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최근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자료를 못쓰고 있습니다. 3월에도 휴가를 갈 듯 해서 자료는 거의 못 쓸 듯 하지만, 올해 주요하게 보는 방향은 연초 발간한 ‘코리아 금융 빅뱅’ 인뎁스 자료로 다뤘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급니다.
어제 상법 개정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국회는 통과할 수 있으나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 높을 것입니다. 당장 큰 기대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으나, 점점 관심을 높여가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참고자료: 코리아 금융 빅뱅 (링크: https://bit.ly/3BXLZio)
상법 개정 시 관심 종목: 한화, 코오롱, CJ 등 + 증권업종
어제 상법 개정 관련 뉴스가 나왔는데, 국회는 통과할 수 있으나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 높을 것입니다. 당장 큰 기대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으나, 점점 관심을 높여가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참고자료: 코리아 금융 빅뱅 (링크: https://bit.ly/3BXLZio)
상법 개정 시 관심 종목: 한화, 코오롱, CJ 등 + 증권업종
외신 "스텔란티스 전고체 배터리 도입 위해 공장 일시 중단", 닷지 차저에 탑재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684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684
비즈니스포스트
외신 "스텔란티스 전고체 배터리 도입 위해 공장 일시 중단", 닷지 차저에 탑재
외신 "스텔란티스 전고체 배터리 도입 위해 공장 일시 중단", 닷지 차저에 탑재
현대차그룹, 삼성SDI와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SDI와 협력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4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로봇 최적화 배터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탑재하겠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로봇 산업군에서는 전용 배터리의 부재로 전동 공구나 경량 전기 이동수단(LEV : Light Electric Vehicle) 등에 쓰이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비정형적인 로봇의 특성상 배터리 탑재 공간이 제한적인 데다가 규격에 맞춰 작은 셀을 적용하면 출력 용량도 함께 줄어드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배터리 형태를 제한된 공간에 최적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출력과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신규 개발 배터리의 로봇 적용 평가 및 성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다년간의 로봇 개발 및 운용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배터리 최대 충·방전 성능, 사용 시간 및 보증 수명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고용량 소재를 개발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한 배터리 효율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 대비 대폭 늘어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기아는 삼성SDI와 로봇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그 첫 걸음으로 3월에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의 삼성SDI 전시관에서 현대차·기아의 서비스 로봇 달이(DAL-e)와 모베드(MobED)를 전시할 예정이다.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시 로봇을 시연하고, 로봇용 배터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선보인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배터리 생산 역량을 보유한 삼성SDI와 함께 로봇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로보틱스랩의 로봇 기술과 삼성SDI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하면 장기적으로 배터리 수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고 시장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로봇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삼성SDI 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조한제 부사장은 "현대차·기아와 함께 로봇 시장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당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지난해 6월 성수동에 위치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에서 딜리버리 로봇,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첨단 안면 인식 기술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11월에는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 최초 공개와 함께 사업화를 시작하는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56592i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SDI와 협력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출력과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24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삼성SDI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로봇 최적화 배터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탑재하겠다는 공동의 목표에 따른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로봇 산업군에서는 전용 배터리의 부재로 전동 공구나 경량 전기 이동수단(LEV : Light Electric Vehicle) 등에 쓰이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비정형적인 로봇의 특성상 배터리 탑재 공간이 제한적인 데다가 규격에 맞춰 작은 셀을 적용하면 출력 용량도 함께 줄어드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배터리 형태를 제한된 공간에 최적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출력과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신규 