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1K photos
148 videos
228 files
20.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GTC 3월 개최, 대만 공급망 "회장 및 CEO 고위급" 직접 참가

NVIDIA의 연례 GTC는 2025년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다
.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업그레이드와 응용 확대에 따라 이번 전시회 규모는 2024년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CEO인 젠슨 황의 기조연설이 열리는 장소로 약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SAP 센터가 다시 예약되었다. NVIDIA와 오랜 기간 협력해온 대만 공급망 기업들은 전폭적인 지원을 예고했으며, 다수의 기업들이 회장과 CEO급 고위 경영진이 직접 참가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홍하이(폭스콘): 회장 리우양웨이
에이수스(ASUS): 회장 시충탕
기가바이트(Gigabyte): CEO 리이타이
델타 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 위윈(Wiwynn) 등은 다이아몬드급 스폰서로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다.

젠슨 황은 이미 "물리적 AI" 시대로 진입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실행, 추론, 계획 및 행동이 가능한 AI를 의미한다. 관련 공급망 업체들은 2023년 생성형 AI의 폭발적인 인기를 계기로 AI 발전이 전면적으로 가속화되었다고 평가한다. NVIDIA는 독점적인 GPU, CUDA 등의 기술로 강력한 진입 장벽을 구축하며 AI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다.

2025년 초에는 DeepSeek가 등장해, NVIDIA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AI 모델 개발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며 글로벌 AI 산업에 충격을 주었다.

업계와 금융 시장 모두 젠슨 황이 GTC 대회에서 NVIDIA의 AI 전략 및 전반적인 AI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어떻게 밝힐지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3월 GTC 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며, 그 규모는 2024년을 능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NVIDIA에 따르면, 2024년 GTC 대회에서는 현장 및 온라인 참가 등록자가 30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현장 참석자는 1만 9천 명에 달했다. 협력 파트너 스폰서 수도 300개사로 늘어났다.

NVIDIA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대만 공급망 업체들은 대부분 고위 경영진이 직접 이끄는 형태로 참가한다.


2025년 GTC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GB300 GPU
광학 공동 패키징(CPO) 스위치
NVL288


특히, B300 GPU는 2025년 3분기에 출시되고,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될 예정이다. 또한, CPO 기술이 적용된 첫 번째 InfiniBand 스위치도 3분기에 등장할 예정이며, 36개의 3.2T CPO 광 모듈을 지원하고, 내부에 28.8T 특수 스위칭 칩(ASIC) 4개를 포함해 115.2T의 신호 전송을 실현할 수 있다.

시장에서는 젠슨 황이 2026년에 출시될 TSMC 3nm 공정 및 CoWoS-L 첨단 패키징이 적용된 Rubin 아키텍처 GPU의 사양, 성능, 양산 일정 등을 추가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15192_AEM0EZWPLLB9OO15U2JRK
24일(현지시간) 인도 현지 매체와 스마트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A06 및 갤럭시 F06 모델을 출시하며 1만루피(약 16만4700원) 이하의 보급형 5세대(5G) 통신 스마트폰을 인도 시장에서 선보인 데 이어 갤럭시 M16과 갤럭시 M06의 5G 모델을 오는 3월 추가 출시하면서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강화했다.

삼성은 지난해 3월 갤럭시 M15 5G, 9월에는 갤럭시 M05 5G를 각각 출시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 모델을 동시에 선보이며, 2025년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갤럭시 M06 5G의 가격은 전작과 유사한 1만5000루피(약 24만7050원) 미만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2603
24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 21일 자사의 최신 AI 에이전트인 오퍼레이터를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출시했다. 이 기능은 사람을 대신해 웹브라우저상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를 대신해주는 AI다.

