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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1. CrowdStrike, Palo Alto Networks, Fortinet, Rubrik 등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업 Cloudflare => 상승 추세
2. 델타 에어라인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등 프리미엄 항공 주식 => 횡보
3. 세일즈포스, 데이포스, 페이콤 소프트웨어 등 인적 자원 AI 소프트웨어 기업 => 주가 성과 둔화
4. 비스트라, 블룸에너지, 타르가 리소시스, NRG, GE Vernova, ONEOK, EQT 등 에너지 관련 기업 => 주가 성과 둔화
5. 아리스타 네트웍스, 시에나 등 네트워크 장비/통신 관련주 => 주가 성과 둔화
6. 익스피디아, 부킹홀딩스, 로얄 캐리비안, 카니발, 호텔 체인 등 여행 관련 주식등 경험에 대한 소비 관련주 =>익스피디아만 상승
7.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소프트웨어 기업, 오로라, 헤사이, 모빌아이 등 자율주행 => 횡보
[Nobody voted for Musk: 테슬라, 오너 리스크를 어찌할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연일 하락세입니다. 전일(2월 11일)에는 -6.34% 하락하여, 대선 이후 Peak 대비 -28% 하락입니다.

1월에 미국(-7.9%YoY), 중국(-11%YoY), 유럽(-50%YoY)의 판매 대수가 부진한 가운데, 어제는 Open AI 인수 의지 표명으로, 트위터 인수 악몽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사면서부터 정치에 깊숙이 개입하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된 상황에서, 테슬라 주가는 정치 이슈와 분리될 수 없습니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 캐나다, 유럽에서는 테슬라 불매 운동도 진행 중입니다.

이를 타개할 수 있는것은 신모델로 판매 회복과, FSD 전개 지역 확대, 로보택시 입니다.
가장 먼저 데이터 확인이 가능한 곳은 중국입니다.
중국에서 모델Y 주니퍼 생산을 위한 라인공사는 1월 22~2월 14일입니다.

중국에서 모델Y 주니퍼는 사전계약 첫 날에 5만 대를 기록할 만큼, 반응이 뜨겁습니다.
중국은 매주 보험등록 대수로 판매 추이 확인이 가능한 바, 3월 초에는 주가 회복이 기대됩니다.

■ 1월 주요 지역 판매

- 미국: 41,900대(-7.9%YoY)
- 유럽: -50%YoY. 주요국 독일(-59%YoY), 프랑스(-63%YoY), 영국(-12%YoY). 서유럽 지역은 연간 33만 대 판매로, 글로벌 판매의 17% 비중.
- 캐나다: 2,845대(-12.6%YoY)
- 중국: 63,238대(-11.5%YoY)

■ 2025년 모멘텀

- 신차: 모델Y 주니퍼 출시(2월 말). 모델Q(6월)
- FSD와 로보택시: FSD 비감독판 배포(6월).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6월)
- 에너지사업부: 40GWh 상하이 기가팩토리 가동(2월)


(2025/2/12 공표자료)
(2/12) Tesla 주가 6.3% 하락 코멘트
신영증권 문용권 연구워원

- Tesla 주가는 2월 12일(화요일) 6.3% 하락하며 5 거래일 연속 하락.

- Tesla의 최대 해외 판매 시장인 중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판매가 1월 부진한 것과, BYD가 촉발한 스마트카, 자율주행 기술 가격 경쟁 우려, 샘 알트만과 머스크의 불화 등이 주가 하락에 복합적으로 작용.

- 지난 1월 4Q24 실적 발표에서 머스크는 지난해 10월 밝혔던 25년 +20%~+30% 판매 증가" 가이던스를 언급하지 않았으며, 중국, 미국, 독일 공장의 Model Y Juniper 출시 작업으로 1Q25 판매가 부진할 수 있음을 시사. 이에 25년 Tesla EPS 컨센서스는 실적 발표 이후 $2.94까지 11% 하향 됨.

- 아울러 Tesla 글로벌 판매의 37%(추정)를 차지하는 중국 신차 시장은 춘절 연휴 및 24년 선수요 발생 영향으로 1월 YoY-12% 감소하며 9월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했으며, Tesla 중국 판매도 -11.5% 감소.

- 이러한 와중에 월요일 BYD가 $9,555 가격대의 EV를 포함하여 모든 라인업에 스마트 주행기술을 무료로 탑재한다고 밝혔고, 화요일에는 Leap Motor가 $2만 달러 EV에 유사 기술을 무료로 탑재한다고 밝히자 시장에서 자율주행 가격 경쟁 우려가 대두.

