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희토류 합의 무산(WSJ)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트럼프는 푸틴에 대한 의견 차이로 회담이 중단. 공동 성명도 취소
-트럼프는 Truth Social SNS에 젤렌스키가 백악관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난
-희토류 합의는 휴전 협상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던 만큼 우크라이나 휴전 관련 불확실성 고조
-유럽 자체의 방위비 증진 노력은 지속될 전망. 트럼프에게 안보를 맡길수 없다는 의식 강화. 유럽 정상들은 회담 중단 이후 젤렌스키 지지를 표명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트럼프는 푸틴에 대한 의견 차이로 회담이 중단. 공동 성명도 취소
-트럼프는 Truth Social SNS에 젤렌스키가 백악관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난
-희토류 합의는 휴전 협상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던 만큼 우크라이나 휴전 관련 불확실성 고조
-유럽 자체의 방위비 증진 노력은 지속될 전망. 트럼프에게 안보를 맡길수 없다는 의식 강화. 유럽 정상들은 회담 중단 이후 젤렌스키 지지를 표명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도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 거친 설전과 고성이 난무하며 정상 회담이 파행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 측에 유리한 측면에서 조기 종결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혀 물러서는 태도 없이 반발하면서 두 정상은 언론 카메라 앞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미국에 대해 무례하다”며 광물 협정 등 후속 회의를 모두 취소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빈손 회담’을 끝으로 백악관을 즉각 떠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9358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 측에 유리한 측면에서 조기 종결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전혀 물러서는 태도 없이 반발하면서 두 정상은 언론 카메라 앞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미국에 대해 무례하다”며 광물 협정 등 후속 회의를 모두 취소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빈손 회담’을 끝으로 백악관을 즉각 떠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9358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Naver
설전·고함·조롱 난무한 트럼프-젤렌스키, ‘50분’ 정상회담 파행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도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 거친 설전과 고성이 난무하며 정상 회담이 파행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우크라이나 데이터센터 복구 협상? 시황맨
오늘 엔비디아의 반등 이유 중 하나로 미국과 우크라이나간의 협상 중 데이터 센터 관련 내용이 있다는 보도도 영향을 주었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희토류, 에너지 자원등에 대한 것은 물론 데이터센터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미국과 공유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foxbusiness에 나왔네요.
생각해 보면 우크라이나는 이전부터 IT 분야에 나름 강점을 보인 국가로 종전시 생산, 소비, 이동 등의 물류, 에너지, 금융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은 당연히 필요할 겁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AI를 활용할 수 밖에 없으니 엔비디아 제품 구매가 당연히 늘어날 것이라는 해석이 되는거죠.
물론 실제 종전 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수 없고 또 우크라이나의 구매력도 어느 정도인지 추정하기 어려워 중요한 뉴스로 삼기는 애매해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가 상승 과정에서 이 뉴스가 일부 기여한 것 같다는 분석이 좀 보여서 내용 간단하게 공유했습니다.
https://www.foxbusiness.com/politics/us-ukraine-deal-specifics-shared-revenue-from-minerals-energy-projects
오늘 엔비디아의 반등 이유 중 하나로 미국과 우크라이나간의 협상 중 데이터 센터 관련 내용이 있다는 보도도 영향을 주었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희토류, 에너지 자원등에 대한 것은 물론 데이터센터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미국과 공유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foxbusiness에 나왔네요.
생각해 보면 우크라이나는 이전부터 IT 분야에 나름 강점을 보인 국가로 종전시 생산, 소비, 이동 등의 물류, 에너지, 금융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은 당연히 필요할 겁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AI를 활용할 수 밖에 없으니 엔비디아 제품 구매가 당연히 늘어날 것이라는 해석이 되는거죠.
