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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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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관세 폭탄에 무너진 나스닥

# Key Takeaways
- 미국 주요 지수 모두 일제히 하락, 나스닥 2.8%↓
- 트럼프, 중국에 추가 관세 10% 발표
- 미국 내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증가

# Summary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와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인해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함. 특히 나스닥 지수는 2.8% 하락하여 18,544.42로 거래를 마쳤으며, 기술주들이 대거 투매되면서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함. S&P 500 지수는 1.59% 하락한 5,861.57,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45% 하락한 43,239.50을 기록함.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부터 중국 제품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언함에 따라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됨. 캐나다와 멕시코를 대상으로도 25%의 관세 부과 계획을 3월 4일에 시행한다고 밝혔지만, 백악관 내부에서 관세 시행 시점을 둘러싼 혼란도 있음. 미국의 4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는 2.3%로 잠정 유지, 민간 소비가 두드러졌으나 기업 투자는 둔화됨.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22,000건 증가하며 242,000건을 기록, 이는 약 2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임.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 하락세에 따라 0.5% 하락하여 거래됨. 미국 전역의 고용 시장 불안정성과 함께 나스닥 및 기술주의 큰 변동성이 시장 전체에 부정적으로 작용함. (다우 -0.45%, 나스닥 -2.78%, S&P500 -1.59%, 러셀2000 -1.5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8073319580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8.5%)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여 주가가 하락함. 특히, 고성능 칩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수요 전망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의 발언이 오해를 불러일으켜 반도체 및 AI 주식 전반의 하락세를 초래함. 세일즈포스(-4.0%)는 AI 에이전트 판매 전망이 낮아지면서 하락함. 이는 예상보다 낮은 연간 매출 전망과 더불어 투자자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줌. 이베이(-8.2%)는 1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8.2% 내려감. 긍정적인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경기 불확실성이 장기적인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텔레플렉스(-22%)는 기업 분할 및 재구조화 발표로 인해 급락함. 특히 4분기 매출 목표 하회가 해당 발표와 맞물려 주가 하락을 가중시킴.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5.3%)은 EPS 예측 미달과 비용 압박 지속으로 인해 하락하며,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성장 전망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음. 비스트라(-12%)는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수익 실현 매도세로 -12% 하락함. 최근 급등 이후 주식이 상대적으로 과대평가되었다는 분석이 영향을 미쳤음.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16%)는 나스닥 상장폐지 우려 해소에도 불구하고, 높은 평가와 재무 통제의 약점을 이유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함. 이러한 부정적인 평가와 성장 둔화 우려가 투자자들의 신뢰를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함. 배스 앤 바디 워크스 (-12.7%)는 4분기 수익이 기대를 초과했으나, 연간 실적 전망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하락세를 나타냄. 중국의 관세 및 소비자 지출 감소 우려가 향후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지적됨. 델 테크놀로지스 (-6.8%)는 애플의 AI 서버 공장 개발 소식으로 시장 점유율 손실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하락함. 투자자들 사이에서 델의 경쟁력 상실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 .
반면, 워너 브라더스 (+4.8%)는 스트리밍 가입자 급증으로 주가 상승을 기록함. 회사의 스트리밍 서비스 성장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킴. 워비 파커 (+2.3%)는 Target과의 파트너십 발표 및 4분기 매출 호조로 주가 상승. 이러한 전략적 움직임이 투자자 신뢰를 강화하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둠. 스노우플레이크(+4.5%)는 기대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 발표로 주가 상승을 기록함. 특히, 새로운 인공지능 도구 출시가 매출 증대를 견인하며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 스노우플레이크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확장을 발표하며 주목받았음. 이로 인해 회사는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목요일 4.30%로 상승했지만, 두 달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4.26% 대비 소폭 상승세를 보임. 이는 경제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관세로 인한 성장 압박 가능성이 반영된 결과임.
외환시장에서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로/달러 환율은 1.04를 기록하며 0.79% 하락했음. 달러인덱스는 107.26으로 최근 일주일 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0.7% 상승했음. 이는 미국의 경제 회복 징후와 긴축 정책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한편, WTI 원유가격은 하루 동안 2.2% 상승한 70.11 달러를 기록하며, 단기적인 반등세를 보였음. 이는 원유시장 내 공급 우려가 일부 완화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됨. 전반적으로 수급 불안과 시장 변동성이 강화되고 있어 채권 및 외환으로의 자금 이동이 예상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엔비디아 실적에 '질식'…나스닥 2.78% 폭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위주로 투매가 나오면서 나스닥종합지수가 폭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대로 다음 달부터 캐나다와 멕시코를 상대로 관세를 발효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확산되면서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대거 급락했다.

