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티씨케이 : 신한투자증권
- 주력 매출처는 고단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낸드로 SIC 링 매출의 65%를 차지
- 중국 이구환신 정책효과로 수요 반등
- 고용량 낸드 수요 강세, V9 노드 전환도 기대되는 성장 동인
- 주력 매출처는 고단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낸드로 SIC 링 매출의 65%를 차지
- 중국 이구환신 정책효과로 수요 반등
- 고용량 낸드 수요 강세, V9 노드 전환도 기대되는 성장 동인
[단독] 美에 고부가철강 관세 제외 요청한다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국산 고부가 철강을 미국의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철강 제품에 25%의 ‘관세 폭탄’을 예고하고 있지만 모든 품목에 관세를 물릴 경우 미국 산업이 도리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2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다음 달 중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회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안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가 차원의 관세 면제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미국 내에서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특정 철강 품목이라도 ‘품목 제외’ 대상으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품목 제외 제품은 미국 내 자체 생산이 부족하거나 대체재가 없어 현지 기업들도 한국산을 선호하는 고부가 철강이다. 자동차용 특수 철강과 유정용 강관, 석도 강판, 극저온용 철강재가 후보 제품으로 거론된다. 특히 미국 자원 업계를 중심으로 유정용 강관에 관세가 붙을 경우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20XE2BC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국산 고부가 철강을 미국의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철강 제품에 25%의 ‘관세 폭탄’을 예고하고 있지만 모든 품목에 관세를 물릴 경우 미국 산업이 도리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2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다음 달 중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회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안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가 차원의 관세 면제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미국 내에서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특정 철강 품목이라도 ‘품목 제외’ 대상으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품목 제외 제품은 미국 내 자체 생산이 부족하거나 대체재가 없어 현지 기업들도 한국산을 선호하는 고부가 철강이다. 자동차용 특수 철강과 유정용 강관, 석도 강판, 극저온용 철강재가 후보 제품으로 거론된다. 특히 미국 자원 업계를 중심으로 유정용 강관에 관세가 붙을 경우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20XE2BC
서울경제
[단독] 美에 고부가철강 관세 제외 요청한다
경제·금융 > 경제·금융일반 뉴스: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국산 고부가 철강을 미국의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ungjun Lee)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投資의 定石 (應用) (관세대응편)
□ 관세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관세 인상 시 미국 자동차 판매 중 미국 외 생산 분의 관세 노출로 자동차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됩니다. 다만 관세 부과 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 완성차 업체는 1) 생산지 조정을 통해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하는 한편 2) 가격 인상을 통해 관세 노출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소비자에 전가하고, 3) 생산 능력 확대를 계획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적으로 관세 부과 전 부과 전 사전 판매, 현지 재고 확대로 대응 전 전략적 여유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최적화된 현지 공급망 확보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정부가 2기로 임기 기간 동안 대응을 전제로 한다면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수요 상황을 고려한 가동률 극대화 전략을 우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현 상황을 정치적으로 우회하기 위한 이해 관계자(예. 북미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업체 등)와 전략적 협력 관계 형성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관세 부과 시 미국 내 자동차 가격은 상승하며 수요 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자동차 판매량 대비 생산량은 66%에 불과해 최소 34%에 해당하는 수입 부분에 부과되는 관세를 소비자에 가격으로 전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보유(예정) 생산능력의 가동 극대화로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GM, Toyota 등 미국 주요 브랜드는 현지생산대체율(미국 생산량/판매량)이 각각 64%, 54%로 시장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영향이 불가피 합니다.
- 현대차와 기아는 현지생산대체율이 각각 40%, 44%로 낮은 수준이나 서배너 공장 확대 운영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70%대 수준에서 운영이 기대됩니다. 현재 알라바마와 조지아에 각각 30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 중(2024년 기준 현대 36만대, 기아 35만대 생산)이며 서배너에 30만대의 신규 공장(최대 50만대 증량 가능) 가동 초기에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2024년 미국 판매량 171만대의 71%까지 산술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생산 능력입니다. 통상 생산능력의 30~40% 초과 생산 가능한 점을 고려 시 90만대(최대 110만대)의 생산능력은 120만대(146만대) 생산 가능한 것으로 예상합니다.
