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1월 CPI 전망치
» Headline CPI
- MoM +0.32%
(범위: 0.25%~0.38%, 12월: +0.39%)
- YoY +2.9%
(범위: 2.8%~3.1%, 12월: 2.9%)
» Core CPI
- MoM +0.30%
(범위: 0.22%~0.37%, 12월: 0.23%)
- YoY +3.2%
(범위: 2.9%~3.2%, 12월: +3.2%)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 Core CPI는 확대. 12월과 동일한 전년대비 상승률 전망
» Bloomberg 컨센서스는 Core CPI YoY +3.1% 예상. 나머지는 동일 수준의 중간값
» 미국 기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2시30분) 발표
» Headline CPI
- MoM +0.32%
(범위: 0.25%~0.38%, 12월: +0.39%)
- YoY +2.9%
(범위: 2.8%~3.1%, 12월: 2.9%)
» Core CPI
- MoM +0.30%
(범위: 0.22%~0.37%, 12월: 0.23%)
- YoY +3.2%
(범위: 2.9%~3.2%, 12월: +3.2%)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 Core CPI는 확대. 12월과 동일한 전년대비 상승률 전망
» Bloomberg 컨센서스는 Core CPI YoY +3.1% 예상. 나머지는 동일 수준의 중간값
» 미국 기준 12일 오전 8시30분(한국 22시30분) 발표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1월 CPI 서프라이즈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2.9 / 전월 2.9
- 전월비 %
실제 0.5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1 / 전월 3.2
- 전월비 %
실제 0.4 / 예상 0.3 / 전월 0.2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2.9 / 전월 2.9
- 전월비 %
실제 0.5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1 / 전월 3.2
- 전월비 %
실제 0.4 / 예상 0.3 / 전월 0.2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CPI mom 0.5%
Food 0.4%
Energy 1.1%
Goods 0.4%
Used Car 2.2%
Service 0.5%
Shelter 0.4%
Food 0.4%
Energy 1.1%
Goods 0.4%
Used Car 2.2%
Service 0.5%
Shelter 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PI 항목별 상승률
(전월대비)
🔹 CPI +0.5%
🔥Core +0.4%
🍲Food +0.4%
⛽️Energy +1.1% (gas)
🟠Core gds +0.3%
🚗New 0%
🚘Used 2.2%
👕Apparel -1.4%
🔥Core svc +0.5%
🏘️Shelter +0.4%
🏡Rent +0.3%
🏠OER +0.3%
🏨Hotel +1.7%
🏥Med 0%
🛫Air +1.2%
📜Car insur +2.0%
(전월대비)
🔹 CPI +0.5%
🔥Core +0.4%
🍲Food +0.4%
⛽️Energy +1.1% (gas)
🟠Core gds +0.3%
🚗New 0%
🚘Used 2.2%
👕Apparel -1.4%
🔥Core svc +0.5%
🏘️Shelter +0.4%
🏡Rent +0.3%
🏠OER +0.3%
🏨Hotel +1.7%
🏥Med 0%
🛫Air +1.2%
📜Car insur +2.0%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12, 1월 CPI 쇼크, 그래도..?, 키움 한지영]
미국 1월 CPI는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쇼크를 기록했네요.
지표 발표 이후 나스닥 선물은 1%대 하락세, 10년물 금리는 4.6%대로 급등, 달러 인덱스도 108pt대로 상승하는 등 반응이 격합니다.
관세 영향이 CPI에 반영조차 되지 않았는데, 인플레가 이렇게 흘러간다는 것은 주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피곤한 일일 수 있겠습니다.
트럼프도 CPI 발표 전 "금리는 내려가야한다. 블라블라 락앤롤, 즐기자, 아메리카!" 이런 식으로 SNS를 날렸는데, 공허한 외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YoY 기준으로 세부 내용을 보면, 코어 CPI를 끌어올린게 중고차(-3.3% -> +1.0%), 자동차 보험료(+11.3% -> +11.8%)와 같은 것들이었고,
사실상 가장 중요한 품목인 주거비(MoM으로는 0.4%지만, YoY로는 4.6% -> 4.4%)는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위안거리가 될 듯합니다.
또 주식시장이 눈에 불을 켜고 CPI를 주시하는 것도 결국 FOMC에서의 연준의 전망 및 정책 변화 때문인데,
아직 3월 FOMC까지 인플레이션과 고용 이벤트가 한번 씩 더 남아있으며, 관세도 인플레이션 판을 다시 짤 정도 격하게 부과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CPI 쇼크로 나스닥 선물은 혼돈의 카오스 장세이긴 합니다.
본장에서는 혼란이 정리가 되면서 낙폭 축소 가능성도 있기에,
본경 결과를 지켜본 후 내일 텔레 코멘트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미국 1월 CPI는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 쇼크를 기록했네요.