물론 실제 종전 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수 없고 또 우크라이나의 구매력도 어느 정도인지 추정하기 어려워 중요한 뉴스로 삼기는 애매해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가 상승 과정에서 이 뉴스가 일부 기여한 것 같다는 분석이 좀 보여서 내용 간단하게 공유했습니다.
https://www.foxbusiness.com/politics/us-ukraine-deal-specifics-shared-revenue-from-minerals-energy-projects
Fox Business
US-Ukraine deal specifics: shared revenue from minerals and energy projects
The deal reached by President Donald Trump and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y would see the U.S. and Ukraine share in developing rare earth minerals, plus oil and gas.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멕시코는 중국 수입품에 대해 미국의 대중 관세율을 적용하는 방안에 열려있다고 발표(Bloomberg)
-베센트 재무장관은 캐나다도 같은 조치를 취해 중국 수입품에 대해 ‘북미 요새(Fortress North America)를 만들자고 촉구
-캐나다는 이미 중국산 EV, 철강, 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중
-잠재적으로 미국의 캐나다, 멕시코 관세 위협을 해소할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
-베센트 재무장관은 캐나다도 같은 조치를 취해 중국 수입품에 대해 ‘북미 요새(Fortress North America)를 만들자고 촉구
-캐나다는 이미 중국산 EV, 철강, 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중
-잠재적으로 미국의 캐나다, 멕시코 관세 위협을 해소할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3월 7일 백악관 암호화폐 정상회의에서 연설 예정
NASA와 SpaceX, SPHEREx 및 PUNCH 임무 발사를 3월 4일로 목표 설정
NASA와 SpaceX, SPHEREx 및 PUNCH 임무 발사를 3월 4일로 목표 설정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 중국 FSD 관련 내용
테슬라 중국 AI팀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HW 3.0에 맞춰진 테슬라 FSD가 4월 말까지 중국 차량 소유자들에게 제공될것.
🔥와... HW 3.0은 기존 모델Y / 기존 모델3 구형모델인데
여기까지 런칭한다는 얘기입니다.
테슬라 중국 AI팀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HW 3.0에 맞춰진 테슬라 FSD가 4월 말까지 중국 차량 소유자들에게 제공될것.
🔥와... HW 3.0은 기존 모델Y / 기존 모델3 구형모델인데
여기까지 런칭한다는 얘기입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 FSD 유럽 규제 승인 대기중...?
Whole Mars Catalog
“중국에서의 FSD(Full Self-Driving) 출시에 비해 유럽은 수년 전의 기본 자율주행 오토파일럿만 사용 중이니, 유럽 대륙에겐 큰 굴욕이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우리는 (유럽에서 FSD를 출시하기 위해)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
이라고 언급
📌일론이 말한대로 2025년 유럽 FSD 출시??
Whole Mars Catalog
“중국에서의 FSD(Full Self-Driving) 출시에 비해 유럽은 수년 전의 기본 자율주행 오토파일럿만 사용 중이니, 유럽 대륙에겐 큰 굴욕이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우리는 (유럽에서 FSD를 출시하기 위해)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
이라고 언급
📌일론이 말한대로 2025년 유럽 FSD 출시??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업계에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크로스 체크를 거친 내용들 토대로 삼성 D램 현안을 짚었습니다. 이슈가 되는 모든 D램들이 DRAMA처럼 살아나길-!
✍️삼성전자 HBM3E·1c D램 현황 업데이트했습니다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6300?type=journalists
🤞1C D램
-설계 구조가 바뀐 1c D램의 웨이퍼는 현재 라인 안에 들어간 상황
-제가 체크한 첫 웨이퍼가 나오는 시점은 5월입니다. 하지만 이후 나오는 다양한 웨이퍼까지 관찰해야 하고, 이때 나타나는 문제점을 revision 하다보면 이르면 8~9월 즈음이 양산승인 시점이 될듯 합니다.
🤞HBM3E
-8단과 12단 제품에서 베이스다이를 엔비디아가 제시한 조건에 맞게 대폭 수정. 코어다이의 peri. 회로 수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8단과 12단 모두 엔비디아에 샘플을 제공했고, 두 제품 모두 올해 중반 퀄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
#삼성전자 #HBM3E #엔비디아 #1c_D램 #힘을내라
✍️삼성전자 HBM3E·1c D램 현황 업데이트했습니다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6300?type=journalists
🤞1C D램
-설계 구조가 바뀐 1c D램의 웨이퍼는 현재 라인 안에 들어간 상황
-제가 체크한 첫 웨이퍼가 나오는 시점은 5월입니다. 하지만 이후 나오는 다양한 웨이퍼까지 관찰해야 하고, 이때 나타나는 문제점을 revision 하다보면 이르면 8~9월 즈음이 양산승인 시점이 될듯 합니다.
