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jekkV
하선(下船)
■ 향후 30년간 한국 조선사가 확보가능한 시장(SOM)은 총 시장(TAM) 대비 16.1%
- 미국 함정 신조 시장에서 한국 조선사들이 향후 30년 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장(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이하 SOM)은 1,934억달러로 추정. 접근 가능한 총 시장 규모(Total Addressable Market, 이하 TAM) 대비 16.1%에 불과
- 추진 체계와 건조 capa 문제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이 수주하기 어려운 항공모함과 잠수함을 제외하면 TAM의 53.9%가 없어짐. 남은 함종 안에서도 소형 수상함과 지원함 위주로 수주 기회가 열려있음
■ 국내 조선사는 미국 7,000톤급 호위함 시장에 강점 가질 것
- 미국 해군이 함정 건조 시장을 우방국에 개방한 것은 소형 수상함을 속도감 있게 확보하기 위함
- FFG-62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인데, 2020년 4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서 미국 해군은 아직 초도함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
- 건조 이력 상 한국 양 사의 수상함 건조 capa가 10,000톤급 이지스 구축함까지 수용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7,000톤급 호위함 시장 위주로 점유율을 높여갈 것
■ DC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효과 추정
- 미국 시장 진출에 따른 양 사의 기업가치 증대 효과는 한화오션 4.7조원, HD현대중공업 4.3조원으로 추정
- 양 사의 미국 시장 진출 가치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이하 DCF) 방식으로 산출. SOM(30년 간 1,934억달러) 기준 양 사 점유율 30%를 Base case로 설정. 2054년까지 30년 간 미국 군함 신조를 통해, 한화오션은 약 5.1조원, HD현대중공업은 약 5.6조원의 FCF를 창출할 것
- 매 해 FCF 추정치를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할인해 NPV를 구했고, 2054년 FCF 추정치에 영구성장률 1.1%를 적용
■ 한화오션(042660), HD현대중공업(329180)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밸류에이션 문제. 핵심 변수를 조절하면서 Best Case를 설정해도, 현재 가치는 고평가
- 실적 추정치 상향 없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증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뉴스 플로우에 따른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감안해도 조정에 대한 불안은 지울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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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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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에이비엘바이오(298380)
NOT RATED
NDR후기: 퀀텀점프 바로 직전
Grabobdy-T와 Grabody-B 두 플랫폼 모두 확인되는 2025년
- 에이비엘바이오의 2025년 핵심 이벤트를 정리하면 1) 3월 말: ABL001의 담도암 임상 2상 결과 발표(Compass Therapeutics 직접 발표), 2) 6월 초: ABL111의 Chemo+삼중 임상 1상 결과 발표(IMab Biopharma-BMS) 3) 상반기 말: ABL301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와 임상 2상 진입(SANOFI 진행), 4) 이중항체 ADC 2종의 IND진입. 2025년 기존 파이프라인 3종의 임상 결과 확인과 이중항체 ADC라는 최신 모달리티로 연구개발 가치 상승 기대.
- ABL001의 탑라인 결과는 3월 말로 예상, 항암화학요법 외의 치료제가 없는 담도암 2차/3차 치료제로의 데이터가 공개 예정. 미국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화학요법+ABL001병용 환자와 50명의 화학요법 환자를 대조하는 임상 2상의 탑라인 결과. 2023년 1월 발표되었던 임상 2상 컷오프 결과(환자 24명)에서 반응률은 37.5%(vs 화학요법 0~5%), 무진행생존기간 9.4개월(vs 화학요법 4개월), 전체생존기간 12.5개월(vs 화학요법 6.2개월)로 확인. 3등급 이상 부작용이 75%의 환자에게서 발견되었으나,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부작용은 50%의 호중구감소증(Neutropenia). 이는 파클리탁셀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파클리탁셀만 투약할 시에도 약 52%의 환자가 호중구감소증이 발생. 중단율 25%도 말기 치료 환자임을 감안했을 때 승인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2025년 내 승인, 2026년 시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에이비엘바이오가 수취할 수 있는 임상 2상 후 허가 마일스톤이 기대되며, 예상 로열티는 High single로 예상.