- 이에 Tesla와 더불어 화요일 주요 신생 EV & 스마트카 업체 주가가 급락. (Nio -6.7%, Li Auto -4.9%, Rivlan 4.2%, Xpeng-6.8%, Geely- 10.3%)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2025년 예정

- 새로운 모델 Y 출시

- 테슬라의 차세대 플랫폼 일부를 활용한 보다 저렴한 모델이 올해 상반기 출시

- 신규 공장에서 테슬라 세미(Tesla Semi) 첫 생산

- 옵티머스(Optimus) 파일럿 생산 시작: 차세대 손 포함 (22 자유도, 인간 손은 27 자유도, 2세대 옵티머스는 11 자유도)

- 사이버트럭(Cybertruck) 후륜구동(RWD) 모델 출시

- 기가 텍사스(Giga Texas)에서 사이버캡(Cybercab) 생산 라인 준비 중

- 완전 자율주행(FSD, Unsupervised) 출시 및 오스틴(Austin, TX)에서 최초 로보택시 시범 운행

- 중국 상하이에 새로운 메가팩(Megapack) 공장 가동 시작 → 테슬라의 글로벌 생산 능력 2배 증가

- 텍사스에서 테슬라 리튬 정제소(Tesla Lithium Refinery) 가동 시작

- 파워월3(Powerwall 3) 생산 확대

- 사이버트럭 500kW 충전 지원, 테슬라 세미는 V4 슈퍼차저에서 1.2MW(1,200kW) 충전 가능 (V4 캐비닛 적용, 3분기 예정)

- 기가 텍사스에서 테슬라의 "코텍스(Cortex)" 슈퍼컴퓨터 GPU 트레이닝 클러스터 확장
'퀄 통과 막바지' 엔비디아, 삼성 HBM 공장 실사...삼성 반도체 대추격전 [FN 테크인사이드]

엔비디아 관계자들이 지난주 삼성전자 천안캠퍼스를 방문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첨단 패키징(후공정)라인을 직접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HBM 시장 '큰 손'인 엔비디아의 5세대 첨단 HBM 퀄테스트(품질검증)작업이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중으로 엔비디아 납품 문제를 마무리 짓고, 승부처로 삼고 있는 HBM4(6세대)연내 양산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 퀄 통과 막바지 단계…엔비디아 천안 HBM 패키징 라인 점검


12일 본지 취재결과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에도 천안 캠퍼스를 찾아 실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실사 후 한 때 삼성의 퀄 테스트 통과 소문이 나기도 했다.

삼성전자 내부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다음 달에 다시 한 번 방문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퀄 통과가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게 반도체 업계의 시각이다. 삼성전자 천안 캠퍼스는 회사의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 거점이다. 웨이퍼에서 가공된 반도체 칩을 최종 제품 형태로 조립하고, 실리콘관통전극(TSV) 공정을 활용한 HBM 적층 패키징을 수행하고 있다.

제품 수주를 위해서는 HBM 자체에 대한 사용 승인뿐 아니라 그래픽처리장치(GPU) 등과 연결하는 패키징 단에서의 퀄 등도 전부 거쳐야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도 마지막 단계인, 패키징을 진행하는 천안 캠퍼스를 자주 실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HBM3E 엔비디아 퀄테스트 통과를 위한 막판 조율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긍정적인 신호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초 열린 CES 2025에서 "삼성전자가 HBM 공급에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공언한 데다가 엔비디아 관계자들의 실사가 이어지는 만큼 최신 HBM 퀄테스트 통과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엔비디아의 퀄테스트를 통과해 5세대 HBM인 HBM3E 8단, 12단을 공급할 예정이었지만,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승부처는 'HBM4'...선단 공정 퀄 확보 고군분투

