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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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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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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미국기업들이 러시아 복귀에 대비하라고 장관들에게 명령.

🔥전쟁 끝내고 미국과 관계 회복 신호탄?

러시아와 미국 간 외교적 교류가 재개되는 가운데 나온 것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와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가 회담을 갖고

📌외교 관계 복원 및 제재 완화를 논의

트럼프 행정부에 천연자원 및 북극 접근 관련 제안을 확대

📌러시아를 떠난 서방 기업은 472개가 완전히 철수했고, 1,360개가 운영을 축소

러시아에서 운영을 유지할 방법을 모색하거나 점진적으로 시장에 재진입 가능성
한국과학기술평가

반도체 경쟁력 점검


- 한과평 보고서 내용을 살펴보니, 미국의 반도체 기반 경쟁력이 여전히 압도적인 1위인 가운데 대만과 중국이 약진합니다.

- 2022년 자료에 비해서 중국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올라온 것은 바이든 행정부의 대 중국 반도체 제재 강화에도 불구하고 거국적인 인적자원/자본 투입이 진행된 결과로 보입니다.

t.me/jkc123
2025년 2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2월 S&P 서비스업 PMI가 50을 밑돌면서 차익매물이 쏟아져 미 증시가 밀렸습니다.다.

(2) 미 최고정보담당자들이 딥시크 출현에도 AI 투자를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3) 워렌 버핏이 일본 5대상사 지분을 추가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5%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3.48원 (-0.57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낙폭 확대 망🔻

-S&P500 -1.7%, Nasdaq -2.2%, DJIA -1.69%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 쇼크로 팔고싶은 투자자들에게 빌미 제공

-US 2월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지수 64.7 vs. consensus 67.8
- US 2월 미시건대 5년 기대 인플레이션 +3.5% vs. consensus +3.3% (‘95년 이후 최고치)
-US 2월 서비스PPI 49.7 vs. consensus 53.0

-US 2월 제조업PPI 51.6 vs. consensus 51.3
-US 1월 기존주택 판매 408만 vs. consensus 413만

-US2YT -6bps 4.200%
-US10YT -6bps 4.433%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에 low-mid px brand 들 음식료 업체들 상승
-바이오 선방
-반면에 중국 ETF들 상승: iShares MSCI China +1.9%, CWEB +5.1%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2%
-Hims&Hers Health -25%, 세마글르타이드 오젬픽 (GLP-1) 쇼티지 종료라고 FDA발펴하면서 급락 vs. Novo Nordisk +5%

-Innodata +13%🔺AI data 서비스
제공업체 미친 실적 발표 / 지난분기 최대고객사의 매출 급등과 다른 7개 빅테크 향 매출 QoQ +159% 상승

-Celsius +27%, 지난 분기실적 기대치 상회 및 Alani Nutrition (과일 에너지드링크) 인수 발표

😰😰😰😰😰
(2/24)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소비자 심리 급락에 흔들린 증시

# Key Takeaways
- 미국 주요 지수 모두 하락. 나스닥 -2.2% 하락
- 소비자 심리 급락,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확대
-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7로 악화

# Summary
미 증시는 주요 지수가 큰 폭의 하락세로 마감함. 나스닥 종합지수는 2.2% 하락하며 19,524.01에, S&P 500 지수는 1.7% 하락한 6,013.13에,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9% 떨어진 43,428.02에 마침.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도 2.94% 하락해 2,195.35로 마감함.
이러한 하락세는 주로 소비자 심리 급락과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으로 인한 투매 심리가 확산된 결과로 분석됨. 최근 발표된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9.8% 감소한 64.7을 기록, 시장 예상치인 67.8을 크게 밑돌았음. 또한,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52.8)를 하회하며 49.7로 하락, 경기 위축 신호를 보임. 같은 날 발표된 제조업 PMI는 51.6으로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으나, 경기 불확실성은 고조됨.
대기업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주가는 정부 조사 소식에 7% 이상 급락하며 시장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음. 이외에도 월마트의 실적 예상 하향, 팔란티어, 테슬라 등 여러 주요 종목의 하락세 역시 시장 침체에 기여함. 투자자들은 향후 발표될 경제지표와 연준이 경제 불확실성 및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하고 있음. (다우 -1.69%, 나스닥 -2.20%, S&P500 -1.71%, 러셀2000 -2.9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4065720000_3533