- ABL111은 클라우딘 18.2(Claudin 18.2)를 표적하는 4-1BB 이중항체, 상반기 말(5/1~6/4)에 있을 미국 암학회(ASCO 2025)에서 ABL111과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 Nivolumab), 화학요법의 3중 병용 요법이 공개 예정. 미국/중국에서 진행된 임상 1b상으로 총 17명의 환자에게 용량증진으로 투약, 2025년 1월까지 한계용량 및 용량한계독성은 발견되지 않음. BMS의 옵디보 공급계약과 같이 기술이전 우선협상권 계약까지 완료. Astellas의 빌로이(Viloy, Zolbetuximab)의 등장과 특허만료로 위암에서 옵디보의 매출 하락이 예상, 클라우딘 18.2 저발현 환자까지 포괄할 수 있는 ABL111은 데이터를 통해 위암 시장의 매력적인 파이프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
- ABL301은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 후 CSR수령이 상반기 말로 예상. 현재 임상은 2월 종료 예상으로 Clinicaltrial.gov에 공지. 임상 1상은 안전성과 약물의 뇌 투과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4년 10월 SANOFI로 ABL301의 제조 기술 이전 마일스톤 수령. 결국 임상 2상을 직접 수행하기 위한 제조 기술을 2상 진행 전에 미리 이전 받은 것으로 분석. 임상 2상 직접 진행 시 ABL301에 탑재된 BBB셔틀 플랫폼(Grabody-B)의 기술력 입증. 24년 하반기부터 논의되던 추가적인 기술 계약도 BBB셔틀 기술이 탑재된 파이프라인인 것으로 확인. 임상으로 증명되고 있는 상태이기에 이전의 SANOFI 딜보다 조건도, 규모도 유리할 것으로 예상. 트랜스페린 계열보다 높은 뇌발현율과 전달율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들로의 계약 확장 기대.
-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2개는 하반기 말 IND진입 예정. IND 전까지 표적 미공개, 표적 공개 시 기술 유출 우려. 이중항체 ADC는 비임상만 30건 내외로 확인되는 블루오션. 단일 표적 ADC의 최근 옥석가리기가 시작되면서 더 이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
NOT RATED
NDR후기: 퀀텀점프 바로 직전
Grabobdy-T와 Grabody-B 두 플랫폼 모두 확인되는 2025년
- 에이비엘바이오의 2025년 핵심 이벤트를 정리하면 1) 3월 말: ABL001의 담도암 임상 2상 결과 발표(Compass Therapeutics 직접 발표), 2) 6월 초: ABL111의 Chemo+삼중 임상 1상 결과 발표(IMab Biopharma-BMS) 3) 상반기 말: ABL301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와 임상 2상 진입(SANOFI 진행), 4) 이중항체 ADC 2종의 IND진입. 2025년 기존 파이프라인 3종의 임상 결과 확인과 이중항체 ADC라는 최신 모달리티로 연구개발 가치 상승 기대.
- ABL001의 탑라인 결과는 3월 말로 예상, 항암화학요법 외의 치료제가 없는 담도암 2차/3차 치료제로의 데이터가 공개 예정. 미국에서 15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화학요법+ABL001병용 환자와 50명의 화학요법 환자를 대조하는 임상 2상의 탑라인 결과. 2023년 1월 발표되었던 임상 2상 컷오프 결과(환자 24명)에서 반응률은 37.5%(vs 화학요법 0~5%), 무진행생존기간 9.4개월(vs 화학요법 4개월), 전체생존기간 12.5개월(vs 화학요법 6.2개월)로 확인. 3등급 이상 부작용이 75%의 환자에게서 발견되었으나,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부작용은 50%의 호중구감소증(Neutropenia). 이는 파클리탁셀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파클리탁셀만 투약할 시에도 약 52%의 환자가 호중구감소증이 발생. 중단율 25%도 말기 치료 환자임을 감안했을 때 승인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2025년 내 승인, 2026년 시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에이비엘바이오가 수취할 수 있는 임상 2상 후 허가 마일스톤이 기대되며, 예상 로열티는 High single로 예상.
