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7K photos
144 videos
226 files
20.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전년대비, 전월대비 물가상승률 추이. 견고한 하방경직성 확인

» 미시건대 소비심리지표의 세부지표와 지난 4분기 소비지출 데이터 등을 통해 살펴본 바와 같이, 대선 이후 정책 경계가 높아지면서 더해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에너지/원자재 상승 조합의 영향도 염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각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2025년의 금리인하 시기는 뒤로 더 밀려나가면서 7월 FOMC에서 한 차례 시행될 것으로 전망 중

» 이후에는 내년 9월 FOMC의 추가 인하 전망이 50%를 상회 [CME FedWatch]
닉기자 코멘트

: 상반기에는 금리인하 기대하지마라~
2025년 2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월 CPI가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선물이 상반기 동결을 반영했습니다.

(2) 트럼프 푸틴이 만나기로 한 가운데 미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거절했습니다.

(3) 인플레 우려를 선반영했다는 인식에 미 주식시장이 장중 낙폭을 좁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45원 (-3.8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13)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예상 밖 CPI에 국채 금리 상승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 속 ‘전약후강’
- 미 국채 금리 급등: 2년물 +8bp, 10년물 +10bp
- 국제 유가 2% 넘게 하락

# Summary
미 증시는 뜨거운 소비자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파월 연준 의장 하원 청문회,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세로 끝남. 다만,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초반 낙폭을 축소하며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임. 또한 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9,650p로 끝남.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3.0% 상승하며 이전및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함.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각각 0.4%, 3.3%를 기록하며 1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상당 기간' 미뤄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미 국채 2년물과 10년물은 각각 전일대비 8bp, 10bp 상승한 4.37%, 4.64%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오늘 하원 청문회에 나선 파월 연준 의장은 “한 번, 두 번 나오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히면서 “13일 발표 예정인 생산자물가지수(PPI) 데이터를 기다린 후, PCE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겠다.’고 밝힘.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CPI 데이터가 놀랍지만 ‘이제 한 번’뿐이다.”면서 물가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냄.
한편,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일대비 2.7%나 하락한 배럴당 71.37 달러를 기록함. 유가 하락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음. 우선,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발표한 주간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을 상회한 전주 대비 410만 배럴 증가한 4억 2,790만 배럴을 기록함.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푸틴, 젤렌스키 등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연쇄 전화 통화를 가짐으로써 만 3년째에 접어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종식 기대감도 높아짐. (다우 -0.5%, 나스닥 +0.03%, S&P500 -0.27%, 러셀2000 -0.8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1307012949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2.4%)는 향후 완전 자율 주행 기술 도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모건 스탠리의 매수 추천에 힘입어 상승을 이끌었음. 테슬라의 AI 기반 사업 확장 계획도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음. 애플(+1.8%)은 알리바바와의 AI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중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주가가 올랐으며, 로봇공학 분야로의 진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반면, 엔비디아(-1.3%)는 자동차 분야 AI 응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파트너사의 실적 부진과 치열해진 시장 경쟁의 여파로 하락세를 보임. CVS Health(+15%)는 주요 증권사들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과 예상을 뛰어넘은 4분기 실적 발표로 급등했으며,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한 장기적 성장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들은 각각의 기업이 속한 분야에서의 전략적 방향성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잘 보여주고 있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4.634%까지 상승함. 미국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3%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장기 금리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음. 다른 주요 국가에서도 금리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음.
외환 시장에서는 미국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 인덱스가 107.97로 상승함.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연준의 금리 동결 방침에 따른 것임. 유로/달러 환율은 1.03878로 소폭 상승했으며, 엔화는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4.43으로 거래됨.
상품 시장에서는 원유, 특히 WTI가 하루 동안 2.82% 하락해 배럴당 71.25달러를 기록함.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공급 증가 가능성이 시장에 부담을 주었기 때문임. 반면, 금 가격은 온스당 2,901.77달러로 0.10%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를 반영함. 이러한 요인들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다양한 상품과 통화의 변동성을 유발하고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벌겋게 달아오른 CPI에 급변동성…혼조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극도의 변동성을 보인 끝에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면서 투매가 촉발됐던 뉴욕증시는 저가 매수세로 낙폭을 빠르게 줄이며 장을 마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1월 CPI가 발표된 직후 3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7.5%까지 뛰었다.