지표 발표 이후 나스닥 선물은 1%대 하락세, 10년물 금리는 4.6%대로 급등, 달러 인덱스도 108pt대로 상승하는 등 반응이 격합니다.
관세 영향이 CPI에 반영조차 되지 않았는데, 인플레가 이렇게 흘러간다는 것은 주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피곤한 일일 수 있겠습니다.
트럼프도 CPI 발표 전 "금리는 내려가야한다. 블라블라 락앤롤, 즐기자, 아메리카!" 이런 식으로 SNS를 날렸는데, 공허한 외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YoY 기준으로 세부 내용을 보면, 코어 CPI를 끌어올린게 중고차(-3.3% -> +1.0%), 자동차 보험료(+11.3% -> +11.8%)와 같은 것들이었고,
사실상 가장 중요한 품목인 주거비(MoM으로는 0.4%지만, YoY로는 4.6% -> 4.4%)는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위안거리가 될 듯합니다.
또 주식시장이 눈에 불을 켜고 CPI를 주시하는 것도 결국 FOMC에서의 연준의 전망 및 정책 변화 때문인데,
아직 3월 FOMC까지 인플레이션과 고용 이벤트가 한번 씩 더 남아있으며, 관세도 인플레이션 판을 다시 짤 정도 격하게 부과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CPI 쇼크로 나스닥 선물은 혼돈의 카오스 장세이긴 합니다.
본장에서는 혼란이 정리가 되면서 낙폭 축소 가능성도 있기에,
본경 결과를 지켜본 후 내일 텔레 코멘트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Core CPI, 전년대비 +3.258%(반올림: +3.3%, NSA) 상승하여 12월의 +3.238%(반올림: +3.2%, SA) 대비 +0.02%p 상승. 전월대비 상승률도 0.45% 기록
»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살펴볼 경우 전년대비, 전월대비 상승률 모두 반올림 경계선에 살짝 걸치면서 물가 상승폭을 더 크게 보여지도록 만든 모습
»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살펴볼 경우 전년대비, 전월대비 상승률 모두 반올림 경계선에 살짝 걸치면서 물가 상승폭을 더 크게 보여지도록 만든 모습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LA 화재로 인해 물가 상승 견인 (호텔 숙박 자동차 보험 상승) + LA 카운티 CPI 비중이 총 CPI비중의 8-9% 차지
그렇다고 금리 인하 전망이 바로 바뀌진 않지만 구조적인 물가 상승이라고는 보기 힘든
그렇다고 금리 인하 전망이 바로 바뀌진 않지만 구조적인 물가 상승이라고는 보기 힘든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월 2주차
계절조정 문제로 뻥튀기된게 10bp 이상
- Core Goods랑 Core Services의 대부분 품목이 비슷한 폭으로 컨센을 상회했기 때문
- 예외적 품목이 Energy, Hospital Serivces, Auto Insurance이데, 이들은 Supercore에는 영향이 있지만 Core PCE Price에 영향이 별로 없음
YoY 기준으로 보면 대략 헤드라인, 코어가 컨센 대비 7-8bp수준 상회
계절조정을 제하고도 실제로도 데이터가 강한건 맞음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대략적으로 5bp 수준의 상방을 예상하므로, MoM 0.33-0.38% 정도를 보면 될듯
- Core Goods랑 Core Services의 대부분 품목이 비슷한 폭으로 컨센을 상회했기 때문
- 예외적 품목이 Energy, Hospital Serivces, Auto Insurance이데, 이들은 Supercore에는 영향이 있지만 Core PCE Price에 영향이 별로 없음
YoY 기준으로 보면 대략 헤드라인, 코어가 컨센 대비 7-8bp수준 상회
계절조정을 제하고도 실제로도 데이터가 강한건 맞음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대략적으로 5bp 수준의 상방을 예상하므로, MoM 0.33-0.38% 정도를 보면 될듯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전년대비, 전월대비 물가상승률 추이. 견고한 하방경직성 확인
» 미시건대 소비심리지표의 세부지표와 지난 4분기 소비지출 데이터 등을 통해 살펴본 바와 같이, 대선 이후 정책 경계가 높아지면서 더해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에너지/원자재 상승 조합의 영향도 염두
» 미시건대 소비심리지표의 세부지표와 지난 4분기 소비지출 데이터 등을 통해 살펴본 바와 같이, 대선 이후 정책 경계가 높아지면서 더해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과 에너지/원자재 상승 조합의 영향도 염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각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2025년의 금리인하 시기는 뒤로 더 밀려나가면서 7월 FOMC에서 한 차례 시행될 것으로 전망 중
» 이후에는 내년 9월 FOMC의 추가 인하 전망이 50%를 상회 [CME FedWatch]
» 이후에는 내년 9월 FOMC의 추가 인하 전망이 50%를 상회 [CME FedWatch]
2025년 2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월 CPI가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선물이 상반기 동결을 반영했습니다.