* URL: https://buly.kr/9XKgE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동차 산업(Overweight)
投資의 定石 (應用) (관세대응편)
□ 관세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관세 인상 시 미국 자동차 판매 중 미국 외 생산 분의 관세 노출로 자동차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됩니다. 다만 관세 부과 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 완성차 업체는 1) 생산지 조정을 통해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하는 한편 2) 가격 인상을 통해 관세 노출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소비자에 전가하고, 3) 생산 능력 확대를 계획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적으로 관세 부과 전 부과 전 사전 판매, 현지 재고 확대로 대응 전 전략적 여유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최적화된 현지 공급망 확보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정부가 2기로 임기 기간 동안 대응을 전제로 한다면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수요 상황을 고려한 가동률 극대화 전략을 우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현 상황을 정치적으로 우회하기 위한 이해 관계자(예. 북미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업체 등)와 전략적 협력 관계 형성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관세 부과 시 미국 내 자동차 가격은 상승하며 수요 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자동차 판매량 대비 생산량은 66%에 불과해 최소 34%에 해당하는 수입 부분에 부과되는 관세를 소비자에 가격으로 전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보유(예정) 생산능력의 가동 극대화로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GM, Toyota 등 미국 주요 브랜드는 현지생산대체율(미국 생산량/판매량)이 각각 64%, 54%로 시장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영향이 불가피 합니다.
- 현대차와 기아는 현지생산대체율이 각각 40%, 44%로 낮은 수준이나 서배너 공장 확대 운영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70%대 수준에서 운영이 기대됩니다. 현재 알라바마와 조지아에 각각 30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 중(2024년 기준 현대 36만대, 기아 35만대 생산)이며 서배너에 30만대의 신규 공장(최대 50만대 증량 가능) 가동 초기에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2024년 미국 판매량 171만대의 71%까지 산술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생산 능력입니다. 통상 생산능력의 30~40% 초과 생산 가능한 점을 고려 시 90만대(최대 110만대)의 생산능력은 120만대(146만대) 생산 가능한 것으로 예상합니다.
* URL: https://buly.kr/9XKgE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4주 안에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미국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SK(034730)·현대차·LG(003550)·한화그룹 등의 계열사들이 대거 진출한 조지아주를 투자 대상 지역으로 콕 집어 거론해 한국의 주요 기업도 이에 포함될지 여부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3441?sid=104
특히 SK(034730)·현대차·LG(003550)·한화그룹 등의 계열사들이 대거 진출한 조지아주를 투자 대상 지역으로 콕 집어 거론해 한국의 주요 기업도 이에 포함될지 여부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3441?sid=104
Naver
트럼프 "3~4주내 대기업들 대규모 美투자 발표"…韓 포함 촉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4주 안에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미국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SK(034730)·현대차·LG(003550)·한화그룹 등의 계열사들이 대거 진출한 조지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미 증시, 경제지표 부진과 코로나 이슈로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미 증시는 부진한 서비스업 지수로 인한 경기 위축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폭이 더욱 확대되자 미국 경제를 견인하는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달러,엔 강세, 채권 상승,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상승했을 뿐 대부분 종목이 하락. 오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낙폭을 더욱 확대. 이에 주요 테마주는 물론, 반도체 등 기술주, 전기차 등이 하락을 주도(다우 -1.69%, 나스닥 -2.20%, S&P500 -1.70%, 러셀2000 -2.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8%)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신종 코로나
미국 2월 제조업 PMI가 51.2에서 51.6으로 발표됐지만, 서비스업 PMI가 52.9에서 49.7로 큰 폭으로 하락. 기준선인 50.0을 하회해 서비스업 둔화로 전환된 점이 특징. 신규주문(-3.6p, 50.5) 증가 약화, 고용 불안(-5.0p, 49.3)등이 주요 요인. 이런 가운데 기존 주택판매 건수가 전월 대비 4.9% 감소하는 등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가 지난달 발표된 71.7은 물론, 월초에 발표된 예비치 67.8보다도 둔화된 64.7로 발표. 최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에 이어 장 시작 전 발표된 서비스업 PMI 위축. 더불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로 상승으로 확정. 결국 관세 부과에 따른 높은 물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여기에 전일 중국 언론을 통해 보도된 중국 연구진이 코로나 19와 동일한 전염 위험이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장중에 미국 언론에 보도된 점도 부담. 관련 소식이 결국 2020년 코로나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돼 경기 침체 이슈로 전환된 점을 자극. 물론, 관련 전염이 발병되지 않았고, 소비심리 위축은 서부지역 대화재와 강추위 등에 의한 결과지만, 위축된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 이 여파로 장 중 주식시장은 낙폭을 좀더 확대 했으며, 국채 금리의 하락폭, 달러화의 강세폭도 확대.