6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도 전날 마감 무렵의 50.3%에서 66.7%까지 급등했다. 현재 흐름으론 9월은 돼야 연준이 25bp 금리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다만 개장 직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줄였다. 개장 당시 -1% 수준의 하락률을 보이던 주가지수는 오후 들어 약보합권까지 낙폭을 좁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3015400009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전일 CPI 서프라이즈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낙폭을 모두 회복한 뒤 + 전환에까지 성공하는 모습. 특히 나스닥 종합지수(왼쪽 차트)의 경우, 장 초반 이탈했던 60일선(초록색 이평선), 하락채널 상단을 모두 돌파하면서 지지선(초록색 실선)까지 회복하는 데 성공하면서 지수의 강력한 상승의지를 대변.

- 장중 낙폭을 회복시킨 명확한 트리거는 없었으나, 전일 CPI 서프라이즈가 기존에 시장이 예상하고 있었던 LA 산불의 영향이 컸다는 점에서 최근까지 해당 우려로 인해 시장이 부진했고, 실제 CPI 발표 이후 Buy-On이 나왔다는 해석이 가능.

- 장 종료 직전 푸틴과 트럼프간 종전 논의 뉴스가 나오면서 나스닥 선물(오른쪽 차트) 기준으로는 12월 중순 이후 저항선까지 상승하는 데 성공해, 목요일 장 시작 전 발표되는 PPI를 트리거로 마침내 해당 저항선을 돌파해줄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할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1월 미국 CPI에 대한 의견

1) 미국 주거비 상승은 서부 화재땜에 숙박료가 오른 영향이 컸던 부분이 컸어요.
주거비에 호텔 숙박이 들어갑니다.

2) 식품은 계란 영향이 큰데 조류독감 (계절성) 부분도 있어서 한두달 정도 영향 주는 정도로 우선 봅니다.

3) 그리고 경기가 좋을때는 연초에 다들 물건값들 올리는 분위기가 있어서 1월 물가들이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4) 추가로 에너지와 중고차 가격이 많이 올라서 역시 자동차보험료 상승도 컸다고 봅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CPI - "7개월 전으로 돌아간 물가"

간밤 1월 물가는 다시금 상품 쪽으로 불붙는 모습이었습니다.

Fuel과 Used cars가 그 주범이었는데요. 이에 미국채 10년물은 4.6%까지 치솟았습니다.

허나 이러한 금리 상승에 가장 민감한 나스닥은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3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했음에도 나스닥의 이러한 모습은 트럼프 정부 집권 이후 이제는 CPI보다 PPI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간밤에 진행된 푸틴과 젤렌스키와의 종전 협의 관련 통화 때문이었을까요??

일단 오늘 밤 PPI가 어떻게 나올지, 그리고 그 충격에도 나스닥이 버틸지 한번 지켜 보시죠. 버틴다면 일정 부분 판이 바꼈다고 해석해야 할 거 같습니다. 🧐
파월 청문회 시작 전 금리 낮춰…노골적 메시지 남긴 트럼프

물가를 잡으려는 중앙은행과 경기를 부양하려는 행정부 간의 갈등이 본격화하는 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전 트루스소셜에 "금리를 더 낮춰야 한다"면서 "관세 정책과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

파월 의장은 지금 금리를 낮출 때가 아니라는 뜻을 강조.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목표치를 웃돌고 있다는 점을 언급

지금은 물가를 낮출 때가 아니라 기껏 내려온 물가지수가 도로 튀어오르는 것을 대비해야 한다는 취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32011i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 운영에 매우 신중을 기할 것. 지금은 정책 전환의 초반부이지 마무리 국면이 아니기 때문