- ABL111은 클라우딘 18.2(Claudin 18.2)를 표적하는 4-1BB 이중항체, 상반기 말(5/1~6/4)에 있을 미국 암학회(ASCO 2025)에서 ABL111과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 Nivolumab), 화학요법의 3중 병용 요법이 공개 예정. 미국/중국에서 진행된 임상 1b상으로 총 17명의 환자에게 용량증진으로 투약, 2025년 1월까지 한계용량 및 용량한계독성은 발견되지 않음. BMS의 옵디보 공급계약과 같이 기술이전 우선협상권 계약까지 완료. Astellas의 빌로이(Viloy, Zolbetuximab)의 등장과 특허만료로 위암에서 옵디보의 매출 하락이 예상, 클라우딘 18.2 저발현 환자까지 포괄할 수 있는 ABL111은 데이터를 통해 위암 시장의 매력적인 파이프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
- ABL301은 파킨슨병 임상 1상 완료 후 CSR수령이 상반기 말로 예상. 현재 임상은 2월 종료 예상으로 Clinicaltrial.gov에 공지. 임상 1상은 안전성과 약물의 뇌 투과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4년 10월 SANOFI로 ABL301의 제조 기술 이전 마일스톤 수령. 결국 임상 2상을 직접 수행하기 위한 제조 기술을 2상 진행 전에 미리 이전 받은 것으로 분석. 임상 2상 직접 진행 시 ABL301에 탑재된 BBB셔틀 플랫폼(Grabody-B)의 기술력 입증. 24년 하반기부터 논의되던 추가적인 기술 계약도 BBB셔틀 기술이 탑재된 파이프라인인 것으로 확인. 임상으로 증명되고 있는 상태이기에 이전의 SANOFI 딜보다 조건도, 규모도 유리할 것으로 예상. 트랜스페린 계열보다 높은 뇌발현율과 전달율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들로의 계약 확장 기대.
-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2개는 하반기 말 IND진입 예정. IND 전까지 표적 미공개, 표적 공개 시 기술 유출 우려. 이중항체 ADC는 비임상만 30건 내외로 확인되는 블루오션. 단일 표적 ADC의 최근 옥석가리기가 시작되면서 더 이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한한령 해제, 가장 뜨거워진건 오전까진 콘텐츠미디어였네요.
차트가 바닥권인 종목들이 많다보니 슈팅력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쪽도 차트구간 한번 다 봐두시믄 괜찮을거 같네요.
17년 당시부터 중국에 콘텐츠 수출이 확 줄긴했었습니다.
차트가 바닥권인 종목들이 많다보니 슈팅력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쪽도 차트구간 한번 다 봐두시믄 괜찮을거 같네요.
17년 당시부터 중국에 콘텐츠 수출이 확 줄긴했었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미국 LNG 캐파 증설 추가 승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gulators-approve-venture-global-increase-plaquemines-lng-capacity-exports-2025-02-20/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gulators-approve-venture-global-increase-plaquemines-lng-capacity-exports-2025-02-20/
Reuters
US regulators approve Venture Global increase in Plaquemines LNG capacity, exports
U.S. federal regulators on Wednesday gave Venture Global LNG permission to increase the export capacity of its Plaquemines, Louisiana, LNG plant.