미 증시는 부진한 서비스업 지수로 인한 경기 위축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폭이 더욱 확대되자 미국 경제를 견인하는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달러,엔 강세, 채권 상승,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상승했을 뿐 대부분 종목이 하락. 오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낙폭을 더욱 확대. 이에 주요 테마주는 물론, 반도체 등 기술주, 전기차 등이 하락을 주도(다우 -1.69%, 나스닥 -2.20%, S&P500 -1.70%, 러셀2000 -2.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8%)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신종 코로나
미국 2월 제조업 PMI가 51.2에서 51.6으로 발표됐지만, 서비스업 PMI가 52.9에서 49.7로 큰 폭으로 하락. 기준선인 50.0을 하회해 서비스업 둔화로 전환된 점이 특징. 신규주문(-3.6p, 50.5) 증가 약화, 고용 불안(-5.0p, 49.3)등이 주요 요인. 이런 가운데 기존 주택판매 건수가 전월 대비 4.9% 감소하는 등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가 지난달 발표된 71.7은 물론, 월초에 발표된 예비치 67.8보다도 둔화된 64.7로 발표. 최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에 이어 장 시작 전 발표된 서비스업 PMI 위축. 더불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로 상승으로 확정. 결국 관세 부과에 따른 높은 물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여기에 전일 중국 언론을 통해 보도된 중국 연구진이 코로나 19와 동일한 전염 위험이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장중에 미국 언론에 보도된 점도 부담. 관련 소식이 결국 2020년 코로나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돼 경기 침체 이슈로 전환된 점을 자극. 물론, 관련 전염이 발병되지 않았고, 소비심리 위축은 서부지역 대화재와 강추위 등에 의한 결과지만, 위축된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 이 여파로 장 중 주식시장은 낙폭을 좀더 확대 했으며, 국채 금리의 하락폭, 달러화의 강세폭도 확대.
뉴욕증시, 소비심리 꺾이자 주가도 꺾였다…나스닥 2.20%↓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급격히 꺾이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팽창하면서 일단 던지고 보자는 투매 심리가 확산됐다.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2월 들어 급락하며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64.7로 집계됐다. 이는 1월 수치 71.7에서 7포인트나 떨어진 수치다. 또한 이달 8일 발표됐던 2월 예비치 67.8과 시장 예상치 67.8을 모두 밑돌았다.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한 점도 시장을 불안하게 만든 요소다.
2월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는 4.3%로 전월의 3.3% 대비 1.0%포인트 급등했다.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3.5%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급등했다. 1년 불확실성은 전달 7.6%포인트에서 9.5%포인트로, 5~10년 불확실성은 전달 6%포인트에서 8.2%포인트로 각각 높아졌다.
미국 서비스업 업황이 25개월 만에 처음으로 위축된 점도 투심을 짓눌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2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9.7로 나타났다. 지난 2023년 1월 이후 25개월 만에 처음으로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
2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51.6을 기록하며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미국 경제에서 비중이 더 큰 서비스업 업황 둔화에 시장은 더 주목했다.