# 특징종목
유나이티드헬스(-7.2%)는 법무부가 최근 몇 달 동안 메디케어 청구 관행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이후 약세를 보임. 이는 법무부가 업계 관행에 대해 조사를 하는 것으로 관련주인 휴마나(-5.7%), CVS 셀스(-2.5%) 등도 동반 약세를 보임. 코인베이스(-8.3%)는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적 소송을 취하할 것이라는 '긍정적' 소식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차익실현, 암호화폐 약세에 낙폭을 키워 마감. 월마트(-2.5%)는 경제와 소비자 행동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2026 회계연도에 대한 약한 전망을 발표한 이후 이틀 연속 약세를 기록함.
테슬라(-4.7%)는 파워 스티어링 지원 장치의 잠재적 고장으로 인해 미국에서 2023년에 생산된 모델 3와 모델 Y 차량 38만 대를 리콜한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임. 카구루스(-17%)는 4분기 실적의 탑라인 하회 및 25년 회계연도에 대한 매출 전망 하향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함. 여기에 슈타이너트 랭글리 회장이 400만 주 넘는 주식을 매각한 점도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함.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인 아카마이 테크놀로지(-22%)는 1분기 매출 전망치가 시장 예상치인 10억 5,000만 달러를 하회한 10억~10억 2,0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자 급락함.

에너지 드링크 제조업체인 셀시우스 홀딩스(+28%)는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4분기 실적과 매출을 보고하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인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인 알라니 누를 현금과 주식으로 18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계약을 발표한 후 급등함. 알리바바(+5.7%)는 양호한 분기 실적과 공격적인 AI 및 클라우드 투자 계획에 이틀 연속 강세를 기록하며 올해 누적 70%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함. 또한, 게임스탑 CEO인 라이언 코헨이 최근 몇 달 동안 알리바바 지분을 10억 달러, 약 700만 주로 늘렸다고 목도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함.
노보노디스크(+5.2%)는 위고비와 오젬픽 부족 현상이 해결되었다고 밝힌 후, Hims & Hers Health(-26%)는 급락한 반면, 노보노디스크는 상승함. Hims & Hers Health는 위고비와 오젬픽의 활성 성분 버전인 복합 세마글루타이드 판매를 시작하며 주가가 급등한 바 있음. 메르카도브레(+7.1%)는 4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에 월가의 호평이 이어지며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이어지며 강세를 기록함. 월가에서는 동사가 라틴 아메리카의 선도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서 확고한 지위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전망.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미국 경제 둔화 우려와 채권 시장의 긍정적 개발이 맞물려 4.43%로 떨어졌음.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지우며 시장이 실물경제의 둔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나타냄.
달러인덱스는 106.63으로 소폭 상승하며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미국의 경제 지표 악화와 맞물려 있음.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70.25달러로 하루 동안 3.1% 하락했으며, 이는 경제 둔화 우려와 수요 감소 전망을 반영한 것임. 유로화는 달러 대비 1.046으로 0.4% 하락했으며, 이는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와 관련 있음. 금 가격도 2,933.15달러로 0.3% 하락했음. 이러한 움직임들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독일 총선과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

2월 23일 독일 총선은 지난해 11월 사회민주당(SPD), 녹색당, 자유민주당(FDP)의 일명 신호등 연합이 붕괴된 후 실시. 독일의 정치적 지형은 점점 더 분열되어 선거 결과와 다음 정부의 구성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음. 새 정부는 유럽의 긴급한 문제인 트럼프 정부와 방위비 지출, 우크라이나, 녹색 전환, 부채 감소 등을 두고 논란 예상.