(2) 트럼프 푸틴이 만나기로 한 가운데 미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거절했습니다.
(3) 인플레 우려를 선반영했다는 인식에 미 주식시장이 장중 낙폭을 좁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45원 (-3.8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1월 CPI가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선물이 상반기 동결을 반영했습니다.
(2) 트럼프 푸틴이 만나기로 한 가운데 미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거절했습니다.
(3) 인플레 우려를 선반영했다는 인식에 미 주식시장이 장중 낙폭을 좁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45원 (-3.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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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13)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예상 밖 CPI에 국채 금리 상승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 속 ‘전약후강’
- 미 국채 금리 급등: 2년물 +8bp, 10년물 +10bp
- 국제 유가 2% 넘게 하락
# Summary
미 증시는 뜨거운 소비자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파월 연준 의장 하원 청문회,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세로 끝남. 다만,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초반 낙폭을 축소하며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임. 또한 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9,650p로 끝남.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3.0% 상승하며 이전및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함.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각각 0.4%, 3.3%를 기록하며 1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상당 기간' 미뤄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미 국채 2년물과 10년물은 각각 전일대비 8bp, 10bp 상승한 4.37%, 4.64%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오늘 하원 청문회에 나선 파월 연준 의장은 “한 번, 두 번 나오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히면서 “13일 발표 예정인 생산자물가지수(PPI) 데이터를 기다린 후, PCE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겠다.’고 밝힘.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CPI 데이터가 놀랍지만 ‘이제 한 번’뿐이다.”면서 물가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냄.
한편,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일대비 2.7%나 하락한 배럴당 71.37 달러를 기록함. 유가 하락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음. 우선,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발표한 주간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을 상회한 전주 대비 410만 배럴 증가한 4억 2,790만 배럴을 기록함.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푸틴, 젤렌스키 등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연쇄 전화 통화를 가짐으로써 만 3년째에 접어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종식 기대감도 높아짐. (다우 -0.5%, 나스닥 +0.03%, S&P500 -0.27%, 러셀2000 -0.8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1307012949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2.4%)는 향후 완전 자율 주행 기술 도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모건 스탠리의 매수 추천에 힘입어 상승을 이끌었음. 테슬라의 AI 기반 사업 확장 계획도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음. 애플(+1.8%)은 알리바바와의 AI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중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주가가 올랐으며, 로봇공학 분야로의 진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반면, 엔비디아(-1.3%)는 자동차 분야 AI 응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파트너사의 실적 부진과 치열해진 시장 경쟁의 여파로 하락세를 보임. CVS Health(+15%)는 주요 증권사들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과 예상을 뛰어넘은 4분기 실적 발표로 급등했으며,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한 장기적 성장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들은 각각의 기업이 속한 분야에서의 전략적 방향성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잘 보여주고 있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4.634%까지 상승함. 미국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3%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장기 금리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음. 다른 주요 국가에서도 금리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음.
외환 시장에서는 미국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 인덱스가 107.97로 상승함.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연준의 금리 동결 방침에 따른 것임. 유로/달러 환율은 1.03878로 소폭 상승했으며, 엔화는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4.43으로 거래됨.
상품 시장에서는 원유, 특히 WTI가 하루 동안 2.82% 하락해 배럴당 71.25달러를 기록함.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공급 증가 가능성이 시장에 부담을 주었기 때문임. 반면, 금 가격은 온스당 2,901.77달러로 0.10%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를 반영함. 이러한 요인들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다양한 상품과 통화의 변동성을 유발하고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밖 CPI에 국채 금리 상승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 속 ‘전약후강’
- 미 국채 금리 급등: 2년물 +8bp, 10년물 +10bp
- 국제 유가 2% 넘게 하락
# Summary
미 증시는 뜨거운 소비자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파월 연준 의장 하원 청문회,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을 소화하며 혼조세로 끝남. 다만,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초반 낙폭을 축소하며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임. 또한 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03% 상승한 19,650p로 끝남.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3.0% 상승하며 이전및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함.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각각 0.4%, 3.3%를 기록하며 1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상당 기간' 미뤄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미 국채 2년물과 10년물은 각각 전일대비 8bp, 10bp 상승한 4.37%, 4.64%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오늘 하원 청문회에 나선 파월 연준 의장은 “한 번, 두 번 나오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히면서 “13일 발표 예정인 생산자물가지수(PPI) 데이터를 기다린 후, PCE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겠다.’고 밝힘.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 역시 “1월 CPI 데이터가 놀랍지만 ‘이제 한 번’뿐이다.”면서 물가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냄.