빌 게이츠, 美 라이다용 반도체 기업 '루모티브' 추가 투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510
나무가, '삼성 투자' 라이다 기업 루모티브와 차세대 3D 센싱 모듈 공동 개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1133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510
나무가, '삼성 투자' 라이다 기업 루모티브와 차세대 3D 센싱 모듈 공동 개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1133
The Guru
빌 게이츠, 美 라이다용 반도체 기업 '루모티브' 추가 투자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미국 라이다(LiDAR)용 광학 반도체 기업 루모티브(Lumotive)에 추가 투자했다. 루모티브는 시리즈B 자금조달 라운드에서 4500만 달러(약 650억원)를 조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빌 게이츠가 설립한 게이츠프론티어가 추가 투자했다. 이와 함께 스위스컴벤처스, 이스트브릿
Forwarded from 루팡
웨드부시, 테슬라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는 550달러로 설정
베어들은 머스크/DOGE 논란에 집중… 우리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경로에 주목
2025년, 테슬라의 주가는 다양한 이유로 지속적인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이후 정치적 요인입니다. 머스크가 트럼프 행정부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은 규제 완화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연방 자율주행 로드맵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몇 년간 테슬라의 가치 평가에 1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적 영향력과 DOGE(도지코인) 관련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되었고, 이는 테슬라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월가(Wall Street)의 주요 우려는 머스크가 테슬라 경영보다 DOGE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입니다. 현재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머스크가 ‘DOGE에 100% 집중하는 것처럼 보이는 부정적인 인식’이 테슬라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베어들은 DOGE 문제로 인해 시위, 브랜드 손상, 그리고 기타 우려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식이 곧 현실이 되는 것이지만, 테슬라의 실제 현장 상황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5년 상반기(H1)에 새로운 대중 시장 차량을 출시할 예정이며, 글로벌 생산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자율주행 및 Optimus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스틴 공장의 무인 FSD(완전자율주행) 출시가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EV(전기차) 및 배터리 관련 성장 촉진 요소도 기대됩니다.
머스크는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동시에 추진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난 CEO 중 한 명이며, 테슬라의 혁신과 기술 발전 속도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중심의 미래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DOGE 논란과 관련한 회의적인 시각이 커지고 있지만, 이는 머스크의 균형적인 경영 스타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DOGE와 정치적 요인,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
DOGE와 관련된 머스크의 행동 및 트럼프와의 연대 강화는 일부 소비자들이 테슬라 브랜드를 떠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브랜드 문제를 단기적이고 제한적인 영향으로 평가하며, 장기적인 우려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테슬라는 2012년부터 700만 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했으며, 2026년 초까지 1,000만 대 생산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 목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전자율주행(FSD) 기술입니다.
테슬라의 핵심 장기 가치 및 성장 스토리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테슬라의 변동성과 장기 전망
최근 테슬라의 출시 일정과 관련해 일부 불확실성이 있었으나, 이는 단기적인 조정 과정일 뿐입니다.
2025년 하반기까지 모델 업그레이드와 비용 절감된 신규 모델이 출시되면서 테슬라의 성장 스토리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는 테슬라의 가치는 여전히 강력하며, 특히 Optimus 로봇 프로젝트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대중형 모델 출시, 오스틴 공장의 완전자율주행(FSD) 출시, 그리고 월가가 머스크의 테슬라 CEO 역할과 그의 다른 프로젝트(DOGE, SpaceX, xAI 등)를 조정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투자 심리도 긍정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테슬라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는 550달러로 설정합니다.
베어들은 머스크/DOGE 논란에 집중… 우리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경로에 주목
2025년, 테슬라의 주가는 다양한 이유로 지속적인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이후 정치적 요인입니다. 머스크가 트럼프 행정부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은 규제 완화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연방 자율주행 로드맵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몇 년간 테슬라의 가치 평가에 1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적 영향력과 DOGE(도지코인) 관련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되었고, 이는 테슬라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월가(Wall Street)의 주요 우려는 머스크가 테슬라 경영보다 DOGE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입니다. 현재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머스크가 ‘DOGE에 100% 집중하는 것처럼 보이는 부정적인 인식’이 테슬라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베어들은 DOGE 문제로 인해 시위, 브랜드 손상, 그리고 기타 우려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식이 곧 현실이 되는 것이지만, 테슬라의 실제 현장 상황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5년 상반기(H1)에 새로운 대중 시장 차량을 출시할 예정이며, 글로벌 생산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자율주행 및 Optimus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스틴 공장의 무인 FSD(완전자율주행) 출시가 6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EV(전기차) 및 배터리 관련 성장 촉진 요소도 기대됩니다.
