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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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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소비심리 꺾이자 주가도 꺾였다…나스닥 2.20%↓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급락했다.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급격히 꺾이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팽창하면서 일단 던지고 보자는 투매 심리가 확산됐다.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2월 들어 급락하며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64.7로 집계됐다. 이는 1월 수치 71.7에서 7포인트나 떨어진 수치다. 또한 이달 8일 발표됐던 2월 예비치 67.8과 시장 예상치 67.8을 모두 밑돌았다.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한 점도 시장을 불안하게 만든 요소다.

2월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확정치는 4.3%로 전월의 3.3% 대비 1.0%포인트 급등했다.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도 3.5%로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급등했다. 1년 불확실성은 전달 7.6%포인트에서 9.5%포인트로, 5~10년 불확실성은 전달 6%포인트에서 8.2%포인트로 각각 높아졌다.

미국 서비스업 업황이 25개월 만에 처음으로 위축된 점도 투심을 짓눌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2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9.7로 나타났다. 지난 2023년 1월 이후 25개월 만에 처음으로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

2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51.6을 기록하며 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미국 경제에서 비중이 더 큰 서비스업 업황 둔화에 시장은 더 주목했다.
소비심리가 꺾이면서 증시 전반에 한파가 불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2009500009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4일: 도미노피자, 버크셔 해서웨이(장전) HIMS, 템퍼스AI 실적(장후)

25일: AXON, 퍼스트솔라, 루시드, 제타 실적(장후)

26일: 엔비디아, 스노우플레이크, C3 ai, 세일즈포스, 아이온큐 실적(장후)

27일: 비스트라에너지 실적(장전), 델, 뉴스케일, 트랜스메딕스, 로켓랩, 탈렌 에너지 실적(장후)

28일: PCE, 개인소비, 개인소득
■ QT 이후 대차재조표 정책

- 1월 FOMC 의사록에서는 그 동안 설왕설레했던 QT 이후의 정책 방향성이 뚜렷해졌음. 포트폴리오 조정임

- 여러 인사(a number of)들은 양적 긴축이 종료된 후 시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SOMA가 보유한 국채 만기를 시장 유통 국채 만기와 비슷하게 가져가는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함

- 2024년 12월 말 기준 연준 보유 국채의 가중평균 만기는 9.2년(현재: 9.3년)으로, 재무부가 발행 잔존 국채(5.9년)보다 약 3.3년 긺. 포트폴리오 조정은 장기 국채 비중의 축소를 의미

- 연준이 만기를 짧게 가져가야 하는 이유는 정책 여력(Policy Space) 확보. 평상시 단기채권을 충분히 보유한다면 필요할 경우 전체 자산의 증가 없는 장기금리의 하락 유도가 가능. 그러나 연준이 들고 있는 국채 중 재정증권 비중은 5.1%. ‘개량형’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

- 또 다른 이유로는 이자율 위험(Interest Rate Risk). 재정증권 금리는 대체로 기준금리 부근에서 등락. 중장기 채권 대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 연준이 많이 들고 있는다고 해서 단기채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는 어려움. 반면, 장기 구간은 다름. 연준이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변동성이 작아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변동성, 즉 이자율 위험은 금융위기와 같은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본래 시장이 부담해야하는 리스크. Bailey 영란은행 총재도 “평상시 이자율 위험은 투자자들의 몫”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직 이 문제는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았음. 시장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안(Market Neutrality)에 대해서 이견이 존재하고(시장과 만기 일치 vs. 최대한 짧은 듀레이션 구축)*, 연준이 지나치게 단기국채를 많이 보유할 경우 금융안정을 오히려 저해 시킨다는 주장도 존재**(24/8/30 Readers’ Cut 참고). QT의 종료 시점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
* 시장과 연준의 보유 채권 만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중립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시장 메커니즘 관점에서는 연준이 만기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립적. 장기금리 하락을 유도하는 정책이 한참 전에 종료되었음에도 여전히 연준의 존재는 동 구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섣부른 만기 확대는 또 다른 시장 왜곡 요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또한, 재정증권 위주 자산 구성은 공개시장운영 관련 단기국채 공급을 상쇄시킬 수 있음. 인위적으로 채권을 매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

** 캔자스시티 연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참여자들은 단기채권 보유를 통해 편의수익(convenience yield) 수취가 가능. 즉, 재무부(재정증권 발행)와 연준(공개시장운영)이 원활한 단기국채 공급 환경을 조성할 경우 시장의 과도한 ‘수익추구 행태(excessive amounts of maturity formation, 시장에 단기국채가 충분하지 않을 때 참여자들의 단기 유동화(민간자산 바탕) 증권 발행 유인이 증가. 이는 금융 안정성을 저해하며, 2008년 금융위기의 일부 원인 중 하나로 추정)’ 조절이 용이. 결국, 연준이 지나치게 많은 재정증권을 보유할 경우의 리스크라고 볼수 있음. 실제로 금융위기 이전 전체 잔존 재정증권 중 약 25%가 SOMA에 예치
미증시를 끌어내린 미시간 인플레 예상

미시간 대학교 소비자 조사 2025년 2월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동향
- 보고서는 2024년 10월 발표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보고서를 업데이트

- 새로운 데이터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추가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최근 몇 달 동안 상승했으며, 팬데믹 이전 2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하지만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이 정점이었을 때보다는 낮은 수준.