출구 조사 결과 기독민주당과 기독교 사회연합(CDU/CSU)가 2021년 24.1%에서 28.5%로 상승. 2위는 극우 정당인 독일 대안당(Afd)인데 2021년 10.3%에서 20.6%로 크게 상승. Afd는 반 EU, 반이민을 추구하고 반스 미 부통령과 일론 머스크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당이였음. 집권 사회민주당(SPD)는 25.7%에서 16.4%로 녹색당이 14.8%에서 11.9%, 자유민주당(FDP)이 11.5%에서 4.5%로 낮아져 집권 신호등 연합은 모두 낮아진 반면, 극우정당의 지지율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좌파연합은 4.9%에서 8.6%로 증가(참고로 5%를 넘어야 의회 진출)

연립정부 시나리오는 대연정(중도우파 CDU/CSU+중도좌파 SPD)과 흑녹 연립 정부(CDU/CSU+녹색당)가 있는데 더 이상 과반 안정의 원천이 아니기에 유로화 변화 예상. 분명한 것은 독일 선거가 EU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 하지만 선거 결과는 불확실하고 정치적 지형은 분열되어 있어 정부 구성까지 오랜 기간이 걸린다면 유로화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결국 독일의 총리는 기독민주당 대표인 메르츠가 총리로 선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극우정당의 득표율이 20%를 넘어섰다는 점이 이번 선거의 특징. 시장은 독일의 정부 구성이 이른 시일안에 형성이 돼야 유로화가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불확실성이 높아질 경우 유로화 약세로, 이는 달러 강세로 진행될 수 있기에 최종 득표율과 향후 정부 구성을 둘러싼 흐름을 봐야 할 듯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최근 저항선 돌파 이후 전고점 돌파를 위한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횡보하던 나스닥 선물지수는, 목요일 전고점 라인을 지지하지 못한 뒤 금요일 장 초반 전고점 돌파를 다시 한 번 시도했다가 실패로 끝나면서 매물이 가파르게 출회되는 모습.

- 금요일 지수 급락이 1) 채권금리의 하락과 함께 나왔다는 점과 섹터 간에서도 2) 경기방어컨셉으로의 급격한 순환매가 일어났던 것투자자들의 Risk-Off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 생각됨.

-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지수는 CPI 이후 지지선으로 전환된 기존 저항선을 다시 한 번 하향돌파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1월 초 이후 이어져 온 지지선과 60일선을 이탈하여 마감. Palantir 급락 이후 하락세가 AI SW 업종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어 관련 섹터들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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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화성 갈끄니까!

트럼프의 '아이언돔' 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우주'다. 미국처럼 땅덩어리가 큰 나라에 이스라엘이 보유한 것 같은 지상기반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구축하기는 불가능하다. 이런 면에서는 레이건의 '스타워즈' 개념이 여전히 유효할 수밖에 없다.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최대 수혜주

더욱 중요한 것은 스페이스X가 수천 개의 위성(화물을 탑재한)을 궤도에 올리는 데 필요한 발사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그런 점에서 전문가들은 스페이스X가 아이언돔에서 "떼돈을 벌 수 있을 것"으로 본다.


https://naver.me/xP8631nG
우주 아이언돔 예산 추정 $2조

뭐 정확한 추산은 아닐 수 있겠지만.
재건
네옴시티

따위랑은 비교도 안되죠.

저기 불 붙으면... 장난 없을 테니.. 잘 트래킹 해봅시다.

#우주
#안보
#방산
OpenAI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략을 대폭 개편하고 Microsoft(MS)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일 더인포메이션 등 외신에 따르면 오픈AI는 2030년까지 소프트뱅크와 협업해 추진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자사 데이터센터 용량의 75%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컴퓨팅 리소스 대부분을 제공하고 있는 MS와의 관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biz.chosun.com/en/en-it/2025/02/23/5YAJIAHKVBELFCDSIZKVCLSW3A/
TD COWEN 채널 조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데이터 센터 임대를 취소 – 잠재적 공급 과잉 가능성 언급

애널리스트 코멘트:
"우리의 채널 조사에 따르면, MSFT(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과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1) 미국 내에서 두 개 이상의 민간 데이터 센터 운영자와의 계약을 통해 '수백 메가와트(MW)'에 달하는 임대를 취소,
2) 500’s(Statement of Qualification, 임대 전 단계 SOQ)를 임대로 전환하는 절차를 축소,
3) 국제 비용의 상당 부분을 미국으로 재배정.
이와 같은 움직임은 이전에 진행된 채널 조사에서 우리가 발견했던 내용을 종합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잠재적 공급 과잉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센터 계약 취소:
최근 채널 조사 결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내 여러 시장에서 두 개 이상의 민간 데이터 센터 운영자와 체결된 임대 계약(여러 건의 수백 MW 규모)을 취소했습니다. 일부 사례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력 및 시설 지연을 임대 계약 취소의 근거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비슷한 이력이 있는데요, 2022년 PTC 컨퍼런스의 요약 내용에서 우리는 메타(Meta)가 같은 이유로 여러 데이터 센터 임대를 취소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시 메타는 메타버스 관련 48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지출(caped)을 취소했고, 2주 뒤에는 자본 지출 가이던스를 54억 달러 줄였습니다.