트럼프의 관세 강행과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불만족스러운 분위기가 증시를 질식시켰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서 "마약은 여전히 매우 높고 용납할 수 없는 수준으로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우리나라에 쏟아지고 있다"며 "(캐나다와 멕시코 상대로) 3월 4일 발효될 예정인 관세는 예정대로 발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날엔 중국도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받게 될 것"이라며 "4월 2일 상호관세 날짜는 그대로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는 이달 초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뒤 한 달간의 유예기간을 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마약 성분 펜타닐의 미국 유입과 관련해 캐나다 및 멕시코와 협상을 하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트럼프가 예정대로 두 국가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다시 밝힘으로써 시장은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증폭됐다.

게다가 이날 중국에 대해 10%의 관세를 추가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이달 초 부과된 10%의 관세에 추가되는 것이다.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는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뒤 20%나 늘어나게 된 것이다.

트럼프의 강경책은 인플레이션 심리를 자극하고 소비 심리를 꺾으면서 미국 경제를 짓누를 것이라는 관측에 힘을 싣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8011600009
[NH/조연주] 나스닥 급락 코멘트

■ 트럼프 관세, 경기 둔화 촉진 우려 자극

3월 4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 25%, 중국 추가 10% 부과 예정

- 팩트: 2월 27일(미국시간) 트럼프의 관세 정책 시행으로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며 다우지수 -0.45%, S&P 500 -1.59%, 나스닥 지수 -2.78% 기록

- 트럼프는 트루스소셜 SNS를 통해 3월 4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에 이미 부과한 10%에 더해 또 다시 추가 10% 관세 부과를 결정. 전일 캐나다, 멕시코 관세를 4월 2일로 연장해주겠다는 발언을 번복하면서 국경간 마약 밀입국에 대한 만족하는 조치가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

- 이외에도 트럼프는 전일 유럽에 대한 전품목 25% 관세 부과 발언과 상호관세, 자동차/의약품/반도체에 대한 25% 관세 부과, 철강/알류미늄/구리 금속에 대한 25% 관세 부과 등 줄줄이 대기 중

- 영향: 한주간 미국의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발표되면서 차익실현 욕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발 관세 정책 현실화는 공포심리를 자극. 다만, 경기에 민감한 다우지수보다 나스닥의 하락폭이 컸다는 것은 실제 경기침체보다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주도주의 차익실현 자극이라고 판단. 빅테크 기업들의 경우 내수보다는 수출비중이 높다는 점도 부정적으로 작용

- 캐나다, 멕시코 관세 25%, 중국 추가 10% 부과는 미국 Core PCE 기준 0.5%p~0.8%p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미국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물가 레벨이라는 점에서 과도한 공포심리는 시기상조. 또한, DOGE(정부효율부처) 중심의 지출 축소 기대감 예상으로 미국 10년물 금리는 4.2%로 크게 오르지 않았음

- 다만, 이후 예정된 관세 정책들이 모두 시행될 경우 미국 경기도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불확실성 요인. 트럼프는 1기와 다르게 전 국가와 관세전쟁을 펼치면서 오히려 미국 경기에 타격은 더 커질 수 있음을 염두. 당분간 예정된 관세 정책 실행여부에 따른 불확실성이 변동성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본문보기: https://m.nhqv.com/c/pou44

NH/조연주(미국전략), 02-768-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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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전일 Nasdaq 100 선물지수는 -2.9% 하락하면서 6일 전 역사적 신고가에서 MDD -7.5% 기록, 이로써 나스닥 100 지수는 2020년 코로나 급락 당시 이후로 가장 빠르게 MDD -5%를 경신하게 됨. 전일 급락으로 인해 주요 지수들은 모두 장기 지지선을 하향이탈, 최근까지 잘 버티던 금가격까지 빠지면서 자산시장은 완연한 Risk-Off로 전환.