현재 미국에서는 월 200달러의 구독료를 내는 '챗GPT 프로' 사용자들에게 리서치용으로 먼저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더 광범위한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오픈AI가 오는 5월 출시할 GPT-5 모델에 오퍼레이터 기능을 일부 탑재할 계획인 데다 구글과 앤스로픽(Anthropic)도 유사한 기능을 개발하고 있어 향후 AI 에이전트의 상용화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60154
고관세 압박 받는 K-바이오, 생산거점 미국行 대신 버티기 '무게'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699716

트럼프가 자국 내 생산을 압박하고 있지만, 바이오의약품은 생산거점 확보부터 해당 설비의 FDA 생산허가(sBLA)까지 최소 2년 정도 소요된다. 미국 현지설비 건립 시 생산승인까지 최소 4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생산거점 이전은 불가능에 가깝다"
[속보]최상목 대행 "1조원 규모의 과학기술혁신펀드 조성"

https://www.fnnews.com/news/202502250836340848

[속보]최상목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신속 지원...3월내 절차 마무리"

https://www.fnnews.com/news/202502250835193527
최상목 “그린벨트 해제 총면적 확대…1조 규모 과기혁신펀드 조성”

정부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해제할 수 있는 그린벨트 총면적을 확대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기업들이 망설이지 않고 투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국가 및 일반산단, 물류단지, 도시개발사업 등 국가와 지역의 다양한 전략사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세부적인 대상 지역과 사업 내용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는 혁신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투자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총 1조원 규모의 과학기술혁신펀드를 조성한다.

최 권한대행은 “AI, 양자, 바이오 등 12대 국가전략기술 보유 기업과 스타트업 등 기술사업화 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며 “2분기 내 펀드 투자방향과 자펀드 운용사를 확정하고 조속히 투자 대상기업을 선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지제도를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해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농촌경제 활력을 높이겠다”며 “내년까지 소멸위험 농촌지역에 농지규제를 대폭 완화한 '자율규제혁신 시범지구'를 10개소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마트 농축산단지, 관광·주거타운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시설을 조성하고 특화산업을 육성한다. 농지에 주차장과 임시숙소 등 부대시설 설치를 허용해 체험 영농, 출퇴근 영농 등 다양한 농업 수요도 대응할 방침이다.

특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부처별 실태조사와 자율평가 등을 통해 특구 정비 등 효율성을 높이는 제도 개편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50225000014
이창용 총재 "다 잘 풀렸으면"…2월 금통위 개회
(연합인포맥스)

나도 좀 잘 풀렸으면...(올해 삼재 들어서는 1인)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최근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자료를 못쓰고 있습니다. 3월에도 휴가를 갈 듯 해서 자료는 거의 못 쓸 듯 하지만, 올해 주요하게 보는 방향은 연초 발간한 ‘코리아 금융 빅뱅’ 인뎁스 자료로 다뤘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급니다.

어제 상법 개정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국회는 통과할 수 있으나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 높을 것입니다. 당장 큰 기대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으나, 점점 관심을 높여가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참고자료: 코리아 금융 빅뱅 (링크: https://bit.ly/3BXLZio)
상법 개정 시 관심 종목: 한화, 코오롱, CJ 등 + 증권업종
현대차그룹, 삼성SDI와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SDI와 협력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4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로봇 최적화 배터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탑재하겠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로봇 산업군에서는 전용 배터리의 부재로 전동 공구나 경량 전기 이동수단(LEV : Light Electric Vehicle) 등에 쓰이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비정형적인 로봇의 특성상 배터리 탑재 공간이 제한적인 데다가 규격에 맞춰 작은 셀을 적용하면 출력 용량도 함께 줄어드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배터리 형태를 제한된 공간에 최적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출력과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신규 개발 배터리의 로봇 적용 평가 및 성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다년간의 로봇 개발 및 운용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배터리 최대 충·방전 성능, 사용 시간 및 보증 수명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고용량 소재를 개발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한 배터리 효율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 대비 대폭 늘어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기아는 삼성SDI와 로봇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그 첫 걸음으로 3월에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의 삼성SDI 전시관에서 현대차·기아의 서비스 로봇 달이(DAL-e)와 모베드(MobED)를 전시할 예정이다.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시 로봇을 시연하고, 로봇용 배터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선보인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배터리 생산 역량을 보유한 삼성SDI와 함께 로봇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로보틱스랩의 로봇 기술과 삼성SDI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하면 장기적으로 배터리 수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고 시장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로봇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삼성SDI 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조한제 부사장은 "현대차·기아와 함께 로봇 시장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당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지난해 6월 성수동에 위치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에서 딜리버리 로봇,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첨단 안면 인식 기술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11월에는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 최초 공개와 함께 사업화를 시작하는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56592i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K배터리 강세 원인, 수급과 반중 확대