SOQ 전환의 축소: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협상 및 서명된 Statement of Qualification(SOQ, 500’s)을 임대 계약으로 전환하는 절차를 축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상황이 단순히 500-to-임대 전환의 지연인지, 아니면 임대 전환 없이 SOQ 자체를 종료할 가능성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배경으로 말씀드리면, SOQ는 임대 계약을 위한 조건을 사전에 정의하지만, 임대 계약은 아니며 500-to-임대 전환 비율은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이는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이 이 신호를 통해 데이터 센터 건설을 시작하는 주요 지표로 삼기 때문입니다.

국제 지출 축소: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예상된 국제 지출의 상당 부분을 미국으로 재배정한다고 합니다. 이는 국제 임대 활동의 물리적 둔화를 시사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의 이유는 무엇인가?
왜 이러한 일이 발생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초기 해석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잠재적으로 공급 과잉 상태에 처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PTC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가 초기/중기 협상 단계에 있던 여러 시장의 100MW 이상의 계약을 철회.
2) +1GW 규모의 LOI(Letter of Intent)를 만료.
3) Tier I 시장에서 계약 중이던 5개 이상의 부지 포기를 포함해 여러 토지 계약 철회.

이러한 움직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과거에 대응하던 주요 수요 신호가 사라졌음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이 변화가 OpenAI와 관련 있다고 해석했으며, 최근 보도된 자료들이 이를 입증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OpenAI와의 연관성:
한 가지 중요한 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2023년과 2024년 상반기에 가장 활발하게 데이터 센터 용량을 임대하던 시점에서, 이는 OpenAI 작업량을 추가적으로 포함한 용량 예측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전 조사에서 확인했듯이, 위스콘신에서 건설을 중단한 데이터 센터(이는 OpenAI 지원용으로 계획되었음)가 보여주듯, 특정 지역에서 확보한 용량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전망 대비 과잉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
현재 상황에 대한 우리의 해석은 이와 같지만, 추후 채널 조사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확보하면서 우리의 관점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없다

초유의 G19 회의


미국 우선주의를 표방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아프리카에서 처음 열린 주요 20개국(G20) 회의 참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이 빠진 다자외교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반 트럼프' 외교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아프리카에서 처음 열린 G20, 첫 순서인 외교 장관 회의에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불참했습니다.

의장국인 남아공의 '백인 토지 몰수' 정책과 '연대, 평등, 지속'이란 G20 의제를 이유로 꼽았습니다.

트럼프가 백인과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비난한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DEI 기조와 닮았단 겁니다.

미국은 연이어 열리는 G20 재무장관 회의에도 빠져 사실상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
다자 외교를 가치 없다고 여기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도 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미국은 다시 부유하게 될 겁니다. 나는 항상 관세가 사전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어라고 말했죠.]

미국이 빠진 'G19' 회의에선 대신 중국이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러시아와 개별 회담 탓에 지각한 왕이 외교부장을 기다리느라 개막식이 30분 지연될 정도였습니다.

왕 부장은 WTO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국 대표들과 만나 미국의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을 비난했습니다.

강대국은 모범과 책임을 보여야 한다며 정글로 후퇴해선 안 된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앞서 UN 안보리에선 순회의장국 자격으로 다자주의 실천을 위한 고위급 회의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뮌헨 안보회의에서도 우크라이나 종전 담판을 두고 생긴 서방 세계의 균열을 파고들었습니다.

[왕이 / 중국 외교부장 : 이해 관계자를 포함한 모든 당사자가 적절한 시기에 평화 회담에 참여해야 합니다.]

미국이 관세 전쟁을 확대하면서 세계 각국과 등을 돌린 사이, 중국은 '반(反) 트럼프' 외교전을 펼치며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t.me/jkc123
지표는 꺽이는데 인플레이션 우려는 되려 높아져 시장에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이 다시 싹트기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