🤞HBM3E
-8단과 12단 제품에서 베이스다이를 엔비디아가 제시한 조건에 맞게 대폭 수정. 코어다이의 peri. 회로 수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8단과 12단 모두 엔비디아에 샘플을 제공했고, 두 제품 모두 올해 중반 퀄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파악됩니다.
#삼성전자 #HBM3E #엔비디아 #1c_D램 #힘을내라
Naver
삼성전자 HBM3E·1c D램 현황 업데이트했습니다 [강해령의 하이엔드 테크]
정보기술(IT) 시장에 관심 많으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삼성전자(005930)의 D램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팩트 체크하기에도 버거울 만큼 정보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삼성전자의 D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반도체: 메모리 가격 반등 지속 (KB증권 이의진 위원)
[요약]
- 긍정적인 범용 메모리 수급 상황
: 24년 말 기준 메모리 3사 평균 재고 15주 수준. 4Q24를 기점으로 Peak-out 할 것
: 1) 공급 측면에서는 감산 지속 영향, 2) 수요 측면에서는 모듈 업체, PC/스마트폰과 서버 고객사들의 평균 재고가 Peak-Out
: PC/스마트폰 고객사는 하반기 수요 대응을 위한 Re-stocking 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재고 수준
: 중국 보조금 정책과 하반기 강화된 AI 탑재 스마트폰 출시로 인한 수요 반등 고려하면 시장 기대 대비 B2C 수요는 긍정적
- DRAM 가격 반등 지속
: DDR5 가격 20영업일간 상승 중(+4%)
: DDR4 가격은 지속 하락하고 있으나, 국내 메모리 업체 생산 비중은 올해 10% 미만으로 축소
[첨언]
엔비디아 실적이 괜찮게 나와주면서 AI 수요 방향성에 대해 재차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당분간은 완화될 수 있어 보입니다. 이 와중에 범용 메모리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범용 메모리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 주가도 반등이 나와주었으나 아직은 기대감 정도만 일부 반영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데이터가 확실히 좋아질 경우에는 추가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을 텐데, 이 경우 다른 섹터의 수급도 모두 가져갈 수 있는 파급력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 우산 X NNN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WoosanXNNN)
[요약]
- 긍정적인 범용 메모리 수급 상황
: 24년 말 기준 메모리 3사 평균 재고 15주 수준. 4Q24를 기점으로 Peak-out 할 것
: 1) 공급 측면에서는 감산 지속 영향, 2) 수요 측면에서는 모듈 업체, PC/스마트폰과 서버 고객사들의 평균 재고가 Peak-Out
: PC/스마트폰 고객사는 하반기 수요 대응을 위한 Re-stocking 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재고 수준
: 중국 보조금 정책과 하반기 강화된 AI 탑재 스마트폰 출시로 인한 수요 반등 고려하면 시장 기대 대비 B2C 수요는 긍정적
- DRAM 가격 반등 지속
: DDR5 가격 20영업일간 상승 중(+4%)
: DDR4 가격은 지속 하락하고 있으나, 국내 메모리 업체 생산 비중은 올해 10% 미만으로 축소
[첨언]
엔비디아 실적이 괜찮게 나와주면서 AI 수요 방향성에 대해 재차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당분간은 완화될 수 있어 보입니다. 이 와중에 범용 메모리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범용 메모리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 주가도 반등이 나와주었으나 아직은 기대감 정도만 일부 반영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데이터가 확실히 좋아질 경우에는 추가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을 텐데, 이 경우 다른 섹터의 수급도 모두 가져갈 수 있는 파급력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 우산 X NNN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WoosanXNNN)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3 주간 이슈 점검: 파월 연준의장 발언, 고용보고서, 우크라이나, 관세
*고용보고서와 파월
지난달 14.3만 건 증가한 비농업 고용자수에 대해 시장은 2월 고용이 15.5만 건으로 좀더 증가했을 것으로 기대. 그러나 최근 고용 관련 선행 지표들 즉 컨퍼런스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풍부한 일자리는 감소하고 구직 어려움은 증가헀던 점, 그리고 주요 지역 연은 지수 결과 고용지수가 부진했던 점을 감안 2월 고용이 양호하지는 않을 수 있음은 주목. 이런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연은 모델로 보면 날씨로 1월에 8.4만 건이 감소를 겪었음을 추정. 이 경우 전월 수치가 14.3만 건에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 고용 보고서 결과는 경기의 견조함을 보여줄 것으로 시장은 기대하고 있음. 금요일 오후에 파월이 경제전망에 대해 언급하는 데 최근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를 완화 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지수에 따른 경기
화요일: 캐나다, 멕시코, 중국 관세 부과