소비심리가 꺾이면서 증시 전반에 한파가 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20095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급격히 꺾이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팽창하면서 일단 던지고 보자는 투매 심리가 확산됐다.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2월 들어 급락하며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64.7로 집계됐다. 이는 1월 수치 71.7에서 7포인트나 떨어진 수치다. 또한 이달 8일 발표됐던 2월 예비치 67.8과 시장 예상치 67.8을 모두 밑돌았다.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한 점도 시장을 불안하게 만든 요소다.
2월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는 4.3%로 전월의 3.3% 대비 1.0%포인트 급등했다.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3.5%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급등했다. 1년 불확실성은 전달 7.6%포인트에서 9.5%포인트로, 5~10년 불확실성은 전달 6%포인트에서 8.2%포인트로 각각 높아졌다.
미국 서비스업 업황이 25개월 만에 처음으로 위축된 점도 투심을 짓눌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2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9.7로 나타났다. 지난 2023년 1월 이후 25개월 만에 처음으로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
2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51.6을 기록하며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미국 경제에서 비중이 더 큰 서비스업 업황 둔화에 시장은 더 주목했다.
소비심리가 꺾이면서 증시 전반에 한파가 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2009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소비심리 꺾이자 주가도 꺾였다…나스닥 2.20%↓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4일: 도미노피자, 버크셔 해서웨이(장전) HIMS, 템퍼스AI 실적(장후)
25일: AXON, 퍼스트솔라, 루시드, 제타 실적(장후)
26일: 엔비디아, 스노우플레이크, C3 ai, 세일즈포스, 아이온큐 실적(장후)
27일: 비스트라에너지 실적(장전), 델, 뉴스케일, 트랜스메딕스, 로켓랩, 탈렌 에너지 실적(장후)
28일: PCE, 개인소비, 개인소득
24일: 도미노피자, 버크셔 해서웨이(장전) HIMS, 템퍼스AI 실적(장후)
25일: AXON, 퍼스트솔라, 루시드, 제타 실적(장후)
26일: 엔비디아, 스노우플레이크, C3 ai, 세일즈포스, 아이온큐 실적(장후)
27일: 비스트라에너지 실적(장전), 델, 뉴스케일, 트랜스메딕스, 로켓랩, 탈렌 에너지 실적(장후)
28일: PCE, 개인소비, 개인소득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QT 이후 대차재조표 정책
- 1월 FOMC 의사록에서는 그 동안 설왕설레했던 QT 이후의 정책 방향성이 뚜렷해졌음. 포트폴리오 조정임
- 여러 인사(a number of)들은 양적 긴축이 종료된 후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SOMA가 보유한 국채 만기를 시장 유통 국채 만기와 비슷하게 가져가는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함
- 2024년 12월 말 기준 연준 보유 국채의 가중평균 만기는 9.2년(현재: 9.3년)으로, 재무부가 발행 잔존 국채(5.9년)보다 약 3.3년 긺. 포트폴리오 조정은 장기 국채 비중의 축소를 의미
- 연준이 만기를 짧게 가져가야 하는 이유는 정책 여력(Policy Space) 확보. 평상시 단기채권을 충분히 보유한다면 필요할 경우 전체 자산의 증가 없는 장기금리의 하락 유도가 가능. 그러나 연준이 들고 있는 국채 중 재정증권 비중은 5.1%. ‘개량형’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
- 또 다른 이유로는 이자율 위험(Interest Rate Risk). 재정증권 금리는 대체로 기준금리 부근에서 등락. 중장기 채권 대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 연준이 많이 들고 있는다고 해서 단기채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려움. 반면, 장기 구간은 다름. 연준이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변동성이 작아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변동성, 즉 이자율 위험은 금융위기와 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본래 시장이 부담해야하는 리스크. Bailey 영란은행 총재도 “평상시 이자율 위험은 투자자들의 몫”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직 이 문제는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았음. 시장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안(Market Neutrality)에 대해서 이견이 존재하고(시장과 만기 일치 vs. 최대한 짧은 듀레이션 구축)*, 연준이 지나치게 단기국채를 많이 보유할 경우 금융안정을 오히려 저해 시킨다는 주장도 존재**(24/8/30 Readers’ Cut 참고). QT의 종료 시점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
- 1월 FOMC 의사록에서는 그 동안 설왕설레했던 QT 이후의 정책 방향성이 뚜렷해졌음. 포트폴리오 조정임