개발 배터리의 로봇 적용 평가 및 성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다년간의 로봇 개발 및 운용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배터리 최대 충·방전 성능, 사용 시간 및 보증 수명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고용량 소재를 개발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한 배터리 효율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 대비 대폭 늘어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기아는 삼성SDI와 로봇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그 첫 걸음으로 3월에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의 삼성SDI 전시관에서 현대차·기아의 서비스 로봇 달이(DAL-e)와 모베드(MobED)를 전시할 예정이다.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시 로봇을 시연하고, 로봇용 배터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선보인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배터리 생산 역량을 보유한 삼성SDI와 함께 로봇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로보틱스랩의 로봇 기술과 삼성SDI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하면 장기적으로 배터리 수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고 시장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로봇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삼성SDI 소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조한제 부사장은 "현대차·기아와 함께 로봇 시장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당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지난해 6월 성수동에 위치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에서 딜리버리 로봇,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첨단 안면 인식 기술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11월에는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 최초 공개와 함께 사업화를 시작하는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56592i
한국경제
현대차그룹, 삼성SDI와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차그룹, 삼성SDI와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 로봇 최적화 배터리 개발 및 탑재 기술협력 ‘인터배터리 2025’ 삼성SDI 전시관에 현대차·기아 서비스 로봇 달이, 모베드 전시도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K배터리 강세 원인, 수급과 반중 확대
첫번째는 수급 요인입니다 지겨운 지난 1년 6개월간의 급락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배터리 비중을 미미할 정도로 줄였을테니까요. 주가는 비관의 벽을 타고 오른다는 말이 적용되네요
두번째는 중국의 입지입니다. 트럼프가 중국을 대하는 자세는 기존의 예상을 상회합니다. 중국이 가져간 제조업의 주도권을 미국과 동맹이 되찾겠다라는 자세입니다. 물론 미국에 투자해야 동맹의 뱃지를 줄 것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독일의 신임 총리가 확실시되는 CDU의 Merz입니다. Merz는 전임 CDU의 메르켈이나 SPD의 숄츠와 달리 중국을 러시아, 북한, 이란과 한묶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정의 파트너가 SPD냐 녹색당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독일의 중국에 대한 유연성은 확실히 낮아지겠습니다
K배터리는 중국에 대한 견제가 있어야 지속성장할수 있습니다
미국, 유럽의 반중국 기조 강화는 K배터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귀환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https://rhg.com/research/wind-of-change-german-china-policy-after-the-election/
첫번째는 수급 요인입니다 지겨운 지난 1년 6개월간의 급락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배터리 비중을 미미할 정도로 줄였을테니까요. 주가는 비관의 벽을 타고 오른다는 말이 적용되네요
두번째는 중국의 입지입니다. 트럼프가 중국을 대하는 자세는 기존의 예상을 상회합니다. 중국이 가져간 제조업의 주도권을 미국과 동맹이 되찾겠다라는 자세입니다. 물론 미국에 투자해야 동맹의 뱃지를 줄 것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독일의 신임 총리가 확실시되는 CDU의 Merz입니다. Merz는 전임 CDU의 메르켈이나 SPD의 숄츠와 달리 중국을 러시아, 북한, 이란과 한묶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정의 파트너가 SPD냐 녹색당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독일의 중국에 대한 유연성은 확실히 낮아지겠습니다
K배터리는 중국에 대한 견제가 있어야 지속성장할수 있습니다
미국, 유럽의 반중국 기조 강화는 K배터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귀환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https://rhg.com/research/wind-of-change-german-china-policy-after-the-election/
Rhg
Wind of Change: German China Policy After the Election
After three years of division and disarray in Germany’s policy toward Beijing under Chancellor Olaf Scholz, an election on February 23 will bring a change of government in Berlin and a new tone on…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노르웨이에 2차분 인도 완료...나토 지역 방어 임무 강화
▶️2022년 계약분 K9 자주포 4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8대 인도
▶️노르웨이 포병 전력 향상과 나토 북부 지역의 방어 임무
https://vo.la/qDDuWJ
▶️2022년 계약분 K9 자주포 4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8대 인도
▶️노르웨이 포병 전력 향상과 나토 북부 지역의 방어 임무
https://vo.la/qDDuWJ
theguru.co.kr