삼성전자 내부 분위기는 한 마디로 반도체 1등을 향한 '사활을 건 싸움'이다. 상반기 중으로, 엔비디아 퀄 테스트 통과에 이어, 하반기부터는 HBM 시장 승부처인 6세대 HBM4 양산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DS(반도체 사업부)내부에서는 '품질 확보' 등 다시 한 번 '기본기'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영현 반도체(DS) 부문장은 HBM3E 양산의 발목을 잡고 있는 요인 중 하나로 지적된 10나노 4세대(1a) D램의 회로 일부 재설계 지시를 내리는 등 초강수를 둔 상태다. 선단 D램은 HBM 성능과도 연결되며, 삼성전자의 HBM 경쟁력 약화의 주범으로 지목된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지난 2023년 기준 38%로 경쟁사인 SK하이닉스에 뒤처지는 상황이다. 퀄 테스트가 계속 미뤄지면서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차세대 HBM인 HBM4의 핵심이 될 10나노 1c D램에서도 퀄을 잡기 위해 삼성전자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나노 1c D램을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수율(양품 생산 비율) 확보 등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내부적으로 고속 동작에도 발열, 소비 전력, 데이터 신호 품질이 일정하도록 조정하면서 특성을 잡고, D램 내부의 설정 값을 변경해 동작 방식을 조정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2121140101855
Forwarded from 루팡
JP morgan, 엔비디아 GPU 서버: GB200 점진적 확대, GB300 출시 예정

지난 달 업스트림 Blackwell GPU 칩 생산이 90만-100만 개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Bianca 보드의 수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2025년 1분기에 20-30%에서 60-70%로 상승했습니다

초기 학습 곡선으로 인해 다운스트림 GB200 시스템 생산이 더디게 진행되었지만, 2025년 2분기에는 1분기의 2,000-3,000대에서 5,000대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Foxconn이 예상보다 좋은 1월 매출을 보고했고, 주로 신제품 확대로 인해 2025년 1분기 매출 전망에 대해 더 큰 자신감을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GB300은 2025년 2분기 말까지 샘플 생산 단계에 들어갈 것이며, ODM 제조업체들은 2025년 3분기 말까지 대규모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Delta는 GB300의 전력 소비 증가와 새로운 BBU/슈퍼커패시터 채택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enchmark, 테슬라 커버리지를 시작, 매수(Buy) 등급과 $475의 목표 주가를 제시

자율주행차, 로봇, 에너지 생산 및 저장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언급하며,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침투력 확대를 강조했다.

“회사는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2025년 상반기에 보다 저렴한 전기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6월부터 텍사스 오스틴에서 무인 완전 자율주행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 생산은 2026년 이후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모델에서 차량 성장만 반영하고 있어, 자율주행차 및 옵티머스 로봇이 대규모 생산에 성공할 경우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1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 견조한 성장

Global: 1.3 million EVs sold (+18% year-over-year)

China: 0.7 million (+12%)

EU, EFTA & UK: 0.25 million (+21%)

US & Canada: 0.13 million (+22%)

Rest of the world: 0.13 million (+50%)

테슬라의 부진속 결과라서 더 의미있는 수치입니다

https://www.greencarcongress.com/2025/02/20250212-rho.html
日소프트뱅크, 지난달 오픈AI에 2.2조원 추가 투자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8023

📌소프트뱅크그룹이 지난달 오픈AI에 15억 달러(약 2조 2천억 원)를 추가 출자해 총 출자액이 20억 달러(약 2조 9천억 원)로 늘어남.

고토 요시미쓰 CFO는 “향후 오픈AI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면서도, 오픈AI의 압도적 시장 지위를 높이 평가.

소프트뱅크그룹과 오픈AI는 일본에서 합작사를 만들어 기업용 생성형 AI 개발·판매 계획을 공개했으며

📌미국 오라클과 함께 5,000억 달러(약 727조 원) 이상을 투자해 새로운 AI 기업 ‘스타게이트’를 설립할 예정.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January CPI Inflation Expectations:

🔸 Kalshi: 2.9%
🔸 Bank of America: 2.8%
🔸 Barclays: 2.9%
🔸 BNP Paribas: 2.9%
🔸 Citigroup: 3.0%
🔸 Goldman Sachs: 3.0%
🔸 Moody's: 2.8%
🔸 Morgan Stanley: 2.9%
🔸 UBS: 3.0%
🔸 Wells Farg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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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1월 CPI 전망치

» Headline CPI
- MoM +0.32%
(범위: 0.25%~0.38%, 12월: +0.39%)
- YoY +2.9%
(범위: 2.8%~3.1%, 12월: 2.9%)

» Core CPI
- MoM +0.30%
(범위: 0.22%~0.37%, 12월: 0.23%)
- YoY +3.2%
(범위: 2.9%~3.2%, 12월: +3.2%)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 Core CPI는 확대. 12월과 동일한 전년대비 상승률 전망