- 여러 인사(a number of)들은 양적 긴축이 종료된 후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SOMA가 보유한 국채 만기를 시장 유통 국채 만기와 비슷하게 가져가는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함
- 2024년 12월 말 기준 연준 보유 국채의 가중평균 만기는 9.2년(현재: 9.3년)으로, 재무부가 발행 잔존 국채(5.9년)보다 약 3.3년 긺. 포트폴리오 조정은 장기 국채 비중의 축소를 의미
- 연준이 만기를 짧게 가져가야 하는 이유는 정책 여력(Policy Space) 확보. 평상시 단기채권을 충분히 보유한다면 필요할 경우 전체 자산의 증가 없는 장기금리의 하락 유도가 가능. 그러나 연준이 들고 있는 국채 중 재정증권 비중은 5.1%. ‘개량형’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
- 또 다른 이유로는 이자율 위험(Interest Rate Risk). 재정증권 금리는 대체로 기준금리 부근에서 등락. 중장기 채권 대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 연준이 많이 들고 있는다고 해서 단기채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려움. 반면, 장기 구간은 다름. 연준이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변동성이 작아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변동성, 즉 이자율 위험은 금융위기와 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본래 시장이 부담해야하는 리스크. Bailey 영란은행 총재도 “평상시 이자율 위험은 투자자들의 몫”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직 이 문제는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았음. 시장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안(Market Neutrality)에 대해서 이견이 존재하고(시장과 만기 일치 vs. 최대한 짧은 듀레이션 구축)*, 연준이 지나치게 단기국채를 많이 보유할 경우 금융안정을 오히려 저해 시킨다는 주장도 존재**(24/8/30 Readers’ Cut 참고). QT의 종료 시점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시장과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중립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장 메커니즘 관점에서는 연준이 만기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립적. 장기금리 하락을 유도하는 정책이 한참 전에 종료되었음에도 여전히 연준의 존재는 동 구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섣부른 만기 확대는 또 다른 시장 왜곡 요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또한, 재정증권 위주 자산 구성은 공개시장운영 관련 단기국채 공급을 상쇄시킬 수 있음. 인위적으로 채권을 매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
** 캔자스시티 연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채권 보유를 통해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수취가 가능. 즉, 재무부(재정증권 발행)와 연준(공개시장운영)이 원활한 단기국채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경우 시장의 과도한 ‘수익추구 행태(excessive amounts of maturity formation, 시장에 단기국채가 충분하지 않을 때 참여자들의 단기 유동화(민간자산 바탕) 증권 발행 유인이 증가. 이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하며, 2008년 금융위기의 일부 원인 중 하나로 추정)’ 조절이 용이. 결국, 연준이 지나치게 많은 재정증권을 보유할 경우의 리스크라고 볼수 있음. 실제로 금융위기 이전 전체 잔존 재정증권 중 약 25%가 SOMA에 예치
** 캔자스시티 연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채권 보유를 통해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수취가 가능. 즉, 재무부(재정증권 발행)와 연준(공개시장운영)이 원활한 단기국채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경우 시장의 과도한 ‘수익추구 행태(excessive amounts of maturity formation, 시장에 단기국채가 충분하지 않을 때 참여자들의 단기 유동화(민간자산 바탕) 증권 발행 유인이 증가. 이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하며, 2008년 금융위기의 일부 원인 중 하나로 추정)’ 조절이 용이. 결국, 연준이 지나치게 많은 재정증권을 보유할 경우의 리스크라고 볼수 있음. 실제로 금융위기 이전 전체 잔존 재정증권 중 약 25%가 SOMA에 예치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미증시를 끌어내린 미시간 인플레 예상
미시간 대학교 소비자 조사 2025년 2월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동향
- 보고서는 2024년 10월 발표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보고서를 업데이트
- 새로운 데이터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추가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최근 몇 달 동안 상승했으며, 팬데믹 이전 2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하지만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정점이었을 때보다는 낮은 수준.