수요일: ISM 서비스업지수 및 베이지북을 통한 경제 전망 주목
목요일: EU 정상회담
금요일: 고용보고서 결과와 파월 연준의장의 경제전망 발언
* 주간 주요 일정
03/03(월)
중국: 차이신 제조업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제조업지수(확), 건설지출
행사: MWC(Mobile World Congress ~6일)
행사: 모건스탠리 기술, 미디어&통신 컨커퍼런(~5일)
발언: 무살렘 총재(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실적: 옥타(OKTA),깃랩(GTLB)
03/04(화)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관세: 멕시코, 캐나다 25% 관세부과 및 중국 10%부과 및 10% 추가 발표
발언: 존 윌리엄스 총재, 우에다 BOJ 총재
실적: 클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씨 리밋티드(SE), 오토존(AZO), 타겟(TGT), 로스스토어(ROST), 베스트바이(BBY), 노드스트롬(JWN)
03/05(수)
한국: GDP성장률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서비스업지수(확)
보고서: 베이지북
발언: 베일리 BOE 총재
실적: 마벨테크(MRVL), 지스케일러(ZS), 몽고DB(MDB), 캠벨스프(CPB), 풋록커(FL)
03/06(목)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회담: EU 정상회담: 우크라이나 관련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월러 이사(경제전망), 보스틱 총재, 바킨 총재
실적: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SCO), 진둥닷컴(JD), 크루거(KR), 퓨렛팩키드 엔터(HPE), 메이시스(M)
03/07(금)
중국: 수출입통계
미국: 고용보고서
행사: 시카고 대학교 부스 경영대학원 '2025 미국 통화 정책 포럼'
발언: 파월 연준의장(경제전망),보우만 이사(통화정책), 쿠글러 이사(통화정책), 윌리엄스 총재
*고용보고서와 파월
지난달 14.3만 건 증가한 비농업 고용자수에 대해 시장은 2월 고용이 15.5만 건으로 좀더 증가했을 것으로 기대. 그러나 최근 고용 관련 선행 지표들 즉 컨퍼런스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풍부한 일자리는 감소하고 구직 어려움은 증가헀던 점, 그리고 주요 지역 연은 지수 결과 고용지수가 부진했던 점을 감안 2월 고용이 양호하지는 않을 수 있음은 주목. 이런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연은 모델로 보면 날씨로 1월에 8.4만 건이 감소를 겪었음을 추정. 이 경우 전월 수치가 14.3만 건에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 고용 보고서 결과는 경기의 견조함을 보여줄 것으로 시장은 기대하고 있음. 금요일 오후에 파월이 경제전망에 대해 언급하는 데 최근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경기 위축에 대한 우려를 완화 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지수에 따른 경기
화요일: 캐나다, 멕시코, 중국 관세 부과
수요일: ISM 서비스업지수 및 베이지북을 통한 경제 전망 주목
목요일: EU 정상회담
금요일: 고용보고서 결과와 파월 연준의장의 경제전망 발언
* 주간 주요 일정
03/03(월)
중국: 차이신 제조업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제조업지수(확), 건설지출
행사: MWC(Mobile World Congress ~6일)
행사: 모건스탠리 기술, 미디어&통신 컨커퍼런(~5일)
발언: 무살렘 총재(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실적: 옥타(OKTA),깃랩(GTLB)
03/04(화)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관세: 멕시코, 캐나다 25% 관세부과 및 중국 10%부과 및 10% 추가 발표
발언: 존 윌리엄스 총재, 우에다 BOJ 총재
실적: 클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씨 리밋티드(SE), 오토존(AZO), 타겟(TGT), 로스스토어(ROST), 베스트바이(BBY), 노드스트롬(JWN)
03/05(수)
한국: GDP성장률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지수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서비스업지수(확)
보고서: 베이지북
발언: 베일리 BOE 총재
실적: 마벨테크(MRVL), 지스케일러(ZS), 몽고DB(MDB), 캠벨스프(CPB), 풋록커(FL)
03/06(목)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회담: EU 정상회담: 우크라이나 관련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월러 이사(경제전망), 보스틱 총재, 바킨 총재
실적: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SCO), 진둥닷컴(JD), 크루거(KR), 퓨렛팩키드 엔터(HPE), 메이시스(M)
03/07(금)
중국: 수출입통계
미국: 고용보고서
행사: 시카고 대학교 부스 경영대학원 '2025 미국 통화 정책 포럼'
발언: 파월 연준의장(경제전망),보우만 이사(통화정책), 쿠글러 이사(통화정책), 윌리엄스 총재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제약주, 새로운 안전 자산으로 부상
출처: Wall Street Journal (March 1, 2025)
인공지능(AI) 주식 랠리가 둔화되는 가운데, 빅파마(Big Pharma)가 새로운 시장 주도 세력으로 부상하고 있음. 최근 몇 년간 정치적 불확실성과 기술주 열풍에 밀려 부진했던 헬스케어 섹터가 다시 주목받고 있음. 투자자들은 경기 침체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갖춘 고배당 제약사로 눈을 돌리고 있음.
