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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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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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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칩스앤미디어(094360)

BUY/TP 30,000(유지/상향)
중국 AI 굴기 수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4Q24 실적은 매출액 91억원(QoQ +29.8%, YoY +24.5%) 영업이익 29억원(QoQ +69.1%, YoY +26.9%)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
- 4분기에는 신규 라이선스 매출 발생과 중국향 AI 반도체 매출이 약 20억원 가량 반영되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였음
- 동사는 중국 내 설립한 JV를 통해 활발하게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은 중화권 데이터센터향으로 칩을 공급할 예정
- 최근 DeepSeek를 비롯한 중화권 LLM 모델의 발전이 가속화되며 중국 AI 반도체향으로 IP를 납품하는 동사가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미중간 AI 경쟁이 더욱 심화되며 중국은 자체적으로 AI칩을 개발하려는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지정학적 이슈가 동사에게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보임
- 최근 중국이 개발한 DeepSeek R1은 ChatGPT O1에 필적하는 성능을 보여주며 중국산 LLM 모델의 저력을 보여주었음
- DeepSeek 이외에도 중화권 빅테크 중심으로 수많은 LLM 모델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러한 모델들에서 중국의 자체 칩을 사용하려는 시도가 있음
- 또한 동사는 글로벌 팹리스 기업 Qualcomm의 AI PC용 칩셋 X-Elite향으로 영상 코덱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으며 해당 칩은 XR 디바이스향으로도 채용이 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향후 중화권 AI칩 시장의 성장과 온디바이스 AI의 성장 수혜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온디바이스 AI와 NPU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고 있는 동사에 대해 목표주가 30,000원(25F EPS 501원과 Peer 25F P/E를 30% 할인한 60배의 곱) 제시

*URL: https://url.kr/wzbja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온디바이스ai 관련주

온디바이스AI는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컴퓨터 등 기기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기술로, 외부 서버나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아 정보처리가 빠르고 인터넷 연결이 불필요한 부분이 장점이다.

쉽게 설명하면 온디바이스 AI가 상용화되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AI 사용이 가능하다.
온디바이스 AI를 위해서는 새로운 반도체인 ‘신경망처리장치(NPU)’가 필수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온디바이스ai 개념은 대부분 잘 아실텐데요.
제 채널은 쉬움을 표방하니 쉽게 보고 가시죠
(저도 항상 겉핧기만 대충 알아서 멍충합니다. 안들킬려고 매우 조심 ㅎ)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 개시: 재건 테마 수혜>
 
보고서 링크: https://han.gl/ITvOW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2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과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을 개시하는데 동의했다고 발표. 우크라이나 내 여론도 이제는 휴전을 선호
 
휴전 관련 핵심 이벤트는 오는 2월 14일부터 16일에 예정된 뮌헨 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 사우디에서 진행될 트럼프와 푸틴의 첫 양자 회담(날짜 미정)
 
뮌헨 안보회의는 글로벌 안보 현안을 다루는 핵심 포럼. 미국의 켈로그 러시아/우크라이나 특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휴전안에 대한 추가 디테일을 공개할 가능성. 뮌헨에서 휴전안에 대한 유럽 국가들의 반응도 지켜볼 필요
 
휴전 협상이 본격화될 경우 우크라이나 재건에 관심이 쏠릴 전망. 세계은행에 의하면 우크라이나 재건에 필요한 자금은 23년 말 기준으로 약 4,900억달러으로 추정. 현 시점에서는 5,500억달러를 상회할 가능성
 
우크라이나 재건은 미국, 유럽 인프라 기업들의 수혜로 연결. 미국, 유럽이 전쟁 발발 후 가장 많이 지원해준 영향
 
Global X US Infrastructure(PAVE) ETF로의 접근을 권고
🍎🍎 관세! 잘 피했다 !!.
Happy 25년 발렌타인 !!
하지만 26년에는 글쎄...