[더구루]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노르웨이에 2차분 인도 완료...나토 지역 방어 임무 강화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에 K9 자주포 옵션분 인도를 완료했다. 혹한의 북유럽 전장환경에서도 기동과 화력 운용이 가능해 전천후 포병장비로 인정받는 K9 자주포는 노르웨이의 포병 전력 향상은 물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북부 지역의 방어 임무를 강화한다. 2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최근 노르웨이에 K9 155mm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79억
시가총액 : 309,951억
- 현재가 : 680,000원
(2025-02-25 09:24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79억
시가총액 : 309,951억
- 현재가 : 680,000원
(2025-02-25 09:24기준)
[1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하…연 3.00→2.75%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5052900002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5052900002
연합뉴스
[1보] 한은, 기준금리 0.25%p 인하…연 3.00→2.75% | 연합뉴스
(
Forwarded from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채권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2.75%로 인하
* 경제전망
- 성장률
2025년 1.5%(0.4%p 하향)
2026년 1.8%(동일)
- 물가
2025년 1.9%(동일)
2026년 1.9%(동일)
기준금리 2.75%로 인하
* 경제전망
- 성장률
2025년 1.5%(0.4%p 하향)
2026년 1.8%(동일)
- 물가
2025년 1.9%(동일)
2026년 1.9%(동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2월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1줄 요약
경제가 문제
▶ 통화정책 결정배경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환율 변동성이 증대 -> 왼환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지만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리스크 확대
(수정)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대내외 여건 변화를 좀 더 점검하는 것이 적절 ->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여 경기 하방압력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
※ 환율 현상유지, 경기 대응 필요
▶ 세계 경제
(수정) 국가별로 경기 흐름이 차별화 + 성장 및 물가 전망의 불확실성이 증대 -> 성장의 하방위험이 확대되고 물가경로의 불확실성도 높아졌음
(추가) 미 신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부각
※ 성장은 둔화, 물가 불확실성은 증가
▶ 국내 경제
(수정) 수출 증가율이 다소 높아졌으나 소비 회복세가 약화되고 건설투자 부진이 이어졌음 ->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 증가세가 약화
(수정)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내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 -> 내수 회복세와 수출 증가세가 당초 예상보다 낮을 것
(전망) 11월 전망치(1.9%)를 하회할 가능성이 큼 -> 금년 성장률은 지난 11월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하는 1.5%
(수정) 국내 정치 상황 변화, 정부의 경기대응책, 미 신정부의 정책방향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주요국 통상정책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 국내 정치 상황 변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 수출 너마저 + 추경 중요
▶ 물가
(수정) 안정세 지속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높아졌으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이어갔음
(전망) 금년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전망(1.9%)에 부합하는 1.9%로 전망되며,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1.9%)를 소폭 하회하는 1.8%로 예상
(수정)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 환율 및 국제유가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
※ 불확실성 단어 삭제 = No Problem
▶ 금융 안정
(수정) 원/달러 환율이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이어가다 하락
(수정) 전국주택가격은 하락 전환 -> 주택가격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 특이사항 부재
▶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의 하방위험이 증대되고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커진 상황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낮은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
(수정) 환율이 높은 변동성을 나타낼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환율 변동성 확대가 물가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수정)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동성 확대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 ->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금리하락 기조로 인한 재확대 가능성과 높은 환율 변동성에는 유의할 필요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앞으로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계속 내릴 것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Web발신]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 공매도 재개, 그리고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는 이어진다
- 최근 정책 공백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 밸류업 모멘텀 둔화 우려 확대.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공매도 재개, 상장 폐지 기준 강화, 상법 개정안)은 주식시장 가격 효율성 확대, 상장 기업의 회계 투명성 개선, 주주환원책 확대 관점에서 기업 밸류업에 기여.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 밸류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판단