- 현재 기대치는 정책 변화로 인해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
📌1번 사진 차트
2017년부터 2025년까지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변화
2024년까지 하락했으나, 2025년 초 다시 상승하는 추세.
📌2024년 10월~2025년 1월까지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3.0~3.2% 사이에서 움직이다가
>> 2025년 2월 3.5%로 상승.
📌평균값도 2024년 10월 이후 횡보하다가 2025년 2월 상승.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정점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까지 하락하지 않음.
미시간 대학교 소비자 조사 2025년 2월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동향
- 보고서는 2024년 10월 발표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보고서를 업데이트
- 새로운 데이터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추가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최근 몇 달 동안 상승했으며, 팬데믹 이전 2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하지만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정점이었을 때보다는 낮은 수준.
- 현재 기대치는 정책 변화로 인해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
📌1번 사진 차트
2017년부터 2025년까지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변화
2024년까지 하락했으나, 2025년 초 다시 상승하는 추세.
📌2024년 10월~2025년 1월까지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3.0~3.2% 사이에서 움직이다가
>> 2025년 2월 3.5%로 상승.
📌평균값도 2024년 10월 이후 횡보하다가 2025년 2월 상승.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정점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까지 하락하지 않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모더나 +5%대 상승 이유로 언급되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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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hinese team has found a new bat coronavirus that carries the risk of animal-to-human transmission because it uses the same human receptor as the virus that causes Covid-19
https://www.scmp.com/news/china/science/article/3299491/chinese-team-finds-new-bat-coronavirus-could-infect-humans-same-route-c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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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hinese team has found a new bat coronavirus that carries the risk of animal-to-human transmission because it uses the same human receptor as the virus that causes Covid-19
https://www.scmp.com/news/china/science/article/3299491/chinese-team-finds-new-bat-coronavirus-could-infect-humans-same-route-covid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ese team finds coronavirus that could infect humans via same route as Covid
Research was led by Shi Zhengli, a virologist known as the ‘batwoman’, who is best known for her work on coronaviruses at a lab in Wuhan.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같은 적대국이 미국의 자본과 기술, 지식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서에서 특정 동맹과 파트너가 미국에 더 많은 투자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절차를 신설하라고 지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7495?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각서에서 특정 동맹과 파트너가 미국에 더 많은 투자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절차를 신설하라고 지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7495?sid=104
Naver
美, 패스트트랙 신설해 동맹 투자 확대…전략분야 中투자는 차단
트럼프, 21일 안보각서에 서명 예정…CFIUS 통해 적대국 투자 제한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이 미국의 전략 산업에 투자하지 못하도록 막으면서 동맹의 투자는 장려하도록 할 계획이다. 트럼
Forwarded from 루팡
Apacer Technology CEO 장자군: 메모리 가격, 반등할 가능성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 Apacer Technology(8271)는 21일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CEO인 장자군은 메모리 시장의 수급 상황이 원자재 생산업체의 지속적인 감산으로 인해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NAND Flash가 DRAM보다 더 일찍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NAND 생산업체들이 손실이 더 크기 때문에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더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DRAM의 경우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DDR5 수요가 가격을 지탱하고 있으며, DDR3와 DDR4의 가격은 이미 바닥 수준에 근접해 있어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자군에 따르면, 국제적인 두 대형 DRAM 공급업체는 이미 DDR3 생산 중단(EOL, End of Life)을 예고했으며, 아직 마지막 선적 기간(Last Time Shipment)이 남아 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일부 소비자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수요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DDR3 및 DDR4 공급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DDR3 수요가 크게 감소하면서 Apacer는 재고 관리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건강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DDR4에 전체 재고의 60%를 배분하고 있습니다.
