중입니다.

이를 타개할 수 있는것은 신모델로 판매 회복과, FSD 전개 지역 확대, 로보택시 입니다.
가장 먼저 데이터 확인이 가능한 곳은 중국입니다.
중국에서 모델Y 주니퍼 생산을 위한 라인공사는 1월 22~2월 14일입니다.

중국에서 모델Y 주니퍼는 사전계약 첫 날에 5만 대를 기록할 만큼, 반응이 뜨겁습니다.
중국은 매주 보험등록 대수로 판매 추이 확인이 가능한 바, 3월 초에는 주가 회복이 기대됩니다.

■ 1월 주요 지역 판매

- 미국: 41,900대(-7.9%YoY)
- 유럽: -50%YoY. 주요국 독일(-59%YoY), 프랑스(-63%YoY), 영국(-12%YoY). 서유럽 지역은 연간 33만 대 판매로, 글로벌 판매의 17% 비중.
- 캐나다: 2,845대(-12.6%YoY)
- 중국: 63,238대(-11.5%YoY)

■ 2025년 모멘텀

- 신차: 모델Y 주니퍼 출시(2월 말). 모델Q(6월)
- FSD와 로보택시: FSD 비감독판 배포(6월).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6월)
- 에너지사업부: 40GWh 상하이 기가팩토리 가동(2월)


(2025/2/12 공표자료)
(2/12) Tesla 주가 6.3% 하락 코멘트
신영증권 문용권 연구워원

- Tesla 주가는 2월 12일(화요일) 6.3% 하락하며 5 거래일 연속 하락.

- Tesla의 최대 해외 판매 시장인 중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판매가 1월 부진한 것과, BYD가 촉발한 스마트카, 자율주행 기술 가격 경쟁 우려, 샘 알트만과 머스크의 불화 등이 주가 하락에 복합적으로 작용.

- 지난 1월 4Q24 실적 발표에서 머스크는 지난해 10월 밝혔던 25년 +20%~+30% 판매 증가" 가이던스를 언급하지 않았으며, 중국, 미국, 독일 공장의 Model Y Juniper 출시 작업으로 1Q25 판매가 부진할 수 있음을 시사. 이에 25년 Tesla EPS 컨센서스는 실적 발표 이후 $2.94까지 11% 하향 됨.

- 아울러 Tesla 글로벌 판매의 37%(추정)를 차지하는 중국 신차 시장은 춘절 연휴 및 24년 선수요 발생 영향으로 1월 YoY-12% 감소하며 9월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했으며, Tesla 중국 판매도 -11.5% 감소.

- 이러한 와중에 월요일 BYD가 $9,555 가격대의 EV를 포함하여 모든 라인업에 스마트 주행기술을 무료로 탑재한다고 밝혔고, 화요일에는 Leap Motor가 $2만 달러 EV에 유사 기술을 무료로 탑재한다고 밝히자 시장에서 자율주행 가격 경쟁 우려가 대두.

- 이에 Tesla와 더불어 화요일 주요 신생 EV & 스마트카 업체 주가가 급락. (Nio -6.7%, Li Auto -4.9%, Rivlan 4.2%, Xpeng-6.8%, Geely- 10.3%)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2025년 예정

- 새로운 모델 Y 출시

- 테슬라의 차세대 플랫폼 일부를 활용한 보다 저렴한 모델이 올해 상반기 출시

- 신규 공장에서 테슬라 세미(Tesla Semi) 첫 생산

- 옵티머스(Optimus) 파일럿 생산 시작: 차세대 손 포함 (22 자유도, 인간 손은 27 자유도, 2세대 옵티머스는 11 자유도)