머스크는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동시에 추진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난 CEO 중 한 명이며, 테슬라의 혁신과 기술 발전 속도는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중심의 미래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DOGE 논란과 관련한 회의적인 시각이 커지고 있지만, 이는 머스크의 균형적인 경영 스타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DOGE와 정치적 요인,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
DOGE와 관련된 머스크의 행동 및 트럼프와의 연대 강화는 일부 소비자들이 테슬라 브랜드를 떠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브랜드 문제를 단기적이고 제한적인 영향으로 평가하며, 장기적인 우려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테슬라는 2012년부터 700만 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했으며, 2026년 초까지 1,000만 대 생산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 목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전자율주행(FSD) 기술입니다.
테슬라의 핵심 장기 가치 및 성장 스토리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테슬라의 변동성과 장기 전망
최근 테슬라의 출시 일정과 관련해 일부 불확실성이 있었으나, 이는 단기적인 조정 과정일 뿐입니다.
2025년 하반기까지 모델 업그레이드와 비용 절감된 신규 모델이 출시되면서 테슬라의 성장 스토리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는 테슬라의 가치는 여전히 강력하며, 특히 Optimus 로봇 프로젝트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대중형 모델 출시, 오스틴 공장의 완전자율주행(FSD) 출시, 그리고 월가가 머스크의 테슬라 CEO 역할과 그의 다른 프로젝트(DOGE, SpaceX, xAI 등)를 조정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투자 심리도 긍정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테슬라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는 550달러로 설정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공급망, 세 번째 호황 맞이… 엔비디아 GPU 공급 부족의 세 가지 동력
최근 시장에서는 NVIDIA의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일부 제기되었지만, AI 붐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중국의 DeepSeek이 신·구세대 GPU를 대량 구매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어서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xAI가 "세계 최강 AI"라 불리는 Grok 3를 발표하면서 H100 GPU 10만 개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대만 AI 공급망은 ‘세 번째’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NVIDIA GPU 공급 부족을 유발하는 세 가지 주요 동력
1)머스크의 "세계 최강 AI" Grok 3가 NVIDIA GPU 대량 채택
2) 중국 기업들이 신·구세대 GPU를 가리지 않고 대량 구매
3) B300 및 GB300 신제품이 2025년 3분기 출시 예정
NVIDIA GB200, 출시 초기 문제에도 여전히 강세
NVIDIA의 GB200은 초기부터 여러 난관을 겪었다.
-TSMC의 CoWoS-L 공정 불량률 문제
-칩 설계 오류 및 카트리지(cartridge) 부족
-서버 랙 과열 문제
이러한 이유로 대량 출하 일정이 1분기 연기되었으며, 2024년 11월부터 소량 출하가 시작되었다.
일각에서는 중국 DeepSeek의 등장으로 NVIDIA GPU 판매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공급망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전히 GPU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H100과 H200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제한된 H20 모델뿐만 아니라, 금지된 RTX 4090, H100, H200도 제3국을 통해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NVIDIA, 2025년에도 성장 지속… "단일 분기 매출 400억 달러 돌파 전망"
GB200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전까지, 기존 제품이 높은 가격에 판매되며 시장을 주도
2025년 1월 30일 출시된 RTX 5090, RTX 5080 등도 "출시 즉시 품절" 현상 발생
채널 판매 가격이 두 배로 상승, NVIDIA 실적 예상치 상회 가능성 커짐
중국 시장에서는 DeepSeek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RTX 5090을 A100, H100, H200의 대체 GPU로 활용한 AI 서버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다.
DeepSeek-R1-7B, 14B, 32B, 70B와 같은 AI 모델 학습을 위해 단일, 듀얼, 쿼드, 8GPU 시스템이 구성되고 있으며,
AI 영상 처리부터 복잡한 자연어 처리 및 대규모 연산 작업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RTX 4090 및 중국 전용 RTX 4090D 모델 역시 여전히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AI 서버 제조업체들도 성장 가속
AI 서버 조립 업체인 폭스콘은 2025년 AI 서버 사업에서 1조 대만 달러(약 32조 원) 이상 매출 예상
-xAI GPU 서버 주문 증가
-Meta의 GB200 서버 주문
-Google의 TPU 및 AMD 플랫폼 수주
특히 Grok 3의 학습 및 추론에 NVIDIA H100 GPU 10만 개가 사용되며, 시장에서는 GPU 수요 감소 우려가 사라지는 분위기다.
