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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경제전략 대전환 예고 – 2020년 프레임워크 공식 폐기 수순 - 닉 티미라오스 ]

📌 핵심 요약
• 제롬 파월 의장은 잭슨홀 미팅(2025.8.23)에서 연준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수정 계획을 발표할 예정
• 2020년 도입된 ‘완화적’ 정책 프레임워크(평균물가목표제 등) 폐기 수순
• 고물가, 변동성 증가한 환경에 맞는 새로운 전략으로 회귀
• 장기 전략 조정이며 단기 금리 결정에는 영향 없음

📍 2020년 도입된 정책 변화 요약
1. 평균물가목표제 (Average Inflation Targeting) 도입
→ 인플레이션이 2%를 일시적으로 초과해도 용인
→ 이전까지의 ‘선제적 금리인상’ 경계 완화
2. 실업률에 대한 접근 변화
→ 실업률이 높을 때만 대응, 낮을 땐 긴축 필요성 무시
→ 고용 극대화에 초점

📉 결과: 이 정책들이 팬데믹 이후 인플레 대응을 지연시켰다는 비판 발생

📍 변화 배경 및 비판
• 2021~2022년 인플레이션 급등에 효과적인 대응 실패
• 금리 인상 시점 지연 → 인플레 ‘산불’ 수준 확산
• UC버클리의 Romer 부부 논문: 2020 프레임워크가 ‘실업률 너무 집착’했다고 비판
• 반면, 일부 전 연준 위원은 정책보단 예측 실패가 문제였다고 주장

📍 파월의 전략적 전환 의도
• “완전히 뒤집히지 않는 견고한 전략” 필요 강조
• 과거와 미래가 동일한 경제 조건일 것이라는 ‘착각’을 경계
• 5년마다 전략 리뷰 약속에 따른 공식적 프레임워크 재조정

📍 향후 방향
• 2020년 전략의 핵심이었던 ‘평균 인플레 목표제’와 ‘고용 목표 완화’에서 부분적 후퇴
• 단기적으로 금리 정책은 현 수준 유지
• 긴 안목에서 고물가·저고용 충격에 강한 체계로 전환 시도

출처: WSJ (2025년 8월 21일), Nick Timiraos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현 시각 파월 연설 앞두고 소심하게나마 미 증시 상승, 국채 전 밴드 하락, 달라 보합, 골드 하락 폭 축소 중

= "금리인하"에 대한 힌트를 얻을거라 기대 중(?)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파월 인하 시사

균형의 변화: Powell은 노동시장의 둔화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하는 “challenging situation(어려운 상황)“에 있다고 평가.

금리 정책 방향
- 연준은 지난 1년간 금리를 1%포인트 인하했으며, 여전히 다소 긴축적이나 완화적 여지가 있음.
- 경제 전망 변화에 따라 정책 조정 가능성을 열어둠.

관세와 인플레이션
- 관세로 인한 소비자 물가 상승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음.”
- 단기적(one-time) 물가 상승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장기적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상승은 경계.
- 임금-물가 악순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노동시장
- 현재 노동시장은 안정적이지만 둔화 조짐이 있으며, 예상보다 나쁜 고용시장 결과가 나올 위험이 커지고 있음.
- 만약 리스크가 현실화되면 급격한 해고와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정치적 압력
-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이 연준에 강하게 금리 인하 압박을 가하고 있었음.
- Powell은 공격적 인하 기대를 누르며 신중한 태도를 보임.

아침 코멘트대로 다행히 도비시하게 잘 갔네요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highlights-job-market-worries-opening-path-to-rate-cut-4169a7ba?st=mYgzGC&reflink=article_copyURL_share
- 파월 의장, 노동시장 하방 압력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도비쉬한 발언에 미 국채 금리 급락 출발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연준 의장 파월 연설 요약 (8 /22/25):

1. 위험 균형 변화로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도"

2. 고용에 대한 하향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노동 공급은 수요에 따라 약화되었습니다.

4. 연준,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 프레임워크 포기

5.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기대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다

연준은 9월 금리 인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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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과거 중앙은행 독립성이 훼손됐을 때...