- 1) 공매도 재개: 금융 당국이 추가로 공매도 금지 조치를 연장하지 않는 한 한국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오는 3월 31일에 재개될 예정. 공매도 재개에 앞서 금융 당국은 증권사의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의무화하고, 불법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제도상 불공정한 부분을 개선
- 2) 상장폐지 제도 개선: 금융 당국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하기로 발표. 대표적으로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및 매출액 기준 상장폐지 조건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 또한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인 기업은 즉시 상장 폐지되거나, 상장폐지 심의 단계와 개선 기간을 축소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부실 기업의 퇴출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
- 3) 상법 개정안: 2024년 11월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 충실의 의무 범위를 기존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 이를 통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 가치 향상 및 국내 상장 기업 신뢰도 제고 가능
- 결론적으로 주주 친화적 경영 유도가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점은 밸류업 관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상법 개정안이 기업 경영진과 주주 간의 이해 상충을 심화시킬 우려도 존재. 한국 주식시장이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에 주주-경영진의 이해 상충, 주주 간 경영권 분쟁, 적대적 M&A 시도가 늘어나는 등의 장애물은 불가피할 것
본문보기: https://m.nhqv.com/c/4hl70
[NH/나정환(시황) 02-768-7783]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Web발신]
[NH/나정환] 한국 주식 코멘트
■ 공매도 재개, 그리고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는 이어진다
- 최근 정책 공백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에서 밸류업 모멘텀 둔화 우려 확대.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공매도 재개, 상장 폐지 기준 강화, 상법 개정안)은 주식시장 가격 효율성 확대, 상장 기업의 회계 투명성 개선, 주주환원책 확대 관점에서 기업 밸류업에 기여.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 밸류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판단
- 1) 공매도 재개: 금융 당국이 추가로 공매도 금지 조치를 연장하지 않는 한 한국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오는 3월 31일에 재개될 예정. 공매도 재개에 앞서 금융 당국은 증권사의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을 의무화하고, 불법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제도상 불공정한 부분을 개선
- 2) 상장폐지 제도 개선: 금융 당국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하기로 발표. 대표적으로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및 매출액 기준 상장폐지 조건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 또한 감사의견 2회 연속 미달인 기업은 즉시 상장 폐지되거나, 상장폐지 심의 단계와 개선 기간을 축소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부실 기업의 퇴출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
- 3) 상법 개정안: 2024년 11월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 충실의 의무 범위를 기존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조항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 이를 통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 가치 향상 및 국내 상장 기업 신뢰도 제고 가능
- 결론적으로 주주 친화적 경영 유도가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점은 밸류업 관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상법 개정안이 기업 경영진과 주주 간의 이해 상충을 심화시킬 우려도 존재. 한국 주식시장이 자본 효율화로 가는 길에 주주-경영진의 이해 상충, 주주 간 경영권 분쟁, 적대적 M&A 시도가 늘어나는 등의 장애물은 불가피할 것
본문보기: https://m.nhqv.com/c/4hl70
[NH/나정환(시황) 02-768-7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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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클라쓰_하창봉👍
#동진쎄미켐 - 회장님 사망으로 지분 경쟁 구도 가능성이 부각되나 그로인한 주가 플레이는 부담스러울 수 있음
✅지분율 현황
-동진쎄미켐 아들들 지분율: 이준혁 둘째아들 명부산업 (개인회사) 1.23% 보유 + 와이프 안상희 0.41% vs. 이준규 큰아들 지분율 0.43% 직접보유 + 와이프 옥연수 0.4%
-동진홀딩스, 동진쎄미켐의 지분 32.49% 보유중
-동진홀딩스의 지분율 이부섭회장 55.7% vs. 이준혁 둘째아들 총 36.62% (직접 17.77% + 명부산업 7% + 미세테크 11.59% (미세테크 지분율 52%)) + 안상희(와이프) 0.26% vs. 이준규 첫째아들 직접 3.22% -> 동진홀딩스의 둘째와 첫째의 지분율 차이는 33.4%p
-만약 법적 효력이 없는 동진홀딩스 이부섭 회장님 부인이 50% 상속 받는다는 가정을 하면 지분 27.85%가 큰아들 이준규 우호 지분이 될 수도?
-다만 상속은 단순 홀딩스 지분을 1/n로 나눠서상속하는것이 아니라 전체 자산을 allocation하는것으로 둘째아들의 지분율이 월등히 놓아서 당장 동진쎄미켐의 지분싸움이 있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은데..
✅지분율 현황
-동진쎄미켐 아들들 지분율: 이준혁 둘째아들 명부산업 (개인회사) 1.23% 보유 + 와이프 안상희 0.41% vs. 이준규 큰아들 지분율 0.43% 직접보유 + 와이프 옥연수 0.4%
-동진홀딩스, 동진쎄미켐의 지분 32.49% 보유중
-동진홀딩스의 지분율 이부섭회장 55.7% vs. 이준혁 둘째아들 총 36.62% (직접 17.77% + 명부산업 7% + 미세테크 11.59% (미세테크 지분율 52%)) + 안상희(와이프) 0.26% vs. 이준규 첫째아들 직접 3.22% -> 동진홀딩스의 둘째와 첫째의 지분율 차이는 33.4%p
-만약 법적 효력이 없는 동진홀딩스 이부섭 회장님 부인이 50% 상속 받는다는 가정을 하면 지분 27.85%가 큰아들 이준규 우호 지분이 될 수도?