» Bloomberg 컨센서스는 Core CPI YoY +3.1% 예상. 나머지는 동일 수준의 중간값

» 미국 기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2시30분) 발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PI,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
< 🇺🇸 1월 CPI 서프라이즈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2.9 / 전월 2.9
- 전월비 %
실제 0.5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1 / 전월 3.2
- 전월비 %
실제 0.4 / 예상 0.3 / 전월 0.2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CPI mom 0.5%

Food 0.4%
Energy 1.1%
Goods 0.4%
Used Car 2.2%
Service 0.5%
Shelter 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PI 항목별 상승률
(전월대비)

🔹 CPI +0.5%
🔥Core +0.4%
🍲Food +0.4%
⛽️Energy +1.1% (gas)

🟠Core gds +0.3%
🚗New 0%
🚘Used 2.2%
👕Apparel -1.4%

🔥Core svc +0.5%
🏘️Shelter +0.4%
🏡Rent +0.3%
🏠OER +0.3%
🏨Hotel +1.7%
🏥Med 0%
🛫Air +1.2%
📜Car insur +2.0%
[2/12, 1월 CPI 쇼크, 그래도..?, 키움 한지영]

미국 1월 CPI는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쇼크를 기록했네요.

지표 발표 이후 나스닥 선물은 1%대 하락세, 10년물 금리는 4.6%대로 급등, 달러 인덱스도 108pt대로 상승하는 등 반응이 격합니다.

관세 영향이 CPI에 반영조차 되지 않았는데, 인플레가 이렇게 흘러간다는 것은 주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피곤한 일일 수 있겠습니다.

트럼프도 CPI 발표 전 "금리는 내려가야한다. 블라블라 락앤롤, 즐기자, 아메리카!" 이런 식으로 SNS를 날렸는데, 공허한 외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YoY 기준으로 세부 내용을 보면, 코어 CPI를 끌어올린게 중고차(-3.3% -> +1.0%), 자동차 보험료(+11.3% -> +11.8%)와 같은 것들이었고,

사실상 가장 중요한 품목인 주거비(MoM으로는 0.4%지만, YoY로는 4.6% -> 4.4%)는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위안거리가 될 듯합니다.

또 주식시장이 눈에 불을 켜고 CPI를 주시하는 것도 결국 FOMC에서의 연준의 전망 및 정책 변화 때문인데,

아직 3월 FOMC까지 인플레이션과 고용 이벤트가 한번 씩 더 남아있으며, 관세도 인플레이션 판을 다시 짤 정도 격하게 부과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CPI 쇼크로 나스닥 선물은 혼돈의 카오스 장세이긴 합니다.

본장에서는 혼란이 정리가 되면서 낙폭 축소 가능성도 있기에,

본경 결과를 지켜본 후 내일 텔레 코멘트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ore CPI, 전년대비 +3.258%(반올림: +3.3%, NSA) 상승하여 12월의 +3.238%(반올림: +3.2%, SA) 대비 +0.02%p 상승. 전월대비 상승률도 0.45% 기록

»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살펴볼 경우 전년대비, 전월대비 상승률 모두 반올림 경계선에 살짝 걸치면서 물가 상승폭을 더 크게 보여지도록 만든 모습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LA 화재로 인해 물가 상승 견인 (호텔 숙박 자동차 보험 상승) + LA 카운티 CPI 비중이 총 CPI비중의 8-9% 차지

그렇다고 금리 인하 전망이 바로 바뀌진 않지만 구조적인 물가 상승이라고는 보기 힘든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월 2주차
계절조정 문제로 뻥튀기된게 10bp 이상

- Core Goods랑 Core Services의 대부분 품목이 비슷한 폭으로 컨센을 상회했기 때문

- 예외적 품목이 Energy, Hospital Serivces, Auto Insurance이데, 이들은 Supercore에는 영향이 있지만 Core PCE Price에 영향이 별로 없음


YoY 기준으로 보면 대략 헤드라인, 코어가 컨센 대비 7-8bp수준 상회

계절조정을 제하고도 실제로도 데이터가 강한건 맞음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대략적으로 5bp 수준의 상방을 예상하므로, MoM 0.33-0.38% 정도를 보면 될듯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전년대비, 전월대비 물가상승률 추이. 견고한 하방경직성 확인

» 미시건대 소비심리지표의 세부지표와 지난 4분기 소비지출 데이터 등을 통해 살펴본 바와 같이, 대선 이후 정책 경계가 높아지면서 더해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에너지/원자재 상승 조합의 영향도 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