美 장미 수입, 콜롬비아산이 상당
- 24년 기준 55.9% 차지 (9.4억송이에 해당)

美 초콜릿 수입,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온 선적이 대부분
- 24년 기준 68.9% 차지 (33.3억달러에 해당)
- 특히, 12월 선적량은 전년비 +40.8% (코코아 가격 상승분 반영)

발렌타인 테마 관련 중국산 상품 (장난감, 장식품, 식기류) 은 미국의 발렌타인 전체 수입 품목 중 60%

미국으로 수입된 발렌타인 관련 모든 물품 (from 모든 지역)의 화물 선적량은 지난 11월 YoY +11.2% 기록하며 역사적 최고 레벨 도달 (2.4Q 기준 YoY 24.6%, 25년 YTD 기준 YoY 24.3%)

그러나 중국 선적량은 25년들어 35.6% 감소
- 이는 4Q 무역 성장의 상당부분이 잠재적 관세 위험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확보한 영향으로 판단
미국정부 테슬라 방탄 차량 구매할 계획

미국 정부가 현재 테슬라(Tesla)에

📌4억 달러(약 5,3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여 방탄 테슬라 차량을 구매할 계획

미 국무부의 2024년 12월 업데이트된 최신 조달 예측 자료에 따르면,

📌테슬라가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을 받을 예정

예상 계약 체결 날짜: 2025년 9월 30일
계약 기간: 5년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테슬라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430로 제시

모건스탠리의 ‘TSLA 밸류에이션

모건스탠리는 TSLA의 목표 주가($430)를 5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1.테슬라 자동차(Tesla Auto) 사업: $86/주
2030년 예상 차량 판매량: 520만 대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9.0%
2030년 예상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 배수: 14배
2030년 예상 EBITDA 마진: 16.1%

2.네트워크 서비스(Network Services): $172/주
2040년 예상 부가 서비스(attach rate): 65%
예상 평균 가입자당 매출(ARPU): $200

3.테슬라 모빌리티(Tesla Mobility): $90/주
할인현금흐름(DCF) 기반 평가
2040년 예상 차량 운영 규모: 약 750만 대
예상 평균 마일당 요금: $1.46/mile

4.에너지 사업(Energy): $65/주

5.테슬라의 3자 부품 공급업체(3rd Party Supplier) 역할: $17/주
Forwarded from 루팡
Wedbush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 테슬라(TSLA) 목표주가 $550 유지 및 최근 주가 하락에 대한 견해

"테슬라 주가는 2025년 들어 다양한 이유로 큰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역사적인 랠리를 경험한 이후의 흐름입니다.

우선, 머스크가 트럼프 행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것은 우리 관점에서 여전히 ‘세기의 베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워싱턴 D.C.의 규제 완화 정책이 연방 자율주행 로드맵의 기초를 마련할 것이며, 이는 향후 몇 년간 테슬라의 1조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 상승을 견인할 요소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의 머스크의 영향력과 DOGE(도지코인) 이니셔티브 확대가 테슬라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머스크가 DOGE에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으며, 2025년은 테슬라에 있어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초점이 테슬라에서 벗어나 있다는 점이 부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중국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산업의 시장 점유율 확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머스크가 "100% DOGE에 집중한다"는 인식이 테슬라 경영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장에서 조사한 결과, 테슬라는 2025년 상반기 대중 시장용 신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FSD) 및 로봇(옵티머스)과 관련해 주요 제품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오스틴 공장에서의 비감독 자율주행(FSD) 출시가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여러 가지 전기차(EV) 및 배터리 성장 모멘텀도 대기 중입니다. 머스크는 수많은 프로젝트를 다른 어떤 CEO보다도 효과적으로 균형 있게 운영해 왔으며, 현재 테슬라의 기술 혁신 및 발전 속도는 자율주행 및 로봇 산업이 본격적으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머스크의 DOGE 관련 행보 및 트럼프와의 강력한 연대가 일부 소비자들에게 반감을 불러일으켜 테슬라 브랜드에서 이탈하는 움직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유럽 및 미국 일부 지역에서 이런 흐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이러한 브랜드 리스크는 제한적인 수준이며, 큰 우려 사항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테슬라는 2012년 이후 700만 대를 생산했으며, 2026년 초까지 1,000만 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테슬라와 머스크의 진정한 핵심 가치는 자율주행(FSD) 및 로봇(옵티머스)에 있다고 봅니다.