- 사이버트럭(Cybertruck) 후륜구동(RWD) 모델 출시

- 기가 텍사스(Giga Texas)에서 사이버캡(Cybercab) 생산 라인 준비 중

- 완전 자율주행(FSD, Unsupervised) 출시 및 오스틴(Austin, TX)에서 최초 로보택시 시범 운행

- 중국 상하이에 새로운 메가팩(Megapack) 공장 가동 시작 → 테슬라의 글로벌 생산 능력 2배 증가

- 텍사스에서 테슬라 리튬 정제소(Tesla Lithium Refinery) 가동 시작

- 파워월3(Powerwall 3) 생산 확대

- 사이버트럭 500kW 충전 지원, 테슬라 세미는 V4 슈퍼차저에서 1.2MW(1,200kW) 충전 가능 (V4 캐비닛 적용, 3분기 예정)

- 기가 텍사스에서 테슬라의 "코텍스(Cortex)" 슈퍼컴퓨터 GPU 트레이닝 클러스터 확장
'퀄 통과 막바지' 엔비디아, 삼성 HBM 공장 실사...삼성 반도체 대추격전 [FN 테크인사이드]

엔비디아 관계자들이 지난주 삼성전자 천안캠퍼스를 방문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첨단 패키징(후공정)라인을 직접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HBM 시장 '큰 손'인 엔비디아의 5세대 첨단 HBM 퀄테스트(품질검증)작업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중으로 엔비디아 납품 문제를 마무리 짓고, 승부처로 삼고 있는 HBM4(6세대)연내 양산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 퀄 통과 막바지 단계…엔비디아 천안 HBM 패키징 라인 점검


12일 본지 취재결과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에도 천안 캠퍼스를 찾아 실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실사 후 한 때 삼성의 퀄 테스트 통과 소문이 나기도 했다.

삼성전자 내부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다음 달에 다시 한 번 방문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퀄 통과가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게 반도체 업계의 시각이다. 삼성전자 천안 캠퍼스는 회사의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거점이다. 웨이퍼에서 가공된 반도체 칩을 최종 제품 형태로 조립하고, 실리콘관통전극(TSV) 공정을 활용한 HBM 적층 패키징을 수행하고 있다.

제품 수주를 위해서는 HBM 자체에 대한 사용 승인뿐 아니라 그래픽처리장치(GPU) 등과 연결하는 패키징 단에서의 퀄 등도 전부 거쳐야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마지막 단계인, 패키징을 진행하는 천안 캠퍼스를 자주 실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HBM3E 엔비디아 퀄테스트 통과를 위한 막판 조율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긍정적인 신호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초 열린 CES 2025에서 "삼성전자가 HBM 공급에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공언한 데다가 엔비디아 관계자들의 실사가 이어지는 만큼 최신 HBM 퀄테스트 통과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엔비디아의 퀄테스트를 통과해 5세대 HBM인 HBM3E 8단, 12단을 공급할 예정이었지만,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승부처는 'HBM4'...선단 공정 퀄 확보 고군분투

삼성전자 내부 분위기는 한 마디로 반도체 1등을 향한 '사활을 건 싸움'이다. 상반기 중으로, 엔비디아 퀄 테스트 통과에 이어, 하반기부터는 HBM 시장 승부처인 6세대 HBM4 양산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DS(반도체 사업부)내부에서는 '품질 확보' 등 다시 한 번 '기본기'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영현 반도체(DS) 부문장은 HBM3E 양산의 발목을 잡고 있는 요인 중 하나로 지적된 10나노 4세대(1a) D램의 회로 일부 재설계 지시를 내리는 등 초강수를 둔 상태다. 선단 D램은 HBM 성능과도 연결되며, 삼성전자의 HBM 경쟁력 약화의 주범으로 지목된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지난 2023년 기준 38%로 경쟁사인 SK하이닉스에 뒤처지는 상황이다. 퀄 테스트가 계속 미뤄지면서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차세대 HBM인 HBM4의 핵심이 될 10나노 1c D램에서도 퀄을 잡기 위해 삼성전자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나노 1c D램을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수율(양품 생산 비율) 확보 등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내부적으로 고속 동작에도 발열, 소비 전력, 데이터 신호 품질이 일정하도록 조정하면서 특성을 잡고, D램 내부의 설정 값을 변경해 동작 방식을 조정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2121140101855
Forwarded from 루팡
JP morgan, 엔비디아 GPU 서버: GB200 점진적 확대, GB300 출시 예정