S&P 500 헬스케어 주식은 현재 선행 주가수익비율(P/E) 기준 18배 수준으로, 금융 및 에너지 업종에 이어 세 번째로 저평가된 섹터로 평가됨. 특히 엘러간(AbbVie, NYSE: ABBV), 암젠(Amgen, NASDAQ: AMGN),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NYSE: JNJ) 등 주요 제약사들의 주가는 올해 들어 강세를 보이며, NYSE Arca 제약지수는 연초 대비 11% 상승한 반면 S&P 500은 거의 변동이 없음.
그러나 모든 제약사가 동일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아님. Gilead Sciences(NASDAQ: GILD), Vertex Pharmaceuticals(NASDAQ: VRTX), Eli Lilly(NYSE: LLY)와 같이 신약 파이프라인이 강하고 단기 특허 만료 리스크가 적은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반면, Merck(NYSE: MRK), Pfizer(NYSE: PFE), Bristol-Myers Squibb(NYSE: BMY), Regeneron Pharmaceuticals(NASDAQ: REGN) 등은 주요 제품의 특허 만료 위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함.
한편, 백신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Moderna(NASDAQ: MRNA)는 최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 보건장관 임명 이후 백신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가가 26% 하락. 특히, 바이든 정부 시절 체결된 조류독감 백신 계약이 재검토된다는 소식이 나오며 급락했음.
CVS Health(NYSE: CVS)와 Walgreens Boots Alliance(NASDAQ: WBA) 같은 소매 약국 체인도 최근 실적 개선 기대감과 Walgreens의 인수설로 인해 각각 46%와 15% 상승.
제약주는 AI 주식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지속적인 신약 개발과 특허 보호를 받는 기업들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큼.
출처: Wall Street Journal (March 1, 2025)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 2025년 2월 중국 전기차 주요 브랜드 월간 판매량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올해 2월은 비야디, 샤오펑, LEAP MOTOR, ZEEKER 등 주요 브랜드 선방
특히, 샤오펑 4개월 연속 3만대 돌파. MONA M03, P7+ 판매 호조 지속. 곧 정식 출시 예정인 신모델 G6, G9 출시와 기존의 G7,P7의 페이스리스트 모델이 2025년 판매량 증가를 더 이끌것으로 전망
샤오미도 5개월 연속 2만대 돌파. 당분간은 기존 모델 SU7 판매량에 의존. 향후 2025년 목표치인 30만대 달성을 위해 출시 예정인 YU7과 SUV 모델에 대한 시장 반응과 판매량이 관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올해 2월은 비야디, 샤오펑, LEAP MOTOR, ZEEKER 등 주요 브랜드 선방
특히, 샤오펑 4개월 연속 3만대 돌파. MONA M03, P7+ 판매 호조 지속. 곧 정식 출시 예정인 신모델 G6, G9 출시와 기존의 G7,P7의 페이스리스트 모델이 2025년 판매량 증가를 더 이끌것으로 전망
샤오미도 5개월 연속 2만대 돌파. 당분간은 기존 모델 SU7 판매량에 의존. 향후 2025년 목표치인 30만대 달성을 위해 출시 예정인 YU7과 SUV 모델에 대한 시장 반응과 판매량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