- 현재 기대치는 정책 변화로 인해 불확실성이 높은 상태.

📌1번 사진 차트
2017년부터 2025년까지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변화

2024년까지 하락했으나, 2025년 초 다시 상승하는 추세.

📌2024년 10월~2025년 1월까지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3.0~3.2% 사이에서 움직이다가

>> 2025년 2월 3.5%로 상승.

📌평균값도 2024년 10월 이후 횡보하다가 2025년 2월 상승.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정점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까지 하락하지 않음.
Forwarded from BUYagra
#innodata +13%

-AI DATA 서비스업체로 작년부터 빅테크들의 매출 폭증으로 인한 실적 급상승
-4Q24 컨센 씹어먹음: 매출 YoY +127% to $59.2 million vs. consensus $52.9mm / EPS $0.34 vs. consensus $0.21
-최대 고객사 매출 급등 외에도 그외 빅테크들의 매출이 QoQ +159% 성장한거 놀랍..
-‘24 연간 매출 YoY +96% to $170.5 million


🔺🔺🔺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같은 적대국이 미국의 자본과 기술, 지식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서에서 특정 동맹과 파트너가 미국에 더 많은 투자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절차를 신설하라고 지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7495?sid=104
Forwarded from 루팡
Apacer Technology CEO 장자군: 메모리 가격, 반등할 가능성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 Apacer Technology(8271)는 21일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CEO인 장자군은 메모리 시장의 수급 상황이 원자재 생산업체의 지속적인 감산으로 인해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NAND Flash가 DRAM보다 더 일찍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NAND 생산업체들이 손실이 더 크기 때문에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더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DRAM의 경우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DDR5 수요가 가격을 지탱하고 있으며, DDR3와 DDR4의 가격은 이미 바닥 수준에 근접해 있어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자군에 따르면, 국제적인 두 대형 DRAM 공급업체는 이미 DDR3 생산 중단(EOL, End of Life)을 예고했으며, 아직 마지막 선적 기간(Last Time Shipment)이 남아 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일부 소비자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수요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DDR3 및 DDR4 공급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DDR3 수요가 크게 감소하면서 Apacer는 재고 관리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건강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는 DDR4에 전체 재고의 60%를 배분하고 있습니다.

Apacer의 2024년 매출은 78.37억 대만달러, 영업이익은 13.01억 대만달러, 세후 순이익은 2.79억 대만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주당 순이익(EPS)은 2.18 대만달러이며, 이사회는 2.2 대만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해 현금 배당 수익률은 4%를 초과했습니다.

Apacer는 앞으로 세 곳의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가 생산 능력을 조정하고 DRAM 공급을 줄이면서 시장 내 재고가 점진적으로 소진되고, 가격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엣지 컴퓨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산업용 시장의 디지털 전환 기회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를 향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술 혁신 면에서도 Core 시리즈 기술을 도입해 글로벌 특허 235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술로는 CoreSnapshot (스냅샷 백업), Core Rescue (실시간 복구), Core Space (멀티 디스크 공간 활용), Core Glacier (초고속 냉각), Core Energy (전력 소비 조절) 등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Apacer 전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의 제재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local for local" 전략을 채택해 중국 내 공급업체가 현지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인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등이 생산 능력을 계속 확장하고 있지만, 글로벌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222700171-430502
푸틴, 러시아와 일론 머스크의 협력 요청

푸틴이 일론머스크와 협력해야 한다고 가즈프롬은행 부CEO '드미트리 자우어스'가 전함.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기술 개발을 위해 머스크와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

»푸틴은 자우어스에게

“미국 행정기관 개혁을 마친 후 과학으로 다시 돌아오면 함께 일해야 한다“

“이미 우주 분야에서 협력 협상을 진행 중이며, 다른 기술 분야에서도 협력할 수 있다” 고 언급

📌러시아가 개발한 항공우주용 배터리와 신경칩(Neurochips)에 대해 보고

푸틴 대통령은 머스크와 경쟁하기보다는 협력을 원한다고 강조
~ 테슬라를 끌어들이려는 일본 측의 노력 정점에는 닛산 본사인 요코하마에 정치적 기반을 둔 스가 전 총리가 있다