Apacer의 2024년 매출은 78.37억 대만달러, 영업이익은 13.01억 대만달러, 세후 순이익은 2.79억 대만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주당 순이익(EPS)은 2.18 대만달러이며, 이사회는 2.2 대만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해 현금 배당 수익률은 4%를 초과했습니다.
Apacer는 앞으로 세 곳의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가 생산 능력을 조정하고 DRAM 공급을 줄이면서 시장 내 재고가 점진적으로 소진되고, 가격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엣지 컴퓨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산업용 시장의 디지털 전환 기회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를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술 혁신 면에서도 Core 시리즈 기술을 도입해 글로벌 특허 235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술로는 CoreSnapshot (스냅샷 백업), Core Rescue (실시간 복구), Core Space (멀티 디스크 공간 활용), Core Glacier (초고속 냉각), Core Energy (전력 소비 조절) 등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Apacer 전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의 제재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local for local" 전략을 채택해 중국 내 공급업체가 현지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인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등이 생산 능력을 계속 확장하고 있지만, 글로벌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22700171-430502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 Apacer Technology(8271)는 21일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CEO인 장자군은 메모리 시장의 수급 상황이 원자재 생산업체의 지속적인 감산으로 인해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NAND Flash가 DRAM보다 더 일찍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NAND 생산업체들이 손실이 더 크기 때문에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더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DRAM의 경우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DDR5 수요가 가격을 지탱하고 있으며, DDR3와 DDR4의 가격은 이미 바닥 수준에 근접해 있어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자군에 따르면, 국제적인 두 대형 DRAM 공급업체는 이미 DDR3 생산 중단(EOL, End of Life)을 예고했으며, 아직 마지막 선적 기간(Last Time Shipment)이 남아 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일부 소비자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수요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DDR3 및 DDR4 공급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DDR3 수요가 크게 감소하면서 Apacer는 재고 관리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건강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DDR4에 전체 재고의 60%를 배분하고 있습니다.
Apacer의 2024년 매출은 78.37억 대만달러, 영업이익은 13.01억 대만달러, 세후 순이익은 2.79억 대만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주당 순이익(EPS)은 2.18 대만달러이며, 이사회는 2.2 대만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해 현금 배당 수익률은 4%를 초과했습니다.
Apacer는 앞으로 세 곳의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가 생산 능력을 조정하고 DRAM 공급을 줄이면서 시장 내 재고가 점진적으로 소진되고, 가격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엣지 컴퓨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산업용 시장의 디지털 전환 기회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를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술 혁신 면에서도 Core 시리즈 기술을 도입해 글로벌 특허 235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술로는 CoreSnapshot (스냅샷 백업), Core Rescue (실시간 복구), Core Space (멀티 디스크 공간 활용), Core Glacier (초고속 냉각), Core Energy (전력 소비 조절) 등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Apacer 전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의 제재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local for local" 전략을 채택해 중국 내 공급업체가 현지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인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등이 생산 능력을 계속 확장하고 있지만, 글로벌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22700171-430502
工商時報
張家騉:記憶體價格有望反轉向上
記憶體模組廠宇瞻科技(8271)21日舉行法說會,執行長張家騉指出,記憶體市場供需狀況,將隨著原廠持續減產而改變,NAND Flash可能較DRAM更早出現供應吃緊現象,一旦呈現供不應求,價格將會反轉向上。 他觀察,NAND原廠因賠錢程度較高,因此更需維持價格穩定。DRAM部分,則因有高頻寬記憶體(...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푸틴, 러시아와 일론 머스크의 협력 요청