︎ 연준에 대한 지속적 정치 개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중앙은행의 신뢰를 훼손

︎ 이러한 영향은 미국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동일하게 관측되며, 경제성장에 대한 긍정적 효과는 거의 없음이 확인

︎ 정책 독립성 유지가 장기적 시장 안정과 물가 통제에 핵심이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입증

👉 결국 물가 상승은 기정사실... 시장은 FED의 독립성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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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고용시장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성장세 둔화와 소비 둔화가 뚜렷하다고 언급함.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에, 고용 위험은 하방에 치우쳐 있어 두 목표 간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함.

그는 노동 공급이 수요와 함께 완화됐지만 고용 증가세가 크게 줄어 이례적 균형 상태에 있다고 설명함. 또한 무역관세가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누적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기본 시나리오상 인플레이션 충격은 단기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임.

파월 의장은 2020년 도입된 ‘평균물가목표제(Flexible Average Inflation Targeting)’를 공식적으로 폐기하고, ‘메이크업 전략’을 제거한 새로운 유연한 물가 목표 정책을 도입했다고 발표함. 새로운 정책은 제로 하한(zero lower bound)을 핵심 요소로 두지 않고,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함.

또한 그는 실업률 안정이 정책 검토에서 신중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지만, 노동시장이 과열돼 물가안정을 위협할 경우 선제적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함.

최신 지표에 따르면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전년 대비 2.6% 상승했고 근원 PCE는 2.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파월 의장은 성장세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GDP 성장률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고 지적함.

이러한 발언 이후 시장 참가자들은 9월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크게 높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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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연설 주요 내용 요약

1. 현재 경제 상황과 단기 전망
- 노동 시장의 균형 변화: 작년 잭슨홀 미팅에는 실업률이 4.3%까지 오르며 경기 침체 우려가 있었으나, 이후 정책 조정을 통해 노동 시장이 안정되었음. 올해는 이민자 감소 등으로 노동 공급이 줄어든 반면, 고용 창출 속도(노동 수요)도 함께 둔화되어 실업률은 4.2%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특이한 균형'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 경제 성장 둔화: 올해 상반기 GDP 성장률은 1.2%로, 2024년의 2.5%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음. 소비 지출 둔화와 공급 성장 둔화가 반영된 결과

- 인플레이션 상승: 높은 관세로 인해 일부 상품 가격이 상승하며,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지는 중. 최근 12개월간 PCE 물가 상승률은 2.6%, 근원 PCE는 2.9%를 기록

- 정책의 딜레마: 현재 경제는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과 고용 하방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두 가지 책무를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Wait-and-see'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 통화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가 없으며, 오직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이 긴축적인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 균형은 정책 기조 조정이 필요함을 시사 (9월 인하 가능성 시사)

2.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정 요약

- 유연한 인플레이션 목표제 복귀: 2020년 성명서에 포함되었던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FAIT)' 전략을 폐기. 팬데믹 이후 겪었던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평균'이라는 개념이 오히려 혼란을 주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제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거나 하회하는 경우 모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힘

- 고용 목표 용어 변경: 고용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을 지칭했던 '부족분(shortfalls)'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기존의 '이탈(deviations)'이라는 용어로 돌아갔음. 이는 노동 시장의 '과열'도 정책적 우려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고용이 최대치보다 일시적으로 높더라도 물가 안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면 정책 대응이 불필요할 수 있다는 유연성은 여전히 유지

- 통화정책의 대칭성 강조: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가 상충될 때, 두 목표의 '이탈' 정도를 모두 평가하는 균형 잡힌 접근법을 따를 것. 이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진 현재 상황에서, 고용과 물가를 보다 대등하게 다루겠다는 의지

- 금융 안정성 강조: 물가 안정성이 '건전하고 안정적인 경제에 필수적'이며, 특히 저소득층에 고통을 주는 높은 물가의 경험을 반영한 것

- 정기적 검토 유지: 약 5년마다 통화정책 전략에 대한 대중적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기존의 약속을 유지할 것
■ Jerome Powell 연준의장 잭슨홀 미팅 연설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예상치 못한 파월의 완화적 발언으로 주식과 코인 급등, 금리 급락
미국 대표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 파월의장 발언이후 주중 투자심리 위축시켰던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되며 단기 조정 컸던 대형 IT/경기 민감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 경기둔화 가능성에도 연준의 적극적 대응 기대감 반영된 점도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