- 트리거는 트럼프의 관세 이슈. 관세 이야기는 항상 나오던 것이었지만 이것이 문제가 된 것은, 전일 Nvidia 실적 발표 이벤트가 양방향으로 해석 및 액션이 가능할 만큼 무난하게 마무리되었기 때문. 실제로 관세이슈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장이 반등을 위한 모든 채비를 마친 듯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관세 이슈 직후부터 투매가 시작되고, Nvidia의 실적에 대한 해석이 "Not Bad"에서 "Not Good Enough"로 바뀌면서 차익실현 및 Risk-Off의 계기로 작용.

- 금일에 발표될 PCE를 앞두고 경계매물 역시 함께 출회되었을 것으로 보임. 지난 CPI/PPI 발표 때 시장 급락을 가져올 정도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PCE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오히려 지수는 낙폭을 모두 회복하고 신고가 돌파까지 한번에 갔던 바가 있음, 이제는 미뤄둔 숙제를 열어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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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경기부진 없는 인플레이션 둔화는 만족스러움

2. 해고 관련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특히, 공무원 해고는 실재하는 리스크

3. 2004~2005년과 같은 높은 모기지금리에 적응해야할 때

4. 2% 물가 목표는 오랫동안 잘 작동해왔음. 3% 물가 목표 조정은 중앙은행의 신뢰도를 헤칠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불확실성은 경제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

2. 기대인플레이션 서베이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상승세는 연준이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요인

3. 개인적으로 대차대조표는 축소될 수 있는 최대치로 줄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

4. 음식가격이 다른 상품과 비슷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근원물가 컨셉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

5.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더딘 물가 진전이 걱정스러움

6. 연준의 MBS 보유로 10년 국채금리는 50~80bp 하락 효과가 있음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우아하게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 추가 기준금리 인하 전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추가 증거 확인이 필요

2. 인플레이션이 추가로 둔화된다는 여러 증거들이 있음. 그러나 물가 둔화세는 일정하지 않을뿐더러 속도가 느려진 상황

3.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may be clos to neutral)

4. 전반적인 금융환경은 적절한 수준. 연준의 정책은 강력하게 긴축적이지 않음(not meaningfully restrictive)

5. 추가 물가 둔화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질 수 없는 상황. 상승 압력도 존재

6. 장기적으로 경제는 높은 금리에 적응해야 함

7. 준비금 규모보다 실제 유동성 환경이 중요(less focused on reserved level than on transmission and movement of liquidity)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는 적절하게 긴축적(restrictive enough, mildy restrictive). 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경제에 부정적인 수준도 아님

2. 데이터를 지켜본 뒤 필요할 때 대응할 것

3. 물가의 목표 복귀 속도는 느려졌음

4. 물가가 우려스럽지만 전반적인 경제에 대한 견해는 낙관적

5. 12월 FOMC 때 본인은 2025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를 1~2회로 예상했지만 지금은 불확실성이 크게 증가했음

6.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는 현재 위치에서 기다리는 것이 적절

7. 관세는 물가 자극에 단발성 재료. 그러나 실업자들은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

8. 최근 기대인플레이션 수치는 소비자들이 바뀐 환경을 경계하고 있음을 시사

9. 고용은 장기 추세로 복귀 중. 물가 역시 그 속도는 느리지만 목표 수준으로 회귀 중

10. 주거물가는 결국 안정될 것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Trump Plans Another 10% Tariff on Products From China

- 미국이 다음 주(3월 4일)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추가 10%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캐나다와 멕시코산 제품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밝힘
- 중국에 대한 조치는 이달 초 부과된 추가 10% 관세에 이어지는 것으로, 기존 조치와 합쳐 총 20%의 추가 관세가 적용됨
-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올린 글에서 캐나다와 멕시코산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방침을 재확인했으며, 이후 백악관에서 "이웃 국가들이 마약 밀수를 막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언급

- 트럼프는 "마약이 계속 우리나라로 밀반입되고 있으며, 수십만 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이로 인해 가족들이 파괴된다"라고 강조
- 트럼프는 전날은 기자들에게 캐나다 및 멕시코 관세 연장 가능성(4월 2일)을 언급했으나, 백악관은 아직 공식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혔었음

- 멕시코 대통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은 트럼프 발언에 대해 "그는 자신의 방식으로 소통하지만, 우리는 냉정함과 낙관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언급
-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의 대변인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음.
- 중국은 미국의 1차 관세 부과에 보복 관세로 대응했으며, 이번 추가 관세에도 같은 방식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음.
- 백악관 관계자는 중국과의 협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으며, 트럼프가 펜타닐 과다 복용 사망자 감소를 확인해야만 관세 조정이 가능하다고 밝힘
- 트럼프는 "10 더하기 10"이라며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조치를 직접 언급함