-다만 상속은 단순 홀딩스 지분을 1/n로 나눠서상속하는것이 아니라 전체 자산을 allocation하는것으로 둘째아들의 지분율이 월등히 놓아서 당장 동진쎄미켐의 지분싸움이 있다고 보긴 어려운것 같은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마이크로소프트(MSFT) AI 투자 및 CapEx 조정 관련 요약
1. 투자 평가 및 전망
-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500을 제시
- 현재 주가 $408.21로, 약 22.5%의 상승 여력 존재
- MSFT는 현재 CY25 EV/FCF 30배로 거래되며, 이는 오라클(Oracle, 49배)보다 할인된 수준
2. CapEx 조정 및 투자 전략
- MSFT는 AI 데이터 센터 일부 임대 계약을 연기 또는 취소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략적 자본 배분 정책의 일환
- AI 투자에 있어 단기 비용 절감보다는 장기 수익성을 고려한 접근을 유지
- 2025년과 2026년 CapEx 지출 예상치는 각각 $88bn, $91bn으로 유지
- 기존 AI CapEx 투자는 $60bn 규모이며, 약 2년의 리드 타임이 필요
3. AI 및 클라우드 성장 전망
- MSFT는 AI 관련 매출이 연간 $13bn 규모로 성장(+175% YoY)
- 상업용 예약(Commercial Bookings)도 75% 증가하여 견조한 수요 반영
- AI가 인프라(Infrastructure)에서 플랫폼(Platform) 및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계층으로 이동하며, MSFT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 Azure, Microsoft 365 Copilot, Dynamics 365 Copilot 등 AI 기반 서비스 확대
4. 재무 실적 및 주요 지표
- FY25-FY27 매출 및 이익 전망
- 2025년 예상 매출: $277bn (+13.1% YoY)
- 2026년 예상 매출: $316bn (+14.2% YoY)
- 2027년 예상 매출: $361bn (+14.2% YoY)
- EPS(주당순이익) 증가 전망
- 2024년 $11.80
- 2025년 $13.15
- 2026년 $15.37
- 2027년 $18.30
- 현금흐름 및 자본 배분
- 2025년 FCF(자유현금흐름) $68.8bn, 2026년 $87.5bn, 2027년 $112bn
- 배당 수익률(Dividend Yield): 없음(재투자 우선 정책)
5. 투자 리스크 요인
- 공공 클라우드 도입 속도 둔화 가능성
- IT 지출 전반적인 감소가 예상될 경우
- 경쟁 심화로 인해 마진(수익성) 확대 속도 둔화 가능
-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Others: Google, AWS, Oracle)
###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며, 향후 EPS 성장이 기대됨
- CapEx 조정은 전략적인 비용 효율화를 의미하며, 장기적인 수익성을 고려한 의사결정
- AI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전망이 유지되며, MSFT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 리스크 요인으로는 IT 지출 둔화 및 경쟁 심화가 있지만, MSFT는 강력한 시장 지배력과 AI 혁신을 통해 이를 극복할 가능성이 큼
1. 투자 평가 및 전망
-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500을 제시
- 현재 주가 $408.21로, 약 22.5%의 상승 여력 존재
- MSFT는 현재 CY25 EV/FCF 30배로 거래되며, 이는 오라클(Oracle, 49배)보다 할인된 수준
2. CapEx 조정 및 투자 전략
- MSFT는 AI 데이터 센터 일부 임대 계약을 연기 또는 취소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략적 자본 배분 정책의 일환
- AI 투자에 있어 단기 비용 절감보다는 장기 수익성을 고려한 접근을 유지
- 2025년과 2026년 CapEx 지출 예상치는 각각 $88bn, $91bn으로 유지
- 기존 AI CapEx 투자는 $60bn 규모이며, 약 2년의 리드 타임이 필요
3. AI 및 클라우드 성장 전망
- MSFT는 AI 관련 매출이 연간 $13bn 규모로 성장(+175% YoY)
- 상업용 예약(Commercial Bookings)도 75% 증가하여 견조한 수요 반영
- AI가 인프라(Infrastructure)에서 플랫폼(Platform) 및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계층으로 이동하며, MSFT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 Azure, Microsoft 365 Copilot, Dynamics 365 Copilot 등 AI 기반 서비스 확대
4. 재무 실적 및 주요 지표
- FY25-FY27 매출 및 이익 전망
- 2025년 예상 매출: $277bn (+13.1% YoY)
- 2026년 예상 매출: $316bn (+14.2% YoY)
- 2027년 예상 매출: $361bn (+14.2% YoY)
- EPS(주당순이익) 증가 전망
- 2024년 $11.80
- 2025년 $13.15
- 2026년 $15.37
- 2027년 $18.30
- 현금흐름 및 자본 배분
- 2025년 FCF(자유현금흐름) $68.8bn, 2026년 $87.5bn, 2027년 $112bn
- 배당 수익률(Dividend Yield): 없음(재투자 우선 정책)
5. 투자 리스크 요인
- 공공 클라우드 도입 속도 둔화 가능성
- IT 지출 전반적인 감소가 예상될 경우
- 경쟁 심화로 인해 마진(수익성) 확대 속도 둔화 가능
-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Others: Google, AWS, Oracle)
###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며, 향후 EPS 성장이 기대됨
- CapEx 조정은 전략적인 비용 효율화를 의미하며, 장기적인 수익성을 고려한 의사결정
- AI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전망이 유지되며, MSFT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 리스크 요인으로는 IT 지출 둔화 및 경쟁 심화가 있지만, MSFT는 강력한 시장 지배력과 AI 혁신을 통해 이를 극복할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력기기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