xAI의 주문은 HP와 Dell이 나누어 맡아, 각각 폭스콘과 위스트론(Wistron)이 조립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머스크가 OpenAI와의 경쟁을 위해 지속적으로 GPU를 추가 구매할 가능성이 커, AI GPU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NVIDIA, 차세대 AI GPU B300 & GB300 2025년 3분기 출시 예정
GB200의 초기 문제점 개선: 소켓 방식 채택 → 제조 원가 절감 및 수익성 개선
서버 랙의 발열 문제 해결
BBU(배터리 백업 모듈) 및 슈퍼 커패시터(super capacitor) 선택 옵션 제공
현재 에이수스(ASUS), 기가바이트(Gigabyte) 등도 GB200 기반 솔루션을 준비 중이며,
H200 공급량도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2025년 연간 매출이 대폭 성장할 전망이다.
결론: AI 공급망의 세 번째 성장 사이클, NVIDIA가 주도
대만 AI 공급망은 NVIDIA 창립자 젠슨 황의 원대한 계획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반도체 공급망(업스트림) + 시스템 제조업체(다운스트림) + Musk의 xAI 효과가 맞물려,
AI GPU의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14851_S1F9T51J4EVQZN2NW2WOU
최근 시장에서는 NVIDIA의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일부 제기되었지만, AI 붐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중국의 DeepSeek이 신·구세대 GPU를 대량 구매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어서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xAI가 "세계 최강 AI"라 불리는 Grok 3를 발표하면서 H100 GPU 10만 개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대만 AI 공급망은 ‘세 번째’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NVIDIA GPU 공급 부족을 유발하는 세 가지 주요 동력
1)머스크의 "세계 최강 AI" Grok 3가 NVIDIA GPU 대량 채택
2) 중국 기업들이 신·구세대 GPU를 가리지 않고 대량 구매
3) B300 및 GB300 신제품이 2025년 3분기 출시 예정
NVIDIA GB200, 출시 초기 문제에도 여전히 강세
NVIDIA의 GB200은 초기부터 여러 난관을 겪었다.
-TSMC의 CoWoS-L 공정 불량률 문제
-칩 설계 오류 및 카트리지(cartridge) 부족
-서버 랙 과열 문제
이러한 이유로 대량 출하 일정이 1분기 연기되었으며, 2024년 11월부터 소량 출하가 시작되었다.
일각에서는 중국 DeepSeek의 등장으로 NVIDIA GPU 판매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공급망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전히 GPU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H100과 H200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제한된 H20 모델뿐만 아니라, 금지된 RTX 4090, H100, H200도 제3국을 통해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NVIDIA, 2025년에도 성장 지속… "단일 분기 매출 400억 달러 돌파 전망"
GB200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전까지, 기존 제품이 높은 가격에 판매되며 시장을 주도
2025년 1월 30일 출시된 RTX 5090, RTX 5080 등도 "출시 즉시 품절" 현상 발생
채널 판매 가격이 두 배로 상승, NVIDIA 실적 예상치 상회 가능성 커짐
중국 시장에서는 DeepSeek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RTX 5090을 A100, H100, H200의 대체 GPU로 활용한 AI 서버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다.
DeepSeek-R1-7B, 14B, 32B, 70B와 같은 AI 모델 학습을 위해 단일, 듀얼, 쿼드, 8GPU 시스템이 구성되고 있으며,
AI 영상 처리부터 복잡한 자연어 처리 및 대규모 연산 작업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RTX 4090 및 중국 전용 RTX 4090D 모델 역시 여전히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AI 서버 제조업체들도 성장 가속
AI 서버 조립 업체인 폭스콘은 2025년 AI 서버 사업에서 1조 대만 달러(약 32조 원) 이상 매출 예상
-xAI GPU 서버 주문 증가
-Meta의 GB200 서버 주문
-Google의 TPU 및 AMD 플랫폼 수주
특히 Grok 3의 학습 및 추론에 NVIDIA H100 GPU 10만 개가 사용되며, 시장에서는 GPU 수요 감소 우려가 사라지는 분위기다.