한편,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일대비 2.7%나 하락한 배럴당 71.37 달러를 기록함. 유가 하락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음. 우선,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발표한 주간 상업용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을 상회한 전주 대비 410만 배럴 증가한 4억 2,790만 배럴을 기록함.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푸틴, 젤렌스키 등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연쇄 전화 통화를 가짐으로써 만 3년째에 접어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종식 기대감도 높아짐. (다우 -0.5%, 나스닥 +0.03%, S&P500 -0.27%, 러셀2000 -0.8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1307012949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2.4%)는 향후 완전 자율 주행 기술 도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모건 스탠리의 매수 추천에 힘입어 상승을 이끌었음. 테슬라의 AI 기반 사업 확장 계획도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음. 애플(+1.8%)은 알리바바와의 AI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중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주가가 올랐으며, 로봇공학 분야로의 진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반면, 엔비디아(-1.3%)는 자동차 분야 AI 응용 확대에도 불구하고, 파트너사의 실적 부진과 치열해진 시장 경쟁의 여파로 하락세를 보임. CVS Health(+15%)는 주요 증권사들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과 예상을 뛰어넘은 4분기 실적 발표로 급등했으며,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통한 장기적 성장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들은 각각의 기업이 속한 분야에서의 전략적 방향성과 시장 변화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잘 보여주고 있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4.634%까지 상승함. 미국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3%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장기 금리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음. 다른 주요 국가에서도 금리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음.
외환 시장에서는 미국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 인덱스가 107.97로 상승함.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연준의 금리 동결 방침에 따른 것임. 유로/달러 환율은 1.03878로 소폭 상승했으며, 엔화는 약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이 154.43으로 거래됨.
상품 시장에서는 원유, 특히 WTI가 하루 동안 2.82% 하락해 배럴당 71.25달러를 기록함.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공급 증가 가능성이 시장에 부담을 주었기 때문임. 반면, 금 가격은 온스당 2,901.77달러로 0.10%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를 반영함. 이러한 요인들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다양한 상품과 통화의 변동성을 유발하고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벌겋게 달아오른 CPI에 급변동성…혼조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극도의 변동성을 보인 끝에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면서 투매가 촉발됐던 뉴욕증시는 저가 매수세로 낙폭을 빠르게 줄이며 장을 마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1월 CPI가 발표된 직후 3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7.5%까지 뛰었다.
6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도 전날 마감 무렵의 50.3%에서 66.7%까지 급등했다. 현재 흐름으론 9월은 돼야 연준이 25bp 금리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다만 개장 직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줄였다. 개장 당시 -1% 수준의 하락률을 보이던 주가지수는 오후 들어 약보합권까지 낙폭을 좁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30154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극도의 변동성을 보인 끝에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뜨겁게 나오면서 투매가 촉발됐던 뉴욕증시는 저가 매수세로 낙폭을 빠르게 줄이며 장을 마쳤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1월 CPI가 발표된 직후 3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7.5%까지 뛰었다.
6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도 전날 마감 무렵의 50.3%에서 66.7%까지 급등했다. 현재 흐름으론 9월은 돼야 연준이 25bp 금리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날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데이터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다만 개장 직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줄였다. 개장 당시 -1% 수준의 하락률을 보이던 주가지수는 오후 들어 약보합권까지 낙폭을 좁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30154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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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벌겋게 달아오른 CPI에 급변동성…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극도의 변동성을 보인 끝에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전일 CPI 서프라이즈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낙폭을 모두 회복한 뒤 + 전환에까지 성공하는 모습. 특히 나스닥 종합지수(왼쪽 차트)의 경우, 장 초반 이탈했던 60일선(초록색 이평선), 하락채널 상단을 모두 돌파하면서 지지선(초록색 실선)까지 회복하는 데 성공하면서 지수의 강력한 상승의지를 대변.
- 장중 낙폭을 회복시킨 명확한 트리거는 없었으나, 전일 CPI 서프라이즈가 기존에 시장이 예상하고 있었던 LA 산불의 영향이 컸다는 점에서 최근까지 해당 우려로 인해 시장이 부진했고, 실제 CPI 발표 이후 Buy-On이 나왔다는 해석이 가능.
- 장 종료 직전 푸틴과 트럼프간 종전 논의 뉴스가 나오면서 나스닥 선물(오른쪽 차트) 기준으로는 12월 중순 이후 저항선까지 상승하는 데 성공해, 목요일 장 시작 전 발표되는 PPI를 트리거로 마침내 해당 저항선을 돌파해줄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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