~ 스가가 후원하는 일본 고위 그룹은 테슬라를 최대 투자자로 하고, 폭스콘 등이 소수 지분으로 참여하는 투자자 컨소시엄을 꾸려 닛산을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 일본이 테슬라의 닛산 투자를 희망하는 가운데 머스크는 거리를 두고 있다

~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테슬라 공장은 그 자체가 제품”이라면서 “(로보택시) 사이버캡 생산라인은 그 어떤 자동차 산업에서도 유례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닛산 공장을 인수해도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 실제로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 인수 가격을 낮추기 위한 협상전략인지는 알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1179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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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 테크놀로지스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NEO Gamma 공개

📌이전모델 NEO Beta 후속작

📌자연스러운 움직임:
NEO Gamma는 강화 학습을 통해 인간의 움직임을 학습하여 자연스러운 보행과 팔 동작을 구현
>> 물건을 줍기 위해 쪼그려 앉거나 의자에 앉는 등의 동작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향상된 조작 능력:
시각적 조작 모델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인식하고, 훈련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물체를 집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자연스러운 대화:
1X에서 자체 개발한 언어 모델을 통합하여 사용자와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바디 랭귀지 표현이 가능

📌안전한 디자인:
부드러운 외장재와 'Emotive Ear Rings'를 통해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시 안전성과 직관적인 소통을 강화

미래에 휴머노이드 로봇은 진짜 가정당 한 개씩은 있을듯함...
Forwarded from 루팡
마크롱, 프랑스 국방비 지출을 GDP의 5%로 증액 허용 논의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의 NATO 지원이 약화될 경우 국방비 지출을 GDP의 2.1%에서 5%로 늘릴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또한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정착되면 평화 유지를 위해 군대를 파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인터(France Inter)를 인용한 UNN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자국의 국방비 지출을 GDP의 2.1%에서 5%로 늘리는 방안을 지지하고 있다

https://unn.ua/en/news/we-are-entering-a-new-era-allows-for-an-increase-in-french-military-spending-to-5percent-of-gdp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진짜만 살아남는 진검승부의 장이 옵니다

전 종목 공매도 가능성 던진 금감원… 이복현 “한국 시장 신뢰 위해” - 조선비즈

다음 달 31일 공매도 재개


“개인적으로 다양한 종목에 대한 공매도 재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시 인프라 개선 관련 열린 토론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는 3월 31일 거래량이 떨어지는 종목을 포함해 모든 상장사에 대한 공매도가 재개돼야 한다는 뜻이다.

이 원장은 “퇴출 제도가 미비한 상태에서 상대적인 비우량 기업들에 대한 공매도 재개가 부담스럽다는 얘기가 있어 고려는 하고 있다”면서도 “변동성을 줄이고 가능한 한 한국 시장과 관련된 신뢰를 해외 투자자와 개인에게 얻을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는 금감원의 입장일 뿐 최종 결정 권한은 금융위에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이 원장은 “정례회의에서 동의해야 결론 나는 사항”이라며 “현재 구조상 (공매도 금지) 기한이 정해져 있고, 그 이후엔 금지가 풀리게 돼 있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2/20/AFJDYXV2ZVAIFHVQBTOGIRL6D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위한 200억 유로(약 28조8000억 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을 서두르는 가운데, 러시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봉합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추가 지원책이 추진되는 것이란 분석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2221551145457
한국에 기회 되나…美, 中상선 입항때마다 수십억원 징수 추진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1일(현지시간) 공고문을 통해 중국의 해양·물류·조선 산업 장악력을 고려해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과 관련한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USTR의 추진안은 중국 선사의 어떤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 또는 선박의 용적물에 t당 최대 1천 달러(약 144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중국산 선박을 포함한 복수의 선박을 운영하는 선사의 경우,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조건에 따라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5천만 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27943?sid=104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DEEP SH*T 💩⚡️

현재 경제 내 스테그플에니션 징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기대인플에션은 지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성장 기대감을 대변하는 장기채 금리는 하락하며, 실질금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디커플링이 시작된 것이지요.

문제는 Retail Sales가 이제 명목 연율 -10% 이상 감소하고 있으며, 실질 감소폭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동시에 Fed가 선호하는 Super Core 인플레 지수는 연간 +9.5%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전형적인 "디플레 환경" 입니다. 1930년대 대공황의 "데자뷰"로 가고있는 걸까요?

설상가상으로 전세계 정부가 재정을 축소하고, 중앙은행들의 자산이 정점에서 지속 줄어들고 있는 환경입니다.

지속 강조드리지만 BoJ의 긴축 행보가 올해 들어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에 이어 "제 2의 청산"에 대한 트리거 포인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