xAI의 주문은 HP와 Dell이 나누어 맡아, 각각 폭스콘과 위스트론(Wistron)이 조립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머스크가 OpenAI와의 경쟁을 위해 지속적으로 GPU를 추가 구매할 가능성이 커, AI GPU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NVIDIA, 차세대 AI GPU B300 & GB300 2025년 3분기 출시 예정
GB200의 초기 문제점 개선: 소켓 방식 채택 → 제조 원가 절감 및 수익성 개선
서버 랙의 발열 문제 해결
BBU(배터리 백업 모듈) 및 슈퍼 커패시터(super capacitor) 선택 옵션 제공
현재 에이수스(ASUS), 기가바이트(Gigabyte) 등도 GB200 기반 솔루션을 준비 중이며,
H200 공급량도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2025년 연간 매출이 대폭 성장할 전망이다.
결론: AI 공급망의 세 번째 성장 사이클, NVIDIA가 주도
대만 AI 공급망은 NVIDIA 창립자 젠슨 황의 원대한 계획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반도체 공급망(업스트림) + 시스템 제조업체(다운스트림) + Musk의 xAI 효과가 맞물려,
AI GPU의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14851_S1F9T51J4EVQZN2NW2WOU
DIGITIMES 科技網
AI供應鏈迎第三波榮景 NVIDIA GPU供不應求有三動能
儘管近期市場上對於NVIDIA的營運後勁有些憂心,不過,AI狂潮可說是一波接著一波,先有DeepSeek帶動中國買家大批掃貨新舊世代GPU,再來就是Elon Musk帶領xAI團隊,所發布的號稱「地表最強AI」Grok 3,共計採用了10萬顆H100,業...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키옥시아, 332단 낸드플래시 개발, 전송속도 33% 향상
일본 NAND 플래시 제조업체 키옥시아
현재 양산 중인 218개 층보다 상당히 증가한 332개 적층 층을 가진 3D NAND 메모리를 개발
- 전송 속도가 33% 증가
- 전력 효율도 개선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와 같은 분야에 대응 가능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14940_YJF8D9C25GCN0ELE0J9XA&cf=A21
일본 NAND 플래시 제조업체 키옥시아
현재 양산 중인 218개 층보다 상당히 증가한 332개 적층 층을 가진 3D NAND 메모리를 개발
- 전송 속도가 33% 증가
- 전력 효율도 개선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와 같은 분야에 대응 가능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14940_YJF8D9C25GCN0ELE0J9XA&cf=A21
DIGITIMES 科技網
鎧俠開發出332層NAND Flash 傳輸速度提升33%
日本NAND Flash製造商鎧俠(Kioxia)宣布開發出堆疊層數提升至332層的3D NAND記憶體,相較於該公司目前量產中的218層大幅增加,且資料傳輸速度提升33%,讀取時的電力效率也有所改善,藉此因應人工智慧(AI)資料中心等領域。<...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레거시에도 봄은 오는가
● 가속화되고 있는 레거시 반등 논리: ① 이구환신, ② DeepSeek 출현으로 인한 On-Device AI 확산, ③ ISM제조업 지수 반등
● 2025년 보수적인 Set 수요 전망 유지: ① 중요한 것은 실수요, ② On-Device AI는 실효성의 문제, ③ ISM제조업 지수의 추세적 반등은 관찰이 더 필요
● 레거시 반등 속 삼성전자와 NAND 부각: 삼성전자에 대한 Valuation 부담이 낮고 레거시 업종 레버리지 효과가 더 높다고 판단, 소부장은 NAND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솔브레인, 하나머티리얼즈, 유니셈, 코미코 등의 수혜를 예상
URL: https://buly.kr/6Mr2CJv
● 가속화되고 있는 레거시 반등 논리: ① 이구환신, ② DeepSeek 출현으로 인한 On-Device AI 확산, ③ ISM제조업 지수 반등
● 2025년 보수적인 Set 수요 전망 유지: ① 중요한 것은 실수요, ② On-Device AI는 실효성의 문제, ③ ISM제조업 지수의 추세적 반등은 관찰이 더 필요
● 레거시 반등 속 삼성전자와 NAND 부각: 삼성전자에 대한 Valuation 부담이 낮고 레거시 업종 레버리지 효과가 더 높다고 판단, 소부장은 NAND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 커버리지 종목 중에서는 솔브레인, 하나머티리얼즈, 유니셈, 코미코 등의 수혜를 예상