첫번째는 수급 요인입니다 지겨운 지난 1년 6개월간의 급락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배터리 비중을 미미할 정도로 줄였을테니까요. 주가는 비관의 벽을 타고 오른다는 말이 적용되네요

두번째는 중국의 입지입니다. 트럼프가 중국을 대하는 자세는 기존의 예상을 상회합니다. 중국이 가져간 제조업의 주도권을 미국과 동맹이 되찾겠다라는 자세입니다. 물론 미국에 투자해야 동맹의 뱃지를 줄 것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독일의 신임 총리가 확실시되는 CDU의 Merz입니다. Merz는 전임 CDU의 메르켈이나 SPD의 숄츠와 달리 중국을 러시아, 북한, 이란과 한묶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정의 파트너가 SPD냐 녹색당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독일의 중국에 대한 유연성은 확실히 낮아지겠습니다

K배터리는 중국에 대한 견제가 있어야 지속성장할수 있습니다

미국, 유럽의 반중국 기조 강화는 K배터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귀환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https://rhg.com/research/wind-of-change-german-china-policy-after-the-election/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79억
시가총액 : 309,951억
- 현재가 : 680,000원
(2025-02-25 09:24기준)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2.75%로 인하

* 경제전망
- 성장률
2025년 1.5%(0.4%p 하향)
2026년 1.8%(동일)
- 물가
2025년 1.9%(동일)
2026년 1.9%(동일)
2월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Web발신]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 공매도 재개, 그리고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는 이어진다

- 최근 정책 공백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 밸류업 모멘텀 둔화 우려 확대.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공매도 재개, 상장 폐지 기준 강화, 상법 개정안)은 주식시장 가격 효율성 확대, 상장 기업의 회계 투명성 개선, 주주환원책 확대 관점에서 기업 밸류업에 기여.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 밸류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판단

- 1) 공매도 재개: 금융 당국이 추가로 공매도 금지 조치를 연장하지 않는 한 한국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오는 3월 31일에 재개될 예정. 공매도 재개에 앞서 금융 당국은 증권사의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의무화하고, 불법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제도상 불공정한 부분을 개선

- 2) 상장폐지 제도 개선: 금융 당국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하기로 발표. 대표적으로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및 매출액 기준 상장폐지 조건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 또한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인 기업은 즉시 상장 폐지되거나, 상장폐지 심의 단계와 개선 기간을 축소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부실 기업의 퇴출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

- 3) 상법 개정안: 2024년 11월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 충실의 의무 범위를 기존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 이를 통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 가치 향상 및 국내 상장 기업 신뢰도 제고 가능

- 결론적으로 주주 친화적 경영 유도가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점은 밸류업 관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상법 개정안이 기업 경영진과 주주 간의 이해 상충을 심화시킬 우려도 존재. 한국 주식시장이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에 주주-경영진의 이해 상충, 주주 간 경영권 분쟁, 적대적 M&A 시도가 늘어나는 등의 장애물은 불가피할 것

본문보기: https://m.nhqv.com/c/4hl70

[NH/나정환(시황) 02-768-7783]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아고..이런...

동진쎄미켐 회장님 돌아 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