지난 달 업스트림 Blackwell GPU 칩 생산이 90만-100만 개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Bianca 보드의 수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2025년 1분기에 20-30%에서 60-70%로 상승했습니다

초기 학습 곡선으로 인해 다운스트림 GB200 시스템 생산이 더디게 진행되었지만, 2025년 2분기에는 1분기의 2,000-3,000대에서 5,000대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Foxconn이 예상보다 좋은 1월 매출을 보고했고, 주로 신제품 확대로 인해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에 대해 더 큰 자신감을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GB300은 2025년 2분기 말까지 샘플 생산 단계에 들어갈 것이며, ODM 제조업체들은 2025년 3분기 말까지 대규모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Delta는 GB300의 전력 소비 증가와 새로운 BBU/슈퍼커패시터 채택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enchmark, 테슬라 커버리지를 시작, 매수(Buy) 등급과 $475의 목표 주가를 제시

자율주행차, 로봇, 에너지 생산 및 저장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언급하며,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침투력 확대를 강조했다.

“회사는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2025년 상반기에 보다 저렴한 전기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6월부터 텍사스 오스틴에서 무인 완전 자율주행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 생산은 2026년 이후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모델에서 차량 성장만 반영하고 있어, 자율주행차 및 옵티머스 로봇이 대규모 생산에 성공할 경우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1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 견조한 성장

Global: 1.3 million EVs sold (+18% year-over-year)

China: 0.7 million (+12%)

EU, EFTA & UK: 0.25 million (+21%)

US & Canada: 0.13 million (+22%)

Rest of the world: 0.13 million (+50%)

테슬라의 부진속 결과라서 더 의미있는 수치입니다

https://www.greencarcongress.com/2025/02/20250212-rho.html
日소프트뱅크, 지난달 오픈AI에 2.2조원 추가 투자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8023

📌소프트뱅크그룹이 지난달 오픈AI에 15억 달러(약 2조 2천억 원)를 추가 출자해 총 출자액이 20억 달러(약 2조 9천억 원)로 늘어남.

고토 요시미쓰 CFO는 “향후 오픈AI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면서도, 오픈AI의 압도적 시장 지위를 높이 평가.

소프트뱅크그룹과 오픈AI는 일본에서 합작사를 만들어 기업용 생성형 AI 개발·판매 계획을 공개했으며

📌미국 오라클과 함께 5,000억 달러(약 727조 원) 이상을 투자해 새로운 AI 기업 ‘스타게이트’를 설립할 예정.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January CPI Inflation Expectations:

🔸 Kalshi: 2.9%
🔸 Bank of America: 2.8%
🔸 Barclays: 2.9%
🔸 BNP Paribas: 2.9%
🔸 Citigroup: 3.0%
🔸 Goldman Sachs: 3.0%
🔸 Moody's: 2.8%
🔸 Morgan Stanley: 2.9%
🔸 UBS: 3.0%
🔸 Wells Farg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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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1월 CPI 전망치

» Headline CPI
- MoM +0.32%
(범위: 0.25%~0.38%, 12월: +0.39%)
- YoY +2.9%
(범위: 2.8%~3.1%, 12월: 2.9%)

» Core CPI
- MoM +0.30%
(범위: 0.22%~0.37%, 12월: 0.23%)
- YoY +3.2%
(범위: 2.9%~3.2%, 12월: +3.2%)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 Core CPI는 확대. 12월과 동일한 전년대비 상승률 전망

» Bloomberg 컨센서스는 Core CPI YoY +3.1% 예상. 나머지는 동일 수준의 중간값

» 미국 기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2시30분) 발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PI,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 🇺🇸 1월 CPI 서프라이즈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2.9 / 전월 2.9
- 전월비 %
실제 0.5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1 / 전월 3.2
- 전월비 %
실제 0.4 / 예상 0.3 / 전월 0.2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CPI mom 0.5%

Food 0.4%
Energy 1.1%
Goods 0.4%
Used Car 2.2%
Service 0.5%
Shelter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