URL: https://buly.kr/6Mr2CJv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목표지수 2,600 → 2,800으로 상향 (GS)
1. 연초 한국 시장의 강력한 시작 배경
1) 저평가 및 가벼운 포지셔닝
- 한국 주식시장은 역사적 최저 수준의 P/B 밸류에이션과 낮은 외국인 포지션 등으로 2024년의 부진 후 올해 초 강력한 반등
- 이러한 저평가 상태는 향후 12개월 내 긍정적인 수익률 신호로 해석
2) 정치적 불확실성 부분 해소
- 2024년 말 계엄령 발동과 관련된 정치적 불안정이 일부 해소되고, 탄핵 절차 및 헌법재판소 판결 등이 진행되면서 시장 심리가 개선
3) 상대적 매력 및 자산 재배분
- 국내외 채권과의 일드 격차 확대, 그리고 한국 내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들의 재조정 움직임이 한국 주식에 대한 매력을 높이고 있어
2. 이익 전망 및 사이클 효과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및 메모리 등 특정 섹터의 악재로 인해 2025년 이익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나, 낮은 수익 수준이 오히려 2026년에는 강한 베이스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3. 밸류에이션과 시장 포지셔닝
- 비록 현재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을 기록하고 있으나, 경기 사이클 및 미국의 ‘높은 금리’ 환경 등 거시 변수로 인해 단기적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 또한, 외국인 투자자의 포지션이 축소된 가운데, AeJ 및 EM 펀드의 상대적 저포지셔닝은 추후 자본 유입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4. 정치 및 정책적 변화
- 대통령 탄핵과 헌법재판소 판결 결과에 따라 조기 대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정치적 변동은 시장에 단기적 불확실성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Korea discount 해소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긍정적 영향을 기대
1. 연초 한국 시장의 강력한 시작 배경
1) 저평가 및 가벼운 포지셔닝
- 한국 주식시장은 역사적 최저 수준의 P/B 밸류에이션과 낮은 외국인 포지션 등으로 2024년의 부진 후 올해 초 강력한 반등
- 이러한 저평가 상태는 향후 12개월 내 긍정적인 수익률 신호로 해석
2) 정치적 불확실성 부분 해소
- 2024년 말 계엄령 발동과 관련된 정치적 불안정이 일부 해소되고, 탄핵 절차 및 헌법재판소 판결 등이 진행되면서 시장 심리가 개선
3) 상대적 매력 및 자산 재배분
- 국내외 채권과의 일드 격차 확대, 그리고 한국 내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들의 재조정 움직임이 한국 주식에 대한 매력을 높이고 있어
2. 이익 전망 및 사이클 효과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및 메모리 등 특정 섹터의 악재로 인해 2025년 이익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나, 낮은 수익 수준이 오히려 2026년에는 강한 베이스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3. 밸류에이션과 시장 포지셔닝
- 비록 현재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을 기록하고 있으나, 경기 사이클 및 미국의 ‘높은 금리’ 환경 등 거시 변수로 인해 단기적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
- 또한, 외국인 투자자의 포지션이 축소된 가운데, AeJ 및 EM 펀드의 상대적 저포지셔닝은 추후 자본 유입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4. 정치 및 정책적 변화
- 대통령 탄핵과 헌법재판소 판결 결과에 따라 조기 대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정치적 변동은 시장에 단기적 불확실성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Korea discount 해소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긍정적 영향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