푸틴이 일론머스크와 협력해야 한다고 가즈프롬은행 부CEO '드미트리 자우어스'가 전함.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기술 개발을 위해 머스크와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
»푸틴은 자우어스에게
“미국 행정기관 개혁을 마친 후 과학으로 다시 돌아오면 함께 일해야 한다“
“이미 우주 분야에서 협력 협상을 진행 중이며, 다른 기술 분야에서도 협력할 수 있다” 고 언급
📌러시아가 개발한 항공우주용 배터리와 신경칩(Neurochips)에 대해 보고
푸틴 대통령은 머스크와 경쟁하기보다는 협력을 원한다고 강조
푸틴이 일론머스크와 협력해야 한다고 가즈프롬은행 부CEO '드미트리 자우어스'가 전함.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기술 개발을 위해 머스크와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
»푸틴은 자우어스에게
“미국 행정기관 개혁을 마친 후 과학으로 다시 돌아오면 함께 일해야 한다“
“이미 우주 분야에서 협력 협상을 진행 중이며, 다른 기술 분야에서도 협력할 수 있다” 고 언급
📌러시아가 개발한 항공우주용 배터리와 신경칩(Neurochips)에 대해 보고
푸틴 대통령은 머스크와 경쟁하기보다는 협력을 원한다고 강조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테슬라를 끌어들이려는 일본 측의 노력 정점에는 닛산 본사인 요코하마에 정치적 기반을 둔 스가 전 총리가 있다
~ 스가가 후원하는 일본 고위 그룹은 테슬라를 최대 투자자로 하고, 폭스콘 등이 소수 지분으로 참여하는 투자자 컨소시엄을 꾸려 닛산을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 일본이 테슬라의 닛산 투자를 희망하는 가운데 머스크는 거리를 두고 있다
~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테슬라 공장은 그 자체가 제품”이라면서 “(로보택시) 사이버캡 생산라인은 그 어떤 자동차 산업에서도 유례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닛산 공장을 인수해도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 실제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인수 가격을 낮추기 위한 협상전략인지는 알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11795?sid=101
~ 스가가 후원하는 일본 고위 그룹은 테슬라를 최대 투자자로 하고, 폭스콘 등이 소수 지분으로 참여하는 투자자 컨소시엄을 꾸려 닛산을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 일본이 테슬라의 닛산 투자를 희망하는 가운데 머스크는 거리를 두고 있다
~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테슬라 공장은 그 자체가 제품”이라면서 “(로보택시) 사이버캡 생산라인은 그 어떤 자동차 산업에서도 유례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닛산 공장을 인수해도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 실제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인수 가격을 낮추기 위한 협상전략인지는 알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11795?sid=101
Naver
“일, 테슬라에 닛산 투자 유도”
일본 전 총리를 비롯한 고위 그룹이 혼다와 합병 논의가 불발된 닛산을 살리기 위해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접촉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닛산이 생존하려면 외부 지원이 불가피한 가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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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 테크놀로지스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NEO Gamma 공개
📌이전모델 NEO Beta 후속작
📌자연스러운 움직임:
NEO Gamma는 강화 학습을 통해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하여 자연스러운 보행과 팔 동작을 구현
>> 물건을 줍기 위해 쪼그려 앉거나 의자에 앉는 등의 동작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향상된 조작 능력:
시각적 조작 모델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인식하고, 훈련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물체를 집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자연스러운 대화:
1X에서 자체 개발한 언어 모델을 통합하여 사용자와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바디 랭귀지 표현이 가능
📌안전한 디자인:
부드러운 외장재와 'Emotive Ear Rings'를 통해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시 안전성과 직관적인 소통을 강화
미래에 휴머노이드 로봇은 진짜 가정당 한 개씩은 있을듯함...
📌이전모델 NEO Beta 후속작
📌자연스러운 움직임:
NEO Gamma는 강화 학습을 통해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하여 자연스러운 보행과 팔 동작을 구현
>> 물건을 줍기 위해 쪼그려 앉거나 의자에 앉는 등의 동작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향상된 조작 능력:
시각적 조작 모델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인식하고, 훈련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물체를 집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자연스러운 대화:
1X에서 자체 개발한 언어 모델을 통합하여 사용자와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바디 랭귀지 표현이 가능
📌안전한 디자인:
부드러운 외장재와 'Emotive Ear Rings'를 통해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시 안전성과 직관적인 소통을 강화
미래에 휴머노이드 로봇은 진짜 가정당 한 개씩은 있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