2. 기존 정책 프레임워크는 연준의 물가 대응을 제한하지 않았음. 당시 물가 급등에 대해 연준 모두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음

3. 연준의 고용 책무로 고용자 수가 증가한 것

4. 국채 유동성에 대해 어느정도 우려(somewhat concerned)하고 있음

5. 금리가 실효 하한까지 내려가는 것은 결코 일반적인 상황이 아님(not the base case anymore)

6. 과거 QE는 일찍 중단될 수 있었을 것

7.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은 한동안(ways to go) 지속될 것으로 예상

8.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에 따라 기준금리 조정 가능

9. 물가가 목표 수준에 근접한 것이지 목표를 달성한 것은 아님. 금번 CPI 지표가 좋은 예

10. 신축 물가목표제 폐지 여부에 대해 통화정책 리뷰에서 논의할 것

12. 정부의 공무원 해고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불명확

13. 생산성 개선이 지속될 경우 경제는 꾸준하게 2.0~2.5% 성장 가능

14. 주거부문 물가에 명확한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충분한 수준은 아님

15. CPI도 중요하지만 PCE를 조금 더 주시하고 있음

16. 연준은 관세 관련 시나리오를 분석 중

17.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추가 악화 징후는 부재

18. 지속가능한 재정정책이 운영된다면 장기금리는 낮아질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매우 견조(performing incredibly well). 전반적인 경제도 예상보다 강력

2. 금번 물가 지표는 신중한 관찰이 필요함을 보여주었음

3. 경제가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물가의 2% 복귀 시점은 2026년 초 전망. 그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도 중립 수준에 근접해 있을 것

4. 중립금리 추정치는 3.00~3.50%

5. 연내 중립금리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겠으나 추가 인하 시점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는 중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금번 CPI는 우려스러운 결과. 그러나 한 달 수치에 불과. 몇 개월 더 이런 수치가 나올 경우 연준의 과제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 명백해질 것

2. 그럼에도 기준금리는 현재보다 일정 수준 낮아질 전망(settling a fair bit below)
트럼프, 푸틴·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종전협상 즉각 시작 합의(종합4보)

트럼프 "푸틴과 상호방문 포함 긴밀 협력"…푸틴 "분쟁 원인 제거"

푸틴과 통화 직후 젤렌스키와 통화서 종전·평화 구축 호응 끌어내

미-러, 수감자 맞교환으로 관계 개선 분위기 속 종전 논의 '급물살'

https://m.yna.co.kr/view/AKR20250213003854071
미 하원의장 "백악관, 자동차와 의약품은 상호관세 면제 고려 중" - 뉴스1

미국 공화당 하원 의장인 마이크 존슨이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와 제약 산업은 상호 관세에 대한 면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존슨 의장은 한 인터뷰에서 "백악관에서 다르게 취급할 몇 가지 범주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 두 분야가 그중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면서 "기다렸다가 백악관에 물어보라"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11~12일에 발표하려던 상호관세를 13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미국 방문차 오기 전까지 발표한다며 사실상 발표를 하루 늦췄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위협해 왔는데 이처럼 몇 가지 예외 분야가 있다는 것은 예상보다 미묘한 접근 방식으로 관세가 적용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지난주 한 백악관 회의에서 공화당 의원들에게 수입 자동차와 제약 산업을 포함해 4개 분야를 상호 관세에서 면제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88220#_enliple
Forwarded from BUYagra
#reddit 시간외 -16%

-지난분기 실적은 기대치 상회: Earnings per share: 36 cents vs. 25 cents expected / Revenue: $428 million vs. $405 million expected

-알파벳의 서치 알고리즘 일부 변경으로 4Q24 DAU 101.3mn vs. consensus 103.3mn으로 기대치 소폭 하회 원인

-1Q25 소치로 인한 트래픽 다시 회복하고 있다고 헸지만 하락폭 확대



Reddit shares plunge after Google algorithm change leads to miss in user numbers https://www.cnbc.com/2025/02/12/reddit-rddt-q4-2024.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