- 베이징은 아직 트럼프 행정부에 펜타닐 원료 화학물질 수출 감소를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하지 않은 상태임.
- 캐나다 및 멕시코 지도자들과 달리, 시진핑은 펜타닐 문제에 대한 개별적 합의보다는, 트럼프와의 보다 포괄적인 협상을 통해 양국 관계의 방향을 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짐
- WSJ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 준비를 위해 초기 제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 2020년 초 트럼프 1기 행정부와 체결했던 무역 합의 재개, *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중단 약속, * 미국 내 투자 확대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하지만 시진핑은 아직 이 같은 제안을 공식적으로 하지 않은 상태
- 현재 중국은 추가 10% 관세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Gavekal Dragonomics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인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평균 관세율이 2023년 약 14.5%에서 24.5%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중국 기업들은 이미 제품을 다른 국가를 통해 우회 수출하는 방식으로 미국의 관세를 피하는 데 능숙함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plans-another-10-tariff-on-products-from-china-f7c0d4d9?mod=hp_lead_pos1
트럼프 3월 4일 中에 10% 추가관세…각국 성장률 줄하향 | 한국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4일 멕시코·캐나다에 25% 관세를 예정대로 부과하겠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날 중국에도 10% 추가 관세를 매기겠다고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방위적 관세 정책에 세계 각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속속 낮추고 있다.

대만은 지난 26일 올해 성장률이 3.14%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작년 11월 전망 때보다 0.15%포인트 낮다.

대만 통계청은 올해 예산 삭감과 함께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을 반영해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유럽 최대 경제 대국인 독일도 이달 초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1%에서 0.3%로 낮췄다. 영국은 1.5%에서 0.75%로 떨어뜨렸다.

파비오 바네타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모든 관세가 발효되고 각국의 보복 조치가 잇따른다면 세계 경제 성장률은 1.5%포인트, 미국 성장률은 2%포인트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유럽연합(EU)에 25% 관세를 곧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방위적 관세 부과 위협이 세계 경제를 위축시키고 있다.

관세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데도 각국이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고 있다. 관세 전쟁 확산 땐 세계 경제가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743941
트럼프 관세 사이클
-트럼프 대통령은 Truth Social 을 통해 캐나다, 멕시코에 예정대로 3/4일에 25% 관세 부과를 예고(WSJ)
-중국에는 추가 10%p 인상 예고
-펜타닐 유입 차단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비난
-상호관세 부과는 4/2일에 진행된다고 발표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8년과 유사한 배경과 인플레를 걱정하지 않는 이유

1. 유가의 상방 압력이 적음. 수요둔화에 따라 유가는 하방 압력을 받음. 인플레를 걱정하지 않는 이유는 유가가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 경기 둔화에도 인플레가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 힘듬.

2. 관세 우려로 시장은 조정을 받았고 두번째 급락은 연준이 만들었음
2-1. 당시 연준은 18년 12월 2.5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2회 추가 인상을 발표함
2-2. 시장은 이미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매파적인 연준의 코멘트에 급락
2-3. 파월은 시장 급락 이후 곧 바로 말을 바꿈. 인내심을 가지고 통화정책을 결정하겠다 (19년 1월)
2-4. 연준이 말을 바꾸니 시장은 30%에 가까운 하락을 다 되돌림 (동기간 코스피는 별로였음. 지금과 같은 상황은 아니라 봄)

3.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었음. 18년 하반기부터 성장에 대한 노이즈가 나왔음. 19년엔 침체로 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음.
3-1. 경기 둔화임에도 연준이 왜 매파적이었냐? 실업률은 우하향하고 있었음. 헤드라인 데이터는 일부 좋았음. 하지만 세부 지표에는 균열이 보이고 있었음
3-2. 관세는 인플레의 이슈가 아니라 성장의 이슈로 보임.
3-3. 증시 조정이 지속되고 빠르게 반등하지 못하면 이 또한 경기에는 긍정적인 요인이 아님

4. 시장의 조정이 커지고 관세로 인한 성장 둔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연준의 스탠스가 중요해짐. 시장이 연준만 쳐다보는 타이밍이 가까워지고 있음. 그때 연준이 외면하면 주식시장에서는 매우 불편한 상황이 됨.