만약 2025년 차량 인도 증가율이 기존 예상치인 ~20%에서 ~10%로 둔화된다고 하더라도, 이는 올해의 단기 실적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테슬라의 장기 성장 스토리와 기업 가치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현재 일부 초기 인도량이 예상보다 낮았지만, 2025년은 이제 막 시작된 시점이며, 저가 모델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테슬라의 인도량 성장이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테슬라의 기업 가치를 2조 달러로 평가하며, 여기에 옵티머스(Optimus) 가치는 아직 포함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 새로운 국장 지명(자율주행 친화적?)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의 새로운 국장으로 📌애플 출신 임원을 지명

📌조나단 모리슨(Jonathan Morrison)은 이전에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NHTSA의 수석 법률 고문으로 근무

이후 2021년부터 애플에서 일해 왔습니다.

모리슨의 LinkedIn 프로필에는 애플에서의 업무 내용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애플의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관련 정책을 담당했을 가능성이 높음.

>> 즉 자율주행에 대한 친화적인 정책 펼칠 가능성 높음.

모리슨은 과거 자동차 대리점(딜러십) 관련 정책 로비를 했으며, 다양한 정책 이니셔티브를 추진한 경력이 있음.

📌미 상원의 공식 발표
캘리포니아 출신 조나단 모리슨이 사임한 스티븐 스콧 클리프(Steven Scott Cliff) 국장의 후임으로 NHTSA 국장에 지명
산업부, 자율주행 기술·미래차 핵심부품 확보에 5000억원 투입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미래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약 5000억원을 연구개발(R&D)과 기반 구축에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566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산업부는 올해 총 4326억원을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관련 R&D에 투입한다. 이 중 644억원은 신규 과제에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1차 신규 R&D 지원 과제를 공고하고 ▲자율주행 ▲공급망 개선 ▲미래차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17개 품목, 세부 과제 40개에 385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산업부는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인 자율주행 분야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인공지능(AI) 기술 융합을 통해 사고 없고, 운전자 개입 없고, 기술 격차 없이 공평하게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AI 반도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현재 전기차 모터의 자석 대부분은 수입산 희토류를 원료로 제조하고 있다. 산업부는 희토류 의존도를 낮춘 모터 개발을 통해 공급망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배터리 일체형 고속 무선 충전 시스템 ▲2개의 모터 동시 구동 시스템 ▲구동과 전력 변환 부품 5종을 1개로 통합하는 기술 ▲12극 이상의 고출력 모터 개발 ▲배터리 화재 발생 이전에 이상 징후를 판단하고 배터리 화재 이후 열 전이를 20분 이상 지연하는 배터리 시스템 개발 등을 개발한다. 안전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초격차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지역 부품 기업의 혁신 역량 제고를 위한 공동 활용 장비 구축, 상용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기반 구축에도 665억 원을 지원한다. 지역 부품 기업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거점별 기반 구축 사업 9개를 신규 편성해 지역 주도의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도 적극 지원한다.​

산업부는 올해 R&D지원을 2회로 나눠 진행하며, 2차 공고는 4월 말 진행한다. 미래차 분야 신규 과제 상세 내용 및 양식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해 한국 자동차 산업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에도 2년 연속 700억달러가 넘는 수출을 달성했다”며 “불확실한 통상 환경, AI와 자율주행 기술의 진전, 친환경성 강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에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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