5. 채권 금리는 상방 요인보다 하방 요인이 크다는 뷰

상기 코멘트는 1월과 2월 자료에 있던 내용와 차트를 그대로 가져온 것
엔비디아 8%↓ 시총 3조달러 붕괴…기술주 매도세 촉발(종합) - 뉴스1

월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엔비디아가 8% 이상 급락하며 시총 3조달러가 붕괴하자 기술주 매도세가 촉발됐다.

엔비디아는 전일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8.48% 급락한 120.15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2조9420억달러로 집계돼 시총 3조달러가 붕괴했다.

이는 이번 분기 이익 마진율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분석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 이익 마진율을 71%로 예상했다. 이는 전 분기의 73%보다 낮은 것이다. AI 업계의 경쟁이 심화하면서 이익 마진율이 준 것이다.

이뿐 아니라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 관세 부과를 강행하겠다고 밝힌 것도 엔비디아 급락에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중국 매출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엔비디아가 급락하자 다른 기술주도 일제히 하락했다. 엔비디아 급락으로 미국 기술주 고평가 우려가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04408#_enliple
Thematic Radar Ep. 5
<엔비디아 실적과 수출 규제 강화 리스크>
 
보고서 링크: https://han.gl/eDFor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Ep. 5 주요 내용
-엔비디아 FY25Q4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치를 상회.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축소, AI칩 수요 우려 일부 완화
 
-그러나 트럼프의 관세 불확실성 외에도 중국에 대한 반도체,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리스크 잔존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5일 도쿄 일렉트론, ASML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중국 수출을 추가로 제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중국에서의 장비 정비 작업도 제한하는 방안도 탐색 중
 
반면 중국 테크는 SMIC를 비롯한 중국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 제재를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발표에도 상승. 중국 중앙정부 지원 강화 기대감 반영
 
-엔비디아가 현재 중국에 판매 중인 H20칩에 대해서도 수출을 금지하는 방안도 검토. AI 테크에 대해서는 포괄적으로 접근
#nvda
- 이게 싫은거지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Amazon, 양자컴퓨팅 칩 Ocelot 공개

"최근 양자 연구의 진전으로 이제는 실제 응용 프로그램에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가 사용 가능할지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언제 사용 가능할지가 문제입니다."

- AWS가 최초의 양자 컴퓨팅 칩인 Ocelot을 출시.

- Amazon은 2019년부터 QuEra, Rigetti 등과 협업하여 양자 컴퓨팅 분야에 투자해왔으며, 마침내 Braket Quantum Computing-as-a-Service를 출시한 것.

- Ocelot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과 협력하여 개발되었으며, 사진에 나와있는 것처럼 두 개의 작은 실리콘 마이크로칩을 서로 위에 쌓아서 통합하여 만들었음.

- 아마존은 이러한 디자인이 양자오류수정과 관련된 비용을 90%까지 줄여줄 수 있다고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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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GPT-4.5가 출시되었습니다!

좋은 소식:
이 모델은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마치 사려 깊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몇 번이나 의자에 앉아 놀라움을 금치 못할 만큼, AI로부터 실제로 좋은 조언을 받았다고 느꼈습니다.

나쁜 소식:
이 모델은 거대한 고성능 모델이며, 운영 비용이 많이 듭니다. 우리는 원래 Plus와 Pro 사용자에게 동시에 출시하고 싶었지만,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GPU가 부족해졌습니다. 다음 주에 수만 개의 GPU를 추가하여 Plus 요금제에도 출시할 예정이며, 곧 수십만 개의 GPU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모든 GPU를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싶진 않지만, 성장 폭을 완벽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참고:
이 모델은 논리적 추론에 특화된 모델이 아니며, 기존의 벤치마크를 압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종류의 지능이 있으며, 마치 마법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여러분이 직접 체험해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美 해군장관 후보 "한화 美 조선소 인수 따른 기술 유입 중요"
펠란 지명자는 "아시다시피 한화가 최근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 조선소)를 인수했다"며 "그들이 그것을 강화하고 더 낫게 만드는 방안을 살펴볼 것인데, 그들의 자본과 기술을 이곳(미국)으로 유치하는 것은 내 생각에 매우, 매우 중요(critical)하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27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